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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한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지속가능한 숲 경영을 인증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는 2018년 PEFC와 상호 인정을 체결하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미팅은 PEFC Alliance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국내 산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의 중요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PEFC의 활약과 성장 ▲한국산림인증의 현황과 도전과제 ▲산림인증을 활용한 기업의 ESG 경영성과 창출 및 친환경 공급망 구축(패널토론) 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PEFC 인터네셔날의 에두아르도 로야스 회장, PEFC 스페인의 애나 벨렌 사무총장, PEFC 말레이시아의 시티 시얄리자 회장 및 베트남, 캄보디아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강오 원장은 “기업활동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이 강조되고 세계 각국의 무역장벽이 날로 높아져 목재의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어려워지는 때,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며 적절한 목재이용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산림인증”이라며, “산림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기업이 안고 있는 공급망 문제해결과 ESG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 가꾸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진행 중인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의 4번째 기착점인 충북 괴산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제주에서 시작한 나무심기는 순천, 익산을 거쳐 괴산에 도달하였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자는 의지를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청,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 진흥원이 함께하였으며, 3개 기관은 향후 설우산(눈비산)을 시작으로 괴산 산림 전반으로 지역산림경영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임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자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을 괴산에 확대하고, 괴산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눈비산에서 진행함으로서 산주, 지자체, 진흥원이 함께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진흥원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여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SK임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목),「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5번째 지역인 충주의 산림경영 인증림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 행사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SK임업 조림지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Korea Forest Certification Council)의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을 받은 산림이다. 특히, 이 곳에서 생산된 원목은 지속가능한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Chain of Custody)을 받은 건축용 목재로 가공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인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함양)’의 구조목 재료로 이와같은 coc목재를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목재가 생산된 지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 SK임업이 공동으로 다시 나무를 심음으로써(2ha, 소나무 3천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지속가능 산림경영이 확산되고 인증목재가 더 많이 활용되길 희망한다”며 “기후변화대응과 국가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고, 기관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11
  • [기고]탄소중립 시대, 산림환경분야의 동반자 역할을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2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산림환경분야 전문지로 창간한 이래, 20년이란 세월동안 산림환경 분야를 대변하고 산림분야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주신 산림환경신문 임직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는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가까이 일본과 중국도 한 목소리로 2050 탄소배출 ‘0’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산림은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범지구적 환경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위기 등에 직면한 필(必)환경 시대에, 산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진흥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기관으로 임업진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산림인증과 탄소인증제도를 통해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힘쓰는 국가, 지자체, 산주, 임업인, ESG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20년간 산림환경신문은 산림환경분야의 국내외 동향 및 정책 변화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해 합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책 수립과 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내 산림환경분야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와 국민, 그리고 관련 산업과의 지속적인 가교역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 언론으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림환경신문의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강오
    • 오피니언
    2022-02-17
  • SK forest, 숲 보존 백패킹 행사 ‘포레스크랩’ 개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미션으로 하는 회사인 SK forest(SK임업)가 숲 보존 정신을 알리기 위해 ‘제 1회 포레스크랩’을 개최하고 다음달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회를 맞는 포레스크랩은 SK forest가 50여년간 가꿔온 숲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해, 산림의 가치와 숲 보존 및 숲을 통한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다. 1회 포레스크랩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일대 SK forest 소유의 숲 에 위치한 ‘숲속야영장 횡성대피소’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1박2일간 개별 백패킹을 하면서 언택트 방식으로 플로깅과 숲가꾸기에 참여하여 숲 보존과 탄소흡수에 기여하게 된다. SK forest 에서는 숲가꾸기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한 Credit 과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백패킹 교육, 숲속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포레스크랩은 지속가능 백패킹 플랫폼을 만드는 소셜벤처 ‘백패커스플래닛’과 함께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백패커스플래닛의 활동 원칙에 따라 제로웨이스트, 지역 소비 방식으로 백패킹을 체험하게 된다. 정인보 SK forest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가꿔온 숲을 열어 산림 보존과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 그 과정에서 백패킹을 통한 재미와 함께 지속가능성 및 소셜벤처와의 상생 협업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라면서 “SK그룹의 경영방침인 사회적가치 실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1회 포레스크랩은 총 2회에 걸쳐 개최되며, 1회차는 다음달 16일~17일, 2회차는 오는 다음달 30일~31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각 회차당 25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 2인 1조의 개별 참가자가 정해진 스케줄과 지침대로 숲 보존 백패킹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확인과 신청은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신청페이지(https://linktr.ee/bpackers) 에서 하면 된다.  SK forest는 1972년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강원도 횡성을 비롯해 충주 등 전국 각지에 약 4,500ha의 산림을 조성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FM)인증에 등록해 탄소배출량 감소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9-29
  • 산림 벌채, 대면적 모두베기 차단하고 재해·경관 영향을 최소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벌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수확 특별팀(TF)을 구성하여 운영(5월∼)하고, 벌채지 전수 실태조사(6월)와 전문가, 임업인, 환경단체 등의 의견수렴(8월)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림자원법 등 관련 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현장, 임업인,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ㆍ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첫째, 현행 벌채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면적 벌채를 방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다. 벌채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축소하고,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 산림을 존치한다. 모두베기를 시행 중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임업선진국에서도 생물다양성, 산림재해 예방, 경관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나무를 베지 않고 남기는 벌채 방법(Variable Retention)을 연구ㆍ적용 중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이미 벌채를 한 지역과 연접된 지역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도록 하여 일시에 대면적 벌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지역(167만ha, 26%)은 모두베기 방식의 벌채를 철저히 금지하고, 국유림에 대해서는 솎아베기(간벌)와 교호대상 개벌, 소규모 모두베기 등 방식을 우선 확대 적용한다. 둘째, 벌채의 사전-사후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벌채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20ha를 초과하는 벌채 허가는 민·관 합동심의회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치게 된다. 민ㆍ관 합동심의회에는 시ㆍ군별로 설치하여 분기별로 열리게 된다.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 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벌채 과정에서 법령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벌채 인ㆍ허가 신청부터 실행ㆍ사후까지 데이터 기반의 이력관리를 위한 목재수확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장기적으로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마련 한다.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이 많은 우리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된 숲으로 전환하고 솎아베기ㆍ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위해 2030년까지 산림 경영을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임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할 계획이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산림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 국ㆍ공ㆍ사유림을 연계한 산림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산림인증(KFCC)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 산업과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넷째, 개선된 벌채 제도에 따라 법령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규제 강화로 불이익 받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점검하고, 공익성 증진 노력 등을 감안하여 차등 지원 등을 검토한다.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해서는 벌금을 상향하는 등 처벌을 강화한다.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 구역 내 산림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장기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임업인들의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다섯째,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강화한다. 감리제도를 통해 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며, 원목생산자 등에 대한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재수확을 실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 전(全) 과정에서 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벌채의 필요성과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ㆍ캠페인도 추진해 나간다. 한편, 산림청은 벌채가 이슈가 된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º신고 지역 2,145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469개소를 엄정하게 시정 조치 명령했다. 60~70년대 집중 조성한 우리나라 산림은 편중된 나이구조를 개선하고, 녹화시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속성수ㆍ사방수종을 소나무, 편백ㆍ가시나무 등의 경제ㆍ기후수종으로 교체하여 16%에 불과한 국내 목재 자급률 개선과 목재공급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병암 청장은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벌채에 따른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5
  •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2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제지연합회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9일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한화, 포스코, 유한킴벌리 등 기업의 이에스지(ESG)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설명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기업 설명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에스지(ESG) 경영 확대와 국제적 기업의 추진전략 △이에스지(ESG) 평가의 의미와 산림분야 연계 전망 △한국형 이에스지(ESG) 지표 개발 방향 소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의 전문가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스지(ESG) 경영과 연계 가능한 산림 정책ㆍ사업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사용 증가와 산림인증(FSC) 제지 제품 수요 확대 등이 산림분야 기업군에게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되었다.     * 국제산림관리협의회 :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지표로 FSC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이행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인증기구임 이와 더불어,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표준 평가체계 개발 등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평가 지표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도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5월 말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정상회의)*에서도 이에스지(ESG)는 중요한 의제였고, 탄소중립 시대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이에 발맞추어 이에스지(ESG) 평가 기준에 산림분야 지표를 적극 발굴하는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으며, 특히, “오늘 모이신 목재 관련 기업들은 이에스지(ESG) 경영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시대 탄소 저장산업으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 피포지(P4G) :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2
  • SK임업 - 하늘숲엔지니어링, 스마트 산림 IT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좌부터)SK임업 산림팀 성준영 팀장, SK임업 사업기획실 이재득 실장, 하늘숲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손병택, 하늘숲엔지니어링 연구소장 김록원   SK임업(대표이사 정인보)은 산림 IT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하늘숲엔지니어링(대표이사 손병택)과 5.28(金), SK임업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드론, Lidar, 전자야장 시스템 등 스마트 IT 기술 기반 산림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림, 방제, 임도, 사방공사 등 기존 산림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함께, 앞으로의 산림 탄소배출권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SK임업은 1970년대 부터 국내 충주, 천안, 영동, 횡성 지역에 4,460ha 의 임지를 조림, 50년 간 산림경영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400억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지역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해서는 강원도 고성에서 국제기후변화협약(UNFCCC)의 A/R CDM 사업을 국내 최초로 등록하고 운영 중이며, SK임업의 전체 임야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KFCC FM인증)을 받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하는 등 다양한 탄소배출권 사업을 국내외에서 진행 중이다. 하늘숲엔지니어링은 일반 산림사업의 설계, 감리, 민원업무와 함께, 하늘숲기술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산림전용 측량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 2019년, 2020년 산림청이 주최한 스마트산림대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산림 ICT공모전에서도 입상을 했으며2021년에는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 :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및 확산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업체 중 유일하게 R&D 업체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임업의 국내외의 다양한 산림사업에 하늘숲엔지니어링의 산림분야 최신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서 상호간의 경영 효율화와 기술력 증진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산림산업
    2021-05-28
  • 합법목재 수입 지원을 위한 중국 표준지침 개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7월부터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의 인정 범위를 변경한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5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개정은 중국의 삼림법 개정(’20.7.1)에 따라 기존에 합법벌채 입증서류로서 인정되던 운송허가서를 표준지침 상의 인정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중국은 목재류 수입액 3위의 대표적인 수입국으로 주요 수입 품목은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등이 있다.   <중국 목재류 수입현황(’20년)> 단위 : 천불 총계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기타 412,915 73,728 69,932 36,140 233,115   중국 표준지침 상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합법벌채 입증서류로는 현(縣)급 이상 산림관련기관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 산림관리위원회(FSC)와 산림인증보장계획(PEFC)의 산림경영(FM)·목재관리연속성(CoC) 인증서, 중국산림인증위원회(CFCC) 인증서 및 운송허가서가 있었다.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이 중 벌채허가서는 발급기관이 현(縣)급 이상의 지방정부 임업부서일 때에만 인정하는 것으로, 운송허가서는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 범위가 변경되었다.  위 기준은 ’21년 7월 접수된 수입신고 건부터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 중국 표준지침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목재수급 여건 마련과 합법적인 목재교역질서 확립에 기여하여 범지구적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합법목재 수입을 위한 인도·우루과이·미얀마 표준지침 개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수입업계의 합법적인 목재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인도, 우루과이, 미얀마에 대한 신규 표준지침을 마련했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목재의 합법성을 입증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4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신규 표준지침은 인도·우루과이·미얀마 3개국의 합법목재 수입 관련 법령체계와 제출 가능한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도의 경우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와 인도 목재제품 수출진흥기구(EPCH)에서 발급된 브리키시(VRIKSH)*** 인증서가 인정된다.     * Forest Stewardship Council : 산림관리위원회     *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 산림인증보장계획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 브리키시(VRIKSH) : 인도어로 나무를 뜻하며, 목재관리연속성을 보장하는 인증서 명칭 우루과이 또한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 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가 인정되며, 천연림에서 생산된 경우 우루과이 산림청에서 발급한 운송허가증(Guias de Transito)이 증빙서류로 인정될 수 있다. 미얀마는 지방산림청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Permit to Enter Forest and Conduct Harvesting Operations)와 임산물수출인증팀(TCFPE)에서 발급한 목재합법성 인증서(Certificate of Legality of Timber Products)를 증빙서류로 제출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https://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합법목재 수입 여건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제도를 운영하여 목재수입유통업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2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0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8,072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림청과 FAO가 주최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이하 아태주간)’에 참여했다. 임진원은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이하: PEFC)과 공동 홍보 부스 운영으로 인증제도와 다양한 인증제품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노피 전시를 통해‘FORESTS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목재섬유를 CoC인증으로 제품화한 의상을 전시하며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진원은 한국산림인증(이하: KFCC)과 PEFC 공동으로 국제 포럼 등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인식개선 및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 산림인증제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가 관장하는 제도로 타 제도와 연계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우리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강점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SK임업·PEFC 공동 국제 산림인증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22일(토) SK임업(주)과 PEFC 공동 주최한 ‘2019년 PEFC 국제 인정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임업(주) 충주사업소 인등산에서 PEFC 국제 인정기관 및 관련 유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임진원은 인정기관의 역량 증대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한국산림인증제도 우수인증지역인 SK임업(주) 충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인등산 주변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CoC인증(Chain of Custody Certification) 예정인 자작나무 수액 재배지역을 방문하며 비목재 산림인증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우수인증지역의 최신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관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각 국가 및 기업의 산림인증 활용 동향 및 향후 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산림인증 법적근거 마련 위한 법률안 추진
    산림인증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률안이 추진된다.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 안산 상록을)은 지난 2일 산림청장이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산림경영인증과 산림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는 제품인증 등 산림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이 손실되고 기후변화가 심해 산림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PEFC(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인증제도들을 도입하여 운영하는 추세이다. 산림인증은 독립적인 제3자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미리 정해 놓은 생태적·사회적·경제적 기준들을 얼마나 잘 충족시키는가를 평가, 산림이 지속가능성의 원칙에 따라 관리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절차 또는 증명서로 정의되는데 산림인증은 산림경영인증(FM)과 제품인증(CoC)으로 구분된다. 캐나다, 미국, 핀란드, 일본 등 주요 임업선진국은 해외 시장에서 자국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국 국가산림인증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8개 국가에서 자체 산림인증제도를 시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의 목제품 주요 수입 및 수출국가들은 거의 대부분 자체 국가산림인증제도를 구축, PEFC(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에 승인을 받아 운영 중에 있다. 김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 산림 및 임업 실정에 맞지 않아 한국형 산림인증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이 크다는 지적이 있었고 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한국형 산림인증제도 도입 준비가 이뤄졌다”며 “한국산림인증제도 시행, 확산을 위한 걸림돌로 국가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한 법적 기반이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은 산림청장이 산림인증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를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으로 지정, 산림인증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산림인증의 유효기간은 5년의 범위에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도록 했고, 필요한 경우에는 2년의 범위에서 한번만 그 기간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산림인증이 국제인증이며 수출조건이 강화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 산림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06-07
  • 한국임업진흥원, 삼척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3일(목)부터 사흘간 삼척 국유림관리소 교가경영계획구 21,04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지난 번 홍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던 시범사업에 이어 삼척에서도 뒤이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삼척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삼척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손석규 산림인증팀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남철 삼척 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과 삼척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6월부터는 공유림과 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20
  • 한국임업진흥원, 홍천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7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홍천 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홍천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홍천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홍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06년 국유림관리소 가운데 가장 최초로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바 있고,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시범사업을 마치고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1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주시험림, 국제산림관리 인증심사 통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제주시험림이 국제산림관리 인증기구의 심사를 통과하였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2월, 2,741헥타르(약 820만평)에 달하는 제주시험림(서귀포/한남시험림)의 관리가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건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산림인증 심사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작년 8월부터 금년 1월까지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 산하 스마트우드(SmartWood)사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받았다. 심사의 주요 내용은 미래 세대에 생태·환경적, 역사·문화적, 경제·사회적 측면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하게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관리해 오고 있는가이다. 한편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06~2010년, 2011년~2015년까지 2회에 걸쳐 국내 최초로 국제산림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하여 앞으로 5년간(2015.2.16.~2020.2.15.) 국제 규정과 지침에 따라 산림관리를 수행하게 된다. <참고> 1. 국제산림인증은 ‘산림관리자 또는 임업경영자가 산림을 환경적·사회적·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고 있는가?’를 환경전문가 및 민간 환경단체 대표들이 모여 객관적인 평가 기준과 지표를 개발한 국제적인 제도이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세계정상, 정부대표 그리고 환경전문가 및 민간 환경단체 대표 등이 모인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파괴되고 있는 지구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 산림원칙 성명, 사막화방지협약 등의 실천적인 국제협약들이 체결되면서 국제산림인증이 시작되었다. 2.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 국제산림인증에 대한 기준과 지침을 만들고, 인증기관을 관리하는 민간단체로 구성된 인정기구이다. 3. SmartWood사 : 국제산림관리협의회 산하의 산림인증 심사기관으로 행정서류 심사, 현장심층 심사, 산림관리자 면접심사, 이해관계자 인터뷰심사를 수행한다. 4.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 : 유엔총회의 결의에 따라 1992년 6월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개최된 회의로 공식명칭은 UNCED이며, 지구정상회의(Earth Summit)라고도 칭한다.  
    • 뉴스광장
    2015-03-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한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지속가능한 숲 경영을 인증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는 2018년 PEFC와 상호 인정을 체결하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미팅은 PEFC Alliance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국내 산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의 중요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PEFC의 활약과 성장 ▲한국산림인증의 현황과 도전과제 ▲산림인증을 활용한 기업의 ESG 경영성과 창출 및 친환경 공급망 구축(패널토론) 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PEFC 인터네셔날의 에두아르도 로야스 회장, PEFC 스페인의 애나 벨렌 사무총장, PEFC 말레이시아의 시티 시얄리자 회장 및 베트남, 캄보디아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강오 원장은 “기업활동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이 강조되고 세계 각국의 무역장벽이 날로 높아져 목재의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어려워지는 때,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며 적절한 목재이용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산림인증”이라며, “산림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기업이 안고 있는 공급망 문제해결과 ESG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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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 가꾸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진행 중인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의 4번째 기착점인 충북 괴산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제주에서 시작한 나무심기는 순천, 익산을 거쳐 괴산에 도달하였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자는 의지를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청,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 진흥원이 함께하였으며, 3개 기관은 향후 설우산(눈비산)을 시작으로 괴산 산림 전반으로 지역산림경영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임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자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을 괴산에 확대하고, 괴산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눈비산에서 진행함으로서 산주, 지자체, 진흥원이 함께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진흥원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여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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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SK임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목),「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5번째 지역인 충주의 산림경영 인증림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 행사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SK임업 조림지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Korea Forest Certification Council)의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을 받은 산림이다. 특히, 이 곳에서 생산된 원목은 지속가능한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Chain of Custody)을 받은 건축용 목재로 가공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인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함양)’의 구조목 재료로 이와같은 coc목재를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목재가 생산된 지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 SK임업이 공동으로 다시 나무를 심음으로써(2ha, 소나무 3천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지속가능 산림경영이 확산되고 인증목재가 더 많이 활용되길 희망한다”며 “기후변화대응과 국가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고, 기관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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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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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산림 벌채, 대면적 모두베기 차단하고 재해·경관 영향을 최소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벌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수확 특별팀(TF)을 구성하여 운영(5월∼)하고, 벌채지 전수 실태조사(6월)와 전문가, 임업인, 환경단체 등의 의견수렴(8월)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림자원법 등 관련 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현장, 임업인,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ㆍ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첫째, 현행 벌채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면적 벌채를 방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다. 벌채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축소하고,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 산림을 존치한다. 모두베기를 시행 중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임업선진국에서도 생물다양성, 산림재해 예방, 경관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나무를 베지 않고 남기는 벌채 방법(Variable Retention)을 연구ㆍ적용 중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이미 벌채를 한 지역과 연접된 지역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도록 하여 일시에 대면적 벌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지역(167만ha, 26%)은 모두베기 방식의 벌채를 철저히 금지하고, 국유림에 대해서는 솎아베기(간벌)와 교호대상 개벌, 소규모 모두베기 등 방식을 우선 확대 적용한다. 둘째, 벌채의 사전-사후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벌채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20ha를 초과하는 벌채 허가는 민·관 합동심의회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치게 된다. 민ㆍ관 합동심의회에는 시ㆍ군별로 설치하여 분기별로 열리게 된다.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 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벌채 과정에서 법령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벌채 인ㆍ허가 신청부터 실행ㆍ사후까지 데이터 기반의 이력관리를 위한 목재수확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장기적으로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마련 한다.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이 많은 우리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된 숲으로 전환하고 솎아베기ㆍ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위해 2030년까지 산림 경영을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임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할 계획이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산림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 국ㆍ공ㆍ사유림을 연계한 산림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산림인증(KFCC)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 산업과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넷째, 개선된 벌채 제도에 따라 법령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규제 강화로 불이익 받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점검하고, 공익성 증진 노력 등을 감안하여 차등 지원 등을 검토한다.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해서는 벌금을 상향하는 등 처벌을 강화한다.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 구역 내 산림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장기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임업인들의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다섯째,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강화한다. 감리제도를 통해 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며, 원목생산자 등에 대한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재수확을 실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 전(全) 과정에서 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벌채의 필요성과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ㆍ캠페인도 추진해 나간다. 한편, 산림청은 벌채가 이슈가 된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º신고 지역 2,145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469개소를 엄정하게 시정 조치 명령했다. 60~70년대 집중 조성한 우리나라 산림은 편중된 나이구조를 개선하고, 녹화시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속성수ㆍ사방수종을 소나무, 편백ㆍ가시나무 등의 경제ㆍ기후수종으로 교체하여 16%에 불과한 국내 목재 자급률 개선과 목재공급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병암 청장은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벌채에 따른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5
  •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2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제지연합회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9일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한화, 포스코, 유한킴벌리 등 기업의 이에스지(ESG)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설명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기업 설명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에스지(ESG) 경영 확대와 국제적 기업의 추진전략 △이에스지(ESG) 평가의 의미와 산림분야 연계 전망 △한국형 이에스지(ESG) 지표 개발 방향 소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의 전문가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스지(ESG) 경영과 연계 가능한 산림 정책ㆍ사업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사용 증가와 산림인증(FSC) 제지 제품 수요 확대 등이 산림분야 기업군에게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되었다.     * 국제산림관리협의회 :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지표로 FSC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이행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인증기구임 이와 더불어,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표준 평가체계 개발 등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평가 지표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도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5월 말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정상회의)*에서도 이에스지(ESG)는 중요한 의제였고, 탄소중립 시대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이에 발맞추어 이에스지(ESG) 평가 기준에 산림분야 지표를 적극 발굴하는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으며, 특히, “오늘 모이신 목재 관련 기업들은 이에스지(ESG) 경영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시대 탄소 저장산업으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 피포지(P4G) :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2
  • SK임업 - 하늘숲엔지니어링, 스마트 산림 IT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좌부터)SK임업 산림팀 성준영 팀장, SK임업 사업기획실 이재득 실장, 하늘숲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손병택, 하늘숲엔지니어링 연구소장 김록원   SK임업(대표이사 정인보)은 산림 IT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하늘숲엔지니어링(대표이사 손병택)과 5.28(金), SK임업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드론, Lidar, 전자야장 시스템 등 스마트 IT 기술 기반 산림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림, 방제, 임도, 사방공사 등 기존 산림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함께, 앞으로의 산림 탄소배출권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SK임업은 1970년대 부터 국내 충주, 천안, 영동, 횡성 지역에 4,460ha 의 임지를 조림, 50년 간 산림경영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400억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지역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해서는 강원도 고성에서 국제기후변화협약(UNFCCC)의 A/R CDM 사업을 국내 최초로 등록하고 운영 중이며, SK임업의 전체 임야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KFCC FM인증)을 받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하는 등 다양한 탄소배출권 사업을 국내외에서 진행 중이다. 하늘숲엔지니어링은 일반 산림사업의 설계, 감리, 민원업무와 함께, 하늘숲기술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산림전용 측량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 2019년, 2020년 산림청이 주최한 스마트산림대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산림 ICT공모전에서도 입상을 했으며2021년에는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 :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및 확산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업체 중 유일하게 R&D 업체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임업의 국내외의 다양한 산림사업에 하늘숲엔지니어링의 산림분야 최신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서 상호간의 경영 효율화와 기술력 증진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산림산업
    2021-05-28
  • 합법목재 수입 지원을 위한 중국 표준지침 개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7월부터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의 인정 범위를 변경한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5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개정은 중국의 삼림법 개정(’20.7.1)에 따라 기존에 합법벌채 입증서류로서 인정되던 운송허가서를 표준지침 상의 인정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중국은 목재류 수입액 3위의 대표적인 수입국으로 주요 수입 품목은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등이 있다.   <중국 목재류 수입현황(’20년)> 단위 : 천불 총계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기타 412,915 73,728 69,932 36,140 233,115   중국 표준지침 상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합법벌채 입증서류로는 현(縣)급 이상 산림관련기관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 산림관리위원회(FSC)와 산림인증보장계획(PEFC)의 산림경영(FM)·목재관리연속성(CoC) 인증서, 중국산림인증위원회(CFCC) 인증서 및 운송허가서가 있었다.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이 중 벌채허가서는 발급기관이 현(縣)급 이상의 지방정부 임업부서일 때에만 인정하는 것으로, 운송허가서는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 범위가 변경되었다.  위 기준은 ’21년 7월 접수된 수입신고 건부터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 중국 표준지침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목재수급 여건 마련과 합법적인 목재교역질서 확립에 기여하여 범지구적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합법목재 수입을 위한 인도·우루과이·미얀마 표준지침 개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수입업계의 합법적인 목재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인도, 우루과이, 미얀마에 대한 신규 표준지침을 마련했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목재의 합법성을 입증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4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신규 표준지침은 인도·우루과이·미얀마 3개국의 합법목재 수입 관련 법령체계와 제출 가능한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도의 경우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와 인도 목재제품 수출진흥기구(EPCH)에서 발급된 브리키시(VRIKSH)*** 인증서가 인정된다.     * Forest Stewardship Council : 산림관리위원회     *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 산림인증보장계획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 브리키시(VRIKSH) : 인도어로 나무를 뜻하며, 목재관리연속성을 보장하는 인증서 명칭 우루과이 또한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 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가 인정되며, 천연림에서 생산된 경우 우루과이 산림청에서 발급한 운송허가증(Guias de Transito)이 증빙서류로 인정될 수 있다. 미얀마는 지방산림청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Permit to Enter Forest and Conduct Harvesting Operations)와 임산물수출인증팀(TCFPE)에서 발급한 목재합법성 인증서(Certificate of Legality of Timber Products)를 증빙서류로 제출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https://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합법목재 수입 여건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제도를 운영하여 목재수입유통업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0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8,072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수액채취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월 22일 양여승인 절차 및 올바른 수액채취, 사후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관리소는 2019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6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9,121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박현재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20
  • 양양국유림관리소, 한국형 산림경영인증 갱신 심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을 위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관할 속초·고성·양양 내 국유림 70,386ha에 대하여 KFCC 산림경영인증 갱신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한국검인증(주)에서 시행하며 2019년 8월 5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KFCC 산림경영인증은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위원회(Korean Forest Certlflcation Councll)에서 환경·사회·경제적인 산림관리를 위해 7개 원칙과 48개 기준에 따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준과 지표에 부합한 산림경영 이행을 실천하고,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림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형 산림경영인증 취득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8월 한국SGS심사를 거쳐 춘천, 화천, 가평, 철원지역의 산림청 소관 국유림 81,726ha에 대하여 11월 9일 한국형 산림경영인증(KFCC)을 최종 취득하였으며, 인증기간은 취득일로 부터 5년이다. 한국형산림인증이란 한국임엄진흥원이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한 산림관리 표준개발, 인증, 전문일자리 창출, 기술축적 등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PEFC)으로부터 상호인정 받아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인증제도 이다. 앞으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인증 받은 산림에 대해 자원의 경제적·생태적·문화적·사회적 가치의 질을 유지·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김만제)은 “사회 전반적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대두되는 요즘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산림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한국형 산림인증제도가 더 많이 확산하고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2-28
  • 산에서 키운 건강한 잣, 지역소득에 이바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8월 잣종실의 수확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국유임산물(잣)의 무상양여를 추진하기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현지에 소재한 지역 주민들이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협약을 산림청과 체결하고 그에 따른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하는 것을 말한다. 8월 현재 예찰조사는 국유림의 Ⅲ영급(21∼30년생)이상의 잣나무 임지 중에서 잣종실이 결실된 임목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과채취 예정량, 잣 생산 예정량 그리고 결실 상태 등을 평가한 후 무상양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작년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무상양여 실적은 총 72개소(4,751㏊, 여의도 면적의 16배)에서 약 13만㎏의 생산량으로 8.4억원의 소득을 창출했으며,  잣종실의 경우 2년 주기로 수확이 되기 때문에 금년 무상양여 실적은 작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국유림에서 자란 잣의 경우 산림인증로고를 부착하여 투명하고 차별화 된 전략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홍천한영농산이 인증기업1호로 인증제품(잣)을 판매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담당자는 “국유임산물(잣종실)의 무상양여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도록 기여하겠으며 또한, 채취작업 중 떨어짐 및 감전재해 등의 안전사고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8-23
  • 산에서 키운 건강한 잣, 지역소득에 이바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8월 잣종실의 수확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국유임산물(잣)의 무상양여를 추진하기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무상양여는 현지에 소재한 지역 주민들이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협약을 산림청과 체결하고 그에 따른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하는 것을 말한다.  8월 현재 예찰조사는 국유림의 Ⅲ영급(21∼30년생)이상의 잣나무 임지 중에서 잣종실이 결실된 임목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과채취 예정량, 잣 생산 예정량 그리고 결실 상태 등을 평가한 후 무상양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작년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무상양여 실적은 총 72개소(4,751㏊, 여의도 면적의 16배)에서 약 13만㎏의 생산량으로 8.4억원의 소득을 창출했으며,  잣종실의 경우 2년 주기로 수확이 되기 때문에 금년 무상양여 실적은 작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국유림에서 자란 잣의 경우 산림인증로고를 부착하여 투명하고 차별화 된 전략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홍천한영농산이 인증기업1호로 인증제품(잣)을 판매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담당자는 “국유임산물(잣종실)의 무상양여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도록 기여하겠으며 또한, 채취작업 중 떨어짐 및 감전재해 등의 안전사고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8-23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첫걸음, “한국형산림인증 취득 추진”
    산림청에서는 임업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2015년부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한국형산림인증 제도를 마련해 왔으며, 최근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PEFC)으로부터 국제적인 상호인정을 받아 한국형산림인증 제도가 국제적으로 통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추세에 부합하기 위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춘천, 화천, 가평, 철원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면적 81,726ha에 대하여 금년 8월 중 한국형산림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형산림인증은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및 종 다양성 보전 노력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 실시 여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 여부 등 총 7개 지표 46개 기준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김만제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 전체 경영면적에 대하여 한국형산림인증을 취득하게 될 경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추진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며 추후 국유임산물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8-07
  • 산림청, ‘국내 산림인증기준’ 국제화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목재유통 인증을 위한 국내기준이 외국에도 통용될 수 있도록 국제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산림인증기준이 국제화되면 세계시장에서 불법 벌채 관련 목재 합법성의 증명이 가능해져 국내 임산업의 수출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형 산림인증제도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한 산림관리 표준 개발, 인증 전문일자리 창출, 기술 축적 등을 위해 2016년 개발한 제도이다. 국내 산림인증은 ‘산림경영인증’(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CoC인증)으로 나뉜다. ‘산림경영인증’은 산림의 생물다양성, 생태계 건강성, 토양과 물 자원의 보전 등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인증이다.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은 경영인증림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구매·생산·가공·판매를 수행하는 조직에 대한 인증이다. 현재까지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산림면적은 156,000ha에 이르며 제지 등 7개 업체가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을 받았다. ‘네오스타 스노우화이트’는 국내 펄프·제지기업인 무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림인증 1호 종이이며,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 지속가능보고서에 활용됐다. 22일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PEFC)에서 전문가 현장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부터는 한국형 산림인증제도가 국제적으로도 통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국내 산림인증기준의 국제화 추진으로 국산목재의 지속가능성 확보는 물론 국내 목재업계의 경쟁력 향상도 기대된다.”라며 “우리나라의 산림을 건강하게 하고, 수출업체에도 보탬이 되는 산림인증제품을 많이 구매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2-22
  • 2018년 하우징브랜드페어에 동부지방산림청 참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서울 코엑스에서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18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여하여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국산목재 홍보를 위한 목재문화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관에는 동계올림픽 종목의 우드버닝화를 전시하고, FSC 인증림에서 생산된 목재를 전시하여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 FSC 산림인증 : 국제 산림관리협의회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인증하는 제도 또한 FSC 인증림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솔향목걸이, 소나무빵도마, 대나무솟대, 우드버닝화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무료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국산목재를 직접 보고 만지고 목가공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건축박람회인 하우징브랜드페어 참여를 통해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또한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목가공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1-19
  • 동부지방산림청, 2018년 하우징브랜드페어 참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에서는 국산 목재 우수성 홍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관을 “2018 하우징브랜드페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18 하우징브랜드페어 : (기간) 2018.1.18.∼1.21. (장소) 코엑스 1층 전관  목재문화체험관에는 동계올림픽 종목의 우드버닝화를 전시하고, FSC 인증림에서 생산된 목재를 전시하여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 FSC 산림인증 : 국제 산림관리협의회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인증하는 제도  또한 FSC 인증림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솔향목걸이, 소나무빵도마, 대나무솟대, 우드버닝화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무료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국산목재를 직접 보고 만지고 목가공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규 목가공체험센터장은 “이번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여하여 국산목재의 우수성도 알리고, 우드버닝화 전시로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붐업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 목가공체험센터는 목재의 이용·가공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증가와 목재의 활용도 제고 방안으로 목재체험교실, 생활목공교실, 목재놀이동산 등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우드버닝, 서각, 생활목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가공체험센터 :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허강소길 44-11   (문의 : 033-336-2630, FAX 033-334-2630)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1-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한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지속가능한 숲 경영을 인증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는 2018년 PEFC와 상호 인정을 체결하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미팅은 PEFC Alliance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국내 산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의 중요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PEFC의 활약과 성장 ▲한국산림인증의 현황과 도전과제 ▲산림인증을 활용한 기업의 ESG 경영성과 창출 및 친환경 공급망 구축(패널토론) 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PEFC 인터네셔날의 에두아르도 로야스 회장, PEFC 스페인의 애나 벨렌 사무총장, PEFC 말레이시아의 시티 시얄리자 회장 및 베트남, 캄보디아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강오 원장은 “기업활동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이 강조되고 세계 각국의 무역장벽이 날로 높아져 목재의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어려워지는 때,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며 적절한 목재이용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산림인증”이라며, “산림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기업이 안고 있는 공급망 문제해결과 ESG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 가꾸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진행 중인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의 4번째 기착점인 충북 괴산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제주에서 시작한 나무심기는 순천, 익산을 거쳐 괴산에 도달하였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자는 의지를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청,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 진흥원이 함께하였으며, 3개 기관은 향후 설우산(눈비산)을 시작으로 괴산 산림 전반으로 지역산림경영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임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자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을 괴산에 확대하고, 괴산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눈비산에서 진행함으로서 산주, 지자체, 진흥원이 함께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진흥원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여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SK임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목),「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5번째 지역인 충주의 산림경영 인증림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 행사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SK임업 조림지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Korea Forest Certification Council)의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을 받은 산림이다. 특히, 이 곳에서 생산된 원목은 지속가능한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Chain of Custody)을 받은 건축용 목재로 가공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인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함양)’의 구조목 재료로 이와같은 coc목재를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목재가 생산된 지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 SK임업이 공동으로 다시 나무를 심음으로써(2ha, 소나무 3천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지속가능 산림경영이 확산되고 인증목재가 더 많이 활용되길 희망한다”며 “기후변화대응과 국가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고, 기관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11
  • [기고]탄소중립 시대, 산림환경분야의 동반자 역할을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2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산림환경분야 전문지로 창간한 이래, 20년이란 세월동안 산림환경 분야를 대변하고 산림분야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주신 산림환경신문 임직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는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가까이 일본과 중국도 한 목소리로 2050 탄소배출 ‘0’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산림은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범지구적 환경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위기 등에 직면한 필(必)환경 시대에, 산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진흥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기관으로 임업진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산림인증과 탄소인증제도를 통해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힘쓰는 국가, 지자체, 산주, 임업인, ESG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20년간 산림환경신문은 산림환경분야의 국내외 동향 및 정책 변화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해 합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책 수립과 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내 산림환경분야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와 국민, 그리고 관련 산업과의 지속적인 가교역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 언론으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림환경신문의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강오
    • 오피니언
    2022-02-17
  • SK forest, 숲 보존 백패킹 행사 ‘포레스크랩’ 개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미션으로 하는 회사인 SK forest(SK임업)가 숲 보존 정신을 알리기 위해 ‘제 1회 포레스크랩’을 개최하고 다음달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회를 맞는 포레스크랩은 SK forest가 50여년간 가꿔온 숲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해, 산림의 가치와 숲 보존 및 숲을 통한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다. 1회 포레스크랩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일대 SK forest 소유의 숲 에 위치한 ‘숲속야영장 횡성대피소’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1박2일간 개별 백패킹을 하면서 언택트 방식으로 플로깅과 숲가꾸기에 참여하여 숲 보존과 탄소흡수에 기여하게 된다. SK forest 에서는 숲가꾸기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한 Credit 과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백패킹 교육, 숲속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포레스크랩은 지속가능 백패킹 플랫폼을 만드는 소셜벤처 ‘백패커스플래닛’과 함께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백패커스플래닛의 활동 원칙에 따라 제로웨이스트, 지역 소비 방식으로 백패킹을 체험하게 된다. 정인보 SK forest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가꿔온 숲을 열어 산림 보존과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 그 과정에서 백패킹을 통한 재미와 함께 지속가능성 및 소셜벤처와의 상생 협업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라면서 “SK그룹의 경영방침인 사회적가치 실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1회 포레스크랩은 총 2회에 걸쳐 개최되며, 1회차는 다음달 16일~17일, 2회차는 오는 다음달 30일~31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각 회차당 25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 2인 1조의 개별 참가자가 정해진 스케줄과 지침대로 숲 보존 백패킹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확인과 신청은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신청페이지(https://linktr.ee/bpackers) 에서 하면 된다.  SK forest는 1972년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강원도 횡성을 비롯해 충주 등 전국 각지에 약 4,500ha의 산림을 조성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FM)인증에 등록해 탄소배출량 감소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9-29
  • 산림 벌채, 대면적 모두베기 차단하고 재해·경관 영향을 최소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벌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수확 특별팀(TF)을 구성하여 운영(5월∼)하고, 벌채지 전수 실태조사(6월)와 전문가, 임업인, 환경단체 등의 의견수렴(8월)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림자원법 등 관련 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현장, 임업인,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ㆍ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첫째, 현행 벌채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면적 벌채를 방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다. 벌채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축소하고,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 산림을 존치한다. 모두베기를 시행 중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임업선진국에서도 생물다양성, 산림재해 예방, 경관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나무를 베지 않고 남기는 벌채 방법(Variable Retention)을 연구ㆍ적용 중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이미 벌채를 한 지역과 연접된 지역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도록 하여 일시에 대면적 벌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지역(167만ha, 26%)은 모두베기 방식의 벌채를 철저히 금지하고, 국유림에 대해서는 솎아베기(간벌)와 교호대상 개벌, 소규모 모두베기 등 방식을 우선 확대 적용한다. 둘째, 벌채의 사전-사후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벌채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20ha를 초과하는 벌채 허가는 민·관 합동심의회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치게 된다. 민ㆍ관 합동심의회에는 시ㆍ군별로 설치하여 분기별로 열리게 된다.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 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벌채 과정에서 법령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벌채 인ㆍ허가 신청부터 실행ㆍ사후까지 데이터 기반의 이력관리를 위한 목재수확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장기적으로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마련 한다.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이 많은 우리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된 숲으로 전환하고 솎아베기ㆍ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위해 2030년까지 산림 경영을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임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할 계획이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산림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 국ㆍ공ㆍ사유림을 연계한 산림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산림인증(KFCC)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 산업과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넷째, 개선된 벌채 제도에 따라 법령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규제 강화로 불이익 받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점검하고, 공익성 증진 노력 등을 감안하여 차등 지원 등을 검토한다.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해서는 벌금을 상향하는 등 처벌을 강화한다.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 구역 내 산림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장기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임업인들의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다섯째,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강화한다. 감리제도를 통해 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며, 원목생산자 등에 대한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재수확을 실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 전(全) 과정에서 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벌채의 필요성과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ㆍ캠페인도 추진해 나간다. 한편, 산림청은 벌채가 이슈가 된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º신고 지역 2,145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469개소를 엄정하게 시정 조치 명령했다. 60~70년대 집중 조성한 우리나라 산림은 편중된 나이구조를 개선하고, 녹화시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속성수ㆍ사방수종을 소나무, 편백ㆍ가시나무 등의 경제ㆍ기후수종으로 교체하여 16%에 불과한 국내 목재 자급률 개선과 목재공급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병암 청장은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벌채에 따른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5
  •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2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제지연합회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9일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한화, 포스코, 유한킴벌리 등 기업의 이에스지(ESG)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설명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기업 설명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에스지(ESG) 경영 확대와 국제적 기업의 추진전략 △이에스지(ESG) 평가의 의미와 산림분야 연계 전망 △한국형 이에스지(ESG) 지표 개발 방향 소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의 전문가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스지(ESG) 경영과 연계 가능한 산림 정책ㆍ사업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사용 증가와 산림인증(FSC) 제지 제품 수요 확대 등이 산림분야 기업군에게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되었다.     * 국제산림관리협의회 :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지표로 FSC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이행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인증기구임 이와 더불어,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표준 평가체계 개발 등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평가 지표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도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5월 말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정상회의)*에서도 이에스지(ESG)는 중요한 의제였고, 탄소중립 시대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이에 발맞추어 이에스지(ESG) 평가 기준에 산림분야 지표를 적극 발굴하는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으며, 특히, “오늘 모이신 목재 관련 기업들은 이에스지(ESG) 경영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시대 탄소 저장산업으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 피포지(P4G) :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2
  • SK임업 - 하늘숲엔지니어링, 스마트 산림 IT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좌부터)SK임업 산림팀 성준영 팀장, SK임업 사업기획실 이재득 실장, 하늘숲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손병택, 하늘숲엔지니어링 연구소장 김록원   SK임업(대표이사 정인보)은 산림 IT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하늘숲엔지니어링(대표이사 손병택)과 5.28(金), SK임업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드론, Lidar, 전자야장 시스템 등 스마트 IT 기술 기반 산림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림, 방제, 임도, 사방공사 등 기존 산림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함께, 앞으로의 산림 탄소배출권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SK임업은 1970년대 부터 국내 충주, 천안, 영동, 횡성 지역에 4,460ha 의 임지를 조림, 50년 간 산림경영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400억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지역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해서는 강원도 고성에서 국제기후변화협약(UNFCCC)의 A/R CDM 사업을 국내 최초로 등록하고 운영 중이며, SK임업의 전체 임야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KFCC FM인증)을 받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하는 등 다양한 탄소배출권 사업을 국내외에서 진행 중이다. 하늘숲엔지니어링은 일반 산림사업의 설계, 감리, 민원업무와 함께, 하늘숲기술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산림전용 측량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 2019년, 2020년 산림청이 주최한 스마트산림대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산림 ICT공모전에서도 입상을 했으며2021년에는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 :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및 확산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업체 중 유일하게 R&D 업체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임업의 국내외의 다양한 산림사업에 하늘숲엔지니어링의 산림분야 최신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서 상호간의 경영 효율화와 기술력 증진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산림산업
    2021-05-28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0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8,072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9일(수)부터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증심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 9일 부터 12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3월 11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16일 부터 20일(5일간/40시간), 보수과정은 3월 19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 기한은 3월 2일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3월 9일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으로 등록되기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 시키는 기반이다”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24
  • 한국임업진흥원,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7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더욱 힘쓰기 위한 운영표준 개정안 3건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근간으로서 산림을 경영하는 주체가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 및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대를 위한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 추진, 산림인증제도 전문인력 양성교육, PEFC 국제 산림인증제도 공동 국제포럼 개최 등 관련 행사를 추진했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켜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PEFC 국제 상호인정을 활용하여 산주·산업계 지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지침(1), 규칙(2)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3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30일(금), 강서구 별관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인증제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홍보분과위원회는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홍보 활성화 및 기타 발전방안 논의하는 산림인증 분과위원회이다. 홍보분과위원회는 산업계·환경단체·생산자 단체·인증기관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분과위원장은 정주상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가 맡았고, 주요 안건은 ▶한국산림인증제도 마케팅 강화 ▶대국민 홍보 ▶웹사이트 시스템 고도화 방안으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홍보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의 산림인증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한다”며,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산림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임가 소득창출에 기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림청과 FAO가 주최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이하 아태주간)’에 참여했다. 임진원은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이하: PEFC)과 공동 홍보 부스 운영으로 인증제도와 다양한 인증제품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노피 전시를 통해‘FORESTS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목재섬유를 CoC인증으로 제품화한 의상을 전시하며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진원은 한국산림인증(이하: KFCC)과 PEFC 공동으로 국제 포럼 등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인식개선 및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 산림인증제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가 관장하는 제도로 타 제도와 연계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우리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강점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SK임업·PEFC 공동 국제 산림인증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22일(토) SK임업(주)과 PEFC 공동 주최한 ‘2019년 PEFC 국제 인정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임업(주) 충주사업소 인등산에서 PEFC 국제 인정기관 및 관련 유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임진원은 인정기관의 역량 증대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한국산림인증제도 우수인증지역인 SK임업(주) 충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인등산 주변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CoC인증(Chain of Custody Certification) 예정인 자작나무 수액 재배지역을 방문하며 비목재 산림인증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우수인증지역의 최신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관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각 국가 및 기업의 산림인증 활용 동향 및 향후 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 SK임업 사유림 대상 지속가능한 산림인증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9일(월) SK임업이 국내 기업림 중에서는 최대면적인 4,512ha(충주 1,184ha, 천안 480ha, 영동 2,365ha, 횡성 492ha)에 지속가능한 산림인증제도를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산림인증면적은 약 27만ha(’18년 기준)로 아직은 그 규모가 작다. 특히 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 중 국유림이 대부분으로 공·사유림의 참여가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나 SK임업에서 이번 산림경영인증을 기반으로 임산물 생산·유통(CoC)인증 또한 추진할 예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에게 친환경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향후 타 기업림에서도 관심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산주 및 임산업계에 경제적 혜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한국임업진흥원은 국내실정에 부합되고, 사회·환경·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실천을 위해 한국산림인증제도를 2016년부터 운영하였으며, 국제적 통용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였던 국제산림인증기구의 하나인 국제산림인증연합프로그램(PEFC)의 국가 간 상호인정을 지난 6월 최종 승인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사유림의 산림인증 추진은 국내 지속가능한 산림을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할 수 있으며, 국내 임산업계의 경쟁력 향상 등으로 임업인들과의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3
  • 한국임업진흥원,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1일(수), 강서구 본원에서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하여 공공기관 혁신인 임업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제상호인정 최종 승인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 개정을 심의·의결하였다. 이 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과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2018년 6월 국제산림인증제도인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와의 상호인정을 최종승인받아 국제인증표준에 맞게 운영표준을 개정하기 위함이다. 작년 제4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통해 산림경영인증면적 확대 및 인증제품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올해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국내 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켰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운영표준을 개정하여 국내 임산업계의 경쟁력 향상으로 임업인과의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대상 전 품목으로 확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목재산업 발전과 국산재 이용확대를 위하여 산림인증, 탄소흡수원인증, 목재제품 KS인증 등의 인증사업과 시험⋅검사⋅기술지원⋅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금년에는 「목재이용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의 고시가 완료되고,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가 전 품목으로 확대되며 품질단속도 강화될 것이다. 목재업계에서는 부담이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국내 목재산업이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15개 품목 중 수종명을 표시해야 하는 제품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엽목재, 집성재, 합판으로 5개이며 목탄과 칩은 침·활엽수를 구분하여 표시해야한다. 목재 수종명은 수목의 수종명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수목의 수종명처럼 세분화화 되어 있지 않다. 목재의 수종명은 학명, 영명, 국명 이외에도 유통되고 있는 시장명과 지방명이 어떠한 규정과 규칙도 없이 사용자의 편리성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통일된 수종명이 없이 표시하게 된다면 목제품의 품질관리, 이용 및 유통에 있어서 많은 혼란과 문제점이 야기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수입목재의 경우 상업적 목적으로 명명되어 기존의 목재와 중복되거나 유사하여 시장 혼란이나 민원이 야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미송은 본래 우리나라 소나무재의 부족으로 소나무 대용으로 소나무와 목재색깔, 무늬 등이 비슷한 목재로 Douglas fir가 수입 되었고 이것을 미송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최근 시장에서는 Douglas fir, Hemlock, Spruce를 통틀어 미송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어 시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 시장에서는 연륜 폭이 균일하고 나무 색깔이 좋은 Douglas fir를 홍송이라 부르기도 한다. 홍송은 본래 우리나라 잣나무 목재의 이름으로 잣나무와 혼돈할 수 있기 때문에 홍송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Douglas fir는 Douglas fir, Hemlock은 Hemlock, Spruce는 Spruce로 표기해야 할 것 이다.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품목 중 수종명을 표시해야 하는 제품은 반드시 한국임업진흥원의 시험성적서에 표시된 수종명이나 영명(일반명)으로 표시해야하며 일반화 되지 않은 지방명이나 시장명의 표시는 피해야할 것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3-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SK forest, 숲 보존 백패킹 행사 ‘포레스크랩’ 개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미션으로 하는 회사인 SK forest(SK임업)가 숲 보존 정신을 알리기 위해 ‘제 1회 포레스크랩’을 개최하고 다음달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회를 맞는 포레스크랩은 SK forest가 50여년간 가꿔온 숲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해, 산림의 가치와 숲 보존 및 숲을 통한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다. 1회 포레스크랩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일대 SK forest 소유의 숲 에 위치한 ‘숲속야영장 횡성대피소’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1박2일간 개별 백패킹을 하면서 언택트 방식으로 플로깅과 숲가꾸기에 참여하여 숲 보존과 탄소흡수에 기여하게 된다. SK forest 에서는 숲가꾸기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한 Credit 과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백패킹 교육, 숲속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포레스크랩은 지속가능 백패킹 플랫폼을 만드는 소셜벤처 ‘백패커스플래닛’과 함께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백패커스플래닛의 활동 원칙에 따라 제로웨이스트, 지역 소비 방식으로 백패킹을 체험하게 된다. 정인보 SK forest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가꿔온 숲을 열어 산림 보존과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 그 과정에서 백패킹을 통한 재미와 함께 지속가능성 및 소셜벤처와의 상생 협업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라면서 “SK그룹의 경영방침인 사회적가치 실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1회 포레스크랩은 총 2회에 걸쳐 개최되며, 1회차는 다음달 16일~17일, 2회차는 오는 다음달 30일~31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각 회차당 25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 2인 1조의 개별 참가자가 정해진 스케줄과 지침대로 숲 보존 백패킹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확인과 신청은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신청페이지(https://linktr.ee/bpackers) 에서 하면 된다.  SK forest는 1972년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강원도 횡성을 비롯해 충주 등 전국 각지에 약 4,500ha의 산림을 조성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FM)인증에 등록해 탄소배출량 감소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9-29
  • “소나무 숲!! 산림병해충으로 비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 발생과 확산의 예측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산림병해충 뿐만 아니라 유입된 외래병해충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예찰조사와 조기방제에 모든 힘을 다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당면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방제는 6월 중순까지 5천여ha 중 72%를 실행하였으며 6월중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관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대면적 발생한 소나무거품벌레는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19일(금) 개최하여 방제의 타당성과 문제점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고 합리적인 방제 방향을 결정하여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소나무거품벌레가 발생한 지역은 FSC 산림경영인증림(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산림경영이 세계적 기준을 충족하는 산림임을 인증하는 국제 산림인증제도)으로, 이 지역에서는 환경을 고려하여 부득이한 경우 사용이 허용된 화학약품으로만 방제를 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 따라서 대면적 발생된 소나무거품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사전에 다각적인 검토를 통한 방제방향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 참나무시들음병 뿐만 아니라 최근 과수원 등에 많은 피해를 주는 주홍날개꽃매미 등 산림병해충으로 의심되는 각종 해충과 피해목을 발견한 경우 해당지역 산림관서로 적극 신고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소나무 고사목 신고 요령>   o 신고처 : 해당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구청 산림부서,              동부지방산림청 보호계(전화 033-640-8520~3)              전국단일 신고번호 1588-3249(산림사고)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합법목재 수입 지원을 위한 중국 표준지침 개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7월부터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의 인정 범위를 변경한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5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개정은 중국의 삼림법 개정(’20.7.1)에 따라 기존에 합법벌채 입증서류로서 인정되던 운송허가서를 표준지침 상의 인정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중국은 목재류 수입액 3위의 대표적인 수입국으로 주요 수입 품목은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등이 있다.   <중국 목재류 수입현황(’20년)> 단위 : 천불 총계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기타 412,915 73,728 69,932 36,140 233,115   중국 표준지침 상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합법벌채 입증서류로는 현(縣)급 이상 산림관련기관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 산림관리위원회(FSC)와 산림인증보장계획(PEFC)의 산림경영(FM)·목재관리연속성(CoC) 인증서, 중국산림인증위원회(CFCC) 인증서 및 운송허가서가 있었다.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이 중 벌채허가서는 발급기관이 현(縣)급 이상의 지방정부 임업부서일 때에만 인정하는 것으로, 운송허가서는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 범위가 변경되었다.  위 기준은 ’21년 7월 접수된 수입신고 건부터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 중국 표준지침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목재수급 여건 마련과 합법적인 목재교역질서 확립에 기여하여 범지구적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합법목재 수입을 위한 인도·우루과이·미얀마 표준지침 개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수입업계의 합법적인 목재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인도, 우루과이, 미얀마에 대한 신규 표준지침을 마련했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목재의 합법성을 입증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4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신규 표준지침은 인도·우루과이·미얀마 3개국의 합법목재 수입 관련 법령체계와 제출 가능한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도의 경우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와 인도 목재제품 수출진흥기구(EPCH)에서 발급된 브리키시(VRIKSH)*** 인증서가 인정된다.     * Forest Stewardship Council : 산림관리위원회     *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 산림인증보장계획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 브리키시(VRIKSH) : 인도어로 나무를 뜻하며, 목재관리연속성을 보장하는 인증서 명칭 우루과이 또한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 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가 인정되며, 천연림에서 생산된 경우 우루과이 산림청에서 발급한 운송허가증(Guias de Transito)이 증빙서류로 인정될 수 있다. 미얀마는 지방산림청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Permit to Enter Forest and Conduct Harvesting Operations)와 임산물수출인증팀(TCFPE)에서 발급한 목재합법성 인증서(Certificate of Legality of Timber Products)를 증빙서류로 제출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https://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합법목재 수입 여건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제도를 운영하여 목재수입유통업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탄소중립 시대, 산림환경분야의 동반자 역할을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2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산림환경분야 전문지로 창간한 이래, 20년이란 세월동안 산림환경 분야를 대변하고 산림분야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주신 산림환경신문 임직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는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가까이 일본과 중국도 한 목소리로 2050 탄소배출 ‘0’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산림은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범지구적 환경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위기 등에 직면한 필(必)환경 시대에, 산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진흥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기관으로 임업진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산림인증과 탄소인증제도를 통해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힘쓰는 국가, 지자체, 산주, 임업인, ESG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20년간 산림환경신문은 산림환경분야의 국내외 동향 및 정책 변화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해 합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책 수립과 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내 산림환경분야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와 국민, 그리고 관련 산업과의 지속적인 가교역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 언론으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림환경신문의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강오
    • 오피니언
    2022-02-17
  •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신년사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벅찬 희망과 새로운 도전의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조합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경제성장이 점차 둔화되는 가운데에도 우리 경제는 점차 회복,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줌으로써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임업계에서는 산림분야 UN총회라 할 수 있는 IUFRO총회를 개최하여 녹화성공신화를 가진 우리의 위상을 드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우리 산림조합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대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산림조합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규사업을 개발함과 아울러 향후 임업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의 모태가 되도록 중앙회 사업개발기획실을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유림 최초로 충북 제천 소유림(953㏊)이 국제산림인증(FSC)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산림경영을 인정받고 우리나라 사유림의 롤모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유림경영의 핵심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임업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유통활성화를 위해 전문유통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등 청정임산물의 확대공급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업비중이 점증되고 있는 회원조합의 금융업무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중앙회에 신용상무직을 신설하였고 신용사업부에 교수 인원을 확충하였습니다. 금융결제원 가입과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 등 기 조성된 금융인프라를 발판으로 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공과금 수납업무를 시작하는 등 업무영역을 더욱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목재 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인도네시아 남부칼리만탄에 조림대상지 8만7,000㏊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서부자바주에 인도네시아 국영공사와 합작하여 총 3,200㏊에 조림을 실시하는 등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수행하였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올해는 유엔이 정한‘세계 산림의 해’입니다. 산림분야가 새롭게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할 매우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은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닦기 위해 지난해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 것임은 물론 향후 산림조합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조합원 및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산림조합을 구현하고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임업인들에게 신뢰받는 임업금융실현을 지표로 삼아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회원조합 내실화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산림경영컨설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산주조합원 가입확대를 통하여 산주중심조직으로 정착시킴은 물론 철저한 경영평가를 통해 견실하고 우수한 회원조합을 더욱 늘려 나갈 것입니다. 신지식임업인 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및 다양한 임업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주들이 산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임업생산자 대표단체로서 회원조합 지역별 특화 임산물의 수매와 공동판매활동을 강화하고, 전문유통업체와 제휴하여 공동 브랜드 판매점을 개설함으로써 청정 우리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국산목재의 활용을 촉진하고 이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중부, 동부목재유통센터에 이어 남부권에 제3의 목재유통센터 설립을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직영벌채사업은 30개 계통조직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전 조합으로 확대함으로써 향후 산림조합의 핵심사업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산주의 소득증대와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목재펠릿은 연간 총 6만톤 생산이 가능한 6개 계통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고 신규로 서귀포시산림조합에 생산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는 목재펠릿의 생산뿐만 아니라 시설원예 등의 새로운 수요처를 개발하는 등 안정적인 보급에 주력함과 아울러 온실가스·에너지 검증기관 등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조림사업에 있어서는 인도네시아의 서부자바주와 남부칼리만탄지역에 연차별 조림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단독조림사업을 위한 허가권을 추진하는 등 10만 ㏊의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베트남에도 조림지를 추가 확보하여 오동나무류를 비롯한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혼합형 우드칩을 생산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상호금융사업은 조합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연중 상시 운영하여 교육 강화를 통해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금융네트워크를 확충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지급결제망에 가입하는 등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의 질을 높여 명실상부한 지역토착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들의 숙원사업인 종합연수원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기능과 기술위주의 기존의 3개 훈련원과는 별도로 창의적이고 유능한 임업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종합연수원을 경북 청송에 건립함으로써 산림조합의 역량을 키움은 물론 산주와 임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데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저탄소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여‘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등 온실가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산림은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써 그 기능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이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적극 앞장서 나가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실천해 산주와 조합원을 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세계일류 협동조합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임업인 모두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주와 임업인, 산림조합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 오피니언
    • 칼럼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진안군산림조합, 국산 목재 활성화 위한 산림경영인증 3년 연속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임산물이 지난 4일 산림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산림경영 인증은 진안군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이 2017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래 3년 연속된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에 사용돼 최초로 KFCC 인증목이 된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목재는 올해 새롭게 KFCC(FM) 산림인증을 받음에 따라 내수용뿐만 아니라 수출용 인증목으로 제한 없이 유통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산림인증의 효과에 대한 계량적 분석 결과(김동현&김의경, 농업생명과학연구, 2013)에 따르면 이번 인증으로 얻는 가격프리미엄은 3~5%, 부가가치는 14.1%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산림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해석 조합장은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 집단화한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통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임업 및 목재 산업의 발전은 산주의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4
  • 산림조합, 충북 제천에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4월 6일(금)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나무심기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임직원들이 참석하며 벌채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묘목을 식재하고 자작나무 조림지에서 수액 채취 및 시음 등의 행사로 식목일의 의미와 산림자원 육성 가치를 공감하는 자리로 이뤄진다. 또한 산림조합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화재발생시 산림피해와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식목행사 인근 마을인 백운면 화당2리 마을 주민들에게 가정용 소화기를 기증하며 인근 화당초등학교(교장 강성권)에는 화재진압용 소방포를 기증한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국토를 제일강산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어왔다.”고 말하며 “오는 4월 27일 개최 예정인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우리 산림조합 일꾼들이 북녘 땅에도 나무를 심어 한반도의 전체가 제일강산이 되는 그날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개최지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산림은 산림조합중앙회 소유림으로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인증(FM)을 취득한 바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유림이다. 한편, 산림조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전국 127개 나무시장을 운영하며 우수 품질의 묘목을 공급하고 지역별 시민들에게 무료 나무 나눠주기 행사와 식목행사 등을 개최하며 제일강산을 향해 국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10
  •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 조합장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 수령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2018년 1월 19일 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최초의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임산물 생산 ․ 유통(CoC)인증을 취득한 조직에게 공급하여 인증제품 이용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일조하여왔다. 이날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군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등을 통해 생산된 활엽수 간벌목을 지난 2017년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 제작에 일조한 바 있어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를 수령하였다.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KFCC)제품 생산과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인증을 위한 협업 추진 및 인증제품 활용 요청 및 제후 마케팅을 실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에 기대효과가 크다할 수 있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한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지속가능한 숲 경영을 인증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는 2018년 PEFC와 상호 인정을 체결하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미팅은 PEFC Alliance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국내 산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의 중요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PEFC의 활약과 성장 ▲한국산림인증의 현황과 도전과제 ▲산림인증을 활용한 기업의 ESG 경영성과 창출 및 친환경 공급망 구축(패널토론) 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PEFC 인터네셔날의 에두아르도 로야스 회장, PEFC 스페인의 애나 벨렌 사무총장, PEFC 말레이시아의 시티 시얄리자 회장 및 베트남, 캄보디아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강오 원장은 “기업활동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이 강조되고 세계 각국의 무역장벽이 날로 높아져 목재의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어려워지는 때,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며 적절한 목재이용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산림인증”이라며, “산림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기업이 안고 있는 공급망 문제해결과 ESG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 가꾸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진행 중인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의 4번째 기착점인 충북 괴산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제주에서 시작한 나무심기는 순천, 익산을 거쳐 괴산에 도달하였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자는 의지를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청,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 진흥원이 함께하였으며, 3개 기관은 향후 설우산(눈비산)을 시작으로 괴산 산림 전반으로 지역산림경영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임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자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을 괴산에 확대하고, 괴산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눈비산에서 진행함으로서 산주, 지자체, 진흥원이 함께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진흥원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여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SK임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목),「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5번째 지역인 충주의 산림경영 인증림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 행사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SK임업 조림지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Korea Forest Certification Council)의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을 받은 산림이다. 특히, 이 곳에서 생산된 원목은 지속가능한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Chain of Custody)을 받은 건축용 목재로 가공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인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함양)’의 구조목 재료로 이와같은 coc목재를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목재가 생산된 지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충주시, SK임업이 공동으로 다시 나무를 심음으로써(2ha, 소나무 3천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지속가능 산림경영이 확산되고 인증목재가 더 많이 활용되길 희망한다”며 “기후변화대응과 국가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고, 기관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11
  • [기고]탄소중립 시대, 산림환경분야의 동반자 역할을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2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산림환경분야 전문지로 창간한 이래, 20년이란 세월동안 산림환경 분야를 대변하고 산림분야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주신 산림환경신문 임직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는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가까이 일본과 중국도 한 목소리로 2050 탄소배출 ‘0’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산림은 탄소중립의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범지구적 환경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위기 등에 직면한 필(必)환경 시대에, 산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진흥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기관으로 임업진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산림인증과 탄소인증제도를 통해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힘쓰는 국가, 지자체, 산주, 임업인, ESG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20년간 산림환경신문은 산림환경분야의 국내외 동향 및 정책 변화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해 합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책 수립과 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내 산림환경분야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와 국민, 그리고 관련 산업과의 지속적인 가교역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 언론으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림환경신문의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강오
    • 오피니언
    2022-02-17
  • SK forest, 숲 보존 백패킹 행사 ‘포레스크랩’ 개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미션으로 하는 회사인 SK forest(SK임업)가 숲 보존 정신을 알리기 위해 ‘제 1회 포레스크랩’을 개최하고 다음달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회를 맞는 포레스크랩은 SK forest가 50여년간 가꿔온 숲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해, 산림의 가치와 숲 보존 및 숲을 통한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다. 1회 포레스크랩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일대 SK forest 소유의 숲 에 위치한 ‘숲속야영장 횡성대피소’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1박2일간 개별 백패킹을 하면서 언택트 방식으로 플로깅과 숲가꾸기에 참여하여 숲 보존과 탄소흡수에 기여하게 된다. SK forest 에서는 숲가꾸기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한 Credit 과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백패킹 교육, 숲속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포레스크랩은 지속가능 백패킹 플랫폼을 만드는 소셜벤처 ‘백패커스플래닛’과 함께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백패커스플래닛의 활동 원칙에 따라 제로웨이스트, 지역 소비 방식으로 백패킹을 체험하게 된다. 정인보 SK forest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가꿔온 숲을 열어 산림 보존과 탄소흡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 그 과정에서 백패킹을 통한 재미와 함께 지속가능성 및 소셜벤처와의 상생 협업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라면서 “SK그룹의 경영방침인 사회적가치 실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1회 포레스크랩은 총 2회에 걸쳐 개최되며, 1회차는 다음달 16일~17일, 2회차는 오는 다음달 30일~31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각 회차당 25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 2인 1조의 개별 참가자가 정해진 스케줄과 지침대로 숲 보존 백패킹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확인과 신청은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신청페이지(https://linktr.ee/bpackers) 에서 하면 된다.  SK forest는 1972년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강원도 횡성을 비롯해 충주 등 전국 각지에 약 4,500ha의 산림을 조성했다. 산림탄소상쇄사업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FM)인증에 등록해 탄소배출량 감소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9-29
  • 산림 벌채, 대면적 모두베기 차단하고 재해·경관 영향을 최소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벌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수확 특별팀(TF)을 구성하여 운영(5월∼)하고, 벌채지 전수 실태조사(6월)와 전문가, 임업인, 환경단체 등의 의견수렴(8월)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림자원법 등 관련 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현장, 임업인,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ㆍ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첫째, 현행 벌채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면적 벌채를 방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다. 벌채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축소하고,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 산림을 존치한다. 모두베기를 시행 중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임업선진국에서도 생물다양성, 산림재해 예방, 경관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나무를 베지 않고 남기는 벌채 방법(Variable Retention)을 연구ㆍ적용 중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이미 벌채를 한 지역과 연접된 지역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도록 하여 일시에 대면적 벌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지역(167만ha, 26%)은 모두베기 방식의 벌채를 철저히 금지하고, 국유림에 대해서는 솎아베기(간벌)와 교호대상 개벌, 소규모 모두베기 등 방식을 우선 확대 적용한다. 둘째, 벌채의 사전-사후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벌채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20ha를 초과하는 벌채 허가는 민·관 합동심의회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치게 된다. 민ㆍ관 합동심의회에는 시ㆍ군별로 설치하여 분기별로 열리게 된다.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 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벌채 과정에서 법령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벌채 인ㆍ허가 신청부터 실행ㆍ사후까지 데이터 기반의 이력관리를 위한 목재수확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장기적으로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마련 한다.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이 많은 우리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된 숲으로 전환하고 솎아베기ㆍ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위해 2030년까지 산림 경영을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임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할 계획이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산림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 국ㆍ공ㆍ사유림을 연계한 산림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산림인증(KFCC)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 산업과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넷째, 개선된 벌채 제도에 따라 법령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규제 강화로 불이익 받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점검하고, 공익성 증진 노력 등을 감안하여 차등 지원 등을 검토한다.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해서는 벌금을 상향하는 등 처벌을 강화한다.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 구역 내 산림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장기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임업인들의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다섯째,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강화한다. 감리제도를 통해 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며, 원목생산자 등에 대한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재수확을 실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 전(全) 과정에서 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벌채의 필요성과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ㆍ캠페인도 추진해 나간다. 한편, 산림청은 벌채가 이슈가 된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º신고 지역 2,145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469개소를 엄정하게 시정 조치 명령했다. 60~70년대 집중 조성한 우리나라 산림은 편중된 나이구조를 개선하고, 녹화시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속성수ㆍ사방수종을 소나무, 편백ㆍ가시나무 등의 경제ㆍ기후수종으로 교체하여 16%에 불과한 국내 목재 자급률 개선과 목재공급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병암 청장은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벌채에 따른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5
  •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2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제지연합회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9일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한화, 포스코, 유한킴벌리 등 기업의 이에스지(ESG)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전략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산림분야 관련 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설명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기업 설명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에스지(ESG) 경영 확대와 국제적 기업의 추진전략 △이에스지(ESG) 평가의 의미와 산림분야 연계 전망 △한국형 이에스지(ESG) 지표 개발 방향 소개 △산림을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의 전문가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스지(ESG) 경영과 연계 가능한 산림 정책ㆍ사업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향후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이에스지(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사용 증가와 산림인증(FSC) 제지 제품 수요 확대 등이 산림분야 기업군에게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되었다.     * 국제산림관리협의회 :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지표로 FSC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이행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인증기구임 이와 더불어,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표준 평가체계 개발 등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평가 지표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도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5월 말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정상회의)*에서도 이에스지(ESG)는 중요한 의제였고, 탄소중립 시대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이에 발맞추어 이에스지(ESG) 평가 기준에 산림분야 지표를 적극 발굴하는 등 산림분야 이에스지(ESG)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말했으며, 특히, “오늘 모이신 목재 관련 기업들은 이에스지(ESG) 경영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시대 탄소 저장산업으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 피포지(P4G) :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2
  • SK임업 - 하늘숲엔지니어링, 스마트 산림 IT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좌부터)SK임업 산림팀 성준영 팀장, SK임업 사업기획실 이재득 실장, 하늘숲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손병택, 하늘숲엔지니어링 연구소장 김록원   SK임업(대표이사 정인보)은 산림 IT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하늘숲엔지니어링(대표이사 손병택)과 5.28(金), SK임업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드론, Lidar, 전자야장 시스템 등 스마트 IT 기술 기반 산림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림, 방제, 임도, 사방공사 등 기존 산림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함께, 앞으로의 산림 탄소배출권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SK임업은 1970년대 부터 국내 충주, 천안, 영동, 횡성 지역에 4,460ha 의 임지를 조림, 50년 간 산림경영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400억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지역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해서는 강원도 고성에서 국제기후변화협약(UNFCCC)의 A/R CDM 사업을 국내 최초로 등록하고 운영 중이며, SK임업의 전체 임야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KFCC FM인증)을 받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하는 등 다양한 탄소배출권 사업을 국내외에서 진행 중이다. 하늘숲엔지니어링은 일반 산림사업의 설계, 감리, 민원업무와 함께, 하늘숲기술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산림전용 측량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 2019년, 2020년 산림청이 주최한 스마트산림대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산림 ICT공모전에서도 입상을 했으며2021년에는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 :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및 확산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업체 중 유일하게 R&D 업체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임업의 국내외의 다양한 산림사업에 하늘숲엔지니어링의 산림분야 최신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서 상호간의 경영 효율화와 기술력 증진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산림산업
    2021-05-28
  • 합법목재 수입 지원을 위한 중국 표준지침 개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7월부터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의 인정 범위를 변경한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합법벌채 여부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5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개정은 중국의 삼림법 개정(’20.7.1)에 따라 기존에 합법벌채 입증서류로서 인정되던 운송허가서를 표준지침 상의 인정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중국은 목재류 수입액 3위의 대표적인 수입국으로 주요 수입 품목은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등이 있다.   <중국 목재류 수입현황(’20년)> 단위 : 천불 총계 합판 제재목 성형목재 기타 412,915 73,728 69,932 36,140 233,115   중국 표준지침 상에서 기존에 인정되던 합법벌채 입증서류로는 현(縣)급 이상 산림관련기관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 산림관리위원회(FSC)와 산림인증보장계획(PEFC)의 산림경영(FM)·목재관리연속성(CoC) 인증서, 중국산림인증위원회(CFCC) 인증서 및 운송허가서가 있었다.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이 중 벌채허가서는 발급기관이 현(縣)급 이상의 지방정부 임업부서일 때에만 인정하는 것으로, 운송허가서는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 범위가 변경되었다.  위 기준은 ’21년 7월 접수된 수입신고 건부터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 중국 표준지침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목재수급 여건 마련과 합법적인 목재교역질서 확립에 기여하여 범지구적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합법목재 수입을 위한 인도·우루과이·미얀마 표준지침 개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수입업계의 합법적인 목재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인도, 우루과이, 미얀마에 대한 신규 표준지침을 마련했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류 수입 시 통관 전 합법벌채 여부를 산림청장이 지정한 검사기관(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검증하는 제도로서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대상품목 : 원목(HS 4403), 제재목류(HS 4407), 합판류(HS 4412), 목재펠릿(HS 4401.31) 수입업자는 제도 대상품목 수입 시 목재의 합법성을 입증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산림청은 원활한 목재 수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의 관련 법령체계를 조사하여 입증서류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국가별 표준지침(Country Specific Guidelines)을 개발하고 있다.     * 표준지침 개발현황(’19.10~’21.4월) : 주요 84개 목재 수입국 중 63개국 개발 완료 이번 신규 표준지침은 인도·우루과이·미얀마 3개국의 합법목재 수입 관련 법령체계와 제출 가능한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도의 경우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와 인도 목재제품 수출진흥기구(EPCH)에서 발급된 브리키시(VRIKSH)*** 인증서가 인정된다.     * Forest Stewardship Council : 산림관리위원회     *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 산림인증보장계획    ** Forest Management Certification : 산림경영 인증서    ** Chain of Custody, Controlled Wood Certification : 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   *** 브리키시(VRIKSH) : 인도어로 나무를 뜻하며, 목재관리연속성을 보장하는 인증서 명칭 우루과이 또한 산림관리위원회·산림인증 보장계획(FSC·PEFC)에서 발급된 산림경영 인증서·목재관리연속성 인증서(FM·CoC)가 인정되며, 천연림에서 생산된 경우 우루과이 산림청에서 발급한 운송허가증(Guias de Transito)이 증빙서류로 인정될 수 있다. 미얀마는 지방산림청에서 발급한 벌채허가서(Permit to Enter Forest and Conduct Harvesting Operations)와 임산물수출인증팀(TCFPE)에서 발급한 목재합법성 인증서(Certificate of Legality of Timber Products)를 증빙서류로 제출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증빙서류의 표본은 산림청 누리집의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꼭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 산림청 누리집(https://www.forest.go.kr) → 산림정책 → 산림보호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 국가별 표준지침(CSG)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합법목재 수입 여건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제도를 운영하여 목재수입유통업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2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9일(수)부터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증심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 9일 부터 12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3월 11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16일 부터 20일(5일간/40시간), 보수과정은 3월 19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 기한은 3월 2일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3월 9일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으로 등록되기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 시키는 기반이다”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24
  • 한국임업진흥원,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7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더욱 힘쓰기 위한 운영표준 개정안 3건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근간으로서 산림을 경영하는 주체가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 및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대를 위한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 추진, 산림인증제도 전문인력 양성교육, PEFC 국제 산림인증제도 공동 국제포럼 개최 등 관련 행사를 추진했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켜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PEFC 국제 상호인정을 활용하여 산주·산업계 지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지침(1), 규칙(2)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3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30일(금), 강서구 별관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인증제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홍보분과위원회는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홍보 활성화 및 기타 발전방안 논의하는 산림인증 분과위원회이다. 홍보분과위원회는 산업계·환경단체·생산자 단체·인증기관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분과위원장은 정주상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가 맡았고, 주요 안건은 ▶한국산림인증제도 마케팅 강화 ▶대국민 홍보 ▶웹사이트 시스템 고도화 방안으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홍보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의 산림인증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한다”며,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산림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임가 소득창출에 기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림청과 FAO가 주최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이하 아태주간)’에 참여했다. 임진원은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이하: PEFC)과 공동 홍보 부스 운영으로 인증제도와 다양한 인증제품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노피 전시를 통해‘FORESTS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목재섬유를 CoC인증으로 제품화한 의상을 전시하며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진원은 한국산림인증(이하: KFCC)과 PEFC 공동으로 국제 포럼 등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인식개선 및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 산림인증제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가 관장하는 제도로 타 제도와 연계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우리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강점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SK임업·PEFC 공동 국제 산림인증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22일(토) SK임업(주)과 PEFC 공동 주최한 ‘2019년 PEFC 국제 인정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임업(주) 충주사업소 인등산에서 PEFC 국제 인정기관 및 관련 유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임진원은 인정기관의 역량 증대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한국산림인증제도 우수인증지역인 SK임업(주) 충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인등산 주변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CoC인증(Chain of Custody Certification) 예정인 자작나무 수액 재배지역을 방문하며 비목재 산림인증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우수인증지역의 최신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관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각 국가 및 기업의 산림인증 활용 동향 및 향후 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진안군산림조합, 국산 목재 활성화 위한 산림경영인증 3년 연속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임산물이 지난 4일 산림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산림경영 인증은 진안군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이 2017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래 3년 연속된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에 사용돼 최초로 KFCC 인증목이 된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목재는 올해 새롭게 KFCC(FM) 산림인증을 받음에 따라 내수용뿐만 아니라 수출용 인증목으로 제한 없이 유통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산림인증의 효과에 대한 계량적 분석 결과(김동현&김의경, 농업생명과학연구, 2013)에 따르면 이번 인증으로 얻는 가격프리미엄은 3~5%, 부가가치는 14.1%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산림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해석 조합장은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 집단화한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통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임업 및 목재 산업의 발전은 산주의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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