부여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입력 : 2023.11.13 16:59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단체사진).jpg

  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3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민들의 산림정책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대책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산림분야에서 개정·신설돼 국민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알렸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소장님).jpg

  특히 2023년 산림청의 규제혁신 사례로는 국유림 대부료 등 분할납부 횟수 확대, 목재재상산업 등록기준 완화,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분할납부 기준금액 완화 등을 소개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요구사항을 산림청에 전달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사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시민에게 홍보).jpg

김동한 기자 desk@sanlim.kr
© 산림신문사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산림행정 많이 본 기사

  1. 1산림청, 지자체와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2. 2100세 시대 최고의 인생 2막 설계, 산에서 돈 벌자!
  3. 3전남 광양 산불... 1시간 27분 만에 진화완료
  4. 4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5. 5산림청, 임업 현장 목소리 산림정책에 담는다
  6. 6(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2024년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22백만 원 확보
  7. 7울진산림항공관리소,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위문품 전달
  8. 8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9. 9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결의문 선언
  10. 10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