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5(목)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산림청-국립공원 협업으로 숲생태 개선 모색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5일 단양군 대강명 용부원리 일원에서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업소(소장 손영보)와 숲생태 개선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토론회는 산림·환경분야 전문가 27명이 모인 가운데 소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인공림을 숲가꾸기 등을 통해 자생수종으로 전환하여 숲의 건강성을 증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토론회에서는 국립공원 내 낙엽송림에 대해 산림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숲가꾸기 방법, 임산물 수집 방법, 기관별 역할 및 협력체계 방법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숲가꾸기로 발생 된 원목은 중·하층 식생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과 숲가꾸기 후 식생 변화는 국립공원에서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숲생태 개선사업을 통해 산림청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인공조림지 숲가꾸기를 통해 국산목재를 국민에게 공급하고, 국립공원은 자생수종으로 식물군집의 변화를 유도하여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숲 건강성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희부 소장은“이번 협업을 통해 국산목재를 공급하고 국립공원 취지에 맞는 산림으로 전환하여 산림의 공익적 혜택이 국민에게 다양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5일 중부지방산림청은 국립공원공단과 소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숲 생태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0-05
  •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산림교육 위탁업체인 숲토리협동조합이 ‘제16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산림교육전문가 3명(유아숲지도사 2명, 숲해설가 1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시樂숲(도심에서 즐기는 숲)’이라는 주제로 도시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생태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지난 9월19일부터 21일까지 산림청 주최, 사단법인 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유아, 일반), 숲해설 체험교구, 숲사진 공모전 등 총 4개 부문의 예선을 거쳐 최종 44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는데, 숲토리협동조합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6명이 경쟁한 결선에서 3명이 수상하였다    ㅇ 박○○(우수상, ‘벌벌 떨지마’. 유아대상)     ㅇ 추○○(장려상, ‘나는 나무의사’, 유아대상)    ㅇ 김○○(장려상, ‘숲의 향기를 담다 ’, 성인대상)  박○○ 유아숲지도사는 “이 프로그램은 유아숲체험원에 근무하면서 아이들이 벌을 만나면 무서워하는 것을 보고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개발하였다”며,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었고,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받은 프로그램은 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및 목벌누리숲(충주시 목벌동 산20-1)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접수 문의 : 043-850-0329)을 하면 국민 누구나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9-22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재해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2년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체력검정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0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41-830-502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또는 워크넷에서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대전, 세종, 충남 일대 시・군에 지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하여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출동 진화 업무를 전담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존 참여자 중 취약계층에게 모집시기, 지원방법 등을 문자로 안내한다고 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코로나19로 인해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산불을 예방하고자 하니 많은 지원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9-16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 외에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거나, 산림에 무단으로 투기하는 행위 역시 단속의 대상이므로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9-16
  • 중부지방산림청-국립공원공단,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9월 15일, 국립공원공단(보전이사 손영임)과 ‘소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 숲 생태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낙엽송(일본잎갈나무) 인공림을 대상으로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생물다양성 증진 및 탄소흡수원 확충에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추가 협력사항으로는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산림자원은 국산 목재 활용에 기여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하여 산불예방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협약체결에 따른 성과물을 공유 및 공동 홍보 등 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낙엽송림에 대한 관리 방향을 정립하고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중부지방산림청과 소백산국립공원이 함께 TF팀을 구성하여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선정 등 사업 추진에 관한 논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기현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립공원공단과 소백산국립공원 내 산림관리를 위한 협력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된 것에 의의가 크며,  숲가꾸기 작업을 통해 목재를 국민에게 공급하고, 생육공간의 확보로 생물다양성 증진과 같은 이로운 점이 많으므로 숲가꾸기 작업이 지속 확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9-16
  • 보은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가 가을철 임산물(송이·잣·산약초 등)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가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 계도활동 및 단속을 집중 추진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국유림 내 임산물(송이·잣·산약초 등) 불법채취 △무상양여지 불법채취 △등산객 대상 오물·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취사행위 등이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운영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특히 무인항공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건전한 산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산림보호에 적극 협조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9-16
  • 추석 성묘객을 위한 국유임도, 활용하세요!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 하여 벌초·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내 국유임도(24개 노선 169km)를 2022.08.30. ∼ 09.18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비포장도로이므로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차량 운행 시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 임도를 이용하는 벌초·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임도는 산림 내를 관통하므로 벌이나 뱀 등 독충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하여 원색 옷과 향수를 피하고 모기약 등의 응급약품을 휴대하고 이용하여야 한다. 또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를 이용하면서 허가받지 않은 임산물 불법 채취, 쓰레기 불법투기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30
  • 중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훈련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8월 25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전시 산불상황을 가정하여 공주시 봉정동에서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중부지방산림청 및 4개 국유림관리소(충주·보은·단양·부여) 직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참여하였으며 산불지휘본부 설치·운영 및 지휘차 1대, 진화차 1대, 기계화시스템 3대가 동원되었다. 이를 통해, 중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3년 만에 재개된 을지연습에서 국가비상사태 중에도 산불진화 실제훈련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였다.  김기현 중부청장은“‘실전은 연습처럼, 연습은 실전처럼’의 마음가짐으로 진화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실제 국가비상사태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25
  • 2022년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오는 12월까지 유통질서, 국민안전 및 신뢰도 확보와 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자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성형숯 등 15개 품목에 대하여 품질기준의 준수 여부를 단속 할 예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올해부터 소비자단체, 비영리법인 회원, 목재등급평가사, 목재제품 유통에 관심이 있는 국민,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주국유림관리소는 1명을 위촉하여 지속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는 중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단속에서 유통 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및 위반사항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확인하고 목재생산업 등록여부, 목재유통 현황 등 생산업자의 시설 및 서류 등을 점검한다.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며, 안정적인 목재제품 시장이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25
  • 올해 상반기 산림 내 불법행위 8건 송치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은 2022년 상반기에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 행위를 단속하여 8건을 검찰에 송치 하였다고 밝혔다. 송치 사건 중 가장 많은 위반 사항은 불법 산지전용(5건)이며 그 외에 불법 입목벌채,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의 순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행정청의 허가없이 행하는 임산물 채취, 입목벌채, 농로 및 묘지조성등은 모두 위법 사항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행위이다 또한 산림관련 벌칙은 불법 산지전용 및 산림의 산물 절취 시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는 중대 범죄 행위이다.   최근 종합 포털내에 항공사진이 잘 구축되어 있고 드론을 통해 불법산지 전용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으며, 높아진 시민 의식으로 민원 제보가 상당하여 신속하게 산림 내 위법행위를 적발 처벌할 수 있게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산림 내 위법 행위를 복구하는데는 경제적으로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고, 당사자 본인의 불이익이 크므로 국유림을 위법하게 훼손하는 것에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11
  • 산림을 보호하는 산촌 마을에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제천·단양지역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 활동에 우수한 산촌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양여할 계획이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가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을 연간 60일 이상으로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신청 대상 25개 산촌마을에 대해 8월까지 신청을 받고, 현장 조사 후 무상양여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는 22개 산촌마을 국유림 11,207ha에 대해 무상양여를 실시하여 송이, 잣 등 임산물 1,226kg을 생산해 약 1억3천3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불법 임산물 채취,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희부 소장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를 활용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적 숲 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8-03
  • 임도 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7월 27일(수) 충남 공주시 정안면 고성리에서 ‘자연 친화적이고 재해에 강한 임도 시공’을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강원대학교 및 공주대학교 교수, 공주시 산림조합장, 산림기술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① 산불예방 임도의 바람직한 정책구현 방향 및 효과증진 방안, ② 자연친화적인 임도 절·성토면 녹화공법 개발 및 도입 방안, ③ 임도의 주행 안정성 향상과 노면 배수기능을 겸비한 배수 구조물 도입 적정성 검토를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임도사면 녹화 시 외래 종자가 아닌 표토 내 매토종자와 이끼를 활용한 ‘친환경 녹화공법’ 시범사업과 임도 주행 차량의 과속 방지와 노면 배수기능을 겸비한 새로운 구조물의 시제품을 제작해 임도 시공에 반영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과 조화로우면서 재해에도 강한 임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롭고 창의적인 도전을 계속하겠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내용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등 임도 품질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7-27
  • 국유림영림단에 얼음조끼 제공으로 온열질환 타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더위에 세 번 굴복한다는 삼복더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에도 산림 현장의 최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 패트롤 등 250여명의 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얼음조끼를 전원 제공하였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질환을 유발함에 따라 조치가 필요하나 산림 현장은 의료기관에서 원거리에 위치하여 응급의료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렵다.  여름철이 되면 산림에서는 무성한 잡초목과의 전쟁으로 풀베기 사업이 한창인데, 봄철에 애써 심은 소나무·낙엽송 등 묘목이 경쟁 식생으로부터 견딜 수 있도록 가꾸어 주어야 한다. 한 국유림영림단 단원은 “유류를 가득 넣은 예초기는 10kg이 훌쩍 넘는데 소음과 진동을 견딤과 동시에 경사진 산림 곳곳을 누벼야 하므로 땀이 비오듯 쏟아지며 작업 후에는 녹초가 되곤 한다.”고 전했다. 최근 공사장 같은 사업장에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데, 산림사업 중 풀베기 작업 또한 노동강도가 매우 높으면서 6∼8월에 실시하므로 작업 시 온열질환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며 철저한 대비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이처럼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을 위해 체온의 단 1℃라도 낮추기 위하여 얼음조끼를 제공하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업 여건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7-25
  • 천등산숲길 등산로 정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천등산을 방문하는 이용객을 위해 노후화된 등산로 4.7km 구간을 오는 8월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천등산은 충주시 산척면과 제천시 백운면에 이르는 산으로 지등산, 인등산과 함께 천지인 삼재를 이루는 삼등산 중 하나로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아 있다하여 천등산이라 한다. 정비 대상은 이용객이 많은 다릿재(1코스)∼다락재(4코스) 노선과 산불 감시카메라 관리를 위한 일부 노선으로 다릿재와 다락재는 임도로 연결되어있는 순환 코스이다.  주요 정비내용은 지장목 정리, 노후화된 목계단 및 데크 보수, 안전로프, 돌계단 설치 등으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변 산림환경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인공물 조성은 최소한으로 하여 조화롭게 시공할 예정이다. 남해인 소장은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천등산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산이 산불이나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되지 않도록 등산 시 조심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7-21
  •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을 찾는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하고자 오는 8월31일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휴양객이 집중하는 괴산군 계곡을 집중적으로 무단점유와 불법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쓰레기 투기 및 취사행위 등을 주요 단속할 예정이며 드론을 활용하여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불법시설물 설치 등 산지전용이 수반되는 경우에는 「산지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쓰레기 투기 등 산림을 오염시키는 행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 할 방침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 남해인은 “일부 위법행위로 인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며 아름다운 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7-14
  •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산을 찾는 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8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드론감시단 등 5개조, 20여명의 단속반이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계법에 따라 산림사법 처리되거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주변 휴양객의 쾌적한 휴양활동과 귀중한 산림자원도 보전될 수 있는 성숙한 산림이용문화의 정착을 위해 홍보와 단속을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7-11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부터 8월까지 산림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 계도활동 및 단속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대상은 산림훼손의 전반적인 사항으로, 이 중 특히 이용객이 많은 산림 내 계곡에서의 무단점유·훼손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여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특히 무인항공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6-23
  • 중부지방산림청장 산불예방 및 대응기관 격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봄철산불조심기간(2022년 2월1일~5월 15일)동안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한 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이 관할하는 대전, 세종, 충남․북 지역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총 59건 산불이 발생하여 약 70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올해의 경우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전년도에 비하여 산불발생건수는 119%증가 되었으나 산불대응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초등진화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막아 피해면적은 56% 감소하였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 기간 동안 입산통제구역 37,404ha, 등산로 28.3km를 통제하였으며 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8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금년도는 산림청에서 분석한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반’과 ‘산불드론 감시단’을 편성해 산림인접지 100m이내 농산폐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 소각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활동을 펼쳤다. 김기현 중부청장은 “올해 들어 건조한 기후로 인해 관내 산불이 많이 발생하여 노고가 많았으며, 산불조심기간이 끝났지만 최근에는 산불발생시기가 연중으로 확대되고 있으므로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산림을 지키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25
  • 충주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본격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산림청에서 2021년 처음 도입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생태계보전, 산림휴양증진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매년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이란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120개월)간 매월 분할하여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국가는 계약 시 적은 예산으로 국유림을 확대하여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산주는 10년간 매월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도자인 산주는 매매대금 지급 첫 달에 대금의 20%를 선지급 받는다. 나머지 80%의 금액은 10년간 나누어 지급 받고, 이때 시행 기간이 장기간임을 고려하여 추가로 이자액과 지가상승보상액을 추가로 지급 받는다.    * 2022년 기준 이자율은 2%, 지가상승보상률은 2.85%를 적용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분할지급형으로 매수하려는 사유림은 충청북도 충주·괴산·음성·증평·진천 소재의 산림으로,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도시숲 등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임임지 등이다. 다만 저당권,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된 산림,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한 산림, 현재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최근 1년 이내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상속, 증여 제외)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가능 임지>  (1)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숲ㆍ생활숲으로 필요한 경우  (2)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으로 지정되었거나 지정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백두대간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4) 「수목원ㆍ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목원ㆍ정원,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연휴양림ㆍ산림욕장ㆍ치유의 숲,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아숲체험원ㆍ산림교육센터, 「산림보호법」에 따른 산림보호구역ㆍ생태숲(산림생태원을 포함한다) 또는 「사방사업법」에 따른 사방지로 필요한 경우  (5) 다른 법률에 따라 구역ㆍ지역 등으로 지정된 산림으로서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기타 매수대상지 조건, 분할지급금 결정 및 지급방법 등은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2년도 중부지방산림청 공·사유림 매수 계획’ 분할지급형으로 사유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산주(충북 충주·괴산·음성·증평·진천 소재)는 충주국유림관리소에 방문·유선(전화 043-420-0322)을 통해 사전 상담 후 매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남해인 소장은 “주택연금과 같이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 활성화되어 산주의 산림연금으로서 기능이 정착되고, 아울러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기반이 확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23
  •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충주시 4개소에서 산림복지시설을 1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객이 숲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시설로는 도시숲(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목벌누리/충주시 목벌동 산20-1, 안림/충주시 안림동 산10-12 일원)과 유아숲체험원(심항산, 목벌누리), 목재문화체험시설(한옥홍보관, 충주시 번영대로 241)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숲은 국민이 언제든지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사전 예약(접수 문의: 043-850-0329)을 하면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유아기관(5〜7세)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유아 및 일반시민들도 방문하여 종이팽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심항산 도시숲은 주말에도 전문 숲해설가가 상주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산림교육이 가능하다. 남해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로 숲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국민이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과 체험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라며, “다만「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산림보호법」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를 근절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