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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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우수 전문업 경영자 육성에 박차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17일부터 창업 3년 이상의 우수 활동 산림복지전문업(이하 전문업)을 대상으로 ‘2024년 제2기 산림복지전문업 우수 경영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수 경영자 아카데미는 단계별 전문업 창업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 산림복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업 운영에 대한 교육과 체계적인 컨설팅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온라인 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전문업 총 10개소를 선발하여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각 전문업의 특화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스토어 입점과 운영을 지원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7주간의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약 한 달 동안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우수사례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과정이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의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우수 경영자 육성과 지속적인 민간 전문업 교육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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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예산 절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가리왕산휴양림 독거노인 노후시설보수 봉사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7일 유지보수전담반이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많은 199명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은 올 상반기 25건의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함으로써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하반기에는 휴양림 내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 보수 23건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대관령휴양림 독거노인 노후시설보수 봉사활동   또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수 외에도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휴양림 인근 마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독거노인 주택시설 점검, 전기시설 보수, 풀베기, 겨울 이불 세탁 봉사 등 12건의 활동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마을 진입로 정비를 비롯한 35건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용현휴양림 독거노인 현광등 교체 봉사활동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 씨는 “혼자 살면서 전등 하나 갈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보수전담반이 평소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생활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적극행정에 앞장서 시설물 자체 보수로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산휴양림 독거노인 이불빨래 봉사     백운산휴양림 마을 농산물판매장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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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4-07-17
  • 설악산에서 듣는 백두대간 이야기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설악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에서 찾아가는 박물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부 백두대간과 산경표」, 「2부 글과 그림으로 보는 우리 산」으로 구성된다.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인문지리서 산경표(山徑表)와 조선시대 선조들이 남긴 유산기(遊山記), 산수화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는 설악산국립공원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백두대간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로 진행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백두대간과 설악산은 우리나라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전시가 국민들에게 산악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6
  •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북부지방산림청-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서울특별시 ‘늘봄학교 숲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원 교류 ▲프로그램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운영 ▲숲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나무의 열매를 맞추는 ‘나무 열매 매칭 마스터’와 KC 인증을 받은 목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총 20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늘봄학교 숲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5
  • 국가숲길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통제’ 진행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자연재난(태풍·호우 등) 사고를 대비하여 국가숲길 8개소의 일부 구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라산둘레길 천아숲길    숲길 통제는 산사태 예보발령 현황, 피해·운영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진행되며, 상황은 관계기관과 상시 공유한다. 이에 따라 각 숲길 누리집에 공지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센터는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숲길을 통제하여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국민들이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산행 전 날씨와 숲길별 통제 상황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백두대간트레일 6구간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화전민옛길  
    • 산림복지
    2024-07-15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다문화 이주민 대상 처음 산불예방 교육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임선혁 소장)는 ‘금년 7월중 충청북도 내 3개 지역 가족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 이주민 약 6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산불예방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고 밝혔다. 다문화 이주민에게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산불예방 교육은 금왕읍, 괴산군, 음성군 가족센터와 사전 협업하여 산불발생의 원인별 위험요인과 산불을 목격하였을 경우 신고 및 대처요령과 더불어 대한민국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산불에 대한 국민행동요령 등을 PPT와 동영상을 통해 교육하였다. 특히,산불조심기간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에게는 고춧대·깻대 등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와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로 이어지면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형의 형벌을 받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임선혁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의 위험요인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더 많은 다문화 이주민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7-15
  • 산림청 새내기 공무원 대상 ‘으뜸 신인상’ 11명 수여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김유빈(청장 오른쪽 첫번째) 등 으뜸 신인상 수상자 11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올해의 으뜸 신인상’을 처음으로 신설해 수상자 11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으뜸 신인상’은 재직기간 3년 미만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소속감을 높이고 업무 수행에 대한 보람과 직장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 중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유빈 주무관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설계부터 준공까지 전체 용역을 완료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구성‧운영 컨설팅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가 커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합리적인 산림관리, 지속적인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피해지 복구 사업, 산림경영·관리 인프라 구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새내기 공무원들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수상자분들께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가 숲의 일원이므로 선배들의 경험과 지식, 후배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융합해 더욱 일 잘하고 신뢰받는 ‘그레이트 워크 플레이스(Great Work Place)’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5
  •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달음산 몽골텐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휴양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 및 야영장, 목공예체험장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해 제공한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하여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달음산_수국정원     청태산휴양림(강원 횡성)과 진도휴양림(전남 진도)도 노후한 에어컨과 도배 장판 및 싱크대 등을 전면 교체해 쾌적하게 단장하였으며, 삼봉휴양림(강원 홍천)은 야영데크의 크기를 두 배로 넓히고 데크 번호를 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달음산휴양림(부산 기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피크닉테이블과 몽골텐트를 추가 설치하고, 휴양림 내에 수국정원과 수세미 터널을 조성하는 등 볼거리도 확충하였다. 청태산 숲속의집     통고산휴양림(경북 울진)과 신불산폭포휴양림(울산 울주)은 목공예체험장을 신축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세안휴양림(경기 양주)은 한복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새로 마련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라며, “올여름 휴가는 시원한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태산 숲속의집     희리산해송-발코니 확장     삼봉_야영데크 확장     속리산말티재_숲속의집 리모델링     신불산폭포_목공예체험장     통고산_목공예체험장 신축     진도_환경개선(싱크대,도배,장판,블라인드 등)     아세안-전통의상 체험공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5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시니어 산림복지 입문과정 성료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은 11일 대전숲체원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산림복지 입문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림복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4회기, 16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운수종사자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로 ‘훌훌’ 날려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티머니의 협력 사업은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티머니와 협약된 서울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 종사자의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하여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마음 힐링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는 방방곡곡 하이킹, ▲지역 문화관광 등 가족과 함께 숲에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태헌 원장은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숲이 주는 행복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남태헌) 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8일부터 19일까지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8일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운영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 산림복지시설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별 누적 강수로 인한 시설 피해 현황 및 대처 사항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위기 수준 단계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을 당부하였다. 집중관리 기간 본원 경영진 및 각 본부장은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및 관할 사업 분야 시설을 찾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우려지역 이용객 출입통제 여부 ▲급경사면 토사 유실에 따른 낙석 및 수목 전도 예방조치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수방 자재 구비 현황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는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기관장 주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위치 근무 철저와 기상악화 시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에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확립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을 48회 운영하고 4,52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설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의 모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9
  • 국립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점검 실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6~8일 많은 비가 쏟아진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현장을 찾아 배수로와 휴양시설물 등을 점검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낙엽, 불순물 등으로 배수로가 막혀 있지 않은지 살피고, 만약의 재난상황 발생 시 이용객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대응체계도 거듭 확인하였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5월부터(5.21.~6.7.) 배수로 일제 정비기간을 갖고 집중호우 피해에 사전 대비하였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곡, 등산로 등을 사전 통제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기상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09
  • 국립나주숲체원-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7월 9일 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환)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대상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민의 정서지원·건강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지원 ▲화순군 내 재난 대응 인력·심리 지원 인력·자원봉사자 등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지원 ▲지역 내 정신건강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지원 등이다.    황인욱 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순군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은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국립나주숲체원 (국립화순치유의숲)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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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국립대전숲체원, 「산속 길 따라 아빠랑 자연놀이」 특화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산속 길 따라 아빠랑 자연놀이』 캠프를 총 5회차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숲에서 놀이 활동을 하는 ‘아빠와 함께 자연놀이’ ▲탄소중립 동화책을 통해 나무의 탄소 흡수 과정을 쉽게 배우는 ‘탄.산.숲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으로 구성되었다.  이영록 원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프가 아빠와 아이 간 친밀감 형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육아기 부모를 위한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육아 친화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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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팜(Farm)타스틱한 여름휴가, 숲길과 함께해요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7월 5일과 6일 이틀간 열린 ‘2024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및 농촌 여름휴가 축제(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양재 aT센터 1층 농촌체험·홍보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센터는 한반도의 동과 서를 연결하는 동서트레일을 알리고, 국가숲길로 지정된 9개의 숲길을 소개한다.  홍보 및 체험 부스에는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동서트레일과 국가숲길의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스 관람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에코백과 보조배터리 등 소정의 상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도시와 농·산촌이 교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숲길이 주는 연결의 의미가 크다.”고 하며, “앞으로도 센터는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올 여름 많은 휴가객들이 숲길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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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글로벌 앰배서더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FoWI Global Ambassador)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란 한국산림복지진흥원(FoWI, Korea Forest Welfare Institute)를 뜻하는 포이(FoWI)와 K-산림복지를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앰배서더(Global Ambassador)를 가리키는 합성어이다.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는 대한민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산림복지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 간 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는 국제 활동에 관심 있고, 외국어 등 글로벌 역량 등을 두루 갖춘 진흥원 직원 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국제협력 활동 및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발대식 행사는 앰배서더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산림 분야의 국제협력 현안 공유 및 주제별 그룹 토론,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교육, 국제기구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답사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진흥원의 국제산림 협력 역할 강화를 위해 ▲‘국제산림협력 그간의 성과와 미래, 그리고 진흥원의 역할’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주 과장) ▲‘진흥원의 세계화 비전과 과제’ (산림복지교육과 안병기 과장) ▲‘국제기구 운용 사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정종우 책임전문관) 등 산림정책 일선에 있는 전문가의 특별 강의도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앰배서더는 “한국의 우수한 산림복지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고 설렌다”고 말해 앰배서더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앞으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가 국제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주겠다”면서 “이를 통해 한국형 산림복지가 세계적인 산림 이용에 대한 변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청과 함께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을 기반으로 산림복지 OD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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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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