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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불.해충 기사

  • ‘과수화상병’ 예방은 사전방제가 필수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는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올해‘과수 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이천시 배, 사과 재배 농업인에게 동제화합물 등을 이용해 제때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한그루의 나무에서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15년 처음 발생해 현재까지 290농가에서 191.5ha의 과수원을 폐원 방제 조치하였으며, 특히 ’18년에는 기존 3개 시․군에서 6개 시․군으로 발생이 확대되어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약제를 통한 사전방제의 실천과 과원에서 의심 증상 발견 시 자율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이천시농업기술센터 과수연구팀 645-3471~3)   사과․배 재배농가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하여 방제적기에 등록된 예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시의 배 과수원의 경우, 월동기인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꽃눈 발아직전), 사과 과수원은 3월 하순부터 4월 상순까지(신초 발아직전) ‘화상병’용으로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방제해야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는 3월18일(월) 부터 3월22일(금) 까지 화상병 약제를 사과․배 농가에 지원했다. 또한, 문호길 소장은 “아직, 약제를 수령하지 못한 농가는 각 해당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또는 연구개발과 과수연구팀에 문의하여 수령 후 시기에 맞게 약제를 처리하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주의사항으로는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살포할 경우에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후에 동제 방제적기가 될 수 있도록 석회유황합제 처리시기를 앞당겨 약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톱,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세균)의 이동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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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고성군,‘총력’소나무 재선충병 선제적 예방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소나무 재선충병의 과학적 예찰·조사와 선제적 예방방제, 체계적인 방제 전략으로 재선충병 발생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병 미감염으로 고성의 상징인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예방나무주사, 항공예찰,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등을 적극 시행한다. 또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성군 경계 및 주요 도로변 주변, 소나무 마을숲 등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고 헬기·드론 등을 활용한 항공예찰과 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해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침입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이동 단속초소를 진부령 정상에 운영하고 필요시 국유림관리소와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소나무류 불법이동 여부 등도 집중적으로 살핀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크기 1mm내외의 소나무 재선충이 소나무 조직 안으로 침투한 후 수분의 흐름을 막아 나무를 급속하게 죽이는 병으로 일단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소나무에이즈’로 불린다. 이경일 군수는 “소나무 재선충병은 예방과 조기발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재선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재선충병에 대한 학습, 자료탐구와 함께 수시 현장순찰 등을 통한 사전 예찰활동 강화로 솔잎혹파리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선충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해 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는 등 예방계도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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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담양군,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방제 ‘총력’
    담양군이 영농철에 앞서 농경지와 산림지에 동시에 발생하는 외래해충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의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한 월동난 제거 및 현장기술지원에 한창이다. 담양군은 지난해부터 용면 월계리, 월산면 중월리 일원 등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이 많은 농림지역을 대상으로 월동중인 알집 94ha를 제거했으며, 이달 31일까지 월동난 제거를 위한 집중방제기간으로 설정, 피해방지를 위한 방제작업에 나선다. 또한 월동 중인 이들 해충의 알집을 제거하는 등 올해 과수농사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등은 4월부터 알에서 깨어나 잎, 줄기 등에 즙액을 빨아먹어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고,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상품성을 떨어뜨려 피해를 준다. 이와 같은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부화개시일로부터 약 3~4주 후 80% 이상 부화가 되는 4월 중에 공동 지상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의 영향 등으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생존율이 증가가하고 있어 작년도 발생이 있었던 지역은 인근 산림지역까지 월동난을 제거해 초기방제로 밀도를 낮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농업부서와 협의체를 구성해 주기적인 예찰과 방제로 농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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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곡성군, 복숭아씨살이좀벌 적기 예방방제가 중요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매실 과수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 산란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가들에 적기 예방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복숭아씨살이좀벌은 수확 전 낙과로 큰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주로 매실, 복숭아, 자두 등 핵과류에 발생하는데 특히 매실에 피해가 심하다. 복숭아씨살이좀벌 피해는 애벌레가 씨방 속에서 종자를 갉아 먹어 수확기 과피가 갈색으로 함몰되어 낙과하는 형태로 발생한다. 그리고 애벌레는 월동을 한 후 이듬해 봄에 부화해 성충이 되어 다시 어린 과실에 알을 낳는다. 바로 이 시기가 방제 효과가 가장 좋다. 통상 개화 후 20일 전후 어린 과실의 크기가 1cm 정도 될 때로 보면 된다. 1차 방제가 완료된 시점에서 약 7일 후에 다시 한번 2차 방제를 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살포시간은 성충의 움직임이 활발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살포하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재작년 우리 지역 일부에 복숭아씨살이좀벌 피해가 있었는데, 작년에는 방제를 잘 해서 피해가 거의 없었다.”면서 농가들의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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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치료약 없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가 최선
    군산시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이달 초 사과,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대책협의회를 개최, 화상병 방제요령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23농가 16ha에 방제약제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 했다. 시는 과수화상병이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그루라도 걸리면 과수원 전체로 번지는 치명적 피해로 관내 사과, 배재배 농업인에게 적용약제를 적기에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화상병은 반드시 사전방제 효과로 전정가위, 예초기 등 농작업도구도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고, 올해는 온도가 높아 늦어도 3월말까지로 방제시기를 정했다. 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에 생기는 세균성병해로 지난 2015년 처음 발생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90농가 191.5ha에 큰 피해를 입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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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배 화상병 예방은 사전방제가 필수
    영암군은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올해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영암군 배재배 농업인에게 적용약제를 이용해 적기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한그루의 나무에서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2015년 처음 발생해 현재까지 290농가에서 191.5ha의 과수원을 폐원 방제 조치하였으며, 특히 2018년에는 기존 3개 시·군에서 6개 시·군으로 발생이 확대 되어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동계약제방제 사업비(40백만원)를 확보해 배 재배농가에게 적용약제 공급을 완료하고, 배 월동기인 3월 중하순까지 적용약제를 살포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과수화상병은 방제 시기에 맞춰 약제 방제와 함께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세균)의 이동을 막는 등 조치가 필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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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곡성군,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총력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농림지 돌발 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를 위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홍보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곡성군은 지역 84개의 과수원을 대상으로 갈색날개매미충 월동난 발생 여부 조사를 한 결과 매실, 감, 사과 등 대부분의 과수원에서 월동난이 발생하였음을 확인했다. 다만 발생 면적은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밀도는 상당히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곡성군은 해충의 밀도가 낮아진 원인으로 지난해 성충기에 농가들의 방제가 약효를 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갈색날개매미충 피해가 예상되는 농가 60개 작목반 1,175농가(625ha)에게 1억 3천 7백만원의 약제비를 지원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 1회 발생해 알 상태로 월동한다. 5월 중순에 부화해 약충이 되는데 이 약충이 다시 4차례의 탈피과정을 거쳐 7월 중순 경에 성충이 된다. 성충은 8월 중순까지 산림이나 농작물에서 섭식하다가 9월 이후 산란기가 되면 어린 가지를 찾아 산란을 시작한다. 갈색날개매미충의 방제는 변태단계에 따라 시기를 잘 맞추면 효과가 높아진다. 알 단계에는 3월 상순에 기계유제 등을 살포하고, 약충 단계에서는 알이 80% 이상 부화할 때쯤이 5월 하순에서 6월 상순 경이 좋다. 성충 단계에서는 7월 중하순부터 10월까지 살포를 하는데, 산란 시기인 8월부터 9월 사이에 과원의 성충 밀도가 높을 때 방제를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5월 약충 시기와 8~9월 성충기 방제를 중점적으로 해야 해충 밀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잘 유념하셔서 적기에 방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돌발 해충 피해가 큰 과수원은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061-763-7362)으로 연락해 구체적인 예방 및 방제요령 등을 안내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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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여주시, ‘산불진화장비’ 군부대에 지원
    여주시는 18일 연양동 소재 육군 제3901부대 2대대(중령 최원석)를 방문해 2대대장에게 산불진화장비를 전달했다. 이날 오전11시 박승욱 산림공원과장은 최원석 중령 집무실에서 티타임을 갖고 “산불의 초동진화에 우리시 산불예방진화대원들이 앞장서고 있지만, 산불확산단계 등 위기상황에서는 2대대 장병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관심과 공조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이에 최원석 대대장은 “산림보호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진화에 여주시와 군부대가 함께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산불진화장비 지원에 대해 여주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부대도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2대대 현관에서 여주시가 준비한 등짐펌프 40개, 갈퀴 40개, 낫 40개, 톱 40개, 삽 40개, 장갑 300개 등 산불진화장비 500점을 전달하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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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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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1
  • 서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홍성갑)는 지난 20일 서면이장단협의회 및 산불감시원, 직원, 주민 40여명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의 기치를 올렸다. 이번 캠페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위험지역에서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등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고 이장, 주민, 직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진행됐다. 홍성갑 서면장은 이장단에게 “특히 산불발생 최대 위험시기인 청명·한식일을 대비해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축제 방문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행정기관과 이장단협의회, 산불감시원, 주민들이 공조체제를 유지해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한결 푸르고 쾌적한 서면을 다함께 만들자”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1
  • 푸른 숲 ~ 그 시작은 산불예방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운기)는  2019년 3월 20일 봄철 산불발생을 예방하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남원동분회장 김항진 외 21개 경로당 노인회장 모임에 참여하여  찾아 가는 산불예방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매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예방 중점기간으로 지정하여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면서 산불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최근 산불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산림인접지역 주택가 쓰레기 소각 및 농경지주변 영농부산물 소각시 바람에 의해 임야로 불씨가 날아가 산불이 발생되는 점을 감안하여 주민들에 대한 산불예방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남원동 관내  21개 경로당 노인회장 모임에  참여하여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장운기 남원동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면 애써 가꾼 산림이 훼손됨은 물론 산불피해에 따른 막대한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하므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1
  • 장흥군 대덕읍, 산불 예방 홍보에 구슬땀
    장흥군 대덕읍(읍장 김철호)은 올 겨울 건조한 시기에 맞추어 호남의 5대 명산인 천관산의 산불예방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도 대덕읍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천관산 주변의 트래킹 코스를 돌며 산불 예방 홍보를 펼쳤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산불 예방 홍보에 그치는 것뿐만 아니라, 임도 주변의 환경정화에도 나섰다.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고향의 훌륭한 명산, 천관산을 아끼고 보살피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보람된다”고 말했다.   김철호 대덕읍장은 “이어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에 마을 이장단 및 기관사회단체장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0
  • 의령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항공운반'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의령읍 남산일원에서 제거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100톤을 의령천으로 항공운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령군은 재선충 피해목 80여 그루에 대해 의령읍민의 여가생활을 위한 휴식공간인 남산의 경관유지를 위해 훈증방제 대신 항공운반 후 파쇄장으로 이동해 파쇄처리를 했다. 의령군은 여건상 수집이 어려운 재선충병 피해목을 헬기를 활용 운반함으로써 작업의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낮추어 피해목 수집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령군 이택순 산림휴양과장은 "의령군민의 휴식처인 남산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으로 훈증더미를 줄여 쾌적한 경관조성 및 재선충병 재발생률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0
  • 경주시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경주시는 3~4월 고온·건조한 날씨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강한 바람이 본격화되면 동시다발 산불과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 15일부터 4월 15일(32일간)까지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특별 대책 기간 동안 산불경보를 경계로 상향하고, 상황실 근무인원을 산림경영과 4분의 1 이상 비상근무, 읍면동 직원 6분의 1 이상 상황근무 실시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본격적인 농번기 철을 맞아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217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6명을 이용해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산불 발생 원인자는 형사처분뿐만 아니라 민사상의 손해배상까지 책임을 지게 되므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시민 모두가 산불조심에 유의해 귀중한 산림을 보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9
  • 홍성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홍성군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중점을 두고 모든 산림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대응에 나선다. 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감시원 33인 및 진화대 51인의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탄력 조정하고 주말과 휴일근무를 강화함은 물론, 충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홍성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해 산불발생 골든타임 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4.6.∼4.7.)등 산불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위험시기인 3∼4월에는 홍성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여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부산물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집중 전개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에는 농산부산물 소각 등 일체의 불 놓기 행위가 금지 된다. 이와 함께 산불방지인력(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하여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하여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개개인의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예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8
  • 인천 옹진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15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봄철 산불 조심 기간(2월 1일∼5월 15일) 중 도서 지역의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은 봄철에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산불 조심 홍보 전단 배부 및 현수막을 게시해 산행 시 취사, 흡연 등 인화 물질 사용을 금지하도록 계도하고 산불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가 많고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5
  • 서천군 문산면, 산불감시원 근무기강 확립
    문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춘길)는 지난 14일 봄철 산불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근무기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문산면은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취약지역 순찰, 농산부산물 소각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지만 최근 불거진 산불감시원의 근무태만, 무단결근 등의 문제로 인해 추가적인 근무기강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고 여겨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무단결근, 근무지이탈, 음주행위와 같은 공공질서 위반행위 금지 및 지역주민과의 마찰 금지, 정당한 업무지시 거부 시 제재사항 내용 안내와 같은 것들이 주를 이뤘다.   정춘길 문산면장은“최근 산불감시원 및 마을 이장단의 활동으로 인해 무단소각행위가 많이 줄었고 소각행위 전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등 산불예방활동의 결과가 보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더 산불예방활동에 힘써 화재관련 사고가 없는 문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5
  • 광주시, 봄철 대형 산불방지 대책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봄철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15일부터 4월15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운영은 건조한 날씨와 영농 시기에 맞물려 자주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 최근 10년 간 광주시에서는 총 4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3~4월 발생이 26건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산불방지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8일 시청 1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자치구, 소방관서,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농업기술센터 등 산불 관련 부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지방기상청 등 25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봄철 산불방지 중점추진대책을 공유한다.   또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에는 행정력을 집중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광주시는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91명을 집중 배치해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대비하고 있다.   마을단위로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을 실시하고 산불감시 무인감시카메라 8곳을 운영하며, 신속한 공중 진화를 위해 시 소방헬기와 산림청 항공헬기(영암 3대)를 상시 대기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등산객이 많이 이용하는 무등산국립공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7대 외부와 광주지하철 내 LCD모니터에 산불조심 홍보포스터 광고 및 홍보동영상을 송출해 맞춤형 산불홍보를 실시하고, 주요 등산로 입구와 취약지역에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설치 및 화기물보관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대책기간에는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해 소각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관리하고, 위반 시에는 최고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 여수시, 벼 해충 ‘먹노린재’ ‘방제철저’ 당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농업인에게 벼 ‘먹노린재’ 방제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벼 생육 기간에 발생해 수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해충이다.    시는 지난 4일부터 7일간 먹노린재 월동 밀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친환경농업단지는 먹노린재 개채수가 전년 대비 23.5%가 증가했고 일반단지는 37.5%가 늘었다고 밝혔으며, 올 겨울 따뜻한 날씨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먹노린재 이동량이 가장 많은 6월 하순에서 7월 상순에 집중방제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논물을 완전히 빼야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고, 월동성충 산란․증식 전에 방제를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단지에서 유기농업자재 약제방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6월 초 모내기, 밀식하지 않기 등 재배적 방제와 남은 모판을 활용한 유인 포획을 활용해야 한다”면서 “시에서도 예찰을 강화하고 발생정보 제공과 방제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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