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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산불방지, 지자체와 공동협력체제 구축”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지역 주민의 안식처이자 미래세대의 보금자리인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 25일(수요일) 관내 지방자치단체(포항시, 경주시, 영천시, 청송군)과 산불방지 등에 대한 공동 협력 M0U 체결을 하였다.     이번 체결로 해당 시․군내에서 산불발생시 국․사유림을 불문 상호 적극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한 상황전파 및 산불진화 자원(인력 및 장비)을 지원토록 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06년도에도 영덕군 및 영양군과 산불방지에 공동 협약 MOU를  체결한바 있어 이로써 관내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산불을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이루어져 산불미연방지와 피해최소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산불방지 MOU 체결이 이루어진 만큼 이를 토대하여 6개시․군 관내 산림분야 NGO와의 「숲 사랑 운동」을 병행 전개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산불방지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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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09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월 26일 춘천시 동내면 대룡산 입구에서 춘천시, 산림조합, 산불진화대원, 여성의용소방대원, 군부대 등 150여명이 모인가운데「2009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현장 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운데 실시한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여 산불재난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 장비 및 산불진화차량, 산불임차 헬기 등 가능한 모든 시스템이 동원되었다.  이번 산불진화 가상훈련은「등산자 실화로 인한 소형산불」시나리오로, 동내면 고은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초동진화에 나섰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산불전문진화대, 소방서, 군인 등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산불발생에서부터 뒷불감시까지 실제상황을 연출하여 긴장감있게 진행되었으며 산불진행에 따른 단계별 조치상황을 전개해 산불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재난에 유관기관의 합동 산불진화로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체계정비는 물론 심한 가뭄이 예상되는 봄철에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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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6
  • 지역에 적합한 산림과학연구 개막
    우리나라 최남단에서 최북단의 산림환경을 보호하면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자원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산촌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생상협의가 국립산림과학원 과학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회의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과 공동으로 산림연구를 수행하는 각 시도의 산림연구 관계관이 한자리에 모여 2009년도 연구사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의이다.   특히 산림과학원의 과제책임자 40여명과 각 지역산림 연구관계관 55명이 함께한 이번회의에서는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지자체 산림의 역할, 산림병해충의 모니터링, 산림유용자원의 산업화 방안, 산촌특성에 적합한 기반시설의 정비 등이 논의되었다.   한편 2008년도 지역임업공동연구에 기여한 공으로 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의 이성재, 충남 산림환경연구소 김연태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정보미 씨 등 3명이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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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09-02-26
  • 강원도 최북단에서도 2월에 나무심기 착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오늘(26일) 우리나라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에서 산림사업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가졌다.  이와 관련, 동부지방산림청의 올해 첫 나무심기는 작년 착수일(강원도 고성군에서 ’08년 3월 9일 착수)보다 2주 가량 앞당겨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겨울 강원도 지역 고온현상과 가뭄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해토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바이오 순환림등 경제수종 343ha(100만 그루)를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5년간(’09년~’13년) 2천 9백 헥타르의 산림에 조림을 실행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방지와 바이오 에너지원 확보의 가장 빠른 해결책은 나무심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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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5
  • 우리나라 최대의 황금곰솔 발견
    우리나라 최초로 충남 보령시 삽시도(대천항에서 40분 소요)에서 황금곰솔이 발견되었다. 특히 바닷가에서의 거목 발견은 매우 귀중한 사례다. 발견된 곰솔의 원경 충남 삽시도 수루미 약수암의 진관스림의 의뢰로 국립산림과학원 특용수과의 박형순박사가 감정한 결과 곰솔(일명 흑송, 黑松)의 변이종인 황금곰솔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앞으로 우리나라에 산림유전자원 연구에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이된 곰솔 솔잎 근경 이번에 발견된 황금곰솔은 흉고(가슴높이)직경 25cm, 나무높이 15m. 수관폭 10m로 수령은 측정되지 않았으나 수세가 건전한 장년목이지만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한편 보령시 관계자에 의하면 “나라가 어려운 이때에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길조가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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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09-02-25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환경신문 창간축사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업계를 대표하는 신문사로서 참 언론의 길을 걸어온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와 생동감 있는 기사로 임업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임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산주와 임업인의 산림경영에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문제가 글로벌 핵심 이슈로 대두되고, 기후변화관련 규제강화 등에 따라 정부에서는 앞으로 국정운영의 새로운 비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하였으며,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이 우리 경제의 화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산림분야는 온실가스 감축분야 중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어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중한 자원인 산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한다면 기후변화 대응은 물론 그린 인프라로서의 산림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에 산림조합에서는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개발정책과 연계하여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친환경대체에너지인 펠릿생산공장을 지난해 경기도 여주에 설치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펠릿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농산촌 연료비 절감에 기여하고 산림바이오매스 활용기반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를 위해 펠릿생산공장을 목재집하장, 임업기계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권역별로 확대 설치를 추진하고,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발전시설조성과 산촌지역 산림탄소순환마을 조성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원인 간벌재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산주의 소득증대와 농산촌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이 밖에도 지금 정부에서 추진 중인 경제난 극복 대책에 적극 동참하여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근로 숲가꾸기사업 확대정책의 일환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산하 훈련기관을 통하여 산림기술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는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산림조합과 정부당국, 임업인 사이를 연결해주는 메신저 역할과 함께 맞춤형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산림환경신문과 같은 전문 언론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뜻 깊은 창간을 맞은 산림환경신문이 임업계의 눈과 귀 역할을 담당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주는 정론지로 자리 잡음으로써 국민의 요구와 시대적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농산촌 문화를 형성하는데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정부의 농산촌 정책수립에 국민의 여론을 제대로 전달하여 정책을 선도하는데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며, 농산촌의 발전과 산림자원을 통한 지구촌 환경개선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농림업계의 대표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2월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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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5
  • 산주 동의없이 고로쇠 수액채취하면 안돼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우수 ․ 경칩을 전후하여 나무수액 채취시기가 도래되고 참나무류에 자생하는 겨우살이와 음나무순 채취를 위해 사전에 도벌하는 산림피해를 미리 예방하는 동절기 산림보호 예방활동에 특별사법경찰관외 민간인산림보호감시원을 5개반 63명으로 편성한 산림보호예방단을 3.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유림관리소는 인제읍 고사리외 15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채취를 위한 양여승인이 완료된 가운데 이를 빙자한 양여지역 주변에서 나무수액(고로쇠, 단풍나무, 박달나무 등)외에 참나무 겨우살이와 음나무 순 채취를 위해 미리 도벌을 하는등 산림피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범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예방 및 단속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관 지명자를 포함한 민간인 산림보호감시원 등 5개반 63명으로 예방단을 편성하여 인제지역 고로쇠, 단풍, 박달, 음나무, 참나무류 자생지와 38개의 임도 255km곳곳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림피해예방 및 단속을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위반자는 산림절도죄로 관계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에 의거 처리 할 것이며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함을 알리는 펼침막(100장)을 골짜기 입구 곳곳에 부착하여 단속에 앞서 사전 예방위주의 활동으로 건강한 숲을 보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였다. 국민 모두가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의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신속한 신고(☎ 463 - 8169 보호관리팀)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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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2-25
  • 산림공무원 온정의 손길, 병마 이겨낸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에서는 직원들의 애로, 건의사항 및 사연들을 게시할 수 있는「나도 한마디」코너를 개설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직원게시판(나도 한마디)을 통해 소속기관 직원 자녀가 혈액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직원이 솔선, 참여하여 마련한 모금액 1,500여만원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에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40여년 가까이 산림공직자로 재직하면서 부족한 가계비와 자녀교육을 위해 조그만 가게를 운영해 오던 아내가 허리디스크로 병상에 눕자 아내의 사진과 음악을 곁들인「아내를 위한 영상편지」를 손수 제작해 선물한 눈물겨운 사연은 한편의 감동적인 서사시로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밖에도 간경화로 병상에 누워있는 시동생을 위해 간이식 수술을 자청한 직원부인의 미담사례는 최근 경제위기 등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로 위축되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직원 게시판에 소개된 이와 같은 미담사례는 일반의견의 경우 7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던 것과 달리 평균 1,600여건의 조회수와 40여건의 댓글이 올라오는 등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상진 산림청 공무원조합장은 󰡒이러한 미담사례들을 전 공직자들에게 확산․전파하여 고통과 시련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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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09-02-25
  • 밤 신품종 심사기준 작성, 품종등록 체계 구축완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국내의 밤나무 재배자를 보호하고 신품종개발 촉진과 우수한 품종을 개발할 수 있는 밤나무 신품종심사 기준이 되는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을 작성함으로써 밤나무 육성자 및 재배자가 신품종 출원등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금번에 작성된 “밤나무 특성조사요령(TG)”은 국내 밤나무 육성자와 재배자가 새로이 개발하여 출원한 신품종에 대하여 심사하는 기준으로 이는 밤나무 재배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품종을 개발을 촉진하는데 활용될 것이다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신품종밤나무의 심사기준과 출원인이 신품종출원 신청을 쉽게 하는데 활용될 것으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국내의 학계 및 연구기관, 밤나무 재배자 등 각계의 전문가들과의 수차례의 검토를 거쳐 3년만에 작성한 것이다.  이번에 작성된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밤나무 신품종 심사를 위해 “나무의 수세”에서부터 “밤 생산성”에 이르기까지 총 55개 특성에 대한 조사기준 및 방법을 상세히 규정한 것이다. 앞으로 밤나무의 품종보호권 설정을 위해 신품종 출원을 원하는 사람은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에 따라 각 특성에 대한 성적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소정의 양식에 기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제출하면 국제기준(UPOV)에 맞는 신품종 심사를 거쳐 품종보호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지적재산권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품종보호권의 유효기간은 20년이며 임목․과수는 25년이다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신품종으로 출원하고자 하는 품종에 대해 재배시험을 실시하여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특성별 조사기준 및 방법으로서 ① 조사요령의 목적 및 대상범위, ② 종자의 제출량 및 횟수, ③ 특성검정방법(재배작기, 장소, 시험조건 등), ④ 특성별 조사기준 및 방법, ⑤ 품종특성표, ⑥ 품종특성기술서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밤나무뿐만 아니라 표고버섯, 벌개미취, 기린초 등 48종에 대해서 품종별로 연구자, 재배자 및 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여 “특성조사요령” 작성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개인육종가들의 출원을 돕기 위하여 현장컨설팅 등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하여 수행할 것이다.    종자산업법에 의하여 도입된 품종보호제도는 신품종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하여 주는 지적재산권의 한 형태로서 특허권과 유사하게 새로운 품종개발자에게 배타적권리를 부여함으로써 다양한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여 우수품종을 육성하고 우량종자의 보급을 촉진하여 해당식물의 생산성 증대 및 농민소득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산림청 소관작물은 2008년 밤나무 등 16종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전 품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08년 현재 산림수종 품종보호 출원신청 가능한 품종(떫은 감, 산수유, 천마, 밤나무, 느티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대추나무, 산딸기, 표고버섯, 백운풀, 벌개미취, 돌단풍, 기린초, 대사초, 쑥 등 1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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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2-25
  • 산불, 민․관이 협약 체결로 함께 진화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에서는 ’09. 2. 24(화), 11:30 오투 리조트에서 태백관광개발공사와 풍요롭고 건강한 숲을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보전하여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구축에 기여코자「산불진화 용수 사용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그 어느때 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상존하고, 또한 산불 발생시 탄소 흡수원인 우리의 산림이 한 순간에 잿더미로 변하여 복구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여 유사시 신속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하는「산불진화 용수 사용을 위한 협약서」는 산불발생시 저수댐의 용수를 산불진화 용수로 공급할 뿐만 아니라 산림의 보호와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숲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 실행에 따른 양 기관의 협력 및 지원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산림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탄소 흡수원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국민의 재산으로 산에 갈 때는 절대로 인화물질을 가져가지 말 것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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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4
  • 숲속유치원 우리아이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교육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2.24.(화) 10:00~16:00 서울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숲속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유아 전문 프로그램 습득과 현장 산림문화ㆍ휴양분야 종사자의 소양 및 자질함양을 위하여 숲해설가 및 실무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교육 역량강화 숲해설가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작년에 북부지방산림청에서 현장도입한 숲속유치원에 대한 전문 프로그램 개발 등 정책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유아   자연생태교육 기법 및 활동사례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숲해설가들의 자연교육 운영프로그램 습득에 중점을 두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이 작년부터 운영한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숲속유치원은 자연속에서 자유와 창의를 바탕으로 한 유아의 자연체험프로그램으로서, 학부모를 비롯하여 유아교육계에 큰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현장에서 숲속유치원의 운영을 담당하는 숲해설가는 산림서비스  분야 녹색일자리의 하나로, 산림ㆍ휴양 이용객에게 산림에 대한 지식전달과 숲탐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자격요건이 반드시   필요한 녹색일자리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년간 산림청에서 주최한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창의적인 숲해설 활동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숲해설분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휴양 이용객에게 산림에 대한 지식전달과 숲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숲해설가들을 금년도에 40여명을 주요 휴앙지에 배치 운영하여 산림분야의 녹색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숲속유치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래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이번   교육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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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4
  • 지역경제활성과 산림재해복구를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009년 2월 24일 작년 수해피해지인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산림재해복구공사 현장에서 화천군청, 군부대, 산림조합,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함께한 산지보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견고한 사방사업이 될 수 있는 토론장을 마련하였다.  산지보전사업 현장에서 개최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현재 진행되는 산지보전사업 공사설명 및 집중호우 시 산림 내 위치한 군부대 전술도로의 피해예방을 위한 방안, 산지보전사업 추진 시 지역주민이 바라는 건의사항 등 산림이 안정화되고 견고한 산림복구지가 될 수 있도록 참석자 모두가 열띤 토론을 벌였다.  또한, 이번 공사는 수해피해지 2.3ha에 현지와 부합되는 구조물을 설치, 나무식재 등 원상복구를 위하여 2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사를 조기 발주함에 따라 현재 어려운 국가 경제상황을 풀어갈 실마리를 찾고, 지역경제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주민설명회를 주관한 춘천국유림관리소 정민호 소장은 “관내 화천, 철원지역의 민북지역에 산재된 산림훼손지도 사업계획에 따라 6월말까지 일제조사 및 설계완료하여 연차적으로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것”임을 말하였다.  민북지역 산림복원사업을 통하여 민간인통제구역안의 훼손된 산림을 원래의 산림으로 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민통선 산림도 미래 풍요로운 산림으로 변화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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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2-24
  • (발행인) 창간 7주년을 맞이하며
     오늘 여러 관련기관에서 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을 축하하는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2001년 등록하여 준비하고 창간호를 발행한 날이 3월1일입니다. 이 날은 삼일절입니다. 기억하기 좋은 날이라는 의미 외 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7년이 지난 금년 3월 1일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아버님의 기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8년 전 신문을 낸다고 준비하고 있을때 생전에 선친께서  걱정스런 표정을 짓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른께서는 예전에 국문학을 전공하시고  군 복무 시절에는 정훈장교로서 활동하고 신문에 글을 쓰기도 하셨지만. 그 시절 신문을 낸다고 집안이 거덜이 난 일이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아들이 하고자 하는 일은 말려도 하는 인물이라 걱정 만 하셨다고 하시는데 1년 쯤 지나니 신문을 기다리시고 어떻게 꾸려가나 걱정하신 듯합니다.  산림과 환경이라는 분야의 전문지 특성으로 광고처가 없으니 자비를 들여 운영해야 하는 참으로 무모한 일. 구독료에 의지하기에는 더 더욱 어려운 일. 가끔은 후원자들에게서 귀한 후원을 받지만 아직도 무 광고, 무 구독료로 꾸려가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지금도 걱정하실것 같습니다.  평생을 목조건축에 종사하고 목조건축이 천직이라 생각하며 그 것만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나무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고 자연휴양림 조성공사에 초창기부터 참여하여 약간의 돈은 벌었으나 왠지 나무와 산에 대한 미안함. 그런 것이 조금은 있었던 듯합니다. 그래서 산림환경신문을 내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나무를 베어 집을 지으니 목조건축가들은 환경 파괴론자라고 몰아붙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 말에 아무런 답변이나 변명을 못하였습니다. 나무에 대하여 건축자재로 만으로 생각하고 사용 하였지 깊이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지요.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기후변화에 대하여 듣기 전 까지는 그랬습니다.  산림청에서 목재체험교실을 시작하며 목조건축을 하면 목재가 탄소를 저장한 채로 사용되어 통조림 역활을 하고 다른 구조보다 훨씬 더 적게 탄소를 적게 방출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로서 산림환경신문을 내는 일이 참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2년 전 산림환경뉴스라는 인터넷신문을 창간했습니다. 창간일은 3월1일입니다.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는 기능도 있으나 지면에 제한을 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장점이 더욱 돋보이는 새로운 매체에 푹 빠져 지내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동영상으로 전하고 이 뉴스와 음악들을 전국의 산림욕장과 자연휴양림에서 듣게 하고 산중에서 산불감시를 하는 이들에게 신청곡을 받아 음악을 보내는 일.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들.. 아직 준비 중이지만 얼마간 지나면 실행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녹색 기적을 이룬 나라의 우리들은 분명 기후변화에서도 성공을 거둘 것입니다. 또한 그린 홈 200만호시대 목조건축을 하는 우리들에게는 진정 우리의 시대가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친환경적인 건축을 할 것이고 산림환경에도 앞장설 것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큰 도움을 주신 곽 시인, 좋은 글 보내주시는 숲 해설가 남편 분, 가끔은 시로 강의하시는 류 교수님, 주일마다 기도로 용기주시는 조 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재정적인 부담을 떠맡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임원, 그리고 회원님들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 2. 24  발행인 김헌중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목조건축가협회, 한국목조건축연구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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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홍천국유림관리소, 녹색일자리 사업참여자 대상 전문가 초청 안전교육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2009년도 각종 산림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녹색일자리사업과 산불전문진화대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2월 23일 홍천군 종합문화복지관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유례없이 이어지는 겨울가뭄으로 산불이 전년대비 6배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홍천국유림관리소는 한국산업안전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2009년 녹색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와 사고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림보호감시원 93명을 포함, 총 152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는 심각한 경제난 속에서 녹색일자리사업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고 산불예방교육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사업실행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남송희)은 산림을 가꾸고 보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로자들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작업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교육 참가자들에게 재차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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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2-23
  • KT 강원NSC와 원주산림항공관리소간 업무협의회 개최
     KT강원NSC와 원주산림항공관리소간 강원영서지역 재해·재난 발생시 신속한 구호체제 방안을 위해 오늘(23일)14:00에 원주산림항공관리소에서 양 기관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날 양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강원영서지역에 재해·재난 발생시 신속한 구호체제를 사전 마련하여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대책 방안을 논의 하였다 이에 KT 강원NSC(지사장 박창현)와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연수)는 2007년 업무협약 체결후 올해에도 양 기관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지역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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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한국목재공학회) 창간 7주년기념 축사
    산림환경신문이 창간 7주년을 맞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의 발간이 쉽지 않은 일인데 7년이란 짧지 않은 세월동안 신문을 발행하시고, 종이신문과 더불어 인터넷 신문까지 발간하고 계신 열정과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나라는 헐벗은 산림을 녹화하는 사업이 60년대부터 거국적으로 수행된 결과 녹화사업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성공사례가 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녹화된 산림은 휴양림으로 조성되여 국민건강과 관광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잘 관리된 산림으로부터 생산된 목재는 목재산업에 공급되어 국가경제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기후변화협약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임업은 환경산업으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산림의 기능이 다양화되면서 산림관련 기관, 대학, 업체 및 산주들 간 정보교류가 중요하게 되었는데, 산림환경신문이 이와 같은 임업주체들 간 소통의 매체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소통의 매체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과 목재가 녹색성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강 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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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남부지방산림청)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 기념 축사
      산림정책과 임업현장을 지면과 인터넷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온 든든한 소식지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산림환경신문’이 자칫 소홀하기 쉬운 산림정책과 임업현장 소식을 빠른 발과 뜨거운 가슴과 명민한 머리로 기사화하여 마침내 국민들을 저탄소 녹색성장의 후원자가 되게 하는데 큰 기여를 하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작년부터 불어 닥친 범세계적 경제난을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하여 우시호행(牛視虎行)할 것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사고와 행동으로는 이 엄혹한 현실을 극복해내기가 어렵겠다는 판단에서 신속하고 민첩하게,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시대의 요구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따른 남부지방산림청의 노력에 ‘산림환경신문’이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임업현장과 지구촌 곳곳에서 울려 퍼지기 시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메아리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산림환경신문’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소금과 거울과 빛으로 거듭 나고 있는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장 곽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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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동부지방산림청)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 기념 축사
      먼저 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신문은 산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산림환경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최근 세계는 지구온난화라는 전대미문의 전 지구적 환경위기에 처하여 산업혁명에 맞먹는 커다란 변화의 소용돌이에 있습니다. 바로 환경위기를 극복하면서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그린혁명입니다.   과거 산업사회의 개발 논리에 희생되었던 산림은 이제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확보, 그리고 녹색일자리(Green Job)를 창출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녹색성장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場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춰 산림환경신문이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각 계의 다양한 전문가 의견들이 공론화되고 토론될 수 있는 장으로서, 그린혁명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 적극 활동하여 줄 것을 기대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장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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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산림청장) 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 축사
      국내ㆍ외 경기악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촌 환경위기로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녹색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촌 환경문제에 대한 논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지만 기후변화에 대한 논의는 그 심각성과 각국에 미치는 영향으로 볼 때 과거의 단순한 환경문제를 넘어 사회, 문화, 산업 등 사회 전반으로 그 영향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정부는 올해 들어 정부재정을 근간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뉴딜정책」과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녹색성장 정책」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녹색뉴딜 정책」을 마련하여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산림자원입니다.  이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청정 대체에너지를 개발, 화석연료 사용을 줄임으로써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산림이 온실가스 흡수원으로써 이미 배출된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등 산림의 기능과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산림자원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보호와 육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정책과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해온 산림환경신문의 역할과 공로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일이라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우리국토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구촌 환경개선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녹색성장의 기수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산림정책에 대한 산림환경신문의 지속적인 관심과 견인차 역할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귀 신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그간 노고와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청장  정 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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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북부지방산림청)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 축사
      먼저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산림환경신문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으로서, 정부의 산림정책 및 관련업계의 동향 및 신기술 등 국내 산림환경분야의 생생한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며, 주요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대중은 물론이고 산림환경분야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동안 명실상부한 산림전문지로서 민ㆍ관ㆍ학ㆍ업체간의 소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귀사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전문지의 한계를 넘어서는 실시간 뉴스와 종이신문을 보완하는 멀티미디어 인터넷 신문, 시민들의 참여와 행동이 함께하는 정론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귀사의 변화와 혁신에도 많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산림환경분야 녹색성장의 원동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소통의 중심창구의 역할과 정확하고 시기 적절한 정보를 통해 산림환경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산림환경신문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귀사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구길본
    • 뉴스광장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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