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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항공구조대, 전국 유명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6일, 설악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등산객 2명을 산림헬기(KA-32)로 구조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로부터 출동 지시를 받아 산림항공구조대를 출동시켜 환자를 구조했다. 구조된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산림항공구조대는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산악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산악인명구조와 수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활동이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중앙항공구조대장)은 “등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산행 안전수칙) 숙지를 통해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7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항공구조대, 진안군 운장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0일 전북 진안 운장산에서 등산 중 무릎에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A씨(70대)를 산림청 헬기(KA-32)로 구조했다. 119 종합상황실(세종)의 구조 협조 요청을 접수받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20여km 떨어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항공구조대를 즉시 출동시켜 운장산(명도봉)에서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서 7일, 충북 괴산에 소재한 도명산에서 대퇴부 골절 환자가 발생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가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한 바 있다. 산림청 숲길정책 관계자는 “쾌청한 날씨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본인의 수준에 맞는 등산 코스 선택과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 산악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1
  • 봄철 산불 총력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해 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일인 5월 15일까지 발생한 산불에 대한 피해 현황을 4일 발표했다. 해당 기간 발생한 산불의 피해 면적은 73ha, 피해 건수는 175건이다. 이는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3,865ha, 416건)의 평균 대비 피해 면적은 98%, 발생 건수는 58% 감소한 것이다. 특히 피해 면적은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역대 2번째로 최소 피해를 기록했다. ※ (역대 피해 면적) 49ha(’12)<73ha(’24)< 3,865ha(10년 평균) 올해 발생한 산불은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이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는(원인미상 제외) 불법소각 42건(26%), 입산자 실화 31건(20%), 담뱃불 실화 27건(17%),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21건(13%), 작업장 부주의 실화 10건(6%) 등이다. 정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며 총력 대응해 왔다. 행정안전부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전년 대비 약 8배가 확대된 약 11만 7천 톤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 처리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소각산불 방지 대응반을 구성하고 농산촌 마을별 담당공무원이 마을이장단,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소각산불을 대폭 감소하는데 기여했다. *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산불 ’24년 42건,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74건↓) 감소 또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및 진화 장비 확충 등 지방자치단체의 산불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강원‧경북 동해안 9개 시‧군에는 특별교부세 9억 6천만 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해 대형산불 유발 위험 수목 약 2천1백 그루를 제거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 강릉지역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깃줄 끊으며 일으킨 스파크가 대형산불로 이어진 사례에 대비해 유사피해를 막기 위한선제적인 조치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산불 신고(112‧119)내용이 신고 즉시 산림청으로 전달되도록 ‘긴급신고통합시스템’을 개선해 산불신고·접수시간을 평균 3분 이상 단축했으며 산림청은 유관기관 감시카메라 7,574대를 활용해 신속하게 산불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해외 대형 임차헬기 7대를 주요 지역에 배치하고 외국 조종사의 국내 지형 숙지 등 사전 임무수행 교육을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동해안 위험지역에는 산림헬기 전진 배치와 산불유관기관 헬기 공조체계를 구축해 평균 약 2시간 내 산불 진화에 성공하는 등 피해감소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동시다발 대형산불 신속 대응을 위해 12회에 거쳐 범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대응기관 준비태세 점검을 33회 실시했으며 극한 산불상황에 대비해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범부처가 협력해 산불재난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산불은 숫자가 보여주듯 피해가 역대급으로 감소했다”라며 “첨단기술 활용과 과학적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줄이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항공본부, 관·군 산불 공중진화 지원체계 협의회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일 본부 내 종합상황실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항공작전과장 등 실무진과 비행금지선(NFL) 이북지역 산불진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비무장지대(DMZ)는 인력접근이 어려운 군사지역인 탓에 공중진화만 가능함에 따라 NFL 이북지역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정보공유, 항법사 탑승방안, 이동식저수조 활용 등을 협의했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은 “NFL 이북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북한과 가까운 곳인 만큼 군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라며, “평상 시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DMZ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10
  • 산림항공본부, 지역인재 양성 위해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드론 조작법을 소개하는 산림환경본부 직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일, 봄철 산불 대응에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러 온 한라대학교 학생 20여 명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감자떡을 전달했다. 본부는 기관 현황과 산림헬기를 소개하고, 산림항공 드론비행훈련센터에서 드론 활용법 교육 및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헬기 조종사에게 감자떡을 먹이고 있는 한라대학생     이번 학생들의 방문은 작년에 산림항공본부, 한라대학교와 글로벌미디어콘텐츠협동조합이 맺은 상호협력업무협약으로부터 시작됐다. 협약 3자는 산불 등 산림재난 관련 정보 공유를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라대학교뿐만 아니라 본부가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0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대비 산불 즉각 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임선혁 소장)는 청명·한식을 대비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 출동 및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 청명·한식 및 식목일부터 산을 찾는 상춘객과 성묘객 등 입산자의 증가와 더불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 소각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에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가용중인 산림헬기(대형1대, 중형2대)와 공중진화대 상시 대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 등 기동단속 활동도 병행한다. □ 임선혁 소장은 “청명·한식 및 식목일 전·후에는 산불이 동시다발로 일상화·대형화 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04
  • 산림항공본부, 한전 고소작업차를 통한 산불현장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일, 본부 계류장에서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체결한 산림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한국전력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S-64E 산림헬기 현장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업대를 마련하기 어려운 산불현장에서 한전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항공기 점검을 통해 진화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 정비사가 직접 고소작업차 버킷에 탑승하여 약 6m 높이에서 S-64E(담수량 8,000리터) 산림헬기의 꼬리날개(테일로터)와 엔진을 점검하였다.   * S-64E 제원: 담수량 8,000L, 전고(높이) 5.67m, 전장(길이) 21.41m, 전폭(너비) 6.6m  ** 고소작업차 제원: 5t 특고압 활선차, 작업범위 14.1m, 버킷 적재하중 200kg(2명) 이번 훈련을 통해 강원지역 산불현장에서 즉각적인 산림헬기 점검을 위한 고소작업차 지원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발생 정보 및 배전선로 위치정보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한국전력 고소작업차 지원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산림헬기 점검이 가능해져 산불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산불 등 산림재난 공동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불특별대책기간 대비 헬기 출동태세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5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헬기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산불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해달라”라며, “산불진화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06
  • 강원·태백 등 대설특보 발효…인명구조 및 구호에 산림청 헬기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강원도 태백, 북부·중부·남부산지에 대설특보 발효로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지역 이재민 발생 시 구조와 구호 물품 지원에 산림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재난 주관 기관으로서 산불예방 및 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위해 전국 13개 권역에 산림헬기 48대를 운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재난 이외에 각종 재난 발생시 산림헬기에 설치된 인명구조용 인양장치를 사용해 폭설 지역에 고립된 환자 및 등산객 구조, 물자수송 등 구호지원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헬기 지원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해당 시·도(시·군·구)에서 인접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폭설로 인하여 고립된 마을 등 재난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05
  • 산림항공본부, 설 연휴 근무 중 이상 무!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본부장 고기연)는 11일 설 연휴 동안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비상근무에 힘쓰는 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을 각각 방문및 화상회의를 통해 격려했다. 근무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고기연본부장(왼쪽세번째)    고기연 본부장은 이날 원주에 위치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하여 산림헬기의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운항 및 재난대기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서 본부장은 홍천에 비상대기 중인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산림청헬기와 외국 임차헬기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중진화를 위해 협조할 것을 강조했다. 근무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고기연본부장(왼쪽두번째)   *산림청은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발생한 일부 KA-32 중형헬기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AS-332(담수량 4,250리터) 2대와 CH-47(담수량 9,400리터)헬기 5대를 해외에서 임차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설 연휴에도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항공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관 전경     외국 임차헬기승무원을 화상으로 격려하는 고기연 본부장(우측)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11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비상근무태세 준비 완료!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2.1.~5.15.) 동안 산불 초동대응 및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보유한 산림헬기 4대(대형헬기 S-64 1대, 중형헬기 KA-32 3대)가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실전에 대비한 진화훈련을 강화하고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소각행위 단속, 계도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강설·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낮은 편이나 지속적으로 강원영동 지역의 건조주의보 발령과 봄철 양간지풍에 의한 산불확산을 고려한다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김성덕 소장은“ 강원영동 지역은 매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속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철저한 산불출동 준비태세를 갖추어 초동대응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01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일, 2024년 봄철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하고 전사적인 산불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국내·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연중·대형·전국화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지난해에도 총 596건 산불이 발생하여 4,9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다. 이는 10년 평균(567건) 대비 5%, 피해 면적은 10년 평균(4,004ha) 대비 25% 증가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산림항공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헬기의 가동률 75%를 유지한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산 헬기 부품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중진화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외 임차헬기 7대*를 추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골든타임제** 준수 및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형 5대: CH-47D9,400ℓ(포천, 조치원, 홍천, 함양, 울진) / 중형 2대: AS332L4,250ℓ(영천, 담양)  ** 골든타임제(신고부터 최초 물 투하 시간): 산림·소방 헬기 50분, 지자체 임차헬기 30분 더불어 도심 및 위험지 산불과 중대형 주야간 산불에 지상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를 우선 투입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는 물론 국가 중요시설과 민가·문화재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한편, 강원 철원에 비무장지대(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운영으로 남·북 접경지역 산불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기연 본부장은 주민들 대상으로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국민생활형 산불 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면서 “산불은 초기 단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산림항공본부는 공중·지상 진화자원의 총력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01
  • 울진산림항공, 봄철 산불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한금석)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산림헬기 3대(S-64 1대, KA-32 2대)를 항시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피해가 집중되는 시기로, 선제적 산불대응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금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동해안은 봄철 대형 산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산불 출동 준비 태세에 온 힘을 쏟아 국민들의 생명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31
  • 도심형 산불대응을 위한 공중진화 훈련 실시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30일, 서울 수락산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이동식저수조를 이용하여 헬기에 진화용수 공급을 위한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4월에 발생한 인왕산 산불을 계기로 제기된 ‘한강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 시내 산불은 대응이 어려웠다’라는 문제에 대한 개선책으로 실시되었다.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적절한 설치장소만 있으면 산불 현장에서 가까운 곳에서 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담수 주기를 앞당길 수 있어 공중진화 효율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77개의 이동식저수조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산불에서 필요성이 검증되었다.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는 80여 대로 담수지마다 용수를 공급받기 위해 헬기들이 공중에서 대기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현장 부근에 이동식저수조 7개를 설치하여 헬기의 공중충돌 위험을 줄이고 진화효율을 크게 올렸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대형화, 연중화, 전국화되고 있다”라며, “이동식저수조 등 산불진화 임무를 지원하는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피해 최소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KA-32산림헬기 물투하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30
  •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2일부터 23일,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충남 부여에서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가 직장 내 안전 저해 요소를 해소하여 직원과 헬기가 안전한 산림재난 대응 임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시아나항공 박일미 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 산림청 이실현 사무관 ▲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서병성 교수 ▲ 대한산업안전본부 고재경 대표이사 순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2023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경진대회 수상자들의 후속 이행현황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길 항공안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부의 산업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라며,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지난 16일부터 강원·영동 지역 1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용 담수지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10개 시·군 85개소 담수지를 대상으로 담수지의 크기, 수심, 헬기 접근 시 위험요소 및 주위 환경 등을 조사한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도 지름 20m 정도의 물을 얼지 않게 해주는 결빙 방지 장치(14 개소)의 설치 장소와 가동 사항을 점검하여 동절기 진화용수를 확보하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덕 소장은 “담수지 주변 여건·제한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산림헬기가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한 만큼 산불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2
  • 청양산림항공,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안전결의 대회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1월3일(수) 청양군 칠갑산「충혼탑」에서 2024년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안전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개소 후 산불진화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헬기를 이용한 산림자원 보호임무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10년 6개월 동안 4,600여 시간의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여 2024년 갑진년(甲辰年) 11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록 달성을 목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김종렬)은 “2024년에는 직원화합과 존중을 바탕으로 11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03
  • 남성현 산림청장, 영암국유림 찾아 현장과 소통의 중요성 강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월 21일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및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임종구)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조림· 임도· 산불 등 각종 산림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23년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도약을 위한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라 평가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관리소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산불·산사태 대응 및 임도 설치, 소나무재선충병, 난대수종 조림, 산림헬기 운용 등  각종 사업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 대화가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산사태· 임도설치· 목재생산· 숲가꾸기 등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동시에 여러 요인에 의한 재해위험성을 안고 있다” 며 “업무 수행중에 사고가 발생하지않도록 항상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2-22
  • 2024년 산림분야 예산 2조 8,541억원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21(목)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이 올해 대비 5.2%(+1,289억 원) 증가한 2조 6,126억 원 규모이며, 기후대응기금 등(2,415억 원) 산림분야 사업을 더하면 2조 8,541억 원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산림재난 대응 7,756억 원, 산림자원 관리 7,755억 원, 산림산업 육성과 임업인 지원 2,309억 원, 산림복지 2,872억 원 등이 편성되었다.    특히, 올해 국회 예산심사과정에서 임업인·산촌 지원, 국산목재 이용 촉진, 국민안전 등을 위한 청년·전문임업인 육성(신규, 11억), 산촌활력 모델개발(신규, 10개소, 8억), 목조건축 조성(7개소, 19억), 산림계곡 범람예측(신규, 지도제작·모니터링, 33억), 등산사고 예방·구조지원(신규, 10억) 등 21개 사업, 296억 원이 추가 증액되었다.   2024년 산림청 예산에서 산림재난 대응 예산은 올해보다 19%(1,213억원) 증액되었는데,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산불을 실시간 감시하는 과학기반 산불감시체계 구축(20개소, 32억), 산불 공중진화의 핵심인 산림헬기 확충(대형1대, 중형1대, 80억) 등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를 확대(45천개소, 110억)하고, 그간 부처별로 각각 관리된 산림 내 인위적 개발지(농경지, 과수원, 도로 등)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신규, 17천개소, 33억)과 하천으로 유입되는 산림계곡 유량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관측망(신규, 33억)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임업직불금 확대(468→544억)와 소규모임가직불금 단가 인상(120→130만원/가구)으로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의 근간인 임도시설 단가 상향(간선임도 253→278백만원/km, 작업임도 135→156백만원/km)과 사유림매수 단가 현실화(7.5→10백만/ha)로 산주‧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항공구조대, 전국 유명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6일, 설악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등산객 2명을 산림헬기(KA-32)로 구조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로부터 출동 지시를 받아 산림항공구조대를 출동시켜 환자를 구조했다. 구조된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산림항공구조대는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산악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산악인명구조와 수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활동이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중앙항공구조대장)은 “등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산행 안전수칙) 숙지를 통해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7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항공구조대, 진안군 운장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0일 전북 진안 운장산에서 등산 중 무릎에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A씨(70대)를 산림청 헬기(KA-32)로 구조했다. 119 종합상황실(세종)의 구조 협조 요청을 접수받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20여km 떨어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항공구조대를 즉시 출동시켜 운장산(명도봉)에서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서 7일, 충북 괴산에 소재한 도명산에서 대퇴부 골절 환자가 발생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가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한 바 있다. 산림청 숲길정책 관계자는 “쾌청한 날씨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본인의 수준에 맞는 등산 코스 선택과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 산악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1
  • 봄철 산불 총력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해 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일인 5월 15일까지 발생한 산불에 대한 피해 현황을 4일 발표했다. 해당 기간 발생한 산불의 피해 면적은 73ha, 피해 건수는 175건이다. 이는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3,865ha, 416건)의 평균 대비 피해 면적은 98%, 발생 건수는 58% 감소한 것이다. 특히 피해 면적은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역대 2번째로 최소 피해를 기록했다. ※ (역대 피해 면적) 49ha(’12)<73ha(’24)< 3,865ha(10년 평균) 올해 발생한 산불은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이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는(원인미상 제외) 불법소각 42건(26%), 입산자 실화 31건(20%), 담뱃불 실화 27건(17%),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21건(13%), 작업장 부주의 실화 10건(6%) 등이다. 정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며 총력 대응해 왔다. 행정안전부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전년 대비 약 8배가 확대된 약 11만 7천 톤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 처리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소각산불 방지 대응반을 구성하고 농산촌 마을별 담당공무원이 마을이장단,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소각산불을 대폭 감소하는데 기여했다. *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산불 ’24년 42건,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74건↓) 감소 또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및 진화 장비 확충 등 지방자치단체의 산불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강원‧경북 동해안 9개 시‧군에는 특별교부세 9억 6천만 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해 대형산불 유발 위험 수목 약 2천1백 그루를 제거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 강릉지역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깃줄 끊으며 일으킨 스파크가 대형산불로 이어진 사례에 대비해 유사피해를 막기 위한선제적인 조치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산불 신고(112‧119)내용이 신고 즉시 산림청으로 전달되도록 ‘긴급신고통합시스템’을 개선해 산불신고·접수시간을 평균 3분 이상 단축했으며 산림청은 유관기관 감시카메라 7,574대를 활용해 신속하게 산불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해외 대형 임차헬기 7대를 주요 지역에 배치하고 외국 조종사의 국내 지형 숙지 등 사전 임무수행 교육을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동해안 위험지역에는 산림헬기 전진 배치와 산불유관기관 헬기 공조체계를 구축해 평균 약 2시간 내 산불 진화에 성공하는 등 피해감소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동시다발 대형산불 신속 대응을 위해 12회에 거쳐 범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대응기관 준비태세 점검을 33회 실시했으며 극한 산불상황에 대비해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범부처가 협력해 산불재난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산불은 숫자가 보여주듯 피해가 역대급으로 감소했다”라며 “첨단기술 활용과 과학적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줄이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항공본부, 관·군 산불 공중진화 지원체계 협의회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일 본부 내 종합상황실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항공작전과장 등 실무진과 비행금지선(NFL) 이북지역 산불진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비무장지대(DMZ)는 인력접근이 어려운 군사지역인 탓에 공중진화만 가능함에 따라 NFL 이북지역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정보공유, 항법사 탑승방안, 이동식저수조 활용 등을 협의했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은 “NFL 이북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북한과 가까운 곳인 만큼 군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라며, “평상 시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DMZ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10
  • 산림항공본부, 지역인재 양성 위해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드론 조작법을 소개하는 산림환경본부 직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일, 봄철 산불 대응에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러 온 한라대학교 학생 20여 명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감자떡을 전달했다. 본부는 기관 현황과 산림헬기를 소개하고, 산림항공 드론비행훈련센터에서 드론 활용법 교육 및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헬기 조종사에게 감자떡을 먹이고 있는 한라대학생     이번 학생들의 방문은 작년에 산림항공본부, 한라대학교와 글로벌미디어콘텐츠협동조합이 맺은 상호협력업무협약으로부터 시작됐다. 협약 3자는 산불 등 산림재난 관련 정보 공유를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라대학교뿐만 아니라 본부가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0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대비 산불 즉각 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임선혁 소장)는 청명·한식을 대비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 출동 및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 청명·한식 및 식목일부터 산을 찾는 상춘객과 성묘객 등 입산자의 증가와 더불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 소각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에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가용중인 산림헬기(대형1대, 중형2대)와 공중진화대 상시 대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 등 기동단속 활동도 병행한다. □ 임선혁 소장은 “청명·한식 및 식목일 전·후에는 산불이 동시다발로 일상화·대형화 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04
  • 산림항공본부, 한전 고소작업차를 통한 산불현장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일, 본부 계류장에서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체결한 산림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한국전력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S-64E 산림헬기 현장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업대를 마련하기 어려운 산불현장에서 한전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항공기 점검을 통해 진화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 정비사가 직접 고소작업차 버킷에 탑승하여 약 6m 높이에서 S-64E(담수량 8,000리터) 산림헬기의 꼬리날개(테일로터)와 엔진을 점검하였다.   * S-64E 제원: 담수량 8,000L, 전고(높이) 5.67m, 전장(길이) 21.41m, 전폭(너비) 6.6m  ** 고소작업차 제원: 5t 특고압 활선차, 작업범위 14.1m, 버킷 적재하중 200kg(2명) 이번 훈련을 통해 강원지역 산불현장에서 즉각적인 산림헬기 점검을 위한 고소작업차 지원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발생 정보 및 배전선로 위치정보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한국전력 고소작업차 지원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산림헬기 점검이 가능해져 산불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산불 등 산림재난 공동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불특별대책기간 대비 헬기 출동태세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5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헬기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산불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해달라”라며, “산불진화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06
  • 강원·태백 등 대설특보 발효…인명구조 및 구호에 산림청 헬기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강원도 태백, 북부·중부·남부산지에 대설특보 발효로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지역 이재민 발생 시 구조와 구호 물품 지원에 산림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재난 주관 기관으로서 산불예방 및 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위해 전국 13개 권역에 산림헬기 48대를 운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재난 이외에 각종 재난 발생시 산림헬기에 설치된 인명구조용 인양장치를 사용해 폭설 지역에 고립된 환자 및 등산객 구조, 물자수송 등 구호지원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헬기 지원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해당 시·도(시·군·구)에서 인접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폭설로 인하여 고립된 마을 등 재난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05
  • 산림항공본부, 설 연휴 근무 중 이상 무!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본부장 고기연)는 11일 설 연휴 동안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비상근무에 힘쓰는 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을 각각 방문및 화상회의를 통해 격려했다. 근무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고기연본부장(왼쪽세번째)    고기연 본부장은 이날 원주에 위치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하여 산림헬기의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운항 및 재난대기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서 본부장은 홍천에 비상대기 중인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산림청헬기와 외국 임차헬기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중진화를 위해 협조할 것을 강조했다. 근무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고기연본부장(왼쪽두번째)   *산림청은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발생한 일부 KA-32 중형헬기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AS-332(담수량 4,250리터) 2대와 CH-47(담수량 9,400리터)헬기 5대를 해외에서 임차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설 연휴에도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항공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관 전경     외국 임차헬기승무원을 화상으로 격려하는 고기연 본부장(우측)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11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비상근무태세 준비 완료!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2.1.~5.15.) 동안 산불 초동대응 및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보유한 산림헬기 4대(대형헬기 S-64 1대, 중형헬기 KA-32 3대)가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실전에 대비한 진화훈련을 강화하고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소각행위 단속, 계도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강설·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낮은 편이나 지속적으로 강원영동 지역의 건조주의보 발령과 봄철 양간지풍에 의한 산불확산을 고려한다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김성덕 소장은“ 강원영동 지역은 매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속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철저한 산불출동 준비태세를 갖추어 초동대응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01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일, 2024년 봄철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하고 전사적인 산불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국내·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연중·대형·전국화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지난해에도 총 596건 산불이 발생하여 4,9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다. 이는 10년 평균(567건) 대비 5%, 피해 면적은 10년 평균(4,004ha) 대비 25% 증가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산림항공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헬기의 가동률 75%를 유지한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산 헬기 부품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중진화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외 임차헬기 7대*를 추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골든타임제** 준수 및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형 5대: CH-47D9,400ℓ(포천, 조치원, 홍천, 함양, 울진) / 중형 2대: AS332L4,250ℓ(영천, 담양)  ** 골든타임제(신고부터 최초 물 투하 시간): 산림·소방 헬기 50분, 지자체 임차헬기 30분 더불어 도심 및 위험지 산불과 중대형 주야간 산불에 지상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를 우선 투입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는 물론 국가 중요시설과 민가·문화재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한편, 강원 철원에 비무장지대(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운영으로 남·북 접경지역 산불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기연 본부장은 주민들 대상으로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국민생활형 산불 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면서 “산불은 초기 단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산림항공본부는 공중·지상 진화자원의 총력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2-01
  • 울진산림항공, 봄철 산불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한금석)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산림헬기 3대(S-64 1대, KA-32 2대)를 항시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피해가 집중되는 시기로, 선제적 산불대응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금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동해안은 봄철 대형 산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산불 출동 준비 태세에 온 힘을 쏟아 국민들의 생명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31
  • 도심형 산불대응을 위한 공중진화 훈련 실시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30일, 서울 수락산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이동식저수조를 이용하여 헬기에 진화용수 공급을 위한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4월에 발생한 인왕산 산불을 계기로 제기된 ‘한강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 시내 산불은 대응이 어려웠다’라는 문제에 대한 개선책으로 실시되었다.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적절한 설치장소만 있으면 산불 현장에서 가까운 곳에서 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담수 주기를 앞당길 수 있어 공중진화 효율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77개의 이동식저수조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산불에서 필요성이 검증되었다.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는 80여 대로 담수지마다 용수를 공급받기 위해 헬기들이 공중에서 대기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현장 부근에 이동식저수조 7개를 설치하여 헬기의 공중충돌 위험을 줄이고 진화효율을 크게 올렸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대형화, 연중화, 전국화되고 있다”라며, “이동식저수조 등 산불진화 임무를 지원하는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피해 최소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KA-32산림헬기 물투하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30
  •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2일부터 23일,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충남 부여에서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가 직장 내 안전 저해 요소를 해소하여 직원과 헬기가 안전한 산림재난 대응 임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시아나항공 박일미 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 산림청 이실현 사무관 ▲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서병성 교수 ▲ 대한산업안전본부 고재경 대표이사 순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2023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경진대회 수상자들의 후속 이행현황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길 항공안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부의 산업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라며,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지난 16일부터 강원·영동 지역 1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용 담수지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10개 시·군 85개소 담수지를 대상으로 담수지의 크기, 수심, 헬기 접근 시 위험요소 및 주위 환경 등을 조사한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도 지름 20m 정도의 물을 얼지 않게 해주는 결빙 방지 장치(14 개소)의 설치 장소와 가동 사항을 점검하여 동절기 진화용수를 확보하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덕 소장은 “담수지 주변 여건·제한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산림헬기가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한 만큼 산불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2
  • 청양산림항공,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안전결의 대회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1월3일(수) 청양군 칠갑산「충혼탑」에서 2024년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안전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개소 후 산불진화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헬기를 이용한 산림자원 보호임무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10년 6개월 동안 4,600여 시간의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여 2024년 갑진년(甲辰年) 11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록 달성을 목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김종렬)은 “2024년에는 직원화합과 존중을 바탕으로 11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03
  • 남성현 산림청장, 영암국유림 찾아 현장과 소통의 중요성 강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월 21일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및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임종구)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조림· 임도· 산불 등 각종 산림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23년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도약을 위한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라 평가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관리소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산불·산사태 대응 및 임도 설치, 소나무재선충병, 난대수종 조림, 산림헬기 운용 등  각종 사업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 대화가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산사태· 임도설치· 목재생산· 숲가꾸기 등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동시에 여러 요인에 의한 재해위험성을 안고 있다” 며 “업무 수행중에 사고가 발생하지않도록 항상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2-22
  • 2024년 산림분야 예산 2조 8,541억원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21(목)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이 올해 대비 5.2%(+1,289억 원) 증가한 2조 6,126억 원 규모이며, 기후대응기금 등(2,415억 원) 산림분야 사업을 더하면 2조 8,541억 원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산림재난 대응 7,756억 원, 산림자원 관리 7,755억 원, 산림산업 육성과 임업인 지원 2,309억 원, 산림복지 2,872억 원 등이 편성되었다.    특히, 올해 국회 예산심사과정에서 임업인·산촌 지원, 국산목재 이용 촉진, 국민안전 등을 위한 청년·전문임업인 육성(신규, 11억), 산촌활력 모델개발(신규, 10개소, 8억), 목조건축 조성(7개소, 19억), 산림계곡 범람예측(신규, 지도제작·모니터링, 33억), 등산사고 예방·구조지원(신규, 10억) 등 21개 사업, 296억 원이 추가 증액되었다.   2024년 산림청 예산에서 산림재난 대응 예산은 올해보다 19%(1,213억원) 증액되었는데,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산불을 실시간 감시하는 과학기반 산불감시체계 구축(20개소, 32억), 산불 공중진화의 핵심인 산림헬기 확충(대형1대, 중형1대, 80억) 등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를 확대(45천개소, 110억)하고, 그간 부처별로 각각 관리된 산림 내 인위적 개발지(농경지, 과수원, 도로 등)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신규, 17천개소, 33억)과 하천으로 유입되는 산림계곡 유량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관측망(신규, 33억)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임업직불금 확대(468→544억)와 소규모임가직불금 단가 인상(120→130만원/가구)으로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의 근간인 임도시설 단가 상향(간선임도 253→278백만원/km, 작업임도 135→156백만원/km)과 사유림매수 단가 현실화(7.5→10백만/ha)로 산주‧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항공구조대, 전국 유명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6일, 설악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등산객 2명을 산림헬기(KA-32)로 구조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로부터 출동 지시를 받아 산림항공구조대를 출동시켜 환자를 구조했다. 구조된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산림항공구조대는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산악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산악인명구조와 수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활동이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중앙항공구조대장)은 “등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산행 안전수칙) 숙지를 통해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7
  • 남성현 산림청장, 산불특별대책기간 대비 헬기 출동태세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5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헬기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산불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해달라”라며, “산불진화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06
  • 남성현 산림청장, 충남 청양군 수해 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녹색민방위복)이 14일 충남 청양군 수해 복구사업지를 찾아 관계자들과 복구현황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남 청장은 "전국 대분분의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최고단계인 심각단계가 발령 중이라며,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림청은 수해로 인한 구난구조에 대비하여 전국에 권역별로 구난구조 장비와 인력을 갖춘 산림헬기가 비상대기 하고 있다"라며, "행정안전부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14
  • 세계 최고 수준 산불진화기술 전수 받으려 산림항공본부 방문한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15일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에 방문한 카자흐스탄 예딜 장브르신 하원의원(환경위원회 위원장)에게 산불진화장비 소개 및 진화기술을 전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해당 내용은 카자흐스탄 국영방송인'하바르24' 특징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은 지난 8일 산불로 15명의 산림보호원이 희생되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6-16
  •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강원 삼척 산림헬기 전진배치 현장점검 및 헬기 승무원 격려 나서
    4월 25일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이 산불 발생 시 초기진화를 위해 전진배치된 강원 삼척 산림헬기 임시계류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 및 헬기 승무원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4-26
  • 산림항공본부, 경북도청과 대형산불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5일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경북도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림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산림항공본부는 ▲산불 발생 시 산림헬기를 산불현장에 신속하게 지원하며,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등 유관기간 간의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두 기관은 ▲산불 발생 시 상호 협력하여 산불재난 상황에 대응하고, 공동캠페인 진행 등 산불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진화를 위한 산림헬기 지원 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계류장 및 진화인력과 헬기 정비장비의 지원사항에 대한 부분도 협력을 합의했다.  경북도청과 산림항공본부는 이번 상호 협력을 초석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상호 발전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형산불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작업이 가능해졌다”며, “산림항공본부와 경상북도청이 함께 노력하여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3-15
  • 영암산림항공관리소,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호철)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강유원)는 22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서 산불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산림자원과 전력설비 등 국가기관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광주광역시 등 전라남도 22개 시·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송,변전 설비를 관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광주·전남권역 송전탑에 항공장애시설물 설치 등 산불로부터 전력공급시설 보호 등을 주 내용으로 담았다. 산림항공기 임무 특성상 송전선로 주변에서 비행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은“송전탑에 항공장애시설물이 설치되면 헬기 충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악기상 속에서 산림헬기의 안전운항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2-22
  • 산림항공본부, 계묘년 새해맞이 안전결의식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월 2일 계묘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항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항공안전 결의식을 산림항공본부 계류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림헬기 운항 주무부서인 산림항공과 주관으로 진행된 안전결의식에서는 조종사, 관제사, 공중진화대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 결의문 선서를 진행하여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매년 고난이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피해 면적 100ha 이상 대형산불 11건을 포함하여 총 산불 발생 건수는 722건으로 최근 10년 평균 468건 대비 약 1.5배가 증가하였고 비행시간 역시 약 1.3배 증가하였지만, 조종사를 비롯한 산림항공본부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무사고 비행을 달성하였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은 "이번 안전 결의식이 고난이도 임무를 수행하는 산림항공본부 승무원들의 안전 비행에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라며 "계묘년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비행의 전통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1-04
  • 초대형 산림헬기 추가 배치로“경북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자원 강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경북 동해안지역 대형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해 초대형헬기(S-64E) 1대를 추가 도입·배치하여 12월 13일 오후 울진산림항공관리소에서 취항식을 개최했다.   취항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김학홍 경북행정부지사, 손병복 울진군수,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한국공항공사, 소방, 경찰, 군(軍) 등 관계기관 및 단체에서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초대형헬기 도입 과정을 담은 동영상 소개를 비롯해 경과보고, 주요 내·외빈의 축사, 산불진화 시범 등을 진행했다. 산림청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최근 대형화·장기화 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초대형헬기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원주 산림항공본부 2대와 익산, 안동, 강릉, 진천, 울진 관리소에 각 1대씩 총 7대를 운용한다. 지난 3월경 경북 울진 일대의 초대형산불로 울진원자력발전소와 금강소나무숲, 그리고 삼척 천연가스저장소가 위험에 처했던 터라 이번 초대형헬기 배치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에 도입되는 초대형 헬리콥터(S-64E)는 미국 에릭슨사(社)가 제작하였으며, 현재 국내 보유 산불진화 헬기 중 가장 많은 양의 진화용수를 담을 수 있는 기종이다. 민간 항공분야에서 운용 중인 산불 진화용 헬기로는 가장 우수하고 해외 산불 현장에서 그 성능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진화용수 8,000L(리터) 담수가 가능하고 최고 속도는 213km/h, 화물 인양은 9톤까지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초대형헬기(S-64E)를 7대 보유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초대형헬기 보유 대수가 많은 국가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마저 위협하는 무서운 천재지변과 다를 바 없다. 산림청은 산림재해 주관기관으로서 대형화하는 산불재난에 대응력을 강화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다”라며, “2027년까지 산림헬기 58대와 진화차 2,500대를 확보하고, 산불 대비 주요 시설물 안전 공간 완충지 1,511개소를 조성해 선진국형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13
  • “산림헬기 안전사고 제로화의 감춰진 주역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월 26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산림항공 무사고 유공자에 대한 상장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 무사고 포상은 항공정비 분야에서 사고 및 준사고 없이 10년 이상을 근무한 김윤규, 최은석, 김민기 정비사가 받았으며 부상으로 금배지를 전달했다.    무사고 포상은 항공기 무사고 운영 목표를 달성한 조종사와 정비사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함이다. 산림항공본부 승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안전활동 촉진,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 조성 등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이라 할 수 있다. 고기연 본부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제로화에 산림항공본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0-28
  • “ 경쟁보다 협력을, 혼자보다 팀워크를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22일 산림청(휴양등산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산악구조협회와 공동 주관하는 “제11회 민·관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경북 의성군에서 개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 김종근 산림청 휴양등산과장,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김규영 경북산악연맹회장, 노익상 대한산악구조협회장, 손중호 대한산악연맹회장 등 17개 시·도 (사)대한산악구조협회 및 (사)대한산악연맹의 민간구조대원 4백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치렀다. 총상금 3백만 원이 주어지는 산악구조경진대회는 지상구조·구급분야와 항공구조·이송분야로 나뉘며 본경기는 안전장비 확인, 자유등반(Free climbing), 응급처치, 홀링(hauling), 티롤리안브릿지(Tyrolean bridge), 들것 및 헬기 이송 순으로 진행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민·관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는 산림항공본부와 (사)대한산악구조협회가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산악구조 역량 강화는 물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산악구조대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2004년부터 산림헬기 인양장비(호이스트)로 국립공원 내 산악사고 발생 시 긴급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중, 2007년 산림청이「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제정으로 “산림항공구조대”를 창설해 60명의 항공구조대원(응급구조사)을 배출했다. ■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 인명구조 실적(2004년 ∼ 현재)  - 출동 횟수: 354회, 구조 인원: 318명    ※외상환자 186명, 심장질환 및 탈진이 100명, 조난·실종자가 46명 등 고기연 본부장은 “산악구조 현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산림헬기 임무 중의 하나이며, 구조·구급에 있어 초동조치는 환자의 골든타임을 좌우하는 중요한 핵심이다. 경진대회가 갖는 의미를 되살려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오늘 모인 모든 민간산악구조대원들의 건투를 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0-27
  • 남성현 산림청장, 울진 산불피해 복원 지역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손병복 울진군수(왼쪽)와 28일 오후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피해지를 찾아 복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손병복 울진군수(오른쪽 두번째),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왼쪽 첫번째)와 28일 오후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피해지를 찾아 복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손병복 울진군수(가운데)와 28일 오후 산림헬기를 타고 울진군 산불피해지를 살펴보고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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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시와 수필로 다시 날아오르는 산림헬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9. 14.(수) 15:00, 최병암 전 산림청장과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등 30여 명의 내·외빈을 초대해 “제1회 산림항공문학제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첫 삽을 뜬 산림항공문학제는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 김선길 이사장과 이서연 상임이사가 심사를 진행했다. 공모전 출품작 총 30편 중 독후감 부문은 조태성 기장, 시·수필 부문에는 일반인 김기용씨가 산림청장상의 영예를 안았고 부상으로 50만 원 상품권을 받았다. 그 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은 홍세희, 김현태, 김주현, 임종국씨가 수상했고, 가족과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대전 목양초 이호진군과 문막중 김가은양 등 총 5명의 학생들에게도 특별부문 장려상을 마련해 수여했다. 출품작 심사는 주제 표현, 체계적 구성력, 표현 능력, 완성도 등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했고, 수상작을 비롯해 출품작 모두 한국산림문학회 계간지 「산림문학 가을호」에 실리고 「산림항공 문집」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고기연 본부장은 “역대 최고기록으로 남은 11건의 대형산불과 마주했던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에게 문학작품 공모전을 통한 심신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라며 “연중 임무가 계속되는 국가기관으로서 직원들의 문학적 소양이나 소질을 뽐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9-16
  •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상황 긴급점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밤새 전국적인 호우와 강풍이 발생하여, 즉각 산림 분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방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 소속기관과 함께 오늘(6일) 오전 10시에 피해 상황 긴급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접수된 산림피해는 없으며,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피해 현황을 파악 중이다. 산림청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파악과 더불어 신속하게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장조사 시에는 산림헬기, 열화상카메라 드론 등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조사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복구ㆍ구호물품 등을 지원하여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산림청은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 초대형 헬기 6대, 대형 헬기 29대 등 총 47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이 중 13대는 헬기에 설치된 호이스트(인양장치)를 이용하여 인명구조 및 수송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태풍 ‘힌남노’가 세력이 약해지며 우리나라를 통과해나감에 따라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 추진으로, 이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태풍이나 집중호우에도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라며, “적극적이고 꼼꼼한 대처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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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태풍 ‘힌남로’ 피해 예방 및 복구에 산림 헬기와 드론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11호 태풍 ‘힌남로’의 북상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등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사태 재난 주관기관으로서,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전국의 산사태 취약지역 1,165개소, 대형산불피해지 30개소, 산지태양광시설 116개소에 대해 지난주까지 추가 특별점검을 완료하고, 비상근무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번 태풍과 관련하여 사전 피해 예방을 완료하고, 피해지역 내 인명구조, 실종자 수색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산사태 등의 각종 피해조사 및 복구를 위해 산림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지원이 필요한 지자체는 해당 시‧도(시‧구‧구)에 소재하거나 인접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 또는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산림 헬기는 전국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보유한 초대형 헬기 6대, 대형 헬기 29대 등 총 47대가 지원 대상이며, 이 중 13대는 헬기에 설치된 호이스트(인양장치)를 사용해 고립된 등산객의 긴급구조 및 수송 등 인명구조에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할 산림 드론은 260대로, 산림항공본부(53대) 및 5개 지방산림청(207대)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산림재해 및 보호와 산림사업 및 재산관리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편, 지난번 수도권 등에 내린 집중호우(8.9∼8.16)로 중부지방에 산사태 등 각종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산림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헬기와 드론을 실종자 수색, 복구자재 운반, 피해지 조사 등을 위해 지자체에 적극 지원한 바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로’가 역대 최고로 강력한 태풍인 만큼 산림청에서도 취약지 점검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산림청은 태풍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산사태 등 피해지의 신속한 조사와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05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인천시 부평구 원적산 자재운반 지원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8월 17일(수)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산 정상 일원에 숲길조성에 필요한 자재 약 30톤을 산림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운반하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2022년 숲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자재(등산로 자재, 기와, 표지판 및 정상석 등)를 공중운반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걷고 싶은 숲길이 조성되도록 산림헬기를 지원하였다. 임무에 앞선 지난 12일 공원녹지과 직원 및 시공사 담당자들과 현지조사 후에 운반자재에 대한 화물포장 및 결속상태와 인양 및 하화지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저해요소를 확인하였고, 비행경로상 민가회피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수행하였다. 장용익 소장은 “얼마전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상태가 많이 약해진 상황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승무원에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국가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긴급복구 및 산림보호 장비·시설물 자재운반 등 항공기를 필요로하는 산림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19
  • 남성현 산림청장, 경기도 광주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일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일원의 집중호우 피해 지역 찾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광주시청 이송호 안전교통국장과 산림헬기를 타고 피해 상황을 점검한 뒤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했다. 남 청장은 "응급복구 장비 및 산림 헬기 지원 등 모든 자원을 동원해 복구하는 한편 2차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2
  •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극복에 산림 헬기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0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극복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산림 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재난 주관기관으로서 산불 예방 및 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방제 등을 위해 헬기를 운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 및 전국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 초대형 헬기 6대, 대형 헬기 29대 등 총 47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3대는 헬기에 설치된 호이스트(인양장치)를 사용해 고립된 등산객의 긴급구조 및 수송 등 인명구조에도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지자체 및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이번 수해 복구를 위한 자재 운반뿐만 아니라, 도로가 끊겨 고립된 재난 지역의 이재민 구조와 구호 물품 지원을 위해서도 산림 헬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서울지역에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는 등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라며, “산림청은 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뿐 아니라 신속한 피해 복구 및 극복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0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찜통더위 대비 정비환경 개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업보건 근로자의 현장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상시 헬기 정비가 이루어지는 격납고 내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자체『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헬기를 정비하는 근로자의 환경개선을 위해 ’21년 항공본부(원주 소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항공관리소에 격납고 냉·난방 설치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최근 산불의 대형화 및 장기화로 인해 국가 재난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산불 헬기를 이용한 산불진화 역시 증가되고 있다.  이에 정비 물량도 증가되어 진화헬기의 가동률 향상을 위해 임무 종료 후 격납고에서 불철주야 정비를 하고 있으나, 한여름 및 한겨울 영하의 추위 또는 폭염 무더위에 노출되어 정비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냉⋅난방 시설 구축을 통해 안전한 정비활동 등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헬기 입⋅출입, 넓은 격납고 내의 냉⋅난방 시설 효율성을 높이고자 격납고 가운데 비닐커튼 격납고 중앙에 비닐커튼을 설치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격납고에 냉⋅난방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울진)에도 시설 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과 같은 국가재난 상황 시 산림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서는 헬기 정비는 필수적인 요소로 산업보건 근로자에 해당되는 현장 정비사의 지속적인 근무 환경개선을 통해 국가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3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5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4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총 16,648.7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7,807.1ha ▲충남 5,896.2ha ▲전남 2,166.1ha ▲충북 594ha ▲세종 185.3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등 감염병 대응과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임무팀원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악조건 속에서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5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임업인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활동으로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7-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봄철 산불 총력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해 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일인 5월 15일까지 발생한 산불에 대한 피해 현황을 4일 발표했다. 해당 기간 발생한 산불의 피해 면적은 73ha, 피해 건수는 175건이다. 이는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3,865ha, 416건)의 평균 대비 피해 면적은 98%, 발생 건수는 58% 감소한 것이다. 특히 피해 면적은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역대 2번째로 최소 피해를 기록했다. ※ (역대 피해 면적) 49ha(’12)<73ha(’24)< 3,865ha(10년 평균) 올해 발생한 산불은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이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는(원인미상 제외) 불법소각 42건(26%), 입산자 실화 31건(20%), 담뱃불 실화 27건(17%),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21건(13%), 작업장 부주의 실화 10건(6%) 등이다. 정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며 총력 대응해 왔다. 행정안전부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전년 대비 약 8배가 확대된 약 11만 7천 톤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 처리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소각산불 방지 대응반을 구성하고 농산촌 마을별 담당공무원이 마을이장단,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소각산불을 대폭 감소하는데 기여했다. *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산불 ’24년 42건,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74건↓) 감소 또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및 진화 장비 확충 등 지방자치단체의 산불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강원‧경북 동해안 9개 시‧군에는 특별교부세 9억 6천만 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해 대형산불 유발 위험 수목 약 2천1백 그루를 제거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 강릉지역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깃줄 끊으며 일으킨 스파크가 대형산불로 이어진 사례에 대비해 유사피해를 막기 위한선제적인 조치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산불 신고(112‧119)내용이 신고 즉시 산림청으로 전달되도록 ‘긴급신고통합시스템’을 개선해 산불신고·접수시간을 평균 3분 이상 단축했으며 산림청은 유관기관 감시카메라 7,574대를 활용해 신속하게 산불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해외 대형 임차헬기 7대를 주요 지역에 배치하고 외국 조종사의 국내 지형 숙지 등 사전 임무수행 교육을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동해안 위험지역에는 산림헬기 전진 배치와 산불유관기관 헬기 공조체계를 구축해 평균 약 2시간 내 산불 진화에 성공하는 등 피해감소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동시다발 대형산불 신속 대응을 위해 12회에 거쳐 범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대응기관 준비태세 점검을 33회 실시했으며 극한 산불상황에 대비해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범부처가 협력해 산불재난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산불은 숫자가 보여주듯 피해가 역대급으로 감소했다”라며 “첨단기술 활용과 과학적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줄이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항공본부, 지역인재 양성 위해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드론 조작법을 소개하는 산림환경본부 직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일, 봄철 산불 대응에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러 온 한라대학교 학생 20여 명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감자떡을 전달했다. 본부는 기관 현황과 산림헬기를 소개하고, 산림항공 드론비행훈련센터에서 드론 활용법 교육 및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헬기 조종사에게 감자떡을 먹이고 있는 한라대학생     이번 학생들의 방문은 작년에 산림항공본부, 한라대학교와 글로벌미디어콘텐츠협동조합이 맺은 상호협력업무협약으로부터 시작됐다. 협약 3자는 산불 등 산림재난 관련 정보 공유를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라대학교뿐만 아니라 본부가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0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대비 산불 즉각 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임선혁 소장)는 청명·한식을 대비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 출동 및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 청명·한식 및 식목일부터 산을 찾는 상춘객과 성묘객 등 입산자의 증가와 더불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 소각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에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가용중인 산림헬기(대형1대, 중형2대)와 공중진화대 상시 대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 등 기동단속 활동도 병행한다. □ 임선혁 소장은 “청명·한식 및 식목일 전·후에는 산불이 동시다발로 일상화·대형화 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04
  • 산림항공본부, 한전 고소작업차를 통한 산불현장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일, 본부 계류장에서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체결한 산림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한국전력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S-64E 산림헬기 현장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업대를 마련하기 어려운 산불현장에서 한전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항공기 점검을 통해 진화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 정비사가 직접 고소작업차 버킷에 탑승하여 약 6m 높이에서 S-64E(담수량 8,000리터) 산림헬기의 꼬리날개(테일로터)와 엔진을 점검하였다.   * S-64E 제원: 담수량 8,000L, 전고(높이) 5.67m, 전장(길이) 21.41m, 전폭(너비) 6.6m  ** 고소작업차 제원: 5t 특고압 활선차, 작업범위 14.1m, 버킷 적재하중 200kg(2명) 이번 훈련을 통해 강원지역 산불현장에서 즉각적인 산림헬기 점검을 위한 고소작업차 지원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발생 정보 및 배전선로 위치정보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한국전력 고소작업차 지원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산림헬기 점검이 가능해져 산불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산불 등 산림재난 공동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22
  • 강원·태백 등 대설특보 발효…인명구조 및 구호에 산림청 헬기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강원도 태백, 북부·중부·남부산지에 대설특보 발효로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지역 이재민 발생 시 구조와 구호 물품 지원에 산림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재난 주관 기관으로서 산불예방 및 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위해 전국 13개 권역에 산림헬기 48대를 운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재난 이외에 각종 재난 발생시 산림헬기에 설치된 인명구조용 인양장치를 사용해 폭설 지역에 고립된 환자 및 등산객 구조, 물자수송 등 구호지원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헬기 지원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해당 시·도(시·군·구)에서 인접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폭설로 인하여 고립된 마을 등 재난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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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산림항공본부, 설 연휴 근무 중 이상 무!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본부장 고기연)는 11일 설 연휴 동안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비상근무에 힘쓰는 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을 각각 방문및 화상회의를 통해 격려했다. 근무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고기연본부장(왼쪽세번째)    고기연 본부장은 이날 원주에 위치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하여 산림헬기의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운항 및 재난대기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서 본부장은 홍천에 비상대기 중인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산림청헬기와 외국 임차헬기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중진화를 위해 협조할 것을 강조했다. 근무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고기연본부장(왼쪽두번째)   *산림청은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발생한 일부 KA-32 중형헬기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AS-332(담수량 4,250리터) 2대와 CH-47(담수량 9,400리터)헬기 5대를 해외에서 임차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설 연휴에도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항공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관 전경     외국 임차헬기승무원을 화상으로 격려하는 고기연 본부장(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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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1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비상근무태세 준비 완료!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2.1.~5.15.) 동안 산불 초동대응 및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보유한 산림헬기 4대(대형헬기 S-64 1대, 중형헬기 KA-32 3대)가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실전에 대비한 진화훈련을 강화하고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소각행위 단속, 계도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강설·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낮은 편이나 지속적으로 강원영동 지역의 건조주의보 발령과 봄철 양간지풍에 의한 산불확산을 고려한다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김성덕 소장은“ 강원영동 지역은 매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속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철저한 산불출동 준비태세를 갖추어 초동대응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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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일, 2024년 봄철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하고 전사적인 산불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국내·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연중·대형·전국화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지난해에도 총 596건 산불이 발생하여 4,9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다. 이는 10년 평균(567건) 대비 5%, 피해 면적은 10년 평균(4,004ha) 대비 25% 증가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산림항공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헬기의 가동률 75%를 유지한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산 헬기 부품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중진화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외 임차헬기 7대*를 추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골든타임제** 준수 및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형 5대: CH-47D9,400ℓ(포천, 조치원, 홍천, 함양, 울진) / 중형 2대: AS332L4,250ℓ(영천, 담양)  ** 골든타임제(신고부터 최초 물 투하 시간): 산림·소방 헬기 50분, 지자체 임차헬기 30분 더불어 도심 및 위험지 산불과 중대형 주야간 산불에 지상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를 우선 투입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는 물론 국가 중요시설과 민가·문화재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한편, 강원 철원에 비무장지대(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운영으로 남·북 접경지역 산불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기연 본부장은 주민들 대상으로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국민생활형 산불 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면서 “산불은 초기 단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산림항공본부는 공중·지상 진화자원의 총력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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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울진산림항공, 봄철 산불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한금석)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산림헬기 3대(S-64 1대, KA-32 2대)를 항시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피해가 집중되는 시기로, 선제적 산불대응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금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동해안은 봄철 대형 산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산불 출동 준비 태세에 온 힘을 쏟아 국민들의 생명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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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도심형 산불대응을 위한 공중진화 훈련 실시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30일, 서울 수락산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이동식저수조를 이용하여 헬기에 진화용수 공급을 위한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4월에 발생한 인왕산 산불을 계기로 제기된 ‘한강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 시내 산불은 대응이 어려웠다’라는 문제에 대한 개선책으로 실시되었다.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적절한 설치장소만 있으면 산불 현장에서 가까운 곳에서 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담수 주기를 앞당길 수 있어 공중진화 효율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77개의 이동식저수조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산불에서 필요성이 검증되었다.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는 80여 대로 담수지마다 용수를 공급받기 위해 헬기들이 공중에서 대기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현장 부근에 이동식저수조 7개를 설치하여 헬기의 공중충돌 위험을 줄이고 진화효율을 크게 올렸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대형화, 연중화, 전국화되고 있다”라며, “이동식저수조 등 산불진화 임무를 지원하는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피해 최소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KA-32산림헬기 물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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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2일부터 23일,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충남 부여에서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가 직장 내 안전 저해 요소를 해소하여 직원과 헬기가 안전한 산림재난 대응 임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시아나항공 박일미 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 산림청 이실현 사무관 ▲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서병성 교수 ▲ 대한산업안전본부 고재경 대표이사 순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2023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경진대회 수상자들의 후속 이행현황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길 항공안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부의 산업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라며,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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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지난 16일부터 강원·영동 지역 1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용 담수지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10개 시·군 85개소 담수지를 대상으로 담수지의 크기, 수심, 헬기 접근 시 위험요소 및 주위 환경 등을 조사한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도 지름 20m 정도의 물을 얼지 않게 해주는 결빙 방지 장치(14 개소)의 설치 장소와 가동 사항을 점검하여 동절기 진화용수를 확보하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덕 소장은 “담수지 주변 여건·제한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산림헬기가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한 만큼 산불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2
  • 청양산림항공,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안전결의 대회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1월3일(수) 청양군 칠갑산「충혼탑」에서 2024년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안전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개소 후 산불진화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헬기를 이용한 산림자원 보호임무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10년 6개월 동안 4,600여 시간의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여 2024년 갑진년(甲辰年) 11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록 달성을 목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김종렬)은 “2024년에는 직원화합과 존중을 바탕으로 11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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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4-01-03
  • 산림항공본부, 5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전국의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포함한 본부 전체가 산림 분야 재난·재해 임무를 수행하면서 5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으며, 이는 ‘과거 1년 4개월마다 발생하던 산림헬기 사고를 지금은 과학적 기법을 통해 감소시키고 안전수준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헬기는 1971년부터 운용되면서 지금까지 37건 사고가 발생하였고, 2018년 12월 1일 산불진화 담수 접근 중 한강 추락 사고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무사고로 운용하고 있다.   2018년 산림헬기 한강 추락 사고 이후 2019년 2월 13일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언론브리핑을 통해 사고 재발방지를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약속한 바 있고 그 약속을 지금까지 소중하게 지켜가고 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핵심적 과학 기법은 비행자료를 분석하여 비정상 운항을 안전 개선하는 운항품질보증제도(FOQA: Flight Operation Quality Assurance)와 데이터 기반으로 안전목표를 정하고 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이라고 설명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2019년 대비 위험요인이 53% 감소하였고 2023년은 현재까지 단 1건의 항공안전 안전사례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가 있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번 무사고 5년 달성을 계기로 다시 한번 안전을 다짐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12-01
  • (사)대한산악구조협회 창립 14주년 기념식 및 2023년도 우수구조대원 시상
        산림항공본부장이 11월 25일 경북 구미에서 진행된 (사)대한산악구조협회 창립 14주년 기념식 및 2023년도 우수구조대원 시상식에 참석하여 축사, 산림항공본부장 표창장을 시상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산림에서의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에 대비하여 산림헬기를 이용하는 산림항공구조대를 본부 및 전국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11-28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2023년 산불특별대책기간 운영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2023년 산불특별대책기간(3.6. ~ 4.30.) 설정에 따라 보유중인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 등 모든 진화자원 점검을 마치고 산불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10년(’13∼’22년)간 총 25건의 대형산불 중 60%인 15건이 3~4월에 집중 발생 되고 있어 국민들의 산불조심과 행정기관의 산불방지 총력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정 되었다.   ○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 ▲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금지  ※ 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 지역 소각행위 전면 금지 ▲ 입산통제구역, 제한된 등산로 출입금지  ※ 입산가능지역 산림청 홈페이지 및 인터넷 포털 지도 주소지 입력 후 확인가능 ▲ 입산 가능지역 출입시 인화물질 휴대 및 산림인접지 흡연금지 ※ 과실로 산림을 태운자 :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종렬 소장은“헬기 사전점검·정비로 안전을 확보하고 산불상황 발생 시 관계부처간의 협력을 통해 산불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3-06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 예방·진화 비상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봄철산불조심기간(2월1일 ~ 5월15일) 동안 운영되는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신속한 산불초기대응과 효율적인 진화전략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를 목표로 산불대응태세 확립과 공중·지상자원의 공조로 산불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산림항공본부는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 분산배치된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 104명을 총동원하여 ‘골든타임*’ 내 신속하게 산불에 대응하고 있으며, 경북 동해안 권역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를 위해 초대형헬기(S-64E, 담수량 8,000ℓ) 1대를 울진 산림항공관리소에 추가 배치(’22.12.) 했다.        ※ 골든타임 : 신고부터 물투하까지 시간(산림·소방헬기 50분, 임차헬기 30분)                        <산림항공본부 항공기 보유 현황>                                  (단위: 대) 기 종 계 본부 익산 양산 영암 안동 강릉 진천 함양 청양 서울 울진 제주 분류 계 48 5 3 5 4 4 4 4 4 6 4 4 1 초대형 S-64 7 2 1 - - 1 1 1 - - - 1 - 대형 KA-32 29 3 2 2 2 3 3 3 3 2 3 2 1 중형 KUH-1FS 1 - - - - - - - - - 1 - - 소형 BELL206 7 - - 3 - - - - - 4 - - - 소형 AS-350 4 - - - 2 - - - 1 - - 1 -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시기(설, 청명·한식 등) 별 중·소형헬기와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을 적극 투입해 산불 감시 및 불법소각 계도·단속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또한, 역대 최장 시간(213시간)·최대 피해(25,003ha)의 기록을 남긴 울진·삼척 산불의 후속 조치로 위촉된 공중통제관(Air Control Commander) 4명과 지상안전통제관(Ground Safety Controller) 2명이 올해부터 대형산불 상황 시 공중지휘 및 지상지원 총괄할 예정이다. ACC는 산불진화헬기 통합 공중지휘, GSC는 이착륙장의 안전관리 및 산불진화헬기 지원업무를 담당한다. 아울러 1월 26일에는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민·관·군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산불 진화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을 산림항공본부 주관으로 실시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항공본부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할 것.”이라며 “대형산불 위험이 큰 지역에는 산림헬기를 전진 배치해 초동 진화와 야간 산불에 적극대응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2-0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비상근무체제 돌입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영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동안 신속한 산불초동대응을 위해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 4대(S-64 1대, KA-32 3대)를 항시 출동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출동준비태세를 갖추어 산불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실시되는 권역별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무인항공기(드론)을 활용한 계도 활동 및 산불단속을 실시하여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눈이 내렸지만, 강원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동해안 특유의 강풍으로 중·대형산불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은 봄철 대형산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대응으로 대형산불으로의 확산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시민들께서는 농산폐기물, 영농부산물 소각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2-01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달산면 봉산리 산60번지 산불진화 완료, 뒷불감시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3년 1월 3일 13시 40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봉산리 산60번지 국유림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1대, 임차 3대, 소방1) 및 진화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15시 10분경 주불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산림헬기가 신속하게 출동하여 1시간 30여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며 피해면적은 0.1ha로 추정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예방을 위하여 불법소각 행위 등을 발견하는 경우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03
  • (종합) 산림청, 강풍특보 해제·산불진화 총력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는 강풍주의보가 해제되고 바람이 잣아든 3월 7일이 산불진화에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89대와 산불진화대원 9,115명을 투입해 산불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동해안 산불(4건) > -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3.4. 11:17 발생)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3.4. 12.45 발생) - 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1491(3.5. 01:41 발생) -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산114-1(3.4. 22:14 발생 / 3.5. 15:40 완료)   < 투입자원 > ○ 산림헬기투입현황 - 울진군·삼척시 :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31, 국방 13, 소방 3, 경찰 3, 국립공원 1) - 강릉시·동해시 : 산불진화헬기 25대(산림 9, 국방 13, 소방 3) - 강원 영월군 :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 10, 경찰 1) ○ 지상진화자원현황 - 울진군·삼척시 : 산불진화차 : 349대 / 산불진화대원 : 5,320명 - 강릉시·동해시 : 산불진화차 : 368대 / 산불진화대원 : 3,395명 - 강원 영월군 : 산불진화차 : 30대 / 산불진화대원 : 386명   3월 6일 18시 기준, 이번 산불의 산불영향구역(피해면적) 16,775ha가 추정된다. 시군별로는 울진 12,039ha, 삼척 656ha, 강릉 1,900ha, 동해 2,100ha, 영월 80ha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경북 울진군 6,324명, 강원 강릉시 95명, 강원 동해시 580명의 주민이 대피하였으며, 울진·삼척지역 407개소, 강릉·동해 97개소의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다. 현재 강풍 기상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산불도 확산세가 꺾여 소강상태인 것으로 판단되며, 바람이 잦아든 7일 오늘 오전이 산불진화에 최적의 기회라고 판단, 일출과 동시에 진화자원을 총동원한다. 산림당국은 오늘 중으로 동해안지역 산불의 주불진화를 목표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 진화구역설정 및 진화자원 배치 ▲ 산불진화헬기·진화장비 정비 ▲ 주요지역에 이동식 담수조 설치 ▲ 산불지연제(리타던트) 완비 ▲ 민가 및 주요시설보호 ▲ 산불진화대원 배치를 완료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산불진화를 위해 가용한 지상·공중진화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 공조를 통해 산불진화를 최대한 빠르게 완료하여 국민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2022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며….
    산불을 마주하는 산지기들은 ‘아까시나무꽃이 피면 산불이 끝난다’라고 흔히들 말해왔다. 하지만 최근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산불이 연중화 되면서 옛말이 되어가는 듯싶고 이제는 아까시나무 꽃지고 느림보 대추나무 잎이 피고 나서야 산불이 잠잠해지는 듯하다. 또한 과거의 산불 유형은 봄에는 남쪽에서 시작되어 아까시나무 꽃피는 시기를 따라 북상하며 마무리됐고, 가을철에는 북쪽에서 시작되어 단풍 물결에 따라 남하하면서 눈꽃을 보며 마무리되는 패턴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불의 연중화와 대형화로 이어지면서 그 패턴은 깨지고 올봄에는 50년 만의 최악의 가뭄까지 겹치면서 전국 곳곳에 동시다발적 중대형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했으며, 지난 3월 울진·삼척(10일간 219시간)의 산불은 2000년 동해안(9일간 191시간) 산불 이후 최대의 산림피해 면적과 진화 소요시간 등에서 산림청 산불통계작성 이후 불명예 산불로 기록을 경신하였다. 산불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올해 봄철 크고 작은 산불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에서부터 적용하도록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다. 첫째, 산림청 산불현장대책본부 장악력 강화 및 언론 대응 활성화. 둘째, 산림헬기를 포함한 다수의 군·임차헬기 간 공중통제 일원화 및 공역 분담 운용. 셋째, 지상진화 자원의 전문화 및 산림청·지자체 상호 협업을 통한 공동대응 문제점 개선. 위의 내용이 산불현장에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릴 때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산불에 대한 최소한의 손해배상 청구이자 절대적인 예방책이 될 것이다. 유난했던 봄철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며 전국의 크고 작은 산불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하신 산불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보신 산불이재민 여러분의 건강과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비록 봄에는 느림보 대추나무지만 제일 먼저 잎을 떨구며 동면을 준비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는 단 한 건의 대형산불이 없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5-23
  • [기고]산불, 「예방」이 지켜낼 소중한 기적!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시기가 왔지만 산불 철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에 다시금 급박했던 순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지난 4월 4일, 이른 봄꽃향기를 품어야할 하늘에는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번졌고,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따가운 연기로 뒤덮었다. 강원 인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순간 최대 풍속 약 26m/s의 강풍을 타고 산에서 산으로 겉잡을 수없이 번져갔다. 동시다발적인 산불은 순식간에 주변 마을, 농가 등을 집어삼켰다.  이러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강원도 지역 4개 시‧군 566세대 1,289명의 이재민 발생,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 사유시설 303억원, 공공시설 988억 원 등 1,291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나아가 여의도 면적(209ha)의 약 14배에 달하는 2,832ha의 면적이 소실되어 총 복구비용이 70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신속한 상황판단과 국가적 재난대응으로 긴급 주민대피체계 가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켰으며, 산림헬기를 비롯한 헬기 운영기관의 가용헬기 총 68대 투입 및 소방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유지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신속한 국가 재난 대응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하는 것에 시작으로부터 적기 “대응”이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림은 자원을 제공하고 산사태를 막아주는 직접적인 역할도 하지만 국민의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간접적인 효용성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여년의 긴 세월과 막대한 노력, 비용이 발생된다.   이렇듯 산림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양상이 점차 대형화·연중화 되어감에 따라 산림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전 예방 하는 것이 산림을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며 지켜야할 이유인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역시 평소 예측된 사전정비 수행으로 가용한 헬기를 최대 확보하여 재난 산불 현장에 신속히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진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헬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12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인적요인 사고예방, 항공기·장비분야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관리를 통하여 “예방”을 철저히 하였기에 금년도 강원도 산불 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향후 장기적으로 산불 다발지역인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형급 헬기 2대 추가 배치를 시작으로 중·장기 ’25년까지 산림헬기 총 50대, 중·대형급 이상 46대 확보 및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FSS급) 하여 항공기 운영 유관기관 간 공동 활용 계획에 있으며,   산불 다발지역인 군사격장 및 DMZ·민북지역과 연접한 철원, 양구 , 인제 등의 산불대응을 위한 전담 관리소 신설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법의 개선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뭄 등으로 산불진화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 인근 저수지의 담수현장이 아닌 자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활용하여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항공본부는 국가 재난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고 기후변화의 흐름에 맞춰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전국의 산림, 등산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가기 위해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기고) 산불! 예방이 최우선이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소 장 김숙희 매서운 한파와 동장군의 심술에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따스한 봄기운을 맞고 서서히 기지개를 튼다. 봄을 알리는 붉은 홍매화가 수줍은 꽃망울을 터뜨리고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다. 우리는 항상 봄이 오면 나무를 심는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산과 집주변에 나무를 심어 커가는 나무를 바라보며 함께 삶을 공유하였다. 올해는 전남 완도에서 첫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고, 산림청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여의도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ha에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수탈된 아름드리 나무들과 6.25 전쟁 중 불타고 피폐해진 산림복구를 위해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어 오늘날의 치산녹화를 이루어냈지만 인간의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반백년 피땀어린 결과를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어버린다. 산림청 통계를 보면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로 산불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금년 2월까지 총 154건의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307개 크기의 산림 215ha가 피해를 입었다. 두 달간의 10년 평균이 산불발생 66건, 피해면적 42ha를 감안하면 산불은 233% 증가하고 피해면적은 5.1배가 늘었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29%,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25%, 성묘객과 담뱃불에 의한 실화가 10%, 산림과 인접한 주택화재에 의한 산불발화가 11%로 나타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소각산불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농번기를 대비하여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을 무분별하게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뿐만 아니라 도심지역에서 산림인접지에 텃밭을 일구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어 그에 따른 쓰레기 소각도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계속되는 한파속에서도 메마른 날씨로 인해 건조경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강한 바람이 시간과 장소를 안가리고 불고 있다. 산림내에 쌓여진 낙엽은 바싹 말라 바스락거리고, 물기를 머금고 있어야할 지표면은 흙먼지가 날린다. 아차 하는 순간 불씨가 산림에 옮겨 붙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에 소각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자 산림청에서는 2월말부터 4월말까지 매주 300개조 6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주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논·밭두렁·영농부산물·영농폐기물·쓰레기 등 일체의 소각행위를 단속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산림보호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공중에서도 예외는 없다. 산림항공본부 및 소속 관리소에서는 산림헬기(12대) 및 드론을 활용하여 관리소별 관할 비행권역내 농․산촌을 대상으로 산불공중계도 활동과 병행하여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헬기를 이용하여 계도 방송을 틀어주고 소각행위가 발견되면 카메라로 촬영하여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나 지자체에 통보하여 즉각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이렇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소중한 우리의 숲을 가꾸고 보호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실현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번 봄 홍매화의 향기와 은은한 자태를 우리 산림공무원들도 마음껏 누려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03-1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항공구조대, 전국 유명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6일, 설악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등산객 2명을 산림헬기(KA-32)로 구조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로부터 출동 지시를 받아 산림항공구조대를 출동시켜 환자를 구조했다. 구조된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산림항공구조대는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산악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산악인명구조와 수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활동이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중앙항공구조대장)은 “등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산행 안전수칙) 숙지를 통해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7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항공구조대, 진안군 운장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0일 전북 진안 운장산에서 등산 중 무릎에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A씨(70대)를 산림청 헬기(KA-32)로 구조했다. 119 종합상황실(세종)의 구조 협조 요청을 접수받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20여km 떨어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항공구조대를 즉시 출동시켜 운장산(명도봉)에서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서 7일, 충북 괴산에 소재한 도명산에서 대퇴부 골절 환자가 발생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가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한 바 있다. 산림청 숲길정책 관계자는 “쾌청한 날씨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본인의 수준에 맞는 등산 코스 선택과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 산악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1
  • 봄철 산불 총력 대응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해 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일인 5월 15일까지 발생한 산불에 대한 피해 현황을 4일 발표했다. 해당 기간 발생한 산불의 피해 면적은 73ha, 피해 건수는 175건이다. 이는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3,865ha, 416건)의 평균 대비 피해 면적은 98%, 발생 건수는 58% 감소한 것이다. 특히 피해 면적은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역대 2번째로 최소 피해를 기록했다. ※ (역대 피해 면적) 49ha(’12)<73ha(’24)< 3,865ha(10년 평균) 올해 발생한 산불은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이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는(원인미상 제외) 불법소각 42건(26%), 입산자 실화 31건(20%), 담뱃불 실화 27건(17%),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21건(13%), 작업장 부주의 실화 10건(6%) 등이다. 정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며 총력 대응해 왔다. 행정안전부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전년 대비 약 8배가 확대된 약 11만 7천 톤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 처리했다.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소각산불 방지 대응반을 구성하고 농산촌 마을별 담당공무원이 마을이장단,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소각산불을 대폭 감소하는데 기여했다. *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산불 ’24년 42건,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74건↓) 감소 또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및 진화 장비 확충 등 지방자치단체의 산불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강원‧경북 동해안 9개 시‧군에는 특별교부세 9억 6천만 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해 대형산불 유발 위험 수목 약 2천1백 그루를 제거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 강릉지역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깃줄 끊으며 일으킨 스파크가 대형산불로 이어진 사례에 대비해 유사피해를 막기 위한선제적인 조치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산불 신고(112‧119)내용이 신고 즉시 산림청으로 전달되도록 ‘긴급신고통합시스템’을 개선해 산불신고·접수시간을 평균 3분 이상 단축했으며 산림청은 유관기관 감시카메라 7,574대를 활용해 신속하게 산불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해외 대형 임차헬기 7대를 주요 지역에 배치하고 외국 조종사의 국내 지형 숙지 등 사전 임무수행 교육을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동해안 위험지역에는 산림헬기 전진 배치와 산불유관기관 헬기 공조체계를 구축해 평균 약 2시간 내 산불 진화에 성공하는 등 피해감소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동시다발 대형산불 신속 대응을 위해 12회에 거쳐 범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대응기관 준비태세 점검을 33회 실시했으며 극한 산불상황에 대비해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범부처가 협력해 산불재난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산불은 숫자가 보여주듯 피해가 역대급으로 감소했다”라며 “첨단기술 활용과 과학적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줄이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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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산림항공본부, 관·군 산불 공중진화 지원체계 협의회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일 본부 내 종합상황실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항공작전과장 등 실무진과 비행금지선(NFL) 이북지역 산불진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비무장지대(DMZ)는 인력접근이 어려운 군사지역인 탓에 공중진화만 가능함에 따라 NFL 이북지역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정보공유, 항법사 탑승방안, 이동식저수조 활용 등을 협의했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은 “NFL 이북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북한과 가까운 곳인 만큼 군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라며, “평상 시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DMZ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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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산림항공본부, 지역인재 양성 위해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드론 조작법을 소개하는 산림환경본부 직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일, 봄철 산불 대응에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러 온 한라대학교 학생 20여 명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감자떡을 전달했다. 본부는 기관 현황과 산림헬기를 소개하고, 산림항공 드론비행훈련센터에서 드론 활용법 교육 및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헬기 조종사에게 감자떡을 먹이고 있는 한라대학생     이번 학생들의 방문은 작년에 산림항공본부, 한라대학교와 글로벌미디어콘텐츠협동조합이 맺은 상호협력업무협약으로부터 시작됐다. 협약 3자는 산불 등 산림재난 관련 정보 공유를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라대학교뿐만 아니라 본부가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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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대비 산불 즉각 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임선혁 소장)는 청명·한식을 대비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 출동 및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 청명·한식 및 식목일부터 산을 찾는 상춘객과 성묘객 등 입산자의 증가와 더불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 소각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에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가용중인 산림헬기(대형1대, 중형2대)와 공중진화대 상시 대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 등 기동단속 활동도 병행한다. □ 임선혁 소장은 “청명·한식 및 식목일 전·후에는 산불이 동시다발로 일상화·대형화 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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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산림항공본부, 한전 고소작업차를 통한 산불현장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일, 본부 계류장에서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체결한 산림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한국전력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S-64E 산림헬기 현장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업대를 마련하기 어려운 산불현장에서 한전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항공기 점검을 통해 진화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 정비사가 직접 고소작업차 버킷에 탑승하여 약 6m 높이에서 S-64E(담수량 8,000리터) 산림헬기의 꼬리날개(테일로터)와 엔진을 점검하였다.   * S-64E 제원: 담수량 8,000L, 전고(높이) 5.67m, 전장(길이) 21.41m, 전폭(너비) 6.6m  ** 고소작업차 제원: 5t 특고압 활선차, 작업범위 14.1m, 버킷 적재하중 200kg(2명) 이번 훈련을 통해 강원지역 산불현장에서 즉각적인 산림헬기 점검을 위한 고소작업차 지원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발생 정보 및 배전선로 위치정보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한국전력 고소작업차 지원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산림헬기 점검이 가능해져 산불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산불 등 산림재난 공동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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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남성현 산림청장, 산불특별대책기간 대비 헬기 출동태세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5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헬기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산불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해달라”라며, “산불진화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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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6
  • 강원·태백 등 대설특보 발효…인명구조 및 구호에 산림청 헬기 적극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강원도 태백, 북부·중부·남부산지에 대설특보 발효로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지역 이재민 발생 시 구조와 구호 물품 지원에 산림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재난 주관 기관으로서 산불예방 및 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위해 전국 13개 권역에 산림헬기 48대를 운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재난 이외에 각종 재난 발생시 산림헬기에 설치된 인명구조용 인양장치를 사용해 폭설 지역에 고립된 환자 및 등산객 구조, 물자수송 등 구호지원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헬기 지원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해당 시·도(시·군·구)에서 인접한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에 요청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폭설로 인하여 고립된 마을 등 재난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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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산림항공본부, 설 연휴 근무 중 이상 무!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본부장 고기연)는 11일 설 연휴 동안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비상근무에 힘쓰는 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을 각각 방문및 화상회의를 통해 격려했다. 근무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고기연본부장(왼쪽세번째)    고기연 본부장은 이날 원주에 위치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하여 산림헬기의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운항 및 재난대기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서 본부장은 홍천에 비상대기 중인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산림청헬기와 외국 임차헬기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중진화를 위해 협조할 것을 강조했다. 근무자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고기연본부장(왼쪽두번째)   *산림청은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발생한 일부 KA-32 중형헬기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AS-332(담수량 4,250리터) 2대와 CH-47(담수량 9,400리터)헬기 5대를 해외에서 임차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설 연휴에도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항공본부 직원들과 외국 임차헬기 승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관 전경     외국 임차헬기승무원을 화상으로 격려하는 고기연 본부장(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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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1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비상근무태세 준비 완료!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2.1.~5.15.) 동안 산불 초동대응 및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보유한 산림헬기 4대(대형헬기 S-64 1대, 중형헬기 KA-32 3대)가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실전에 대비한 진화훈련을 강화하고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소각행위 단속, 계도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강설·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낮은 편이나 지속적으로 강원영동 지역의 건조주의보 발령과 봄철 양간지풍에 의한 산불확산을 고려한다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김성덕 소장은“ 강원영동 지역은 매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속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철저한 산불출동 준비태세를 갖추어 초동대응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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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일, 2024년 봄철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하고 전사적인 산불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국내·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연중·대형·전국화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지난해에도 총 596건 산불이 발생하여 4,9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다. 이는 10년 평균(567건) 대비 5%, 피해 면적은 10년 평균(4,004ha) 대비 25% 증가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산림항공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헬기의 가동률 75%를 유지한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산 헬기 부품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중진화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외 임차헬기 7대*를 추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골든타임제** 준수 및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형 5대: CH-47D9,400ℓ(포천, 조치원, 홍천, 함양, 울진) / 중형 2대: AS332L4,250ℓ(영천, 담양)  ** 골든타임제(신고부터 최초 물 투하 시간): 산림·소방 헬기 50분, 지자체 임차헬기 30분 더불어 도심 및 위험지 산불과 중대형 주야간 산불에 지상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를 우선 투입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는 물론 국가 중요시설과 민가·문화재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한편, 강원 철원에 비무장지대(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운영으로 남·북 접경지역 산불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기연 본부장은 주민들 대상으로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국민생활형 산불 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면서 “산불은 초기 단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산림항공본부는 공중·지상 진화자원의 총력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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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울진산림항공, 봄철 산불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한금석)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산림헬기 3대(S-64 1대, KA-32 2대)를 항시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피해가 집중되는 시기로, 선제적 산불대응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금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동해안은 봄철 대형 산불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산불 출동 준비 태세에 온 힘을 쏟아 국민들의 생명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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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도심형 산불대응을 위한 공중진화 훈련 실시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30일, 서울 수락산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이동식저수조를 이용하여 헬기에 진화용수 공급을 위한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4월에 발생한 인왕산 산불을 계기로 제기된 ‘한강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 시내 산불은 대응이 어려웠다’라는 문제에 대한 개선책으로 실시되었다.   <사진> KA-32 산림헬기가 이동식저수조에서 담수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적절한 설치장소만 있으면 산불 현장에서 가까운 곳에서 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담수 주기를 앞당길 수 있어 공중진화 효율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77개의 이동식저수조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이동식저수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산불에서 필요성이 검증되었다.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는 80여 대로 담수지마다 용수를 공급받기 위해 헬기들이 공중에서 대기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현장 부근에 이동식저수조 7개를 설치하여 헬기의 공중충돌 위험을 줄이고 진화효율을 크게 올렸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대형화, 연중화, 전국화되고 있다”라며, “이동식저수조 등 산불진화 임무를 지원하는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피해 최소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KA-32산림헬기 물투하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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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2일부터 23일, 산림항공본부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충남 부여에서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가 직장 내 안전 저해 요소를 해소하여 직원과 헬기가 안전한 산림재난 대응 임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시아나항공 박일미 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 산림청 이실현 사무관 ▲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서병성 교수 ▲ 대한산업안전본부 고재경 대표이사 순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2023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경진대회 수상자들의 후속 이행현황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길 항공안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부의 산업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라며,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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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4-0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겨울철 담수지 조사 나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지난 16일부터 강원·영동 지역 1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용 담수지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10개 시·군 85개소 담수지를 대상으로 담수지의 크기, 수심, 헬기 접근 시 위험요소 및 주위 환경 등을 조사한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도 지름 20m 정도의 물을 얼지 않게 해주는 결빙 방지 장치(14 개소)의 설치 장소와 가동 사항을 점검하여 동절기 진화용수를 확보하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덕 소장은 “담수지 주변 여건·제한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산림헬기가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한 만큼 산불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22
  • 청양산림항공,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안전결의 대회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1월3일(수) 청양군 칠갑산「충혼탑」에서 2024년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안전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개소 후 산불진화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헬기를 이용한 산림자원 보호임무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10년 6개월 동안 4,600여 시간의 무사고 안전비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여 2024년 갑진년(甲辰年) 11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록 달성을 목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김종렬)은 “2024년에는 직원화합과 존중을 바탕으로 11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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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남성현 산림청장, 영암국유림 찾아 현장과 소통의 중요성 강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월 21일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및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임종구)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조림· 임도· 산불 등 각종 산림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23년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도약을 위한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라 평가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관리소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산불·산사태 대응 및 임도 설치, 소나무재선충병, 난대수종 조림, 산림헬기 운용 등  각종 사업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 대화가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산사태· 임도설치· 목재생산· 숲가꾸기 등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동시에 여러 요인에 의한 재해위험성을 안고 있다” 며 “업무 수행중에 사고가 발생하지않도록 항상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2-22
  • 2024년 산림분야 예산 2조 8,541억원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21(목)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이 올해 대비 5.2%(+1,289억 원) 증가한 2조 6,126억 원 규모이며, 기후대응기금 등(2,415억 원) 산림분야 사업을 더하면 2조 8,541억 원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산림재난 대응 7,756억 원, 산림자원 관리 7,755억 원, 산림산업 육성과 임업인 지원 2,309억 원, 산림복지 2,872억 원 등이 편성되었다.    특히, 올해 국회 예산심사과정에서 임업인·산촌 지원, 국산목재 이용 촉진, 국민안전 등을 위한 청년·전문임업인 육성(신규, 11억), 산촌활력 모델개발(신규, 10개소, 8억), 목조건축 조성(7개소, 19억), 산림계곡 범람예측(신규, 지도제작·모니터링, 33억), 등산사고 예방·구조지원(신규, 10억) 등 21개 사업, 296억 원이 추가 증액되었다.   2024년 산림청 예산에서 산림재난 대응 예산은 올해보다 19%(1,213억원) 증액되었는데,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산불을 실시간 감시하는 과학기반 산불감시체계 구축(20개소, 32억), 산불 공중진화의 핵심인 산림헬기 확충(대형1대, 중형1대, 80억) 등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를 확대(45천개소, 110억)하고, 그간 부처별로 각각 관리된 산림 내 인위적 개발지(농경지, 과수원, 도로 등)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신규, 17천개소, 33억)과 하천으로 유입되는 산림계곡 유량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관측망(신규, 33억)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임업직불금 확대(468→544억)와 소규모임가직불금 단가 인상(120→130만원/가구)으로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의 근간인 임도시설 단가 상향(간선임도 253→278백만원/km, 작업임도 135→156백만원/km)과 사유림매수 단가 현실화(7.5→10백만/ha)로 산주‧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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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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