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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수목/과학 기사

  • 전북도, 대아수목원 해바라기 코스모스 '활짝'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달 대아수목원 내 표본수원, 풍경뜰에 식재한 해바라기, 코스모스 20만본이 만개했다고 밝혔다. 대아수목원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은 끝없이 펼쳐지는 샛노란 해바라기와 알록달록한 색으로 색감을 더해주는 코스모스가 핀 아름다운 꽃밭을 거닐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활짝 핀 해바라기, 코스모스가 칸나와 함께 내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대아수목원 어디에서나 카메라만 꺼내들면 손쉽게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편, 대아수목원 입구(구)다리에 내방객 피음공간 조성 및 어린이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제공 목적으로 길이 80m 덩굴식물 터널을 조성했다. 아울러, 대아수목원은 수목원 입구 다리에 무궁화 분화 150여 개를 전시해 무궁화 보급에 앞장서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애국심 고취키로 했다. 고해중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대아수목원에 해바라기, 코스모스, 칸나 이외에도 옥잠화, 연꽃, 무궁화 등 다양한 꽃이 피어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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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0
  • 공검면, 수해예방을 위한 하천 수목 정비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이복희, 이명남)에서는 5일 관내 주요 하천 일대에서 수목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예주리에서 지평리 구간의 이안천 등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시 물의 흐름을 방해할 우려가 있는 잡목 및 풀 등을 제거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인근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앞장섰다. 우화정 공검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예상되는 하천에 대해 수시 점검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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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9
  •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
    함안군은 관광이미지 부각과 함안 연꽃테마파크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오는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아라가야의 역사를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본격적인 연꽃 개화기를 맞아 700여 년 전 고려 시대의 연꽃 씨앗이 발아해 피운 연꽃, ‘아라홍련’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다.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나, 공동 출품은 불가능하며, 참가희망자는함안군산림녹지과홈페이지(http://www.haman.go.kr/office/Sanlimnokji/) 내 공모전참가 게시판에서 응모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사진 원본 파일 1점과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촬영기기와 촬영일자 제한은 없으며, 필름카메라는 JPEG 파일로 변환해 제출 가능하다. 단, 인화작품과 컴퓨터 그래픽 및 합성작품은 접수 불가능하다. 출품규격은 2400×3400 픽셀 이상, 용량 2MB, 1200만 화소, 해상도 300 dpi 이상의 JPG, JPEG 확장자 파일이어야 한다. 심사는 작품과 주제의 개연성을 비롯해 표현력, 구성 및 구도, 예술성과 심미성, 창의성과 홍보성 등을 평가하며, 수상작은 오는 26일 함안군 홈페이지(http://www.haman.go.kr)에 게시될 예정이다. 심사결과,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을,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2명) 30만원, 입선(4명)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오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연꽃테마파크 내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및 산림녹지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산림녹지과 공원녹지담당(055-580-4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함안 연꽃테마파크’는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233의 1 일원의 유수지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지난 2013년 개장했다. 10만 9800㎡에 달하는 규모에 산책로, 전망대, 분수대, 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홍련과 백련, 수련 등의 연꽃을 비롯해 다양한 수생식물이 공존하고 있다. 특히 함안 성산산성 유적지 발굴 과정에서 수습돼 700여 년 만에 꽃을 피워낸 고려시대 연꽃 ‘아라홍련’을 볼 수 있어 그 신비로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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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 백두대간 자생씨앗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백두대간 자생 씨앗의 아름다움에 반하다’라는 주제의 이동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내용은 백두대간 자생식물의 씨앗과 꽃가루를 촬영한 32점의 확대사진으로, 씨앗이 발아되면서 피어나는 꽃잎과 꽃받침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연계체험프로그램으로 「콩과 함께 하는 생태미술놀이」를 마련해 체험객에게 부석태와 식물의 재료를 이용한 모빌, 토피어리, 액세서리 만들기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이동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생태문화를 알리고 생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콩세계과학관(☎054-639-758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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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 허브산업의 메카 남원 지리산허브밸리
    남원시는 지난 4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허브경관조성이 5월 활착기를 거쳐 현재 30여만본의 허브 꽃이 지리산허브밸리 일원에서 활짝 피었다고 밝혔다. 73ha(219,800평) 부지에 조성된 남원 지리산허브밸리는 4개의 지구단위로 조성되어 있으며, 상단부에는 라벤다와 해바라기 꽃들과 각종 포토존 조형물이 조화롭게 꾸며져 있다. 중간부에는 허브복합토피아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허브와 꽃들로 원을 그리면서 식재되어 있으며, 특히 허브식물원에는 아름다운 허브를 감상하면서 머물고 갈 수 있는 쉼터가 있어 조금이나마 일상에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중간 하단부는 허브가공단지가 자리하며, 맨 아래 부분에는 4.7ha(14,100평)부지에 남원허브체험관광농원이 조성되어 있고, 이곳에는 20여만본의 허브와 꽃이 한꺼번에 무지개 색으로 식재되어 있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지리산허브밸리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허브원료추출을 통한 화장품만들기 체험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열린연구실과 소규모 및 대규모 체험객이 상시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시설, 그리고 허브홍보관, 허브제품판매장, 허브식물원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음으로 이색 체험이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허브꽃이 활짝피어 있는 남원 지리산허브밸리를 방문해 주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와 지리산허브밸리를 운영하고 있는 ㈜엔이에스티는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아름다운 허브경관을 활용하여 『오감만족! 허브향기와 함께...』라는 주제로 질 높은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허브산업의 메카에 이어 현장체험학습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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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3
  • 수원시, 시 전역 모든 보호수 생육상태 정밀 점검한다
    경기도 수원시는 최근 영통 단오어린이공원 내 느티나무가 강풍에 부러진 사고와 관련해 시 전역 모든 보호수의 생육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보호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다음달 9일까지 지역의 보호수 23그루에 대해 이파리·뿌리 발육상태, 가지·줄기 부분 부패 현황 등 나무 생육상태를 종합 점검키로 했다. 특히 지난 26일 단오어린이공원 느티나무 사고의 결정적인 원인으로 지목된 나무 내부 공동(空洞)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보호수별 점검 결과에 따라 외과 수술, 영양제 투여, 방부 처리, 지지대 설치 등 조치가 취해진다. 시는 집중호우와 강풍이 빈발하는 시기인 만큼 보호수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보호 조치를 최대한 서두른다는 방침이다.  공동 측정을 위해 나무단층촬영기 ‘아보톰’(ARBOTOM)이 투입된다. 아보톰은 음파를 이용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나무 내부의 공동, 숨겨진 균열·부패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다.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와 나무병원 전문가, 문화재 수리 기술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한편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지난 26일 수원시 소재 보호수 2그루가 비와 강풍에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수원시에 있는 보호수는 단오어린이공원 느티나무를 포함해 24그루다. 수령이 800년인 향나무(팔달구 우만동) 등 500년 이상 된 것이 5그루, 400년 이상 6그루, 300년 이상 10그루, 200년 이상 2그루, 100년 이상 1그루다. 수종별로는 느티나무 19그루, 은행나무 2그루, 향나무 2그루, 소나무 1그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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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9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댕댕이나무‘ 해아람’신품종으로 등록 완료
    충북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는 간기능 활성화, 간세포 재생, 고혈압 예방, 항암, 항염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댕댕이나무의 신품종을 개발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로부터 품종보호 결정(품종 등록)을 받았다고 밝혔다. 품종보호제도란 신품종의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로 육성자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해주는 특허제도의 하나이다. 이번에 개발한 댕댕이나무 신품종은 기존의 댕댕이나무보다 열매가 1.7배 크며 신맛이 적어 식용이 용이하다. 또한 이 신품종의 이름은‘해아람’으로 순우리말‘해’(태양) +‘아람’(열매)의 합성어로 충북에서 탐스러운 햇살을 받고 자란 생명과 태양의 에너지가 넘치는 열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댕댕이나무 신품종에 조직배양기술 등을 적용하여 우량 건전묘목의 대량증식 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유용 산림 식물자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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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 여주 황학산수목원에서 ‘힐링’ 하세요~
    경기도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이 여름을 맞이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오는 7~8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황학산 수목원 시원한 숲속, 쿨링~! 힐링~!’을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아이들 또한 방학기간에 맞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자연 속에서 활동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여유를 가져보며, 휴식과 건강증진의 기회로 ‘황학산 수목원 숲속 힐링 학교’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황학산수목원 숲 탐방로와 습지원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신이완과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오감산책 프로그램, 임산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생활과 출산을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힐링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산림치유란 숲의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하며, 최근 고령사회 진입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로 자연과 산림 안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참가대상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에 원하는 프로그램과 참여인원을 작성 한 후 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프로그램 안내는 여주시 황학산 수목원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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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 베어트리파크 수목원 물놀이장 개장
    세종시 베어트리파크는 오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 입장객들에게 여름 물놀이장을 무료 개장한다. 여름 물놀이장은 개인 관람객에게 주말에만 개장하고, 평일에는 유아 단체 물놀이 캠프로 이용된다. 여름 휴가철인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는 주중에도 개인 관람객에게 개장한다. 베어트리파크 관계자는 "물놀이장은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늘막 아래에서 뜨거운 햇볕을 피해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며 "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수목원 관람, 곰 먹이주기 체험 또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어트리파크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주말을 맞아 물놀이장 개장을 기념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모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러 오는 어린이(만 3세-만 12세)는 입장료 3000원을 할인받아 5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베어트리파크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어린이 무료입장 쿠폰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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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 제이드가든 수목원, 블루베리 축제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춘천 제이드가든 수목원의 블루베리 수확 시즌에 맞춰 7월 1일(일)까지 ‘블루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유기농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300g)하고 맛볼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블루베리 수확체험은 6월 20일(수), 23일(토)~24일(일), 27일(수), 30일(토), 7월1일 (일) 지정 된 날에 참여 가능하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 비용은 1인당 10,000원이다. .또한 6월 23일(토) 제이드가든 광장에서 곰인형 탈 포토존을 운영하며, 케이크, 향초, 냅킨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학습에도 참여할 수 있다. 6월 30일(토)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펼쳐진다. 이 밖에도 수목원 해설사 이벤트도 진행해 숲 속의 작은 유럽인 제이드가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숲 구석구석을 관람할 수 있다. 6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11:00, 13:00, 15:00 하루 3회, 매회 30분씩 진행된다. 제이드가든은 경춘선 굴봉산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상봉역에서 춘천행 열차를 타면 굴봉산역(제이드가든)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제이드가든에서는 매일 굴봉산역에서 수목원(수목원<->굴봉산역)으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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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2018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 개최
    화성시가 2018년 화성호 생태세밀화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평화와 자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두 함께 상생의 길을 걸어가자는 취지에서 9월 8일 열릴 예정인 매향리 평화 축제 행사 전시에 맞춰 진행된다. 2002년 완공된 화성방조제는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와 우정읍 매향리를 연결하며, 화성호 주변 지역에는 조류 등 83종, 저서생물 29종, 식물 40여종이 서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법적으로 보호대상인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조류 18종이 관찰되며, 이 중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검은머리갈매기, 검은머리물떼새 6종은 화성호 일대에서 4계절 내내 관찰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화성호에서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4절지(성인) 또는 8절지(청소년)에 담아 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성인부와 청소년부를 구분해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가작 3점, 입선 6점 등 총 42점을 선정하며, 오는 9월 8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은 화성시와 화성시의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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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광주시, 영산강변 승촌공원에 수목 식재
    광주광역시는 싱그러운 녹음이 가득한 녹지 조성을 위해 영산강변 승촌공원 일대에 배롱나무 등 큰나무 329주를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승촌공원 유휴공간에 배롱나무 55주, 푸조나무 84주, 팽나무 100주, 스트로브잣나무 51주, 느릅나무 39주를 심고,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특히 평소 생육이 좋지 않은 수목은 토양을 개량하고 관수용 유공관을 설치했다. 또 여름철 긴 시간 그늘 확보, 주변 환경과의 조화, 토질 적합성 등을 고려해 나무를 배치했다. 이에 따라 승촌공원은 사시사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식재된 수목이 자리잡을 때까지 3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승촌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아름다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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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 경남도, ‘나무의사 제도’ 시행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경남도는 수목진료 전문가가 생활권역의 수목병해충 관리를 수행하게 함으로써 고독성 농약 등의 피해로부터 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오는 6월 28일부터 ‘나무의사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아파트단지와 학교, 공원 등 생활권 수목관리를 주로 실내소독업체 등 비전문가가 시행하여 농약의 부적절한 사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았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국민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한 목적으로「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나무의사 자격제도를 신설하였다. 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되면 수목진료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을 갖춘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된다. 기존「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등록된 나무병원은 오는 6월 28일자로 일괄 취소되고, 개정된「산림보호법」에 따라 나무병원으로 신규 등록하여야 한다. 경남도는 이미 도내 해당업체 나무병원 36개소에 신규 등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올바른 제도정착을 위해 사전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개정된「산림보호법」에 따라 나무병원으로 등록이 가능한 업체는 2018년 6월 28일자까지 수목보호기술자 또는 식물보호(산업)기사 자격을 보유하고, 수목피해의 진단·처방·치유를 업으로 하는 나무병원 법인으로, 1년 이상 대표자 또는 근로자로 종사한 자가 있는 법인에 한하여 등록 할 수 있다. 나무병원 등록방법은 등록신청서 1부, 법인인감증명서 1부, 기술인력 명단 및 자격증 사본 1부, 근무경력 증빙자료 1부를 6월 20일까지 도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그러나, 나무병원으로 등록이 가능한 업체 중 자료 미제출로 6월 28일 등록이 일괄 취소된 나무병원은 오는 7월 27일까지 기업진단보고서 등의 관련서류는 제출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진단·처방·치유를 업으로 하는 산림사업법인에서 1년 이상 종사한 수목보호기술자 또는 식물보호(산업)기사는 6월 28일부터 5년간 나무의사 자격은 유지되고 나무병원은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나, 향후 5년 이내에는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고 나무병원 등록기준을 갖추어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러한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의 자격 취득하기 위해서 나무의사는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일정 교육을 이수 한 후 산림청장이 시행하는 나무의사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자격이 부여되고, 수목치료기술자도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격을 부여되게 된다. 서석봉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나무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안전하게 수행함으로써 국민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첫 시행되는 나무의사 제도를 철저히 준비해 제도가 현장에서 신속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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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 파주시 율곡수목원 2020년 수목원 정식등재
    파주시 율곡수목원이 2020년 수목원으로 정식 등재될 예정이다. 율곡수목원은 2015년 6월 임시 개원한 이후 시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고품격 산림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프로그램이 시민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며 이용객 재방문과 지인 추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율곡수목원에서 운영 중인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여서 인기몰이에 한몫 단단히 거들고 있다. 11일 현재 율곡수목원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숲체험과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아숲체험은 상반기에만 47곳 4500명이 예약하고 이용했으며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00팀 1000명이 다녀갔다. 파주시는 율곡수목원에 100억원을 투입해 침엽수원, 암석원, 율곡정원, 단풍나무원 등 전시원 16곳과 관찰데크, 야외무대 등 편익시설을 조성했다. 올해는 화장실 건축, 진입도로 및 주차장 포장, 전시원 식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방문객을 위한 방문자센터와 묘포장을 조성해 2020년 수목원으로 정식 등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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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안양시, 6월부터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 확대 운영
    안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관악수목원에서 안양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1일 1회 10명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1일 2회, 회당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숲에서 숨쉬다(스트레스 치유), 숲에서 아이와(숲태교), 숲에서 살리다(특정질환 치유), 숲에서 떨치다(갱년기), 숲에서 행복을(육아맘 치유)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톤치드 취침명상, 춤 테라피, 두드림 명상, 숲 느끼기 등 참가 대상에 맞는 다양한 심리요법과 운동요법이 진행된다. 특히,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숲에서 행복을’과 1인 명상텐트를 치고 누워 온전히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피톤치드 취침 명상’은 안양시만의 차별화된 도심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안양시 산림복지통합예약시스템(new.anyang.go.kr/forest)’을 통해 할 수 있다. 김귀배 녹지과장은 “그동안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관악수목원 숲을 활용해 안양만이 가진 이색적인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도심형 산림치유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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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5-28
  •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천리포수목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22일에는 기념식을 연다. 5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로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지구상의 생물종과 생태계, 유전자가 다양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는 생물다양성협약(CBD)이 25주년을 맞는 해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희귀·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희귀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Red List에 등록된 울레미 소나무와 희귀 동백나무 11종을 만날 수 있다. 또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지정해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식물들 중 천리포수목원에서 보전·연구하고 있는 매화마름과 노랑붓꽃, 미선나무 등의 특별 전시도 볼 수 있다.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는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해설, 생태계 젠가 게임, 동식물 스탬프 손수건 만들기, 해양생태계 젤캔들 만들기 등 체험·교육 행사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협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는 태안 지역의 조류 생태를 알 수 있는 새 사진전과 국내 희귀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이 담긴 식물사진전, 캘리그라피에 식물이 어우러진 ‘꽃과 예글’ 전시도 열린다. 식물사진전과 새 사진전, 캘리그라피전의 작품은 각각 국립수목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조류연구센터와 자연사랑모임 ‘인디카’에서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 윤현원 사원은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및 보전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4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물다양성관리기관’으로 식물자원 연구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가시연꽃, 매화마름 등의 멸종위기식물의 연구·복원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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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5-23
  • 국립생태원, 구조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담비 공개
    국립생태원이 지난해 7월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이관 받아 보호하고 있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를 1일부터 동북아산림동물 보호시설에서 공개했다. 이 담비는 지난해 1월 전남 순천시에서 발견됐으며 당시 덫에 걸려 심각한 근육 손상과 골절로 자력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또 영구적인 치아 손상으로 사냥이 불가능해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서 구조됐다. 담비는 지난해 7월 치료와 교육 목적으로 국립생태원으로 옮겨진 후 지속적인 재활치료와 영양관리로 활동성이 증가하는 등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동북아산림동물 보호시설은 2000㎡ 규모의 야외 방사장과 배후공간으로 이루어진 보호시설로 담비의 생태환경을 고려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생태에 근접한 환경으로 조성됐다. 또 식물 식재 등 은폐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스라소니, 승냥이 등 한반도에서 사라져 가는 야생동물 보호와 자연 생태계 보전 및 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서식지 파괴로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보다 나은 생태환경 조성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야생동물구조센터, 서울동물원 등 유관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담비의 증식.복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배근 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실장은 "구조된 담비를 공개해 무분별한 야생동물 포획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한편 국가 생물자원보전시설로서의 충실한 역할 수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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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 기획전시 및 누름 꽃 전시회 개최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 미동산수목원에서는 녹음이 짙어가는 5월을 맞이하여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 기획전시(5.1.~6.15.) 및 『'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5.1.~5.31.)를 개최한다.  먼저,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리는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기획전시는 2017~2018년 중에 새로이 구입한 유물 중 38점을 엄선하여 전시하게 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들은 조선후기의 목가구류를 비롯하여 일제강점기의 충북관련 행정자료, 근현대 산림관련 자료 및 교재 등이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해방이후 발행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삽화가 그려진 산림보호 포스터, 제대군인들을 위한 산림관련 교육용 교재, 충북도청 홍보용 화보, 속리산 관광 기념품 및 사진첩 등 얼마 전 까지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자취를 감춘 다양한 현대 유물들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울러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는『미동산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꽃사랑회(회장 이무송)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 누름 꽃은 압화(押花)라고도 불리 우며, 흔히 들판이나 산에서 발견되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이용하여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제작한 것으로 화폭 안에서 생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준비한 두 전시회를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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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 완도 수목원, 향토작가 등공예 작품 전시
    국내 유일의 늘 푸른 난대 상록 활엽수가 집단 자생하는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완도 수목원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제2회 향토작가 박종남 등(燈)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한옥으로 건립된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해남 출신 박종남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나무토막과 전복껍질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것이며, LED 전구를 이용해 친환경 소재에 대한 인식도 높이고 있다. 박종남 작가는 다양한 작품 활동은 물론 완도 수목원 숲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산림생태환경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주최하는 산림생태 공예작품전에도 여러 차례 출품한 바 있다. 이번 작품 가운데 전복 껍질을 활용한 액자 등은 지난해 산림박물관 특별전시회에서도 전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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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 경상남도수목원, 우리 들꽃 사진전시회 개최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유재원)은 5월 20일까지 관람객들에게 들꽃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상남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우리 들꽃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들꽃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경남도수목원 숲해설가 교육 수료생과 들꽃 동호회 모임인 ‘경남생태지키미’ 회원들이 만들어낸 우리 들꽃 사진작품 60여 점을 전시한다. 현재 경남도수목원은 산철쭉과 영산홍이 붉게 물들어 봄기운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꽃잔디와, 미국산 딸 나무, 채진목, 까침박달, 매발톱나무, 호랑가시 등이 진한 봄 향기를 더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편안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18년 봄 여행 주간’을 맞아 도수목원을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관람객을 위해 무료 개방한다. 유재원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들꽃사진 전시회와 ‘2018년 봄 여행 주간’ 무료 입장 행사 등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도수목원을 찿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수목원은 남부지역 최대 수목원으로 102ha의 면적에 6개의 온실, 12개의 전문소원, 산림박물관, 야생동물원을 갖추었으며, 도내 희귀특산식물 3343종을 보유하고 있는 산림유전자원의 보고이며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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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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