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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수목/과학 기사

  • “신안 분재공원 애기동백꽃 만개, 한겨울 볼거리 제공”
    신안군 압해읍 송공산 분재공원에 애기동백꽃이 설경과 함께 만개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분재공원의 애기동백 꽃길은 평탄하고 완만한 1.1km의 등산로를 따라 빨간색의 꽃망울을 간직한 5천여 그루 애기동백 꽃이 만개하였다. 특히, 눈 내리는 날 하얀 눈이 붉게 물든 애기동백꽃을 따스히 감싸고 있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고 탐방로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형형색색의 겨울 꽃이 핀 122,340㎡의 분재공원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미니동물원을 만들어 토끼, 잉꼬, 관상용 닭에게 먹이주기 및 생태체험을 병행하여 분재공원에서 자연을 즐기며 치유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환경녹지과장(김동우)은 “힐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분재공원에 미니동물들이 한가족이 되어 기쁘며, 친근한 동물들을 더 분양받아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체험하는 미니동물원을 더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전하였다. 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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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전라남도 완도자연휴양림’2월 개장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2014년부터 4년 동안 52억 원을 들여 늘 푸른 난대숲에 조성해온 전라남도 완도자연휴양림이 2월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도자연휴양림은 숲 속의 집 10동 규모로 112㎡(34평)형 2동, 49㎡(15평)형이 8동으로 이뤄졌다. 객실 내부는 모두 편백으로 꾸며졌고, 대부분의 객실은 남향으로 완도의 아름다운 다도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난대상록활엽수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과 청정 바다가 어우러진 곳에 위치하고 있고, 늘 푸른 숲에서 4계절 뿜어내는 신선한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국내 제일의 휴양명소가 될 전망이다. 해발 340여m에 자리잡은 완도자연휴양림은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등 770종의 난대 수종이 자생하는 완도의 명산 상왕봉을 품고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완도자연휴양림은 기존 산중에 위치한 휴양림과는 달리 탁 트인 지중해풍 경관을 가진 국내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여기에 매력요소로 객실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떠오르는 일출과 아름다운 다도해경관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개통된 장보고대교와 완도 청해진 유적이 있는 장도, 고금도 등이 훤히 내려다보이며, 음이온과 산소 방출이 사계절 내내 절정을 이뤄 힐링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어 벌써부터 이용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숲속의 집, 물놀이장, 전망쉼터, 산책로 등도 갖춰 난대 숲을 맘껏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숲속의집 이용요금은 1일 기준으로 1가족실(49㎡, 5인 기준)이 비수기는 8만 원 성수기 및 주말은 10만 원, 다가족실(112㎡, 10인 기준)이 비수기는 16만 원, 성수기 및 주말은 18만 원이다. 이용 예약은 25일부터 인터넷 누리집(http://forest.jeonnam.go.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550-3531, 3570)로 문의하면 된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휴양림 조성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성원해준 완도군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완도자연휴양림이 전국 제일의 휴양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홍보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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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2
  • 국립생태원, 망그로브와 식충식물 등 대표 전시식물 '에코리움 식물 이야기' 발간
    망그로브와 식충식물 등 국립생태원 대표 전시식물 54종의 생육정보 삽화와 함께 수록한 '에코리움 식물 이야기' 발간됐다. 국립생태원의 상징적인 전시관인 에코리움은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재현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약 1,900종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는 이중 대표식물 54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에코리움 식물이야기'에서 다룬 식물은 시수스, 몬스테라 등 열대 12종, 리톱스·금호선인장 등 사막 15종, 바오밥나무, 월계수 등 지중해 13종, 녹나무·구실잣밤나무 등 온대 14종이다. 이들 대표 식물에 대한 생태특성과 생육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하며, 실제 자생지 모습을 비롯해 꽃이나 열매 등 특징적인 부분은 삽화를 활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망그로브, 바오밥나무, 식충식물 등 독특한 생태를 보여주는 식물은 이야기(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설명하여 식물 생태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이번 안내서는 전국의 식물원과 수목원, 도서관 등에 1월 중순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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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완도수목원서 국내 미기록종 노린재목 희귀 곤충 발견
    국내 유일 상록활엽수 집단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서 희귀 곤충이 다수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도수목원(원장 오득실)은 국내 미기록종인 허리노린재과 곤충이 발견돼 '완도 허리노린재'로 명명됐다고 밝혔다. 이 사실은 국립중앙과학관 등이 공동 발행하는 아태지역 생물 다양성 전문학술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수목원에서는 생태가 잘 알려지지 않고 남부지방에 국지적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긴방패벌레도 확인됐다. 실체를 확인하지 못했던 등줄갈색날개쐐기 노린재도 발견됐다. 완도수목원은 '완도수목원의 노린재목 곤충' 자료집을 발간해 노린재목 곤충 140종의 분포 현황, 특징, 서식지 등을 표본사진과 함께 담았다. 노린재목은 종의 수가 많은 분류군 중 하나로 신종, 미기록종의 추가 발견이 기대된다고 수목원 측은 전했다. 완도수목원은 2016년 나비와 잠자리를 시작으로 버섯, 나방, 야생동물, 자생자원, 노린재까지 모두 6권의 자료집을 발간했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노린재 자료집이 완도수목원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를 추진하고 국내 노린재목 곤충 종류와 생태를 파악하는 기초자료로도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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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공작산 생태숲, 2017년 관광객 35만명 방문
    강원도 홍천군은 군을 대표하는 산림문화, 휴양 명소인 공작산 생태숲이 지난 2017년 3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공작산 생태숲은 홍천 9경 중에 하나인 천년고찰 수타사와 공존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산림문화·휴양명소이다. 공작산 생태숲에는 생태숲 교육관, 수생식물원, O2(산소)길 등이 있으며, 2009년 조성된 이후 꾸준한 복원 노력으로 전국 우수 산림생태 복원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지난 한해 생태숲에 생태수목 터널 운영 및 다양한 초화류와 수목류를 식재했으며 생태연못 내 식생환경 개선사업으로 연꽃 식재 및 개화 촉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생태숲을 활용한 숲교육(숲해설)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산림문화·휴양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건강하고 쾌적한 생태숲 환경조성 및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시설물 보수·유지관리에 힘썼으며 생태숲 소재 동면 덕치리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섰다. 군은 생태숲 환경정비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및 시설물 관리, 생태수목 터널 조성·운영 등 생태숲 내 시설물 보수·유지관리에 힘쓰는 한편 생태숲을 활용한 숲교육(숲해설) 운영을 확대하여 산림문화·휴양 복지서비스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노승락 군수는 “공작산생태숲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산림문화·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공작산생태숲을 강원 영서 내륙지역의 으뜸 산림문화·휴양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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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봄을 재촉하는 납매가 꽃 피었다 !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는 무술년 한해의 시작과 함께 납매(臘梅)가 추위 속에서도 앙증맞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납매(臘梅)는 섣달(음력12월)에 피는 꽃이라는 뜻을 가진 꽃으로 높이 3~4미터 정도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한겨울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에 비유하여 ‘한객(寒客)’이라 부르기도 한다. 납매의 개화 시기는 평균 1월 중순 전후였으나, 최근에는 개화시기가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고, 작년 12월 말경부터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하여 1월 첫주부터 개화가 시작되었다. 새해가 시작되는 시점에 향기 좋은 노란색 꽃을 피워 추운겨울에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로서 시민에게 사랑받고 있다. 납매 이후로도 풍년화, 산수유, 생강나무, 매실나무 등 봄을 재촉하는 꽃들이 개화를 위해 꽃망울을 키우고 있어 이른 봄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소는 다양한 수목 및 식물들의 개화시기를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개화관련 정보를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 ☎362-0261)로 문의하면 된다. 이형식 사업소장은 “무술년 새해를 노랗게 핀 납매의 향기를 맡으면서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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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산림환경연구소 아열대식물원 "설중화 보러 오세요"
    동부권 산간 내륙의 청정 고원지역에 위치한 산림환경연구소 주변에 최근 내린 눈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설경 속 눈꽃과 함께 고원화목원의 아열대식물원에도 꽃이 만개했다. 식물원에는 열대성 덩굴식물인 능소화과 파장화 꽃 터널을 비롯해 부겐베리아, 하와이무궁화, 야모란, 클레로덴드롬 등 한겨울 속에서도 화사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바나나, 파인애플, 레몬, 파파야 등 열대 과일도 볼 수 있으며, 최근 보기 좋게 익은 주홍빛 금감, 한라봉이 먹음직스럽다. 지난 2014년도에 완공된 아열대온실은 내륙 산간지대에서 볼 수 없는 하와이무궁화, 금호선인장, 바나나류 등 아열대 식물 261종 6755본을 보유하고 있다. 고원화목원은 해발 400m의 내동산 자락 진안고원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확보하고 방문객  편의시설 등을 갖춰 지난해 10월13일에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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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무궁화수목원 내 눈썰매장 운영
    충청남도 보령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겨울 낭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1월 12일부터 보령무궁화수목원 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눈썰매장은 지난해 개원한 보령무궁화수목원의 겨울철 이용률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겨울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수목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2월 28일까지 48일 간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낮 12시부터 오후 1시간 30분까지는 슬로프 정비 시간을 갖는다. 눈썰매장 이용료는 어린이 등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한다. 단, 튜브 눈썰매 대여료는 1인당 2000원이고, 안전 관련 문제로 개인장비(플라스틱 썰매 등) 이용은 불가하다. 눈썰매장 규모는 출발대 4m, 슬로프 55m, 도착지 12m 등 총길이는 71m, 너비는 7m이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펜스 및 매트, 지도요원 배치, 시설 안전보험도 가입했다. 시는 이번 썰매장 개장으로 현재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운영 중인‘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함께 겨울철 또 하나의 즐길거리 마련으로, 비수기 없는 사계절 관광도시로 더욱 발돋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무궁화수목원 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눈썰매장은 겨울철 이용 활성화를 통한 인지도 향상으로 사계절 관광객이 방문하는 수목원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시민 및 관광객들께서는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함께 무궁화수목원 썰매장으로도 많이 찾아오셔서 특별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의 무궁화메카도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무궁화 수목원은 국비 54억 원을 포함해 모두 121억 원을 투입, 전체면적 23만9723㎡, 시설면적 7만1116㎡ 등 서해안 최대 규모로 지난해 10월 조성됐으며, 식물 유전자원은 총 1089종으로 교목류 147종, 관목류 343종, 초본류 599종이고, 수목원의 설치기준에 해당되는 증식 및 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편익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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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강원도, 산림자원 사업화 본격 추진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이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산림과학연구원 강원도 스마트 산림디자인 전략이 수립됨에 따라 “산이 좋은 강원도”비전 실현을 위해 산림생명 자원을 산업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연구하여 강원도의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산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신품종 발굴·육성 및 산림복지・휴양서비스시설 활성화 등 산림사업 분야에 14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밝혔다. 분야별 사업내역을 보면 산림자원 가치 극대화 및 기후변화대응과 산림생명이용 임업소득 증대를 위한 산업화 활용 분야에 13억, 4차 산업혁명 등 기술 환경변화 대응 및 산림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분야에  54억,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른 산림일자리 창출 및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비정규직 단순근로자 17명을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하는 등 산림과학 협력행정지원에 51억, 산림휴양·문화·교육·치유 등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분야에 23억이 투입될 예정이며, 산림복지분야에서도차별화·특성화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길수 녹색국장은“도민소득과 연계된 선진 산림과학 실현 및 연구목표 달성도 성과를 위해 수요자와 현장의 요구에 맞는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의 개발과 산림과학 실용화로 도민에게 직접 산림소득창출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지속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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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전남도- 완도수목원 난대숲 해설, 지자체 첫 산림청 인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 완도수목원은 생태체험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난대림 숲해설 프로그램’ 4종이 지자체 최초로 산림청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의 ‘난대림 숲 해설 생태체험’은 지난 2008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계절별 변화된 난대숲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듣고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등록 받은 4계절 난대림 숲해설 세부프로그램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맞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봄에는 ‘봄의 향연’, 여름에는 ‘약이 되는 난대림 식물’, 가을에는 ‘푸른 가을 숲길의 열매’, 겨울에는 ‘동백숲의 추억 속으로’, 총 4종이다. 완도수목원은 지난해에도 산림청으로부터 ‘새콤 달콤 들꽃향기를 찾아서’라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인증받는 등 체계화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앞장서왔다.  이처럼 지자체 수목원에서 산림청 인증을 받은 숲체험 프로그램은 완도수목원이 최초이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이용할 수 있는 난대숲 체험프로그램 5종이 산림청 인증을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계화되고 차별화된 숲 교육으로 품격 높은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고, 숲이 전인교육과 마음 치유의 장으로 활용되도록 하는 등 산림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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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당진 삼선산수목원에 ‘철의 숲’ 조성
    국내유수의 철강기업이 밀집한 철강산업 클러스터 당진에 ‘철의 숲’이 조성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시와 현대제철(주)은 26일 당진시청에서 철제 공공예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4월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당진시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내에 철제공공예술 조형물이 들어서는 ‘철의 숲’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지난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철의 숲’을 주제로 철제 공공예술 작품 공모전 ‘H-Steel 아뜰리에(ATELIER)’를 진행 중이다. 철제 공공조형물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할 수 있는 작가(팀)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철을 주재료로 국내·외 미발표 순수 창작물이 대상이다. 현대제철은 공모전을 통해 4~6점의 공공예술조형물을 선정해 2018년 5월까지 삼선산 수목원 내에 작품설치와 철의 숲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목원 내에 ‘철의 숲’ 조성공간을 제공하고, 공공예술작품이 설치 된 이후 직접 관리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철의 숲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과 회사의 출연금으로 마련됐다”며 “당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은 현대제철은 이번 철의 숲 조성 외에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하고, 2010년부터 매년 5억 원 씩 당진장학회에 장학금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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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천리포수목원,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이 오는 1월 15일까지 제2기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아숲지도사는 자연을 매개로 유아들의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도와주는 전문가로서 미래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1월 20일부터 11월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산림교육론, 유아숲생태교육 및 프로그램개발 등 이론 186시간과 교육실습 30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수자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법률」 제10조에 의한 산림청장 명의의 국가 자격증인 ‘산림교육전문가’자격증을 받으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또는 산림교육센터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 이현미교육팀장은 “유아숲지도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바다와 숲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이 있는 천리포수목원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대상 숲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 또는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6년 9월 5일 충남에서 유일하게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새로운 숲교육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21년까지 유아숲체험원을 현재 141곳에서 660곳으로 늘리고, 유아숲지도사 1,980여 명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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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2
  •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 1900명 체험
      파주시는 4월부터 시작한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을 12월17일 종료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도입됐으나 총 241회에 걸쳐 1900여명이 프로그램을 다녀갔다. 프로그램은 율곡수목원의 다양한 식물과 울창한 산림을 활용해 치유숲, 가족숲, 엄마활력숲, 실버숲 4가지를 운영됐다. 이용 비율은 치유숲이 56%로 가장 높고 가족숲, 엄마활력숲, 실버숲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 프로그램은 계절별 특성을 반영했는데, 특히 구절초숲을 활용한 명상과 걷기, 구절초 꽃차 시음이 이용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는 동절기에 율곡수목원이 휴워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운영을 중지하며 내년 3월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수호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의 건강지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치유 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과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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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0
  • 여주 산림박물관, 심리치료 프로그램 전시회 개최
    경기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은 오는 2018년 4월 29일까지 ‘생태미술교육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기획 전시회를 연다.   2017년 12월 9일부터 시작된 이번 작품전시회에는 생태미술을 이용한 심리치료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지각능력의 발달을 돕고 또한 오감활동을 통해 느낀 것, 경험한 것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과 창의적 표현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이번 전시회는 인지장애, 발달장애, 아동학대, 자폐성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분노조절장애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작품 83점을 기획 전시한다.   황학산수목원 내 산림박물관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까지 관람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관리팀(☏031-887-27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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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개최
    경기 가평군 상면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은 2018년 3월25일까지 '제11회 오색별빛정원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색별빛정원전은 '밤이 찾아오면 빛으로 피어나는 정원'을 전시하는 빛축제이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오색별빛정원전은 내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관광객도 찾아오는 세계적인 빛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관광공사에서 경기 야간 관광명소 10선, 현대자동차그룹이 크리스마스 연휴 최고 여행지 1위로 아침고요수목원을 선정하면서 관심이 집중됐고 올해도 겨울여행을 계획하는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색별빛정원전은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해 6개 정원을 마련했다. 사계절 화사한 꽃들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하경정원은 아침고요수목원의 주요 정원답게 오색별빛정원전에서도 화사함을 뽐내고 있다. 알록달록 피어난 꽃들과 같은 빛들이 정원 위에 내려앉고 별빛이 나무위로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나무들과 마치 대형 트리와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구상나무 군락은 트리마을에 있는 듯한 착각을 자아낸다. 지난해에 첫 선을 보였던 작은 집들이 자리잡은 숲 속의 마을과, 100m에 육박하는 빛담길도 만나실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을 가득 메운 푸른빛의 물결 위로 돌고래가 뛰어넘는 풍경과 푸른 물결 위를 떠다니는 돛단배는 마치 바다를 보는 듯 하다. 이외에도 단풍나무와 높이 4m에 이르는 꽃구조물이 가득 피어난 분재정원, 덩굴식물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 달빛정원 등 정원을 밑그림으로 꾸며진 오색별빛정원전은 다른 빛축제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 낭만 가득한 겨울여행의 추억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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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2017 숲가꾸기 체험행사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과 직원 50명은 지난 14일, 도유림내 특화숲 조성예정지인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산5번지, 집다리골자연휴양림내 테마임도변에 식재된 조림목에 비료주기와 가지치기, 덩굴제거 등의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특화숲은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시작되는 테마임도 주변으로 자작나무와 복자기 등 약 35ha 규모로 2023년까지 조성예정으로 기 식재된 살구・단풍나무와 연계하여 임도, 산책로, 등산로 등 숲길을 체험관광 자원화 할 계획이다. 이준희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강원도유림의 패러다임 변화와 지역의 특색있는 수종을 집중 조림하여 지역 브랜드화 도모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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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 대구수목원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해충이 들끓고 쓰레기가 범람한 지역이 ‘생태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 도심에 있는 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명소로 자리잡은 것.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수목원을 다녀간 사람은 184만명으로 전국 국공립 수목원 25곳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에는 활엽수원, 약초원 등 27가지 시설이 있으며 재배식물은 목련, 매화 등 1750종(45그루)에 이른다. 이처럼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이곳은 과거 생활쓰레기 410만t을 묻은 매립지를 활용해 만들었다. 시는 매립지에서 악취가 새어 나온다는 민원 등이 잇따르자 해결 방안을 고민하다가 다양한 식물을 심어 생태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997년부터 대구도시철도 1·2호선 공사장에서 나온 흙을 가져와 쓰레기매립지 위에다가 6∼7m 높이로 덮고 각종 식물을 심었다. 100억원을 들여 5년 동안 공사한 끝에 2002년 수목원 문을 열었다. 시는 수목원을 관광 명소로 알리기 위해 해마다 난·국화 전시회 등 행사를 열고 있다. 이런 노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방문객 발길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국화축제가 열리는 요즘은 평일 하루 1만7000명, 주말 3만명이 찾고 있다고 한다. 대구시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다른 지역 기관·단체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런 까닭에 환경부는 최근까지 2차례 대구수목원을 자연생태복원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수목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재배공간도 부족하자 2019년까지 규모를 3배(24만6000여㎡→78만1000여㎡)가량 확장할 계획이다. 확장한 터에는 식충식물관찰원, 고산식물원, 나눔과 치유의 식물원 등을 추가로 마련한다. 2022년까지 381억원을 투입해 동구 신서혁신도시 인근에 제2수목원(46만여㎡)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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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4
  • 천리포수목원, 희귀 박과채소 한자리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오는 14일부터 밀러가든 일원에서 희귀 박과채소 특별 전시회를 연다.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제3회 열매전시회의 추가 전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박과채소에 대한 신품종 육성 및 우수한 유전자원 보급에 힘쓰고 있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다. 박과채소는 호박, 수세미, 박, 동아, 뱀오이, 여주 등이 속해 있는 1년생 덩굴성 초본으로 이번 전시에는 한국박과채소연구회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공동 주최한 제 15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무게 86kg의 동아를 포함한 희귀 박과채소 400여 점이 전시된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박과채소들은 밀러가든 추모정원과 억새원 주변에 서 볼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 최수진 홍보과장은 “성인 몸무게 보다 무거운 동아부터 각양각색의 기이하고 이색적인 호박이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며 “11월 말까지로 계획된 이번 특별 전시는 외부에서 진행되는 만큼 박과채소들의 상태에 따라 전시 일정이 다소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3년 전 부터 매해 가을마다 열매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열매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전시회에서는 열매 작품 전시와 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열매사진전, 열매성냥 만들기 체험, 열매 브로치 만들기 체험, 수목원 내・외부에서 채집한 열매들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죤 등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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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 국립산림과학원, 산촌생태마을에서 산림 규제개혁 실천 결의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과장급 이상 간부를 제외한 전 직원이  18일(월)부터 28일(목)까지 2주간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총 8회로 나눠 산촌생태마을 현장 체험을 겸한 산림 규제개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번 행사는 국립산림과학원의 “2017년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산촌생태마을을 연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림자원 순환의 터전인 산촌과의 동반 성장을 모색하고, 부서 및 직렬 간 상호 유대감 향상으로 협업․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산촌마을 체험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명심체험마을’과 충북 제천시에 소재한 ‘명암산채건강마을’ 두 곳에서 이뤄졌으며, 체험 현장 중 일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열어 산촌마을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구교상 과장은 “이번 산촌마을 현장체험과 산림 규제개혁 실천 결의가 산촌민과 기관 간의 협력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산촌과 도시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공간과 귀․산촌의 순환이 잘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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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10-06
  • 우리꽃 식물세밀화 공모전 마감 임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 산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대상으로 「2018 세계 식물세밀화 전시회」 참가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부터 공지 중에 있으며, 10월 13일 마감을 앞두고 있다.    2018 세계 식물세밀화 전시회는 식물과 예술의 만남인 ‘식물 세밀화’를 통하여 6대주 20개 참가국 관람객에게 세계 각지의 고유 식물에 대한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식물화로 표현하여 식물과 인간과 환경의 독특한 연결고리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콘텐츠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분야인 ‘식물세밀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    당선된 식물세밀화는 2018년 5월 18일부터 한 달 간 20개 참가국*과 동시에 원화 전시 및 비디오 전시를 추진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작은 우리꽃 야생화를 대상으로 국내외 세밀화 공모전 참가한 적이 없고 수상 이력이 없는 미공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원화(원본)을 제출하여야 한다. 작품 크기는 39×54㎝ 이내로 1인 1작품 개인 응모를 원칙으로 한다.  접수 및 제출 방법은 원화와 함께 공모전 신청서를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국립수목원 산림생물조사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17. 10. 10. ~ 10. 13. (4일간)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은 이번 식물세밀화 공모전을 통해 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정확하게 우리나라의 식물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야생화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www.kn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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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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