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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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연천군,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연천군은 지난 11일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 병해충 예찰 방제단,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반, 산림보호지원단, 국토공원화사업, 도시공원관리원 42명을 대상으로 유형별 안전수칙 및 예방교육, 응급사항에 따른 응급처리 방법, 사업장별 안전장구류 착용 및 안전대책 등 산림분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산림분야의 다양한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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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붉은 꽃송이 뚝뚝 떨어지는 ‘장흥 묵촌리 동백숲’
    장흥군 묵촌리 동백림을 따라 붉은빛 꽃길이 만들어졌다. 묵촌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위해 조성된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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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광주시, 코로나19 대응인력 숲치유프로그램 지원 확대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재난대응인력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숲치유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6일 국립나주숲체원과 코로나19 대응인력 소진관리를 위한 숲 치유프로그램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맞춤형 대면·비대면프로그램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심신 안정과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숲 치유프로그램은 ▲묵언보행 ▲스트레칭 및 명상 ▲행잉플랜트 만들기 등 직접 체험 프로그램과 ▲쪽 염색을 통한 재생 베개 만들기 세트를 택배로 배송해주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국립장성숲체원과 숲 치유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재난대응인력의 소진관리를 위해 국립장성숲체원과 협력해 당일형 숲힐링캠프를 5회 운영(총 124명 참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8.9점(10점 기준)으로 소진 완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임진석 시 건강정책과장은 “명상,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인력이 잠시나마 쉬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체원을 비롯한 심리지원 협력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코로나19 대응인력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방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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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함양군 산림 관련 종사자 대상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병해충 방제단, 하림공원 관리, 산양삼 시범단지관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작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신상식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원 및 산림에서 사용하는 임업기계장비 사용법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주요재해사례, 주요사업별 안전작업 요령 및 재해발생시 응급처지 요령 등을 집중 교육했다.   또한 시청각교육과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청취 등을 통해 산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교육에 앞서 이진우 산삼엑스포과장은 삼봉산 산양삼 시범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산불 등 조그마한 부주의로 산림 사업장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겉잡을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며 “화기 소지 및 기계장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자 전원이 안전지침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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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괴산군,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착수
    충북 괴산군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과 국산 목재수요 대처를 위해 ‘2022년도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2022년 봄철 조림사업’은 총 20억 원을 투입해 △산업용재 공급과 단기소득을 위한 경제림조림(200㏊) △주요도로변·관광지 및 생활권 주변 등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50㏊) △안정적 밀원 공급을 위한 밀원수림 조성(15㏊)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및 공공 녹지 등에 나무심기 확대를 통한 미세먼지저감조림 (20㏊)로 총 285㏊ 규모이며, 약 65만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군은 조림 수종이 건강하게 활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말까지 식재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림 완료 후에는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림을 가꿔나갈 계획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느티나무 1그루는 연간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성인 7명의 연간 필요 산소량인 1.8톤의 산소를 방출한다. 이에 따라 군은 조림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림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기반과 안정적 국산 목재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임업소득 증대와 쾌적한 산림경관을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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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기념품 공모
    순천시(시장 허석)는 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순천만국가정원을 기념할 수 있는 수공예품·생활 예술품 등 기념품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순천·순천만국가정원을 상징하는 직접 창작·제작한 수공예품 및 생활 예술품, 친환경 기념품 등이며, 순천시 관내에 주소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경우 접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시제품 및 제품설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순천시 국가정원운영과(국제습지센터 2층)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는 제품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념품을 납품받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서문기념품점에서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기념품을 구입하여 순천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우수한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념품 공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및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순천시 국가정원운영과(061-749-27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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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발생’ 방제 총력추진
     홍성군은 지난주 홍성읍 월산리의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추가 감염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하 반출금지구역)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지역은 지난해 7월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구항면 오봉리로부터 직선거리로 2km 정도 떨어진 곳에 홍성읍 월산리에 발견됐으며, 산림녹지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예찰 중 최초 발견,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이하 도 연구기관)에 검경 의뢰하여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따라 감염나무 처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발생지역 주변을 정밀하게 예찰·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감염나무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방제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반출금지구역    또한,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 해당하는 행정리(홍성읍 오관리, 소향리, 옥암리) 전체구역에 대해 별도의 해제 시까지 반출금지구역을 추가 지정 공고하였다.  반출금지구역에서는 직경 2cm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금지하며, 조경수를 반출금지구역에서 이동하고자 할 경우 도 연구기관에 재선충병 감염 여부 확인신청서 제출 후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따라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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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서천군, 문산초등학교와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과 문산초등학교가 14일 ‘2022년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숲 조성’을 위해 군청과 학교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문산초등학교는 서천군으로부터 사업비와 기술 자문을 지원받게 된다. 학교 숲이란 학교와 그 주변 지역에서 학습환경 개선과 자연학습 등을 위해 조성·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을 말한다. 군은 지난해 8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로부터 학교 숲 조성 신청을 받아 현장 심사를 진행했으며, 교내 녹지 환경의 정비가 필요하고 조성 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은 문산초등학교를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군은 2013년도에 처음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9개 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문산초등학교 내에 학생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과 지역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학교 숲 조성사업은 학교 녹지 확충, 교내 공기 질 개선, 친환경 생태 학습 공간의 장으로 활용 등의 교육적 의의가 큰 사업”이라며 “학생과 지역 주민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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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장흥 유치면, 표고버섯 종균 접종 ‘활기’
    표고버섯 전국 최대 산지로 손꼽히는 장흥군 유치면이 최근 표고버섯 종균 접종 작업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유치면은 장흥댐 상류에 위치해 축사나 공장 등 특별한 오염원이 없어 장흥군에서도 표고버섯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본격적인 표고버섯 종균 접종 시기를 맞아 현장 영농지도에 나선 유치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유치면은 자가키트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시해 음성확인 후 접종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표고접종 종사자에게는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수칙을 지키며 접종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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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장흥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자” 구호물품 전달
    장흥군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협중앙회장흥군지부, 정남진장흥농협, 관산농협, 천관농협. 용산농협, 안양농협, 용두농협, 장흥군축협, 장흥군수협, 장흥산림조합, 세진맛김,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님프만이불은 2,4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장흥군은 이날 오전 청사 현관에서 간단한 기탁식을 갖고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물품을 실어 보냈다. 장흥무산김, 쌀, 라면, 이불 등 장흥군 특산품과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구호물품은 5톤 트럭 1대 분량으로 알려졌다. 장흥군청 공무원들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 공무원들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장흥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할 것”이라며, “구호물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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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장흥군, 2022년도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본격 시작
    장흥군은 오는 12일 목선반 주말반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목선반, 생활목공 주말반을 운영해 주말 교육을 원하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상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3월부터 6월말까지 목선반 주말반, 생활목공 초급, 서각 초급, 우드카빙 등 4과목 50여명의 인원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도 생활목공 주말반, 우드버닝(인두화), 생활목공 중급, 서각 중급 등 교육을 운영해 지역 내 목공예 문화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다. 2016년부터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장흥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6년동안 44과정을 운영해 43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생들이 여러 공모전에 수상하는 성과도 보였다. 또 2020년부터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목공체험지도사 3·2급 과정교육도 운영하여 42명이 3·2급 자격증을 획득하였고 직업과 연계하여 목공관련 교육을 운영, 지도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중심으로 장흥 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가 결성되었고 회원들의 정기 회원전, 말렛장터 운영 등을 통해 군과 유기적으로 연대하며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좋은 목공예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로 전화문의(061-863-8430)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0
  •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편백소금집에서 힐링 체험하세요”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안에 자리한 편백소금집이 힐링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우드랜드 편백소금집은 적외선과 천일염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휴양 시설로 소금찜질방, 소금해독방, 황토방, 소금단전호흡방, 편백 반식욕방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치유시설로 마련된 톱밥 효소찜질은 편백의 톱밥과 쌀겨, 미생물을 발효시켜 발생되는 열을 이용한다. 톱밥 효소찜질은 신진대사 촉진과 피부미용, 성인병 예방, 체내 독소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높다. 현재 우드랜드 편백소금집은 거리두기 완화로 오후 11시 이용가능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매표소에서 소금집까지 셔틀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올해는 편백소금집 보완사업으로 천정을 편백으로 바꾸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군민과 관광객들이 우드랜드 편백소금집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한 체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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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임업경영체 등록과 변경,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임야를 대상으로 하는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과 변경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임업인이 한결 편리해졌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월 7일부터 임업경영체통합포털 “임업-in” 누리집(www.foco.go.kr)을 통해 임업경영체 등록과 변경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임업경영체통합포털 “임업-in” 누리집(www.foco.go.kr)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업인이 임업직불금 등의 지원 혜택을 받으려면 임업경영체로 등록해야 한다.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야경영정보는 임업 경영현황에 대한 빅데이터로 수집되어 임업인에 대한 세밀한 지원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그동안 임업경영체 등록과 변경을 하려면 임업인이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18개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정부24를 통해 신청하게 되어있어 불편을 토로했다.  이렇게 “임업-in”을 이용하게 되면 임업인이 원거리에 위치한 지방산림청 등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온라인에서 한번에(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올해 처음 지급을 시작하는 임업직불금의 수급자격을 갖추려면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서둘러야 하는데, 이번 임업경영체통합포털 ‘임업-in’(www.foco.go.kr) 온라인 서비스로 임업경영체 등록과 변경 신청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스마트시스템 구축을 통해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여 임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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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장흥군, 가로수 가꾸고 새봄 기다린다”
    장흥군이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 정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봄맞이 가로수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 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봄맞이 정비는 가로수의 생육 환경개선과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변 구간의 가로수 약 2천여 그루의 가지치기 작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가지치기 작업은 교통시설물을 가리거나 도로 주행을 방해하는 가로수, 배전선로·통신망선로 등 접촉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가로수와 생활의 불편 발생이 우려되는 가로수를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봄맞이 정비가 완료되면 아름다운 도로 환경 조성은 물론,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민들의 안전은 보장하고 정돈된 가로 경관으로 깨끗한 지역의 이미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병찬 산림휴양과장은 “3월 초 벚나무, 감탕나무 등 가로수를 정비해서 올해 봄에는 꽃과 녹음이 가득한 생활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오염 저감, 녹음 조성 등 가로수 본연의 기능 유지 가 가능해 지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흥군은 이와 더불어 가로수 정비에 참여하는 숲가꾸기 관리단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1회 이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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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장흥군, 산림인접지역 불법 무단소각 강력대응 나서
    장흥군은 산림인접지역 무단소각 행위자에 대해 집중 단속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2.1.~5.15.) 동안 산림인접지역, 취약지, 영농부산물, 논·밭두렁 태우기, 주택 내 불법 쓰레기 소각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최근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자 4명에 대해 현재 과태료 30만원 부과 조치하였으며, 불법 쓰레기 소각 행위자에 대해서는 엄중 경고조치 했다. 이 같은 조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력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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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나무 기부 걷기 챌린지 진행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국최초 도민 참여형으로 추진되는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사업은 충남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걷기 운동을 통해 숲 조성에 필요한 나무를 쉽게 기부하고, 나무 심기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숲 조성에 필요한 나무 기부는 ‘걷쥬’(걷기 운동 앱)을 활용한다.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나무 기부 챌린지(1차) 참여 신청은 스마트폰에 ‘걷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자원봉사 숲 조성' 챌린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 내 20만 보 이상의 걸음수를 달성하면 참여자 이름은 나무기부자 명단으로 등재되고, 이렇게 모아진 나무는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에 심어질 예정이다. 이후 나무심기 자원봉사 활동에도 개인 또는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탄소흡수원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숲을 도민들과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개인, 가족, 기업 단위에서 많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진행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나무 기부 챌린지에는 도민 27,378명이 참여하였고, 총 3곳의 숲을  조성했다. 자제한 숲 조성 현황과 참여자 명단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www.v1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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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1년 노력 끝에 국비 65억 원 확보 결실
     대전시는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이며,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조성사업이 산림청의 친환경 목조전망대 국비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산림청(목재산업과)에서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공원 편익시설로서 다중이용시설인 목조전망대를 건립하여 목재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사업신청서를 받은 결과, 대전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에서 신청하였으며, 그동안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대전시에서 신청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통보했다. 대전시에서는 지난해 3월 새로운 전망대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용역과 타당성검토용역을 완료하고, 목조전망대 조성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계속하여 기획재정부와 산림청 등 중앙 관계부처에 국비지원  건의를 해왔으며, 시민들과 지역 국회의원들께서도 사업추진과 국비 확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셨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조성사업을 위한 여론조사,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원활한 사업추진과 대전시의 다양한 용도의 사업계획 등이 공모와 가장 잘 부합하여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대전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3개년에 걸쳐 국비 65억 원을 지원받아 시행함에 따라 그 만큼 시민들의 세금을 아낄 수 있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머무르면서 쉴 수 있도록 전망 뿐 아니라 갤러리와 각종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하여 추진한다고 하였다. 또한 일부 시민과 환경단체에서 우려하는 환경훼손이 없도록 기존전망대(보운대) 철거부지와 광장부지 내에서 조성하고, 앞으로도 행정절차 과정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대전시는 새롭게 조성하는 친환경 목조전망대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설계공모 당선업체와 지난해 12월 9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현재 설계를 시행중에 있으며,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하여  2024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2022-02-23
  • 우수 앞두고 펼쳐진 담양 메타세쿼이아 ‘설경’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를 앞두고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듯 눈이 내린 전남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에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2-17
  • 횡성 청일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업무협약식
     횡성군은 17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횡성군산림조합과 「횡성 청일 선도 산림경영단지」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장신상 군수,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 규모의 영세성과 임업의 장기성 극복을 위해 경영 면적을 규모화·집단화하고, 투자 집중을 통하여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개발·확산하고자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하는 산림경영의 선도 모델단지로, 횡성 청일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청일면 갑천리 712ha(150필지, 산주 117명)의 사유림에 임도 개설, 임목수확, 조림 사업, 숲 가꾸기사업,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 등 산림사업을 집중 투자하여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2년에는 정밀산림조사를 통한 단지 운영 기본계획 및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횡성군은 기본계획 수립, 횡성군산림조합은 산주의 동의를 받아 대리경영 방식으로 사업 추진하되, 산주·지역 주민·전문가 등이 포함된 운영협의회를 구성하여 기본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적 경영조직으로 육성하여 사업 기간 종료 후에도 단지 경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선 산림녹지과장은“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으로 우리 군의 산림자원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산촌 소득원 개발 및 일자리 창출,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2-17
  • 연천군, 28일까지 목공체험장 전문목공특별과정 모집
    연천군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목공체험장 전문목공특별과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천군 목공체험장은 2019년 12월 준공돼 월별(일일)체험 프로그램과 정기(월4회) 프로그램,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원데이 프로그램, 고대산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목공특별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기본반 4개월, 심화반 4개월로 나누어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동공구 사용 방법, 짜맞춤 등 목공기술을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수업이다. 수업료는 기본반과 심화반 각각 6만원이며, 30~40만원 상당의 별도의 재료비가 있다. 심화반 수업은 기본반 수료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커리큘럼과 신청방법은 연천군청 통합예약 홈페이지(체험프로그램-연천군 목공체험장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실습 중심의 특별교육, 개인 창업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의 운영으로 지역자원 활용 및 수강생 재능기부 환원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목재 이용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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