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있고 객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 객실에서 바다와 일몰을 볼 수 있는 통창으로 이루어진 신규 숲속의 집

입력 : 2023.12.01 09:55

변산휴양림.jpg

 

산림청 국립변산자연휴양림 2022년 초부터 숲속의집 9실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토목, 건축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과 객실 내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9실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적의 관광명소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에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등 기존 43개 객실이 있으며, 신규 숲속의 집 9개 객실이 추가되어 총 52개 객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 휴양림 앞으로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고, 그 너머에는 고창 선운산 자락들이 펼쳐진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신규 숲속의 집의 경우 전 객실에 입식 식탁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전 객실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에서 바다와 산,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오션뷰로 거실 및 방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 크기 또한 기존 객실대비 넓고 커서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변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시설(숲속의 집) 9개동을 신축하여 운영중이라며 “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서비스를 확충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산휴양림 신축 숲속의집 내부사진]

20231201_101539.png

 

김용선 기자 desk@forestnews.kr
© 산림신문사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산림복지 많이 본 기사

  1. 1산림청, 지자체와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2. 2100세 시대 최고의 인생 2막 설계, 산에서 돈 벌자!
  3. 3전남 광양 산불... 1시간 27분 만에 진화완료
  4. 4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5. 5산림청, 임업 현장 목소리 산림정책에 담는다
  6. 6(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2024년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22백만 원 확보
  7. 7울진산림항공관리소,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위문품 전달
  8. 8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9. 9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결의문 선언
  10. 10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