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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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국립공원의 날 기념」소백산국립공원 주간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주간행사를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의 날 기념」‘국립공원의 날’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는 국립공원의 날 의미 되새겨보기, 탄소흡수 식물 키트 체험, 야생화 전시회‘소백산에 꽃이 피다’등 으로 구성하였다. 천동 및 죽령 탐방지원센터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위해 절, 성금, 마을지구, 자연환경지구 지역주민들에게 방역물품(마스크, 손세정제)도 전달 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제1회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립공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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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2월의 마지막 주말 경기도 북서부 지역 곳곳에서 산불
    2월의 마지막 주말인 27일 오늘 경기도 북서부 지역 곳곳에는 산불로 몸살을 앓았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어제 하루 경기도 지역에서만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오늘도 크고 작은 산불 6건이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주말 동안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늘 산불 발생은 총 6건으로 경기도 5건(화성, 시흥, 양평, 광주, 고양), 충남 1건(서산)이다. 이 중 양평군 양서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담뱃불 실화로 산불가해자 신원(남성,59)을 확보하고 조사 중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 청도에서는 과수원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다 적발된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건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주민들의 바깥 활동이 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집중적으로 산불 감시와 단속에 임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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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7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시 20분경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386-1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림청 1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35명(예방진화대12명, 공무원 7명, 소방15명, 경찰1)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 중이다. 현장 기상상황은 남동풍, 풍속 3.1m/s, 16.86℃, 습도 45.2%이다. 산불현장과 민가와의 거리는 20m 정도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방화선 구축 등 사전조치를 하고 있으며 발화원인은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며 산불가해자로 59세 남성 신원을 확보하고 조사 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7
  •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산불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3시 35분경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산2-35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소방청1대), 산불진화인력 55명(예방진화대20명, 공무원 15명, 소방2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 중이다. 현장 기상상황은 동남풍, 풍속 4.1m/s, 12℃이다. 산불 발생지역은 국립용현자연휴양림과 인접한 지역이며, 국보 제84호인 서산마애여래삼존상과는 거리가 약 700m 떨어져 있어 지자체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산불현장과 민가와의 거리는 100m 정도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방화선 구축 등 사전조치를 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7
  • 담양군,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을 품은 생태정원도시 건설과 생활 속 정원 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전문가 양성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전남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에 걸쳐 정원 식물 이해·관리, 정원 조성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의 5개 교육과목으로 진행된다.    수료조건은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과 수료시험 및 실기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교육비는 1인당 80만원으로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군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다음달 3일까지 담양군청 산림정원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산림정원과 정원휴양팀(061-380-2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25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 제8대 원장 연임
    충남 태안의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은 김용식 원장의 연임을 결정하였다.  김용식 원장의 연임은 지난 2월 20일 화상회의로 진행한 2021년도 임시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었다. 김용식 원장이 지난 3년간 수목원을 운영하며 고 민병갈 원장의 설립 취지에 따라 수목원의 내실을 다지고, 교육과 국제화의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가 반영된 결과이다.    김용식 원장은 “임기 동안 천리포수목원의 전시와 교육 등 내부역량을 더욱 다지고, 특정 식물 그룹의 국내·외 수집, 연구 및 이용 활성화를 크게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해외의 주요 수목원과 정보 및 직원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 아울러 직원의 복지향상과 함께 특히 식물전문도서관과 식물표본실의 대대적인 확충으로 천리포수목원의 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용식 원장은 현재 국제식물원협회 이사, 국제식물원학회지 편집위원, 세계자연보전연맹 종보전위원회 산하 종모니터링전문가그룹, 보전이입전문가그룹 및 유럽지속가능전문가그룹의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산림환경
    2021-02-24
  • 담양군 산불원인 근절을 위한 무단소각 집중단속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을 설치하고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해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 방지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난 22일부터 3월 19일까지를 무단소각으로 인한 집중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24일 창평면 용수리 수곡마을을 시작으로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12개 읍면별 홍보에 들어갔다.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 30만 원이 부과되기 때문에 무단 소각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마을방송과 이장회의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불법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관내 312개 마을 대표가 참여해 소각 금지 각서를 제출했으며, 마을주민들도 동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5년 간 산불발생의 70%가 무단소각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특히 올해는 캠페인 등으로 통해 기존 단속 위주의 산불예방과 더불어 마을공동체를 통한 자율적인 예방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2-24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공장에서 확산된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4분경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20시 34분경에 산불로 이어진 야간산불을 23시 4분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기도 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20 등 105명을 긴급 투입하고 산불진화차 2대와 소방차 19대 등 총 22대의 장비를 동원하였다. 이번 산불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확산되었으며, 바람이 초속 0.2m로 불고 경기도 광주시 산불진화인력들이 긴급히 투입되어 다행히 크게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대기가 건조하여 사소한 불씨도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생활 속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3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공장에서 난 불이 산불로 이어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4분경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20시 34분경에 산불로 이어져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기도 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20 등 105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는 0.7ha로 추정된다. 소방에서는 공장에서 난 화재 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으로 번진 산불은 산림당국에서 진화 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확산되었으며, 현장 상황은 북북서 0.2m/s로 바람은 크게 불지 않아 산불의 확산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건물 화재, 쓰레기 소각 등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산불로 확산될 경우 긴급히 산림당국으로 신고하여 줄 것” 요청하였으며,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3
  • 산림청,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동해안 및 영남권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 발효가 계속되고 전국적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ㅇ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 『주의』단계    ㅇ 발령일시 : 2021년 2월 22일(월) 14시 30분    ㅇ 발령지역 : 전 국 산불 위기경보 『주의』단계는 산불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이거나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발령된다. ㅇ 최근 산불발생 추이 : 최근 산불은 평균 20건 발생,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 발생위험이 높음   * 최근 7일(2월 15일~21일)간 20건 21.47ha 산불발생(2월 8일~14일간 6.32ha) ㅇ 산불위험지수 : 3일간(2.22~2.24) 예보 상 평균 44.2로 산불위험은 ‘보통’임   * 전국 평균 15시 예보 : 2월 22일(44.2). 2월 23일(54.5), 2월 24일(60.7) ㅇ 기상여건 : 기상특보 및 중기예보 상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최근 7일(2월 15일~21일)간 20건 21.47ha 산불발생(2월 8일~14일간 6.32ha) (산림청 제공) 대구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봄철 영농준비로 인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이 본격화됨에 따라 입산자 및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전국적으로 높은 상황”이라며,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오늘 17시 38분경 대구광역시 동구 능성동 산 106번지에서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 및 진화인력 59명을 긴급 투입하여 22일 18시 21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 인근 임하댐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하기 위해 물을 급수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북 예천군 산불 16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6시 12분경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인력 1,167명,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여 22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진화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예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주까지 확대되어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화선을 우선 구축하였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가 뜰 수 없어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진화했으며, 신속한 조기진화를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했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4대 (산림청 1, 국방부 7, 지자체 5, 소방청 1)     - 지상인력 총 1,167명       (산불특수진화대29, 산불예방진화대112, 소방80, 공무원등 946)    - 장비 총 22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10, 소방차9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경북과 강원도 일원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남 하동군 산불 19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4시 41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한 결과 22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진화 완료했다. 한때 3군데로 확대되었던 산불은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이 투입되면서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9대를 투입하여 조기진화 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9대 (산림청 8, 국방부 2, 지자체 7, 소방청 2)    - 지상인력 총 748명 : 산불특수진화대61, 산불예방진화대35, 소방99, 공무원 등 553    - 장비 총 25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6, 소방차17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충북 영동군 산불 15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6시 18분경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한 결과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진화 완료 했다. 한때 3km까지 확산된 이어진 산불을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총 695명을 투입하였고,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여 조기진화 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2대      (산림청 2, 국방부 2, 지자체3, 소방청 2, 경찰청 2, 국립공원 1)    - 지상인력 총 695명      (산불특수진화대 21, 산불예방진화대 121, 소방 67, 군 22 공무원등 452)    - 장비 총 14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9, 소방차3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전국 야간산불 5개소 산불진화헬기 74대 투입으로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금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74대 등 진화자원 총동원을 통해 지난밤 야간 산불 지역 진화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5개지역 산불진화헬기 투입 : 총 74대 (산림청26, 군헬기17, 소방8, 임차20, 경찰2, 국립공원1) 산림당국은 전일 일몰 후 산불 진화헬기 철수 후 야간산불이 진행된 경북 안동·예천, 경남 하동, 충북 영동, 충남 논산 등 지상인력을 투입해야간 진화작업 결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 야간 산불진화 투입 현황 - 인력 총 3,332명 : 예방진화대 354명, 특수진화대 114명, 공무원 2,167명, 소방 436명, 경찰 2명, 군인 22명, 기타227명 - 장비 총 144대 : 산불지휘차 8대, 산불진화차 35대, 소방차 101대 산림청은 총력 대응을 통해 5개 지역에 발생한 산불을 오전 중 주불진화를 한다는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산림청,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국가 “산불진화헬기” 총 동원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이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자 오후 18:00시를 기해서 전국 4곳(안동, 하동, 예천, 영동)을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 동원해 산불잡기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산불현장의 실시간 산불확산추세 분석 및 신속한 진화전략 수립을 위해 산림드론을 각 현장에 출동시켜 산불화선 등 규모를 파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림청 진화인력은 방화선을 구축하였다. 민가는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현재, 산림드론영상을 분석하여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일출(7시10분)과 동시에 전국 국가 “산불진화헬기” 72대를 총 동원하여 총력진화 할 계획이다. ○ 총 72대(산림청 26, 군 17, 소방 8, 지자체 18, 경찰 2, 국립공원 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밤에는 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워 지상진화 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일출과 동시에 국가 ‘산불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남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 산불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12분경 경남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641-1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산불진화헬기 2대 (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15명(공무원 5명, 진화대 1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근 산불 발생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완료한 인력이 추가 투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2.1m/s, 22℃이다. 산불현장은 민가와 약 200~300m 정도 떨어져 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화선 구축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산불발생 예방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1
  • 경남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산불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시 49분경 경남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산24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림청 1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63명(공무원 16명, 진화대 4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2.1m/s, 16.6℃이다. 산불현장과 민가와의 거리는 20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방화선 구축 등 사전조치를 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1
  • 강원 정선 산불 이틀째 난항... 21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총 동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0일 15시 50분경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에 나서 21일 오전 6시 현재 진화율 70%이다. 산림당국은 20일 밤사이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114명 등 인력 총 336명과 장비 28대, 드론 2대를 투입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336명 : 공중진화대21, 산불특수진화대114, 산불예방진화대52, 공무원58, 소방34, 의용소방42, 경찰16 - 장비 총 28대 : 산불지휘차3, 산불진화차10, 소방차15 산불현장은 급경사지로 인력 접근이 어렵고 험하였지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산불전문인력인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을 전략적으로 투입하였다. 또한, 산림당국은 오전 10시 내 주불진화를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4대를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고 산림 피해면적은 12ha로 추정되며, 산불원인은 진화가 완료 되는대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정확한 조사를 하고, 가해자 검거 시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연이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또한, “한순간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은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빼앗아 갈 수 있으며, 수 십년 가꿔 온 소중한 우리의 산림 또한 잃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국민여러분들의 생활 속 산불예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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