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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정부3.0 비정상의 정상화」,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은 산림청 대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인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이끼류의 불법채취를 예방하기 위하여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하여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유통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 및 임산물(버섯류 등) 채취시기를 맞이하여 산양삼(인삼), 더덕,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의 선물용 포장재료 및 조경(분재)용으로 이끼류의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 및 시중거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자생하고 있는 이끼류를 무분별하게 굴·채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금회 단속기간 동안 산림사법특별경찰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취급업체의 불법 유통실태 등을 집중 조사·단속할 계획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자생하는 산약초 및 임산물 등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무분별하게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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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강력 단속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산림청 대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인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이끼류의 불법채취를 예방하기 위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부지역 광역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하여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 및 유통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 및 임산물(버섯류 등) 채취시기를 맞이하여 산양삼(인삼), 더덕,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의 선물용 포장재료 및 조경(분재)용으로 이끼류의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 및 시중거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자생하고 있는 이끼류를 무분별하게 굴·채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금회 단속기간 동안 지방산림청과 5개(정읍·무주·영암·순천·함양) 국유림관리소의 28명의 서부지역 광역산림사법특별경찰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이끼류 등 임산물의 불법채취 및 취급업체의 불법 유통실태 등을 집중 조사·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자생하는 산약초 및 임산물 등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한 산촌 마을주민의 중요한 소득 창출원으로서 일반인들이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무분별하게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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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8
  • 서부지방산림청, “울긋불긋” 지리산둘레길도 걷고, 아름다운 추억도 나누고!!!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높고 파란 하늘이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제1회 지리산둘레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가나 참가 가능하며 9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두 달간 응모신청을 받는다. 응모분야는 사진·슬로건·여행기 3가지 분야로서 지리산둘레길에서 느끼고 체험한 다양한 추억들을 나만의 작품으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카메라(스마트폰 등)로 촬영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과 특징을 표현한 작품이면 되며, 슬로건은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성찰과 치유의 길, 장거리 트레일의 의미를 표현하면 된다. 또한 여행기는 지리산둘레길에서 직접 체험한 산림치유 등 다양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내용이면 좋다. 응모방법은 각 분야별 1인 2작품 이내며 분야별 중복 참여가 가능하고 각 분야별 작품과 참가신청서를 전자 우편이나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와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http://jirisantra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결실의 계절 가을! 파란 하늘과 황금 들판을 걸으며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공모전에 응모하셔서 풍성한 선물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며“이번 제1회 지리산둘레길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참가를 기대하며 더욱 사랑받는 지리산둘레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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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7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이끼류 불법채취 행위 강력 단속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은 산림청 대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인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이끼류의 불법채취를 예방하기 위하여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하여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유통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 및 임산물(버섯류 등) 채취시기를 맞이하여 산양삼(인삼), 더덕,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의 선물용 포장재료 및 조경(분재)용으로 이끼류의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 및 시중거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자생하고 있는 이끼류를 무분별하게 굴·채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관내 12개 시․군의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취급업체의 불법 유통실태 등을 집중 조사·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자생하는 산약초 및 임산물 등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무분별하게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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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7
  • 서부지방산림청, 이끼류 불법채취 행위 강력 단속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림청 대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인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이끼류의 불법채취를 예방하기 위하여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부지역 광역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하여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유통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 및 임산물(버섯류 등) 채취시기를 맞이하여 산양삼(인삼), 더덕,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의 선물용 포장재료 및 조경(분재)용으로 이끼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 및 시중거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자생하고 있는 이끼류를 무분별하게 굴·채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회 단속기간 동안 지방산림청과 5개(정읍·무주·영암·순천·함양) 국유림관리소 28명의 서부지역 광역산림사법특별경찰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이끼류의 불법채취 및 취급업체의 불법 유통실태 등을 집중 조사·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에서 자생하는 산약초 및 임산물 등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무분별하게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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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6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함께하는 국민행복 정부3.0 사랑나눔 실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대명절 추석을 맞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23일 야흥동에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할 예정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산림청 소속기관으로 2006년 1월 개청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아동복지시설을 정기위문 하여오다 교량동으로 청사 이전과 함께 주변에 소외된 독거노인을 찾아 국민행복 정부3.0의 취지를 살려 사랑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재수 소장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한 때"라며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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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5
  • 무주국유림관리소, 건강한일터.행복한 일터 만들어가요!!..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금연클리닉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9.10일부터 4주 동안 무주보건의료원의 이동순회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및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직원들의 운동지도·금연클리닉·영양 및 식생활개선·구강검진·심뇌혈관질환 검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회적으로도 대국민 금연응원 캠페인인 핑거밴드 캠페인(담배를 집는 검지와 중지를 묶음으로써 흡연을 억제하고 금연을 응원하는 의미)이 대세를 이루며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바,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금회 전직원의 스트레스 지수 및 긴장완화 호흡법, 웃음치료를 통해 직장내 행복지수를 높이고, 단체금연운동을 실시하여 금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높여 금연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만족하고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김종세 소장은 바쁘고 고된 업무 중에 일터에 활력을 불어넣어 즐거운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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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오지마을 ‘새참사랑방’으로 손님 맞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리산둘레길 하동구간 오지마을 4곳에 둘레길 이용객과 마을주민의 소통의 장으로 ‘새참사랑방’을 9월 12일(토요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숲길로 오가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오지 산촌마을을 지나는 구간은 이용자 편익시설이 부족하여 이용자들의 쉼터 요구가 이어져 왔다. 특히 하동구간에는 식당, 가게, 민박 등이 없는 오지마을이 많다. 둘레길을 찾는 이용객들은 끼니를 해결하지 못해 불편해하고, 주민들은 적절한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까워 해 왔다. 이에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은 이용객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주민들과 이용자들이 깊이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오지마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지마을 주민들과 사단법인 숲길 그리고 서부지방산림청이 힘을 합쳐 지리산둘레길 ‘새참사랑방’을 운영키로 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새참사랑방은 지리산둘레길 하동 구간에 있는 원부춘마을, 서당마을, 상존티마을, 궁항마을 4개 마을로 이용자들에게 간단한 먹거리 제공, 마을 농산물 안내 등을 하게 된다.   마을에서는 간단한 요기를 면할 수 있는 용기라면과 즉석 밥 등을 제공하고 사단법인 숲길에서는 홍보자료와 새참전시대 및 물품을 제작하여 전달, 설치했다, 새참사랑방 시범구간 오픈식은 지리산둘레길 토요걷기와 함께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상존티 마을에서 가진다. 이날 약 50여명의 토요걷기 이용객들은 삼화실에서 하동호까지 걷는데 상존티 마을에서 아코디언과 단소로 새참사랑방 운영 축하공연을 하기로 하였다. 새참사랑방 시범 운영은 오는 12월까지 운영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마을과 이용자 교류, 마을주민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전 구간 오지 마을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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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행정 3.0 실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2015년 9월 8일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국립공원내 산림병해충에 대한 합동예찰과 등산로 주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적극적인 산림행정 3.0을 실현을 위해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최근 문제가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등 산림병해충이 국립공원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발생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내장산 국립공원 일부지역에서 발견된 꽃매미는 친환경적인 방제방법으로 신속하게 방제를 완료 한 바 있어 병해충의 조기 발견이 방제성과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번 합동예찰은 정읍국유림관리소, 내장산국립공원 의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전체 등산로 12km을 4개조로 구분하여 예찰을 실시하게 되며, 산림용 GPS장비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생장소를 모니터링하게 했다. 또한 합동예찰과 병행하여 주요 등산로 주변에 대한 산림정화 활동과 숲사랑 캠페인을 전개하여 내장산을 찾는 탐방객의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을 찾는 국민들이 항상 즐거은 마음으로 탐방 또는 등산을 할 수 있도록 자기가 가져간 쓰레기는 반드시 다시 가져오는“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국민모두가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산림주변에 소나무가 고사(枯死)되어 있으면 정읍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자치단체 산림부서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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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무주국유림관리소, 벌초.성묘객을 위한 한시적 임도 개방!!..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추석을 앞두고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3.0 실현을 위하여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등 관내 임도 34개 노선 156km를 9.4.부터 9.30.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내 임도는 숲가꾸기,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서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통행에 불편이 있을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임도 이용과 관련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묘지관리를 빌미로 불법 산림훼손 및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7~8월 잦은 강우와 태풍으로 인하여 임도 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및 급커브,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차량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거듭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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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7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전후 임도 한시적 개방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부터 10월 11일까지 전남 동부권 5개 시·군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순천시, 보성군 등 국유림 내 19개 노선, 111㎞에 이르는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해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낙석이 발생할 수 있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산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 행위, 무단산림훼손 행위,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 산림보호 단속을 정부3.0패러다임에 맞추어 부처 간 협업을 통한 협력과 소통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적극적으로 실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앞으로도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등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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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4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성묘객 편의를 위한 국유임도 한시 개방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추석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국유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시켜 온 국유임도를 9월 1일부터 10월 4일 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구간(거제․거창․고성․산청․하동․함양지역 106㎞, 남해지역 국유임도(27.10㎞)는 휴양림 입장료 및 휴양객 입장으로 통제)에는 산림재해감시원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 예방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을 전후하여 임도를 개방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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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3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목공예 체험 홍보부스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제19회 반딧불축제가 열리는 8.29~9.6일까지 목공예체험(나무목걸이 만들기) 및 산림문화활동 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천연기념물을 소재로 한 환경테마축제인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나무로 직접 반딧불이 모양의 나무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등 목공예체험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띄워주는 한편 숲가꾸기 사업, 사유림 매수, 산불방지, 유아숲체험원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산림청의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국내 최초의 생태환경축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목공예체험을 해 봄으로써 자원연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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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2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한시 개방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추석을 맞이하여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하여 전북 서부지역 국유림 내 임도 105㎞를 산림행정 3.0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한시적으로 9월 한 달 동안 개방한다고 밝혔다.정부 3.0이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여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에 이바지하는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정읍시 13㎞, 고창군 11㎞, 순창군 31, 완주군 52㎞, 모두 4개 지역이다.국유림 내 임도는 산림보호 및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나,  9월 한 달 동안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이 많으므로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시 개방하는 것이다.그러나, 성묘시 주변 산림을 훼손하거나,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채취 및 약용식물, 희귀식물 등을 무단으로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형의 처벌을 받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또한 “임도는 산림 안에 있는 산림기반시설용 도로로써 노폭이 협소하고 급커브 구간도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도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차량운행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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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1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안전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8.31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응급처치교육을 통해 위기대응능력과 지식을 함양하였다. 이날 교육은 함양소방서 주관으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요령)에 대한 활용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마네킹을 이용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지난해 진도 팽목항 세월호 참사로 인해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여 정부 3.0 구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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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1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앙 ~ 돼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8월 29일(토요일) 산림청과 주말 특별단속을 시작으로 국유림 내 무단점유, 불법 산림훼손, 버섯채취 등의 행위에 대하여 21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특별단속은 하절기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지오염 등 불법 산행·야영시설 행위를 단속하였고, 가을철에 성행할 것으로 추정되는 위법행위(임산물 불법채취, 약용수목·버섯류 등)를 시기별로 맞춤형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산림에서 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은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일환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산림청 대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고 단속에서부터 적발, 대국민 홍보 및 계도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추진하고 있다. 서부산림청 박창오 산림보호팀장은 “산림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 중요하다”면서 국민의 산림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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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1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지리산유아숲체험원, 유아교육 거점으로 도약”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와 (사)한국숲유치원협회경남지회(회장 성춘애)는 한국형 유아숲체험원 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회를 8월 29일(토)에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리산 거점권역에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협회 소속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38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근 환경오염 등의 영향으로 유아들의 환경성 질환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자연에서의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생태교육의 바람을 타고 숲유치원이 활성화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림청에서 1998년부터 숲유치원 21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는 휴양림, 지자체, 관련협회 등 153개소에서 비슷한 유형의 숲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리산유아숲체험원은 2013년에 조성하였으며, 편의시설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전인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자연주의 유아교육을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현장규제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관련 규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8-31
  • 서부지방산림청, 자유학기제 활상화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맞손!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경상남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 등 직접 참여하는 수업을 통해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서부산림청은 장성 치유의 숲, 지리산둘레길,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국민의 숲 등의 산림자산과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산림교육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8-27
  • 서부지방산림청,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8월 23일 장성 치유의 숲에서 직장인 4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힐링 락(Healing 樂)'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인 '포락(four 樂)' 중 하나로 사회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장인을 치유하기 위해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장성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아토피 관리에 도움을 주는 '드림 락(Dream 樂)', ▲바쁜 직장인들이 호흡법과 명상법을 통해 즐거움을 찾도록 하는 '해피 락(Happy 樂)', ▲노년에 우울증 및 신체 능력저하 등을 치유하는 '케어 락(Care 樂)', ▲각종 만성질환자들을 위한 '힐링 락(Healing 樂)'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여성의 날' 등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힐링캠프 3.0'도 운영하고 있다. 8월 말 현재 생애주기별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5백여 명, 직장인 8천2백여 명, 성인 2천2백여 명, 질환자 400여 명 등 1만 1천여 명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친 심신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부부가 함께 체험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보다 많은 분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정부 3.0 정책에 맞추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치유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여러 사람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명품 숲이며 힐링의 명소인 장성 치유의 숲에서 자연이 주는 혜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8-26
  • 무주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실태조사!!..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11월말까지 5개시∙군(무주,진안,장수,남원,임실) 관내에 산재한 무단점유 국유재산 112건, 196,909㎡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목적은 실태조사를 통한 국유림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에 대비하여 점유현황을 현행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무단점유지 패트롤 및 명예감시원을 위촉하여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의 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합법적인 방법으로 국유재산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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