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목)

전체기사보기

  • 경북도, 전국 산불방지평가 우수상 수상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9일 산림청(청장 하영제)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산불방지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의 이번 수상은, 그 동안 민․관․군 유기적인 산불예방체제 구축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산불방지에 대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산불방지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있어 시기별 원인별 산불예방대책을 전개하여 산불방지역량을 극대화 하였으며, 특히 문화재가 많은 주요사찰주변의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있어서 차별화된 대책 추진이 돋보였다는 것이다. 산불방지 평가는 매년 전국 산림행정기관별 산불방지 활동사항과 우수사례발굴, 산불정책 추진 등을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 포상으로 선의의 경쟁을 유도, 산림자원 보호를 목적으로 매년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체계적인 산불대책추진의 공로로 경북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이 근정포장을 수상, 산불 없는 마을상에는 구미시 해평면 도문 1리가 선정되었다. 은종봉 도 산림녹지과장은 산불방지 우수기관 표창은 민․관․군이 합심하여 산불방지에 노력한 결과이며,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높여준 지역 언론매체를 비롯하여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준 도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2-26
  • 『영덕군』2008년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경북 최우수 기관 선정
    그간 산림녹화 위주로 관리되어온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탈바꿈하고 현 국정의 핵심 아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으로 숲가꾸기사업이 대두되고 있다. 영덕군은 군 전체 면적의 81.5%에 달하는 약6만여ha의 소중한 산림을 가치있는 경제림 전환과 공익 기능 제고를 위해 금년 2,000여ha(계획 1,566ha)의 산림에 대하여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여 약30%정도 초과 목표 달성하였다. 또한 저소득 청년실업 해소와 산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17명을 운영하여 관내 등산로 50km정비, 공공숲가꾸기 100ha, 숲가꾸기 산물 500㎥을 수집하여 산림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증대시킴은 물론 관내 불우한 이웃에 대한 땔감용 화목 150대분을 지원하여 군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에 따라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계획 및 실행, 실적 등 사업의 적정성에 대하여 경북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2006년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수상한 것으로 영덕군 산림관리 정책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덕군수(김병목)는 산림분야 숲가꾸기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산림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이룬 결과로 치하하였으며, 산림은 우량한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우리 전 국민이 누려야할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제공하여 주는 유한자원으로 우리 후손에게 잘 가꾸어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역설하고, 한발 더 앞서 산림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산림축산과)에서는 명년부터 숲가꾸기 사업량을 지속으로 확대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책으로 시행하는 숲가꾸기사업이 지역 산주들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산주들의 편의를 위해 연중 대상지 신청을 받고 있다.(산림축산과 ☎730-6411~2 ) 또한 지역 주민 및 산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사업시행을 점차 확대하여 산송이 생산 등 산림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2-26
  • 임업인 기술교육에 대학참여 계기마련
    산림청(청장 하영제)과 경상대학교(총장 하우송)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한 기술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강화하기 위하여 오는 12. 26(금)일 경상대학교에서「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09년부터 운영될「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에서는 산·학·관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임업인 기술교육, 임업 관련기관·단체 및 업체 교육, 현장애로·현안과제 발굴 및 연구, 산림기술정보 포털사이트 운영 및 기술정보 지원, 분야별 컨설팅제도 운영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1~3개월의 단기과정, 6~12개월의 중장기 과정 및 1주미만의 주제별 워크숍 등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며, 독림가·임업후계자·산주·단기소득 임산물재배자 등 임업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산림경영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임업인에게 이론과 현장을 접목한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08-12-26
  • (시) 내안의 당신
    내안의 당신 槿岩/유응교 홀로 길을 가다 가끔씩 만나보는 내안의 당신 조용히 내려다보시는 자애로운 눈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라고 기도해 주시고 어떠한 고난과 핍박이 있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말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 된 삶을 노래하며 용서하는 삶을 살라고 한없이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의 음성을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당신 없이는 멀고 먼 이 길 하루도 걸을 수 없습니다. 힘이 들 때 찾아 보는 내안의 당신 내 가슴깊이 머물러 있는 당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평화!
    • 뉴스광장
    2008-12-26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식물 품종심사 기준마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태수)는 향후 품종보호 출원이 예상되는 야생화․산채․특용․지피식물 및 산림수종 등 17종에 대하여 신품종보호요건(구별성, 균일성, 안정성)의 객관적 입증을 위한 특성조사 방법 및 요령 등을 포함하는 품종심사를 위한 “특성조사요령(TG, Test Guidelines)” 기준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준은 해당 종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의 노력 끝에 일구어낸 값진 성과로 2009년 1월~2월 사이에 전문가 협의회를 통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되면 원활하고 공정한 신품종 심사와 신품종보호 출원을 계획 중인 개인 육종가들에게 표준 매뉴얼로 제공될 것이다. 품종보호제도란, 특허권과 유사하게 새로운 품종개발자의 배타적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다양한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여 해당 식물의 생산성 및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산림청 소관작물은 2006년에 지정된 산딸기를 비롯하여 2008년에 지정된 밤나무, 표고버섯 등 모두 16종이며 2009년에는 모든 산림식물이 품종보호 대상으로 확대․지정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농작물 분야의 품종보호제도를 담당하고 있는 국립종자원에서 벼 등 152개 작목의 특성조사요령이 작성되어 품종심사와 재배시험 등에 이용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2008년 6월 품종보호 대상작물인 표고버섯에 대하여 “표고버섯 품종심사를 위한 특성조사요령”을 제정한 바 있다. 작물별 “특성조사요령”은 신품종으로 출원하고자 하는 품종에 대해 재배시험을 실시하여 “구별성․균일성․안정성” 등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특성별 조사기준 및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금년도부터 산림분야의 품종보호 대상 종으로 지정된 산수유, 벌개미취, 백운풀, 쑥, 천마, 기린초, 돌단풍, 지리대사초 등에 대한 특성조사요령 초안이 마련됨에 따라 해당 종들의 신품종 육성 및 육성된 신품종의 보호출원을 계획 중인 개인 육종가에게 평소 어려움으로 남아 있던 특성조사 방법과 품종특성표 작성 등에 대한 표준 매뉴얼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그 효과는 향후 산림분야의 품종보호 출원 건수 증대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2008년도 품종보호 대상 종 지정 식물이외에 참나물, 산마늘, 곰취, 갈대, 잔디, 산딸기, 상수리나무, 산초나무, 초피나무 등 9종의 특성조사요령과 함께 밤나무, 대추나무, 복분자딸기, 느티나무, 단풍나무, 벚나무 등 6종의 TG를 금년 12월말부터 2009년 3월까지 전문가 협의회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보완, 모두 23종의 TG를 작성․완료하여 신품종 심사는 물론 해당 수종을 육성하는 개인 육종가들에게 특성조사 방법 및 요령에 대한 표준 매뉴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금번에 초안이 마련된 종의 TG에 대한 설명 및 교육 등을 희망하는 개인 육종가들을 직접 방문하여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08-12-26
  •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는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09년 2월 6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2009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로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실시한다. 산림경영자과정은 임업분야의 기술향상과 직업창출에 대비하여 임업전반에 대한 기술교육을 통해 21세기 임업기술을 선도해 나갈 실무능력을 갖춘 산림경영전문가를 양성하여 국유림과 민유림의 경영기술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직업인으로 갖추어야 할 실기능력을 함양하여 임업인으로서 자리를 잡아가는데 기여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산림경영자과정 교육은 산림관계법령, 산림정책 일반, 숲과 인간생활, 임업종묘, 산림자원조사, 산림지리정보, 식물자원식별, 갱신방법, 산림병해충방제, 산림경영계획, 산림경리 및 평가, 숲가꾸기 및 설계․감리, 산불예방과 진화, 산림측량, 임도설계 및 시공, 사방설계 및 시공, 집재장비, 목재 이용․가공, 소득사업 및 소양교육 등 산림경영에 필요한 실무를 이론 30%, 실기 70%로 실시함으로서 임업현장위주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산림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훈련도 병행해서 실시한다. 교재 및 숙식비 등 교육훈련비 전액을 국비에서 지원하며, 훈련기간중에는 교육생 전원은 기숙사 합숙생활을 한다. 지원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산주 또는 임업기능인과정(숲가꾸기 또는 영림단) 6주 이상 교육 이수자, 취업준비자(임업관련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이다. 교육신청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훈련과로 팩스나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2-26
  • “기후변화 아카데미” 강좌 개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후변화와 산림간의 밀접한 관계를 기후변화와 산림 개요 및 산림부문 대응 정책, 기후변화의 영향 및 적응,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 확충기술, 목재와 목질계 바이오에너지, 탄소나무계산기 등으로 구분하여 과학적 사실과 이에 기반한 대응 정책 및 기술에 대하여 해당 전문가들의 강의로 제1회 기후변화아카데미를 12월 22일(월) 15:00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08-12-26
  • 우리국민 2/3, "숲에서 일할 의사 있다"
    실업문제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데 있어 우리나라 국민들은 산림자원의 활용가치와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경기 악화에 따른 실업문제와 지구온난화에 의한 지구촌 환경문제가 우리사회의 중요한 현안이슈로 떠오르면서 일자리 만들기와 지구온난화와 관련한 산림정책 여론수렴을 위해 산림청(청장 하영제)이 지난 12월 중순 여론조사기관 (주)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산림부문 녹색일자리 창출에 관한 국민 의견조사」결과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과 실업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 산림의 중요성」에 대해 응답자의 76.6%가 중요하다고 답했고,「지구온난화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산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응답자 대부분인 93.8%가 '지구온난화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산림관리가 중요하다'고 답하는 등 실업문제와 지구온난화 해법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림자원육성, 대체에너지개발, 산림서비스, 산림보호사업 등을 통해 오는 2013년에 10만여개의 녹색일자리를 만들고, 지구온난화에도 대처하기 위해 지난 12월초 산림청이 발표한「녹색일자리 정책」에 대해 응답자의 66.5%가 '녹색일자리가 실업문제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응답자의 65.3%는 산림청이 제공하는 녹색일자리에 직접 취업하거나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다고 응답했고, 녹색일자리의 분야별 일자리 창출효과에 대해서는 산림보호사업 〉대체에너지개발사업 〉산림자원육성사업 〉국외 인턴파견 〉산림서비스사업 순으로 높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런 가운데「실업문제 해소와 지구온난화 대처를 위한 산림청 역할」에 대해 응답자의 84.1%가 지금보다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응답해 실업과 지구온난화 문제해결을 위해 산림과 산림기관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녹색일자리에 대해 응답자의 25~28%는 고용효과가 작을 것이라고 응답했고, 24.8%는 취업을 하거나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없다고 답해 계층 및 지역에 따라서는 녹색일자리에 대한 인식이 아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영제 산림청장은 "지금과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산림에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따라서 내년에 산림분야에서 5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2013년에는 13만7천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미국이 1930년대 대공황시기에 청년 실업자들을 산림사업에 대거 투입하여 오늘날의 애팔래치안 트레일과 요세미티 옐로스톤 숲 등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조성한 것이 그 좋은 사례입니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8-12-26
  • 산림청! 산림사업종합자금 집행 담당자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임업인 등의 자금난 해소와 산림소득증대를 위하여 '09년 산림사업종합자금을 조기집행하고자 자금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임업인의 산림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조기집행하고자 12. 23일(화) 오후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도지회에서 142개 산림조합과 도지회, 중앙회의 산림사업종합자금 담당과장 및 관계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09년 산림사업종합자금 담당자교육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산주와 임업인의 자금난 해소 및 산림소득증대를 위하여 숲가꾸기, 임도사업, 단기산림소득사업 등 16개 산림사업에 대해 저리(1.5~4%)ㆍ장기(5~35년) 융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교육은 '09년 산림사업종합자금을 조기집행 계획, 지원예산 및 지원사업 확대, 임업인의 편의제공 및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위한 융자절차 간소화 등 제도개선 사항을 중점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산림조합 담당직원의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상담부터 대출까지 항상 친절한 자세로 응대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산림사업종합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읍ㆍ면사무소에 비치된 농림수산사업시행지침서 또는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임업정책자금 집행지침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업신청서는 해당 거주지 시ㆍ군의 산림부서나 산림조합에 제출해 줄 것을 요청 하였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8-12-26
  • 수액채취! 바로 알면 농가소득증대! 산림건강!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所長 김백수)는 전북지역 고로쇠수액 채취희망자 및 관련자를 대상으로 『2009년도 수액채취관리지침 교육』을 12월 26일(금) 오후2시에 전북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모악산도립공원내에 위치한 전북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실시한다. 고로쇠나무에서 생산되는 수액의 과다채취를 방지하고 사전관리에 적정을 기함으로써 수액자원을 보호하고 위생적인 채취 및 유통을 통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농가소득증대방안 모색 등에 대하여 전라북도청과 함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소관 국유림(정읍시․순창군․완주군) 및 전라북도 공․사유림내에서 고로쇠수액 채취를 희망하는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액채취 관리지침 및 양여 절차, 수액채취 및 사후관리 요령 등에 대하여 이론 교육 및 시청각 교육을 실시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및 전라북도청에서는 이번 수액채취 관리지침 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하여 ‘09년도 수액채취를 허가할 방침이어서 수액을 채취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및 수액채취에 관심이 있는 대상자는 반드시 참석하여 교육을 이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품종관리센터
    2008-12-26
  • 산림정화 활동 및 산불조심 켐페인
      2008년 12월 23일(화)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완주군 대둔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15명, 대둔산 관리사무소 직원 5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송석 전라북도지회장 외 협회원30여명과 함께 쓰레기 약30kg을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 및 산불조심 켐페인을 했을 뿐만 아니라 숲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산림훼손 행위를 예방하는 산림 보호활동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펼쳤다.  
    • 뉴스광장
    2008-12-24
  • 『광릉 숲 의 대통령나무와 숲』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박종서)은 1970년부터 광릉숲에 식재되어 관리해오던 역대 대통령의 기념식수 및 기념조림지에 대한 화보집을 발행하였다. 故박정희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국립수목원에서 전나무․잣나무 조림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조림지는 “산림녹화의 시발점”으로 전국적인 조림 및 사방사업에 촉매제가 되었고 우리 국토가 녹색 숲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전두환대통령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인 “광릉수목원” 개원을 축하하며, 25년생 반송 한그루를 기념식수하였다. 전두환대통령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가꾸는 일의 중요함을 강조였는데, 이 때부터 “조림에서 육림”으로 전환하여 숲을 관리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노태우대통령은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를 기념식수하였는데, 국토녹화기념탑을 제막하고 국토녹화에 힘써온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고 한다. 김영삼대통령은 광릉숲에서 채종하여 기른 전나무와 잣나무 5년생 기념조림에 참여하였다. 이날 김영삼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최고의 나무심기 솜씨를 보여 참여하신 분들이 대통령을 따라하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한다.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김대중대통령 내외분은 금강소나무를 기념식수하고 상수리나무․금강소나무를 기념조림 하였는데, 식재한 금강송은 한국에 자라는 소나무의 한 품종으로 줄기가 곧고 수형이 아름다우며 현재 전형적인 금강송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야생화”를 좋아하신 노무현대통령 내외분은 17년생 주목을 기념식수 하였다. 노무현대통령은 우리 주변의 소박한 풀과 나무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고 한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이번 화보집 발간을 통하여 지금까지의 조림․육림에 대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역대 대통령들이 보여준 숲에 대한 사랑과 적극적인 산림정책을 토대로 앞으로 기후변화와 저탄소 국가실현을 위한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08-12-23
  • 산림청, '09년도에 1만여ha 사유림 집중 매수
    산림청(청장 하영제)이 내년도에 총 1,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유림을 집중적으로 매수한다. 2009년도에 산림청이 목표로 삼은 사유림 매수규모는 총 10,550ha로 매수대상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등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가 꼭 보전해야할 산림으로 지정된 보안림,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전용제한지역 등 법정제한구역에 편입되어 재산권행사가 어려운 산림과,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나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산림 등이다. 산림청이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사유림을 매수하는 것은 2013년 이후 우리나라가 기후변화협약 의무당사국이 될 것에 대비 탄소흡수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것이다. 교토의정서 발효에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던 일본은 탄소배출 국가감축목표 6%중 3.9%(총 감축량의 65%)를 산림에서 흡수하는 것으로 인정받은 바 있어 우리나라도 일본 수준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산림을 가꿀 수 있는 국유림을 많이 확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산림청은 2008.12월 탄소흡수원 확충를 위한「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50년까지 총 8조 7,900억원을 들여 사유림 1,098천ha를 매수하여 전국에 국유림이 균형있게 분포되도록 함으로써 현재 23.6%인 국유림률을 40%수준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는 법정제한산림을 최우선적으로 매수하여 사유재산권을 보호하고, 도시지역 녹색사회자본(Green SOC)인 산림서비스림을 매수하여 국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기반을 조성하며, 소양강댐 탁수 유입을 줄이기 위한 소양강댐 상류지역 고랭지밭 등을 집중적으로 매수하여 수도권 시민들의 생명수인 한강물을 맑게 유지하는 등 산림의 공익성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도시림조성용 산림서비스림은 이용자 중심 맞춤형으로 매수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시, 군, 구청)를 대상으로 매수대상지를 공모('08.12.10 ~ '09.1.2)하고 있으며, 공모 면적 및 예산은 140ha에 175억원이다. 공모기간 내에 산림청으로 응모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모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사유림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이 산출한 평균 금액으로 책정되며,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매도하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는 연중 실시되며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산주는 매매 대상 임야 소재지 관할 지방산림청이나 국유림관리소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산림청은 조림대부지 및 분수림(分收林) 제도를 통해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민간인으로부터 사유입목을 매수하는 사업 역시 사유림 매수와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09년 매수목표 2,000ha, 예산 19억원). '07년 말 기준 조림대부지(분수림)를 관리하는 540여 명의 수대부자(분수림 설정권자)에게 1월 중 입목매도를 권유하는 안내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매도희망자는 사유림 매수와 동일한 절차·방법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산림청은 최근 국내경기 악화에 따라 정부예산의 조기집행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사유림 매수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8-12-23
  • 산림청, 강원 양구군 민통선에 「국립DMZ자생식물원」 조성
    ▲ DMZ자생식물원 대상지역산림청(청장 하영제)은 비무장지대 일원의 자생식물과 북방계 식물의 체계적 보존ㆍ연구 및 산림생태 교육을 위해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만대리 일원 152ha에「국립DMZ자생식물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새로 건립하는「국립DMZ자생식물원」은 최근 반세기동안 인위적 훼손 없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일원의 산림생태계에 대한 국내ㆍ외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안정적인 보존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증식 및 연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산림청에서 지난 2007년부터 계획하였다. '09년에 설계를 거쳐 '10년~'13년까지 산림식물연구센터, 희귀ㆍ특산식물원, 산림생태체험장, 산림전시관 등을 갖출 예정이다. 향후「국립DMZ자생식물원」은 한반도 산림생물다양성 핵심 분포지역(hot spot)인 비무장지대 일원의 산림생태계 및 식물종의 안정적 보전ㆍ관리기반 구축 및 북방계식물자원의 확보 및 증식ㆍ이용체계 마련은 물론 국민 교육ㆍ체험장과 산림생태계의 국제학술연구 거점으로 한 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 해안면 일원은 산림청이 그동안 경기, 강원지역 민통선 일원 국유지 40여개소를 대상으로 국립수목원, 지방산림청, 전문가 등이 직접 현장조사와 지방자치단체의 공모 등을 통하여 자생식물의 보존 및 학술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아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8-12-23
  • 2008년 경상북도 MVP 및 시책유공 공무원 선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2. 18일(목) 도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300만 도민의 숙원 사업인 도청이전지 선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박성근씨(도청이전추진단)를 『경상북도 MVP공무원』으로 주요시책 추진 성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4명에 대해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하였다. MVP공무원으로 선정된 도청이전추진단 박성근씨는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체계 마련과 도청 이전 후보지 입지기준, 후보지 공모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한 후보지 선정과 이전 예정지 선정과정 공개 등 신속한 후속 조치로 선정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등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300만 도민의 숙원을 이루었다.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된 정책기획관실 김호진씨는 정부의 초광역 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에 대비한 대형 프로젝트 개발 및 신경북 발전 전략 수립 등에 기여한 공로로 투자유치과 김경동씨는 민선4기 10조원 상당의 국․내외 기업의 도내 투자유치 성과로 수산자원개발연구소 박무억씨는 전국 최초 대게치게 시험생산 성공으로 어업소득 창출 기여로 산림녹지과 임일규씨는 경북북부 지역의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를 유치하였으며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자연휴양림 22개소, 산림욕장 16개소 등)을 조성한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되었다. 한편,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2009년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선진화, 경북형 녹색성장 등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도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하여 포상 함으로써 “뛰어난 성과에는 보상이 있다는 분위기를 확산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2-23
  • 내년도 최우선 과제 ‘경제 살리기’ 속도감 높인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국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담당해야 하는 산림부분의 역할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2009년도 업무추진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재 국가가 처해있는 경제위기 상황과 산림부분의 역할을 국민들과의 최접전에 있는 일선 산림공직자들에게 정확히 이해시키고, 이에 대한 실천의지와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고자 녹색일자리 확대 및 예산조기 집행 등을 위한 ‘2009년도 주요사업 산림시책 워크숍’을 12. 23(화)에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09년도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경제 살리기”의 과제 달성을 위하여 상반기 예산조기 집행(60% 이상)에 대한 시책, 신규 사업계획 등이 중점이 된다. 특히 일자리창출관련 예산은 최대 70%까지 상반기 집행한다는 국가시책에 대한 정책공유와 북부지방산림청이 2009년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하여 3개 산림분야 10종류의 일자리에 하루 1,138명, 연인원 29만명의 녹색일자리 고용창출을 위해 현재 근로자 선발중인 일자리창출사업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 2009년도 각 산림부문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산림시책에 대해 사업실행부서인 일선 행정기관과의 정책방향 공유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추진에 대한 검토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산림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 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매년 12월 이맘때는 당해년도 주요 산림사업을 마무리하는 시기였지만, 올해는 매년 1월경에 시작되던 정부부처의 신년 업무보고도 18일부터 시작되고, 연도 개시 한참 후에나 예산 집행에 들어가던 것을 12월부터 계약체결이나 사업공고를 조기에 완료하는 등 국가 경제위기 극복하기 위해 2009년도 산림부문의 대책이 매우 긴박하게 추진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제난국 극복과 재도약에 대한 소속 직원들의 실천의지 다짐은 물론, 산림부문의 녹색일자리 고용창출을 통한 예산 조기 집행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현재 범정부적으로 추진되는 경제 살리기에 산림부문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08-12-23
  • 미래코! 메리 크리스마스
    한국광해관리공단(미래코) 경인지역본부는 ‘08. 12. 22(월)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수원 팔달구 화서동) 어린이를 초대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저녁시간을 같이 보냈다. ㅇ 경인지역본부와 동광원은 1월 자매결연 이후 광산투어, 영화관람 등 정기적인 행사를 함께 해 왔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의 정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선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경인지역본부 전 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ㅇ 2008년도에 동광원 어린이들과 함께 한 광산투어, 서울랜드 나들이 등에 대해 추억을 나누고, 2009년 소원을 빌며 희망찬 2009년을 맞이할 각오를 다졌다. □ 정동교 경인지역본부장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동별로 정성을 모아 준비했으며, 경인지역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봉사 활동은 2009년에도 계속 추진하여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완성할 것이며, 어린이들과 직원들이 허물없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뉴스광장
    2008-12-23
  • 목재 루바재의 제품명이 목재벽판재로 바뀐다
    시장명칭으로서 루바재(Louver)에 대한 벽 마감용 목제품이 목재벽판재(Wooden Wall Plank)로 한국산업표준규격(KS)에서 제품명칭이 2009년부터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30여년 동안 루바재로 사용되였던 용어(louver)는 창살, 빗살 등의 의미로 벽마감용재로 용어사용이 적절하지 못하였고 제품의 치수(두께, 폭)에 대한 종류가 너무 많고 특히 제혀쪽매를 포함시킨 치수와 포함시키지 않은 치수로 유통판매되기 때문에 실제 시공면적의 차이가 발생하는 등 소비자의 혼란과 가격차이가 있었는데 KS로 제정됨에 따라 이러한 혼동은 사라질듯 하고 유통가격의 투명성이 이루어질 것이다. 2008년 2월부터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류재윤박사(연구개발실)를 주축으로 상아목재, 가평산림조합, 해안종합목재 등 여러 제조 및 유통업체와 협의과정을 거쳐 제품의 형태및 규격이 지나치게 다양하고 용어정의가 불확실한 점, 정치수 판매여부 등 제품판매 및 유통질서의 확립이 필요하고 통일된 규격화가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규격제정을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 기술표준원에서 주관하에 4월부터 류재윤박사의 제안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고, 기술표준원에서 비상근으로 KS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목재전문위원회를 2회, 화재안전전문회의가 1회, 건설부회 2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수정 및 보완하여 최종안이 심의 결정되여 이번에 목재벽판재로 KS가 고시되였으며 2009년부터 적용하게 되었다. 세부 제정내용으로는 표준명을 목조주택및 건축물의 벽체 마감재용으로 명시하기 위하여 제목을 "목재벽판재(wooden wall plank)" 로 하였으며, 이 표준에서는 건축물 벽체의 마감재로 사용되는 목재벽판재의 생산에 있어 제품의 종류 및 품질, 품질을 조사할 수 있는 시험의 종류 및 방법, 제품의 형태 및 치수, 성능, 제품 검사에 관한 표준화 규격을 규정하고 있다. 목재벽판재의 KS규격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등 4-5개 제조업체에서 목재 벽판재에 대한 KS공장 및 제품 인증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관계자는 현재까지 제품의 유통명칭이 루바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만큼 일시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제조 및 유통관계자가 조기에 올바른 KS명칭인 목재벽판재로 통일하여 사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8-12-23
  • 산림청, 무궁화 쌀로 연말 온정의 손길 전달
    하영제 산림청은 18일 오후 연말을 앞두고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평강의 집(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 소재)을 방문하여 무궁화를 이용한 무공해 농법인 태평농법으로 수확한 무궁화 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장애인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연말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8-12-22
  • 산림청「3년 연속 산불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하영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15일까지 전국적으로 370건의 산불이 발생, 224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는 1960년 이후 '06년부터 올해까지「3년 연속 산불피해 최소화」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불위험 예보제,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 등 과학적 산불대응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무인감시카메라, 원거리 산불진화기 등을 확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방지대책을 효과적으로 운영한 결과라고 산림청은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올해 봄철 산불은 최근 10년 평균 산불발생 건수(401건) 대비 33%가 감소한 269건에 불과했으나, 가을철 들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철 산불은 최근 10년 평균 산불발생 건수(43건) 대비 2.2배가 증가한 93건을 기록하는 특징을 보였다. 아울러 산림청은 올해를「문화재 보호 산불방지 원년」으로 정해 국보ㆍ보물급 문화재를 보유한 34개 사찰, 목조문화재 주변 산림에 대한 대대적인 문화재 숲가꾸기 사업을 벌여왔다. 한편 산림청은 19일 오전(10:30)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불방지를 위해 그동안 공로가 많았던 지자체, 산림기관 공무원과 민간단체에 대한 ‘산불방지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행사를 갖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다. (우수기관 표창 33점, 유공자 표창 115점)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2-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