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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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정지로 돌연사가 증가함에 따라 익산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12일 교육하였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응급구조사1급,2급을 보유하고 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실습용 애니를 이용하여 실시하였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가까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오기까지 심폐소생술 하기 까지 순서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영민 교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라고 하였고 ,“언제 어디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소중한 4분을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2
  •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 실시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6월 5일 나무베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직원 및 직영, 도급사업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점검의 날’ 추진의 일환으로서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과 실제 중대재해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에 이어 안전사고 발생 상황 대응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림사업에 참여한 작업자들과 담당자가 직접 긴급 신고, 초동대처 및 상황 보고 등 각자의 임무와 역할 점검을 실시하는 외에도 훈련 후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양구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작업자들의 응급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6-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적 항공기 및 미사일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소 이동 및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방독면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습 이후 피해상황에 따른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전적인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기간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대피소에서 방독면 제원과 명칭, 착용법과 행동요령에 대해 실습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용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상태 평가와 심장압박, 인공호흡법 등을 실습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서와 북한 정권과의 안보상황에서 유사시 비상상황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14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13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수)~28일(목)에 걸쳐 2024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정선소방서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임업종사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청 직접 일자리 근로자인 60명이 함께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 및 위험성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 실습 △중대재해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2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산행안전 교육 받으러 오세요!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어린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이동형 인공암벽 체험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 참가해 어린이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동아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 제3전시장에서 12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총 2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에 대한 지식과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를 활용한 인공암벽 교육, 산림레포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버스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산행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2023 숲길안전 캠페인’ 전국 17개 숲길에서 성황리에 마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숲길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을 유동인구가 많은 17개 숲길에서 진행하였다.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은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과 협업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안전을 위해 낙석제거 및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행 전 예방 수칙을 미리 파악하고 여분의 옷과 식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여 숲길 안전사고 예방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숲길안전 캠페인’뿐만 아니라 숲길 이용자의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8일(수)에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부설(소장 손형석) 및 한국교육문화개발원(강사 김경훈)을 초빙하여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근로자인 70명이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산업 안전 및 위험성 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실습 △중대재해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과 연관된 건강과 안전 의식이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보다 안전보건 의식 및 문화가 확산되어,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인 인식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3
  • 묵묵히 나무와 숲의 길을 걸어 온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센터 전경   등산과 트레킹이 가장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잡고, 등산·트레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줄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창립되었다.   국가숲길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수장인 전범권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의 운영방침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립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여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달에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동보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년에 밀양시에 그리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신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2.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혁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300만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계화, 숲길·산림레포츠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Q3.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화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 산악문화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목적 달성도’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클라이밍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층 5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전문가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전경   Q4.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상생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사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전폴을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변환하여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보”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 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1,500점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문화 유물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청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등 표준 등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의 역사와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Q5.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등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년 9월 국가숲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를 성공적으로 개선·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시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의 사고에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에서 등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처방법,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   Q6. 이사장님, 산림분야 입문계기는 무엇인가요? 산림분야 입문계기에 대한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나에게 없습니다. 80년대 대학을 입학한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대학예비고사 점수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고, 임학을 선택한 것이 이 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입니다.    임학을 전공한 학생 중 다른 분야로 나아간 동기들이 더 많았는데, 선택한 전공에 대한 의리로 산림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산림분야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잘 선택하였다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은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는 좋겠다”고 종종 듣기도 합니다. 산림, 나무, 숲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고 그와 관련된 일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내가 그 산림, 나무, 숲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제 자작나무숲길   Q7.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고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티어와 연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등산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라산둘레길   Q8. 끝으로 개인적인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인 비전은 “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산다는 것이 주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내게는 참으로 어려운 비전이지만 계속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주어졌던 환경 속에서 북한 산림복구와 관련된 경험이 북한학 학위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남북 산림전문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언젠가 북한에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내게 남은 목표입니다. 전범권 이사장 숲길 사진   우리가 산을 찾는 것은 일상에 지쳤던 우리의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게 하며, 일행과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대관령숲길 국민의숲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3-05-22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 참여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5월 20일(토) 청양군 백세공원에서 열리는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에 참여하여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항공 분야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폭넓은 직업 경험과 진로에 대한 설계를 돕기 위해 참여하였으며, ▲ 산불헬기 모형만들기, ▲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무인기(드론) 체험, ▲ 산림항공 분야 직업소개, ▲ 산불진화 장비 체험,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로 체험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종렬 소장은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축하하며, 우리 산림항공 분야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원하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5-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5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화생방, 테러 등 위협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경보 발생 시 대피 훈련과 유독성 화학물질 테러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교육, 인명피해 대비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시했다.  김위동 소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상시 훈련을 통해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3-05-17
  • (6보) 경남 하동 「산불 2단계」발령... 산림당국 65% 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1일 13시 19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 20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화중이다. 산불현장에는 평균풍속 0m/s(순간풍속 5m/s)로 비교적 바람이 약해지고 있는 추세이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85ha, 산불화선은 총 4.3km(잔여 1.5m)로 22시 현재 진화율은 약 6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인근 주민 56명이 마을회관등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이나, 22시 04분경 산불진화대원 1명(64세 남성)이 의식불명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후 응급이송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장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진화 임무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화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11
  • 산림청,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기관표창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1967년 개청 이후 처음으로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전시대비연습인 을지연습 결과,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중점관리업체 중 산림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산림청은 을지연습기간 중 남성현 산림청장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전시대비 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3축 체계를 소개하고, 화생방 상황에서 방독면 착용법 및 행동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교육 등 직원들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 최우수기관 선정은 산림청이 국가재난관리기관으로서 평시에도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29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국가조림용 종자 저장시설 및 채종원 테러 대비 훈련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2022 을지연습’을 맞아 24일 오전 실제상황을 대비하여 종자저장 시설 및 채종원 화재 발생 시 중요물품 안전반출과 화재진압 등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림종자 약 57톤과 10만 여점의 산림생명자원을 보관 중인 Gene Bank와 209ha 규모의 충주 채종원 일원에 테러가 발생하고 화재로 인한 자원 소실 상황을 가상해 실시되었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가산림조림용 산림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을 통해 초기진화 활동능력을 길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민방위대피훈련을 통해 비상대피요령 숙지를 도모하였으며 생활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애니(심폐소생술 연습용 인형)를 이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가 산림종자와 생명자원의 핵심저장시설을 보호하여 전쟁 시에도 식물자원 주권을 수호하고 전쟁 후 산림자원 조성 등에 차질이 없도록 훈련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시행정을 대비하기 위하여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2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연습 기간 동안 산림조성에 사용되는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과 주요 현안 과제(전시 품종보호 자료․자원 보호대책 및 전시 채종원 관리 방안) 토의를 통하여 실제 전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관련기관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과 안보현장(김재옥교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하여 일상에서의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2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정지로 돌연사가 증가함에 따라 익산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12일 교육하였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응급구조사1급,2급을 보유하고 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실습용 애니를 이용하여 실시하였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가까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오기까지 심폐소생술 하기 까지 순서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영민 교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라고 하였고 ,“언제 어디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소중한 4분을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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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4-06-12
  •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 실시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6월 5일 나무베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직원 및 직영, 도급사업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점검의 날’ 추진의 일환으로서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과 실제 중대재해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에 이어 안전사고 발생 상황 대응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림사업에 참여한 작업자들과 담당자가 직접 긴급 신고, 초동대처 및 상황 보고 등 각자의 임무와 역할 점검을 실시하는 외에도 훈련 후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양구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작업자들의 응급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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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4-06-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적 항공기 및 미사일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소 이동 및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방독면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습 이후 피해상황에 따른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전적인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기간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대피소에서 방독면 제원과 명칭, 착용법과 행동요령에 대해 실습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용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상태 평가와 심장압박, 인공호흡법 등을 실습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서와 북한 정권과의 안보상황에서 유사시 비상상황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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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4-05-14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13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수)~28일(목)에 걸쳐 2024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정선소방서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임업종사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청 직접 일자리 근로자인 60명이 함께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 및 위험성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 실습 △중대재해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2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8일(수)에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부설(소장 손형석) 및 한국교육문화개발원(강사 김경훈)을 초빙하여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근로자인 70명이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산업 안전 및 위험성 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실습 △중대재해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과 연관된 건강과 안전 의식이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보다 안전보건 의식 및 문화가 확산되어,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인 인식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3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 참여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5월 20일(토) 청양군 백세공원에서 열리는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에 참여하여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항공 분야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폭넓은 직업 경험과 진로에 대한 설계를 돕기 위해 참여하였으며, ▲ 산불헬기 모형만들기, ▲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무인기(드론) 체험, ▲ 산림항공 분야 직업소개, ▲ 산불진화 장비 체험,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로 체험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종렬 소장은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축하하며, 우리 산림항공 분야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원하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5-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5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화생방, 테러 등 위협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경보 발생 시 대피 훈련과 유독성 화학물질 테러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교육, 인명피해 대비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시했다.  김위동 소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상시 훈련을 통해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3-05-17
  • (6보) 경남 하동 「산불 2단계」발령... 산림당국 65% 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1일 13시 19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 20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화중이다. 산불현장에는 평균풍속 0m/s(순간풍속 5m/s)로 비교적 바람이 약해지고 있는 추세이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85ha, 산불화선은 총 4.3km(잔여 1.5m)로 22시 현재 진화율은 약 6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인근 주민 56명이 마을회관등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이나, 22시 04분경 산불진화대원 1명(64세 남성)이 의식불명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후 응급이송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장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진화 임무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화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11
  • 산림청,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기관표창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1967년 개청 이후 처음으로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전시대비연습인 을지연습 결과,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중점관리업체 중 산림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산림청은 을지연습기간 중 남성현 산림청장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전시대비 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3축 체계를 소개하고, 화생방 상황에서 방독면 착용법 및 행동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교육 등 직원들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 최우수기관 선정은 산림청이 국가재난관리기관으로서 평시에도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29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국가조림용 종자 저장시설 및 채종원 테러 대비 훈련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2022 을지연습’을 맞아 24일 오전 실제상황을 대비하여 종자저장 시설 및 채종원 화재 발생 시 중요물품 안전반출과 화재진압 등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림종자 약 57톤과 10만 여점의 산림생명자원을 보관 중인 Gene Bank와 209ha 규모의 충주 채종원 일원에 테러가 발생하고 화재로 인한 자원 소실 상황을 가상해 실시되었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가산림조림용 산림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을 통해 초기진화 활동능력을 길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민방위대피훈련을 통해 비상대피요령 숙지를 도모하였으며 생활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애니(심폐소생술 연습용 인형)를 이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가 산림종자와 생명자원의 핵심저장시설을 보호하여 전쟁 시에도 식물자원 주권을 수호하고 전쟁 후 산림자원 조성 등에 차질이 없도록 훈련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시행정을 대비하기 위하여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2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연습 기간 동안 산림조성에 사용되는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과 주요 현안 과제(전시 품종보호 자료․자원 보호대책 및 전시 채종원 관리 방안) 토의를 통하여 실제 전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관련기관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과 안보현장(김재옥교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하여 일상에서의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2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2021년 상반기 자체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05월 28일 숲체험교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2001년도 개장하여 2,87ha면적에 숲속의 집, 휴양관, 목공예체험교실 등을 조성해 연 1만명 이상이 찾고있는 다중이용시설로 화재예방이 어느곳보다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화재초기 진압 및 대처 방법과 개인별 임무수행 방법, 소화기 작동 방법, 영상을 이용한 심폐소생술과 현장 임업장비 안전교육 순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팀장 이영균)은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추진 화재 발생시 안전과 시설물 화재를 대비하여 전 직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데 빈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8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응급처치 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12일 응급처치 교육훈련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와 관련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바이러스 감염방지 교육 또한 진행됐다. 김위동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임무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고, 현재 유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대외행사 금지, 외출 자제 등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들이 현재 상황에서 빠른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관리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3-12
  •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및 음주운전 제로 도전!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020년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유림영림단 및 숲가꾸기 패트롤 등 산림사업 근로자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숲 가꾸기 작업 요령’,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심폐소생술 등 실습도 이루어졌다. 또한, 2019년 6월 25일부터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술과 안전은 절대 함께 할 수 없다는 인식을 위하여 교육생 전원은 음주운전 제로화청렴서약을 작성 후 평창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김만제)은 “이번 교육내용을 관계자분들께서 잘 숙지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만큼은 안전사고가 없는 행복한 일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고, “임업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04
  • “화재대피 훈련은 실제 상황처럼”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전철한)와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하여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 자위소방대와 관리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함께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훈련,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안전하게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평소에도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하루에도 수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시는 곳이므로, 전직원은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화재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으며, 대화119안전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평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 실시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6월 5일 나무베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직원 및 직영, 도급사업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점검의 날’ 추진의 일환으로서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과 실제 중대재해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에 이어 안전사고 발생 상황 대응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림사업에 참여한 작업자들과 담당자가 직접 긴급 신고, 초동대처 및 상황 보고 등 각자의 임무와 역할 점검을 실시하는 외에도 훈련 후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양구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작업자들의 응급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6-07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13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수)~28일(목)에 걸쳐 2024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정선소방서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임업종사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청 직접 일자리 근로자인 60명이 함께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 및 위험성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 실습 △중대재해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5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화생방, 테러 등 위협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경보 발생 시 대피 훈련과 유독성 화학물질 테러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교육, 인명피해 대비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시했다.  김위동 소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상시 훈련을 통해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3-05-17
  • 산림청,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기관표창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1967년 개청 이후 처음으로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전시대비연습인 을지연습 결과,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중점관리업체 중 산림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산림청은 을지연습기간 중 남성현 산림청장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전시대비 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3축 체계를 소개하고, 화생방 상황에서 방독면 착용법 및 행동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교육 등 직원들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 최우수기관 선정은 산림청이 국가재난관리기관으로서 평시에도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29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국가조림용 종자 저장시설 및 채종원 테러 대비 훈련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2022 을지연습’을 맞아 24일 오전 실제상황을 대비하여 종자저장 시설 및 채종원 화재 발생 시 중요물품 안전반출과 화재진압 등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림종자 약 57톤과 10만 여점의 산림생명자원을 보관 중인 Gene Bank와 209ha 규모의 충주 채종원 일원에 테러가 발생하고 화재로 인한 자원 소실 상황을 가상해 실시되었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가산림조림용 산림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을 통해 초기진화 활동능력을 길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민방위대피훈련을 통해 비상대피요령 숙지를 도모하였으며 생활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애니(심폐소생술 연습용 인형)를 이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가 산림종자와 생명자원의 핵심저장시설을 보호하여 전쟁 시에도 식물자원 주권을 수호하고 전쟁 후 산림자원 조성 등에 차질이 없도록 훈련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시행정을 대비하기 위하여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2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연습 기간 동안 산림조성에 사용되는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과 주요 현안 과제(전시 품종보호 자료․자원 보호대책 및 전시 채종원 관리 방안) 토의를 통하여 실제 전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관련기관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과 안보현장(김재옥교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하여 일상에서의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2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19년 을지태극연습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19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습기간 동안 산림조성에 소요되는 종자 수량의 약 35%(연간 약 15톤)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대비 실제훈련과 주요 현안과제(전시 품종보호 출원․심사 자료 및 자원 소산방안) 토의를 통하여 부족한 부분은 충무계획에 반영한다. 또한, 수안보면 보건소 협조로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을, 안보강사를 초빙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하여 일상 속에서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태극연습 기간 동안 전 직원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05-27
  • 산림청 국립수목원, 2016 을지연습 계기 안보현장 견학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월 22일 「2016 을지연습」을 계기로 전 직원에 대한 나라사랑 및 안보의식 향상과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안보현장 견학은 철의 삼각지 일원의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리역(두루미관), 노동당사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나라사랑 및 안보의식 향상과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해 계획됐다. 안보현장 견학은 상황실 근무자 및 각 부서 사무실 대기자 1인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의 나라사랑 및 안보의식 향상과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당일 오전 나라사랑 안보특강을 통일교육개발연구원 소속의 전문위원(새터민)을 초빙하여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위기대응/비상대비 체험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포천소방서 119안전센터 응급구조사를 초빙하여 실시하기도 하였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최근 북한의 잦은 도발로 안보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보현장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공직자로서 나라사랑에 대한 의식 함양, 투철한 안보의식 향상,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8-23
  • 산림청 국립수목원, 2016 을지연습 준비 만전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월 16일 󰡔2016 을지연습󰡕을 대비하여 전 직원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교육은 ▲을지연습 중점목표, ▲상황실 근무요령, ▲전시임무 숙지, 현안과제 사전토의 등으로 진행하였으며, 국가비상사태와 전시상황 시 위기관리 대처능력과 행동요령을 전 직원이 함양하기 위해 계획됐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2016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전쟁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완벽한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있다.   특히 이번 연습기간에는 22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 직원의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관 확립을 위해 안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나라사랑 안보특강’을 실시 및 안보체험현장을 견학할 예정이며,   위기대응/비상대비 체험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방독면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며,   실제훈련으로 정부소산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여러 가지의 가상 위기상황을 설정하고 예비연습을 거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국가 산림생명자원 및 중요 물품 등에 대한 안전한 보존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비상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8-18
  • 산림청 국립수목원, 2015 을지연습 준비 만전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지난 12일 󰡔2015 을지연습󰡕에 대비해 전 직원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교육은 ▲을지연습 시 숙지사항, ▲부서별 근무요령, ▲안보교육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하였으며, 국가비상사태와 전시상황 시 위기관리 대처능력과 행동요령을 전 직원이 함양하기 위해 계획됐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는 󰡔2015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전쟁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완벽한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있다. 특히 이번 연습기간에는 17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 직원의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관 확립을 위해 안보 전문교수를 초빙하여 ‘나라사랑 안보특강’을 열고, 위기대응/비상대비 체험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방독면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며, 실제훈련으로 산림박물관 화재진압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여러 가지의 가상 위기상황을 설정하고 예비연습을 거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국가 산림생명자원 및 중요 물품 등에 대한 안전한 보존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비상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8-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정지로 돌연사가 증가함에 따라 익산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12일 교육하였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응급구조사1급,2급을 보유하고 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실습용 애니를 이용하여 실시하였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가까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오기까지 심폐소생술 하기 까지 순서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영민 교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라고 하였고 ,“언제 어디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소중한 4분을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2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07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산행안전 교육 받으러 오세요!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어린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이동형 인공암벽 체험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 참가해 어린이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동아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 제3전시장에서 12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총 2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에 대한 지식과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를 활용한 인공암벽 교육, 산림레포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버스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산행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2023 숲길안전 캠페인’ 전국 17개 숲길에서 성황리에 마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숲길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을 유동인구가 많은 17개 숲길에서 진행하였다.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은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과 협업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안전을 위해 낙석제거 및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행 전 예방 수칙을 미리 파악하고 여분의 옷과 식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여 숲길 안전사고 예방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숲길안전 캠페인’뿐만 아니라 숲길 이용자의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8일(수)에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부설(소장 손형석) 및 한국교육문화개발원(강사 김경훈)을 초빙하여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근로자인 70명이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산업 안전 및 위험성 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실습 △중대재해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과 연관된 건강과 안전 의식이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보다 안전보건 의식 및 문화가 확산되어,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인 인식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3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 참여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5월 20일(토) 청양군 백세공원에서 열리는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에 참여하여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항공 분야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폭넓은 직업 경험과 진로에 대한 설계를 돕기 위해 참여하였으며, ▲ 산불헬기 모형만들기, ▲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무인기(드론) 체험, ▲ 산림항공 분야 직업소개, ▲ 산불진화 장비 체험,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로 체험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종렬 소장은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축하하며, 우리 산림항공 분야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원하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5-20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2021년 상반기 자체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05월 28일 숲체험교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2001년도 개장하여 2,87ha면적에 숲속의 집, 휴양관, 목공예체험교실 등을 조성해 연 1만명 이상이 찾고있는 다중이용시설로 화재예방이 어느곳보다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화재초기 진압 및 대처 방법과 개인별 임무수행 방법, 소화기 작동 방법, 영상을 이용한 심폐소생술과 현장 임업장비 안전교육 순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팀장 이영균)은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추진 화재 발생시 안전과 시설물 화재를 대비하여 전 직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데 빈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28
  • “미래 일자리는 산림복지전문가가 최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내달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을 비롯해 국립숲체원(횡성·장성·청도)에서 산림복지전문가 1,27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자체에서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성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역할, 4대 폭력 예방 교육, 안전교육(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프로그램 기획 방법 및 개발, 특화프로그램(자연·생태놀이 등), 산림복지프로그램 실습 등이다. 특히 산림치유원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75명, 1회)를 대상으로, 횡성(486명, 6회)·장성(165명, 2회)·청도(553명, 15회)숲체원에서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시설별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시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2017년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진흥원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운영부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권역별 전문가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들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가란 산림치유지도사와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현재까지 5개 분야 총 1만 8,024명(산림치유지도사(1,201명), 숲해설가(1만 1,446명), 유아숲지도사(3,992명), 숲길등산지도사(1,385명))이 있다.
    • 산림복지
    2019-03-29
  •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다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용현‧오서산자연휴양림은 3월 26일(화), 서산소방서 운산119안전센터와 함께 각종 재해재난에 대한 안전교육 및 유사 시 인명 및 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 내용으로는 화재통보․피난유도, 소방시설 사용법 등 자위 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향상 훈련, 시설물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 사용방법 교육 등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이용객 안전 및 직원들의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지역 소방서와 합동으로 재난안전교육 및 소방교육,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자연휴양림 직원들이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을 통하여 유사 시 대응능력 향상 및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8
  •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소방훈련 실시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지난 13일 휴양림 내 산림 휴양관 앞 주차장에서 화재예방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인적, 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휴양림을 만들고자 소속 직원, 숲해설가, 목공체험지도사, 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양림 숙소 주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휴양림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는 초동조치 및 고객들의 안전한 대피 유도, 신속한 신고 등 화재 대응 절차를 익히고, 119지역대의 소화기 및 자동제세동기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과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으로 휴양림을 찾은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소속 직원들은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화재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초동 대응력을 향상시켰다. 권택희 휴양림팀장은 앞으로도 “목조 시설물이 많은 휴양림의 특성상 직원 모두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관광휴양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14
  • 흥림산자연휴양림, 2017 합동소방훈련 실시
    영양군(군수 권영택) 산림축산과는 지난 8일 오전 11시부터 50분에 걸쳐 흥림산자연휴양림에서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발생 대비 인명구조와 소방훈련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일월면 도계리에 위치한 흥림산자연휴양림에서 예측불허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화재발생 등 비상상황을 설정하고 실시했다. 또한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는 영양군청 산림축산과 직원들과 흥림산자연휴양림 운영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현장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흥림산자연휴양림의 운영자. 관리자 및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 참가하여 위기상황에 따른 초기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긴급 화재발생 등 안전사고를 대비해서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하여, 유사시 흥림산자연휴양림 운영자 및 관리자들의 신속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강평소감을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11-13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만수산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 완료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양태) 만수산자연휴양림은 지난 6월 말부터 여름철 성수기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휴양림 숙소 주변 해충방지 방역작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가로등 벌레 퇴치기 15기를 새로 구입, 설치하여 해충방제 효과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이번 여름 성수기부터는 각 숙소별로 1대의 차량만 숙소 앞 주차를 허용하고 나머지 차량은 휴양림 입구 주차장에 주차토록 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휴양림에서는 공단 차량으로 고객들의 물품을 숙소까지 옮겨주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한다. 또 성수기에 가장 인기가 높은 물놀이장도 청소와 도색 등을 완료하였고, 관리직원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이수로 계곡물 수량과 흐름에 맞춰 개장할 준비가 됐다. 김양태 이사장은 “만수산자연휴양림을 찾고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여가를 즐기다 돌아갈 수 있도록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21
  •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방훈련·안전점검
    “산림복지시설에서는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4일 대전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 상반기 소방훈련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 및 안전점검은 전국에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직원들의 유사시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지교육에 이어 대피상황 모의훈련 등 소방교육·훈련을 진행했다. 앞서 소속기관(국립산림치유원, 횡성·장성·칠곡숲체원)은 지난 3월부터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소방훈련과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6-14
  • 중미산자연휴양림, 안전교육 및 위기발생 훈련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중미산자연휴양림은 6월 중 2회에 걸쳐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양평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교육 및 위기발생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발생시 소화기사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및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자연재난발생시 개인별 행동 매뉴얼을 숙지 및 가상훈련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전기안전교육 실시 및 휴양림 내 전기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안전교육은 휴양림 내 위급상황 및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분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물 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1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 주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북부지역팀 소속 10개 자연휴양림은 오는 15일 관할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경기도 가평소방서와 함께 위기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관 합동 훈련은 정부 3.0의 가치(개방․공유․소통․협력)실현을 위해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었으며, 나날이 증가하는 휴양림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실제 위기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이 실시되었다. * 자연휴양림 내 객실에서 발생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가상으로 하여 각 조별 임무에 따른 화재 진압 및 인명대피훈련 * 산악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상황을 가정하여 부상자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산악 구조 훈련 * 자동 제새동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북부지역팀(지역팀장 김기태)은 “실제 상황을 가상으로 하여 훈련이 진행되었고, 경기도 가평소방서와 함께 훈련이 이루어졌으므로 훈련의 효과와 질을 크게 높였으며, 앞으로도 휴양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정하여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이용고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1-16
  •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와 산불 조심하세요”
      경상북도가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와 산불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20일 청송 주왕산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 이태식 청송 부군수, 윤종도 도의원을 비롯한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기동대, 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캠페인(홍보)을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 예방수칙, CPR(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 산불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주왕산 입구에서 대한불교 조계종 대전사까지 이동하면서 홍보물품과 광고지 등을 나눠줬다. 또 단체 관광객과 버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 중 노래방기기 사용 금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건전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 “민·관이 잘 협력해 겨울철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잘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안전처 ‘2013년 인적재난 연감’에 의하면 2013년 경북도에서 발생된 재난은 2,009건이었다. 이 가운데 등산에 의한 재난은 388건으로 전체의 19.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310명(사망 44, 부상 266)으로 나타났다. 산악 안전사고 388건 중 실족·추락이 138건(35.6%), 안전수칙 불이행 73건(18.8%) 등이며 매년 9월(55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불의 경우 지난해 93건 발생해 46.54ha가 피해를 입었고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11-23
  • 산불․산악사고 예방위한 등산문화 체험행사 개최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조건호)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및 산불 예방을 위한 등산문화 체험행사와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6일(화) 오후 2시부터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와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주최하고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산악회 강원지부, 설악산 산악구조대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이날 설악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과 산악구조 발생시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 등산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의 기초 등산지식과 등산 전문가의 로프 매듭법, 장비 사용법, 독도법 등을 교육․실습하는 체험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행사는 산림항공교실, 설악교실, 산악기초교실, 산악전문교실 의 참여형태 체험교실 4동을 설치하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 헬기 1대 등 각종 산불과 구조관련 사진을 전시한다. 등산체험 교실과 캠페인에 참여하는 탐방객과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9-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적 항공기 및 미사일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소 이동 및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방독면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습 이후 피해상황에 따른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전적인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기간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대피소에서 방독면 제원과 명칭, 착용법과 행동요령에 대해 실습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용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상태 평가와 심장압박, 인공호흡법 등을 실습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서와 북한 정권과의 안보상황에서 유사시 비상상황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14
  • (6보) 경남 하동 「산불 2단계」발령... 산림당국 65% 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1일 13시 19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 20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화중이다. 산불현장에는 평균풍속 0m/s(순간풍속 5m/s)로 비교적 바람이 약해지고 있는 추세이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85ha, 산불화선은 총 4.3km(잔여 1.5m)로 22시 현재 진화율은 약 6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인근 주민 56명이 마을회관등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이나, 22시 04분경 산불진화대원 1명(64세 남성)이 의식불명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후 응급이송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장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진화 임무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화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11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한국산악회,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우에게 숲체험 교육 실시
     사단법인 한국산악회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 후원으로 2020년 6월부터 숲체험 등산아카데미 교육사업을 실시했다. 당초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이 사업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확산으로 교육생 모집 등에 난관을 겪었으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한국산악회 본회를 비롯, 전국 각 지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안전하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올해 숲체험등산아카데미는 6월부터 11월까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장애우 재활시설 등을 통해 연인원 총 400명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장애우, 일반인 등이 참여해 대자연에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숲체험 등산아카데미 교육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1박 2일, 총 20시간 동안 생태탐방, 찾아가는 숲체험, 자연 인공암장 등반체험, 심폐소생술, 비상시 탈출방법(티롤리안 브릿지 응용) 등 교육을 진행하며, 이와 함께 산행 예절과 보행법,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의 이론 교육도 병행한다. 아름다운산행은 하루 총 8~9시간 동안 장애우와 함께 하는 동반산행으로 진행되며, 숲 해설, 숲 체험, 기초 등산기술 및 보행법 교육 등으로 실시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안전 요원이 포함된 5인 이상의 한국산악회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하며, 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녹색자금의 원래 취지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충실하고자 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복권기금 후원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산악회는 자연 속에서 자존감을 찾고 사회성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청소년과 장애우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코로나 사태가 지속될 것에 대비,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 한국산악회의 숲체험 교육은 소외계층과 일반가정 자녀들이 대자연 속에서 한 데 어울려 서로 협동하고 남을 배려하며,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통해 서로 사랑하며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숲과 등산 체험을 통해 더불어 함께 하는 올바른 사회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애우와 일반인 간의 동반산행을 통해서는 정신적인 소외감을 가지고 있는 장애우에게 자존감을 되찾게 하고 사회성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산림환경
    2020-11-12
  • “한려해상국립공원 수상재난안전관리반 채용”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올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2020. 7. 15. ~ 8. 16.)에 수상재난안전관리반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상재난안전관리반은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원을 위해 거제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망치, 여차, 함목, 통영 비진도 해수욕장까지 총 5개 해수욕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수상인명구조 관련 자격취득자와 안전관리가능자를 선발하고, 인명구조 활동에 필수요소인 심폐소생술, AED 사용요령 등 기초교육 훈련을 시행한 후 현장에 배치된다. 참여 희망자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접수가능하며, 지원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려해상동부사무소(전화: 055-640-2441)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국립공원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는 7월 7일, 국립공원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탐방객을 대상으로 상원탐방지원센터 인근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7-08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6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6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홍보활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산행수칙, 산행 전 준비운동,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공중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는 안심비상벨 작동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행락철을 맞이하여 야영장을 찾는 탐방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을 통한 소방 및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야영장을 방문한 탐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사전제거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으며,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04
  • ‘함께 만드는 저지대 국립공원 탐방 문화를 위한’ 「장애인과 함께하는」국립공원 걷기 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4월 12일에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본격적인 국립공원 탐방을 시작하기에 앞서 장애인들과 함께 저지대 탐방 명소 걷기 체험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라북도협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걷기 행사는 약 500여명의 장애인 및 인솔자들과 함께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저지대 대표 탐방 명소인 내소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봄 내음이 가득한 내소사 전나무숲과 내소사를 함께 걸으며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사찰의 고즈넉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느리지만 행복한 국립공원 자연 탐방의 시간이 되었으며, 국립공원 사진전시회 및 공예체험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소소한 체험거리도 함께 제공되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참여자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으며, 아울러 “곧 시작되는 국립공원 봄 여행 기간에는 국민들이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을 통해 느림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6
  • '산불 없는 화북면' 을 위한 산불감시원 특별교육
    화북면(면장 서동욱)은 2019. 02. 11 09:00-10:30까지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화북면을 만들기 위해 화북면 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특별교육을 했다.    교육기관인 삼성안전센터에서 윤종수 강사가 나서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대상 홍보 방법 및 산불 발생 시 진화 요령은 물론 산불진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서동욱 화북면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우리 스스로 보존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산불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불 예방 및 초기 진화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2
  • 태백산국립공원, 심정지 등 겨울철 산악사고 예방 ‘총력
    강원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겨울철 심정지 등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조대 인력을 보강하고 구조장비를 전진배치 하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공원 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26건이며, 겨울철인 1월과 3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특히 지난해 1월에는 심정지 사고가 4건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2건은 국립공원구조대의 신속한 출동과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기존에 국립공원구조대 10명 이외에 6명을 충원하여 총 16명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사고 다발지역인 망경대, 유일사 쉼터에 구조대 2명을 매일 배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쉼터 6곳을 신규 조성했다. 또 유일사탐방지원센터에 구조대원과 산악구조용 차량(UTV)을 전진 배치하고, 탐방객들 대상으로 산행 전 준비운동, 안전장비 착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도기호 태백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설경으로 유명한 태백산의 성수기인 겨울철에는 저체온증과 심정지 등 산악사고 발생 우려가 크기 때문에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방한복과 겨울철 등산장비 등을 준비하여 자신의 체력에 알맞은 겨울 산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4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11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1월 5일 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가을철 안전산행요령, 심폐소생술교육, 산불예방’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공원 내 재난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사고 없는 국립공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07
  • 가을 성수기 대비 10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성수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대비하여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을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을 실시하는 등 탐방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05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9월 안전점검의 날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가을철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시설물 안전점검과 탐방객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9.4.(화) 오전 10시부터 치악산국립공원 일원(대곡안전센터 ~ 세렴폭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산행 금지 등의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위협요인을 한 달에 한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매월 4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하며,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04
  • 소백산국립공원,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구조훈련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지난 8일 소백산국립공원 남천계곡에서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한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계곡에서 발생되는 사고를 가상하여 구조기술 숙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등 유형별 재난대응 구조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신속한 구조태세 확립 및 구조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여름철 계곡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인명구조장비(구명환, 구명조끼, 로프 등)를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향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물놀이 안전요령 등 탐방객 대상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09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철 물놀이를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홍보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지난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행사는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등 거제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야영장, 해수욕장 내 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하고, 특히 음주수영 금지, 입수 전 준비운동, 장시간 수영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등 해수욕장 내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해수욕장을 찾는 탐방객의 물놀이 안전예방을 위해 이번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08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민·관합동 심폐소생술 교육”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대한적십자사와 합동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직원 및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 25명은 야영객 및 해수욕객 약 400명을 대상으로 학동 자동차야영장 및 학동몽돌해수욕장에서 교육을 진행하였고, 안전 캠페인 등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하였다. 이날 교육은 응급구조실습 인형(애니)을 활용하여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상황 시 대처법 등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야영장 및 해수욕장을 찾은 탐방객들이 사고 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시행하겠다”며 안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국립공원에서는 거제 학동몽돌, 망치, 여차, 함목, 비진도 등 안전관리 전문요원 배치 등 인명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24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여름철 수상재난안전관리반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이달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에서는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을 비롯하여 망치, 여차, 함목 해수욕장까지 총 4개 해수욕장에 대해서 수상재난안전관리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전관리 직원들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레스큐튜브, 레스큐캔 등 구조장비를 전진배치하여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재난안전선 설치, 수상오토바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책기간 중 소방서,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 합동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한적십자사 등 민·관 합동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여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나선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해수욕장을 찾은 탐방객들이 사고 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6-29
  • 소백산국립공원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이수형 소장)는 오는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동안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및 공원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국립공원 내 특별관리 대상지역(급경사지, 사고위험지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재s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행 전 준비운동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상황발생 시에는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구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박노준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 국립공원 출입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15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철 물놀이 철을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홍보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오늘 5.15일(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한 해수욕장 내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해수욕장 내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음주수영 금지, 수영 전 준비운동, 장시간 수영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려해상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내 해수욕장을 찾는 탐방객들의 물놀이 안전예방을 위해 이번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14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재난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대응체계 점검, 탐방객 구조역량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실효성 있는 훈련으로 진행한다. 주요 훈련으로 유관기관 재난취약지구 합동점검, 재난상황 대비 직원 비상소집훈련,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훈련, 대규모 지진재난 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5월 17일에는 거제시, 거제소방서, 거제경찰서 등과 함께 대형화재발생에 따른 재난대응 합동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거제 학동 자동차야영장에서 탐방객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진행하여 탐방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탐방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으로 추진된다.“며 ”훈련기간 동안 재난대응체계를 충실히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묵묵히 나무와 숲의 길을 걸어 온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센터 전경   등산과 트레킹이 가장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잡고, 등산·트레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줄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창립되었다.   국가숲길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수장인 전범권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의 운영방침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립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여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달에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동보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년에 밀양시에 그리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신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2.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혁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300만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계화, 숲길·산림레포츠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Q3.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화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 산악문화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목적 달성도’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클라이밍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층 5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전문가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전경   Q4.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상생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사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전폴을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변환하여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보”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 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1,500점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문화 유물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청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등 표준 등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의 역사와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Q5.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등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년 9월 국가숲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를 성공적으로 개선·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시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의 사고에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에서 등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처방법,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   Q6. 이사장님, 산림분야 입문계기는 무엇인가요? 산림분야 입문계기에 대한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나에게 없습니다. 80년대 대학을 입학한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대학예비고사 점수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고, 임학을 선택한 것이 이 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입니다.    임학을 전공한 학생 중 다른 분야로 나아간 동기들이 더 많았는데, 선택한 전공에 대한 의리로 산림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산림분야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잘 선택하였다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은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는 좋겠다”고 종종 듣기도 합니다. 산림, 나무, 숲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고 그와 관련된 일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내가 그 산림, 나무, 숲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제 자작나무숲길   Q7.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고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티어와 연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등산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라산둘레길   Q8. 끝으로 개인적인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인 비전은 “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산다는 것이 주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내게는 참으로 어려운 비전이지만 계속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주어졌던 환경 속에서 북한 산림복구와 관련된 경험이 북한학 학위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남북 산림전문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언젠가 북한에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내게 남은 목표입니다. 전범권 이사장 숲길 사진   우리가 산을 찾는 것은 일상에 지쳤던 우리의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게 하며, 일행과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대관령숲길 국민의숲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3-05-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04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과 산림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9월 17일(목) 산림조합의 홍보대사로 연기자 임채무씨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산림조합과 우리 임산물 홍보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산림조합 홍보실 관계자는 임채무 홍보대사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성실히 역임하였고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두리랜드를 운영하는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위급한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홍보대사의 활동으로 산림사업과 신용사업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홍보하는데 가장 적합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어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채무 홍보대사는 해병대 출신으로 진지한 연기와 코믹한 연기를 아우르는‘아버지’전문 연기파 배우로서, 최근 MBC드라마‘압구정 백야’에서 우리시대 중년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의 중후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9-18
  • 산림조합중앙회, 2015년도 을지연습 돌입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2015년 을지연습에 돌입, 비상사태 발생 시 행동절차 숙지와 사이버테러대응 훈련 등 비상 상황발생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다. 8월 17일(월) 06시 중앙회 직원들의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시작된 을지연습은 심폐소생술 실습과 방독면 착용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사이버 안보훈련도 함께 실시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박강근 총무부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사이버 안보의식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에 돌입한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청 상황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위기대응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 19일(수) 제399차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정지로 돌연사가 증가함에 따라 익산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12일 교육하였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응급구조사1급,2급을 보유하고 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실습용 애니를 이용하여 실시하였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가까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오기까지 심폐소생술 하기 까지 순서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영민 교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라고 하였고 ,“언제 어디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소중한 4분을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6-12
  •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 실시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6월 5일 나무베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직원 및 직영, 도급사업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점검의 날’ 추진의 일환으로서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사항 점검과 실제 중대재해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에 이어 안전사고 발생 상황 대응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림사업에 참여한 작업자들과 담당자가 직접 긴급 신고, 초동대처 및 상황 보고 등 각자의 임무와 역할 점검을 실시하는 외에도 훈련 후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양구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작업자들의 응급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6-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적 항공기 및 미사일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소 이동 및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방독면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습 이후 피해상황에 따른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전적인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기간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대피소에서 방독면 제원과 명칭, 착용법과 행동요령에 대해 실습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용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상태 평가와 심장압박, 인공호흡법 등을 실습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서와 북한 정권과의 안보상황에서 유사시 비상상황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14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13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5월 13일(월) 부여군 부여문화원에서 부여소방서, 안전보건공단, 부여보건소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및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92명과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시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및 아차사고 사례로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사업장에서 작업 전 근로자 개인건강 증진을 위하여 금연·금주로 일생생활 및 근로자 개인 건강과 밀접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캠페인 및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관리소 전 직원이 작성하여 산림사업장의 재해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짐을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안전보건 예방의식을 고취 및 문화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5-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수)~28일(목)에 걸쳐 2024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정선소방서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임업종사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청 직접 일자리 근로자인 60명이 함께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 및 위험성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 실습 △중대재해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2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산행안전 교육 받으러 오세요!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어린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이동형 인공암벽 체험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 참가해 어린이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동아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 제3전시장에서 12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총 2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에 대한 지식과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를 활용한 인공암벽 교육, 산림레포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버스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산행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2023 숲길안전 캠페인’ 전국 17개 숲길에서 성황리에 마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숲길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을 유동인구가 많은 17개 숲길에서 진행하였다.   ‘2023 숲길안전 캠페인’은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과 협업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안전을 위해 낙석제거 및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산행 전 예방 수칙을 미리 파악하고 여분의 옷과 식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여 숲길 안전사고 예방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숲길안전 캠페인’뿐만 아니라 숲길 이용자의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통해 안전산행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3-12-06
  • 부여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교육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8일(수)에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부설(소장 손형석) 및 한국교육문화개발원(강사 김경훈)을 초빙하여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재정지원 일자리 근로자인 70명이 함께 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산업 안전 및 위험성 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실습 △중대재해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교육은 산림사업과 연관된 건강과 안전 의식이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보다 안전보건 의식 및 문화가 확산되어,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인 인식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3
  • 묵묵히 나무와 숲의 길을 걸어 온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센터 전경   등산과 트레킹이 가장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잡고, 등산·트레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줄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창립되었다.   국가숲길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수장인 전범권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의 운영방침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립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여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달에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동보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년에 밀양시에 그리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신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2.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혁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300만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계화, 숲길·산림레포츠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Q3.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화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 산악문화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목적 달성도’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클라이밍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층 5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전문가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전경   Q4.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상생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사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전폴을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변환하여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보”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 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1,500점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문화 유물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청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등 표준 등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의 역사와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Q5.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등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년 9월 국가숲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를 성공적으로 개선·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시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의 사고에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에서 등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처방법,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산악구조대 역량강화 교육   Q6. 이사장님, 산림분야 입문계기는 무엇인가요? 산림분야 입문계기에 대한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나에게 없습니다. 80년대 대학을 입학한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대학예비고사 점수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고, 임학을 선택한 것이 이 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입니다.    임학을 전공한 학생 중 다른 분야로 나아간 동기들이 더 많았는데, 선택한 전공에 대한 의리로 산림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산림분야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잘 선택하였다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은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는 좋겠다”고 종종 듣기도 합니다. 산림, 나무, 숲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고 그와 관련된 일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내가 그 산림, 나무, 숲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제 자작나무숲길   Q7.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고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티어와 연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등산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라산둘레길   Q8. 끝으로 개인적인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인 비전은 “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산다는 것이 주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내게는 참으로 어려운 비전이지만 계속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주어졌던 환경 속에서 북한 산림복구와 관련된 경험이 북한학 학위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남북 산림전문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언젠가 북한에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내게 남은 목표입니다. 전범권 이사장 숲길 사진   우리가 산을 찾는 것은 일상에 지쳤던 우리의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게 하며, 일행과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대관령숲길 국민의숲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3-05-22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 참여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종렬)는 5월 20일(토) 청양군 백세공원에서 열리는 ‘2023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에 참여하여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항공 분야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폭넓은 직업 경험과 진로에 대한 설계를 돕기 위해 참여하였으며, ▲ 산불헬기 모형만들기, ▲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무인기(드론) 체험, ▲ 산림항공 분야 직업소개, ▲ 산불진화 장비 체험,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로 체험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김종렬 소장은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축하하며, 우리 산림항공 분야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원하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05-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5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화생방, 테러 등 위협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경보 발생 시 대피 훈련과 유독성 화학물질 테러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교육, 인명피해 대비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시했다.  김위동 소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상시 훈련을 통해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3-05-17
  • (6보) 경남 하동 「산불 2단계」발령... 산림당국 65% 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1일 13시 19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 20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화중이다. 산불현장에는 평균풍속 0m/s(순간풍속 5m/s)로 비교적 바람이 약해지고 있는 추세이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85ha, 산불화선은 총 4.3km(잔여 1.5m)로 22시 현재 진화율은 약 6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인근 주민 56명이 마을회관등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이나, 22시 04분경 산불진화대원 1명(64세 남성)이 의식불명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후 응급이송 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장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진화 임무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화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11
  • 산림청,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기관표창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1967년 개청 이후 처음으로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전시대비연습인 을지연습 결과,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중점관리업체 중 산림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산림청은 을지연습기간 중 남성현 산림청장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전시대비 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3축 체계를 소개하고, 화생방 상황에서 방독면 착용법 및 행동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교육 등 직원들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 최우수기관 선정은 산림청이 국가재난관리기관으로서 평시에도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29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국가조림용 종자 저장시설 및 채종원 테러 대비 훈련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2022 을지연습’을 맞아 24일 오전 실제상황을 대비하여 종자저장 시설 및 채종원 화재 발생 시 중요물품 안전반출과 화재진압 등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림종자 약 57톤과 10만 여점의 산림생명자원을 보관 중인 Gene Bank와 209ha 규모의 충주 채종원 일원에 테러가 발생하고 화재로 인한 자원 소실 상황을 가상해 실시되었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가산림조림용 산림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을 통해 초기진화 활동능력을 길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민방위대피훈련을 통해 비상대피요령 숙지를 도모하였으며 생활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애니(심폐소생술 연습용 인형)를 이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가 산림종자와 생명자원의 핵심저장시설을 보호하여 전쟁 시에도 식물자원 주권을 수호하고 전쟁 후 산림자원 조성 등에 차질이 없도록 훈련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시행정을 대비하기 위하여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2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연습 기간 동안 산림조성에 사용되는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에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재난 대비 실제 훈련과 주요 현안 과제(전시 품종보호 자료․자원 보호대책 및 전시 채종원 관리 방안) 토의를 통하여 실제 전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관련기관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과 안보현장(김재옥교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하여 일상에서의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동안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연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8-22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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