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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산림청,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권달웅 씨의 시집『꿈꾸는 물』과 시인 공광규 씨의 시집 『서사시 금강산』을 19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238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7건(시 8, 시조 1, 동시 1, 소설 4, 동화 2, 수필 1)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권달웅은 194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197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해바라기 환상』, 『사슴뿔』, 『바람 부는 날』, 『지상의 한사람』, 『내 마음의 중심에 네가 있다』, 『크낙새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날다』,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광야의 별 이육사』, 『꿈꾸는 물』 등 12권의 시집과  『초록세상』, 『감처럼』, 『흔들바위의 명상』등 3권의 시선집이 있다. 그 간 편운문학상, 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유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20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공광규는 1960년 서울 돈암동 출생으로 충남 청양에서 성장했다. 1986년 월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등 8권의 시집과 시선집 『얼굴 반찬』 1권, 인도네시아어 번역시집 『햇살의 말씀 Pesan Sang Mentari』 1권, 『맑은 슬픔』(산문집)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간 신석정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작가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좋은 시’ 상, 고양행주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금상),  동국문학상,  윤동주상문학대상,  신라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3까지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의 실무책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키워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은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과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과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과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2019년 제8회 이병철 시인(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과 아동문학가 정두리(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20-10-16
  • 서일준 국회의원 “거제면 숲소리공원길 조성 국비 2억3000만원 확보” 밝혀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국민의힘)은 산림청 소관 녹색자금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에 ‘거제 숲소리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이 최종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장애나눔길 0.55킬로미터에 데크길, 황토산책로와 쉼터 등이 조성되는 것으로 국비 2억3천만원, 지방비 1억5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거제면 서상리에 위치한 거제 숲소리공원은 어린이 놀이터와 양떼숲체험 등 부대시설이 있어 가족세대와 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평일 기준 일일 700명, 주말 평균 3200명으로 연간 50만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러나 산림에 조성돼 평균 경사도가 15% 내외로 접근이 다소 힘들다는 민원이 있어 특히 사회적 보행약자층을 위한 완만한 보행로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지난 8월 거제 숲소리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위한 서류검토 및 현장심사를 완료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9월에 열린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에게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서 산림청에서 10월 녹색자금운용심의회 심의를 열어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국비 반영을 통해 보행약자 공원내 이동에 장애가 없도록 평균경사도를 최소한으로 낮춘 나눔길을 조성하고, 또 데크길, 산책로 등을 이용하는 영유아 동반 가족세대를 위한 유모차와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무료대여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습공간 쉼터 등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함으로써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재방문율 높일 계획이다. 서일준 의원은 “숲소리 공원내 사회적 보행 약자분들께 교통편의가 제공된다면 재방율을 높여 경기 하락과 코로나19로 어려운 거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 확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이용하시는 우리 거제 시민분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16
  • 바다가 보이는 풍경 가을정취 초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등산 하면서 서해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단풍을 보며 거닐 수 있는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이 등산 및 산책하기 좋은 휴양림이라고 밝혔다. 희리산 정상은 329m로 높지는 않지만 산 능성을 따라 걷다보면 소나무(해송) 사이로 서해 앞바다가 보이고 경관을 보며 걸을 수 있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등산코스는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 소요된다.  휴양림 내에서 산책을 하다보면 소나무(해송)의 웅장한 전경에 놀라고 피톤치드 내음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인도할 것이다. 길 사이로 심어놓은 단풍은 붉게 물들어 가을이 왔음을 알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항상 푸르름을 간직하고 있는 소나무(해송)를 바라보며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하였으면 하는 바램 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숲 이제 맨발로 즐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적극행정 및 국민의 숲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내 임도에 조성한 습식 황톳길을 1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숲이 주는 건강한 기운을 조금이나마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황톳길을 조성하게 되었다.  이번에 운영되는 습식 황톳길은 강원도 최초로 조성된 것으로 길이 370m, 폭 1.2m이며, 데크로드에서 야영장으로 가는 구간에 위치해 있다. 황톳길은 부드러운 황토를 맨발로 밟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일 뿐만 아니라, 산행 후 발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발 마사지와 잣나무 숲에서의 산림욕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태산자연휴양림에는 잣나무 숲 안에 1km의 데크로드와 건강 임도가 조성되어 있어 맨발걷기 체험 외에 다양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숲 관련 체험거리도 눈여겨볼 만한데, 특히 가족단위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곤줄박이 먹이주기 체험, 민속놀이 체험, 동영상으로 즐기는 화전민 이야기 등처럼 산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된 만큼 휴양림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키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코로나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을 숲에서 잠시나마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코로나 우울 극복은 숲에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 양평군 양동면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원장 송관영) 직원(23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특성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보건의료인의 탈진증후군(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국정과제인 정부부처 협력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보건의료인의 심신 안정과 피로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야외 치유활동 중심의 산림치유프로그램(해먹·편백·자연미술 체험 등) 운영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 우산 제공’ 등이다.  백난영 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지친 보건의료인들에게 심신 안정과 피로회복 등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16
  •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휴양림 운영을 14일부터 재개함에 따라 유아숲체험프로그램도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안전하고 유익한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전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과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며 손씻기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숲체험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5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내 프로그램 운영 재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0월 12일부터 관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하지 못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재개한 것으로 20인 이하의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리산·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유아들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시 탐방이 중단되었던 백두대간트레일의 예약탐방구간 또한 오는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및 숲길 탐방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했던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3
  •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야영시설 제한적 운영 재개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수)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39개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산음, 중미산 등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이며, 용대, 통고산, 미천골 3개 자연휴양림은 수해 복구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다만 입장은 버스 등 단체 이용은 불가능하며, 가족 단위의 입장만 가능하다. 10월과 11월 이용예약은 주중·주말·우선예약(장애인, 실버전용, 다자녀, 복지바우처) 모두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10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12월부터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주중 이용예약은 선착순, 주말 및 우선예약 이용예약은 추첨제로 운영한다. 다만, 코로나 19의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연립동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 연립동과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숲속의 집과 연립동을 우선적으로 개방하고, 야영장은 한 칸씩 띄워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 핵심방역수칙 준수 당부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한 피로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푸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3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야(夜)행,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운영
    산림복합체험센터 야경(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힐링 숲을 제공을 목적으로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을 야간개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되어 있는 자생식물원은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를 이용한 삼림욕과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유명산 자생식물원 : 총 면적 100,000㎡(테마원 40,000㎡, 자연생태원 5,000㎡, 무궁화동산 5,000㎡) ▲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과 무궁화 998본을 보유 산림복합체험센터(숲속도서관)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과 방문수요 증가에 따른 야간 식물원 운영으로 볼거리 제공으로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기간은 2020. 10. 17. ~ 11. 30.으로 운영시간은 18:00 ~ 21:00 까지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친구․연인이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숲속 야(夜)행으로 특별한 산림휴양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생식물원(산림복합체험센터) 야간개관에 대한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복합체험센터(031-585-6180)로 하면 된다.   유명산 자생식물원 가을(전경)     체험센터 일원 야간개장     산림복합체험센터 가을(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2
  • 적극행정은 내가 먼저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적극행정이 조직문화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2020년 10월 12일(월) 적극행정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께 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공유하고 현장공무원들에게는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또한, 다짐대회를 통하여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적극행정의 크기가 국민행복의 크기”라는 인식하에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과 태도 변화를 유도하는데 있다. 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에 실시한 이번 다짐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공직문화에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의미를 더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직원 스스로가 적극행정 실천이라는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행정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숲 해설가들의 역량 강화 및 정보교류를 통한 숲 교육 확산을 위해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오는 강원 평창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숲에서 탐구하고 탐험, 탐색, 탐미 활동을 하는 숲 해설가들의 활동에 착안하여「숲·탐」이라는 주제로 ➀ 숲 해설프로그램 개발, ➁  숲 해설 시연, ➂ 숲 해설 동영상 경연, ➃ 숲 해설 체험교구 개발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경연은 서류심사를 거쳐 분야별 10∼12팀을 선발하여 매일 분야별로 경연을 한 후 전문심사위원의 평가 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분야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발하여 산림청장상과 부상 20∼30만 원을 수여하고, 숲해설 시연부문은 최우수상자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부상 50만 원이 수여된다. 한편, 주최 측에서는 경연대회 현장 참관 희망자를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1일 50명 이내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경연 대회 현장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전자우편(foresto123@hanmail.net)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 등 본 행사와 관련 상세한 내용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02-747-6518)로 직접 문의하거나 (사)한국숲해설가협회 누리집(www.foresto.org)을 참고하면 된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고 국민 피로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숲 해설은 국민 심리방역의 중요 수단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국민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도록 저밀도 비대면 숲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2
  •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2020년 10월 8일(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응원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손글씨 응원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였으며, 박봉식 한국수목보호협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전진표 임우회장을 비롯한 1만 3천여 명의 한국임우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시민의 힘으로!‘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운영
    해중침적쓰레기 수거활동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7월과 9월 2회에 걸쳐 전문 다이버로 구성된 시민들이 직접 섬 생태계 보호에 참여하는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은 적은 인력으로 넓은 면적을 관리하는 해상국립공원의 관리적 한계를 실질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공원관리에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하였다. 공단‧시민단체(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공동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전문 다이버 50명의 재능기부 지원으로 운영된다.      * 다이버들은 전문 강사 수준(100회 이상 다이빙 유경험자)의 기술과 고가 촬영장비 보유    주요내용으로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세존도, 소치도 등 5개 도서지역에서 공단직원,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 30여명 합동으로 해양생태계 조사, 해중쓰레기 수거 등 도서지역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 해중생태계 조사는 책임다이버 포함 4인 1조로 운영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과거 적은 인력으로 집중하지 못한 해중의 관리 실태와 훼손현황을 파악했고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유착나무돌산호 등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가시산호류   또한, 해중 생태계를 교란하는 주범인 침적쓰레기(폐그물, 폐통발, 폐로프 등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5개 도서에서 침적쓰레기 총 2톤을 수거하는 등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건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 등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과 함께 해양생물 모니터링 등 해중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유착나무돌산호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임업 분야 학생 78명에 장학금 지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장학생 78명에게 장학금(총 1억 5,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고등·대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 산림·임업분야 자격취득자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산림‧임업 종사자의 자녀와 지역대학 전공자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고,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 우수 대학생 외에도 고등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에 대한 장학금(총 8,600만 원)도 8일까지 신청(green1@fowi.or.kr) 받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 민관상생협력팀 (042-719-42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산림 임업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양평치유의숲, 2020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 우수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2020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양평치유의숲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신규 개발한 프로그램(18개) 중 사례발표와 시연 영상평가를 통해 총 우수 프로그램(6개)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풍림(林)(국립양평치유의숲, 최우수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국립횡성숲체원, 우수상) ▲토닥임(林) 가족캠프 (국립대전숲체원, 우수상)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인 ‘풍림(林)’ 프로그램은 은퇴예정자와 중장년 대상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귀촌이나 문화탐방 등 지역 연계활동을 통해 은퇴 이후의 삶을 고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은 정부부처 인증제도 및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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