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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미래코 호남, ‘신애원 어린이와 함께 어린왕자의 꿈’을 불다
     한국광해관리공단(미래코)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권혁태/www.mireco.or.kr)는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동명회 산하 신애원(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어린이들과 “풍선 아트 교육”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권혁태 호남본부장은 “이같은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인 공기업 이미지 완성을 위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풍선 아트 교육을 받는 시간 동안 만큼은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코 호남본부는 신애원과 200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사업후원 및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공단 본연의 업무 이외에 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아픔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하여 결손가정 아동들과 주기적인 만남을 갖고 아동의 상처 치유에 정성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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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0
  • 이달(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수려한 산세와 낙엽송,  잣나무가 울창하여 경관이 수려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 (6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덕유산(德裕山)은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며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하나의 명산이다. 최고봉은 해발 1,614m의 향적봉(香積峰)으로 경상남도 거창군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安城面)·설천면(雪川面)의 경계에 솟아 있으며, 북 덕유산(향적봉)과 남 덕유산(1,507m)으로 나뉜다. 무주구천동과 줄기를 같이 하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함께 울창한 숲에서 뿜어내는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하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이 양호하여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17실(4인실 15실, 9인실 1실, 12인실 1실)과 ‘산림문화휴양관’ 11실(4인실 6실, 5인실 2실, 8인실 3실)이 있으며,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결된 산책로와 산림체험코스, 3.7km의 등산로를 갖추고 사전에 예약을 하면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백련사 앞으로 흐르는 물줄기가 계곡을 이루며 그 가운데 33경을 담고 있는 무주구천동(4.5km-약 4분소요), 4계절 종합휴양지인 무주리조트(6km-약 6분소요), 옥같이 맑은 물이 일곱 폭의 아름다운 폭포를 만드는 칠연폭포(40km-약 40분소요)등이 있다. 또한,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는 ‘제13회 무주군 반딧불축제’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 기간에 자연휴양림을 찾는다면 청정자연생태체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 1-7번지    o 구역면적 : 744ha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 시설약도 및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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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2
  •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 20일 개원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경기도 양평에 조성해온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이 오는 5월20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원식에는 사단법인 수목장실천회 회원, 양평군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의 개원을 축하할 예정이며, 수목장 거행 및 추모절차 등을 시범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하늘숲추모원은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이라는 점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관심을 받아 왔으며, 실제 하늘숲추모원을 이용하기 위해 오랫동안 개원을 기다려 온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 4.30일부터 5.17일까지 사망자 또는 이장(移葬)을 목적으로 하거나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사람에 한해 사용신청 접수를 받아 본 결과 현장방문 및 전화 상담을 해온 국민이 1,700여명에 달했으며, 이중 150여명이 사용신청을 접수할 정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하늘숲추모원은 사망한 이후에만 유족의 신청에 의해 사용할 수 있고 이장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자 등의 경우에는 입증서류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사전 예약이 허용된다.  하늘숲추모원은 '07.5~'09.4월까지 우리나라 산림에 적합한 수목장 모델을 개발, 보급할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안내시설 및 안전ㆍ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체계적인 운영 및 온라인 서비스를 위해 추모목 DB와 운영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계약이 된 후에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모목 등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수목장이 건전한 장묘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수목장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이번에 개원하는 하늘숲추모원의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설 수목장림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하늘숲추모원 사용신청 접수 및 사용 계약 등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법령정보) 및 숲에On 인터넷 사이트(www.foreston.go.kr, 수목장림)를 참고하거나 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전화 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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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 경북 문경에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의 3년간의 조성공사를 마무리 짓고 2009년 5월 27일 개장식에 이어 6월 1일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대야산(해발 931m)은 백두대간을 지나는 산으로 거친 듯 하면서도 아담하게 정제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주위의 조망이 시원하다. 특히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의 넓은 반석과 청정한 물을 자랑한다.  대야산 기슭에 자리 잡은 대야산자연휴양림은 관광도시로 알려진 문경 8경중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신라 9산 선문의 봉암사, 견훤 유적지, 운강 이강년 생가터, 문경새재 등의 유적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청소년 역사교육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도자기 전시관, 레프팅, 드라마 오픈세트장, 클레이 사격장등을 통해 체험학습과 레포츠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대야산자연휴양림의 시설현황으로는 울창한 숲과 계곡사이에 위치한 산림문화휴양관 1동(6인실 4실, 8인실 4실)과 방문자안내소 1동(8인실 2실), 데크로드(150m), 등산로 등이 820ha의 면적에 자리 잡고 있다.  6월분 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 인터넷예약사이트(www.huyang.go.kr)를 통해 2009년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받으며, 이용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고객만족도 향상 및 자연휴양림 홍보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입장료 및 주차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요 >    ◦ 위    치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산65-1   ◦ 구역면적 : 820ha   ◦ 이용문의 : 054)571-7181~2   ◦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찾아오시는 길 >  ▷ 서울에서 오실 경우(180㎞, 2시간 30분 소요)    ·중부내륙고속도로 → 문경새재IC → 가은방향 → 가은읍(연개소문      촬영장)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 대전에서 오실 경우(100㎞, 2시간 소요)    ·경부고속도로 → 중부고속도로 → 증평IC → 괴산군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경부고속로로 → 김천분기점 → 중부내륙고속도로 → 점촌함창IC → 가은읍(연개소문촬영장) → 완장리(용추계곡) → 대야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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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 보은국유림관리소,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하고 국민들이 쾌적한 등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도시생활권에 위치한 청원군 문의면 문산리 소재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황폐한 등산로는 우회노선을 개설하고 안전로프, 생태적 계단, 쉼터, 안내판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의 편의 및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양성산은 대청호, 청남대, 문의 문화재단지와 인접되어 청주․대전 도심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현재 등산로가 황폐되어 등산객들이 산행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는 곳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양성산이 좀더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아름다운 산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심권 및 주요명산의 등산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등산안내인도 배치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등산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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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개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  경기도 양평에 조성한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이 오는 5월 20일에 개원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원식에는 사단법인 수목장실천회 회원, 양평군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의 개원을 축하할 예정이며, 수목장 거행 및 추모절차 등을 시범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 동안 하늘숲추모원은 국내의 첫 국유 수목장림이라는 점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관심을 받아 왔으며, 실제 하늘숲추모원을 이용하기 위해 오랫동안 개원을 기다려 온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 4. 30일부터 5. 17일까지 사용신청 접수를 받아 본 결과 현장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해 온 국민이 1,700여명에 달했으며, 이 중 150여명이 사용신청을 접수할 정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하늘숲추모원은 사망한 이후에만 유족의 신청에 의해 사용할 수 있고 이장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자 등의 경우에는 입증 서류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사전 예약이 허용된다.        하늘숲추모원은 ’07~’09.4월까지 3여년에 걸쳐 우리나라 산림에 적합한 수목장림 모델을 개발․보급할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안내시설 및 안전ㆍ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체계적인 운영 및 온라인 서비스를 위해 추모목 DB와 RFID 운영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계약이 된 후에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모목 등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수목장이 건전한 장묘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수목장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이번에 개원하는  하늘숲추모원의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설 수목장림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하늘숲추모원 사용신청 접수 및 사용 계약 등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법령정보) 및 숲에On 홈페이지(www.foreston.go.kr, 수목장림)를 참고하거나 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전화 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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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 산림등산학교 동문회 발족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회장.이기창)는 산림등산학교 등산안내인 교육을 수료한 졸업생은 2009년 4월 27일 화곡동 등산학교에서 발기인 모임을 갖고 산림등산학교동문회를 조직하여 산림등산학교를 지원하기로 결의 하였다. 산림등산학교 동문회 초대회장으로는 1기 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식(서울등산연합회 이사)이 선출되었으며, 2009년 5월10일 18시 화곡동 모아부페에서 동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성황리에 거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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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 제5기 등산안내인 교육 수료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회장.이기창)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제 7조 3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2조 4항에 의거 2007년 6월 8일 산림청으로부터 등산안내인 교육과정 인증(인증번호 제5호)을 득하여 이제까지 개인 등반기술 위주로 시행되던 등산학교 교육관행에서 탈피하여 대다수 등산인이 선호하는 일반등산 기본 소양과 응급처치 및  구급구조 ,산림생태 등 대중적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은 생활등산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전국 명산에서 산을 찿는 등산객들을 안내.지도 할수 있는 제5기 등산안내인 교육을 2009년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5주에 걸쳐 주말 시간을 이용 ,전국에서 참석한 35명 등산안내인 희망자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009년 5월 10일 18시 화곡동에 소재한 산림등산학교에서 수료식을 거행 하였다. 교육 내용은 등산일반 30시간. 구조, 구급 30시간. 산림환경 20시간, 안내실무 10시간등 모두 90시간에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향후 등산문화 개선 활동과 산림청 100대 명산 등 주요 산별로 배치 되여 산을 찾는 국민들에게 등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산안내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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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 제6기 등산안내인 교육 수료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회장.이기창)는 이제까지 개인 등반기술 위주로 시행되던 등산학교 교육관행에서 탈피하여 대다수 등산인이 선호하는 일반등산 기본 소양과 응급처치 및 구급구조 ,산림생태 등 대중적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은 생활등산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전국 명산에서 산을 찿는 등산객들을 안내. 지도 할 수 있는 제6기 등산안내인 교육을 2009년 5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6박7일에 일정으로, 전국에서 참석한 34명 등산안내인 희망자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009년 5월 17일 17시 유명산휴양림에서 수료식을 거행 하였다. 교육 내용은 등산일반 30시간. 구조, 구급 30시간. 산림환경 20시간등 모두 80시간에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향후 등산문화 개선 활동과 산림청 100대 명산 등 주요 산별로 배치 되여 산을 찾는 국민들에게 등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산안내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금번 교육은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현장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등산안내인이 19명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교육으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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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 “예쁜 우리 야생화 나누어 드립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시용)은 5월 8일(금) 영월지역 초․중․고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우리 꽃 바로알기 일환인 야생화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월지역 관내 학교들의 대상으로 실시한 행사는 꽃 향기가 백리까지 퍼져 향기가 아름다운 야생화인 백리향 외 총 26종, 19,760개를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 야생화 체험 교육 활용 및 정기적인 숲 해설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숲의 기능과 효과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를 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 야생화를 각 학교에 지원하여 우리 꽃의 이름 및 아름다움을 알리고 또한 자라나는 학생들의 학습효과 거양 및 정서순화, 친환경적인 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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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1
  • “헬기체험 행사” 소외아동에게 꿈과 희망 키워줘요!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연수)는 5월6일(10:00~12:00) 제5회 “어린이날 주간행사 헬기체험”를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에 위치한 원주산림항공관리소 격납고에서 관내 소외아동 130명을 초청하여 아동들에게 보고·듣고·느끼며 꿈과 희망을 키워 갈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마련하여 실시하였다. 오늘 행사는 원주시내 청원학교 장애아동 80명, 태장동 아동센터 50명 총130명의 아동을 초청하여 산불진화 대형헬기 물투하 시범, 공중진화대원 헬기 레펠시범, 산불현장 사진 관람 및 솜사탕 만들기 체험, 지상진화대원 산불진화용 등짐펌프 실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고, 지상헬기 탑승기회도 제동하였다. 이날 참여한 기관에서는 특색 있는 체험을 마련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시간이 였으며, 다음에도 이러한 체험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 및 어린이 대상으로 헬기체험 행사를 연중실시 하여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하고, 특히 내년 헬기체험행사는 관내 지역 어린이에게 특별한 헬기탑승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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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9
  • 서부지방산림청, 어린이를 위한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남원시 양림단지 내 춘향제가 열리는 곳에서 어린이들에게 푸짐한 선물 나누어주기와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나무와 숲이 주는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숲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어린이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숲에서 얻은 산물을 이용한 잠자리, 나비 등 목공예체험을 비롯하여 산림청 캐릭터 “푸르미”와 함께하는 무료 즉석사진 찍어주기, 풍선 불어주기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한 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신연희씨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조각으로 곤충을 만들어보는 목공예교실이 가장 유익했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산림청이 나무만 심고 가꾸는 곳인 줄 알았는데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들을 하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에게도 조금이나마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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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8
  • 유명산자연휴양림 제 5회 자생식물 전시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식물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제5회 자생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될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우리 꽃 동호회인 ‘유명산 우리꽃 연구회’가 함께 작업한 자생식물을 이용한 분경, 목부작, 석부작 등 약100여점과, 우리식물 종자표본 등  총 200여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오감으로 즐기는 전시회”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우리식물로 만든 차 맛보기’, ‘내 화분 만들기’, ‘우리식물 씨앗 날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는 8ha에 조성된 자생식물원에서 약400여종의 식물 생활사를 전문가와 동행하며 배우는 무료   우리식물 안내를 실시하여 어린이들의 감성지수(EQ) 발달과 우리식물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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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7
  • 자연휴양림 축제의 현장에 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칠보산․검마산자연휴양림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축제’에 참여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목공예 및 야생화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건강고장 경상북도 영양군과 자연의 보양식인  산나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 축제’는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는 지역대표 축제이다. 칠보산․검마산자연휴양림은 이번 축제장소 중 황용천 복개지 일대에서 목공예 체험장과 야생화 체험장을 운영하여 직접 산림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장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으로는 나무 목걸이, 핸드폰고리 만들기 등의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검마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이용 하여 야생화 화분 만들기, 야생화 나눠주기, 야생화 사진 전시 등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번축제를 계획․추진 중인 칠보산․검마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지역축제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축제에 현장에서 즐기는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체험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숲을 알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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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09-05-07
  • 칠보산자연휴양림 경북 장애․비장애 어린이 통합캠프 개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칠보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009년 5월 7일~5월 8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북도 지역의 장애․비장애 어린이를 위한 통합캠프를 실시한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장애아동보육시설협의회와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이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행복한 만남 하나된 우리”라는 슬로건아래 일반어린이와 장애어린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 능력을 형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과 생각의 벽을 허물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통합캠프는 장애․비장애 어린이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물 풍선 던지기, 낚시놀이 등으로 구성된 순환놀이, 페이스페인팅,  캠프파이어 등 유대감과 친화력을 강화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프이외에도 소외계층에 대한배려와 지역사랑을 꾸준히 실천해가고 있는 칠보산자연휴양림팀 관계자는 “국유자연휴양림이  일반인 뿐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더 많은 소외계층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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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4
  • 어린이날, 어버이날 국유자연휴양림 무료개방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만 12세 이하 어린이 동반가족과 만 60세 이상 어버이 동반 가족에게 국유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학교와 학원을 오가느라 바쁜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이 푸른 숲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어린이날 무료 개방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국유자연휴양림을 찾은 가족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이날 국유자연휴양림을 찾는 가족들은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 받을 수 있으며 자연휴양림에서 제공하는 숲해설과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국민과 함께 부모님 공경의 뜻을  함께하기 위해 5월 8일 어버이의 날에도 국유자연휴양림을 찾는 어버이 동반 가족이나 어버이에게 국유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부근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5월 가정의 달 무료개방을 통해 국유자연휴양림이 가족사랑의 뜻을 국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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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2
  • 백두대간 줄기에 ‘아토피 치유 마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이평리 늘앗마을은 ‘아토피 마을’이다. 가려움증이 심한 만성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에 잘 걸리는 마을이 아니라, 이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마을이다. 29일 문을 연 ‘아토피 생태마을’에는 아토피 환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29~83㎡(9~25평) 크기의 황토집 6동과 아토피 교실, 친환경 생활 체험장이 두루 갖춰져 있다. 이 마을 권구영(47) 이장은 “마을 뒤는 백두대간 줄기인 대야산과 가령산이 둘러싸고, 앞으로는 화양계곡이 흐르는 청정마을이어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치유하는 데 최적지”라고 자랑했다. 우선 아토피 질환에 시달리는 어린이 등의 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을을 찾는 아토피 질환자들은 증상에 따라 1~15일까지 황토집에 머물면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 마을은 자매결연한 생태·환경연구소 생태지평의 아토피 자연치유 전문가들과 함께 아토피 치유에 나설 계획이다.       » 아토피 생태마을 위치       먼저 아토피 환자들은 이 동네의 친환경 유기농산물 재배 단지(6.5㏊)에서 키운 콩·고추 등으로 만든 된장·고추장 등 전통음식을 먹으면서 인스턴트음식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바꾼다. 소나무 삼림욕, 황토 흙장난, 밤하늘 별보기 등 자연 치유도 시도한다. 미술 치료사들이 아토피에 찌든 정서·심리 치료에 나서고, 한지 제작·공예 체험·생태 관찰 등 현장 학습도 한다. 아토피 생태마을 도우미 김후영(40)씨는 “일회성 치료가 아니라, 아토피를 일으키는 생활과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마을 주민들도 아토피 치유 교육을 받아 3~4년 뒤에는 아토피 전문 치유 마을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윤영덕 책임연구원은 “11살 이하 어린이 20.6%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이런 마을이 생긴다면 아토피를 치유할 뿐 아니라, 아토피 발생을 줄여나가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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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9
  • 국유 수목장림, 30일부터 사용신청 접수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오는 5월20일 개원을 앞두고 있는 국내 첫 국유 수목장림「하늘숲추모원」(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사용신청 예약접수를 4월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용신청 예약접수는 사망 또는 이장(移葬)을 목적으로 하거나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사람에 한해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는 안치 대상자가 사망한 이후에만 유족의 신청에 의해 사용할 수 있고, 추모목의 매매와 양도ㆍ양수 및 사전 예약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으로,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자 등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사전 예약이 허용되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이번「하늘숲추모원」사용신청 예약을 위해서는 사망 및 이장의 경우에는 사망증명서 또는 화장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있어야 하며, 만 80세 이상의 고령자는 안치희망자의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이 있어야 한다. 뇌사자 또는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측되는 자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의사진단서가 필요하다.  아울러 이번에 사용신청 계약을 마친 경우에도 고인을 안치하기 위한 추모목의 실제 사용은 개원 후인 5월20일부터 가능하다.「하늘숲추모원」의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지사항)나 산림휴양문화 포털사이트 숲에On(www.foreston.go.kr, 수목장림)을 참고하면 되며, 이용문의나 예약은 전화나 인터넷 모두 가능하나 실제 사용계약 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충분한 설명과 상담 후 계약할 것을 산림청은 권하고 있다. ※「하늘숲추모원」이용문의 : 관리사무소 (전화 031-775-6637~8)  한편「하늘숲추모원」은 추모목을 부모, 배우자, 형제, 자매 등 가족관계에 있는 고인을 함께 안치하는「가족목」과 불특정 다수의 고인이 함께 안장되는「공동목」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사용기간은 15년마다 유족과의 재계약을 통해 나무의 생육상태 등을 고려해 최장 60년까지 3회에 걸쳐 연장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골을 안치하는 방법은 무용기 매장과 용기 매장이 모두 가능하나 용기 매장시에는 용기의 재질이 생분해성 수지제품 또는 전분 등 천연소재로써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규격은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30㎝ 이하여야 한다.  수목장림 사용료는 가족목의 경우 추모목 1그루를 기준으로 최고 연간 20천원이고, 공동목은 고인 한 분을 기준으로 최고 연간 4천원이며, 관리비는 고인 한 분에 연간 45천원을 원칙으로 하되 15년 치를 선납해야하며 추모목의 위치, 형태, 종류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추모목 1그루당 안치 유골수는 5위를 원칙으로 하나 가족목의 경우에는 10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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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09-04-28
  • 중미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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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8
  •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행사 열어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행사가 오는 4월 25일(토)부터 5월 3일(일)까지 9일간 개최됨에 따라 우리 도를 경유(김천-상주-영주-안동-대구-포항-경주)하는 4월 30일 상주시청에서 전국 자전거 투어단(280명)을 환영하며, 다음날인 5월 1일 8:30부터 9:30까지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우리 도 자전거축전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청에서 상주시민운동장까지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하여 지역국회의원, 상주시장, 자전거 투어단,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자전거 퍼레이드와 자전거 기증식, 자전거생활화 서명, 자전거타기 결의문 낭독, 전국 자전거 투어단의 운동장 페레이드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이어서 자전거 투어단은 상주를 출발하여 영주를 경유 12:50분경 안동국제탈춤행사장에 도착하고, 5월 2일 13:00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경주를 경유 울산을 향해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 도민이 참여하는 자전거타기 붐을조성하고 자전거로 하나 되는 경상북도 분위기 확산으로 자전거가 녹색성장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며, 정부의 녹색성장 전략 주요과제의 하나로써 탄소저감을 위한 자전거 인프라 확충 사업인 전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를 구축을 위하여 ‘09년 선도사업으로 포항시 해도동에서 죽천리 구간, 11.8km 사업비 4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 녹색뉴딜 사업의 하나인 자전거 산업육성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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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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