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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강원 정선 산불, 야간으로 이어져 산림청 산불 전문인력 긴급 투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50분경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건조 및 강풍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강원 정선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초대형헬기 3대 등 총 1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하였다. ○ 산불진화 투입 현황 - 헬기 총 11대 : 산림청 초대형헬기 3대, 대형헬기 5대, 강원도1, 군1, 소방1) - 인력 총 212명 : 공중진화대 21명, 특수진화대 44명, 예방진화대 52명, 공무원 49명, 소방 24명, 경찰 12명, 기타12명 - 장비 총 16대 : 산불지휘차 3대, 산불진화차 6대, 소방차 7대 산불진화헬기 11대를 총 동원하였으나, 산불 현장의 6.2m/s의 강한 바람과 인력 투입이 거의 불가능한 급경사지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있다. 현재, 일몰로 산불진화헬기가 복귀하여, 지상인력으로 야간산불을 대응 중에 있다. 산림청에서는 급경사지의 산불 현장에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산림청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 산불 지상진화 전문 인력들을 대거 투입시켰다. 또한, 야간산불의 정확한 상황파악과 특수진화대 등 전문인력의 지상진화를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 드론 2대를 긴급 투입하였다. 야간에 민가 주변으로 산불이 확산될 것을 우려하여 산불 유관기관인 소방과 경찰에서 민가 주변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불원인과 피해면적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연이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국민여러분들의 생활 속 산불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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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0
  • 해외산림투자 고민이세요? 산림청이 맞춤 지원합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늘 19일부터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자의 사업 진출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해 실시하는 “해외 산림투자 역량진단 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  해외 산림투자 역량진단 사업은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자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지원 제도를 연계해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하였고, 자체 진단 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 ’20년 역량진단 : 10개 기업(80% 정책 지원사업 연계) 역량진단을 받은 사업자는 역량 단계별 △미흡 △양호 △우수 △탁월 총 4개 유형으로 분석되며, 단계별 필요한 역량에 따라 정책지원제도에 대해 온․오프라인 알림을 받게 된다.    * 정책지원제도 : 사전환경조사, 현장기술 자문, 정책자금 융자, 기금(펀드) 등 특히, 해외산림투자를 하고 있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사업자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서는 해외산림정보서비스(ofiis.kofpi.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20년에는 연간 10개 기업으로 제한했던 역량진단 서비스를 올해는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자 전체로 확대하여 운영하며, 신청 및 진단도 연중 실시할 계획으로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협력실(02-6393-2711)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20년 말 기준 총 18개국 33개 기업에 해외산림자원개발을 위한 융자를 통해 정책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해외 산림자원개발 사업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 등 코로나 이후 시대의 해외 산림 투자 필요성이 증대되는 추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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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한국형 임업기계·장비류 해외 수출 확대 지원 강화한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내 임업장비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담팀(TF)을 구성·운영한다. 임업장비 업계는 해외진출에 관심이 있으나, 수출경험 및 정보가 부족해 수출 활성화 지원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15년 세계산불총회를 통해 검증된 우수한 우리나라의 산불진화 장비 등 임업장비류의 수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전담팀(TF)를 통해 올해 임업장비류 수출 시범사업 발굴, 현황조사 정책연구용역 및 박람회 공동 참여, 해외 임업장비류 시장 및 기술현황 조사 등을 추진하여 임업장비류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담팀(TF)에는 산림청 수출·산불진화·자원생산 부서가 참여하고,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기계화협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중앙회가 협조하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경북대학교, 농기계협동조합 등 외부기관과 관련업계(산불진화, 일반 임업장비,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등 생산·수출업체)가 자문으로 참여한다. 전담팀(TF) 1차 첫 기획 회의가 2.18(목)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수출 추진사례를 검토하고 ’21년 임업장비 수출시범 지원사업 및 계획 방향을 논의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온라인 마케팅 추진 및 임업기계 전시회 참여 등 ’21년 수출시범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장비 수출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산임업장비(산불진화 무인기)     임업기계 사진     국산임업장비(산불진화 무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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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강원도 양양군 야간산불, 6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박종호 산림청장)는 18일 22시 30분경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산 18-3번지 발생한 산불이 19일 4시에 주불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저녁 늦은 시간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할 수 없었고, 순간 돌풍 8.0m/s 강풍으로 인해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이번 양양산불은 금년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중 가장 큰 산불이며, “천년고찰 양양 낙산사”를 집어삼킨 2005년 4월 양양산불의 피해 동일지역으로 낙산사로부터는 직선거리 1.5km 떨어진 지역이었다. 과거 대형산불의 악몽을 우려될 수 있는 상황에서 산림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 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등과 공조하여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산불 진화인력 총 880명, 진화장비 63대, 피해면적 6.5ha(추정) - 산불특수진화대 및 전문예방진화대 182명, 공무원 300명, 소방 100명, 기타 298명 - 산불지휘차 2대 및 산불진화차 9대, 소방차 52대 산림당국은 23시 22분에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여 산불 발생 인근 주민들을 마을회관 등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켰으며, 방화선을 구축하여 재불과 확산을 방지하고, 소방청은 대응2단계를 발령하여 민가보호에 주력하였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4대를 일출과 동시에 투입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동해안 지역은 양간지풍으로 건조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예방활동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산불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시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과, '산림보호법 제53조' 에 따라 과실로 인하여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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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강원도 양양군 야간산불 발생, 산림청 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22시 30분경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산 18-3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불 현장상황은 24시 현재 남서풍으로 1.4m/s이지만, 순간 돌풍 8.0m/s로 강풍으로 인한 산불 확산이 우려되어 산불진화인력 71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 창고에서 난 불이 산불로 순식간에 확산되어 야간산불로 진행 중에 있으며,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23시 22분에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였으며, 산불 발생 인근 주민들을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켜 현재까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에 따라 ‘과실로 인하여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니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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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우리나라 산림과학의 미래비전 제시!
    ‘2021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가 2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구두발표 72편, 포스터발표 159편 등 총 231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또한 2월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산림과학회 62차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우수영 교수가 제25대 한국산림과학회장으로 선출되었다. 1960년에 창립된 한국산림과학회(구 한국임학회)는 우리나라 산림과학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학회로 160여 개의 기관회원과 1,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가장 규모가 큰 학회이다. 우수영 교수는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입학처장, 서울시 그린파킹위원, 산림청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위원, 학술지 Forest Science and Technology(산림 과학 기술)편집위원장, 튀니지 코르크참나무 복원연구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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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건조한 날씨속 강원 강릉, 경남 밀양 동시 산불 발생... 총력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오후 14시 56분경 강원 강릉시 성산면 금산리 1216 일원, 오후 15시 11분경 경남 밀양시 산내면 용전리 산20-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 강릉시 기상상황 : 서풍, 1.0m/s, 기온 –1.0도 ○ 밀양시 기상상황 : 북풍, 4.5m/s, 기온 -3.0도 산림당국은 밀양시에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1, 지자체1), 강릉시에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2, 지차제1)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추후 진화가 완료되면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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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강원도 동해안 산불 발생,산불확산 지연제 긴급 사용으로 확산 저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강원 동해안지역인 강릉시 옥계면에서 14시 26분경 산불이 발생하여 17시 25분인 3시간 만에 진화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강원 동해안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자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특수진화대 46명 등 총 180명의 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였다. 산불현장엔 강풍주의보로 서풍 3.5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습도 37%로 건조하여 산불 확산이 우려된 상황이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불 확산방지를 위해 2021년 최초로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산림청 헬기를 투입시켜 진화하였다. 산불 지연제는 산림에 지연제를 살포하여 산불확산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진화제로 물과 약 12%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17시 25분 주불진화를 완료 후 혹시 모를 재불을 대비하여 산불 발생지역 주변에 산불 지연제를 헬기로 살포하여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로 인해 1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불 발생원인과 가해자는 현재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금일 중부지역은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지만, 강원 동해안지역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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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산림청 인사
    □ 부이사관 승진 ▲ 대변인   이용석(李勇錫) ▲ 기획재정담당관   이종수(李鍾秀) ▲ 산사태방지과장    이광호(李光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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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국민 81.4%,‘휴양ㆍ휴식’등을 위해 숲에 방문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9 국민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만 15세 이상 국민의 81.4%는 산림휴양ㆍ복지활동을 경험하였으며, ‘휴양과 휴식’을 위해 산림(숲)을 방문하고, 자연휴양림 시설의 이용경험과 이용의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휴양ㆍ복지활동이란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 또는 산림 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휴식, 취미, 문화, 예술, 창작, 체육(운동, 레포츠), 사회참여 등의 모든 활동을 말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기준 만 15세 이상 국민 10,000명을 대상으로 2020년 7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1:1 대인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활동 유형을 일상형(당일 4시간 이내), 당일형(당일 4시간 이상), 숙박형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19.1월〜12월) 산림(숲)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국민은 81.4%이며 당일형(51.1%), 일상형(47.6%), 숙박형(30.0%) 순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로는 남자가 81.6%, 여자가 81.1%로 비슷했으며, 40〜49세의 경험률이 87.6%로 가장 높았다.      * 연령별 경험률 : 40대(87.6%) > 50대(86.0%) > 30대(85.3%) > 10대(76.5%) > 20대(75.9%) > 60대 이상(75.7%) 주된 방문 목적으로 일상형은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휴양과 휴식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높았으며, 산림(숲)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취미 및 레포츠활동’을 즐기는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방문지를 선택한 이유로는 당일형, 숙박형 모두 ‘수려한 자연경관’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보습득 경로는 ‘지인 및 가족추천(51.1%)’, ‘인터넷카페 및 블로그(19.4%)’, ‘포털사이트(18.1%)’ 순으로 조사되었다. 동반자로는 모든 활동유형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고, 활동에 대한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89% 이상 만족한다는 응답을 하였다. 일상형은 ‘가족’ 다음으로 ‘혼자서’하는 비중이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가족’ 다음으로 ‘친구ㆍ연인’이 활동의 주요 동반자로 조사되었으며, 친목단체 및 직장동료 등과의 활동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림(숲)에서의 활동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89% 이상으로 조사되었으며, 응답자의 97.2%가 산림휴양·복지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하였다.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인지도 조사결과 국민의 93.8%가 자연휴양림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산림욕장(73.7%), 숲길(67.5%), 치유의 숲(44.1%) 순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또한 실제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이용해 본 경험으로는 자연휴양림(41.3%), 숲길(26.3%), 수목원(27.3%), 산림욕장(17.4%)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향후 산림휴양복지시설의 이용 의향을 묻는 응답에서는 ‘자연휴양림’, ‘숲길’,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수목원’, ‘숲속야영장’ 순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앞으로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산림휴양ㆍ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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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설 연휴! 서울 강남구 자곡동 산불 발생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설연휴(2월13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산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조하여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특수진화대 83명 소방 61명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진화 중에 있으며, 아울러 산불 원인에 대해서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설 연휴 기온이 오르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남은 설연휴 기간 동안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국민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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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 설날! 전국 6건의 산불 4건 초동진화 완료, 2건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설날(2월12일)인 오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4건을 초동진화 완료 하였고, 2건은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 2월 12일(금) 산불 진화완료 현황 : 4건 (경기 2건, 경북1건, 경남1건) - (10:29~11:20) 경기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 산115-2 / 0.02ha / 담뱃불 실화 - (13:40~15:00)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산66 / 0.1ha / 양봉농가 비화 - (15:13~15:39)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산2-4 / 0.01ha / 유품소각 - (15:40~16:17) 경남 합천군 야로면 나대리 76-2 / 조사중 / 조사중 ○ 2월 12일(금) 산불 진화중 현황 : 2건(경기 1건, 전남 1건)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한운리 산236-1 - 경기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201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잇단 산불 발생으로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산불진화헬기와 산불예방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유관기관인 소방,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조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나 주택피해 등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의성과 용인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가해자를 신속히 검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를 통해 가해자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은 설연휴 기간 동안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국민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2
  • 경남 합천, 충북 옥천 동시 산불 발생.. 총력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후 15:36분경 경남 합천군 야로면 나대리 76-2, 오후 15:40분경 충북 옥천군 청산면 대성리 산19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 합천군 기상상황 : 바람 북풍, 1.0m/s, 기온 11.7도 ○ 옥천군 기상상황 : 바람 북서풍, 1.9m/s, 기온 14.6도 산림당국은 합천군과 옥천군에 산불진화헬기 긴급 투입하여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추후 진화가 완료되면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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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2
  • 경북 의성군 의성읍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15시 00분경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산66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1, 지자체2 지상인력 총 107명(산불예방진화대 57, 공무원 20, 소방 10, 기타10)을 긴급 투입하였으며 2시간여만인 15시 0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인근 양봉농가에서 발화되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직후 신속히 산불가해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 현재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2
  • 경북 의성군 의성읍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후 13시 40분경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1053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불 현장의 상황은 바람 남풍, 1.3m/s, 기온 13.4도이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대 57명, 공무원 2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밭과 연접되어 있는 양봉농가에서 발화되어 산림으로 비화되었으며 신속한 현장 출동하여 가해자를 검거하여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고, 산불 발생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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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2
  • 소(牛)의 해 첫날! 산불로부터 안전한 설날 만들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산림 내 낙엽층 증가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기간(2.11∼2.14)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지난 4일부터 산불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연휴 기간에 중앙 및 지역의 300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산불원인별로 사전 차단에 나선다. 특히, 성묘 중 피우는 향불, 관행적인 풍등 날리기, 쥐불놀이 등 설 전후로 나타나는 산불 요인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무단소각으로 인한 산불도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다. 산불이 발생하면 권역별 산불진화헬기 157대와 산불특수진화대 435명 등 2만1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공중과 지상에서 초기 진화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 동해안 지역은 초대형 헬기 1대 등 총 8대의 산불진화헬기를 전진배치하고 1,615명의 전문 진화인력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동절기 결빙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 등 진화장비와 전국 3천6백여 개의 담수지를 일제 점검하고 이동식 저수조 45개소를 운영한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1일 국민안전 서비스 강화와 탄소흡수원 보호 등을 담은 「케이(K)-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5대 추진전략과 16개의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 5대 전략 : ①스마트 산불 대응 강화 ②산불단계별 대비태세 확립 ③원인·대상별 맞춤형 산불예방 ④진화전략 차별화 ⑤산불안전 인식 제고 최근 10년간 설 연휴기간 중 평균 6.8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5㏊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다. 주요 원인은 소각산불 26%, 입산자 실화 24%, 성묘객 실화 22% 순으로 나타났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설을 위해 산림 안팎에서 유의사항을 잘 지켜주시고,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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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전남 광양시 가야산 11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2시 42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11시간 만인 24시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0대와 진화인력 249명을 총 동원하여 진화하였으나, 초속 5m/s의 강한 바람과 절벽 및 암석지역의 악조건으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이 야간으로 이어져 산림청에서는 드론을 긴급 투입해 상황을실시간 파악하고 249명의 산불진화인력을 전략적으로 투입하여 야간산불을 진화 할 수 있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으로부터 50m에 위치한 묘지에서 최초 발화하여 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가해자 신변을 확보하여 조사중에 있고, 산불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소방은 민가, 병원 등 주요시설물 보호, 경찰은 교통통제, 주민보호 등 산불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진화 할 수 있었다. 산림청에서는 설 명절을 앞둔 금일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전했다. 모두 사람에 의해 발생된 산불로 가해자를 검거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사소한 불씨도 조심해야한다고 전했다. ○ (쓰레기소각) 경남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0.01ha, 10:37~11:00 ○ (쓰레기소각) 경북 영양군 영양읍 삼지리, 0.26ha, 10:50~11:26 ○ (입산자실화) 강원 홍천군 동면 좌운리, 0.01ha, 14:12~14:50 ○ (묘지화재) 전남 광양시 마동, 조사중, 12:42~24:0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생활 속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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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설 앞두고 광양시 가야산 산불 발생, 진화율 7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2시 42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산129-29(가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0대와 진화인력 249명을 투입하여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가용 가능한 헬기와 진화인력을 총 동원하였으나, 강풍으로 산불이 계속 확산되고, 암벽지역에 급경사지로 인력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설 명절 전날인 수요일 낮부터 이어져 온 산불은 18시 현재 진화율 70%이며, 일몰 이후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려워 지상자원을 총 동원할 예정이며, 야간산불인 만큼 진화인력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여 임할 계획이다. 이번 산불은 광양시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 인근 묘지에서 최초 발화하여 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상 산불실화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가해자 신변을 확보하여 현재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진화인력의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설 명절을 맞아 성묘중 피우는 향불, 관행적인 풍등 날리기, 쥐불놀이 등 설 전후로 나타나는 산불 요인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무단소각으로 인한 산불도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0
  • 전남 광양시 마동 가야산 산불 진화율 50%..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2시 42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890-1일원(가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6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9대(산림 8, 소방 1)와 진화인력 233명(산불특수진화대 12, 산불예방진화대 71, 공무원 99, 소방 26, 의용소방 16, 경찰 9)을 동원하여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광양시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 인근 묘지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불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진화율 50%로 주불진화 완료 후 정확한 피해면적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연휴를 맞아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림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0
  • 전남 광양시 마동 가야산 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2시 42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890-1일원(가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 3, 소방 1)와 진화인력 59명(산불특수진화대 6, 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20, 소방 1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광양시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 인근 묘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산불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주불진화 완료 후 정확한 피해면적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하며, “아울러, 설 연휴를 맞아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림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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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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