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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모의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1월 15일, 곡성군청, 곡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50여 명과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곡성군 목사동면 죽정리 산불진화임도를 활용하여 진행되었고 산불 발생 신고가 접수되자 즉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출동하여 산불진화를 시작하였다. 지휘본부에서는 산불 진화용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의 위치와 규모를 파악, 진화대에 상황을 전파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동시에 지자체에 진화대 출동 요청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산불지휘본부 모의훈련도 병행하였으며 산림재난 지휘차량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휘함으로서, 산불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0
  •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3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특히 올해에는 신고 즉시 산불상황실로 접수되는‘스마트산불재해 앱’을 통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산불신고를 할 수 있고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화선길이 등 산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ICT 기반의 산불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인 산불대응이 가능하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해에는 ICT기반의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선제적인 산불예방 및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2
  •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 국회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삼석·소병훈·김승남·이양수·신정훈·안호영·어기구·위성곤·박형수·이원택 의원실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산불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 등이 후원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산불학회는 2022년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2023년 산불 대응의 정책적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토론회 주제를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의 대응 현황과 정책 과제”로 정하고 통합지휘, 공중 진화, 지상 진화, 대응 정책 등 4개 과제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제1부 ‘통합지휘’ 분과는 숭실대 정종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난해 총 11건의 대형산불 중 7건의 대형산불 진화에 참여한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이 ‘초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은 포항공대 김창수 교수가 ‘산불현장 민·관·군 합동작전의 효율성 제고’를,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박사가 ‘산불정보시스템의 활용과 향후 과제’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장미나 박사가 ‘산불 위험지 조사 결과의 통계와 역할 진단’을,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성석열 상황관리담당관이 ‘산불진화현장의 산림 및 소방과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제2부 ‘공중 진화’ 분과는 48대의 산림 진화헬기를 관장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한국의 기상 특성과 항공 진화의 현황 및 과제’로 주제 발표를 하고, 서울시립대 우수영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서대 배택훈 교수가 ‘항공안전과 진화역량 강화 및 지자체 임차헬기 관리개선’을, 국방부 이갑수 국장이 ‘산불진화를 위한 군의 협력 현황’을, 기상청 정관영 예보국장이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한 한국기상의 특성 이해’에 대해 토론했다. 제3부 ‘지상 진화’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진화 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김만주 산불방지과장이 ‘지상진화의 현황과 과제’로 문을 열고, 케이-이에스지(K-ESG) 평가원 심보균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은 전주대 곽주린 교수가 ‘지상 진화의 중요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경상북도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지자체 지상진화 인적 물적자원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에스케이(SK)임업 유희석 부사장이 ‘산불로부터 숲의 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임도의 중요성’을, 한국전력 양귀장 송전실장이 ‘숲과 송전선로 보호를 위한 한전과 산림청의 협력’을, 남악초등학교(전남 무안군 소재) 김란 교장이 ‘기후위기대비 산불 대응을 위한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토론했다. 마지막 제4부 ‘대응 정책’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이 ‘산불 대응 정책의 과제’로 발제를 했다. 강원대 이시영 명예교수가 ‘산불대응 경험에 기반한 산불학의 정립 필요성’을, 행정안전부 이용철 재난협력실장이 ‘2022년 산불대처 범정부 개선과제 및 추진현황’을, 통일부 김광길 교류협력정책관이 ‘기후위기 남북 공동대응으로서의 산불대응 협력’을, 외교부 정강 국장이 ‘해외 산불재난 대비 재외국민 보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좌장은 남북교류위원이면서 에스비에스(SBS) 산불재난을 담당하고 있는 김희남 기자가 맡았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고 산불 소실 산지 긴급 복구를 위하여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일자로 대표 발의한 서삼석 국회의원은 “증대되고 있는 산불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불대응체계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며, 효과적인 예방과 진화를 위해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한 사전·사후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문현철 회장은 “지구 전역에 걸친 온도 상승으로 산불의 다발과 대형화가 예측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는 “산불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만큼 산불학문이 체계화되고 산불재난 대응방안이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 3부 토론자로 참여한 김란 교장은 “이번 토론회가 교육에도 울림을 주는 행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난해 봄 우리는 기후위기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큰 산불을 겪었고 올해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많은 의견들이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산불방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18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지역 산불대응체계 현장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행정안전부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강원지역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후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을 앞두고 강원도 산불대비 추진상황과 산불 공중진화 체계 및 영동지역 헬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안동·하동 전국 동시다발 산불현장에 투입된 승무원들과 공중진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희겸 본부장은 “강원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우 부족, 백두대간의 지리적 특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강원도와 산림청, 산림 관계기관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원인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작은 불씨라도 허투루 보지 않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범국민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1
  • 서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신속한 산불대응체계 가동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산불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매년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 인력을 투입하여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는 설 연휴 총 6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약 23.6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22건, 34%)와 소각산불(19건, 30%)로 확인되었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흡연, 향불, 소각 등 불씨취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0
  • 해남군·영암산림항공 산불진화 합동훈련
      해남군과 산림청 영암항공관리소는 지난 13일 해남 가학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일사불란한 산불현장 통합 지휘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16년 2월 19일 산불공동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훈련은 휴양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해남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과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4명, 기타 전문가 2명이 참여해 신속하고 일사분란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과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며 “앞으로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3
  •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위험 완전 해소시까지 산불대응체계 유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최근 도내 건조특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있으며 입산인구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산불상황실을 연장운영(1.20~5.31)한다고 밝혔다. 금년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 현재까지 강원도 내 10건의 산불이 발생 4.5ha의 피해를 입혔으며, 원인별로는 등산객 실화 60%, 농산폐기물 소각 20%, 산나물채취객 실화 10%, 담뱃불실화 10%로 분석되었다. 이에 따라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당초 5월 15일까지였던 봄철 산불상황실을 5월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산불발생 시 산불소화시설, 산불진화차, 기계화 진화장비 등을 항시 투입 가능토록 조치하였다.   또한 산불진화 헬기를 30분 이내 출동 가능토록 진화자원 공조 체계(산림항공관리소)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 진화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6월 이후에도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산불발생 위험이 상존할 경우 산불발생 위험이 완전 해소될 때까지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28
  • 신원섭 산림청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응 태세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은 23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를 방문하여 관리소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당부 및 산불방지 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금년은 폭설이 내린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기상 영향으로 중서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많아 전국적으로 4월23일 현재 지난해 296건에 비해 302건으로 산불발생률이 2%가량 증가했다. 따라서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생시 초동진화를 통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러한 노력의 한 중심에 있는 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산불방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에 기반한 임무가 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산불방지 등 전반적인 업무에 있어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그 동안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방문은 김형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의 산불대응 추진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격납고 등 관리소 순시, 기계화광역진화대에 대한 안전 당부 및 격려 등 산림분야 최고 관리자로서 일선기관과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발생하였을 때에는 초동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봄철 산불이 종료될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특히 안전을 기반으로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고, 특히 공직자로서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맡은 바 업무에 충실 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박유동 양산시장 권한대행, 울산광역시 녹지공원과장, 산림조합 등 권역내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산림부서장과도 협의를 갖고 산림분야 업무추진에 협업을 통해 국정과제 및 정부3.0 추진에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4-23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산불 진화 숙달 훈련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대전ㆍ충남ㆍ세종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자 11월6일, 부여읍 능산리 산36-1번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과 함께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불진화능력 향상 및 초동진화능력을 배양하도록 체계적인 숙달훈련을 실시하였다. 총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에는 산불진화차(2대)와 진화장비(등짐펌프 및 갈퀴)를 활용한 기존의 산불진화차량 진화 및 방화선구축 시범훈련과 더불어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4조(소형 2, 중형 2)를 추가한 총 60여점의 진화장비로 산불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산림지역의 판단에 따라 대처가능 하도록 맞춤형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구성·활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가상 산불시나리오에 따른 반복ㆍ숙달훈련을 실시, 완벽한 산불대응체계를 자체점검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계화산불진화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진화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 저탄소 녹색성장의 보고인 산림자원의 보전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1-07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산불 투입 훈련 및 공동소각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무강수 15일이 지속되는 등 대전ㆍ충남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자 부여읍 능산리 산36-1번지에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능력 향상 및 초동진화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숙달훈련을 실시하였다. 총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에서는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3조(소형 2, 중형 1), 산불진화차 1대, 등짐펌프 및 갈퀴 등 총 60여점의 진화장비가 동원되어 실제 산불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에 따른 현지에서의 진화장비 결합을 통한 맞춤형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구성하고, 활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가상 산불시나리오에 의한 반복ㆍ숙달훈련을 실시 완벽한 산불대응체계를 자체점검 하였다. 또한, 산불취약지 주변 마을주민들에게 적극적인 계도활동의 성과로서 부여군 초촌면 응평리 산13번지(전447-1외 5필지, 2ha)에서 농산폐기물 500Kg을 초촌면과 합동으로 공동소각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소각에는 산불진화차 2대, 등짐펌프 및 갈퀴 50여점의 진화장비가 동원되었고, 주변 환경(민가, 전기선, 풍향, 풍속 등)을 고려한 방화선을 설치하고 산불진화대가 대기하였으며 소각은 산불담당자가 직접 수행하는 등 산불방지에 유의하였으며, 관련 사실이 인근 마을에 입소문을 통해 전해져 공동소각 활성화의 시발점이 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계화산불진화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진화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 산림 인접지역(100m 이내)의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을 안전하게 소각하실 경우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이동소각지원조: 041-830-5021)으로 요청하시어 저탄소 녹색성장의 보고인 산림자원의 보전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2-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대비 진화훈련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조갑대)는 2011년 2월 24일 정읍시 내장상동 내장저수지 부근 야산에서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감시원 80여명이 참가하여 산불진화차량,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장비 60여점이 동원되었다. 또한 산불확산프로그램 등 과학적인 산불진화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 등으로 조기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화훈련이 진행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산불관계자와 산불진화대원들이 초기단계에 산불대응체계 구축를 통해 산불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02-28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산림소방청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방문
    12월 13일(토) 오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 주산림소방청 국장 브라이언 그레이엄(Brian Graham)을 비롯한 수행원과 관계자들이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김상수)를 방문하였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재)강원TP 방재산업사업단에서 주최한「지역단위 산불대응시스템 구축방안 국제세미나」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브라이언 국장과 일행은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우리나라 산림청의 현재 산불대응체계와 진화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조건호)가 제작한 영문 홍보영상을 관람하였다. 관람을 끝낸 브라이언 국장과 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각 국의 산불대응 체계와 헬기를 이용한 공중진화 방법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고 산불진화 전문가로서 서로의 잘된 부분과 개선해 나아가야 할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였으며, 산불진화 주력기인 산림청 초대형헬기(S-64E)와 대형헬기(KA-32T) 등을 안내에 따라 차례로 돌아보고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과 답을 주고받았다. 관람을 마친 브라이언 국장은 “호주의 산불진화 시스템은 각 지역별로 편제가 되어있고 대형산불로 확산이 되면 S44(Section44)가 발령이 되어 각 유관기관과 단체가 유기적인 체제로 전환되며 직급이나 계급에 관계없이 산불에 관한 전문가가 지휘를 맡아 일원화된 지휘체계로 일사분란하게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가 이루어지기까지 100여년의 시간이 걸렸다. 또한, 호주는 산림지역과 민가지역이 분리가 되어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진화대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주민들이 훈련을 실시하고,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서 산불진화에 참가한 것에 대해 명예롭게 생각하며 자긍심이 강하다. 또한, 현재 초대형헬기 4대를 임차하여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초대형헬기 4대가 직접 구매하여 운용한다는 사실이 부럽다. 짧은 시간내 이루어진 우리 산림청의 산불진화 시스템이 무척 경이롭고 놀랍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2008-12-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점차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산림재난인 산불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들과 지자체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정원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기구 신설 및 인력 충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안이 12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정안은 ①접근 제한요소가 많은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국가안보 및 생태적 측면에서 중요한 비무장지대(DMZ) 지역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여 독자적인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한 것과 ②이번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지방균형철학에 맞추어 지자체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원정책 수요에 대응하여 정원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는 점, ③그동안 3교대로 운영되어온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4교대 근무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동시·다발성 산림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제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직제 개정은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에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산림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19
  • 2023년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모의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1월 15일, 곡성군청, 곡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50여 명과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곡성군 목사동면 죽정리 산불진화임도를 활용하여 진행되었고 산불 발생 신고가 접수되자 즉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출동하여 산불진화를 시작하였다. 지휘본부에서는 산불 진화용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의 위치와 규모를 파악, 진화대에 상황을 전파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동시에 지자체에 진화대 출동 요청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산불지휘본부 모의훈련도 병행하였으며 산림재난 지휘차량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휘함으로서, 산불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0
  •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3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특히 올해에는 신고 즉시 산불상황실로 접수되는‘스마트산불재해 앱’을 통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산불신고를 할 수 있고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화선길이 등 산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ICT 기반의 산불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인 산불대응이 가능하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해에는 ICT기반의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선제적인 산불예방 및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2
  •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 국회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삼석·소병훈·김승남·이양수·신정훈·안호영·어기구·위성곤·박형수·이원택 의원실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산불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 등이 후원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산불학회는 2022년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2023년 산불 대응의 정책적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토론회 주제를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의 대응 현황과 정책 과제”로 정하고 통합지휘, 공중 진화, 지상 진화, 대응 정책 등 4개 과제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제1부 ‘통합지휘’ 분과는 숭실대 정종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난해 총 11건의 대형산불 중 7건의 대형산불 진화에 참여한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이 ‘초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은 포항공대 김창수 교수가 ‘산불현장 민·관·군 합동작전의 효율성 제고’를,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박사가 ‘산불정보시스템의 활용과 향후 과제’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장미나 박사가 ‘산불 위험지 조사 결과의 통계와 역할 진단’을,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성석열 상황관리담당관이 ‘산불진화현장의 산림 및 소방과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제2부 ‘공중 진화’ 분과는 48대의 산림 진화헬기를 관장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한국의 기상 특성과 항공 진화의 현황 및 과제’로 주제 발표를 하고, 서울시립대 우수영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서대 배택훈 교수가 ‘항공안전과 진화역량 강화 및 지자체 임차헬기 관리개선’을, 국방부 이갑수 국장이 ‘산불진화를 위한 군의 협력 현황’을, 기상청 정관영 예보국장이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한 한국기상의 특성 이해’에 대해 토론했다. 제3부 ‘지상 진화’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진화 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김만주 산불방지과장이 ‘지상진화의 현황과 과제’로 문을 열고, 케이-이에스지(K-ESG) 평가원 심보균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은 전주대 곽주린 교수가 ‘지상 진화의 중요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경상북도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지자체 지상진화 인적 물적자원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에스케이(SK)임업 유희석 부사장이 ‘산불로부터 숲의 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임도의 중요성’을, 한국전력 양귀장 송전실장이 ‘숲과 송전선로 보호를 위한 한전과 산림청의 협력’을, 남악초등학교(전남 무안군 소재) 김란 교장이 ‘기후위기대비 산불 대응을 위한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토론했다. 마지막 제4부 ‘대응 정책’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이 ‘산불 대응 정책의 과제’로 발제를 했다. 강원대 이시영 명예교수가 ‘산불대응 경험에 기반한 산불학의 정립 필요성’을, 행정안전부 이용철 재난협력실장이 ‘2022년 산불대처 범정부 개선과제 및 추진현황’을, 통일부 김광길 교류협력정책관이 ‘기후위기 남북 공동대응으로서의 산불대응 협력’을, 외교부 정강 국장이 ‘해외 산불재난 대비 재외국민 보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좌장은 남북교류위원이면서 에스비에스(SBS) 산불재난을 담당하고 있는 김희남 기자가 맡았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고 산불 소실 산지 긴급 복구를 위하여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일자로 대표 발의한 서삼석 국회의원은 “증대되고 있는 산불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불대응체계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며, 효과적인 예방과 진화를 위해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한 사전·사후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문현철 회장은 “지구 전역에 걸친 온도 상승으로 산불의 다발과 대형화가 예측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는 “산불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만큼 산불학문이 체계화되고 산불재난 대응방안이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 3부 토론자로 참여한 김란 교장은 “이번 토론회가 교육에도 울림을 주는 행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난해 봄 우리는 기후위기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큰 산불을 겪었고 올해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많은 의견들이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산불방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18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지역 산불대응체계 현장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행정안전부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강원지역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후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을 앞두고 강원도 산불대비 추진상황과 산불 공중진화 체계 및 영동지역 헬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안동·하동 전국 동시다발 산불현장에 투입된 승무원들과 공중진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희겸 본부장은 “강원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우 부족, 백두대간의 지리적 특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강원도와 산림청, 산림 관계기관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원인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작은 불씨라도 허투루 보지 않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범국민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1
  • 서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신속한 산불대응체계 가동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산불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매년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 인력을 투입하여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는 설 연휴 총 6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약 23.6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22건, 34%)와 소각산불(19건, 30%)로 확인되었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흡연, 향불, 소각 등 불씨취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0
  • 삼척국유림관리소, 전 직원 봄철 산불 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 12. (목)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전 직원 22명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부터 진화 완료 시까지 상황보고 계통의 신속한 상황 전파능력 점검과 더불어 관리소 전 직원을 포함한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 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신고 단말기에 산불 신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시작하여 산불발생 상황전파, 산불 초동 대응팀 출동, 현장 상황 보고 및 산불 진화까지 실제 현장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리소 직원과 진화대원들이 각자 맡은 임무와 단계별 행동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2
  • 동부지방산림청, 365일 산불대응체계 구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불 대응 단계는 예방, 대비, 대응, 복구 4단계로 구분되며, 예방 및 대비 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소화시설이 설치된 곳이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운영되는지 현장을 방문하여 담당직원의 숙지여부, 가동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였다.     아울러, 여름철 피서 시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에 1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높이 20m의 타워 2개와 물탱크, 급수펌프로 구성된 산불소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였다. 이 시설은 산불발생시 타워 반경 50m 주변에 60톤의 물을 지속적으로 뿌릴 수 있어 비상시 휴양림 내 숙박시설을 포함한 각종 시설물과 휴양객의 인명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동부지방산림청은 항상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산불에 취약한 각종 문화재,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소화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4
  •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8일 서울시 동대문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무장지대(DMZ)·사격장 및 일반화재 등의 헬기진화체계, 산불진화 환경에서의 비행착각 대응방안, 야간산불 헬기진화 준비 및 안전대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유관기관 간 산불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산불합동진화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과 헬기 조종사들의 노후준비를 위한 특강(‘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힐링재태크’, 평생자산관리연구소 유평창 소장)도 열린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국방부, 소방청, 지자체 등과 공조해 산불방지와 항공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진화 헬기의 안전대책 마련과 산불대응체계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16
  •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체 산불진화 훈련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2018.03.15.∼2018.04.22.)을 맞아 2018년 3월 14일(수) 정선군 북평면 항골계곡 일대에서 자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주민 신고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 가정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직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여 명이 산불발생 초동대등에서 진화 완료 후 뒷불감시 및 피해상황 보고까지 ‘산불재난 행동조치 매뉴얼’에 따라 실제 상황과 똑같은 조건에서 진행됐으며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김용진 소장은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직원들과 진화대원들이 비상 상황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본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겠다.”며 “향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로부터 산림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3-16
  • 영암산림항공 • 해남군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와 해남군청(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최성진)은 지난 13일 해남군 가학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에 협조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16년 2월 19일<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휴양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 하여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차 2대와 지상진화대원, 신속하고 일사 분란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해남군청 김연보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에서 우리군은 산불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영암산림항공관리소와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며 “앞으로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3-13
  • 영암산림항공·영암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와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지난 20일 장흥군 유치산 일원에서 산불진화기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25∼5.15) 동안 광주, 전남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합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서다.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성묘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 하여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지상진화대원 40여명(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4명,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불특수진화대원 20명, 기타 15명)이 참여했고, 신속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아울로, 공중진화대원들은 영암국유림관리소에 신규 임용된 산불특수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요령, 산불현장 안전교육 등도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야간산불에는 진화헬기 투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지방산림청,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합동훈련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 산불로부터 산림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2-20
  •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전국 산불진화용 헬기 조종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현장에서 다수의 헬기가 동시에 투입되어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지휘기의 통제·지휘 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진화헬기 공중지휘체계(산림항공본부 박동기 기장), 조종사 안전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공군항공안전단 권오영 서기관), 헬기사고 사례를 통해 얻은 교훈(산림항공본부 신원주 과장)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조종사 임무가 고도의 긴장이 수반되는 만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특강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정신 건강법’(예풍한의원 백태선 원장)도 마련된다. 이어서 관계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통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합동진화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방부, 소방청, 지자체 등과 산불진화헬기의 공조를 강화하여 대형산불 방지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진화 헬기의 안전도를 높이고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19
  • 산림청, 진화헬기 확충 등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31일자로 종료하고 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올해는 1월말 설 연휴 산불대응과 5월 중순 이후에도 산불위험이 높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보다 조기·연장 운영했다.    ※ 당초 법정기간(2. 1.~5.15.) → 2017년 운영(1.25.~5.31.)    ※ 강수량(5월말까지) : (’17) 161㎜, (10년 평균) 317㎜, (’16) 381㎜    ※ 건조일수(5월말까지) : (’17) 98일, (10년 평균) 83일, (’16) 90일 올 봄철 산불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영동지방 강풍 특보 등의 기상요인, 휴일 증가 등으로 예년에 비해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산불조심기간(1. 1.∼5. 30. 현재) 494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건수는 54%, 피해 면적은 253% 증가했다.      ※ 산불통계(1.1~5.30) : (최근 10년 평균) 310건, 444ha, (2016년) 321건, 363ha 산불발생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157건, 전체의 32%), 쓰레기 소각(82건, 16%), 논·밭두렁 소각(81건, 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건조특보가 많았던 경기도(139건)와 강원도(83건)가 전체 산불 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피해면적은 강원도(1,104ha)와 경상북도(105ha)가 전체 피해면적의 94%를 차지했다. 피해 규모별로는 1ha 미만 465건(94%), 1~5ha미만 25건(5%)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30ha 이상 산불은 총 4건(1%)이었다. 5월 6일 발생한 강릉시 성산면·삼척시 도계읍 산불이 재난성 대형산불(100ha 이상)로 기록됐다.    ※ 주요 산불피해(30ha 이상) : (5.6) 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 (3.9) 강릉 75ha 월별로는 3월(192건, 39%)과 4월(123건, 25%)이 전체의 64%를 차지했으며, 5월 산불이 102건으로 90년대 이후 최다 발생했다.    ※ 5월 산불 건수가 많았던 해(1990~2016) : 2001년(79건), 2015년(76건) 특히, 지난 5월 6일 전국 16건의 동시다발 산불 가운데 발생한 강원도 강릉·삼척의 대형 산불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1,103ha(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가 소실되고 인명(사망2, 부상 6), 이재민(81명, 38가구), 가옥피해(36동)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 인명피해 : (강릉) 부상1, (삼척) 사망1(헬기 정비사), 부상 3, (상주) 사망1(등산객), 부상2    ※ 이재민(건물피해) : (강릉) 37가구 80명(건물 30동), (삼척) 1가구 1명(건물 6동)   산림청은 이번 강릉·삼척·상주 산불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헬기자원 확충, 전문인력 양성, 산불방지 법·제도 개선 등으로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동시다발 대형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풍에 강하고 야간 진화가 가능한 중·대형급 산불 진화헬기를 오는 2025년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 동시다발(15건), 대형(3건) 산불대응 적정 진화헬기 대수 90대 (현재 산림청 33대, 지자체 15대, 유관기관(군, 소방 등) 14대 등 62대 보유) 아울러, DMZ 등 산불 사각지대가 없도록 경기·강원 북부지역에 산림헬기 격납고 신설을 추진하고, 취수보·이동식저수조 확대 보급으로 원거리 담수지 문제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불방지 주관기관으로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초동진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군·소방 등) 헬기를 신속히 동원할 수 있는 헬기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감시와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확대하고 주요등산로 입구 등에 밀착감시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확충해  입산자 계도·홍보 및 가해자 검거에 활용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진화대는 진화출동과 함께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림인접지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산림내 산불 확산 요인으로 지적된 산림 내 목재 부산물을 제거해 재활용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고도화,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산불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리·기후적 영향으로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임차헬기를 추가배치하고, 동해안 산불방지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논란이 됐던 산불 재난 문자 알림체계도 체계화 될 전망이다. 국민안전처와 협의해 발송주체를 지자체로 일원화 하고, ‘산불 발생’, ‘대피 권고’, ‘대피 명령’ 등 산불상황 단계별로 발송 기준을 명확히 해 재난정보가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불피해 저감을 위한 내화·방화수립대 조성, 임도설치, 관련 법제도 개선, 산불연구 R&D 강화에 적극 나선다.    ※ 산불 가해자에 대한 실질적 처벌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사항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100만 원 이하에서 200만 원 이하로 상향 추진 등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산불을 교훈 삼아 미흡했던 산불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31
  • 동부지방산림청,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강원 동해안권역의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유관기관으로 구성된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개소식을 3월20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갖고 오는 4월20일까지(1개월) 본격 운영 한다고 밝혔다.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는 2015년부터 매년 산불 최대 취약시기인 3~4월 기간 중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산불유관기관 공조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운영되어 왔다.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는 강원도 주관으로 16개 기관에서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상시근무를 실시 24시간 산불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 징후를 감시하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산불유관기관 전파‧정보공유, 산불진화헬기 지원요청 및 산불진화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는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개소식에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 육명렬 강원지방기상청장 등 산불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17
  • 밀양시, 산불종합대책 총력 경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15년 11월 1일부터 2016년 5월 15일까지 7개월간을 산불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밀양시는 이 기간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을 불문하고 상황실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가을가뭄이 심하고 겨울이 일찍 찾아옴에 따라 산불발생이 한층 더 우려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각급 학교와 소방서를 통한 산불조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수막을 제작하여 홍보를 병행하며 산불실화자 검거를 위하여 경찰과 함께 합동 조사반도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난 10월 19일부터 산불진화대 40명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는 전 읍면동에 지역 산불감시원 95명을 선발하여 입산자 통제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등 사전 산불발생요인 차단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월 26일부터는 헬기를 임차하여 산불발생 초동진화에 조기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관내 12개소 49.3㎞의 등산로를 2014년에 이어 폐쇄 중에 있으며 산불발생 시 밀양시청 산림녹지과(055-359-5357) 또는 국번 없이 119로 연락해 주기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밀양시는 2014년 가을부터 2015년 봄까지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아 산림재해 예방에 모범기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5-11-0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 국회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삼석·소병훈·김승남·이양수·신정훈·안호영·어기구·위성곤·박형수·이원택 의원실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산불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 등이 후원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산불학회는 2022년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2023년 산불 대응의 정책적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토론회 주제를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의 대응 현황과 정책 과제”로 정하고 통합지휘, 공중 진화, 지상 진화, 대응 정책 등 4개 과제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제1부 ‘통합지휘’ 분과는 숭실대 정종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난해 총 11건의 대형산불 중 7건의 대형산불 진화에 참여한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이 ‘초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은 포항공대 김창수 교수가 ‘산불현장 민·관·군 합동작전의 효율성 제고’를,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박사가 ‘산불정보시스템의 활용과 향후 과제’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장미나 박사가 ‘산불 위험지 조사 결과의 통계와 역할 진단’을,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성석열 상황관리담당관이 ‘산불진화현장의 산림 및 소방과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제2부 ‘공중 진화’ 분과는 48대의 산림 진화헬기를 관장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한국의 기상 특성과 항공 진화의 현황 및 과제’로 주제 발표를 하고, 서울시립대 우수영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서대 배택훈 교수가 ‘항공안전과 진화역량 강화 및 지자체 임차헬기 관리개선’을, 국방부 이갑수 국장이 ‘산불진화를 위한 군의 협력 현황’을, 기상청 정관영 예보국장이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한 한국기상의 특성 이해’에 대해 토론했다. 제3부 ‘지상 진화’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진화 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김만주 산불방지과장이 ‘지상진화의 현황과 과제’로 문을 열고, 케이-이에스지(K-ESG) 평가원 심보균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은 전주대 곽주린 교수가 ‘지상 진화의 중요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경상북도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지자체 지상진화 인적 물적자원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에스케이(SK)임업 유희석 부사장이 ‘산불로부터 숲의 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임도의 중요성’을, 한국전력 양귀장 송전실장이 ‘숲과 송전선로 보호를 위한 한전과 산림청의 협력’을, 남악초등학교(전남 무안군 소재) 김란 교장이 ‘기후위기대비 산불 대응을 위한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토론했다. 마지막 제4부 ‘대응 정책’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이 ‘산불 대응 정책의 과제’로 발제를 했다. 강원대 이시영 명예교수가 ‘산불대응 경험에 기반한 산불학의 정립 필요성’을, 행정안전부 이용철 재난협력실장이 ‘2022년 산불대처 범정부 개선과제 및 추진현황’을, 통일부 김광길 교류협력정책관이 ‘기후위기 남북 공동대응으로서의 산불대응 협력’을, 외교부 정강 국장이 ‘해외 산불재난 대비 재외국민 보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좌장은 남북교류위원이면서 에스비에스(SBS) 산불재난을 담당하고 있는 김희남 기자가 맡았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고 산불 소실 산지 긴급 복구를 위하여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일자로 대표 발의한 서삼석 국회의원은 “증대되고 있는 산불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불대응체계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며, 효과적인 예방과 진화를 위해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한 사전·사후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문현철 회장은 “지구 전역에 걸친 온도 상승으로 산불의 다발과 대형화가 예측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는 “산불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만큼 산불학문이 체계화되고 산불재난 대응방안이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 3부 토론자로 참여한 김란 교장은 “이번 토론회가 교육에도 울림을 주는 행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난해 봄 우리는 기후위기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큰 산불을 겪었고 올해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많은 의견들이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산불방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18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지역 산불대응체계 현장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행정안전부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강원지역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후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을 앞두고 강원도 산불대비 추진상황과 산불 공중진화 체계 및 영동지역 헬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안동·하동 전국 동시다발 산불현장에 투입된 승무원들과 공중진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희겸 본부장은 “강원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우 부족, 백두대간의 지리적 특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강원도와 산림청, 산림 관계기관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원인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작은 불씨라도 허투루 보지 않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범국민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1
  • 서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신속한 산불대응체계 가동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산불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매년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 인력을 투입하여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는 설 연휴 총 6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약 23.6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22건, 34%)와 소각산불(19건, 30%)로 확인되었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흡연, 향불, 소각 등 불씨취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점차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산림재난인 산불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들과 지자체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정원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기구 신설 및 인력 충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안이 12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정안은 ①접근 제한요소가 많은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국가안보 및 생태적 측면에서 중요한 비무장지대(DMZ) 지역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여 독자적인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한 것과 ②이번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지방균형철학에 맞추어 지자체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원정책 수요에 대응하여 정원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는 점, ③그동안 3교대로 운영되어온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4교대 근무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동시·다발성 산림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제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직제 개정은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에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산림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19
  • 2023년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모의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1월 15일, 곡성군청, 곡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50여 명과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곡성군 목사동면 죽정리 산불진화임도를 활용하여 진행되었고 산불 발생 신고가 접수되자 즉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출동하여 산불진화를 시작하였다. 지휘본부에서는 산불 진화용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의 위치와 규모를 파악, 진화대에 상황을 전파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동시에 지자체에 진화대 출동 요청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산불지휘본부 모의훈련도 병행하였으며 산림재난 지휘차량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휘함으로서, 산불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0
  •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3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특히 올해에는 신고 즉시 산불상황실로 접수되는‘스마트산불재해 앱’을 통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산불신고를 할 수 있고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화선길이 등 산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ICT 기반의 산불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인 산불대응이 가능하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해에는 ICT기반의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선제적인 산불예방 및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2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홍성군,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처음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1789부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보건소 등 유관기관 외에도 홍성군산림조합과 KT홍성지점, 의용소방대연합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의 단체가 참여해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불예방 홍보 및 맞춤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연2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부군수는 “봄철은 돌풍과 이상기온 등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4∼5월에는 식목일·청명·한식·어린이날 등 산소정비·등산·휴양객이 증가해 이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큰 산불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가해자를 색출해 엄중 의법 조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산불재해로부터 우리군의 산림을 보호해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점차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산림재난인 산불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들과 지자체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정원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기구 신설 및 인력 충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안이 12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정안은 ①접근 제한요소가 많은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국가안보 및 생태적 측면에서 중요한 비무장지대(DMZ) 지역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여 독자적인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한 것과 ②이번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지방균형철학에 맞추어 지자체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원정책 수요에 대응하여 정원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는 점, ③그동안 3교대로 운영되어온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4교대 근무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동시·다발성 산림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제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직제 개정은 국민 안전과 지자체 정책수요를 최우선에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산림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19
  • 2023년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모의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1월 15일, 곡성군청, 곡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50여 명과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곡성군 목사동면 죽정리 산불진화임도를 활용하여 진행되었고 산불 발생 신고가 접수되자 즉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출동하여 산불진화를 시작하였다. 지휘본부에서는 산불 진화용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의 위치와 규모를 파악, 진화대에 상황을 전파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동시에 지자체에 진화대 출동 요청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산불지휘본부 모의훈련도 병행하였으며 산림재난 지휘차량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휘함으로서, 산불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0
  •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3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8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특히 올해에는 신고 즉시 산불상황실로 접수되는‘스마트산불재해 앱’을 통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산불신고를 할 수 있고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화선길이 등 산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ICT 기반의 산불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인 산불대응이 가능하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해에는 ICT기반의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선제적인 산불예방 및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2
  •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 국회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삼석·소병훈·김승남·이양수·신정훈·안호영·어기구·위성곤·박형수·이원택 의원실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산불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 등이 후원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산불학회는 2022년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2023년 산불 대응의 정책적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토론회 주제를 “기후위기 시대 초대형산불의 대응 현황과 정책 과제”로 정하고 통합지휘, 공중 진화, 지상 진화, 대응 정책 등 4개 과제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제1부 ‘통합지휘’ 분과는 숭실대 정종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난해 총 11건의 대형산불 중 7건의 대형산불 진화에 참여한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이 ‘초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은 포항공대 김창수 교수가 ‘산불현장 민·관·군 합동작전의 효율성 제고’를,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박사가 ‘산불정보시스템의 활용과 향후 과제’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장미나 박사가 ‘산불 위험지 조사 결과의 통계와 역할 진단’을,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성석열 상황관리담당관이 ‘산불진화현장의 산림 및 소방과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제2부 ‘공중 진화’ 분과는 48대의 산림 진화헬기를 관장하고 있는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한국의 기상 특성과 항공 진화의 현황 및 과제’로 주제 발표를 하고, 서울시립대 우수영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서대 배택훈 교수가 ‘항공안전과 진화역량 강화 및 지자체 임차헬기 관리개선’을, 국방부 이갑수 국장이 ‘산불진화를 위한 군의 협력 현황’을, 기상청 정관영 예보국장이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한 한국기상의 특성 이해’에 대해 토론했다. 제3부 ‘지상 진화’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진화 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김만주 산불방지과장이 ‘지상진화의 현황과 과제’로 문을 열고, 케이-이에스지(K-ESG) 평가원 심보균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은 전주대 곽주린 교수가 ‘지상 진화의 중요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경상북도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지자체 지상진화 인적 물적자원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에스케이(SK)임업 유희석 부사장이 ‘산불로부터 숲의 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임도의 중요성’을, 한국전력 양귀장 송전실장이 ‘숲과 송전선로 보호를 위한 한전과 산림청의 협력’을, 남악초등학교(전남 무안군 소재) 김란 교장이 ‘기후위기대비 산불 대응을 위한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토론했다. 마지막 제4부 ‘대응 정책’ 분과는 산림청에서 산불,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이 ‘산불 대응 정책의 과제’로 발제를 했다. 강원대 이시영 명예교수가 ‘산불대응 경험에 기반한 산불학의 정립 필요성’을, 행정안전부 이용철 재난협력실장이 ‘2022년 산불대처 범정부 개선과제 및 추진현황’을, 통일부 김광길 교류협력정책관이 ‘기후위기 남북 공동대응으로서의 산불대응 협력’을, 외교부 정강 국장이 ‘해외 산불재난 대비 재외국민 보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좌장은 남북교류위원이면서 에스비에스(SBS) 산불재난을 담당하고 있는 김희남 기자가 맡았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고 산불 소실 산지 긴급 복구를 위하여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일자로 대표 발의한 서삼석 국회의원은 “증대되고 있는 산불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불대응체계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며, 효과적인 예방과 진화를 위해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한 사전·사후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문현철 회장은 “지구 전역에 걸친 온도 상승으로 산불의 다발과 대형화가 예측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는 “산불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만큼 산불학문이 체계화되고 산불재난 대응방안이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 3부 토론자로 참여한 김란 교장은 “이번 토론회가 교육에도 울림을 주는 행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난해 봄 우리는 기후위기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큰 산불을 겪었고 올해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많은 의견들이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산불방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18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지역 산불대응체계 현장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행정안전부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강원지역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후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을 앞두고 강원도 산불대비 추진상황과 산불 공중진화 체계 및 영동지역 헬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안동·하동 전국 동시다발 산불현장에 투입된 승무원들과 공중진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희겸 본부장은 “강원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우 부족, 백두대간의 지리적 특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강원도와 산림청, 산림 관계기관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원인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작은 불씨라도 허투루 보지 않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범국민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1
  • 서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신속한 산불대응체계 가동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산불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매년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나 등산객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 인력을 투입하여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는 설 연휴 총 6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약 23.6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다.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22건, 34%)와 소각산불(19건, 30%)로 확인되었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흡연, 향불, 소각 등 불씨취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0
  • 삼척국유림관리소, 전 직원 봄철 산불 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 12. (목)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전 직원 22명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부터 진화 완료 시까지 상황보고 계통의 신속한 상황 전파능력 점검과 더불어 관리소 전 직원을 포함한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 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신고 단말기에 산불 신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시작하여 산불발생 상황전파, 산불 초동 대응팀 출동, 현장 상황 보고 및 산불 진화까지 실제 현장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리소 직원과 진화대원들이 각자 맡은 임무와 단계별 행동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2
  • 동부지방산림청, 365일 산불대응체계 구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불 대응 단계는 예방, 대비, 대응, 복구 4단계로 구분되며, 예방 및 대비 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소화시설이 설치된 곳이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운영되는지 현장을 방문하여 담당직원의 숙지여부, 가동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였다.     아울러, 여름철 피서 시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에 1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높이 20m의 타워 2개와 물탱크, 급수펌프로 구성된 산불소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였다. 이 시설은 산불발생시 타워 반경 50m 주변에 60톤의 물을 지속적으로 뿌릴 수 있어 비상시 휴양림 내 숙박시설을 포함한 각종 시설물과 휴양객의 인명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동부지방산림청은 항상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산불에 취약한 각종 문화재,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소화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4
  • 홍성군,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처음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1789부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보건소 등 유관기관 외에도 홍성군산림조합과 KT홍성지점, 의용소방대연합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의 단체가 참여해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불예방 홍보 및 맞춤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연2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부군수는 “봄철은 돌풍과 이상기온 등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4∼5월에는 식목일·청명·한식·어린이날 등 산소정비·등산·휴양객이 증가해 이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큰 산불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가해자를 색출해 엄중 의법 조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산불재해로부터 우리군의 산림을 보호해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8일 서울시 동대문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무장지대(DMZ)·사격장 및 일반화재 등의 헬기진화체계, 산불진화 환경에서의 비행착각 대응방안, 야간산불 헬기진화 준비 및 안전대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유관기관 간 산불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산불합동진화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과 헬기 조종사들의 노후준비를 위한 특강(‘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힐링재태크’, 평생자산관리연구소 유평창 소장)도 열린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국방부, 소방청, 지자체 등과 공조해 산불방지와 항공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진화 헬기의 안전대책 마련과 산불대응체계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16
  •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체 산불진화 훈련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2018.03.15.∼2018.04.22.)을 맞아 2018년 3월 14일(수) 정선군 북평면 항골계곡 일대에서 자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주민 신고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 가정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직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여 명이 산불발생 초동대등에서 진화 완료 후 뒷불감시 및 피해상황 보고까지 ‘산불재난 행동조치 매뉴얼’에 따라 실제 상황과 똑같은 조건에서 진행됐으며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김용진 소장은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직원들과 진화대원들이 비상 상황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본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겠다.”며 “향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로부터 산림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3-16
  • 해남군·영암산림항공 산불진화 합동훈련
      해남군과 산림청 영암항공관리소는 지난 13일 해남 가학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일사불란한 산불현장 통합 지휘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16년 2월 19일 산불공동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훈련은 휴양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해남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과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4명, 기타 전문가 2명이 참여해 신속하고 일사분란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과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며 “앞으로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3
  • 영암산림항공 • 해남군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와 해남군청(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최성진)은 지난 13일 해남군 가학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에 협조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16년 2월 19일<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휴양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 하여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차 2대와 지상진화대원, 신속하고 일사 분란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해남군청 김연보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에서 우리군은 산불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영암산림항공관리소와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며 “앞으로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3-13
  • 영암산림항공·영암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와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지난 20일 장흥군 유치산 일원에서 산불진화기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25∼5.15) 동안 광주, 전남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합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서다.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성묘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 하여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지상진화대원 40여명(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4명,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불특수진화대원 20명, 기타 15명)이 참여했고, 신속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아울로, 공중진화대원들은 영암국유림관리소에 신규 임용된 산불특수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요령, 산불현장 안전교육 등도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야간산불에는 진화헬기 투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지방산림청,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합동훈련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 산불로부터 산림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2-20
  •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전국 산불진화용 헬기 조종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현장에서 다수의 헬기가 동시에 투입되어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지휘기의 통제·지휘 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진화헬기 공중지휘체계(산림항공본부 박동기 기장), 조종사 안전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공군항공안전단 권오영 서기관), 헬기사고 사례를 통해 얻은 교훈(산림항공본부 신원주 과장)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조종사 임무가 고도의 긴장이 수반되는 만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특강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정신 건강법’(예풍한의원 백태선 원장)도 마련된다. 이어서 관계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통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합동진화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방부, 소방청, 지자체 등과 산불진화헬기의 공조를 강화하여 대형산불 방지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진화 헬기의 안전도를 높이고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19
  • 산림청, 진화헬기 확충 등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31일자로 종료하고 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올해는 1월말 설 연휴 산불대응과 5월 중순 이후에도 산불위험이 높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보다 조기·연장 운영했다.    ※ 당초 법정기간(2. 1.~5.15.) → 2017년 운영(1.25.~5.31.)    ※ 강수량(5월말까지) : (’17) 161㎜, (10년 평균) 317㎜, (’16) 381㎜    ※ 건조일수(5월말까지) : (’17) 98일, (10년 평균) 83일, (’16) 90일 올 봄철 산불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영동지방 강풍 특보 등의 기상요인, 휴일 증가 등으로 예년에 비해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산불조심기간(1. 1.∼5. 30. 현재) 494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건수는 54%, 피해 면적은 253% 증가했다.      ※ 산불통계(1.1~5.30) : (최근 10년 평균) 310건, 444ha, (2016년) 321건, 363ha 산불발생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157건, 전체의 32%), 쓰레기 소각(82건, 16%), 논·밭두렁 소각(81건, 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건조특보가 많았던 경기도(139건)와 강원도(83건)가 전체 산불 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피해면적은 강원도(1,104ha)와 경상북도(105ha)가 전체 피해면적의 94%를 차지했다. 피해 규모별로는 1ha 미만 465건(94%), 1~5ha미만 25건(5%)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30ha 이상 산불은 총 4건(1%)이었다. 5월 6일 발생한 강릉시 성산면·삼척시 도계읍 산불이 재난성 대형산불(100ha 이상)로 기록됐다.    ※ 주요 산불피해(30ha 이상) : (5.6) 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 (3.9) 강릉 75ha 월별로는 3월(192건, 39%)과 4월(123건, 25%)이 전체의 64%를 차지했으며, 5월 산불이 102건으로 90년대 이후 최다 발생했다.    ※ 5월 산불 건수가 많았던 해(1990~2016) : 2001년(79건), 2015년(76건) 특히, 지난 5월 6일 전국 16건의 동시다발 산불 가운데 발생한 강원도 강릉·삼척의 대형 산불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1,103ha(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가 소실되고 인명(사망2, 부상 6), 이재민(81명, 38가구), 가옥피해(36동)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 인명피해 : (강릉) 부상1, (삼척) 사망1(헬기 정비사), 부상 3, (상주) 사망1(등산객), 부상2    ※ 이재민(건물피해) : (강릉) 37가구 80명(건물 30동), (삼척) 1가구 1명(건물 6동)   산림청은 이번 강릉·삼척·상주 산불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헬기자원 확충, 전문인력 양성, 산불방지 법·제도 개선 등으로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동시다발 대형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풍에 강하고 야간 진화가 가능한 중·대형급 산불 진화헬기를 오는 2025년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 동시다발(15건), 대형(3건) 산불대응 적정 진화헬기 대수 90대 (현재 산림청 33대, 지자체 15대, 유관기관(군, 소방 등) 14대 등 62대 보유) 아울러, DMZ 등 산불 사각지대가 없도록 경기·강원 북부지역에 산림헬기 격납고 신설을 추진하고, 취수보·이동식저수조 확대 보급으로 원거리 담수지 문제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불방지 주관기관으로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초동진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군·소방 등) 헬기를 신속히 동원할 수 있는 헬기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감시와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확대하고 주요등산로 입구 등에 밀착감시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확충해  입산자 계도·홍보 및 가해자 검거에 활용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진화대는 진화출동과 함께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림인접지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산림내 산불 확산 요인으로 지적된 산림 내 목재 부산물을 제거해 재활용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고도화,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산불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리·기후적 영향으로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임차헬기를 추가배치하고, 동해안 산불방지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논란이 됐던 산불 재난 문자 알림체계도 체계화 될 전망이다. 국민안전처와 협의해 발송주체를 지자체로 일원화 하고, ‘산불 발생’, ‘대피 권고’, ‘대피 명령’ 등 산불상황 단계별로 발송 기준을 명확히 해 재난정보가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불피해 저감을 위한 내화·방화수립대 조성, 임도설치, 관련 법제도 개선, 산불연구 R&D 강화에 적극 나선다.    ※ 산불 가해자에 대한 실질적 처벌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사항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100만 원 이하에서 200만 원 이하로 상향 추진 등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산불을 교훈 삼아 미흡했던 산불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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