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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임업진흥원 기사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식진흥원-한국임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남태헌(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1일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가운데) 및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우측)과 업무협약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식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 문화공간을 활용한 대외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 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남태헌(중앙)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1일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좌측) 및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우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산물 활용 치유 식단 관련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식 문화공간 등을 활용한 산림치유 식(食)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청정임산물 소비 확대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민간의 산림치유 음식 관련 사업화를 통해 민간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임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11일 각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치유 음식 개발 및 민간 보급과 확산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6-12
  • 2024년 전국 지자체 대상 이력관리(QR) 시스템 활용 및 무인항공기 교육 실시
    23년도 교육사진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이하 진흥원)은 6월 11일(화)부터 약 2주간 전국 지자체, 지방청 등 산림 관련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이력관리 시스템(이하 시스템) 활용 및 무인항공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전국적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방법, ▲무인항공기 사용방법, ▲GIS 활용법 등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시스템 및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흥원과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은 ▲예비관찰조사, ▲검경, ▲방제이력, ▲나무주사 등 여러 가지 정보들을 QR코드를 활용하여 소나무재선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또한 무인항공기 예찰을 통해서는 ▲재선충병 방제 모니터링, ▲피해지·확산 위험지 예찰, ▲방제필요에 따른 추가 조사 등이 가능하다.   최무열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담당자분들이 교육 참여를 통해 재선충병 관련 전문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6-11
  •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참여 2차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지원을 위해 컨설팅을 희망하는 사업자를 추가 모집하다고 밝혔다. 본 2차 공모의 지원규모는 10건이며, 오는 6월 25일(화)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산주,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이 산림, 공원 조성 등의 탄소흡수원 증진활동 또는 목재제품 활용한 탄소저장 활동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하고, 해당 실적을 배출권 거래시장(의무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유형은 △신규조림/재조림 △갱신조림 △식생복구 △산림재해 피해지 조림 등이 있으며, 본 모집공고 선정자는 사업계획서 작성 및 평가 대응 등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공고 신청은 이메일(carboncenter@kofpi.or.kr) 및 우편(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7층 산림탄소인증실)을 통해 가능하며,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알림/홍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산주, 지자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기후변화 대응과 ESG 경영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림을 통해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6-10
  •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원서접수 실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3일(월) 오전 9시부터 6월 7일(금) 오후 6시까지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은 대전광역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충남여자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7월 13일(토)에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9월 13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 방법은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2024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 세부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자격운영 담당자(☎1600-3248, 나무의사 4번)에게 문의 바랍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6-03
  • 임업진흥원, 「2024년 산촌오락 취재단」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최무열, 이하 진흥원)은 오는 6월 12일(수)까지 ‘2024년 산촌오락 취재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촌오락 취재단은 산촌마을 관광지를 직접 취재하고 여행객의 시각에서 창의적인 관광 콘텐츠를 생산하여 산촌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발된 취재단은 산촌지역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산촌 현장취재(체험행사, 인터뷰 등), ▲SNS 콘텐츠 제작 및 업로드, ▲‘산촌오락’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취재단의 사진·영상 콘텐츠는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산촌오락’ SNS 채널(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준전문가 수준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한 일반인, 전문가, 여행 관련 인플루언서와 SNS·기사 등 여행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취재단으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와 취재시 활용할 수 있는 명찰과 굿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의 경우 연말에 별도 포상이 있을 예정이다.   2023년도부터 운영되어 온 산촌오락 취재단은 올해부터 '산촌활력 특화사업' 홍보에 좀 더 비중을 두어 운영될 예정이다. ‘산촌활력 특화사업’이란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자연환경, 임산물, 인적자원 등 산촌자원을 활용한 산촌지역 맞춤형 사업 모델 발굴 및 지역 민간 기업과 연계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무열 원장은 “산촌과 임업의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관심 있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들과 소통을 통해 산촌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촌오락(山村五樂)은 ‘5樂’즉 눈으로 보는 즐거움, 코로 맡는 즐거움, 입으로 먹는 즐거움, 귀로 듣는 즐거움, 몸으로 느끼는 즐거움 등 산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섯 가지 즐거움을 산촌에서 느낄 수 있다는 취지로 개발한 한국임업진흥원 산촌홍보 브랜드이다.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알림/홍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5-31
  • 산림 자원의 미래, 이제 빅데이터로 예측·관리한다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 - 공간정보 해상도 고도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이하 진흥원)은 산림과학기술 출연R&D사업을 통해 산림자원 활용 가치 증진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월 29일(수) 밝혔다.   국내 산림자원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파편화로 인해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기후변화 및 산림 재난대응 등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미래의 산림자원 예측치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주관연구책임자 손요환) 연구팀은 ’21년부터 ’23년까지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R&D)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자원 예측모델’과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 개발’을 추진했다.   먼저 산림자원량 예측모델은 임분축적 변화 모듈, 목재 수확량 모듈, 탄소와 질소 저장량 평가 모듈로 총 3가지로 구성된다. ▲임분축적 변화 모듈은 산림경영 계획이 산림의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두 번째로 ▲목재수확량 모듈은 목재의 등급별 수확량을 산출하며 이를 통해 목재자원의 경제적 가치와 탄소 저장량을 예측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탄소와 질소 저장량 평가 모듈은 다양한 산림경영이 산림의 탄소와 질소 저장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연구팀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자원의 취약성을 평가하고, 이를 기초로 적응 방안을 지원하는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 편의에 따라 입력자료를 적용할 수 있으며, 공간 분석을 통해 산림자원의 탄소 저장량과 흡수량을 산정할 수 있다. 따라서,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연계하여 미래 산림자원의 취약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로써 국가 및 지역 단위의 산림자원 증진을 위한 정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구팀은 본 연구에서 고안한 산림자원경영모델을 활용하여 국가단위(광역시·도)부터 시군단위(읍·면·동·리)까지 산림경영 시나리오에 따른 1ha(100m×100m) 공간 해상도의 산림탄소흡수지도를 완성하였다. 이는 시각적으로 탄소 흡수·저장량을 확인할 수 있고, 마을(리) 단위의 분석과 관리방안 모색이 가능하여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본 시스템의 활용은 개인 산주<마을<시·군으로 연계되는 지역 단위의 공·사유림 경영계획 수립 활성화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관연구책임자인 손요환 교수는 “우리 시스템이 국가 차원의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과 참여를 촉진하고, 민간 및 기업의 ESG 산림경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 탄소흡수지도(시,군)     연구진이 개발한 성과는 현재 2건의 프로그램(SW)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관련 특허(2건)를 출원하였다. 개발된 모델과 시스템 모두 국내 산림 환경특성과 토지이용 변화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최신화하고 고도화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의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R&D)’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연구 종료 후 ‘2024년 산림과학기술 출연R&D사업 최종평가’에서 개발 기술의 질적 우수성과 실제 국·공·사유림 경영계획 수립에 대해 높은 활용성이 기대되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최무열 원장은 “스마트 산림경영 시스템을 개발하여 산림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산림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5-30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2024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은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임산물을 발굴하고 유망품목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공모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단기임산물(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과 목재제품 생산·수출 업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그러나 최근 3년 이내 수상업체이거나 3년이 지났더라도 동일한 수상 제품은 신청할 수 없다. 참가업체 대상으로 △업체 수출역량 △제품의 수출가능성 △생산능력 등을 살핀다.  서류심사와 현장발표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5개 수출유망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될 경우 총 상금 1억2000만원과 함께 산림청장상(대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금상·이노베이션상)이 수여된다. 수상업체는 △수출용 상품 개발·개선비 △수출상담 출장비 △포장디자인 개발비 등 차년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수출 기반구축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림청 수출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국영문 카탈로그 제작 △마켓테스트를 통한 해외 현지시장정보 제공 등 혜택도 주어진다. 최무열 진흥원 원장은 "우리나라 임산물의 청정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임업인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2024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며 "임업인과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또한 "이번 발굴대회를 통해 우리 임산물이 해외시장으로 더 많이 진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4-24
  • 청정산지 제철 임산물 맛보러 오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과 함께 봄을 맞아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FOOD) 지정임가인 충북 충주시 ‘슬로우파머’에서 ‘봄 산나물 미식여행’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FOOD)’는 청정숲에서 자란 고품질의 임산물을 소비자에게 더 가치있게 제공하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를 지정해 국가가 보증하는 브랜드이다. '산에서 만난 봄 제철의 맛'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샘표식품, 레귬, 배드캐럿, 버터팬트리 등 식품외식기업이 참여해 고사리, 산마늘, 머위, 눈개승마 등 봄 제철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 산나물재배지를 트레킹하고 직접 수확해 보며 청정한 재배환경을 생생하게 느껴보는 체험도 진행됐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국내 유명쉐프, 요리연구가와 함께 친환경적이고 건강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임산물 요리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임산물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재배하는 지속가능한 식재료다”라며 “우리 산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로 건강하고 맛있는 미식경험을 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4-19
  • 산림탄소중립 실천하고 사업지원 받으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자를 30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도시숲 등 탄소흡수원을 조성하거나 목재품·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을 활성화하는 등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사업에 대해 사업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사업을 통해 확보한 흡수량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형’ 과 순수한 사회공헌 목적의 ‘비거래형’ 사업이 있으며, 사업대상자 선정 시 사업의 모니터링 결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를 포함한 ‘거래형’ 사업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컨설팅 및 모니터링 품질 제고를 위해 컨설팅 기관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사업계획서, 모니터링, 검증을 동시에 실시한다.   사업규모에 따라 신규 사업자에게는 사업계획서 컨설팅 비용 최대 1천만 원, 기존 사업자에게는 모니터링 비용 최대 1천 4백만 원, 검증 비용은 최대 5백만 원 까지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또는 산림탄소등록부 누리집(carbonregistry.fores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활성화는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다” 라며,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업과 산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30
  • 산림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발굴 교육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월 19일(금)부터 2월 17일(토)까지 2024년 산림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빅데이터의 이해 및 최근 동향, ▲산림빅데이터 활용 사례, ▲빅데이터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까지 완성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2개 과정이며,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기본과정은 2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이며, 두 번째 과정인 ▲해커톤은 3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1박 2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산림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30명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수료생 중 역량에 따라 2차 과정인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다. 해커톤 수료생에게는 데이터 융합·활용부분에 대한 집중교육 및 사례발굴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 누리집(http://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분야 빅데이터 전문가가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25
  • 산림 인재가 필요한 모든 기업으로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 참여기관 확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월 31일(수)까지 ‘2024년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은 산림분야 해외 직장실무 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맞춤형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09년부터 '23년까지 307명 선발, 17개국 40개 기관에 청년인재를 파견하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종ㆍ규모 제한 없이 산림분야 인재 채용을 검토하는 모든 기업으로 참여기관의 자격요건이 확대되어 많은 기관·기업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의 해외기관 파견을 위한 ▲항공료 ▲체재비(월 2,061천원 70%) ▲비자발급비 ▲보험료 ▲예방접종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이강오 원장은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하여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 및 국제산림협력사업 촉진을 기대한다.” 며 “기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년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 참여기관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과 해외산림투자정보서비스(ofiis.kofpi.or.kr)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24
  • 한국임업진흥원 직무세분화 및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 직무급제 고도화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024년 1월부터 전 구성원의 주도로 설계를 완료한 직무·성과중심 보수체계의 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개편은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2022.7.)’에 따라 직무 난이도와 보수를 연계하여 직무급을 도입하고 기존 호봉제의 연공성 완화 및 근로자 업무 생산성과 보수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진흥원은 2021년 전직원 직무급을 도입, 2022년에는 직무급을 확대하였으며, 이후 보수체계를 직무중심으로 고도화시키고 있다.       이번 직무급 고도화 내용은 일반직과 공무직·비정규직의 직종 간 역할과 책임을 구분하기 위해 ▲직군(행정, 시험, 현장조사) 분류 및 ▲직무 세분화를 진행하였으며, 노사협의회와 전직원 의견을 수렴하여 ▲공무직 및 비정규직의 처우를 개선했다.       직무 세분화는 전 공무직원의 인식조사, 인터뷰 및 해당 직무의 구성원과 관리자가 직무조사서 작성에 참여하여 직무기술서를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직무 분석 및 평가를 진행하여 직무 특성, 난이도에 따라 보수를 차등 지급하는 직무급제 설계를 진행했다.       또한, 직무급의 경우 개인별 지급액이 모두 확대되었으며, 그 중 기관 민원을 대응하는 감정노동 근로자의 직무가치가 인정되어 가장 높은 등급의 직무급이 책정되었다.   직무급 개편에 대한 일부 직원들의 우려사항도 있었으나, 개편 과정에서 ▲온・오프라인 전직원 설명회, ▲직군별 회의, ▲노사협의회 등 근로자들과 밀접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노사가 함께 규정 개정을 이루어냈다.   이강오 원장은 “지속적인 직무급제 고도화를 통해 연공성을 완화하고 직원들의 직무의 가치가 공정하게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직무 성과중심 보수체계를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24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자체점검 실시
    <사진> 방제품질점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종료되는 ’24년 4월까지 전국 141개 피해발생 지자체를 대상으로 방제사업장 특별 자체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자체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증가율이 ’21년 38만본에서 ’22년 107만본으로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피해 확산 차단 및 방제품질 제고를 위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자체특별점검반(4개 부서)을 구성하여 ▲부실 설계 ▲사업장 내 누락목 여부 ▲방제완료 여부 등 방제사업장 품질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체계적으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여 하반기 방제사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금번 자체점검을 통하여 지자체 방제사업장 품질 향상 및 집단 누락지, 추가 고사목 확인 등의 피해확산 차단과 재발생률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오 원장은 “자체점검을 통해 체계적으로 방제사업을 관리하고 부실 방제사업장 개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17
  •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카드형 자격증 디자인 개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024년도부터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이하 “수목진료전문가”라 한다)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는 카드형 자격증의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한다고 밝혔다.  2023년 수목진료전문가 자격 취득자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격증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100점 만점 중 55.5점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목진료 관련 협회 등 관련자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카드 색상 변경, 태극 문장 삽입 등 수요자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선했다.   또한, 카드형 자격증은 진위확인용 QR코드를 새롭게 추가하여 자격증 진위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수목진료전문가 카드형 자격증은 2024년도 발급자를 대상으로 1월부터 적용된다.    수목진료전문가 자격증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수령 가능하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12
  •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1차) 1월 12일까지 원서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024년 1월 8일(월) 09:00부터 1월 12일(금) 18:00까지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필기)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0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필기)는 2월 24일(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개 지역에서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4월 12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 방법은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한국임업진흥원 2023-01호(2023.12.1.)에 공고된 2024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에서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 세부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자격운영 담당자(☎1600-3248, 나무의사 4번)에게 문의바랍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1-12
  • 만족도 높은 목조화거리 조성을 위한 정량적 효과기술 개발 및 실증
      이화여자대학교 황성주 교수 연구팀은 산림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을 통해 만족도 높은 목조화거리 조성을 위한 정량적 효과분석 기술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실증하기 위해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대상지에 적용하였다.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목재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도시 목조화거리 조성계획을 위한 3D시설물 정보모델 및 정량적 효과분석 기술 개발 (2021-2023)’ 연구개발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본 연구개발과제는 이화여자대학교(연구책임자 황성주 교수) 주관으로 단국대학교(연구책임자 김현수 교수)와 목재문화진흥회(연구책임자 박천영 실장)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목조화거리 조성에 따른 효과를 이용자 측면에서 정량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의 거리와 생활 속 사회 기반(SOC)을 조성하고, 생애주기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비롯하여 지역별 목재 교육‧문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구 동구 3D 스캐닝 및 BIM 모델링>   이번 실증은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대구 동구와 협의하여 진행되었다. 연구팀은 3D 스캐닝 및 BIM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지인 대구 동구 불로동 일대 거리(팔공로 32길)의 현황(As-Is)을 모델링 하였으며, 이미지와 머신러닝 기반의 보행환경 만족도 추론 모델을 통해 해당 거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안을 제시한 후 개선 후 모습(To-Be)에 대한 모델링을 진행하였다.    <대구 동구 목조화거리 조성안>   또한, 웨어러블 휴먼 센서 데이터를 활용하여 목재친화도시 사업 전후 이용자의 물리적 보행감의 정량적 평가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를, 목재친화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에 물리적 보행감을 측정 완료하였으며, 사업 이후 동일한 방법으로 재측정하여 사업 도시목조화 거리의 효과를 정량화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연구팀은 도시 목조화에 대한 사업 전후 주관적인 만족도 분석을 위해 해당 지역의 거주자 및 상점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거리에 대한 만족도와 요구도에 대한 설문을 수행하였다.   <웨어러블 센서 데이터를 통한 보행자 만족도 산정>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도시 목조화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목재친화도시 대상지에 실증함으로써 연구개발성과와 목화친화도시 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이용자 측면의 효과적인 목재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대학과 함께 이용자 중심의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연구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3-12-29
  •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 운영으로 전문인력 양성 탄력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2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고려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 중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은 산림을 활용하여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석·박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곳으로 현재, 고려대학교(’21~)와 국민대학교(’23.7)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산림청이 ’21년 지정한 고려대학교(운영책임자 손요환,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의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2년의 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발표를 맡은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는 지난 3년간의 주요 실적으로 ▲ 산림·환경·국제법 교수진으로 구성된 융합 교육, ▲ 9종의 교재 개발(산림의 탄소흡수 및 저장 등), ▲ 석사학위 취득자 15명, ▲ 박사학위 과정 이수 5명, ▲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와 업무협약 및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참가를 통해 재학생의 국제무대 경험과 시야를 넓히는 계기 마련 등의 내용을 보고하였다.   또한, 향후 2년 동안 탄소흡수원 분야의 박사학위 취득자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여 특성화대학원 사업 취지에 부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김관호 산림정책과장은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산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여 교육의 깊이와 효과를 더하고, 실무에 강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3-12-12
  •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상장형 자격증 도입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이 주관하는 수목진료전문가 자격 취득자들은 오는 8월 1일(화)부터 인터넷으로 상장형 자격증을 직접 출력할 수 있다.  기존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은 카드형으로만 발급되고 신청부터 발급까지 약 15일이 소요되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은 상장형 자격증을 추가하고, 카드형 자격증 발급 이후 필요 시 상장형 자격증을 무료로 즉시 출력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아울러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 첫 화면을 재구성하여 가독성과 편의성을 올리고, 이용자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최적화했다.  상장형 자격증 발급 서비스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3-08-01
  • 2023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기초인력 양성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8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2일간 전국 산림/기후변화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산림부문 온실가스 기초인력을 양성하고자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대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산림부문 온실가스 관련으로 △기후변화개론, △탄소중립 관련 주요 정책 방향, △산림분야 탄소상쇄제도 이해, △REDD+ 이해 △국제 탄소시장 동향 등 1일 5시간씩 총 1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선착순으로 8월 16일(수)까지 80명 이내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산림부문 온실가스 관련 제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여 미래 산림부문 온실가스 기초인력을 양성하는 공적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산림부문 온실가스 기초인력 양성교육은 미래 산림부문을 발전시킬 초석을 다듬는 일이며, 미래 산림흡수원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기후변화 관련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3-08-01
  • 한국임업진흥원,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4월 11일(화)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2018년도부터 국민과의 소통을 위하여 국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 주요사업의 추진 및 환류 과정에서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개선의견 및 우수 성과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한국임업진흥원 ESG 성과 등을 공유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향후 기관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오 원장은 “기관 사업 전반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국민참여혁신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ESG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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