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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점검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4주간 하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림청 안전보건 전담 조직과 소속기관 사업장별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등 안전보건 담당자가 다 같이 참여하여 산림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점검은 안전보건 점검표를 활용한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행 및 개선 여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안전보건 교육 등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60여 가지 의무사항을 안전보건 계획 및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정책 강화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림사업의 안전사고가 감소하고 있으나,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의 고령화 심화 등으로 다른 산업군에 비해 산업재해에 취약하므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안전보건 강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점검으로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함으로써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다도해해상 공원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11월 10일 ~ 11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청산도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송형근이사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완도 청산면에 위치한 범바위 탐방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한 후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과 더불어 가을 성수기 탐방객 밀집 우려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홍보 및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이태원 사고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긴급 안전점검으로서 11월 10일 ~ 12월 9일(1달)간 전 국립공원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선해 나가는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함을 재차 강조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소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국립공원의 각종 시설을 이용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4
  • 임업진흥원,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월 3일(목)~4일(금) 2일간 대구에서 열린 국제농기계종합박람회에서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지역 소재의 7개 공공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안전점검과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7개 기관 간 협력하여 산업환경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 활동으로 ‘기계 사용으로 인한 산재 예방 독려, 농기계·임업기계·건설기계 사고 예방법 및 ‘기계 사용 전·후 및 작동 시 안전 작업 요령, 작업 반경 확보’ 등을 알렸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업 안전 재해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업·임업·건설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1-09
  •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유아숲체험원 실태 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2022년 10월 21일(금)에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365산림사랑평가단은 산림정책의 기획, 집행, 평가 등 산림정책의 전반에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맡은 국민 평가단이며,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숲속의 다양한체험시설 활동 및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은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와 365산림사랑평가단원이 함께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여 체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체험원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공유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산림청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기회가 되었고,앞으로도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0-25
  • 국립자연휴양림, 안전한 이용을 위한 집중점검 완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8월29일부터 9월8일까지 11일간 국립자연휴양림 45개소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및 추석대비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휴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10년 이상 경과된 휴양림 중 4개소(산음·복주산·칠보산·덕유산)는 특별점검 대상지로 정하고 조사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 휴양림 내 산사태취약지역 72개소 525ha 일제점검 ▲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시설물 1,300개소 이상 유무 확인 ▲ 재난·재해 발생 시 휴양림별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등이다.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에도 선제적 예방조치 결과 인명피해 없이 노면쇄굴 등 경미한 피해만 있었으며, 즉시 긴급유지보수를 시행하여 추석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복구할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국립자연휴양림은 최고의 힐링장소이며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로 앞으로도 휴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9-08
  • 오대산국립공원,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야영장,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야영장, 탐방로 등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은 9월 4일(일)부터 9월 8일(목)까지 통제 예정이며, 해당 기간 예약한 야영객은 위약금 없이 이용금 전액 환불 예정이다. 오대산국립공원 내 전 탐방로는 9월 4일(일) 17시부터 전면 통제 예정이며, 태풍특보 해제 후 탐방로 안전점검 후 개방할 예정이다. 탐방로 통제 관련 정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이의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니 양해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집 고쳐주기」사업 추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8월 24일~8월 28일 국립공원 내 위치한 소우실 마을 4가구에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집 고쳐주기 사업」은 수선비용 부담이 되는 취약계층(독거노인 등)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으로 외벽도색, 방충망 교체, 도배, 장판 등 공원 내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22년 6월부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는 공원 내 마을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고흥 평촌마을 12가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가구 16명이 살고 있는 소우실 마을은  금오도 내 도서지역으로 주민들이 열악한 생활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이번 집고쳐주기 사업은 주왕산국립공원 야간열차 봉사단(40명)이 지원하여 자원봉사 사업의 의미를 더 높였다. 소우실 마을 해양쓰레기 수거, 주변환경정비(풀베기 사업),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주거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김철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의미를 드높이며,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1
  •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 치악산사무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난 피해 점검을 위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를 직접 시찰하며 탐방로 유실현황,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구간, 사고위험지구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국립공원 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인천시 부평구 원적산 자재운반 지원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8월 17일(수)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산 정상 일원에 숲길조성에 필요한 자재 약 30톤을 산림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운반하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2022년 숲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자재(등산로 자재, 기와, 표지판 및 정상석 등)를 공중운반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걷고 싶은 숲길이 조성되도록 산림헬기를 지원하였다. 임무에 앞선 지난 12일 공원녹지과 직원 및 시공사 담당자들과 현지조사 후에 운반자재에 대한 화물포장 및 결속상태와 인양 및 하화지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저해요소를 확인하였고, 비행경로상 민가회피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수행하였다. 장용익 소장은 “얼마전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상태가 많이 약해진 상황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승무원에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국가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긴급복구 및 산림보호 장비·시설물 자재운반 등 항공기를 필요로하는 산림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19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5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4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총 16,648.7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7,807.1ha ▲충남 5,896.2ha ▲전남 2,166.1ha ▲충북 594ha ▲세종 185.3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등 감염병 대응과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임무팀원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악조건 속에서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5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임업인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활동으로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7-28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국립 산림복지시설 24개소(도시숲·유아숲체험원·국민의숲·숲길·기타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폭염·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사고대비 시설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난발생 취약지 현장진단 및 대안마련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이용자 통행로·이동 대피로·차량 진입로 등의 안전확보, 낙석·붕괴·침수 위험여부 확인,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시설의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안전한 여름철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근 두 달(6~7월)에 걸쳐 관내 8개 풀베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가치 있는 경제림 조성기반 마련을 목표로 4개 시·군(춘천, 화천, 가평, 철원) 총 730.92ha 조림지에 풀베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안전보건점검은 사업담당공무원과 근로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작업 도구(예초기, 낫) 및 작업원 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과 같은 사항을 점검하고, 작업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였다. 폭염 대비 안전보건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내용도 과정에 포함되었다. 여름철 야외 작업으로 열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산림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 내 근로자 휴게시설(그늘막 포함)을 설치하고 '폭염주의보 발령 시 12시 이후 실외 작업 중지, 폭염 경보 시 작업을 지양'하여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안전 교육 및 점검이 실시되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원동복은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 1회 이상 산림사업장 순회 점검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실시와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 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19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에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중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모든 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민대피체계, 순찰 강화와 함께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련 법령 준수여부,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제로 달성에 힘쓰며, 시기 내 사업 완료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23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4-01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3-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점검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4주간 하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림청 안전보건 전담 조직과 소속기관 사업장별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등 안전보건 담당자가 다 같이 참여하여 산림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점검은 안전보건 점검표를 활용한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행 및 개선 여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안전보건 교육 등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60여 가지 의무사항을 안전보건 계획 및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정책 강화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림사업의 안전사고가 감소하고 있으나,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의 고령화 심화 등으로 다른 산업군에 비해 산업재해에 취약하므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안전보건 강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점검으로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함으로써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다도해해상 공원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11월 10일 ~ 11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청산도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송형근이사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완도 청산면에 위치한 범바위 탐방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한 후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과 더불어 가을 성수기 탐방객 밀집 우려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홍보 및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이태원 사고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긴급 안전점검으로서 11월 10일 ~ 12월 9일(1달)간 전 국립공원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선해 나가는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함을 재차 강조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소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국립공원의 각종 시설을 이용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4
  • 임업진흥원,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월 3일(목)~4일(금) 2일간 대구에서 열린 국제농기계종합박람회에서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지역 소재의 7개 공공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안전점검과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7개 기관 간 협력하여 산업환경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 활동으로 ‘기계 사용으로 인한 산재 예방 독려, 농기계·임업기계·건설기계 사고 예방법 및 ‘기계 사용 전·후 및 작동 시 안전 작업 요령, 작업 반경 확보’ 등을 알렸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업 안전 재해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업·임업·건설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1-09
  •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유아숲체험원 실태 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2022년 10월 21일(금)에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365산림사랑평가단은 산림정책의 기획, 집행, 평가 등 산림정책의 전반에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맡은 국민 평가단이며,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숲속의 다양한체험시설 활동 및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은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와 365산림사랑평가단원이 함께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여 체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체험원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공유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산림청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기회가 되었고,앞으로도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0-25
  • 국립자연휴양림, 안전한 이용을 위한 집중점검 완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8월29일부터 9월8일까지 11일간 국립자연휴양림 45개소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및 추석대비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휴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10년 이상 경과된 휴양림 중 4개소(산음·복주산·칠보산·덕유산)는 특별점검 대상지로 정하고 조사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 휴양림 내 산사태취약지역 72개소 525ha 일제점검 ▲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시설물 1,300개소 이상 유무 확인 ▲ 재난·재해 발생 시 휴양림별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등이다.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에도 선제적 예방조치 결과 인명피해 없이 노면쇄굴 등 경미한 피해만 있었으며, 즉시 긴급유지보수를 시행하여 추석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복구할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국립자연휴양림은 최고의 힐링장소이며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로 앞으로도 휴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9-08
  • 오대산국립공원,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야영장,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야영장, 탐방로 등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은 9월 4일(일)부터 9월 8일(목)까지 통제 예정이며, 해당 기간 예약한 야영객은 위약금 없이 이용금 전액 환불 예정이다. 오대산국립공원 내 전 탐방로는 9월 4일(일) 17시부터 전면 통제 예정이며, 태풍특보 해제 후 탐방로 안전점검 후 개방할 예정이다. 탐방로 통제 관련 정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이의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니 양해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집 고쳐주기」사업 추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8월 24일~8월 28일 국립공원 내 위치한 소우실 마을 4가구에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집 고쳐주기 사업」은 수선비용 부담이 되는 취약계층(독거노인 등)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으로 외벽도색, 방충망 교체, 도배, 장판 등 공원 내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22년 6월부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는 공원 내 마을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고흥 평촌마을 12가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가구 16명이 살고 있는 소우실 마을은  금오도 내 도서지역으로 주민들이 열악한 생활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이번 집고쳐주기 사업은 주왕산국립공원 야간열차 봉사단(40명)이 지원하여 자원봉사 사업의 의미를 더 높였다. 소우실 마을 해양쓰레기 수거, 주변환경정비(풀베기 사업),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주거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김철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의미를 드높이며,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1
  •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 치악산사무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난 피해 점검을 위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를 직접 시찰하며 탐방로 유실현황,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구간, 사고위험지구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국립공원 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인천시 부평구 원적산 자재운반 지원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8월 17일(수)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산 정상 일원에 숲길조성에 필요한 자재 약 30톤을 산림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운반하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2022년 숲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자재(등산로 자재, 기와, 표지판 및 정상석 등)를 공중운반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걷고 싶은 숲길이 조성되도록 산림헬기를 지원하였다. 임무에 앞선 지난 12일 공원녹지과 직원 및 시공사 담당자들과 현지조사 후에 운반자재에 대한 화물포장 및 결속상태와 인양 및 하화지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저해요소를 확인하였고, 비행경로상 민가회피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수행하였다. 장용익 소장은 “얼마전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상태가 많이 약해진 상황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승무원에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국가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긴급복구 및 산림보호 장비·시설물 자재운반 등 항공기를 필요로하는 산림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19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5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4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총 16,648.7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7,807.1ha ▲충남 5,896.2ha ▲전남 2,166.1ha ▲충북 594ha ▲세종 185.3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등 감염병 대응과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임무팀원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악조건 속에서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5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임업인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활동으로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7-28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국립 산림복지시설 24개소(도시숲·유아숲체험원·국민의숲·숲길·기타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폭염·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사고대비 시설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난발생 취약지 현장진단 및 대안마련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이용자 통행로·이동 대피로·차량 진입로 등의 안전확보, 낙석·붕괴·침수 위험여부 확인,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시설의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안전한 여름철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근 두 달(6~7월)에 걸쳐 관내 8개 풀베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가치 있는 경제림 조성기반 마련을 목표로 4개 시·군(춘천, 화천, 가평, 철원) 총 730.92ha 조림지에 풀베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안전보건점검은 사업담당공무원과 근로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작업 도구(예초기, 낫) 및 작업원 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과 같은 사항을 점검하고, 작업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였다. 폭염 대비 안전보건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내용도 과정에 포함되었다. 여름철 야외 작업으로 열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산림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 내 근로자 휴게시설(그늘막 포함)을 설치하고 '폭염주의보 발령 시 12시 이후 실외 작업 중지, 폭염 경보 시 작업을 지양'하여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안전 교육 및 점검이 실시되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원동복은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 1회 이상 산림사업장 순회 점검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실시와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 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19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에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중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모든 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민대피체계, 순찰 강화와 함께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련 법령 준수여부,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제로 달성에 힘쓰며, 시기 내 사업 완료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23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4-01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점검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4주간 하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림청 안전보건 전담 조직과 소속기관 사업장별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등 안전보건 담당자가 다 같이 참여하여 산림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점검은 안전보건 점검표를 활용한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행 및 개선 여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안전보건 교육 등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60여 가지 의무사항을 안전보건 계획 및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정책 강화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림사업의 안전사고가 감소하고 있으나,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의 고령화 심화 등으로 다른 산업군에 비해 산업재해에 취약하므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안전보건 강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점검으로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함으로써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임업진흥원,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월 3일(목)~4일(금) 2일간 대구에서 열린 국제농기계종합박람회에서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지역 소재의 7개 공공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안전점검과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7개 기관 간 협력하여 산업환경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 활동으로 ‘기계 사용으로 인한 산재 예방 독려, 농기계·임업기계·건설기계 사고 예방법 및 ‘기계 사용 전·후 및 작동 시 안전 작업 요령, 작업 반경 확보’ 등을 알렸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업 안전 재해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업·임업·건설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1-09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인천시 부평구 원적산 자재운반 지원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8월 17일(수)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산 정상 일원에 숲길조성에 필요한 자재 약 30톤을 산림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운반하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2022년 숲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자재(등산로 자재, 기와, 표지판 및 정상석 등)를 공중운반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걷고 싶은 숲길이 조성되도록 산림헬기를 지원하였다. 임무에 앞선 지난 12일 공원녹지과 직원 및 시공사 담당자들과 현지조사 후에 운반자재에 대한 화물포장 및 결속상태와 인양 및 하화지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저해요소를 확인하였고, 비행경로상 민가회피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수행하였다. 장용익 소장은 “얼마전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상태가 많이 약해진 상황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승무원에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국가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긴급복구 및 산림보호 장비·시설물 자재운반 등 항공기를 필요로하는 산림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19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5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4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총 16,648.7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7,807.1ha ▲충남 5,896.2ha ▲전남 2,166.1ha ▲충북 594ha ▲세종 185.3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등 감염병 대응과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임무팀원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악조건 속에서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5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임업인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활동으로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7-28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국립 산림복지시설 24개소(도시숲·유아숲체험원·국민의숲·숲길·기타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폭염·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사고대비 시설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난발생 취약지 현장진단 및 대안마련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이용자 통행로·이동 대피로·차량 진입로 등의 안전확보, 낙석·붕괴·침수 위험여부 확인, 사업장 내 구급약품 비치·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시설의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안전한 여름철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근 두 달(6~7월)에 걸쳐 관내 8개 풀베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가치 있는 경제림 조성기반 마련을 목표로 4개 시·군(춘천, 화천, 가평, 철원) 총 730.92ha 조림지에 풀베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안전보건점검은 사업담당공무원과 근로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작업 도구(예초기, 낫) 및 작업원 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과 같은 사항을 점검하고, 작업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였다. 폭염 대비 안전보건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내용도 과정에 포함되었다. 여름철 야외 작업으로 열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산림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 내 근로자 휴게시설(그늘막 포함)을 설치하고 '폭염주의보 발령 시 12시 이후 실외 작업 중지, 폭염 경보 시 작업을 지양'하여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안전 교육 및 점검이 실시되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원동복은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 1회 이상 산림사업장 순회 점검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실시와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7-1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집중호우 대비 산림토목사업 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19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내에 위치한 산림토목사업지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중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모든 사업지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민대피체계, 순찰 강화와 함께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련 법령 준수여부,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 이외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기 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제로 달성에 힘쓰며, 시기 내 사업 완료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23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매월 4일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다 같이 소통합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로 정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산림청 소속 기관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 분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통하고 고민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다. 산림청은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시기별 주요 안전사고 발생 유형과 취약 요소를 반영하여 안전보건 중점 점검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 민·관 안전보건 소통의 장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 주요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안전 선포식, 숲가꾸기·나무 베기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업안전보건 토론회      (서부지방산림청)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사업 실시 절차서 제작·안내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점검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의 날 운영      (국립산림과학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소속직원 안전보건교육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시설물 전문기관 합동 점검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이 산림청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림안전 디지털 공모전, 사진 전시회, 홍보 동영상(UCC)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캠페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4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하여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업무 절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숲가꾸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영림단 전원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위탁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예방,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벌도작업 시 안전교육 등으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보다 안전하게! 봄철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숲가꾸기 사업장은 경사지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2월 22일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관련 법적 의무사항 등을 점검하고,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아울러, 특별점검 기간 동안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이 적발될 때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의 날 통해 무사고 안전비행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2월 15일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제1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갖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항공안전관리 및 안전보건예방분야에 대해 교육하였다.  항공안전 사고사례 전파를 통해 동일 사안에 대한 사고방지와 산림항공본부장 특별안전지시, 항공안전브리프 전파, 봄철 산불방지 안전관리사항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서 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항공안전사항과 더불어 시행되는 안전보건예방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손수식 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항공안전과 안전보건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되는 만큼 각종 제반사항과 의무사항 준수를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산림사업지 안전점검과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평상시에도 산림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예방을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의무에 대한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임업의 유형별재해사례, 안전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박영길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서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2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 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강화를 지시하였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숲가꾸기 안전 관리계획 수립, 안전 관리 조직 구성 및 근로자에 대한 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또한,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 적발 시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1
  • 탄소배출 감축시키는 건강한 산림, 숲가꾸기로 만들어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내달 초부터 홍천·횡성·원주 관내 국유림 약2,760ha에 예산 48억원을 투입하여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한다. ‘숲가꾸기 사업’이란 나무의 생육을 왕성하게 돕고 울창한 산림의 밀도를 조절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말한다. 숲가꾸기를 통해 잘 가꾸어진 산림은 광합성이 증가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우수하고, 숲의 바닥에 닿을 수 있는 햇빛이 늘어나 다양한 식물이 살 수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해진다. 또한 물을 저장하는 녹색댐 기능이 향상되어 홍수를 방지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킨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탄소중립 실현 등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숲가꾸기 사업 중 지속적인 안전점검·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5
  • 산림항공본부, 송전선로로부터 산림항공기 안전 확보
    충북지역 항공장애표시구 설치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불진화 임무 등으로 산림항공기 운항 중 임무현장에 설치된 송전선로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송전선로 안전표식(항공장애 표시등·주간표지)에 대해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항공기 운용 중 조종사가 송전선로를 확인하지 못하면 고압선 등과 충돌하여 사고로 이어짐(2017.5.8.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산불현장에서 이동 중 산림항공기가 고압선과 충돌 후 비상착륙)       ○ 2021.2월부터 11월까지 충청북도 일대에 설치된 송전선로 안전표식에 대해 자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표식의 추가 설치가 필요한 불안전한 장소를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한국전력의 협조를 받아 송전선로에 안전표식을 추가 설치  ○2021.6월 강원도 삼척시 일대 항공예찰 비행 중 송전선로 안전표식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산림항공본부 및 한국전력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하여 송전선로 안전관리 방안을 위한 논의하고 안전협업 추진 중  ○2021.7월부터 12월까지 수도권 북한산 일대 송전선로로 인한 항공안전 위험요인이 식별되어 한국전력 및 서울지방항공청 등과 협업을 통해 송전선로에 안전표식 설치 송전선로 관련 삼척현장 점검   특히, 송전선로의 안전표식 설치를 규정하고 있는 ‘항공장애 표시등과 항공장애 주간표지의 설치 및 관리기준’에서 안전표식 설치가 의무가 아닌 송전선로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추가 안전표식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한국전력 및 국토교통부 소속 지방항공청과 협업을 추진하였다. 2022년에도 산림항공본부는 한국전력 등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송전선로로 인한 산림항공기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항공기 임무 특성상 송전선로 주변에서 비행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확보가 중요하며, 항공기를 운용하는 국가기관 및 관련기관 그리고 민간업체 등과도 지속적인 안전협업을 통해 범국가적으로 항공안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14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기본과 원칙은 무사고 지름길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직무대리 김용호)는 1월 3일(월) 관리소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공안전의식 정착 및 무사고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2022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에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산림항공 전통을 세워나가기 위하여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하였다. 전 직원의 노력으로 2021년 산림항공본부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관리소로써 2022년 첫 출발 직원 간 화합과 배려, 소통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항공안전사고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여 무사고 안전비행 실현하는 항공안전결의를 다짐하였다. 김용호 소장 직무대리는 “산불진화, 항공방제, 자재운반, 인명구조 등 임무를 수행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을 당부하였으며 제반 안전사항에 대한 수시확인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의식 정착, 안전운항 환경조성으로 무사고 서울산림항공관리소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03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18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관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2월 7일 18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관 달성에 따른 기념 행사를 가졌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18년 동안 13,938시간 비행을 통해 산불진화 및 예방활동,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산림사업지업 화물운반, 산악인명구조 등 우리나라의 산림보호와 재난방지에 역점을 두고 임무를 수행해 왔으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소속 11개 산림항공관리소 중 최초이며 최장시간을 달성한 기관이 되었다. 무사고 안전비행이 있기까지 해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운항 실천방안”을 수립 시행하여 안전사고 발생요인과 불안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직원들의 항공안전 의식을 함양하였다. 일일안전브리핑을 정례화하고 안전사례 연구발표 및 토의, 항공안전사례분석 및 전파, 직무훈련강화하여 안전비행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안전점검을 통해 임무현장환경을 개선하는 등 비행안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손수식 소장은 “18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은 직원들의 철저한 점검과 규정과 절차에 따른 임무수행의 결과이며, 앞으로 20년(15,000시간) 무사고 기관 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2-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통간담회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진흥원 임직원 31명이 참여해 산림청 정책 방향인 ‘산림 르네상스’의 현장 실행력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노동이사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흥원 주요업무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전국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점검 추진실태와 산림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산림복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벗어나 철저한 안전 점검·조치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산림 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산림의 가치 발굴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자원으로 활용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진흥원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산림복지소외자에 대한 지원 등 삶에 깃든 사회임업 분야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추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유아숲체험원 실태 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2022년 10월 21일(금)에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365산림사랑평가단은 산림정책의 기획, 집행, 평가 등 산림정책의 전반에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맡은 국민 평가단이며,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숲속의 다양한체험시설 활동 및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은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와 365산림사랑평가단원이 함께봉화산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여 체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체험원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공유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이번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함께하는 체험시설 및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산림청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기회가 되었고,앞으로도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0-25
  • 국립자연휴양림, 안전한 이용을 위한 집중점검 완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8월29일부터 9월8일까지 11일간 국립자연휴양림 45개소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및 추석대비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휴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10년 이상 경과된 휴양림 중 4개소(산음·복주산·칠보산·덕유산)는 특별점검 대상지로 정하고 조사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 휴양림 내 산사태취약지역 72개소 525ha 일제점검 ▲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시설물 1,300개소 이상 유무 확인 ▲ 재난·재해 발생 시 휴양림별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등이다.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에도 선제적 예방조치 결과 인명피해 없이 노면쇄굴 등 경미한 피해만 있었으며, 즉시 긴급유지보수를 시행하여 추석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복구할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국립자연휴양림은 최고의 힐링장소이며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로 앞으로도 휴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9-08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4-01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3-30
  • 국립산악박물관, 3월 1일부터 봄맞이 안전점검 마치고 재개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지난 2월 한 달간 봄맞이 안전점검을 마치고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관하였다고 밝혔다.  재개관 기념으로 박물관 발행 전시도록과 도서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박물관 운영시간 내에 방문하여 수령 가능하다. 또한, 3월 말까지 전시 예정이었던 기획전 <백두대간에 살어리랏다>를 5월 말까지 대폭 연장한다.   한편 올해부터는 소수인원에게 예약제로 제공하던 상설체험 중 산악교실과 산악체험실(암벽체험실)을 개관시간 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자율체험으로 변경하여 운영 중이다.  먼저 산악교실에서는 히말라야 설인을 모티브로 만든 ‘예틴’ 종이인형 만들기와 등산장비를 스티커로 붙이면서 배워보는 활동지를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산악체험실은 2.5m 높이의 실내 암벽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6세 이상 키가 120cm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  산악체험실 이용객들은 “낮은 암벽 클라이밍 체험은 대기시간이 없어서 편하다”, “어린이들에 맞춰 안전하게 되어 있어서 체험하기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겼으며, 체험객도 휴관 전과 비교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고산체험실은 기존처럼 숲나들e(www.foresttrip.go.kr/mnfrsLeportsMain.do)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박물관 입장과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8-4453)으로 문의한다.  
    • 산림복지
    2022-03-07
  • 산림복지진흥원, 중대재해 제로(ZERO) 현장 만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안전전담조직 구성 및 안전관리자 배치 ▲안전보건 교육 강화 ▲안전보건 예산투자 확대 ▲사업장 7개소의 안전보건시스템(KOSHA-MS) 인증을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시설 안전확보를 위해 ‘카카오톡 안전신고’ 채널을 운영하고 고객이나 근로자가 위험요인 발견 시 실시간으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창재 원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 최우선 산림복지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보건체계 의무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7
  • 겨울철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겨울철 대비 화재예방, 동파 등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11.10 ∼ 12.3)를 통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 등은 보완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휴양시설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에 대한 상태 이상 여부 점검과 화재감지기 및 스프링쿨러 작동 이상유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상황 발생 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 확보 및 비상구 개폐, 통로 내 적치물 여부, 제설자재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휴양림 접근이 곤란한 경우 위약금 없이 이용취소가 가능하도록 위약금 부과 예외기준을 명확히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여,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합리적이고 안전한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겨울철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겨울철에도 휴양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1-15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안전문화 선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안전(소방)교육 등 지원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양질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안전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강원도 원주의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으로 진흥원은 ‘공공기관 안전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함께 수행했다.  진흥원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성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안전교육 노하우를 협업하여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물품 지원과 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이번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컨설팅과 안전교육 등 안전패키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민간 산림복지 분야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패키지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휴가철 및 성수기를 대비하여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6.8∼6.30)를 통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 등은 보완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휴양시설 내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에 대한 상태 이상 여부 점검과 화재감지기 및 스프링클러 작동 이상유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상황 발생 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 확보 및 비상구 개폐, 통로 내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산림휴양시설 내 설비시설 점검 외에도 방역상태, 침구류 위생상태 및 먹는 물 관리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국민들이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많이 방문해 주시는 만큼 사전에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07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산사태 안전관리를 위한 상황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 ~ 10.15)동안 안전한 산림휴양 기반 유지를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집중호우, 태풍 발생 전에 휴양림 내 숙박시설,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 및 응급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황 발생 시, 우선적으로 이용객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게 된다. 특히, 최근의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일수 증가, 장마기간 장기화, 잦은 태풍 발생 등 산사태 위험 정도가 점차 높아지는 만큼, 우선적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산사태는 불시에 찾아오는 자연재난인 만큼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용객들께서는 항상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유사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5-18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재난안전장비 구비 완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내 안전사고에 대비한 AED 자동제세동기 등 재난안전장비 구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장비는 AED 자동제세동기, 안전보호구함(수동인공호흡기, 소방포, 재난대비 보온 비상 담요 등), 소화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유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장비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유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0
  • 치악산국립공원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공원 내 계곡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성수기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9월 6일 일요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탐방로, 야영장 등의 안전점검 및 조치를 완료하였다. 추가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대비해서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초강력급 태풍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으며, “향후 탐방로 및 야영장 개방여부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안전이 확보된 이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탐방로 안전점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5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안전관리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으로 조성되는 나눔숲·나눔길 사업지에 대해 22일까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올해 신규 조성되는 나눔숲·나눔길 조성사업지 전체(52곳)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안전관련 설계 반영내역, ▲시설안전성 및 재해위험성, ▲현장근로자의 작업복ㆍ보호구 착용사항, ▲사업장 내 기계·기구 등의 안전점검 이상 유무 등의 안전관리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작업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신규 도입한 ‘작업중지 요청제도*’에 대해서도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 작업중지 요청제도 : 근로자가 생명 및 신체 등이 위험에 노출되는 등의 위험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진흥원으로 신고 및 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 이창재 원장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발생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공사현장으로 관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14
  •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0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와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그동안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연 21만 명)의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위험성평가 및 정기적인 합동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복지시설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안전성 확보를 비롯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역량강화 교육 등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업안전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환경을 조성해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11
  • 산림복지진흥원, 대전지역 9개 공공기관과 안전점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일 ‘안전점검의날’을 맞아 대전지역 9개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달 18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 공공기관 업무협약’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한국조폐공사, 창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전원자력연료 등 10개 공공기관 안전담당자들이 합동점검단을 구성했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대전숲체원 시설을 둘러보며 동절기 대비 화재·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염종호 진흥원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대전지역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산림복지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04
  • 산림복지진흥원, 안전경영위원회 출범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경영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4일 진흥원의 재난 및 안전경영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인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 염종호)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안전관리총괄책임자인 염종호 상임이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안전관련 부서장과 근로자대표 및 협력사(포이파트너스) 노사대표, 외부전문가(3명)를 포함, 총 10명의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앞으로 진흥원의 재난과 안전관리의 기본계획을 비롯해 중대 재해 발생 시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대책 등 안전경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한다. 특히 진흥원은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연간 21만 명이 방문하는 진흥원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체계 강화와 고객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발생 예방, 국민 참여형 안전제안제도 운영, 안전문화 확산 등의 활동으로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진흥원은 안전경영위원회 개최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본원에서는 홍성만 박사(안전경영위원)의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체계 및 산업안전 보건의 이해와 안전보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소속기관에서는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염종호 진흥원 상임이사는 “안전경영위원회 출범을 통해 안전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안전한 산림복지시설의 환경 조성으로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05
  • 경북도,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경상북도는 하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최상의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산림휴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1일까지 시설별로 중점 안전점검에 나선다. 운영중인 자연휴양림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숙박시설, 물놀이장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와 청결상태 등 고객맞이 친절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산림욕장은 낙석위험, 독사‧독충 피해예방 등 이용객 안전관리분야를 최우선 점검하는 한편, 조성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사업계획 및 설치기준 적합여부와 공사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다. 또한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도내 산림휴양시설 48개소 중 운영중인 시설은 자연휴양림 20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산림욕장 20개소 등 총 41개소이며, 자연 휴양림 3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숲속야영장 3개소 등 7개소를 조성중이다. 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여름 휴가철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 안전 확보는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6-15
  • 산림복지서비스, 고객 안전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원 대회의실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 이번 선포식을 통해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국민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이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의 이해 및 응급처치법 실습 전문가 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 진흥원은 고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점검과 순회 점검 순찰대(패트롤), 안전관리협의체 운영 등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이 앞장서서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0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다도해해상 공원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11월 10일 ~ 11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청산도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송형근이사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완도 청산면에 위치한 범바위 탐방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한 후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과 더불어 가을 성수기 탐방객 밀집 우려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홍보 및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이태원 사고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긴급 안전점검으로서 11월 10일 ~ 12월 9일(1달)간 전 국립공원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선해 나가는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함을 재차 강조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소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국립공원의 각종 시설을 이용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4
  • 오대산국립공원,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야영장,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야영장, 탐방로 등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은 9월 4일(일)부터 9월 8일(목)까지 통제 예정이며, 해당 기간 예약한 야영객은 위약금 없이 이용금 전액 환불 예정이다. 오대산국립공원 내 전 탐방로는 9월 4일(일) 17시부터 전면 통제 예정이며, 태풍특보 해제 후 탐방로 안전점검 후 개방할 예정이다. 탐방로 통제 관련 정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이의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탐방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니 양해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집 고쳐주기」사업 추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8월 24일~8월 28일 국립공원 내 위치한 소우실 마을 4가구에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집 고쳐주기 사업」은 수선비용 부담이 되는 취약계층(독거노인 등)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으로 외벽도색, 방충망 교체, 도배, 장판 등 공원 내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22년 6월부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는 공원 내 마을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고흥 평촌마을 12가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가구 16명이 살고 있는 소우실 마을은  금오도 내 도서지역으로 주민들이 열악한 생활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이번 집고쳐주기 사업은 주왕산국립공원 야간열차 봉사단(40명)이 지원하여 자원봉사 사업의 의미를 더 높였다. 소우실 마을 해양쓰레기 수거, 주변환경정비(풀베기 사업),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주거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김철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의미를 드높이며,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1
  •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 치악산사무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난 피해 점검을 위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를 직접 시찰하며 탐방로 유실현황,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구간, 사고위험지구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국립공원 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9
  • 한려해상국립공원 청사신축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김영일)는 1월 20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청사신축사업 등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대책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겨울철 건설현장의 붕괴·추락위험, 밀폐공간 화재·질식위험 등 사고예방을 위하여 공사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조치사항을 점검하였다. 또한, 최근 발생한 평택공사장 화재, 광주 아파트 외벽붕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자재 품질관리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사고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현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겨울철 건설자재 품질관리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발생 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1-20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 안전관리 강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가을철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가을 성수기 특별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10월 1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관리 대책기간에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탐방로 위험요소 제거활동도 실시한다. 또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금지구역 통제를 강화하고 산행 안전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과 함께 현장 방역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출입금지구역에 대한 통제 강화와 안전수칙 준수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국립공원 사망사고는 심장돌연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무리한 산행 자제 및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9
  • 한려해상국립공원 청사신축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경영기획이사(김종희)는 8월 13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청사신축사업 등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대책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종희 경영기획이사는 여름철 폭염 중 무리한 작업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안전쉼터 제공, 충분한 수분섭취, 무더위 휴식시간 제공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였다. 또한, 불시에 찾아오는 태풍에 대비하여 공사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조치사항을 확인하였으며, 안전수칙 부주의로 인하여 사고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노력 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현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안전관리전담자 배치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발생 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8-1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11월 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에서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11.01. ~ 12.15.) 위험요인 사전점검과 산불예방을 위해 공단과 사천소방서가 참여했다. 점검단은 신수도 탐방객 밀집지역 코로나 예방 홍보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립공원 순찰선을 이용한 유무인도서 해상 순찰 및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산불감시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으로 산불피해 없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실현해 나가겠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자제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4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시행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0월 30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 성수기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남해군, 남해소방서 및 민간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원 내 탐방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전수칙 홍보 및 가을철 산불방지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31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태풍피해 복구대상지 현장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6일 지난 제9호 ‘마이삭’, 제10호 ‘하이선’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울진군 관내 태풍피해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사전준비 방법 및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복구계획 확정 전까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공무원들에게 추가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주문하였다.  이번 연이은 태풍(‘마이삭’, ‘하이선’)으로 인한 남부청 관내 국유림 피해는 90건이며,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중대본에서 복구계획수립이 확정되는 대로 총력대응하여 항구적인 복구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6
  • 드론을 활용한 산림피해 조사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사전 예방과 피해조사를 위해「산림드론감시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드론감시단」은 드론자격증보유자, 드론교육이수자를 중심으로 지방청과 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 편성‧운영 중에 있다. 「산림드론감시단」은 기상예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등이 발생하는 경우 드론으로 피해지를 촬영하여 원인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등에 활용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드론 등 첨단 기술 활용역량 강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치악산국립공원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공원 내 계곡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성수기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9월 6일 일요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탐방로, 야영장 등의 안전점검 및 조치를 완료하였다. 추가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대비해서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초강력급 태풍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으며, “향후 탐방로 및 야영장 개방여부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안전이 확보된 이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탐방로 안전점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5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태풍 10호‘하이선’대비”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진철)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남해안에 상륙할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3 개소 탐방로의 통행이 전면통제되고 거제 학동 자동차 야영장 1 개소가 폐쇄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탐방시설과장 박소영)은 “마이삭 이후 바로 이어지는 태풍 소식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개방일시는 기상특보 해제 이후에 주요 탐방로 및 야영장의 시설물안전점검을 마친 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4
  • 산림청,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3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7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24개 시·군 대상으로 21일간에 걸친 밤나무 항공방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총 19,189ha 규모의 밤 재배지에 산림헬기 105대(대형 6대, 소형 9대)를 투입해 이뤄졌고, 지역별 방제면적은 ▲경남 8,269.4ha ▲충남 5,878.5ha ▲전남 4,234.3ha ▲충북 608.2ha ▲세종 198.1ha 순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폭염 속에서 조종사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음에도 사전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운항 관리로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했고,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사전점검 활동으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무사고 13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안전을 담보한 적극행정을 펼쳐 명실상부 항공전문국가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국민께 약속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25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사태방지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는 26~27일 전국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 안전점검 등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및 임도관리단 등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842개소),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물(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에 대해 점검·응급복구 등의 사전대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울산·안동 등 대형산불피해지 및 집중호우(7.28∼8.11)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태풍으로 인한 2차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 및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관내 기상상황 모니터링 등 징후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바비’로 인한 산사태방지 및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의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점검·응급복구에 총력을 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4
  •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액은 9백93억 3천 9백만 원이다. 8.13일부터 8.20일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의 ‘정부중앙합동피해조사’가 계획되어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동북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 (중국) 남부지방 수재민 5,000만 명 이상, (일본) 8.10. 기준 82명 사망 올해 장마 역시 오늘 현재까지 51일째로 역대 최장 장마 기간이었던 2013년 49일을 넘는 가장 긴 장마로서,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 또한 780mm를 넘어서 2013년 당시 406mm의 2배 수준에 이르는 만큼 기록적인 장마로 파악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ㆍ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오늘부터 행정안전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전문가 등과 산림 분야 피해에 조사를 나선다. 조사단은 강원, 경기, 충북, 대전ㆍ세종ㆍ충남, 광주ㆍ전북, 전남ㆍ경남, 경북 7개 반으로 구분하여 권역별 피해 규모에 따라 반별로 공무원 5명∼10명 내외, 민간전문가 4명 내외로 구성되었다. 피해지역 83개 시군구 중 특별재난지역이나 우려 지역 39곳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통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외의 지역은 산림청 주관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며, 무인기(드론)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계획을 수립한다.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내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ㆍ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구축하여 산사태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26,238개소)으로 지정 후 산사태 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이상 점검하였다. 이번 장마 기간 중 본격적인 산사태 피해가 우려된 8월3일부터 산사태 상황판단회의를 청ㆍ차장 주재로 매일 2회씩 개최하였고, 회의 결과에 따라 위험 수준별로 산사태위기경보를 발령하였다(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      * 주의 7.29, 경계 8.2, 심각 8.7. 또한 산사태 경보ㆍ주의보 발령 및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의 주민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하여 대피시켰다.      *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하면 시ㆍ군ㆍ구에서 대피 명령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13,053개소를 긴급점검하였고, 청ㆍ차장이 직접 산사태 피해지역을 9회* 방문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 (청장) : 고성, 충주, 금산, 논산, 장수,    (차장) : 안성, 아산, 음성, 충주 한편,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는 총 12건으로 전국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 12,721건의 0.1%에 해당하며, 전체 산사태 발생 건수 1,548건 대비 0.8% 수준이다.  산지 태양광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지 12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토사 정리와 방수포 처리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고, 장마 이후 즉시 복구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2018년 12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태양광 발전 후 산지가 다른 지목으로 변경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으며, 임업용산지와 공익용산지 등 보전산지에는 산지 태양광 설치를 금지하였다.    경사도 허가기준도 기존 25〫 에서 15〫 로 강화하였고, 대체 산림자원조성에 필요한 비용도 납부토록 하였다.     그 결과 산지 태양광 허가 건수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 허가현황 : (’16) 917건 → (’17) 2,384건 → (’18) 5,553건 → (’19) 2,129건 → (’20.6) 202건    또한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 우기 전 전국 산지 태양광 12,721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 조사(5.11∼6.30)한 바 있고,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예방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장마 기간에는 산지특별점검단 342명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ㆍ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2,180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거쳐 견실한 복구계획 수립과 더불어 향후 산사태 방지 정책 및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산사태취약지역 기초조사를 기존 5천 개에서 2만 개소로 확대하고 그 중 위험한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선제적으로 위험지역 주민분들이 안내받고 대피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에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를 발령하여 산사태 우려 지역 내 주민분들이 신속하게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위험 탐지, 전파, 통제와 대피에 관한 매뉴얼 재정립 또한 기존 인원 및 조직을 활용하여 ‘산지안전점검단’을 제도화하여 이미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피 안내가 있을 시 신속하게 안내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ㆍ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고양시, 동절기 문화재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소재한 문화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문화재 안전점검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동절기에 문화재의 안전관리 실태와 방재설비에 대한 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문화유산관광과 문화재담당 공무원 4명이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주된 점검내용은 ▲추운 날씨로 인한 문화재 변형 유·무 확인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CCTV 등) 작동 상태, ▲도굴, 도난 여부 ▲해당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시급성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의 화재 예방시설들을 점검하고, 결빙과 해빙을 반복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의 변형 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국가 및 도, 시 지정 등 총 160여점의 문화재를 비롯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매장문화재가 도처에 산재해 있어 전국 3위권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서삼릉을 비롯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스토리가 얽혀있는 영사정, 천년고찰 흥국사, 한강 북쪽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산 밤가시 초가와 교육기관인 행주서원, 고양향교 등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문화재가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성을 비롯해 왜군 3만명을 단 3천여 명의 민, 관, 군이 혼연일체가 돼 막아낸 임진왜란 3대 첩지의 하나인 행주산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역사유적지를 비롯해 보물급 불경·불화와 천주교의 성지인 행주성당 등 종교 관련 유적과 천연기념물인 송포백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도시 전체가 역사의 산실이다.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포함해 매년 4계절 정기적인 점검과 특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21
  • 안동시, 목조문화재 재난방재에 총력
    세계역사문화 도시 안동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90점의 목조문화재가 있다. 목조문화재는 화재에 취약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동시는 도산서원을 비롯한 국가 지정문화재 45개소, 도 지정문화재 5개소 등 총 50개소의 중요 목조문화재에 재난관리 시스템을 설치·운영하며 재난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에는 올해 원지정사 등 4개소에 자동화재 탐지설비를 설치해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소방서에 통보돼 초기 진압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가지정문화재인 안동 도암종택 등 4개소는 소화전을 설치해 화재가 발생하면 누구나 손쉽게 초기 진화가 가능하도록 추진 중이다. 특히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중요 목조 문화재 24시간 통합관제 시스템을 운영해 오고 있다.   안동시영상정보센터에서 봉정사 등 37개소에 설치된 CCTV 256대를 통해 목조 문화재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평소 문화재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여건을 구축함과 동시에 유사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올해는 국가민속문화재인 향산고택 외 1개소에 방재시스템 CCTV를 설치할 계획이며, 추가로 지정된 국가지정 목조문화재에는 2020년까지 CCTV 설치를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뿐만 아니라 하회마을, 봉정사 등 중요목조문화재 10개소에 40명의 문화재안전경비인력을 배치해 24시간 빈틈없는 관리로 재난방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매년 상·하반기에는 목조문화재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민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목조문화재에 배치된 안전경비인력을 대상으로 소방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지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이후,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 대비 긴급점검을 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문화재와 관리자 부재인 문화재를 위주로 아궁이 주변 등에 가연물 이격 또는 적치 여부를 확인했으며, 전기시설 안전점검,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가동성 확보, 화재 대응 매뉴얼 현장 비치 등을 점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목조문화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봉정사 극락전 등 그 가치도 탁월하다.”며, “이러한 역사적인 문화재들을 잘 보존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재난 방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5-01
  • 광양시,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 실시
    광양시는 문화재의 보존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중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소방시설관리업체와 건축물 소유자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광양 향교, 김 시식지 등 주요 목조 건축물과 무형문화재인 장도, 궁시전수교육관을 대상으로 건축물 구조와 자동화재 탐지설비, 소화기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유도등, 감지기 불량 등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조치를 하는 한편,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소방감지기와 유도등 등 소방시설에 대한 작동 점검을 실시해 노후한 유도등과 소방감지기 등의 문제점을 파악했으며, 부적격 시설은 즉시 교체할 계획이다. 김경수 문화재팀장은 “기존의 문화재 안전점검의 경우 목조건축물에 대한 화재예방과 보존에 중점을 두었으나, 최근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불안전 요소 제거와 안전시설 정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전과 시민의 안전보호를 위해 문화재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옥룡사지 주차장 카스톱퍼과 데크 미끄럼 방지판을 설치하는 등 문화재 주변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소방 및 방범시설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문화재 3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국․도비 1억 2천 5백만 원을 확보하는 등 소방안전시설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27
  • 경북도, 경주 지진 2차 피해 방지 전력
    경상북도가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에 이어 일주일 만인 19일 규모 4.5 여진이 발생하자 2차 피해 예방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전문기술자로 구성된 응급 복구반을 긴급 투입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와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진피해 건축물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지난 12일 발생한 첫 번째 지진은 기상청에서 계기 지진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후 가장 강도가 큰 지진으로 경주시 전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균열 990동 지붕파손 2023동 등 건축물 피해만 3012동에 달한다. 신라 천년의 고도인 경주의 특성상 한옥의 비중이 높고 이번 지진 피해가 기와지붕에 집중돼 빠른 복구를 위해서는 전문기술자인 와공(기와기능공)인력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도는 지진발생 다음날부터 응급 복구반을 운영하고 16일에는 1400여명의 민·관·군 합동 지원반을 투입해 피해지역의 시설물 응급복구, 환경정비 등을 지원했다. 하지만 일시에 많은 한옥이 피해를 입은 데다 목조문화재의 피해 또한 많이 발생해 와공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도는 18일까지 응급 복구대상 주택 782동중 492동을 복구 완료했으며, 나머지 290동에 대한 응급 복구를 위해 관련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로 타 지역 전문 인력을 동원했다. 이에 19일부터 전문기술자 위주로 편성된 응급 복구반 2개 팀(팀당 공무원3, 와공5, 크레인기사1) 18명을 긴급 투입해 피해 주택의 복구 조기 마무리에 힘쓰고 있다.또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에서는 20~21일까지 와공회원 50명(서울30, 경주20)으로 자원봉사반을 구성해 파손된 기와지붕을 복구하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피해가 심한 6개 읍·면·동 2000여 곳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건물 구조체 균열 및 지붕파손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에는 경북도 및 경주시 건축공무원, 경상북도건축사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지진피해 건축물에 대한 주요 구조부(기둥, 보, 내력벽, 지붕 등)의 안전 여부, 기타 구조부 손상으로 붕괴 위험성 점검, 여진, 호우에 따른 2차 피해 여부 등을 살펴 보수·보강 한다. 이재효 경북도건축사회장과 정문길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이사장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다행이다. 언제든지 시민들이 원하면 협회 차원에서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재윤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복구와 점검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한 조치로 지진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09-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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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대비하여 집중호우로 발생한 탐방로 유실, 시설물 피해 등을 심폐소생술 교육, 산행 전 준비운동, 음주 산행 금지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조영걸 탐방시설과장은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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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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