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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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정맥, 빅데이터 기술로 과학적으로 관리한다
    토지피복 예측기반 현장토론회(장수 무룡고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8일 금남호남정맥 무룡고개(전북 장수군)에서 ‘토지피복 변화 예측 기반의 정맥 관리 방안 마련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두대간에서 분기한 정맥은 2020년 개념이 법제화되었으나, 대부분 사유지로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맥 산줄기의 보전을 위해 산림면적 변화를 인공지능 심층학습(딥러닝)으로 인구밀도, 지형, 훼손지 분포 등을 반영해 미래 토지피복 변화를 예측하는 기술을 연구했다. 특히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금남호남정맥 및 호남정맥에 신기술을 적용한 결과 10년 후 산림이 0.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예를 들면 정맥 주변 마을의 인구감소로 인해 농경지, 초지 중 일부가 산림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은 도시 면적이 0.02%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피복변화 예측도(금남호남_호남정맥_2030)   이번에 개발한 신기술은 기존 토지피복 예측 기술보다 약 20% 정도 성능이 개선되어, 미래 변화 전망을 기반으로 정맥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금남호남정맥 뿐 아니라 한북정맥 등 남한 9개 정맥에 대한 자원실태변화조사와 정맥 생태축 복원을 추진 중으로 도로 개설 등으로 단절된 정맥 10개소를 연결·복원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양희문 과장은 “백두대간과 정맥은 생태․역사․문화 등 다양한 가치를 내재한 곳으로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해 꼭 보전해야 하는 지역이다”라며 “인문․사회․경제 여건을 고려한 관리 방향을 수립하고, 빅데이터를 융합한 과학적 산림관리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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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산림청,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과 산림협력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에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이브라힘 띠아우 사무총장과 만나 토지황폐화중립, 글로벌 황사정책, 건조지 녹화사업 등 다양한 글로벌 토지황폐화방지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제16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참여 및 협력,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한 토지황폐화중립 이행 증진, 평화산림 이니셔티브를 통한 접경지 토지 및 산림 복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평화산림 이니셔티브’는 지난 2019년 14차 당사국총회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접경지역에서 토지 및 산림 복원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함께 출범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이브라힘 띠아우 사무총장은 한국 산림청의 토지황폐화 및 사막화방지 협력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사막화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계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지난 10여 년간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토지황폐화중립 등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이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황폐화 방지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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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소득률 가장 높은 임산물 ‘호두’, ‘산딸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밤, 대추 등 주요 임산물 11개 품목에 대해 2023년도 생산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2∼6% 가량 증가하였으며, 단위면적당 소득률(평가액(생산량×단가) 대비 소득 비율)은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기준으로 기존 4개 조사품목의 생산비를 살펴보면 증가율이 높은 순서대로 △호두 1,400만 원/ha(6.0%↑) △대추 3,752만 원/ha(3.8%↑) △밤 483만 원/ha(3.1%↑) △떫은감 2,588만 원/ha(2.3%↑)으로 조사됐다. 위 품목들의 생산비가 증가한 요인으로 이자율 상승, 농약가격 상승, 노동임금단가 상승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산딸기, 구기자 등 지난해 처음 조사가 시작된 7개 품목을 포함한 전체 11개 품목의 생산비는 산딸기가 1ha당 7,672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구기자(5,732만 원/ha), 복분자딸기(4,512만 원/ha) 순으로 조사됐다. 11개 조사품목 중 소득률이 가장 높은 상위 3개 임산물은 ‘호두’, ‘산딸기’, ‘떫은감’이었다. 이와 같은 ‘임산물생산비조사(국가승인 제136033호)’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kfss.forest.go.kr)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산림청은 매년 임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동향을 조사‧분석해 오고 있다”라며 “임산물의 단위 면적 당 생산비, 소득률 등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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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산지이용부담금 대폭 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업과 국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경감하는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은 지난 ‘제23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된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방안’과 연관된 것으로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단장 한덕수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등과 함께 기업경제 활동 촉진과 국민부담 완화를 위해 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국가산업단지 조성, 농어촌에 개설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보전산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100% 감면, 특별재난지역 내 재해를 입은 단독주택의 신축․증축․이축 시 산지 종류에 상관없이 대체산림자원조성비 100% 감면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산림청은 오는 7월 1일 개정안 시행에 따라 ‘2024년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단위면적당 금액 변경 고시’를 통해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금액 중 개별공시지가 반영비율을 기존 1%에서 0.1%로 경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공고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중 보전산지가 가장 많이 편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광주광역시의 (가칭)미래자동차 국가산단의 경우 약 131억 원의 감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산지전용허가 및 산지일시사용허가를 받으려는 일반 국민들도 연간 약 58억 원 가량 산지이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과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국민들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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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산림청, 5~6월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위해 작업안내서 배포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벌목·풀베기 작업 안전수칙’을 마련해 중대재해 예방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5~6월은 풀베기와 숲가꾸기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1년 중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로 사고 유형별 예방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 시・군・구 산림사업 현장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했다. 벌목작업 중 자주 발생하는 사고유형으로는 벌도한 나무에 맞거나 깔리는 경우, 체인톱 작업 중 체인에 맞거나 톱날에 베이는 경우 등으로 작업 시에는 나무 높이 2배 이상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체인톱날의 마모상태, 브레이크, 잠금‧안전장치의 작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또한, 풀베기 작업시에도 개인보호구 등 안전장비를 꼭 착용하고, 흙이나 돌 파편에 맞거나 벌, 뱀에 의해 상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며 수분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매 시간 마다 10분 이상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산림청은 야외작업 중 벌 쏘임과 같은 독충에 의한 위협을 막고 여름철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산림사업종사자들의 작업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풀베기사업장 작업모 착용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작업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안전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이다”라며 “사업장은 수시로 작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작업자는 올바른 작업요령에 따라 안전하게 작업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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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숲에서 찾는 희망, 청년에게 듣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산림분야 청년들의 국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1회 산림 청년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청년포럼은 ‘숲에서 찾은 희망, 청년이 이끄는 미래’ 라는 주제로 산림정책자문위원회 청년특별위원, 청년임업인, 산림일자리발전소 등 30여 명이 함께 모여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청년 산림인 취업·창업 지원, 청년임업인 특화 교육 및 산림 미래인재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24년 신규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거버넌스 복합형 산림인재 양성 △디지털숲가꾸기 정보(DB)구축 △청년산림인 취업지원 △청년산림인 창업지원 △청년인턴 채용 △산림특성화고교 지원 △청년임업인 특성화 교육 △해외산림청년인재 육성 등 일자리, 교육, 인재육성 분야 8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은 특히 농림위성, 산림빅데이터 등 산림과학 분야와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숲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수립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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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산림소득분야 제도개선을 위해 임업인·전문가 머리 맞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의 정책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임업분야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귀산촌 임업인과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모여 단기소득임산물 산업 육성대책 수립과 청년임업인을 위한 지원사업 신규발굴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산양삼 불법유통 단속강화, 산림버섯산업 육성대책, 임산물 유통경로 활성화 등을 주제로 임업진흥법 내 소득지원 대상 품목 확대, 굴착기 구매 지원대상 확대, 생산·유통분야 소득지원사업 추진현황 등을 중점 토론했다. 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소득분야의 정책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정기적인 소통·자문회의를 추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민생현장의 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산림소득 지원정책이 발맞춰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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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산림 내 불법 훼손 행위 차단 위해 AI와 드론 활용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4월까지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해 산지관리법 및 산림보호법 등 위반행위로 363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위반 항목은 산지를 허가 없이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형질변경(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불법 채취, 산림 내 불피우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이었으며, 151명을 입건하고 212명에 대해서는 총 24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A씨는 불법으로 임야 1,000㎡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8백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B씨는 땔감 취득을 목적으로 임야 134㎡에서 무단으로 입목을 절취, C씨는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을 낸 혐의로 각각 입건하여 조사중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불법행위는 신속하게 조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훼손된 산림에 대해서는 복구명령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산림훼손 의심지 조사, 드론 단속, 집중단속 기간 운영 등 다방면의 단속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거나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각각 10만 원, 3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어 지정·고시된 백두대간보호지역이나 산림보호구역에서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을 하는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의 벌금 등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 한편 최근 3년간 전국 불법 산림훼손 건수는 2021년 3,426건, 2022년 2,710건, 2023년 2,471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김기현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이 훼손되면 재산 피해, 공익적 가치 감소 등 막대한 사회적 손실이 발생하고 이를 산림으로 복구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라며,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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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남성현 산림청장, 2024목재문화페스티벌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 청장은 개회사에서 "목재는 생활속의 숲, 목재는 탄소통조림이다"라며,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도 목재이용의 탄소중립 효과를 공감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남 청장은 개회사에서 "목재는 생활속의 숲, 목재는 탄소통조림이다"라며,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도 목재이용의 탄소중립 효과를 공감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김광회 부산광역시 경제부지사,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등이 목재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목재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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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6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산림재난분야 민생현장 방문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24일 경기도 여주시 산사태취약지역과 산사태대피소를 찾아 안전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24일 경기도 여주시 산사태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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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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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도심 자투리 공간, 치유정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정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정원 디자인, 조성‧관리 등의 경험을 쌓아 취업‧창업에 필요한 현장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4개팀 370명이 지원했으며 대전, 세종, 남양주, 춘천, 남해‧진주 5개 권역을 대상으로 25개팀 125명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전문 정원작가의 지도를 받아 ‘치유정원’을 주제로 개성있고 특별한 정원 25개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역량이 발휘된 정원의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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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성현 산림청장, 파주 DMZ숲 청년임업인 임업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DMZ숲 청년임업인 임업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DMZ내에서 청년임업인이 임업 경영을 하는 현장을 찾아 시설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 청장은 시설들을 둘러본 뒤 청년임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임업 발전을 위한 토론을 가졌다.<사진=산림청 제공>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DMZ숲 청년임업인 임업현장 방문.   사진2.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DMZ내에서 청년임업인이 임업 경영을 하는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DMZ숲 청년임업인 임업현장 방문.  사진3.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DMZ내에서 청년임업인이 임업 경영을 하는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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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소각산불…영농부산물 파쇄로 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영농부산물을 지난해 대비 8배 이상 파쇄해 봄철 소각산불 발생율을 6% 줄였다고 23일 밝혔다. ※ 소각산불 발행현황 : 최근 10년 평균 116건(28%) → (‘24) 39건(22%) 소각산불은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피해규모도 크지만 발화자가 직접 불을 끄는 과정에서 인명피해 위험성이 높다. 실제로 최근 5년 동안 소각산불 발화자가 직접 불을 끄다 4명이 사망했고 11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 최근 5년 사상자: (’19) 부상 3, 사망 2, (‘20) 부상 2, (‘21) 부상 4, 사망 2, (‘22) 부상 1, (‘23) 부상 1 이에 따라 산림청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및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촌진흥청 등과 협의회를 구성한 바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쇄기 662대를 보급했고 산림청은 산불인력 약 1만여 명을 파쇄 지원했으며 농촌진흥청은 139개 시․군에서 파쇄팀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해 범부처 협업을 통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앞으로 산림청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영농부산물 파쇄시연 및 불법소각 근절 계도 활동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불법소각 과태료를 상향하는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해 처벌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범부처 협업을 통한 영농부산물 파쇄․수거 확대로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며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서도 산림청-농촌진흥청-지방자치단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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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4-05-24
  • 경남 의령군 화정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5월 24일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 상일리 일원에서 14시 02분에 발생한 산불을 35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35명을 긴급투입하여 14시 37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경상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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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임상섭 산림청 차장, 2024 목재산업 진흥 컨퍼런스 참석
    임상섭 산림청 차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대전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목재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린 `2024 목재산업 진흥 컨퍼런스`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대전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목재산업의 제도약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린 `2024 목재산업 진흥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임 차장은 '탄소중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목재산업 진흥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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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입 안에서 퍼지는 알싸함 ! ‘산마늘’ 드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이달의 임산물로 향긋하고 알싸한 맛을 자랑하는 ‘산마늘’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마늘은 우리나라 북부지방과 울릉도 숲에 자생하며 잎사귀에서 마늘향이 나 산마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명이나물’ 또는 ‘신선초’라 불리기도 한다. 4월부터 5월까지 제철이며 쌈을 싸서 먹거나 장아찌로 많이 담가 먹는 식재료이다. 알싸하고 개운한 맛이 육류와 잘 어울려 요즘은 고기집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산마늘에는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알리신은 항균, 항염 작용과 함께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해소하고 허약한 몸에 기력을 살리는 자양강장 효과가 높다. 산마늘의 생산량은 2022년 기준 665톤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현재 강원지역의 ‘홍천 명이’가 지역우수 임산물로 인정받아 지리적 표시로 등록되어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토종 허브라고 할 수 있는 산마늘은 비타민 B1을 활성화 해 돼지고기와 특히 궁합이 잘 맞는다”라며 “나른한 봄철, 입맛 돋우는 산마늘 드시고 자연이 주는 건강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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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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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경상북도 상주시 야간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3일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산5에서 21시 55분에 발생한 야간 산불을 1시간 42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22대, 진화인력 133명을 긴급투입하여 시설 및 인명피해 없이 23시 37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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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감자꽃 필 무렵, DMZ펀치볼둘레길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DMZ펀치볼숲길과 함께 감자꽃이 만개한 강원도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6월 15일(토)~16일(일), '2024년 펀치볼 감자꽃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총 6.6km(DMZ자생식물원~송가봉 쉼터~대암계곡~감자꽃길~만대저수지~DMZ자생식물원)의 거리를 걷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숲나물을 활용한 숲밥 및 감자전 부치기 체험과 다양한 특산품(시래기, 고사리 등 10종) 판매 장터도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frtrlMain.do)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6월 15일(120명), 16일(120명) 총 2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033-481-856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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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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