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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6일(수)「봄철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3.∼4.18.)」중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 준비태세와 항공기 안전운항 실태 및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을 점검하였다. 봄철 산불 대비태세 및 교육 훈련, 산림헬기 운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청사시설을 확인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전국적인 많은 산불 발생하고 있으니 모든 승무원들은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봄철 산불방지 임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07
  • 산림항공본부,「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실현 나무심기 행사 열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항공본부內 수목원에서 항공본부 직원들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만약에 있을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산림헬기 출동태세에 만전를 기하는 등 산림항공본부 본연의 임무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올 해초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항공본부에서 개최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이며,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동시에 나라사랑 실현을 위해 무궁화를 식재하여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나무심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산림드론 등 ICT 기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통해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06
  • 제33대 최병암 산림청장, 취임식 통해 산불방지 결의
    산림청은 3.29(월) 제33대 산림청장(최병암) 취임식을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산림청 전 직원뿐 아니라, 산림분야 협회·단체장 50여 명 등이 참여하였다. 산림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5대 중점정책(△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산림재해의 철저한 대응, △국민과 임업인을 위한 산림뉴딜 정책 추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산림복지 정책 확대, △산림의 인문학적, 문화적 가치 고양)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소임을 밝혔으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였다. 특히,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봄철 산불방지 중점 대책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산불방지 결의를 다졌다. 작년 한 해만 국내에서 약 62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약 265천톤의 탄소가 발생한 바 있다. 산불을 예방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 아니라 탄소 중립에도 기여하는 길이다.     연중화, 대형화되는 산불은 산림청과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범국민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산불 방지 인식확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3개 산림분야 협회·단체들이 이번 산불방지결의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산불재난 주관기관인 산림청은 3.13∼4.18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헬기 등 산불진화헬기 182대의 동원체제를 완비하였으며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진화인력 2만1천여 명 등이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병암 신임 산림청장은 매년 발생하는 대형산불로 국가적 손실이 큰 만큼 참석한 각 협회·단체장들에게 범국민적 캠페인을 통해 산불방지 인식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행사 말미에는 모든 참석자와 ‘산불예방, 탄소중립’ 플래카드를 들고 산불예방의 의지를 다졌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3.13~4.18)을 맞이하여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주말(3.20.~21.) KTX강릉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사진 전시 및 산불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아파트를 향해 다가오는 화마(2019 고성), 화염을 피해 대피 중인 학생들(2019 고성), 불에 타고 있는 캠핑장(2019 동해), 물을 뿌려 보지만(2019 동해), 한순간에 사라진 삶의 터전(2019 고성), 남겨진 것들(2019 동해), 해수욕장까지 휩쓸고 간 산불(2019 동해), 산불이 휩쓸고 간 상흔(2019 동해), 아파트를 위협하는 산불(2013 포항), 연기로 뒤덮인 울주(2013 울주), 모든 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불타고 있는 낙산사(2005 양양), 화염에 휩싸인 낙산사 동종(2005 양양), 문화재를 지키다 불탄 소방차(2005 양양), 방화선을 구축하는 공중진화대(2018 삼척), 야간진화에 투입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2019 고성), 담수 중인 산림 헬기(2005 양양), 화염을 뚫고 진화 중인 산림헬기(2017 강릉), 산불진화 최선봉에서(2017 강릉)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산불조심”, “소각금지” 등의 홍보 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강릉역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로 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인천시청 및 인천대공원사업소와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제작하여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 설치함으로 인천지역은 물론 경기 서부지역의 산불 초동대응태세 확립과 산불진화헬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지역 산불 발생 시 인천대공원 호수를 담수지로 사용하였으나 수심이 낮아 진흙 퇴적물이 헬기에 유입됨으로 헬기 동체 손상이 우려되어 사용을 자제하였고, 먼 거리의 청라, 송도 등의 담수지를 이용함으로 이동시간이 길어져 초동진화가 어렵고 산불의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관계기관이 모여 여러 차례에 걸친 회의와 현장답사를 바탕으로 진흙물 유입방지 저수조가 제작되었고, 제작된 저수조를 산림헬기로 공중 운반하여 인천대공원 호수에 최초로 설치하였다. 인천대공원 호수에 설치된 저수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직경 6m, 높이 1.9m의 원형 구조물로 하부는 밀폐되어 진흙 퇴적물의 유입을 방지하고, 상부는 메쉬소재로 연결하여 물의 유입이 원활하며, 상단에 오렌지색 주름 파이프 마감으로 헬기에서 공중식별이 용이하는 등 짜임새 있게 제작되었다. 이날 인천대공원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지 운반 현장에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과 최도수 인천시청 주택녹지국장,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가 참석하여 헬기 운반과정을 지켜보면서 유관기관 업무협력의 중요성과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광석 소장은 “금년 봄철부터 인천대공원 저수조에서 깨끗한 진화용수를 담수한 진화헬기가 산불현장 곳곳에 투입되어 산림피해의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산불진화헬기의 안전성도 확보한 만큼 유관기관과 보다 긴밀히 협의해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5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 달 18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방지 총력대응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중 발생한 산불은 154건, 산림피해는 581ha로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33%, 피해면적은 52%이며, 고온·건조, 강풍 등으로 4년 연속 발생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했다.      * 10년 평균 : 474건(1,119ha) → 특별대책기간 평균 : 154건(581ha)     ** (’17) 3건(1,177ha)→(’18) 2건(518ha)→(’19) 3건(2,872ha)→(’20) 3건(2,586ha) 이에 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의 상시 출동 대응태세 유지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3∼4월 고온 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부주의로 인한 불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큰 만큼 산림과 인접된 장소에서 논 밭두렁 소각 및 각종 태우기 행위 등의 불씨 취급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2
  • 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 인근 임하댐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하기 위해 물을 급수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강원 동해안 고성, 삼척에 산림헬기 전진 배치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오늘 19일(금)부터 강원 동해안 지역에 산림헬기 2대를 전진 배치한다.  지난 2월 9일 강원 동해안 지역 삼척시 신기면을 시작으로 강릉 옥계·성산, 양양 사천에 연이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을 위해 대형헬기(카모프, KA-32) 2대를 강원 고성과 삼척에 긴급 배치한다고 밝혔다. 고기연 본부장은 “최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발효된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에 대형산불위험까지 예보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산림헬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 확보하고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적극 행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19
  • ‘겨울철 담수지 관리는 대형산불 방지의 척도’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지난 2월 1일 취임 이후 가장 먼저 강원 동해안 지역의 주요 담수지를 찾는 등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과 함께 봄철 산불대응 준비태세 확인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오늘(2월 8일) 강릉 오봉저수지를 시작으로 강원 동해안 지역의 중요 담수지 현장을 직접 찾아 둘러보며, 동절기 결빙 예방과 더불어 철저한 안전관리도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강원 도내에는 총 19곳의 담수지 결빙방지장치를 갖추었으며, 그중 동해안 지역에 8개소를 운용 중이다. 결빙방지장치는 겨울철 한파에 지름 20m 정도를 유지하여 담수지 물이 얼지 않도록 하고, 산림헬기가 진화용수를 수월하게 담수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의 건조한 기후와 강풍은 대형산불 확산의 주원인이며 특히, 담수지 관리는 신속한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로써 항시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우선돼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담수지 시찰을 마치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초도 방문하여 격납고 증축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 격려와 함께 산림헬기 산불출동 준비태세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고기연 본부장은 “강원도의 산림면적은 도내 전체면적의 82%(약 633만 ha)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의 핵심지역임과 동시에 올해 10월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2022년 세계산림엑스포도 개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림항공본부의 역할이 중요하며 특히,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백두대간과 동해안을 지키는 선봉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방지기간 산림헬기 공중진화 총력대응
    2014_11_05_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월 1일부터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동안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전국 12개 권역에 분산된 산림항공본부의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원 102명을 총동원해 소형산불은 물론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과 야간산불 집중 관리 등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불법소각, 적발 및 무단입산자를 단속하고, ‘드론산불진화대’를 운영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산불대응으로 중요 시설물 보호와 험준지 산불진화 및 야간산불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부도산불   또한, 산림헬기 공중진화 지휘체계를 확립하여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에 산림헬기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군, 소방 등) 헬기 약 120대와의 공조진화를 통해 대형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대응력을 강화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진화자산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코로나19를 대비해 감염 예방 등 복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신속한 산불대응과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출동태세를 유지할 것”라고 밝혔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도래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로 돌입한다. 올해 봄철 산불방지 여건은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확산위험성이 높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재보궐선거로 국민적 관심이 분산되어 산불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고 있다.        * 최근 10년 4,737건(평균 474건)의 산불 발생으로 11,194.77ha(평균 1,119ha) 피해       ** 봄철에 산불이 집중발생(전체 산불의 67%)하고, 3월이 최대 발생      ***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34%, 평균159건), 소각산불(29%, 137건)이 전체의 63% 차지 이에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대응을 위해 산림헬기(초대형1, 대형3)와 공중진화대를 상시 출동대비 태세로 전환했으며, 산림헬기와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계도 및 산림인접지 소각산불 기동단속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의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혹한기 산불진화용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점검 및 갈수기 담수지확보 등에 관해 권역내 지자체와 업무협조를 마무리하였으며, 산불 임차헬기 공동운영에 관한 현장간담회를 통해 산불현장 진화헬기 안전대책 방안도 공유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일단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초동진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은 산불예방인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1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1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지난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무사고 산림항공 구현을 위한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대응과 방역관리,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례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과 산불발생시 산림헬기, 공중진화대 출동 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헬기 1번기를 편성해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신규 공중진화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반 운영은 금년도 산림청에서 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13개 읍·면)를 비롯하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을 대상으로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심태섭 소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11월 2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를 방문했다. 최병암 차장은 서울관리소에서 헬기 계류시설과 산불상황실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대응 및 가을철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직원간담회를 통해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총 5대(대형 3대, 중형 2대)의 산림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초동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병암 차장은 “금년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기간 비상 근무태세 확립과 산불상황에 적극 대처해줄 것”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예방태세 및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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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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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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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9월 24일(목) 영동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에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7톤의 화물을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주관하는 영동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산림헬기를 지원받아 관련 자재를 산 능선부에 올리게 된다. 지난 22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등은 미리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등산로 정비 자재 운반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천태산이 명품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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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6일(수)「봄철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3.∼4.18.)」중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 준비태세와 항공기 안전운항 실태 및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을 점검하였다. 봄철 산불 대비태세 및 교육 훈련, 산림헬기 운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청사시설을 확인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전국적인 많은 산불 발생하고 있으니 모든 승무원들은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봄철 산불방지 임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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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산림항공본부,「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실현 나무심기 행사 열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항공본부內 수목원에서 항공본부 직원들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만약에 있을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산림헬기 출동태세에 만전를 기하는 등 산림항공본부 본연의 임무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올 해초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항공본부에서 개최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이며,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동시에 나라사랑 실현을 위해 무궁화를 식재하여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나무심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산림드론 등 ICT 기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통해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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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제33대 최병암 산림청장, 취임식 통해 산불방지 결의
    산림청은 3.29(월) 제33대 산림청장(최병암) 취임식을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산림청 전 직원뿐 아니라, 산림분야 협회·단체장 50여 명 등이 참여하였다. 산림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5대 중점정책(△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산림재해의 철저한 대응, △국민과 임업인을 위한 산림뉴딜 정책 추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산림복지 정책 확대, △산림의 인문학적, 문화적 가치 고양)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소임을 밝혔으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였다. 특히,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봄철 산불방지 중점 대책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산불방지 결의를 다졌다. 작년 한 해만 국내에서 약 62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약 265천톤의 탄소가 발생한 바 있다. 산불을 예방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 아니라 탄소 중립에도 기여하는 길이다.     연중화, 대형화되는 산불은 산림청과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범국민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산불 방지 인식확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3개 산림분야 협회·단체들이 이번 산불방지결의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산불재난 주관기관인 산림청은 3.13∼4.18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헬기 등 산불진화헬기 182대의 동원체제를 완비하였으며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진화인력 2만1천여 명 등이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병암 신임 산림청장은 매년 발생하는 대형산불로 국가적 손실이 큰 만큼 참석한 각 협회·단체장들에게 범국민적 캠페인을 통해 산불방지 인식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행사 말미에는 모든 참석자와 ‘산불예방, 탄소중립’ 플래카드를 들고 산불예방의 의지를 다졌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3.13~4.18)을 맞이하여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주말(3.20.~21.) KTX강릉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사진 전시 및 산불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아파트를 향해 다가오는 화마(2019 고성), 화염을 피해 대피 중인 학생들(2019 고성), 불에 타고 있는 캠핑장(2019 동해), 물을 뿌려 보지만(2019 동해), 한순간에 사라진 삶의 터전(2019 고성), 남겨진 것들(2019 동해), 해수욕장까지 휩쓸고 간 산불(2019 동해), 산불이 휩쓸고 간 상흔(2019 동해), 아파트를 위협하는 산불(2013 포항), 연기로 뒤덮인 울주(2013 울주), 모든 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불타고 있는 낙산사(2005 양양), 화염에 휩싸인 낙산사 동종(2005 양양), 문화재를 지키다 불탄 소방차(2005 양양), 방화선을 구축하는 공중진화대(2018 삼척), 야간진화에 투입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2019 고성), 담수 중인 산림 헬기(2005 양양), 화염을 뚫고 진화 중인 산림헬기(2017 강릉), 산불진화 최선봉에서(2017 강릉)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산불조심”, “소각금지” 등의 홍보 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강릉역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로 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인천시청 및 인천대공원사업소와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제작하여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 설치함으로 인천지역은 물론 경기 서부지역의 산불 초동대응태세 확립과 산불진화헬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지역 산불 발생 시 인천대공원 호수를 담수지로 사용하였으나 수심이 낮아 진흙 퇴적물이 헬기에 유입됨으로 헬기 동체 손상이 우려되어 사용을 자제하였고, 먼 거리의 청라, 송도 등의 담수지를 이용함으로 이동시간이 길어져 초동진화가 어렵고 산불의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관계기관이 모여 여러 차례에 걸친 회의와 현장답사를 바탕으로 진흙물 유입방지 저수조가 제작되었고, 제작된 저수조를 산림헬기로 공중 운반하여 인천대공원 호수에 최초로 설치하였다. 인천대공원 호수에 설치된 저수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직경 6m, 높이 1.9m의 원형 구조물로 하부는 밀폐되어 진흙 퇴적물의 유입을 방지하고, 상부는 메쉬소재로 연결하여 물의 유입이 원활하며, 상단에 오렌지색 주름 파이프 마감으로 헬기에서 공중식별이 용이하는 등 짜임새 있게 제작되었다. 이날 인천대공원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지 운반 현장에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과 최도수 인천시청 주택녹지국장,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가 참석하여 헬기 운반과정을 지켜보면서 유관기관 업무협력의 중요성과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광석 소장은 “금년 봄철부터 인천대공원 저수조에서 깨끗한 진화용수를 담수한 진화헬기가 산불현장 곳곳에 투입되어 산림피해의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산불진화헬기의 안전성도 확보한 만큼 유관기관과 보다 긴밀히 협의해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5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 달 18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방지 총력대응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중 발생한 산불은 154건, 산림피해는 581ha로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33%, 피해면적은 52%이며, 고온·건조, 강풍 등으로 4년 연속 발생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했다.      * 10년 평균 : 474건(1,119ha) → 특별대책기간 평균 : 154건(581ha)     ** (’17) 3건(1,177ha)→(’18) 2건(518ha)→(’19) 3건(2,872ha)→(’20) 3건(2,586ha) 이에 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의 상시 출동 대응태세 유지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3∼4월 고온 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부주의로 인한 불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큰 만큼 산림과 인접된 장소에서 논 밭두렁 소각 및 각종 태우기 행위 등의 불씨 취급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2
  • 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 인근 임하댐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하기 위해 물을 급수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강원 동해안 고성, 삼척에 산림헬기 전진 배치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오늘 19일(금)부터 강원 동해안 지역에 산림헬기 2대를 전진 배치한다.  지난 2월 9일 강원 동해안 지역 삼척시 신기면을 시작으로 강릉 옥계·성산, 양양 사천에 연이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을 위해 대형헬기(카모프, KA-32) 2대를 강원 고성과 삼척에 긴급 배치한다고 밝혔다. 고기연 본부장은 “최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발효된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에 대형산불위험까지 예보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산림헬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 확보하고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적극 행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19
  • ‘겨울철 담수지 관리는 대형산불 방지의 척도’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지난 2월 1일 취임 이후 가장 먼저 강원 동해안 지역의 주요 담수지를 찾는 등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과 함께 봄철 산불대응 준비태세 확인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오늘(2월 8일) 강릉 오봉저수지를 시작으로 강원 동해안 지역의 중요 담수지 현장을 직접 찾아 둘러보며, 동절기 결빙 예방과 더불어 철저한 안전관리도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강원 도내에는 총 19곳의 담수지 결빙방지장치를 갖추었으며, 그중 동해안 지역에 8개소를 운용 중이다. 결빙방지장치는 겨울철 한파에 지름 20m 정도를 유지하여 담수지 물이 얼지 않도록 하고, 산림헬기가 진화용수를 수월하게 담수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의 건조한 기후와 강풍은 대형산불 확산의 주원인이며 특히, 담수지 관리는 신속한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로써 항시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우선돼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담수지 시찰을 마치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초도 방문하여 격납고 증축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 격려와 함께 산림헬기 산불출동 준비태세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고기연 본부장은 “강원도의 산림면적은 도내 전체면적의 82%(약 633만 ha)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의 핵심지역임과 동시에 올해 10월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2022년 세계산림엑스포도 개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림항공본부의 역할이 중요하며 특히,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백두대간과 동해안을 지키는 선봉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방지기간 산림헬기 공중진화 총력대응
    2014_11_05_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월 1일부터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동안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전국 12개 권역에 분산된 산림항공본부의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원 102명을 총동원해 소형산불은 물론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과 야간산불 집중 관리 등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불법소각, 적발 및 무단입산자를 단속하고, ‘드론산불진화대’를 운영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산불대응으로 중요 시설물 보호와 험준지 산불진화 및 야간산불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부도산불   또한, 산림헬기 공중진화 지휘체계를 확립하여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에 산림헬기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군, 소방 등) 헬기 약 120대와의 공조진화를 통해 대형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대응력을 강화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진화자산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코로나19를 대비해 감염 예방 등 복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신속한 산불대응과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출동태세를 유지할 것”라고 밝혔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도래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로 돌입한다. 올해 봄철 산불방지 여건은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확산위험성이 높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재보궐선거로 국민적 관심이 분산되어 산불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고 있다.        * 최근 10년 4,737건(평균 474건)의 산불 발생으로 11,194.77ha(평균 1,119ha) 피해       ** 봄철에 산불이 집중발생(전체 산불의 67%)하고, 3월이 최대 발생      ***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34%, 평균159건), 소각산불(29%, 137건)이 전체의 63% 차지 이에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대응을 위해 산림헬기(초대형1, 대형3)와 공중진화대를 상시 출동대비 태세로 전환했으며, 산림헬기와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계도 및 산림인접지 소각산불 기동단속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의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혹한기 산불진화용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점검 및 갈수기 담수지확보 등에 관해 권역내 지자체와 업무협조를 마무리하였으며, 산불 임차헬기 공동운영에 관한 현장간담회를 통해 산불현장 진화헬기 안전대책 방안도 공유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일단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초동진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은 산불예방인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1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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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지난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무사고 산림항공 구현을 위한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대응과 방역관리,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례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과 산불발생시 산림헬기, 공중진화대 출동 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헬기 1번기를 편성해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신규 공중진화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반 운영은 금년도 산림청에서 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13개 읍·면)를 비롯하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을 대상으로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심태섭 소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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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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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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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11월 2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를 방문했다. 최병암 차장은 서울관리소에서 헬기 계류시설과 산불상황실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대응 및 가을철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직원간담회를 통해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총 5대(대형 3대, 중형 2대)의 산림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초동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병암 차장은 “금년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기간 비상 근무태세 확립과 산불상황에 적극 대처해줄 것”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예방태세 및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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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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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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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9월 24일(목) 영동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에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7톤의 화물을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주관하는 영동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산림헬기를 지원받아 관련 자재를 산 능선부에 올리게 된다. 지난 22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등은 미리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등산로 정비 자재 운반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천태산이 명품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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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6일(수)「봄철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3.∼4.18.)」중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봄철 산불 준비태세와 항공기 안전운항 실태 및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을 점검하였다. 봄철 산불 대비태세 및 교육 훈련, 산림헬기 운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청사시설을 확인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전국적인 많은 산불 발생하고 있으니 모든 승무원들은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봄철 산불방지 임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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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산림항공본부,「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실현 나무심기 행사 열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항공본부內 수목원에서 항공본부 직원들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만약에 있을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산림헬기 출동태세에 만전를 기하는 등 산림항공본부 본연의 임무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올 해초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항공본부에서 개최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이며,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동시에 나라사랑 실현을 위해 무궁화를 식재하여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나무심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산림드론 등 ICT 기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통해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06
  • 제33대 최병암 산림청장, 취임식 통해 산불방지 결의
    산림청은 3.29(월) 제33대 산림청장(최병암) 취임식을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산림청 전 직원뿐 아니라, 산림분야 협회·단체장 50여 명 등이 참여하였다. 산림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5대 중점정책(△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산림재해의 철저한 대응, △국민과 임업인을 위한 산림뉴딜 정책 추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산림복지 정책 확대, △산림의 인문학적, 문화적 가치 고양)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소임을 밝혔으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였다. 특히,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봄철 산불방지 중점 대책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산불방지 결의를 다졌다. 작년 한 해만 국내에서 약 62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약 265천톤의 탄소가 발생한 바 있다. 산불을 예방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 아니라 탄소 중립에도 기여하는 길이다.     연중화, 대형화되는 산불은 산림청과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범국민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산불 방지 인식확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3개 산림분야 협회·단체들이 이번 산불방지결의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산불재난 주관기관인 산림청은 3.13∼4.18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헬기 등 산불진화헬기 182대의 동원체제를 완비하였으며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진화인력 2만1천여 명 등이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병암 신임 산림청장은 매년 발생하는 대형산불로 국가적 손실이 큰 만큼 참석한 각 협회·단체장들에게 범국민적 캠페인을 통해 산불방지 인식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행사 말미에는 모든 참석자와 ‘산불예방, 탄소중립’ 플래카드를 들고 산불예방의 의지를 다졌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3.13~4.18)을 맞이하여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주말(3.20.~21.) KTX강릉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사진 전시 및 산불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아파트를 향해 다가오는 화마(2019 고성), 화염을 피해 대피 중인 학생들(2019 고성), 불에 타고 있는 캠핑장(2019 동해), 물을 뿌려 보지만(2019 동해), 한순간에 사라진 삶의 터전(2019 고성), 남겨진 것들(2019 동해), 해수욕장까지 휩쓸고 간 산불(2019 동해), 산불이 휩쓸고 간 상흔(2019 동해), 아파트를 위협하는 산불(2013 포항), 연기로 뒤덮인 울주(2013 울주), 모든 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불타고 있는 낙산사(2005 양양), 화염에 휩싸인 낙산사 동종(2005 양양), 문화재를 지키다 불탄 소방차(2005 양양), 방화선을 구축하는 공중진화대(2018 삼척), 야간진화에 투입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2019 고성), 담수 중인 산림 헬기(2005 양양), 화염을 뚫고 진화 중인 산림헬기(2017 강릉), 산불진화 최선봉에서(2017 강릉)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산불조심”, “소각금지” 등의 홍보 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강릉역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로 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인천시청 및 인천대공원사업소와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제작하여 인천대공원에 국내 최초 설치함으로 인천지역은 물론 경기 서부지역의 산불 초동대응태세 확립과 산불진화헬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지역 산불 발생 시 인천대공원 호수를 담수지로 사용하였으나 수심이 낮아 진흙 퇴적물이 헬기에 유입됨으로 헬기 동체 손상이 우려되어 사용을 자제하였고, 먼 거리의 청라, 송도 등의 담수지를 이용함으로 이동시간이 길어져 초동진화가 어렵고 산불의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관계기관이 모여 여러 차례에 걸친 회의와 현장답사를 바탕으로 진흙물 유입방지 저수조가 제작되었고, 제작된 저수조를 산림헬기로 공중 운반하여 인천대공원 호수에 최초로 설치하였다. 인천대공원 호수에 설치된 저수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직경 6m, 높이 1.9m의 원형 구조물로 하부는 밀폐되어 진흙 퇴적물의 유입을 방지하고, 상부는 메쉬소재로 연결하여 물의 유입이 원활하며, 상단에 오렌지색 주름 파이프 마감으로 헬기에서 공중식별이 용이하는 등 짜임새 있게 제작되었다. 이날 인천대공원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지 운반 현장에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과 최도수 인천시청 주택녹지국장,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가 참석하여 헬기 운반과정을 지켜보면서 유관기관 업무협력의 중요성과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광석 소장은 “금년 봄철부터 인천대공원 저수조에서 깨끗한 진화용수를 담수한 진화헬기가 산불현장 곳곳에 투입되어 산림피해의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산불진화헬기의 안전성도 확보한 만큼 유관기관과 보다 긴밀히 협의해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5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 달 18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방지 총력대응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중 발생한 산불은 154건, 산림피해는 581ha로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33%, 피해면적은 52%이며, 고온·건조, 강풍 등으로 4년 연속 발생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이 기간에 발생했다.      * 10년 평균 : 474건(1,119ha) → 특별대책기간 평균 : 154건(581ha)     ** (’17) 3건(1,177ha)→(’18) 2건(518ha)→(’19) 3건(2,872ha)→(’20) 3건(2,586ha) 이에 따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의 상시 출동 대응태세 유지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3∼4월 고온 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부주의로 인한 불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큰 만큼 산림과 인접된 장소에서 논 밭두렁 소각 및 각종 태우기 행위 등의 불씨 취급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2
  • 강원 동해안 고성, 삼척에 산림헬기 전진 배치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오늘 19일(금)부터 강원 동해안 지역에 산림헬기 2대를 전진 배치한다.  지난 2월 9일 강원 동해안 지역 삼척시 신기면을 시작으로 강릉 옥계·성산, 양양 사천에 연이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을 위해 대형헬기(카모프, KA-32) 2대를 강원 고성과 삼척에 긴급 배치한다고 밝혔다. 고기연 본부장은 “최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발효된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에 대형산불위험까지 예보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산림헬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 확보하고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적극 행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19
  • ‘겨울철 담수지 관리는 대형산불 방지의 척도’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지난 2월 1일 취임 이후 가장 먼저 강원 동해안 지역의 주요 담수지를 찾는 등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과 함께 봄철 산불대응 준비태세 확인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오늘(2월 8일) 강릉 오봉저수지를 시작으로 강원 동해안 지역의 중요 담수지 현장을 직접 찾아 둘러보며, 동절기 결빙 예방과 더불어 철저한 안전관리도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강원 도내에는 총 19곳의 담수지 결빙방지장치를 갖추었으며, 그중 동해안 지역에 8개소를 운용 중이다. 결빙방지장치는 겨울철 한파에 지름 20m 정도를 유지하여 담수지 물이 얼지 않도록 하고, 산림헬기가 진화용수를 수월하게 담수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의 건조한 기후와 강풍은 대형산불 확산의 주원인이며 특히, 담수지 관리는 신속한 초동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로써 항시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우선돼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담수지 시찰을 마치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초도 방문하여 격납고 증축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 격려와 함께 산림헬기 산불출동 준비태세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고기연 본부장은 “강원도의 산림면적은 도내 전체면적의 82%(약 633만 ha)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의 핵심지역임과 동시에 올해 10월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2022년 세계산림엑스포도 개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림항공본부의 역할이 중요하며 특히,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백두대간과 동해안을 지키는 선봉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봄철 산불방지기간 산림헬기 공중진화 총력대응
    2014_11_05_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월 1일부터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동안 산림헬기 공중진화 역량을 집중·극대화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전국 12개 권역에 분산된 산림항공본부의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원 102명을 총동원해 소형산불은 물론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과 야간산불 집중 관리 등 공중진화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불법소각, 적발 및 무단입산자를 단속하고, ‘드론산불진화대’를 운영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산불대응으로 중요 시설물 보호와 험준지 산불진화 및 야간산불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부도산불   또한, 산림헬기 공중진화 지휘체계를 확립하여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에 산림헬기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군, 소방 등) 헬기 약 120대와의 공조진화를 통해 대형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대응력을 강화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림항공본부 모든 진화자산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초동진화 및 중․대형산불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코로나19를 대비해 감염 예방 등 복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신속한 산불대응과 긴급재난 상황에 한 점 공백이 없도록 출동태세를 유지할 것”라고 밝혔다. 20.4.24_26.경북안동산불진화(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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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 돌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도래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로 돌입한다. 올해 봄철 산불방지 여건은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확산위험성이 높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재보궐선거로 국민적 관심이 분산되어 산불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고 있다.        * 최근 10년 4,737건(평균 474건)의 산불 발생으로 11,194.77ha(평균 1,119ha) 피해       ** 봄철에 산불이 집중발생(전체 산불의 67%)하고, 3월이 최대 발생      ***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34%, 평균159건), 소각산불(29%, 137건)이 전체의 63% 차지 이에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대응을 위해 산림헬기(초대형1, 대형3)와 공중진화대를 상시 출동대비 태세로 전환했으며, 산림헬기와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계도 및 산림인접지 소각산불 기동단속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헬기의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혹한기 산불진화용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점검 및 갈수기 담수지확보 등에 관해 권역내 지자체와 업무협조를 마무리하였으며, 산불 임차헬기 공동운영에 관한 현장간담회를 통해 산불현장 진화헬기 안전대책 방안도 공유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일단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초동진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은 산불예방인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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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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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지난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무사고 산림항공 구현을 위한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대응과 방역관리,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례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과 산불발생시 산림헬기, 공중진화대 출동 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헬기 1번기를 편성해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신규 공중진화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반 운영은 금년도 산림청에서 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13개 읍·면)를 비롯하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을 대상으로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심태섭 소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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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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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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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11월 2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를 방문했다. 최병암 차장은 서울관리소에서 헬기 계류시설과 산불상황실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대응 및 가을철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직원간담회를 통해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총 5대(대형 3대, 중형 2대)의 산림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초동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병암 차장은 “금년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기간 비상 근무태세 확립과 산불상황에 적극 대처해줄 것”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예방태세 및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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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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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9월 24일(목) 영동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에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7톤의 화물을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주관하는 영동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산림헬기를 지원받아 관련 자재를 산 능선부에 올리게 된다. 지난 22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등은 미리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등산로 정비 자재 운반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천태산이 명품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전국에서 산불 자주 발생되는 곳은 어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봄철 산불조심기간(1. 25.~5. 15.)을 맞아 첨단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국 산불다발위험지도’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산불다발위험지도’는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1991년부터 2015년까지 발생된 1만 560건의 산불 위치정보를 지도화 한 것이다. 이 지도를 활용하면 산불감시원과 진화인력, 산림헬기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신속한 산불진화를 할 수 있다.    산불다발위험지도에 따르면 남한 국토의 10% 가량이 산불다발위험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불다발위험지역은 4단계로 나뉜다. 1㎢ 내 산불 발생건수가 0.25건 미만이면 ‘징후 없음’, 0.25건 이상 0.50건 미만은 ‘주의’, 0.50건 이상 0.75건 미만은 ‘경계’, 0.75건 이상은 ‘심각’으로 분류된다. 데이터 분석 결과, 남한의 7.73%가 ‘주의’ 단계에 해당됐으며 ‘경계’가 1.19%, ‘심각’이 1.12%의 비율을 차지했다. 산불 위험이 잦은 상위 5개 지역은 인천 남동구, 인천 계양구, 부산 남구, 서울 노원구, 울산 동구로 나타났다. 서울을 비롯한 인구밀집지역 광역시와 대도시 생활권, 동해안과 남해안 일부 지역도 산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윤호중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장은 “기상·지형 등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되는데 산불 피해 지역은 재발 확률이 높다.”라며 “산불 다발지역에 대한 정보를 미리 파악하면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련 연구자료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http://www.nifos.go.kr) 내 산림과학도서관에서 ‘산불다발’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2-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 인근 임하댐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하기 위해 물을 급수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KA-32 2대, AS-350 2대)를 항시 가용 가능하도록 정비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산불 상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년도 산불이 121건(산림청 통계자료) 발생하는 등 전국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소나무 등 산불에 취약한 침엽수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피해 ZERO화를 위해 전 국민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산불 발견 시에는 관련 사항을 빠르게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당국 및 119에 신고하여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산불은 최근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등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31
  • 산림청,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3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7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24개 시·군 대상으로 21일간에 걸친 밤나무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총 19,189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05대(대형 6대, 소형 9대)를 투입해 이뤄졌고,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8,269.4ha ▲충남 5,878.5ha ▲전남 4,234.3ha ▲충북 608.2ha ▲세종 198.1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폭염 속에서 조종사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했고,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사전점검 활동으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무사고 13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안전을 담보한 적극행정을 펼쳐 명실상부 항공전문국가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국민께 약속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25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사태 피해조사에 산림헬기 2대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2∼13일(02일간),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충북 도내 곳곳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인력접근이 어려운 대규모 산림지역의 철저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위해 산림헬기 2대를 투입한다. 이번 산사태 피해조사는 충주, 음성, 단양 등 피해가 집중된 충북 북부지역 산림(32,500ha)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시행한다. 심태섭 소장은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조사 및 복구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산사태는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집중 호우시 재난 문자가 수신되면 미리 정해진 대피처로 안전하게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11
  • 아산시, 2019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한다.   아산시는 예년 대비 건조한 날씨로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건수가 크게 증가해 어느 해보다 정월대보름기간에 산불 없는 아산시를 실현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 강화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특별대책 기간 동안 본청 및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산불비상근무 체제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확대·운영한다.   또 산불감시카메라 7기 운영 및 산불진화차량 17대를 전진배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20명), 산불감시원(114명) 전원을 쥐불놀이·들불놀이 등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와 무속행위가 빈번한 장소 및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오후 9시까지 집중 배치해 산불조기 발견 및 산불감시 활동을 수행한다.   이 밖에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및 진화장비 등을 점검·구비하고 산림헬기 담수지(염치, 송악저수지)를 상시관리해 비상시 급수체계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산림과 관계자는“정월대보름기간 내 쥐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민속행위로 산불발생을 방지코자 산림인접지 및 산림지역에서의 소각활동 등 산림보호법 위반 시 엄정 조치하므로 산림지역 및 인접지에서 화기물질 이용에 각별히 주의해 산불 없는 아산시 만들기에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8
  • 영주 부석면 소백산 중턱‘산불’, 잔불진화 완료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4일 23시 37분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산48번지에서 발생하였고, 진화에 나선 산림당국의 빠른 대처로 인하여 불은 국유림 0.3ha를 태운 뒤 5일 11시 28분경 잔불정리까지 진화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자 진화인력 130여명이 갈퀴와 등짐펌프로 밤새 방화선을 구축하였고, 날이 밝자 긴급 투입된 산림청 헬기 3대와 영주시 임차헬기 1대로 진화를 완료 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강성철)은 “날씨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산림헬기에게 충분히 물을 뿌려줄 것을 당부 하였고, 잔불정리까지 완료 되었지만 산림청 소속 1개 전문진화대와 산림청 담당자 등 30명이 남아 뒷불감시까지 철저히 하여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05
  • 청명·한식 산불, 많이 났지만 큰 피해없이 진화완료
    전국이 바짝 메마른 가운데 청명·한식과 식목일이 겹친 4월5일 18:30분 현재 예년의 23건에 조금 못 미치는 2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의하면 이날 하루 산불피해 면적은 약 10ha 로서, 예년 피해면적 123ha의 1/10 수준이며, 이와 같이 피해면적이 적은 것은 조기발견, 조기진화가 이루어졌고, 산림청 헬기 조종사들의 피말리는 진화작전이 주효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헬기 조종사들은  하루 2~3건의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진화하면서 일부 조종사들은 거의 휴식없이 하루종일 헬기를 조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산림청은 4월 4일과 5일 전국적으로 산불감시인력 3만명과 공무원 4만명등 사상 최대인력인 7만여명을 공원묘지 및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여 산불방지계도 단속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은 경북 4건, 경남 3건, 전북 3건 등이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영남지방에서 10건이 발생하였다. 원인별로는 한식을 맞아 조상을 묘를 돌보기 위해 산소를 찾은 성묘객에 의한 실화가 5건이었으며, 이외에 입산자 실화 5건, 담뱃불 실화 2건 등 이었다. 산림청은 건조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요일, 식목일 및 청명, 한식일이 겹친 4월 5일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고지난 4월 3일부터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비상경계령을 발령하고, 전 행정력을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투입토록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전국 산림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을 취약지역에 확대 배치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경남과 울산 등 7개 지역에 9대의 헬기를 추가로 분산 배치해 산불현장에 조기 투입함으로써 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5일 새벽 4시 경에는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만에 진화된 것을 비롯하여 오후 1시경 울산 동구 서부동에서 입산자 실화로 보이는 산불이 발생하여 1.5ha 가량의 산림피해를 낸 바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경 경북 청도에서는 한전 전기점검 차량이 흙길에 빠져 탈출하는 과정에서 스파크로 불꽃이 튀어 산불로 번져 헬기 4대가 투입되어 진화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은 다음주에도 건조주의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 산불발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산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지 말 것과 성묘객의 불피우기,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등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씨 취급을 절대로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산불, 「예방」이 지켜낼 소중한 기적!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시기가 왔지만 산불 철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에 다시금 급박했던 순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지난 4월 4일, 이른 봄꽃향기를 품어야할 하늘에는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번졌고,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따가운 연기로 뒤덮었다. 강원 인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순간 최대 풍속 약 26m/s의 강풍을 타고 산에서 산으로 겉잡을 수없이 번져갔다. 동시다발적인 산불은 순식간에 주변 마을, 농가 등을 집어삼켰다.  이러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강원도 지역 4개 시‧군 566세대 1,289명의 이재민 발생,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 사유시설 303억원, 공공시설 988억 원 등 1,291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나아가 여의도 면적(209ha)의 약 14배에 달하는 2,832ha의 면적이 소실되어 총 복구비용이 70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신속한 상황판단과 국가적 재난대응으로 긴급 주민대피체계 가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켰으며, 산림헬기를 비롯한 헬기 운영기관의 가용헬기 총 68대 투입 및 소방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유지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신속한 국가 재난 대응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하는 것에 시작으로부터 적기 “대응”이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림은 자원을 제공하고 산사태를 막아주는 직접적인 역할도 하지만 국민의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간접적인 효용성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여년의 긴 세월과 막대한 노력, 비용이 발생된다.   이렇듯 산림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양상이 점차 대형화·연중화 되어감에 따라 산림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전 예방 하는 것이 산림을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며 지켜야할 이유인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역시 평소 예측된 사전정비 수행으로 가용한 헬기를 최대 확보하여 재난 산불 현장에 신속히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진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헬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12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인적요인 사고예방, 항공기·장비분야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관리를 통하여 “예방”을 철저히 하였기에 금년도 강원도 산불 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향후 장기적으로 산불 다발지역인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형급 헬기 2대 추가 배치를 시작으로 중·장기 ’25년까지 산림헬기 총 50대, 중·대형급 이상 46대 확보 및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FSS급) 하여 항공기 운영 유관기관 간 공동 활용 계획에 있으며,   산불 다발지역인 군사격장 및 DMZ·민북지역과 연접한 철원, 양구 , 인제 등의 산불대응을 위한 전담 관리소 신설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법의 개선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뭄 등으로 산불진화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 인근 저수지의 담수현장이 아닌 자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활용하여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항공본부는 국가 재난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고 기후변화의 흐름에 맞춰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전국의 산림, 등산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가기 위해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기고) 산불! 예방이 최우선이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소 장 김숙희 매서운 한파와 동장군의 심술에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따스한 봄기운을 맞고 서서히 기지개를 튼다. 봄을 알리는 붉은 홍매화가 수줍은 꽃망울을 터뜨리고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다. 우리는 항상 봄이 오면 나무를 심는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산과 집주변에 나무를 심어 커가는 나무를 바라보며 함께 삶을 공유하였다. 올해는 전남 완도에서 첫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고, 산림청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여의도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ha에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수탈된 아름드리 나무들과 6.25 전쟁 중 불타고 피폐해진 산림복구를 위해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어 오늘날의 치산녹화를 이루어냈지만 인간의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반백년 피땀어린 결과를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어버린다. 산림청 통계를 보면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로 산불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금년 2월까지 총 154건의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307개 크기의 산림 215ha가 피해를 입었다. 두 달간의 10년 평균이 산불발생 66건, 피해면적 42ha를 감안하면 산불은 233% 증가하고 피해면적은 5.1배가 늘었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29%,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25%, 성묘객과 담뱃불에 의한 실화가 10%, 산림과 인접한 주택화재에 의한 산불발화가 11%로 나타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소각산불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농번기를 대비하여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을 무분별하게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뿐만 아니라 도심지역에서 산림인접지에 텃밭을 일구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어 그에 따른 쓰레기 소각도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계속되는 한파속에서도 메마른 날씨로 인해 건조경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강한 바람이 시간과 장소를 안가리고 불고 있다. 산림내에 쌓여진 낙엽은 바싹 말라 바스락거리고, 물기를 머금고 있어야할 지표면은 흙먼지가 날린다. 아차 하는 순간 불씨가 산림에 옮겨 붙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에 소각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자 산림청에서는 2월말부터 4월말까지 매주 300개조 6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주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논·밭두렁·영농부산물·영농폐기물·쓰레기 등 일체의 소각행위를 단속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산림보호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공중에서도 예외는 없다. 산림항공본부 및 소속 관리소에서는 산림헬기(12대) 및 드론을 활용하여 관리소별 관할 비행권역내 농․산촌을 대상으로 산불공중계도 활동과 병행하여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헬기를 이용하여 계도 방송을 틀어주고 소각행위가 발견되면 카메라로 촬영하여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나 지자체에 통보하여 즉각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이렇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소중한 우리의 숲을 가꾸고 보호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실현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번 봄 홍매화의 향기와 은은한 자태를 우리 산림공무원들도 마음껏 누려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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