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정미면 수당리 일원 ‘자연휴양림’ 지정

- 55만㎡ 규모 당진 자연휴양림 조성

입력 : 2024.01.08 09:01

(사진1) 휴양림.jpg

 

  당진시가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 생태와 경관, 휴양과 체험을 결합한 자연휴양림을 본격 추진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산림청이 정미면 수당리 산106번지 외 15필지 일원(면적 55만㎡)을 ‘당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휴양림 지정에 따라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해 2029년까지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 자연휴양림’은 △산책로(탐방로) △산림문화휴양관 △트리하우스 △방문자센터 △기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해 다양한 산림 체험과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당진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많은 시민이 휴양림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산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당진 자연휴양림’이 우리 시 산림관광사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desk@sanlim.kr
© 산림신문사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산림복지 많이 본 기사

  1. 1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2. 2충북 충주시 소태면 산불발생 및 진화완료
  3. 3영암국유림관리소, 제79회 식목일 기념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4. 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
  5. 5정읍국유림관리소, 튼튼하고 친환경 산림토목사업 본격 착수!
  6. 6서울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선포식 개최 및 적극행정 업무수행 다짐 실시
  7. 7식목일, 나무를 심고 돌보는 날
  8. 8앞으로 임업용 예불기도 면세유 혜택받는다 !
  9. 9휠체어로 즐기는 노고단 체험 프로그램 운영
  10. 10동부지방산림청,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