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올해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은 임업인이 보유한 시설과 임산물 등 전통 임업 자원(1·2차 산업)을 산림복지서비스(3차 산업)와 접목하는 6차 산업으로 임업·산촌 지역에 경제 활력을 위한 산림복지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임업인이 산림치유 등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임업 시설과 산림복지전문업의 연계 서비스 등 기존 임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모델이 소개됐다.  이 밖에도 행사에 참여한 우수 임업 경영체의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개발 현황과 시범사업 운영 성과, 내년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업방안 등 다양한 발전적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전국 산촌 지역에 위치한 16개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된 산림복지 콘텐츠와 선진국형 임업경영의 융합을 통해, 임업·산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대전둘레산길, 품격있는 국가숲길로 거듭나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11월 8일(화)에 “대전둘레산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1월 26일(토)에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등 6개 대표숲길을 지정하였으며, 올해 추가로 대전둘레산길과 한라산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국가숲길로 지정된 대전광역시 대전둘레산길은 매년 118만 명 이상이 찾는 명품숲길이다. 대전둘레산길은 대전광역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 걸쳐 조성한 138km의 둘레길로 식장산, 보문산 등 20여 개의 산이 연결되어 있다. 은꿩의 다리, 선씀바귀, 쥐방울덩굴, 하늘다람쥐 등 희귀동식물이 있으며, 숲도 울창하여 생태·경관적 가치가 높다. 또한,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14개의 산성을 통과하며,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도 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전국의 숲길 중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숲길을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국가숲길에 숨겨진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모든 국민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8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 ICT 활용 아이디어 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4일 ‘제22회 산림 ICT(정보문화기술) 컨퍼런스 활용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22회 산림ICT 공모전’은 산림경영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주제로 산림경영, 산림재해, 산림복지·휴양 등 산림 전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한 ICT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발표한 「ICT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경험 확산」은 첨단기술을 접목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혁신 인프라 확대를 통한 건강‧환경 데이터 수집 강화 ▲디지털 혁신 기술 결합으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다양화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산림복지 앱 기간 데이터 융합 서비스모델 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태헌 원장은 “ICT 기술을 연계한 산림환경과 건강 데이터 수집 기반마련은 산림복지연구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초가 될 것”이라 말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기반 융복합 서비스모델 개발로 산림복지서비스의 디지털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올해의 산림복지 동요·영상 크리에이터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8일 ‘2022년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은 6월 20일부터 세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한 창작동요 부문과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20편(창작동요·영상 크리에이터 각 10편)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창작동요 부문 대상(산림청장상)은 숲이 주는 보금자리, 맑은 공기 등에 대한 고마움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한 ‘숲으로 떠나는 여행(단체-박경린, 김예호, 김이레, 이지민)’이 수상했으며,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도시환경에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을 선물하고자 산림복지시설과 치유프로그램 체험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숲에서 만난 행복, 나의 숲 사용설명서(이상현)’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창작동요 부문은 ▲최우수상: ‘더하기 빼기 숲(신준철)’ ▲우수상: ‘숲속 지키미(단체-이지은, 임하정)’, ‘행복한 숲속 여행(단체-박혜미, 오승균)’, ‘숲길따라 걷다보면(단체-김다교, 박주영, 이유수, 이수빈)’ ▲장려상: ‘숲이 주는 선물(단체-고수진, 김경구, 강지원, 이지아)’, ‘초록숲의 초대(단체-박경진, 유리엘)’, ‘다함께 산림을 지켜요(단체-표인유, 천석만, 정태평, 김지인)’, ‘나무 학교 가는 길(김혜림)’, ‘초록빛 여름숲(단체-최유경, 한은선, 김세은, 강동우)’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최우수상: ‘치유의 숲(단체-김영곤, 황소율)’ ▲우수상: ‘대구근교 가볼만한 곳, 아름다운 풍경과 휴식의 공간 ,1호 유아숲체험원(김동민)’, ‘한국의 핀란드 숲속에서 피크닉, 도룡뇽이 사는 신비한 연못(김형진)’, ‘1박2일 영양 자작나무 국유림 명품숲, 산촌 여행(이누리)’ ▲장려상: ‘엄마와 숲캉스 힐링 VLOG(이지혜)’, ‘숲이 동요하다(단체-김인주, 김수지, 이명진, 정소원)’,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에 큰 쉼을 주었던 나주숲체원, 1박 2일 행복한 체험(단체-이탁훈, 조은경)’, ‘숲힐링(정필주)’, ‘행복한 숲, 국립수목원(고효경)’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산림복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www.fowicontest.kr)에서 온라인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복지 콘텐츠 확산을 위해 공모전 수상작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산림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동요 대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뮤직비디오와 영상 크리에이터 수상자의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산림복지 홍보영상을 추가로 제작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민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었다”라면서 “진흥원은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복지진흥원-시각장애인 '한빛예술단' 문화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7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장애인 인식개선, 나눔 문화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춘천숲체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숲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진흥원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생중계를 통해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에서 정기 콘서트를 개최하고 숲에서 느끼는 치유와 즐거움을 전파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등 공동 문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숲을 통한 행복과 인식개선이 국민의 마음에 깃드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긍정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지난해 11월 장애인 인식개선과 시각장애인의 심리회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제1회 산림문화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적극행정으로 상생의 길을 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산림복지시설 최초로 지역화폐 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원칙적으로 진흥원은 현금 취급이 불가하기에 지류형 상품권으로 시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없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을 적용하여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박후성 감사실장은 공공기관의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편리하고 창의적인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약이 따를 수 있다며,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창의적 사고와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임직원 대상 적극행정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으며, 변호사, 교수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면책을 3건 결정하기도 했다.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는 ▲지역화폐 결제 도입을 통한 할인제공 및 편의 증진(국립산림치유원) ▲소상공인 자립 지원 One-Stop 서비스를 통한 초기창업기업 매출 200% 향상(국립대전숲체원) ▲메타버스 활용 내 나무갖기 캠페인 및 산불피해지역 복원사업(경영기획본부) 등이다.  남태헌 원장은 “2020년 6월부터 올해까지 총 8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했다”라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1
  • 전국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자연휴양림,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795개소에 대해 11월10일부터 12월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452개소, 국립산림치유원 등 17개소, 산림교육치유시설 126개소, 정원 90개소, 수목원 71개소, 목재문화체험장 39개소 중점 점검 사항은 관리 주체별 안전관리 체계 및 시설물 이상 유무, 시설물 화재 예방 및 비상시 예상 이동(대피) 경로 및 위험 요소 등이다.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0
  • 산림복지진흥원,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022년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진흥원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 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산림교육’, ‘질병 예방 및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산림치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린비기너(국립대전숲체원) ▲슬기로운 치유생활(국립산림치유원)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대전숲체원의 ‘그린비기너’는 초등생 대상 그룹 미션 활동을 통해 탄소 흡수원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산림치유원의 ‘슬기로운 치유생활’은 산림 지형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운동 및 족욕 등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의 프로그램 사전·사후 효과검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고, 전문가 자문 등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 프로그램 표준모델로 활용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숲 생태놀이, 자기연민명상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역량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등 사회문제 대응을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의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ISO 14001 인증 취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산림복지시설에서 환경 유해 요인을 최소화하고 위험요소 관리를 체계화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지난 9월 2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은 기관의 환경 유해 요인을 조사하고 고객에게 친환경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국제 규격이며, 조직상황·리더십·기획·지원·운영·성과평가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부적합 사항이 없는 경우에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본원과 소속기관 전체 18개소에 대해 환경 유해요인을 조사하고 폐기물, 청소용 화학약품, 온실가스 등에 대한 위험요인을 저감하기 위해 환경경영 매뉴얼 1개, 절차서 8개, 지침서 16개를 마련했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시설 전체에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남태헌 원장은 “전문화된 환경경영체계를 통해 국민에게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탄소중립 프로그램 확대, 산지정화 캠페인 등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산림청-보건복지부 자연 친화 숲태교 사업 협력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예비 엄마를 위한 임신부 비대면 숲태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산림청은 올해 국립산림치유원, 국립 예산 치유의 숲, 국립 대전 숲체원 등 7개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988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는 임신부의 숲태교를 위한 협력사업을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하기로 계획하였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숲태교로 태아와 교감하는 ‘숲태교 체험 도구’ 및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홍보지(리플릿)’ 등을 전국 141개 보건소를 통해 내방하는 임신부에게 보급한다. 이와 관련,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과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26일(수) 오전 대전시청과 대전 지역 4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관계자를 국립 대전 숲체원으로 초청하여 ‘숲태교 체험 도구’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 대전 숲체원에서는 산림복지시설 현황, 숲태교 프로그램 효과 소개와 숲태교 체험 시간 등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청, 보건복지부, 대전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난임부부,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숲태교를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숲태교 체험 도구는 수첩과 나무 액자 재료, 편백 볼(공),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큐알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신부는 숲태교 온라인 콘텐츠를 참고하여 나무 액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산림청은 안전한 숲태교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누구나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임신부 대상 비대면 숲태교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임신부들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태아 애착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프로그램 후 임신부의 태아‧양육‧신체 불편함 등 임신 스트레스 증상 20% 감소    * 자신과 태아의 구별, 태아와 상호작용, 태아의 특성‧의도 추측 등 태아 애착 정도 9% 증가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관계부처가 함께 협력하여 임신부의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행복한 태교와 안전한 출산에 보탬이 되도록 숲태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이라며, “향후 난임부부 및 임신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산림체험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2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힐링 주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가을철을 맞이해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흥원 소속 15개 산림복지시설에서 ‘2022년 산림복지 힐링주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주간은 아름다운 자연 속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산림복지시설 15곳에서 공동 진행되는 힐링 주간에는 각 시설별 특장점을 살린 ▲특성화 캠프 ▲산림복지 맛보기 체험 ▲각종 숲속 문화행사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힐링 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최대 30% 할인해 운영한다.  힐링주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여건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산림복지 힐링 주간에 아름다운 가을 숲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항상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01
  • 산림복지진흥원, 숲속 안전사고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산림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숲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 주제는 ‘산림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영상’이며, 전자우편(safety@fowi.or.kr) 제출을 통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진흥원장 표창과 함께 총 1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결과는 11월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 발표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과 담당 부서 문의전화(042-719-4054)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종우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9-23
  • 추석 명절 ‘숲에 내려온 보름달’구경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연휴 기간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 글램핑장에서 숲 산책을 하며 보름달에 소원을 빌 수 있는 ‘달빛 캠프’를 비롯해서 방문 및 숙박하는 고객을 위해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에는 보물을 찾는 ‘林과함께’와 모바일 가이드를 활용하여 하이킹을 즐기는 ‘언택트 하이킹’이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문화 현대화를 위한 ‘다함께!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 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SNS 인증을 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7
  • 태풍 ‘힌남노’ 대비 주요등산로 등 숲길 폐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가오는 태풍 ‘힌남노’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숲길, 치유의 숲 등 야외 이용시설에 대해 오늘(9월4일, 일) 오후 5시부터 전면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다가오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 내 야외활동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또한, 숙박시설이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에 대해서는 태풍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5일~6일 동안 운영을 중단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곳에서 재난방송에 귀 기울여 행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04
  • 산림복지진흥원,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전국 에너지 절약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실천사례’ 교육을 시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최대 전력 소비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전원 차단과 퇴근 시간 전 30분간 사무실 소등이 진행됐다.   에너지의 날은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제정돼 올해 19회를 맞이했으며,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온도 26~28℃ 설정, 오후 9시부터 5분간 동시 소등 행사 등이 실시된다.   진흥원은 2년 연속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전력 705kW를 절감했으며, 전국 17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기후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나눔숲 조성 확대, 국산 목재 적극 이용 등 탄소 흡수원 확대와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25
  • 산림복지진흥원, 집중호우 피해예방 '총력대응'
    최재성(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며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시 증산면),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산사태 위험지역 사면 안정화 상태 및 배수시설 점검 ▲수방자재 구비현황 및 고객 대피동선 점검 ▲산림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 연락체계 구축 현황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성(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을 찾아 고객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9
  • 산림복지진흥원,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 참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부터 3개월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50여 개 기관과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도보 내비게이션 빅데이터 구축 사회공헌활동인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시각각 프로젝트’는 각각(各各)의 눈(視)을 모아 장애인의 눈(視)이 돼준다는 뜻으로, 전용 앱을 통해 출입구, 엘리베이터, 보행 장애물 등의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과 장애인 검증단의 분류를 거쳐 도보 내비게이션에 반영된다.  진흥원은 시각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산림복지시설 내 건물뿐만 아니라 숲길과 데크로드 출입구, 교행구간 등 시설물 정보까지 수집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성훈 경영기획본부장은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도시환경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진흥원은 민간·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올해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은 임업인이 보유한 시설과 임산물 등 전통 임업 자원(1·2차 산업)을 산림복지서비스(3차 산업)와 접목하는 6차 산업으로 임업·산촌 지역에 경제 활력을 위한 산림복지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임업인이 산림치유 등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임업 시설과 산림복지전문업의 연계 서비스 등 기존 임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모델이 소개됐다.  이 밖에도 행사에 참여한 우수 임업 경영체의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개발 현황과 시범사업 운영 성과, 내년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업방안 등 다양한 발전적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전국 산촌 지역에 위치한 16개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된 산림복지 콘텐츠와 선진국형 임업경영의 융합을 통해, 임업·산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대전둘레산길, 품격있는 국가숲길로 거듭나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11월 8일(화)에 “대전둘레산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1월 26일(토)에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등 6개 대표숲길을 지정하였으며, 올해 추가로 대전둘레산길과 한라산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국가숲길로 지정된 대전광역시 대전둘레산길은 매년 118만 명 이상이 찾는 명품숲길이다. 대전둘레산길은 대전광역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 걸쳐 조성한 138km의 둘레길로 식장산, 보문산 등 20여 개의 산이 연결되어 있다. 은꿩의 다리, 선씀바귀, 쥐방울덩굴, 하늘다람쥐 등 희귀동식물이 있으며, 숲도 울창하여 생태·경관적 가치가 높다. 또한,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14개의 산성을 통과하며,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도 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전국의 숲길 중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숲길을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국가숲길에 숨겨진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모든 국민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8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 ICT 활용 아이디어 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4일 ‘제22회 산림 ICT(정보문화기술) 컨퍼런스 활용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22회 산림ICT 공모전’은 산림경영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주제로 산림경영, 산림재해, 산림복지·휴양 등 산림 전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한 ICT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발표한 「ICT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경험 확산」은 첨단기술을 접목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혁신 인프라 확대를 통한 건강‧환경 데이터 수집 강화 ▲디지털 혁신 기술 결합으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다양화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산림복지 앱 기간 데이터 융합 서비스모델 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태헌 원장은 “ICT 기술을 연계한 산림환경과 건강 데이터 수집 기반마련은 산림복지연구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초가 될 것”이라 말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기반 융복합 서비스모델 개발로 산림복지서비스의 디지털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올해의 산림복지 동요·영상 크리에이터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8일 ‘2022년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은 6월 20일부터 세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한 창작동요 부문과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20편(창작동요·영상 크리에이터 각 10편)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창작동요 부문 대상(산림청장상)은 숲이 주는 보금자리, 맑은 공기 등에 대한 고마움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한 ‘숲으로 떠나는 여행(단체-박경린, 김예호, 김이레, 이지민)’이 수상했으며,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도시환경에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을 선물하고자 산림복지시설과 치유프로그램 체험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숲에서 만난 행복, 나의 숲 사용설명서(이상현)’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창작동요 부문은 ▲최우수상: ‘더하기 빼기 숲(신준철)’ ▲우수상: ‘숲속 지키미(단체-이지은, 임하정)’, ‘행복한 숲속 여행(단체-박혜미, 오승균)’, ‘숲길따라 걷다보면(단체-김다교, 박주영, 이유수, 이수빈)’ ▲장려상: ‘숲이 주는 선물(단체-고수진, 김경구, 강지원, 이지아)’, ‘초록숲의 초대(단체-박경진, 유리엘)’, ‘다함께 산림을 지켜요(단체-표인유, 천석만, 정태평, 김지인)’, ‘나무 학교 가는 길(김혜림)’, ‘초록빛 여름숲(단체-최유경, 한은선, 김세은, 강동우)’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최우수상: ‘치유의 숲(단체-김영곤, 황소율)’ ▲우수상: ‘대구근교 가볼만한 곳, 아름다운 풍경과 휴식의 공간 ,1호 유아숲체험원(김동민)’, ‘한국의 핀란드 숲속에서 피크닉, 도룡뇽이 사는 신비한 연못(김형진)’, ‘1박2일 영양 자작나무 국유림 명품숲, 산촌 여행(이누리)’ ▲장려상: ‘엄마와 숲캉스 힐링 VLOG(이지혜)’, ‘숲이 동요하다(단체-김인주, 김수지, 이명진, 정소원)’,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에 큰 쉼을 주었던 나주숲체원, 1박 2일 행복한 체험(단체-이탁훈, 조은경)’, ‘숲힐링(정필주)’, ‘행복한 숲, 국립수목원(고효경)’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산림복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www.fowicontest.kr)에서 온라인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복지 콘텐츠 확산을 위해 공모전 수상작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산림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동요 대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뮤직비디오와 영상 크리에이터 수상자의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산림복지 홍보영상을 추가로 제작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민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었다”라면서 “진흥원은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복지진흥원-시각장애인 '한빛예술단' 문화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7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장애인 인식개선, 나눔 문화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춘천숲체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숲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진흥원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생중계를 통해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에서 정기 콘서트를 개최하고 숲에서 느끼는 치유와 즐거움을 전파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등 공동 문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숲을 통한 행복과 인식개선이 국민의 마음에 깃드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긍정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지난해 11월 장애인 인식개선과 시각장애인의 심리회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제1회 산림문화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적극행정으로 상생의 길을 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산림복지시설 최초로 지역화폐 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원칙적으로 진흥원은 현금 취급이 불가하기에 지류형 상품권으로 시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없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을 적용하여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박후성 감사실장은 공공기관의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편리하고 창의적인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약이 따를 수 있다며,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창의적 사고와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임직원 대상 적극행정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으며, 변호사, 교수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면책을 3건 결정하기도 했다.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는 ▲지역화폐 결제 도입을 통한 할인제공 및 편의 증진(국립산림치유원) ▲소상공인 자립 지원 One-Stop 서비스를 통한 초기창업기업 매출 200% 향상(국립대전숲체원) ▲메타버스 활용 내 나무갖기 캠페인 및 산불피해지역 복원사업(경영기획본부) 등이다.  남태헌 원장은 “2020년 6월부터 올해까지 총 8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했다”라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1
  • 전국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자연휴양림,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795개소에 대해 11월10일부터 12월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452개소, 국립산림치유원 등 17개소, 산림교육치유시설 126개소, 정원 90개소, 수목원 71개소, 목재문화체험장 39개소 중점 점검 사항은 관리 주체별 안전관리 체계 및 시설물 이상 유무, 시설물 화재 예방 및 비상시 예상 이동(대피) 경로 및 위험 요소 등이다.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0
  • 산림복지진흥원,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022년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진흥원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 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산림교육’, ‘질병 예방 및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산림치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린비기너(국립대전숲체원) ▲슬기로운 치유생활(국립산림치유원)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대전숲체원의 ‘그린비기너’는 초등생 대상 그룹 미션 활동을 통해 탄소 흡수원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산림치유원의 ‘슬기로운 치유생활’은 산림 지형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운동 및 족욕 등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의 프로그램 사전·사후 효과검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고, 전문가 자문 등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 프로그램 표준모델로 활용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숲 생태놀이, 자기연민명상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역량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등 사회문제 대응을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의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ISO 14001 인증 취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산림복지시설에서 환경 유해 요인을 최소화하고 위험요소 관리를 체계화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지난 9월 2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은 기관의 환경 유해 요인을 조사하고 고객에게 친환경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국제 규격이며, 조직상황·리더십·기획·지원·운영·성과평가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부적합 사항이 없는 경우에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본원과 소속기관 전체 18개소에 대해 환경 유해요인을 조사하고 폐기물, 청소용 화학약품, 온실가스 등에 대한 위험요인을 저감하기 위해 환경경영 매뉴얼 1개, 절차서 8개, 지침서 16개를 마련했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시설 전체에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남태헌 원장은 “전문화된 환경경영체계를 통해 국민에게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탄소중립 프로그램 확대, 산지정화 캠페인 등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산림청-보건복지부 자연 친화 숲태교 사업 협력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예비 엄마를 위한 임신부 비대면 숲태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산림청은 올해 국립산림치유원, 국립 예산 치유의 숲, 국립 대전 숲체원 등 7개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988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는 임신부의 숲태교를 위한 협력사업을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하기로 계획하였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숲태교로 태아와 교감하는 ‘숲태교 체험 도구’ 및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홍보지(리플릿)’ 등을 전국 141개 보건소를 통해 내방하는 임신부에게 보급한다. 이와 관련,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과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26일(수) 오전 대전시청과 대전 지역 4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관계자를 국립 대전 숲체원으로 초청하여 ‘숲태교 체험 도구’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 대전 숲체원에서는 산림복지시설 현황, 숲태교 프로그램 효과 소개와 숲태교 체험 시간 등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청, 보건복지부, 대전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난임부부,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숲태교를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숲태교 체험 도구는 수첩과 나무 액자 재료, 편백 볼(공),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큐알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신부는 숲태교 온라인 콘텐츠를 참고하여 나무 액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산림청은 안전한 숲태교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누구나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임신부 대상 비대면 숲태교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임신부들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태아 애착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프로그램 후 임신부의 태아‧양육‧신체 불편함 등 임신 스트레스 증상 20% 감소    * 자신과 태아의 구별, 태아와 상호작용, 태아의 특성‧의도 추측 등 태아 애착 정도 9% 증가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관계부처가 함께 협력하여 임신부의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행복한 태교와 안전한 출산에 보탬이 되도록 숲태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이라며, “향후 난임부부 및 임신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산림체험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2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힐링 주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가을철을 맞이해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흥원 소속 15개 산림복지시설에서 ‘2022년 산림복지 힐링주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주간은 아름다운 자연 속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산림복지시설 15곳에서 공동 진행되는 힐링 주간에는 각 시설별 특장점을 살린 ▲특성화 캠프 ▲산림복지 맛보기 체험 ▲각종 숲속 문화행사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힐링 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최대 30% 할인해 운영한다.  힐링주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여건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산림복지 힐링 주간에 아름다운 가을 숲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항상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01
  • 산림복지진흥원, 숲속 안전사고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산림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숲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 주제는 ‘산림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영상’이며, 전자우편(safety@fowi.or.kr) 제출을 통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진흥원장 표창과 함께 총 1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결과는 11월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 발표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과 담당 부서 문의전화(042-719-4054)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종우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9-23
  • 추석 명절 ‘숲에 내려온 보름달’구경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연휴 기간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 글램핑장에서 숲 산책을 하며 보름달에 소원을 빌 수 있는 ‘달빛 캠프’를 비롯해서 방문 및 숙박하는 고객을 위해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에는 보물을 찾는 ‘林과함께’와 모바일 가이드를 활용하여 하이킹을 즐기는 ‘언택트 하이킹’이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문화 현대화를 위한 ‘다함께!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 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SNS 인증을 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7
  • 태풍 ‘힌남노’ 대비 주요등산로 등 숲길 폐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가오는 태풍 ‘힌남노’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숲길, 치유의 숲 등 야외 이용시설에 대해 오늘(9월4일, 일) 오후 5시부터 전면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다가오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 내 야외활동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또한, 숙박시설이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에 대해서는 태풍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5일~6일 동안 운영을 중단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곳에서 재난방송에 귀 기울여 행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04
  • 산림복지진흥원,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전국 에너지 절약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실천사례’ 교육을 시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최대 전력 소비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전원 차단과 퇴근 시간 전 30분간 사무실 소등이 진행됐다.   에너지의 날은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제정돼 올해 19회를 맞이했으며,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온도 26~28℃ 설정, 오후 9시부터 5분간 동시 소등 행사 등이 실시된다.   진흥원은 2년 연속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전력 705kW를 절감했으며, 전국 17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기후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나눔숲 조성 확대, 국산 목재 적극 이용 등 탄소 흡수원 확대와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25
  • 산림복지진흥원, 집중호우 피해예방 '총력대응'
    최재성(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며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시 증산면),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산사태 위험지역 사면 안정화 상태 및 배수시설 점검 ▲수방자재 구비현황 및 고객 대피동선 점검 ▲산림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 연락체계 구축 현황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성(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을 찾아 고객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9
  • 산림복지진흥원,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 참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부터 3개월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50여 개 기관과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도보 내비게이션 빅데이터 구축 사회공헌활동인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시각각 프로젝트’는 각각(各各)의 눈(視)을 모아 장애인의 눈(視)이 돼준다는 뜻으로, 전용 앱을 통해 출입구, 엘리베이터, 보행 장애물 등의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과 장애인 검증단의 분류를 거쳐 도보 내비게이션에 반영된다.  진흥원은 시각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산림복지시설 내 건물뿐만 아니라 숲길과 데크로드 출입구, 교행구간 등 시설물 정보까지 수집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성훈 경영기획본부장은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도시환경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진흥원은 민간·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대전둘레산길, 품격있는 국가숲길로 거듭나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11월 8일(화)에 “대전둘레산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1월 26일(토)에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등 6개 대표숲길을 지정하였으며, 올해 추가로 대전둘레산길과 한라산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국가숲길로 지정된 대전광역시 대전둘레산길은 매년 118만 명 이상이 찾는 명품숲길이다. 대전둘레산길은 대전광역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 걸쳐 조성한 138km의 둘레길로 식장산, 보문산 등 20여 개의 산이 연결되어 있다. 은꿩의 다리, 선씀바귀, 쥐방울덩굴, 하늘다람쥐 등 희귀동식물이 있으며, 숲도 울창하여 생태·경관적 가치가 높다. 또한,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14개의 산성을 통과하며,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도 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전국의 숲길 중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숲길을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국가숲길에 숨겨진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모든 국민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8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전국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자연휴양림,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795개소에 대해 11월10일부터 12월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452개소, 국립산림치유원 등 17개소, 산림교육치유시설 126개소, 정원 90개소, 수목원 71개소, 목재문화체험장 39개소 중점 점검 사항은 관리 주체별 안전관리 체계 및 시설물 이상 유무, 시설물 화재 예방 및 비상시 예상 이동(대피) 경로 및 위험 요소 등이다.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0
  • 태풍 ‘힌남노’ 대비 주요등산로 등 숲길 폐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가오는 태풍 ‘힌남노’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숲길, 치유의 숲 등 야외 이용시설에 대해 오늘(9월4일, 일) 오후 5시부터 전면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다가오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 내 야외활동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또한, 숙박시설이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에 대해서는 태풍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5일~6일 동안 운영을 중단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곳에서 재난방송에 귀 기울여 행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04
  •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 분야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9일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 분야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국립산림과학원, 5개 지방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 소속기관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는 8일부터 이어지는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대응하여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산사태, 다중 이용시설물 이용객의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 예상 강수량(9일 오후∼11일)     - 수도권,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경북 북서 내륙, 전북 북부: 100∼300mm       (많은 곳: 경기 남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 북부 350mm 이상)     - 강원 북부 내륙·산지, 강원 동해안, 전북 남부, 경북 북부 등: 50∼150mm 이번 회의를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기관별 산림피해 현황 및 특이사항을 공유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 등 대처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위기 경보를 ‘경계’까지 상향 발령하고 긴급재난 문자, 자막방송 송출 등 위험 상황을 알리는 데 빈틈이 없도록 하고 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봄철 대형산불피해지 등 산림 분야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해 선제적인 점검을 완료하였다. 또한 산림복지시설 이용객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입산 통제,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여 산사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사태 위기 경보 현황: (경계)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주의) 충북, 충남 (관심) 그 외 지역 남성현 산림청장은 “서울지역에 115년 만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이례적인 집중호우에 따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며, “산림청은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줄어드는 산촌의 인구, ‘산촌관계인구’를 대응책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산촌관계인구’개념을 정의하고 유형을 구분하여 인구 유출 및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산촌의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다. 관계인구란 특정 지역에 꼭 거주하지 않더라도 통근, 통학, 관광, 휴양, 업무, 정기적 교류 등을 위해 지역과 관계를 맺는 사람들을 통칭하는 개념이다. 지난 6월 제정된「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2023. 1. 1. 시행)」에서는‘생활인구’라는 용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동안 산촌의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관광이나 정착에 중점을 두는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관광교류인구는 단발적인 성격이 크고 정주인구는 진입장벽이 높아 유연한 인구 개념이 필요한 시점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산촌은 산림면적이 70% 이상인 지역으로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숲속 야영장 등의 약 54%가 위치하고 있으며,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교육, 문화, 관광, 치유 프로그램이 발달하여 관광이나 장기체류, 워케이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워케이션(workcation)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함께한다는 의미로 휴양지나 관광지 등에서 업무를 하는 원격근무 시스템의 일환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촌관계인구’를 산촌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산촌에서 일어나는 경제,사회,문화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인구로 정의하였다. 또한, 산촌과 관계를 맺는 정도에 따라 관계창출가능, 관계확대, 관계심화 등으로 산촌관계인구를 구분하고, 활용할 수 있는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촌관계인구를 약 836만 명 정도로 추산하였다. 이중, 관계창출가능 인구는 20대 이상 도시거주자 중 산촌과 관계를 맺을 의향이 있는 자, 산촌 전입인구 중 귀산촌 인구를 뺀 일시 거주자, 산촌의 부재 산주를 포함한 인구로 약 495만 명 규모로 추산되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의집   관계확대 인구는「2021 산림복지시설ㆍ서비스 현황 통계 및 실태조사」자료를 바탕으로 국공립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등에 지속해서 방문하는 인구로 약 341만 명 규모로 추산되었다. 산촌관계인구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산촌에 있는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숲길 등을 활용하여 도시민의 산촌 생활, 교류, 체험, 방문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연구과 장주연 박사는 “산촌관계인구 확대를 통해 산촌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산촌 고유의 새로운 서비스 공급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NIFoS 산림정책이슈 제159호」발간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7-22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국립 산림복지시설 24개소(도시숲·유아숲체험원·국민의숲·숲길·기타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폭염·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사고대비 시설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난발생 취약지 현장진단 및 대안마련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이용자 통행로·이동 대피로·차량 진입로 등의 안전확보, 낙석·붕괴·침수 위험여부 확인,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시설의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21
  •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 산림복지 서비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2일까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 환경정보 수집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산림청 ‘K-포레스트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산림복지시설 내 사물인터넷(IoT) 환경 센서 활용에 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진흥원 산림복지시설에 ICT 기술 접목으로 이용객 건강정보와 시설 환경정보를 수집하고 맞춤형 산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조사내용은 사물인터넷 환경 센서 인지도, 측정정보(미세먼지, 온/습도 등 10종) 중요도 평가 등 1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국민 누구나 12일까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온라인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추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권역별 정보수집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며, 나아가 천문 관측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시설의 환경 센서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수집이 최우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등에서 사물인터넷 환경 센서를 통해 환경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산림복지 앱 ‘힐링e숲’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7
  •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 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19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에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중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모든 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민대피체계, 순찰 강화와 함께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련 법령 준수여부,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제로 달성에 힘쓰며, 시기 내 사업 완료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23
  • 국립춘천숲체원, 숲에서 안전하게 복 많이 받으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안전하게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9일부터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담 방역관리자를 배치하고, 정기 소독·방역 활동을 하는 등 더욱 안전하게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도록 방역체계를 구축하였다. 또 비상·응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응팀도 가동한다.    연휴 기간 방문하는 고객은 겨울 숲을 거닐며 비석치기, 투호 등 전래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비대면 프로그램을 참여하여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도 있다.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산농가 중심 상권 이용 홍보를 위해, 근거리 마을 중심의 식당 등 맛집 운영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관광지를 연계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도 안내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설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고 방문객이 더욱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며, 우리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8
  • 산림청장, 국립산림치유원 방역현장 점검 실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1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경북 영주시와 예천군에 걸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전문시설로서 올해 84,462명(연인원)이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방문하였으며, 숲 안에서 즐기는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증가로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점검에서는 시설이용자 출입명부 관리, 주기적 환기 실시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방문자안내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 및 운영관리 철저함를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복지시설에서 휴양과 치유를 원하는 국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방역관리를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1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모든 역량 집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급속하게 증가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여름철 휴양객 감염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복지시설 집중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집중방역 점검은 국무총리 특별지시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찾는 휴양객들의 방역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진흥원 주요 임원들은 각 사업 분야와 산림복지시설 현장의 방역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각 소속기관장 주관 하에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방안 준수 여부와 직장 내 방역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위 사항의 일환으로 이창재 원장은 20일 전남 장성군 북이면 국립장성숲체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과 방역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들이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산을 더 찾고 있다”라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산림복지시설을 갖추어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소극행정 타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격려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5일(목) 가졌다. 산림청 전 직원(비정규직 포함)이 제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일반 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1차 심사로 6건을 선정하고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림복지정책과 손순철사무관의 ‘보다 쉽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더하기 3’이 선정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한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선불카드 이용권 발급,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다양화 등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자작나무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 확충’의 남부지방산림청 이수범 주무관의 사례가 우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시대에 선제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산림교육원 송명수 사무관의 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여 전파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특전 지원 등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직장 내 적극행정 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15
  • 산림복지시설 여름철 재해대비 안전관리 점검실시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산림복지시설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인 국민의 숲(단체의 숲 4곳, 체험의 숲 1곳, 레포츠의 숲 2곳)과 산림레포츠길(휴양형 1곳)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여름철 풍수해 등 재해대비를 위한 시설 점검, 국민의 숲 홍보 및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자 의견 청취, 안전정보 게시 등 사업추진 개선방안을 검토하여 산림복지 서비스 질의 향상시키고자 한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현황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4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안전관리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6월 25일까지 관할 지역 내 산림복지시설 45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많은 비가 국지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숲길, 국민의 숲, 레포츠형 테마 임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한 점을 보완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안전시설의 비치ㆍ이상 유무,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ㆍ붕괴ㆍ침수 위험 여부, 임도변 측구 및 배수시설 상태,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북부지방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25일 강원 인제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에 우기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주민대피체계와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본격 장마 대비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수방자재 비축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상태와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27
  • 산림복지진흥원, 안전 최우선 문화 인정받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중심 경영체계 확립과 안전보건활동 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도입됐으며, 안전보건 경영체제 등 4개 분야에서 29개 항목을 평가해 S∼E까지 6개 등급으로 나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 리더십과 실천의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수급업체 안전보건교육 등 인프라 지원 ▲안전보건 경영 핵심 성과측정 ▲위험작업 및 상황 안전관리 등의 추진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전체 대상기관(절대평가)’과 ‘강소형 준정부기관 그룹(상대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은 안전을 기관의 핵심가치로,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했다”라며 “임직원과 고객의 건강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안전까지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0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및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21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7명의 평가위원이 사업 추진 체계의 적절성 및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제안서를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유아숲체험원·도시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산림교육 동영상·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청소년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캄보디아와 자연휴양림 분야 협력 강화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신남방 정책 성과사업으로서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인근)에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조성 기술을 캄보디아에 전수하여 캄보디아 정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소득 연계와 산림ㆍ생물다양성 보전을 복합적으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휴양림 조성 사업 대상지는 장미목(rose wood tree, Dalbergia cochinchinensis) 대규모 군락지 주변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으며, 앙코르와트 유적지에서 차량으로 30분, 씨엠립 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양국 산림청은 현재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논의 중이며 1사분기 중 업무협약(MOU)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캄보디아와 양자협력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캄보디아 대표단은 2019년 6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산림주간 행사(APFW) 기간 중 횡성숲체원을 방문하여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등 자연휴양림 분야 협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는 자금지원, 기술협력 등의 원조를 의미 산림청 역시 아마존, 콩고 분지 지역과 함께 세계 3대 열대우림으로 불리는 동남아시아 지역 산림을 관광과 융합하여 현지 주민들의 소득기반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이 사업이 메콩 지역에 ‘생태관광’ 협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사업인 만큼 캄보디아에 소재한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센터장 공영호)가 사업을 총괄ㆍ관리하며, 사업관리자(Project Manager)로 한국에서 산림휴양림 조성 전문가를 캄보디아에 파견하여 우리나라의 선진 산림휴양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캄보디아 자연휴양림 사업은 귀중한 천연림을 보호하고 캄보디아 국민들의 건강을 목적으로 산림을 활용하며 지역사회에 경제ㆍ사회적인 기여할 수 있는 협력모델” 이라며, “산림감소 및 황폐화가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 국가로 확대 적용 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올해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시범사업은 임업인이 보유한 시설과 임산물 등 전통 임업 자원(1·2차 산업)을 산림복지서비스(3차 산업)와 접목하는 6차 산업으로 임업·산촌 지역에 경제 활력을 위한 산림복지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임업인이 산림치유 등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임업 시설과 산림복지전문업의 연계 서비스 등 기존 임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모델이 소개됐다.  이 밖에도 행사에 참여한 우수 임업 경영체의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개발 현황과 시범사업 운영 성과, 내년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업방안 등 다양한 발전적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전국 산촌 지역에 위치한 16개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된 산림복지 콘텐츠와 선진국형 임업경영의 융합을 통해, 임업·산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 ICT 활용 아이디어 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4일 ‘제22회 산림 ICT(정보문화기술) 컨퍼런스 활용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22회 산림ICT 공모전’은 산림경영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주제로 산림경영, 산림재해, 산림복지·휴양 등 산림 전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한 ICT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발표한 「ICT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경험 확산」은 첨단기술을 접목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혁신 인프라 확대를 통한 건강‧환경 데이터 수집 강화 ▲디지털 혁신 기술 결합으로 산림복지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다양화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산림복지 앱 기간 데이터 융합 서비스모델 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태헌 원장은 “ICT 기술을 연계한 산림환경과 건강 데이터 수집 기반마련은 산림복지연구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초가 될 것”이라 말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기반 융복합 서비스모델 개발로 산림복지서비스의 디지털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28
  • 올해의 산림복지 동요·영상 크리에이터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8일 ‘2022년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은 6월 20일부터 세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한 창작동요 부문과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20편(창작동요·영상 크리에이터 각 10편)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창작동요 부문 대상(산림청장상)은 숲이 주는 보금자리, 맑은 공기 등에 대한 고마움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한 ‘숲으로 떠나는 여행(단체-박경린, 김예호, 김이레, 이지민)’이 수상했으며,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도시환경에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을 선물하고자 산림복지시설과 치유프로그램 체험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숲에서 만난 행복, 나의 숲 사용설명서(이상현)’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창작동요 부문은 ▲최우수상: ‘더하기 빼기 숲(신준철)’ ▲우수상: ‘숲속 지키미(단체-이지은, 임하정)’, ‘행복한 숲속 여행(단체-박혜미, 오승균)’, ‘숲길따라 걷다보면(단체-김다교, 박주영, 이유수, 이수빈)’ ▲장려상: ‘숲이 주는 선물(단체-고수진, 김경구, 강지원, 이지아)’, ‘초록숲의 초대(단체-박경진, 유리엘)’, ‘다함께 산림을 지켜요(단체-표인유, 천석만, 정태평, 김지인)’, ‘나무 학교 가는 길(김혜림)’, ‘초록빛 여름숲(단체-최유경, 한은선, 김세은, 강동우)’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영상 크리에이터 부문은 ▲최우수상: ‘치유의 숲(단체-김영곤, 황소율)’ ▲우수상: ‘대구근교 가볼만한 곳, 아름다운 풍경과 휴식의 공간 ,1호 유아숲체험원(김동민)’, ‘한국의 핀란드 숲속에서 피크닉, 도룡뇽이 사는 신비한 연못(김형진)’, ‘1박2일 영양 자작나무 국유림 명품숲, 산촌 여행(이누리)’ ▲장려상: ‘엄마와 숲캉스 힐링 VLOG(이지혜)’, ‘숲이 동요하다(단체-김인주, 김수지, 이명진, 정소원)’,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에 큰 쉼을 주었던 나주숲체원, 1박 2일 행복한 체험(단체-이탁훈, 조은경)’, ‘숲힐링(정필주)’, ‘행복한 숲, 국립수목원(고효경)’ 총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산림복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www.fowicontest.kr)에서 온라인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복지 콘텐츠 확산을 위해 공모전 수상작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산림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동요 대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뮤직비디오와 영상 크리에이터 수상자의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산림복지 홍보영상을 추가로 제작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민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었다”라면서 “진흥원은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복지진흥원-시각장애인 '한빛예술단' 문화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7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장애인 인식개선, 나눔 문화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춘천숲체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숲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진흥원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생중계를 통해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에서 정기 콘서트를 개최하고 숲에서 느끼는 치유와 즐거움을 전파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등 공동 문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숲을 통한 행복과 인식개선이 국민의 마음에 깃드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긍정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지난해 11월 장애인 인식개선과 시각장애인의 심리회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제1회 산림문화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적극행정으로 상생의 길을 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산림복지시설 최초로 지역화폐 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원칙적으로 진흥원은 현금 취급이 불가하기에 지류형 상품권으로 시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없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을 적용하여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박후성 감사실장은 공공기관의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편리하고 창의적인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약이 따를 수 있다며,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창의적 사고와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임직원 대상 적극행정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으며, 변호사, 교수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면책을 3건 결정하기도 했다.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는 ▲지역화폐 결제 도입을 통한 할인제공 및 편의 증진(국립산림치유원) ▲소상공인 자립 지원 One-Stop 서비스를 통한 초기창업기업 매출 200% 향상(국립대전숲체원) ▲메타버스 활용 내 나무갖기 캠페인 및 산불피해지역 복원사업(경영기획본부) 등이다.  남태헌 원장은 “2020년 6월부터 올해까지 총 8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했다”라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1
  • 산림복지진흥원,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022년 제6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진흥원 산림복지시설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 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산림교육’, ‘질병 예방 및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산림치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린비기너(국립대전숲체원) ▲슬기로운 치유생활(국립산림치유원)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대전숲체원의 ‘그린비기너’는 초등생 대상 그룹 미션 활동을 통해 탄소 흡수원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산림치유원의 ‘슬기로운 치유생활’은 산림 지형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운동 및 족욕 등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의 프로그램 사전·사후 효과검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고, 전문가 자문 등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 프로그램 표준모델로 활용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숲 생태놀이, 자기연민명상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역량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등 사회문제 대응을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의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ISO 14001 인증 취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산림복지시설에서 환경 유해 요인을 최소화하고 위험요소 관리를 체계화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지난 9월 2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은 기관의 환경 유해 요인을 조사하고 고객에게 친환경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국제 규격이며, 조직상황·리더십·기획·지원·운영·성과평가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부적합 사항이 없는 경우에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본원과 소속기관 전체 18개소에 대해 환경 유해요인을 조사하고 폐기물, 청소용 화학약품, 온실가스 등에 대한 위험요인을 저감하기 위해 환경경영 매뉴얼 1개, 절차서 8개, 지침서 16개를 마련했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시설 전체에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남태헌 원장은 “전문화된 환경경영체계를 통해 국민에게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탄소중립 프로그램 확대, 산지정화 캠페인 등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 보행약자에게 산에 오를 자유를 선물합니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양평치유의숲에 총 길이 790m의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국민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여가 자원으로써 숲의 가치를 주목하면서, 숲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숲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2020년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는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장애인의 51.1%가 야외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40.8%가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진흥원에서는 보다 다가가기 쉬운 숲을 만들고자 매년 전국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숲체원, 치유의숲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시설에도 2020년 장성숲체원, 2021년 청도숲체원, 곡성 치유의숲에 이어 올해는 양평치유의숲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양평치유의숲은 수도권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연간 약 8천 명의 국민이 찾아오고 있으며, 이중 약 2천 명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보다 많은 보행약자가 불편함 없이 양평치유의숲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장애나눔길 2016년 최초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까지 7년간 전국 120개소의 숲에 119.9k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은 국민의 심신을 달래주는 최고의 여가자원이며,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장애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산림청-보건복지부 자연 친화 숲태교 사업 협력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예비 엄마를 위한 임신부 비대면 숲태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산림청은 올해 국립산림치유원, 국립 예산 치유의 숲, 국립 대전 숲체원 등 7개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988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는 임신부의 숲태교를 위한 협력사업을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하기로 계획하였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숲태교로 태아와 교감하는 ‘숲태교 체험 도구’ 및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홍보지(리플릿)’ 등을 전국 141개 보건소를 통해 내방하는 임신부에게 보급한다. 이와 관련,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과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26일(수) 오전 대전시청과 대전 지역 4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관계자를 국립 대전 숲체원으로 초청하여 ‘숲태교 체험 도구’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 대전 숲체원에서는 산림복지시설 현황, 숲태교 프로그램 효과 소개와 숲태교 체험 시간 등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청, 보건복지부, 대전시, 보건소,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난임부부,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숲태교를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숲태교 체험 도구는 수첩과 나무 액자 재료, 편백 볼(공),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큐알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신부는 숲태교 온라인 콘텐츠를 참고하여 나무 액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산림청은 안전한 숲태교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누구나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임신부 대상 비대면 숲태교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임신부들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태아 애착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프로그램 후 임신부의 태아‧양육‧신체 불편함 등 임신 스트레스 증상 20% 감소    * 자신과 태아의 구별, 태아와 상호작용, 태아의 특성‧의도 추측 등 태아 애착 정도 9% 증가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관계부처가 함께 협력하여 임신부의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행복한 태교와 안전한 출산에 보탬이 되도록 숲태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최영준 출산정책과장은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이라며, “향후 난임부부 및 임신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산림체험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2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힐링 주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가을철을 맞이해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흥원 소속 15개 산림복지시설에서 ‘2022년 산림복지 힐링주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주간은 아름다운 자연 속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산림복지시설 15곳에서 공동 진행되는 힐링 주간에는 각 시설별 특장점을 살린 ▲특성화 캠프 ▲산림복지 맛보기 체험 ▲각종 숲속 문화행사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힐링 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최대 30% 할인해 운영한다.  힐링주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여건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산림복지 힐링 주간에 아름다운 가을 숲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항상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01
  • 산림복지진흥원, 숲속 안전사고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산림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숲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 주제는 ‘산림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영상’이며, 전자우편(safety@fowi.or.kr) 제출을 통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진흥원장 표창과 함께 총 1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결과는 11월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 발표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과 담당 부서 문의전화(042-719-4054)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종우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9-23
  • 추석 명절 ‘숲에 내려온 보름달’구경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연휴 기간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 글램핑장에서 숲 산책을 하며 보름달에 소원을 빌 수 있는 ‘달빛 캠프’를 비롯해서 방문 및 숙박하는 고객을 위해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에는 보물을 찾는 ‘林과함께’와 모바일 가이드를 활용하여 하이킹을 즐기는 ‘언택트 하이킹’이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문화 현대화를 위한 ‘다함께!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 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SNS 인증을 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7
  • 산림복지진흥원,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전국 에너지 절약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실천사례’ 교육을 시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최대 전력 소비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전원 차단과 퇴근 시간 전 30분간 사무실 소등이 진행됐다.   에너지의 날은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제정돼 올해 19회를 맞이했으며,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온도 26~28℃ 설정, 오후 9시부터 5분간 동시 소등 행사 등이 실시된다.   진흥원은 2년 연속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전력 705kW를 절감했으며, 전국 17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기후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나눔숲 조성 확대, 국산 목재 적극 이용 등 탄소 흡수원 확대와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25
  • 산림복지진흥원, 집중호우 피해예방 '총력대응'
    최재성(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며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시 증산면),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산사태 위험지역 사면 안정화 상태 및 배수시설 점검 ▲수방자재 구비현황 및 고객 대피동선 점검 ▲산림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 연락체계 구축 현황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성(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을 찾아 고객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9
  • 산림복지진흥원,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 참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부터 3개월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50여 개 기관과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도보 내비게이션 빅데이터 구축 사회공헌활동인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시각각 프로젝트’는 각각(各各)의 눈(視)을 모아 장애인의 눈(視)이 돼준다는 뜻으로, 전용 앱을 통해 출입구, 엘리베이터, 보행 장애물 등의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과 장애인 검증단의 분류를 거쳐 도보 내비게이션에 반영된다.  진흥원은 시각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산림복지시설 내 건물뿐만 아니라 숲길과 데크로드 출입구, 교행구간 등 시설물 정보까지 수집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성훈 경영기획본부장은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도시환경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진흥원은 민간·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1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 후기 이벤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8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이 지원되는 이용권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권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산림복지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아래 두 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첫째,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림복지시설 이용 사진과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물을 올리면 신세계 상품권 1만 원권(선착순 300명)을 받을 수 있다.  * 필수 해시태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후기이벤트  둘째,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 후기 이벤트 QR코드를 스캔해 후기를 작성하면 신세계 상품권 1만 원권(선착순 50명) 또는 10만 원권(우수 후기 5명)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권 발급자들이 숲에서 많은 추억을 남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벤트 QR코드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03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산림복지진흥원-(사)한국나무의사협회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6일 (사)한국나무의사협회 (협회장 김판석)와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으로 상호 지속가능한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을 위한 신사업 발굴 및 상호협력 ▲전문인력(산림복지전문가, 나무의사 등)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산림복지시설 내 산림병해충 등 수목 생육상태 진단·처방 자문 지원 ▲산림복지서비스 및 수목보호 관련 정보교류 및 홍보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활동과 ESG경영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부문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7
  •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 산림복지 서비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2일까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 환경정보 수집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산림청 ‘K-포레스트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산림복지시설 내 사물인터넷(IoT) 환경 센서 활용에 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  *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진흥원 산림복지시설에 ICT 기술 접목으로 이용객 건강정보와 시설 환경정보를 수집하고 맞춤형 산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조사내용은 사물인터넷 환경 센서 인지도, 측정정보(미세먼지, 온/습도 등 10종) 중요도 평가 등 1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국민 누구나 12일까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온라인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추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권역별 정보수집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며, 나아가 천문 관측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시설의 환경 센서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수집이 최우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등에서 사물인터넷 환경 센서를 통해 환경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산림복지 앱 ‘힐링e숲’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0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상향, 태풍 대비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태풍 ‘마이삭’이 오는 3일 남해안에 상륙하여 우리나라에 많은 비와 강풍의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일 오후 대전정부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산림청의 태풍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을 9.1일 19시 기준으로 제주를 ‘경계’, 그 외 전국 16개 시·도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였다. 특히 이번 태풍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기존 산림 분야 피해지,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조치를 지방자치단체, 소속기관에 당부하였다. 기존 산사태 피해지는 비닐피복, 배수로 정비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실시하고, 가로수 피해 예방조치, 휴양림·수목원 등 산림복지시설 내 시설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조치를 지시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태풍은 남해안에 상륙하여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라면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처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고 산림피해 또한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2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사태방지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는 26~27일 전국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 안전점검 등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및 임도관리단 등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842개소),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물(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에 대해 점검·응급복구 등의 사전대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울산·안동 등 대형산불피해지 및 집중호우(7.28∼8.11)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태풍으로 인한 2차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 및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관내 기상상황 모니터링 등 징후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바비’로 인한 산사태방지 및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의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점검·응급복구에 총력을 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4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산림피해복구지 등 점검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태풍 북상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피해복구지, 산림복지시설 등 주요 산림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밤 경남 남해안에 상륙하여 많은 강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복구지역,  산림복지시설 등 배수로 정비 체계를 점검하고 특히, 피해가 우려되는 훼손지에 대하여는 응급으로 피복조치를 하는 등 산사태 예방 조치를 취하였다.   또한, 태풍 경로 및 기상상황에 따른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산사태 예방ㆍ대응 행동매뉴얼 및 시나리오에 따라 각종 조치를 취해나갈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태풍특보 및 호우ㆍ산사태 특보가 있을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TV,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산림당국의 안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대비체계 가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5호 태풍 ‘다나스’(소형)가 오는 19∼22일 까지 남부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담당자들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림사업장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주변의 주민 대표 등 3,875명에 대하여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를 구축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다나스’ 내습으로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054-850-7760~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18
  • 김해시, 반룡산 둘레길 1단계 조성사업 마무리
        김해시는 장유 반룡산 둘레길 1단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체 계획구간 4.7㎞ 중 74% 수준인 3.5㎞를 조성하고 나머지 1.2㎞는 올 하반기 토지소유자 동의를 구해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부터 1단계 조성공사에 착수한 시는 기존 등산로 1.75㎞를 정비하고 1.75㎞를 신설하는 등 총 3.5㎞ 구간에 야자매트, 데크로드, 휴게시설, 이정표와 안내판 같은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240m 높이의 반룡산은 1시간 이내 정상까지 등반이 가능하고 장유 신문동, 삼문동, 대청동, 관동동 일원 택지개발지역과 인접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도심의 산소탱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반룡산 근린공원 내 춘화곡지구 공원시설과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아숲 체험장이 함께 있어 목공체험은 물론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교육도 받을 수 있어 이용객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주거지와 인접한 분성산, 신어산, 경운산, 함박산, 진영 금병산과 봉화산을 정비하기 위해 8억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실시설계용역을 완료, 현재 정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숲을 시민들의 치유와 여가선용, 생태교육의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유치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지역 숲길과 황톳길 문의는 시 산림과(055-330-4716)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5-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인터뷰)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
    산림치유의 중요성과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숲속에서 스스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 활동을 일컫는 산림치유.   산림청에서는 지난 2005년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이후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등의 제도를 법제화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을 우리나라에 정착시켰다.   그 후 꾸준히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가면서 전문 치유ㆍ교육시설의 필요성이 생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숲체원'이라는 첫 번째 산림교육 전문 휴양시설을 설립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횡성숲체원, 장성숲체원, 칠곡숲체원, 청도숲체원 등 4개 숲체원이 운영 중이며, 대전, 나주, 춘천 3개 숲체원이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물러나고, 봄바람이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던 3월의 끝자락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의 경계에 있는 방장산에 위치한 국립장성숲체원에 방문했다. 아직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 사이로 환한 햇살 같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준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을 만났다.        Q. 국립장성숲체원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중 하나입니다. 방장산과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산림치유를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숙박, 식사 및 교육이 가능한 시설(약 130명 수용 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나무 6형제 등 다양한 식생을 보유하고 있는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보호를 체험해 봄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자라나는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교원 등에게 집중되어 있으나, 모든 국민에게도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편백나무숲을 보유하고 있는 축령산 「장성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음이온, 먹거리 등의 산림환경요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유, 도박중독 치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 임산부나 난임 부부 대상 숲 태교 치유 등 다양한 대상 및 치유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권 기금 중 하나인 녹색 자금을 위탁받아 장애인, 신체 약자,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A.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은 방장산 및 축령산 편백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별, 일정 및 요청 등에 따라 새롭게 편성하여 그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오감체험’,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는 비오톱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신체놀이 활동인 자연 놀이체험’, ‘야간생태탐방’, ‘문제해결을 위한 팀워크 증진, 林 탐정 홍길동’, ‘나뭇조각 조작을 통한 협동심 쌓기인 목재 카프라’, ‘어두운 숲에서 나를 돌아보는 에코야자타임’, ‘천연비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숲 치유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는 ‘숲치유명상’,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편백숲 요가’, ‘스트레칭 편백봉 체조’, ‘편백숲 맨발 걷기’, ‘노르딕워킹’, ‘발목 펌프’, ‘수치유’, ‘향기치유’,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편백 모빌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Q. 최근 북한 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 등 북한 이탈 주민 37명을 대상으로 탈북과정에서 받았을 스트레스와 공포 등의 심리적 외상을 치유하고, 남한 사회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씨앗 날리기, 숲속 레크레이션, 편백 향기 및 아로마테라피, 편백 미스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해주었습니다.   Q. 숲 태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A. 대전 소재의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미즈제일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산모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숲 태교를 통해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태아 출산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가 ‘찾아가는 숲 태교’ 형태로 10회차를 운영하고, 임산부들이 저희 숲으로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숲 태교 여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업무협약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6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숲과 함께 크는 우리아기 탄생목 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임산부 가정도 오고, 병원 간호부장의 건강한 출산에 대한 강의도 있을 예정입니다.   Q.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해군본부와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에서 진행한 행사로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대상으로 군 복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치유 효과성 분석에 대해 공동연구를 협력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주로 해군이 위치하는 바닷가 근처 치유의 숲이나 치유원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그 외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또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국내외 사례, 논문 등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교과서와 연계, 학생 대상으로 계절별 동식물 및 숲을 탐방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지구환경 보전 측면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와 휴양림 등을 혼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양림 등은 개인별 가족 단위로 친목을 도모하고 쉬는 곳이지만, 산림복지시설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오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산림교육은 향후 청소년이나 교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산림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치유가 의료적인 치료행위는 아니지만, 현대사회의 만성적 질병,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이며, 국민의 신체 건강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며 크게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김종연 원장님께서는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취임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에서 32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에서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며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5년 산림복지업무를 공부하다가 매력에 끌려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며, 장성숲체원을 세계적인 산림복지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철 푸르고 한결같은 데다 향기, 목재 등 저를 다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아낌없이 주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알게 되고 한 번 이상, 또는 일상적으로 등산을 가거나 휴양림을 방문하는 것처럼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아들이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양질의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학적 데이터를 축적하여 국민이 산림치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숲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과 만남을 마치고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편백 치유의 숲에 갔다.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축령산은 해발 621m로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삼림욕의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 선생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약 20여 년간 헐벗은 산 240ha에 250만여 그루의 나무를 사비를 털어가며 손수 심고 가꾼 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로 가득 우거져 있어 해마다 이를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이 20만 명 이상에 달한다.   또 장성숲체원은 숲을 가꾸고 지켜온 장성 편백 치유의 숲 주변 지역 마을과 상생하기 위한 산촌마을 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 시 인근 마을의 숙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등의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ㆍ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과 '숲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 기부 등 숲체원과 치유의 숲 시설 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원 원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통해 삶의 활기를 얻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이 숲을 통해 나무와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3-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