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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고양시, 산불 예방에 온 힘...‘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추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에 취약한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를‘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초동 진화에 나섰다. 우선 시는 노고산, 고봉산, 견달산 등 주요 지역에 산불감시탑 5개소 설치하고 산불진화대 25명, 감시원 35명 등 총 60명을 배치해 산불 감시 및 진화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4월 초 청명(4일)ㆍ한식(5일)을 맞아 성묘객 ‧ 등산객 등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고산 등 주요 등산로와 벽제서울시립묘지 등 취약지역 110여 개소에 대해 시 소속 공무원으로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인화물질 휴대 및 논ㆍ밭두렁, 농산부산물 소각 행위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소각 산불 방지를 위한 기동단속반을 편성,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의 농작물 소각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근무시간 탄력 운영을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토당동 원능수질복원센터에 대기시켜 신속히 산불현장에 투입하는 등 선제적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서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x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대구시는 11.23.(금) ~ 24.(토) 산행 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5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한다.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23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9대, 산불감시탑 11개소, 산불감시초소 19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막기가 어렵기에 산불로부터 아름답고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6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대구시는 11.23.(금) ~ 24.(토) 산행 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5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한다.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23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9대, 산불감시탑 11개소, 산불감시초소 19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막기가 어렵기에 산불로부터 아름답고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0
  • 안동시,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안동시는 2월 23일(금) 오전 11시2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동소방서와 안동항공관리소 등 12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공조체계 구축과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올해는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112건)으로 지난해(61건)보다 두 배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봄철 산불취약시기를 앞두고 산불예방활동 정보공유로 진화공조체제를 강화하고 특히 대형산불 발생 등 유사시 진화인력 지원체제 구축과 시민 산불예방 홍보 강화 등 종합적인 산불방지대책의 공동 대처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와 별도로 안동시는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져 주위가 요구됨에 따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자에 대한 처벌도 강화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월 15일 발생해 0.2㏊의 산림피해를 입힌 서후면 이송천리 산불 가해자를 철저히 조사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산림연접지에서 소각행위를 한 3명에 대해서도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다. 또한, 시에서는 와룡면 산야리에서 부산물 소각을 하던 A씨가 손과 얼굴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처럼 매년 평균 4명의 고령 농업인이 산림인접지에서 불법소각을 하다 산불로 번져 혼자 불을 끄려다 사망하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산불 조기발견과 초동진화를 위해 3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상 대기하고, 산불감시카메라를 주요 정상부에 8대, 등산로 입구 등 6개소에 14대와 산불감시탑 28개소를 가동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한층 더 산불방지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며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6
  • 경주시, 설 연휴기간 산불 특별 비상근무 실시
    경주시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고 연휴 귀성객의 대이동으로 성묘객, 입산자의 증가로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특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시는 산림경영과와 20개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위험요인 차단을 위하여 감시원 216명을 성묘객과 입산자가 많이 찾는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소각 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개소와 산불감시탑 33개소에서 집중적으로 산불을 감시하며, 임차헬기 1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3명, 산불진화차량 5대로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산불 초동진화 체계를 확립하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대비할 방침이다.  하진식 산림경영과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성묘객 및 입산자 모두가 산불조심에 유의하여 귀중한 산림을 보호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13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동시 실시
    대구시는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을 염두해 지난 18일 산행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유관기관 330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대책본부에서는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32명을 주요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7대, 산불감시탑 10개소, 산불감시초소 19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4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 없이는 막기 어려워 등산객들께 산불예방에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0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동시 실시
    대구시는 단풍이 붉게 물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주말(11. 18토) 산행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유관기관 330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32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7대, 산불감시탑 10개소, 산불감시초소 19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4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 없이는 막기 어려워 가을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께 산불예방에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17
  •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발대식 가져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가을 단풍철 산행인구 급증과 추수가 끝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이 본격화됨에 따라 날로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초동진화 태세 확립과 산불예방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한 산불예방 총력대응을 위해 발대식 및 복무교육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 홀에서 갖고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발대식에 산불담당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산불방지에 크게 공을 세운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시상을 마치고, 인사말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과 산림이 우리 인간사회에 미치는 영향,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올해는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심혈을 기우려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불감시진화대원들은“우리의 결의”를 통해 소중히 가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감시의 파수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장비사용 방법등에 대하여 한국산불기술협회에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산불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재난 위기경보 「관심」이 발령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8명을 군청과 산서 및 산동의 중심지역인 풍각면, 금천면에 분산 배치하여 산불발생시 즉각 출동하여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산불감시원 93명을 산불감시탑 및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한편 산불진화는 골든타임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으로 감시원 전원에게 GPS산불신고단말기를 지급하여 신속한 신고와 초기진화에 임하도록 했으며 또한 산불취약지 67개리 6,460필지의 22,15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입산을 통제하는 한편 산불발생 위험지역인 등산로 12개소 70.6km를 폐쇄조치하고 산불마을무인자동 방송기 등 마을앰프방송을 이용하여 1일 3회이상 주민계도 방송을 실시토록 조치하고 산불감시요원들의 차량에도 방송기를 부착하여 산불예방을 홍보토록 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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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10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대구시는 봄을 맞아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주말(3월 12일) 산행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0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는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다.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해 1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사회복무요원 등 383여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후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7대, 산불감시탑 9개소, 산불감시초소 19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29%에 해당하는 13,583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등산로 12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 없이는 막기 어려워 따뜻한 봄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께서는 산불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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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13
  • 대구시, 산불방지 및 산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가을 등산철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음에 따라 팔공산에서 11월 14일 녹색환경국장 및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불어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한 예방 캠페인을 동시에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 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한편, 대구시는 가을철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사회복무요원 424여 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여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41대, 산불감시탑 9개소, 산불감시초소 19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림 내 독가촌이나 산림과 연접한 100m 이내의 농경지에 있는 잡초 등은 감시인력을 활용하여 정리하고 논·밭두렁 소각은 추수기가 끝나는 12월까지 마을 공동으로 날짜를 정하여 진화대, 소방차 등을 현장에 배치한 후 일제히 소각하도록 했다. 전통사찰이나 전통가옥, 서원 등 목재문화재 보호를 위해서는 문화재 부근에 있는 불에 타기 쉬운 잡초, 수목 등은 말끔하게 정리하여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심려를 기울일 계획이다. 시 산림면적 48,974ha의 32%에 해당하는 15,456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시에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등산로 171개소 586km 중 570.5km는 등산객의 편의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개방하고 산불위험이 아주 높은 15.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시 소방헬기 2대와 임차헬기 3대는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공중진화체계를 갖추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경우 안동, 양산에 있는 산림청 헬기의 지원을 받아 산불진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 김부섭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 시 대구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 응급처치 요령 및 예방수칙도 널리 홍보하여 산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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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7
  • 봉화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봉화군에서는 가을철 산불방지기간(11월1일 ~ 12월 31일) 동안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에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예방과 초동진화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2014.11. 1 ~ 2015. 5.15까지 입산통제구역(등산로폐쇄포함)을 지정고시하여 운영하고 입산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갈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불발생 조기발견과 초동진화를 위하여 산불감시원 95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명을 산불방지기간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감시탑(4개소)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3개소)를 활용해 조기발견체계를 구축하고 임차헬기를 배치해 공중계도 및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봉화군 산불의 원인 대다수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가을철 산불방지기간 중 산림연접지 인화물질제거를 완료할 계획이고, 산불발생시 산불 가해자 검거에 총력을 다 하고 검거된 실화자는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매년 산불로 많은 산림자원이 소실될 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도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모든 군민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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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4
  • 대구시, 가을철 산불 예방 경계근무 돌입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농작물 수확 이후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을 무단으로 소각하는 행위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음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공공근로자 등 감시인력 424명을 주요 등산로, 과거 산불다발지역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여 초동 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41대와 산불감시탑 9개소, 산불감시초소 193개소를 운영한다. 산불취약지 집중관리 방안으로 산림 내 독가촌이나 산림과 연접한 100m 이내의 농경지에 있는 잡초 등은 감시인력을 활용하여 정리하고 논·밭두렁 소각은 추수기가 끝나는 12월까지 마을 공동으로 날짜를 정하여 진화대, 소방차 등을 현장에 배치한 후 일제히 소각한다.  - 또한, 전통사찰이나 전통가옥, 서원 등 목재문화재 보호를 위해 문화재 부근에 있는 불에 타기 쉬운 잡초, 수목 등은 말끔하게 정리하여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심려를 기울일 계획이다.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관리 강화를 위하여 시 산림면적 48,974ha의 32%에 해당하는 15,456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시에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등산로 171개소 586km 중 570.5km는 등산객의 편의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개방하고, 산불위험이 아주 높은 15.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공중진화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시 소방헬기 2대와 임차헬기 3대는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진화체계를 갖추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경우 안동, 양산에 있는 산림청 헬기의 지원을 받아 산불진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 김부섭 녹색환경국장은 “예년에 비해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많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아직까지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발생되고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산을 찾는 사람들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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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3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피해 없는 고장 만들기에 도전한다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지난 10월 27일 울진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2014년 가을철 산불감시인력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재해 감시원등 52명이 참석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과 산림 내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또한 울진국유림관리소는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관내 산불감시탑,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 19개소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이날 발대식을 가진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구역별 3개조로 편성되어 산불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초기 산불을 진압하고 뒷불감시 등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 김경철은 발대식에서 최근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우려되는 가운데 산불이 빈번히 발생, 소중한 우리 산림이 소실되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으니 진화대원․감시원 모두가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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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7
  • 동해안 지자체 ‘산불과의 전쟁’
        경북 동해안 지자체와 산불 관련 기관들이 비상근무 체제 돌입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산불과의 전쟁에 돌입했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가동하는 등 산불 상황 감시 시스템 보강에 나섰다. 경주시는 넓은 임야에서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고 기상여건에 따라 초동진화에 실패하면 순식간에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커 조기발견 후 초기에 불길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외동읍 등 5개소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4개소는 기능을 보강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는 350도 회전하면서 20㎞ 넘는 거리를 관측할 수 있는 초고성능카메라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는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물론 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좌표, 지형, 경사도, 수종 등 산림의 정보를 분석해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진화 지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원거리에 있는 사람의 인상착의도 식별이 가능해 산불 발생자 및 산림범죄자 검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대형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해 지난 5일부터 배치했다. 시는 산불감시원 234명, 전문진화대 35명도 배치하고 산불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도 최근 지상진화대 3개대(2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대(42명) 및 산불감시원(25명) 등 88명을 선발, 산불요인의 사전 차단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도 최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감시인력 발대식’을 가졌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산불감시탑,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 19개소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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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4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감시인력 발대식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동신)는 최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가을철 산불감시인력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재해 감시원 등 약 100명이 참석,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과 산림 내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을 펼쳤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산불감시탑,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 19개소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소장은 “최근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로 대형 산불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산불이 빈번히 발생, 소중한 우리 산림이 소실되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으니 진화대원, 감시원 모두가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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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6
  •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 태세 돌입!”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설정하고 관내 6개 시.군 78,000ha의 국유림에 대하여 산불방지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날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지상진화대 3개대 26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개대(영양2개대, 영덕1개대, 포항1개대) 38명과 산불감시원 52명이 산불발생요인을 근원적으로 차단코자 가을철 산불방지 결의를 다짐하는 발대식을 갖고, 산불감시탑,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되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발대식에서 사소한 주의가 큰 화를 불러 소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직원, 진화대원, 감시원 모두가 철저한 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 진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하여 달라고 당부를 하였다. 또한 산불발생의 주원인 70%이상이 입산자 실화 및 논ㆍ밭두렁 소각 등에서 발생되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으며, 산림연접 논ㆍ밭두렁 개별 소각에 대하여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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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산불방지기간 5월 31일까지 연장 실시
     경북 안동시는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을 5월 31일까지 연장실시키로 하였다. 도내 대부분의 시군이 봄철 산불방지기간을 5월 15일까지 종료하였으나 안동시는 신도청이전지내의 대규모 묘지이장과 산나물 채취기간이 끝나지 않아 이에 따른 입산자로 인한 산불발생요인이 남아있는것으로 판단 5월 31일까지 연장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읍면별로 설치되어 있는 산불감시탑 32개소에 대해서도 5월 말까지 계속 근무토록 하였으며, 산불전문진화대원 32명에 대해서도 이 기간동안 비상대기토록 할 계획이다.  금년 봄 산불로 인한 안동시의 산림피해는 공식 집계된 것이 2건에  0.3ha로서 최근 10년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는 이달말까지 최선을 다하여 산불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음으로서 지금까지 나타난 좋은 성과를 끝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묘지관리 및 산나물 채취를 위하여 산에 들어갈 경우 불씨취급에 특별한 주의를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2-05-18
  • 경주시, 설 연휴 산불 비상근무
    경북 경주시는 설 연휴 나흘간을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를 위한 특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는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대이동과 성묘객, 입산자의 증가로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산림과와 20개 읍·면·동사무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였다. 또 소방헬기 1대, 산불무인감시카메라 4개소와 산불감시탑 33개소, 산불예방 진화대와 감시원 등 254명을 배치해 산불방지 특별경계 및 산불예방활동에 나섰다. 이항목 경주시 산림과장은 "산불방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이다"면서 "산림주변의 논·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안에서 성냥, 라이터 등 화기를 소지하거나 담배를 피우지 말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2-01-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고양시, 산불 예방에 온 힘...‘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추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에 취약한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를‘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초동 진화에 나섰다. 우선 시는 노고산, 고봉산, 견달산 등 주요 지역에 산불감시탑 5개소 설치하고 산불진화대 25명, 감시원 35명 등 총 60명을 배치해 산불 감시 및 진화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4월 초 청명(4일)ㆍ한식(5일)을 맞아 성묘객 ‧ 등산객 등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고산 등 주요 등산로와 벽제서울시립묘지 등 취약지역 110여 개소에 대해 시 소속 공무원으로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인화물질 휴대 및 논ㆍ밭두렁, 농산부산물 소각 행위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소각 산불 방지를 위한 기동단속반을 편성,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의 농작물 소각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근무시간 탄력 운영을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토당동 원능수질복원센터에 대기시켜 신속히 산불현장에 투입하는 등 선제적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서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x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16년 산불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가 2월 25일(목) 오전 11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동소방서와 안동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공조체계 구축과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대책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취약시기를 앞두고 산불예방활동 정보공유로 진화공조체제를 강화하고 특히 대형산불 발생 등 유사시 진화인력 지원체제 구축과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해 종합적인 산불방지대책에 공동 대처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산불 원인 제거를 위해 2월 말까지 산불감시원과 공무원 입회하에 공동소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산불 조기발견과 초동진화를 위해 3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상 대기하고, 주요 정상부에 산불감시카메라 8대와 산불감시탑 28개소를 가동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로 ‘산불 없는 녹색안동’ 구현을 위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효과적인 산불예방 홍보 및 주민계도를 통해 한층 더 산불방지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2-26
  • 영덕군, 3년 연속 산불 “제로화”달성 추진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2년 연속 산불 “제로”를 달성하며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산불방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도 선제적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3년연속 산불 “제로”에 도전한다. 지난해 산불 “제로”에 큰 역할을 했던 ‘소각산불 없는 녹색 영덕 만들기’에 올해에는 204개리 전 마을이 동참하며, 마을 주민들이 자체 자율 감시반을 편성하여 산불감시활동을 펼쳐 주민 스스로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산불감시인력을 지난해에 비해 10명 증가한 142명을 채용해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인력을 집중 배치해 무단 소각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고 주요 등산로, 블루로드 등 입산객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산불홍보활동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림 및 산림인접지에 위치한 주택 등에 산불감시원을 전담배치해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의 연통과열, 연통을 통한 불티 착화,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화기취급시설을 집중 지도․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시 투입되는 헬기의 취수에 지장이 없도록  27개 취수원 전수 조사를 통해 오십천, 묘곡지, 백록지, 봉산지 등 대형담수지를 사전에 확보했다. 산불의 초기발견을 위해 산불감시카메라(17개소), 산불감시탑(7개소), 산불상황위치관제시스템을 운용해 실시간으로 산불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산불진화차량과 진화자원을 정비하여 산불발생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와함께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도청, 소방서,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조체계를 강화해 초동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지속된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의 증가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설 연휴기간을 ‘설 연휴 특별대책 기간(2.6.~2.10.)’을 지정하고 군․읍면 산불방지대책본부 10개소를 매일 21시까지 운영하며 소속직원 1/2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예방과 초기진화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월 4일에는 산림자원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여명이 영덕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군 전체 204개리에 산불예방 책임담당관으로 지정된 공무원이 마을회관과 경로당 방문홍보와 마을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권순일 산림자원과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전 군민이 산불 파수꾼으로서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2-12
  •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청과 24개소 읍면동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 산불발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감시원 167명을 선발해 산불 취약지나 등산로 입구에 배치하고 산불현수막, 가로깃발, 소각금지 비닐안내판을 산불 발생 위험지에 설치해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또한, 산불 원인 사전제거를 위하여 논, 밭두렁 농산부산물을 마을공동으로 2월 말까지 산불감시원과 공무원의 입회하에 소각토록 할 예정이며, 산림인접지역 경작지 부산물 파쇄를 통해 무단소각에 따른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산불의 조기발견과 초동진화를 위해 3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산불대책본부에 비상 대기하고 주요 정상부에 설치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8개소와 산불감시탑 28개소를 활용한 조기발견 체제를 구축해 초동진화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안동시 김용수 산림녹지과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2-05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감시인력 140명 취약지 배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이달 1일부터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관내 6개 시․군 산불취약지 63개소 37,396ha의 국유림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1. 1일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5개 진화대 56명과 산불감시원 92명이 산불감시탑,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되었으며 또한 11. 3일 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140여명이 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 갖고 산불발생요인을 근원적으로 차단코자 산불방지 결의를 다짐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발대식에서 사소한 주의가 큰 화를 불러 소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진화대원, 감시원 모두가 철저한 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하여 달라고 당부를 하였다. 또한 산불발생의 주 원인 60%이상이 입산자 실화에서 발생되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으며, 산림연접 논․밭두렁 개별 소각에 대하여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1-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안동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3년간 29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임차헬기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위기 경보별 조치기준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유지, 소방서ㆍ군부대ㆍ경찰서ㆍ인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169명의 산불감시원을 구역별로 배치하여 주요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29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20개소)를 활용,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일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산불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6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횡성군, 산불감시시설 점검 및 산불종사원 격려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지난 4월 6일(토)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산불취약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된 관내 산불상황실(9개) 및 산불감시초소 등 방문하여 산불감시시설을 점검하고 직원 및 산불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상황실, 등짐펌프, 진화갈퀴 등 주요시설 산불진화장비 배치현황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고, 산불방지종사원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최근 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에서 발생된 산불로 525ha의 산림이 훼손되었으며 관내도 건조주의가 발표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니 노후된 시설과 장비 등은 조기 교체하여 정비토록 하고, 산불종사원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산불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횡성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및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횡성군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상황실(9개)을 운영중이며, 감시 및 진화활동을 위한 산불감시원 135명(‘18년도 대비 30명 증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으로 총195명을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시설에는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탑, 진화장비를 보관하는 창고 등 산불발생 다발지역과 취약지 등 총 20개소에 설치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등산로와 주요 산불취약지 주변에 배치된 산불종사원을 통해 산불대비를 철저히 하며, 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읍면 상황실, 마을주민 등 맡은바 소임을 다하여 소중한 횡성의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8
  •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지난 8일 장안구 이목 배수지에서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에 탑승해 광교산·칠보산 등 산불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초기 진압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백운석 제2부시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예방과 초기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백 제2부시장이 탑승한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는 산불이 발생하면 10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등 조기 진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주요 산림지역을 주 2~3회 비행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 계도 방송을 한다.   한편 수원시는 최근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관계 공무원 89명과 산불종사원 89명 등 178명으로 구성된 산불 방지 대책반을 마련하고, 산불 집중 감시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림 감시카메라 19대, 산불감시탑·초소 28개소를 운영한다. 산불종사원 89명은 주요 등산로, 농지·민가와 인접한 산자락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순찰(오전 9시~해 질 때까지)하며 산불 발생 여부를 수시로 확인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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