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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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수원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모의훈련 실시
    지난 3일 광교산에서 진행된 산불진화 교육훈련   수원시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장안구 광교산 산림욕장에서 ‘2021년 산불진화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3월 13일~4월 18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산불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날 훈련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산불진화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산불진화헬기(1대)와 차량(2대), 기계화시스템(2기) 등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이 투입된다.  모의 훈련은 산림욕장 일원에서 등산객 실화(失火)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화를 완료하기까지 과정이 펼쳐진다.  산불이 발생한 뒤 3분 내에 신고와 접수가 이뤄지고, 출동 명령에 따라 산불지휘 차량과 진화 헬기가 투입돼 주불을 진화한다.  이어 진화대가 잔불 정리를 하고,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을 1시간 내에 진화하는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계획이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대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4
  • 강원 홍천군 산불 밤샘 사투 끝에 9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23일(화) 15시 52분경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산18에서 발생한 산불을 3월24일(수) 00시 40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23일(화) 산림청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해 총 5대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248명을 긴급 투입하였으나, 초속 8m/s의 강한 바람과 벌채지 부산물, 절벽 및 암석지역 등 악조건으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이 야간으로 이어져 산림청에서는 산불드론을 긴급 투입해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였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들이 밤새 진화하여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고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대피했던 4명의 주민도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 약20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완료 후 '산림보호법'에 따라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4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산불... 3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24분경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산41-1에서 발생한 산불을 18시 55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233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 10대(산림청6, 지자체3, 소방1) - 지상진화인력 : 233명(공중진화대13, 산불특수진화대12, 산불전문진화대65, 공무원116, 소방10, 경찰2, 기타15) 금일 산불이 발생한 충주시 수안보면은 과거 2016년도에도 인접지역인 고은리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52ha의 산림을 태운바 있었으며, 당시 가해자는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8천만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 산림당국 담뱃불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약 4.4ha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해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유관기관의 합동수사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3
  • 강원 홍천과 충북 충주 동시 2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오후 강원 홍천과 충북 충주에서 동시에 2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강원 홍천과 충북 충주의 산불을 일몰 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총 15대(홍천 6대, 충주 9대)와 산불진화인력 183명(홍천 86명, 충주 97명)을 긴급 투입하여 총력 진화 중이다. 강원 홍천 산불의 경우 영농부산물 소각, 충북 청주는 담뱃불로 인한 산불 발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추후 산불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 또는 과실로 인해 자기 산림을 불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금일 발생한 2건의 산불에 대해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일몰 전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3
  • 산불 가해자 끝까지 추적! 책임 묻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기후변화의 영향 등으로 산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올해 3월 17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142건 548ha로 전년 동기대비 건수는 1.1배 면적은 약 9.8배로 크게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20.3.17(129건, 56ha) 최근 10년간(’11∼‘20) 3.17일까지 평균(151건, 167ha) 올해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가 31건, 소각(논·밭두렁, 쓰레기 소각)산불이 28건, 담뱃불 실화 13건, 성묘객 실화 10건, 건축물 화재 비화 9건, 기타 51건으로 여전히 산림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소각행위와 등산객들의 부주의한 불씨취급이 주요한 원인이다. 특히, 최근 산림청은 산불원인이 명확한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소각행위 전면금지” 조치와 함께 산불 가해자 집중 검거에 나서서 올해 3월까지 소각으로 인한 산불 28건 중 21건의 가해자를 검거하여 75%의 검거율을 올렸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사는 산불가해자는 쓰레기를 소각하다 산불로 확산하여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8천만 원의 배상금을 청구받은 사례가 있어 산불을 낸 사람은 형사처벌은 물론이고 피해자와의 민사배상도 감수해야 한다. 산불가해자에 대하여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하는 등 엄정하게 집행하고, 이를 위해 산림사법특별경찰관 1,359명과, 일선 경찰과의 공조를 통한 산불가해자 검거반을 구성하고 산불전문조사반 213명과 산불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여 산불원인 규명과 가해자 검거를 위한 증거수집 활동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 10년간(‘11∼’20)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134명으로 그중 43건이 사망사고로 그 비율이 30%에 해당할 만큼 매우 높다. 올해에도 경주에서 70대 후반의 노인이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던 중 산불로 비화하여 연기로 질식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대수롭지 않게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을 하는 행위들이 산불로 이어지고, 산불을 낸 사람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산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3
  • 대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눔 행사 개최
    대전시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와 나무 나눔 행사를  4월 2일 10시부터 한밭수목원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대전시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의지와 협조에 감사하며,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념 식수행사와 함께, 시민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위한 나무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기념식수는 감염병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를 닮은 대전시 시목 소나무로 선정하여, 시민 2명과 함께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의장이 식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무 나누기 행사는 시민들이 선호하는 꽃나무로 치자나무, 영산홍 등을 선정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 1,500명에 선착순으로 2주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대전시의 이번 나무 나눔행사는 감염병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의 활력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나무 나누기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만큼, 행사장을 찾는 시민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하고, 나무 수령시 양보와 배려를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고, 탄소 중립사회로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나무 심기로부터 시작된다.”며, “많은 시민이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23
  • 김포시, 대형산불 공동 대응을 위한 새로운 도약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대형 산불 진화 및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진화 장비 및 진화인력 등의 상호지원과 협조 등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접 4개 시(김포·고양·파주·양주)간의 체결로 3월 17일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시장(정하영), 고양시장(이재준), 파주시장(최종환), 양주 부시장(조학수) 외 각 시군 산불담당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 본 협약체결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대비해 4개 시는 서로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화를 위해 헬기와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라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대형재난 발생 시 각 시군 간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신속한 진화작업 및 대응 태세 강화 등 효율적인 체계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개 시군이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및 인력지원을 통해 서로 협력 대응하게 된다면 기존과는 더 나아진 산불방지 및 예방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며, 4월 20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3-22
  • [포토][포토]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 상고대 장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2
  • 삼다수와 함께하는 제2기 제주생명의숲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제1기 생명의숲 아카데미 수료생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김윤숙)이 ‘도민과 함께하는 숲 힐링, 행복한 숲길’ 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제2기 제주생명의숲 아카데미 수강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한다.  삼다수와 함께하는 숲 힐링, 행복한 숲길 프로그램 제2기 제주 생명의숲 아카데미를 다음과 같이 운영되니 관심있는 도민 및 생명의숲 후원 회원은 기일 내 신청하면 된다. 【강의내용】 교육명 강의시간 강사 비 고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 2시간 각 1시간 고윤권 대표   제주의 숲 4시간 이론2, 현장2 김문홍 박사   숲속의 곤충 4시간 이론2, 현장2 정세호 박사   도시숲 열환경 개선효과 4시간 이론2, 현장2 박수국 교수   숲치유, 걷기명상 4시간 이론2, 현장2 김윤숙 교수   숲과 제주의 야생동물 4시간 이론2, 현장2 김완병 박사   제주의 화산과 지질 4시간 이론2, 현장2 안웅산 박사   한라산 조릿대 4시간 이론2, 현장2 김현철 박사   제주숲속의 포유류 4시간 이론2, 현장2 오정근 박사   국내·외 숲관련 시설탐방 상·하반기 각 1회   자체부담 수료식 및 평가회 2시간 각 1시간 고윤권 대표       □ 교육기간 : 2021년 4월 29일 ~ 10월 28일 (매주 목요일) □ 접수기간 : 2021년 3월 22일 ~ 3월 26일 (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 (064)722-8886 □ 모집인원 : 25명 / 교육 수강료 : 10만원  ※ 수료자에 한하여 수료증 교부하며 점심식사 및 현장교육 지원    제1기 생명의숲 아카데미 수료생  
    • 산림환경
    2021-03-22
  • 한밭수목원, 새봄맞이 새단장
    한밭수목원에서는 새봄을 맞아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환경을 제공하고자 수목원 직원들이 겨우내 묵은 쓰레기 청소에 직접 나섰다.  한밭수목원은 이달 31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쓰레기‧낙엽청소와 안내판 세척 등 수목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또한 화장실의 유리창 등 건축물의 내·외벽 청소도 병행하여 시민들 이용에 불쾌감을 주는 곳을 찾아 대청소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소규모의 안전한 청결운동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예방수칙 지키기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한밭수목원은 대전시민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도심 속 안식처로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22
  • 도산일주도로따라 떠나는 민간정원 탐방
     통영시는 경상남도 민간정원 9개소 중 해솔찬정원, 물빛소리정원, 춘화의정원 총 3개소가 등록·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이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경상남도지사가 지정하며 통영시에는 3개소 모두 도산면에 위치하고 있어 도산일주도로를 따라 특색있는 각각의 정원을 탐방할 수 있다.  통영시의 민간정원에 대하여 소개하면, ‘햇빛과 소나무가 가득 찬’이라는 의미인 해솔찬정원은 40여 년에 걸쳐 가꾸어진 정원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려 노력했다. 이곳은 정원 길을 따라 걸으며 동백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고 입장료는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치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오두막집에서 여유로운 차 한 잔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물빛소리정원은 사계절을 만나볼 수 있는 정원으로 봄에는 수선화,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고 여름에는 수국, 백합 등 형형색색의 꽃들과 허브류가 전하는 향기가 가득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가을에는 단풍이 하늘을 물들이고 겨울에는 통영의 상징인 팔손이가 푸름을 지켜주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정원과 펜션, 카페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현재는 펜션만 이용가능하다.    춘화의 정원은 직접 키운 다양한 분재와 암석을 활용한 폭포·연못이 어우러져 숲속에 온 듯 청량한 물소리가 들리고 분재의 푸른 풀내음이 가득한 분재 예술정원으로 세월이 지나면서 다양한 모양으로 자란 나무에 재미있는 별칭을 붙여두어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탐방을 즐길 수 있다. 카페와 같이 운영 중이므로 입장료를 음료로 대체할 수 있으며 분재 하우스에서는 다양한 분재들을 구매할 수 있다.  통영시는 전병일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6일 통과되었다고 밝혔으며, 이 조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체류형 생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원문화의 확산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민간정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해진 일상을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도산일주도로를 따라 민간정원을 탐방하며 각 정원의 개성과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1-03-19
  • 충남 아산시 송악면 야간산불 2시간 40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저녁 19시 08분경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리 산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인력 105명을 투입하여 18일 21시 40분 현재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가 뜰 수 없어 험준지에 특화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둥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신속히 진화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10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11, 산불전문예방진화대38, 공무원20, 소방36) - 장비 총 7대 : 산불지휘차1, 산불진화차5, 소방차12 산림당국은 최초 송악면 야산 정상부근에서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약 0.1h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18
  • 인천 계양구, 미세먼지 차단 숲 22일 첫 삽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미세먼지 차단 숲 공사를 오는 22일 시작해 6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접지인 계양꽃마루에 1㏊ 규모로 미세먼지 차단 숲을 만든다. 구에서는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뛰어난 수목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계양꽃마루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접지 약 600m 구간에는 메타세콰이아와 스트로브 잣나무 등으로 숲을 조성해 오염원을 차단한다. 계양꽃마루 안에는 단풍숲, 소나무숲 등 미세먼지 정화 효과가 좋은 수목을 심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골목길 운행이 가능한 소형분진흡입차 도입, 미세먼지 안심 버스승강장 운영 등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18
  • 하동군, 고령 밤나무 갱신지에 편백 4천350그루 심었다
      하동군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년 기온상승으로 나무 식재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18일 횡천면 학리 밤나무 고령목 수종갱신지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군은 최근 인근 시·군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식목일 행사 개최 여부를 고민했으나 봄철 나무 심기를 통해 '코로나 블루'라고 불리는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해소하고 코로나 종식을 염원하고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상기 군수와 산림녹지과 공무원, 임업후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종갱신지 임야 2.9㏊에 편백 4천350그루를 심었다. 군은 이날 식목 행사에 이어 5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110㏊의 임야에 편백, 상수리, 황칠나무, 헛개나무 등 23만7천 그루의 경제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상기 군수는 "하동군 전체면적의 72%가 산림으로 돼 있고 나무 한 그루 심기도 중요하지만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과 같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8
  • 장성군, 120㏊ 규모 조림사업 추진
    전남 장성군이 총 120㏊, 약 3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1년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대표하는 산수유나무 250여 그루를 조양천과 북하천에 심어 황룡강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구성된 '경제수'를 106㏊ 규모로 조림한다.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과 양질의 목재를 지속해서 생산·공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10㏊에 편백 1만5천 그루를 심어 산사태, 산불, 태풍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성군은 군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환경을 제공을 위해 숲 가꾸기, 가로수 식재 및 관리,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거의 획일적인 조림에서 벗어나 각각의 목적과 기능에 맞는 다양한 수종과 식재 방법을 통해 숲의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8
  • 소백산국립공원, 자생 철쭉 복원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 발대식을 3월 17일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소백산국립공원의 대표 생태자원인 철쭉의 체계적 복원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철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협력단체로, 발대식에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영주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산악연맹 등 4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각 기관 대표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철쭉 복원 및 홍보를 위한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해 철쭉 복원사업 추진 현황 및 식재지 관리 방법 등 향후 성공적인 철쭉 복원을 위한 기초 교육 등을 실시했다.   추진단은 앞으로 저지대 철쭉 복원 구역별 담당 단체를 지정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및 대외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오는 4월에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영주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 철쭉 식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 활성화 추진단은 철쭉 복원, 홍보를 통해 많은 국민들께서 오래도록 소백산 철쭉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17
  • 파주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나무 심는 철을 맞이하여 나무시장(임산물유통센터)을 개장하고 연중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나무시장을 찾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및 방역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곳 임산물유통센터에는 각종 과수묘목, 산림묘목, 약용수, 조경수, 화목류, 초화류, 잔디 등 200여종 이상의 수목이 전시판매 되고 있고,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꽃(초화류, 관엽류, 선인장, 다육식물)과 수묘 외에도 표고버섯 접종목과 국산목재를 이용한 목제품(우드슬랩, 원목벤치, 테이블, 의자 등)과 판석류 그리고 파주에서 생산되는 버섯류(표고, 상황, 송화버섯), 수실류(잣, 밤), 산머루주 등 다양한 임산물도 판매 하고 있다. 또한 참나무 원목을 가공하여 생산된 화목용 장작과 캠프파이어용 장작이 전시판매 되고 있고, 바이오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는 국산팰릿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전시 판매기간 중에는 산림경영지도원을 상주시켜 조경 상담은 물론 수종선택, 관리요령, 비료주기 등, 나무 심는 기술제공과 더불어 조합원이 생산한 수묘를 중간 유통단계를 축소해 직거래를 통해 최상의 우량 수묘를 고시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탄소중립에 발맞춰 나무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림조합 상호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정기적금, 산림조합 상조가입 신규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쿠폰(1만원 상당)을 나눠준다. 더 중요한 것은 나무를 직접 식재할 시간이나 일손부족, 기술부족 등 여건이 안되는 수요자를 위해 식재업무도 대행하고 있어 언제든지 의뢰를 하면 원하는 시기에 나무를 심을 수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금촌신사거리(통일로변)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너편(월롱면 영태리 505-2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번호 031)943-2257 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7
  • 시흥시,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운영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한식)'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시는 녹지·공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비상근무를 위한 근무조를 재편성하고 산불 진화 전문예방진화대원 40명을 투입해 산불취약지역의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 임야는 약 3천723㏊(헥타르)이다. 대부분의 산림이 낮은 야산으로 분포돼 있으나 전답과 인접한 지역이 많아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순찰 활동과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현행법상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은 일절 금지되고 있으며 이를 어길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과실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1건으로 쓰레기 소각에 의한 것이었다.  백종만 시흥시 녹지과장은 "3월부터 4월 초까지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많이 발생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3-16
  • 수원 노송지대에 노송 후계목 50주 심었다
    수원시가 16일 이목동 노송(老松) 지대에 노송 후계목(後繼木) 50주를 심었다.   수원시 공직자와 시민단체 회원 들이 이날 이목동 767번지 일원에 심은 노송 후계목은 수원시가 2017년부터 고색동 양묘장에서 기른 것이다.   수원시는 2016년,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원부와 경기도산림연구소 협조를 얻어 노송 유전자(DNA)를 분석해 노송 후계목(後繼木) 증식을 추진했다.  2017년부터 우량목 꺾꽂이모(꺾꽂이를 위해 잘라 낸 식물의 싹) 접목방식으로 고색동 양묘장에서 후계목 1000주를 양묘했다. 노송 후계목은 노송 지대뿐 아니라 관내 학교, 공원, 녹지 등에 심을 계획이다.   정조대왕의 효심을 상징하는 노송 지대는 지지대비가 있는 지지대고개 정상으로부터 옛 경수 국도를 따라 노송이 있는 지대로 길이가 5㎞에 이른다. 정조대왕은 생부 사도세자의 능이 있는 현륭원의 식목관에게 내탕금(임금 개인재산)을 하사해 소나무 500주와 능수버들 40주를 심도록 했다. 1973년 경기도지방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송 후계목을 꾸준히 양성·관리해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겠다”며 “후계목의 생육 환경·적응 기간을 고려해 이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1-03-16
  •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 총력
    산불지휘차량과 산림드론으로 야간 불 법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1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전 직원 산불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주말에는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산림드론감시단이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와 야간의 불법 소각행위까지도 단속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과 산림드론으로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한편, 최근 4년 연속 100ha이상의 대형산불이 발생하였고, 지난 10년간 산불 피해면적의 52%가 이 기간에 속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형산불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에는 대형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열화상 산림드론으로 무허가 출입 차 량 및 입산객을 촬영한 모습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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