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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국유림관리소,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활동 추진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18일에 설명절을 앞두고 양산시 사회복지시설 애육원을 찾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9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등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조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동절기부터 봄철에 이르기까지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고, 계속적인 관내 건조주의보 발령 등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16주간이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촌 마을주민 계도 및 단속도 병행할 것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5월 15일까지는 산행 시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전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하고 강풍이 부는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1-11
  • 내 산 팔고, 10년 연금 수령하자!!!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유림 경영ㆍ관리의 효율성 증대와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관할 구역 내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나누어 지급하는 제도로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함으로써,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림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대상 산림은 도시숲, 생활숲, 자연휴양림 등 공익형 임지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산림이 해당된다. 다만,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상 면적이 상이하거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에는 매수기준을 완화하여 매수 대상의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매매금액 중 선급금의 지급 비율은 매도자가 20%∼40% 이내에서 선택가능하고, 기존 2인이상 공유지분의 산림은 제한됐으나 공유자 4명 이내로 소유자 모두 동의할 경우 매수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합리적으로 탈바꿈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29
  • 양산국유림관리소, 불법으로 점유ㆍ사용하고 있는 무단점유지 일제점검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국유재산을 주인이 없는 무주공산으로 생각하고 국유림 사용허가ㆍ대부 등 관련절차를 거치지 않고, 국유재산과 연접된 지역에서 귀촌과 도시시민의 텃밭 경작 등 농사목적으로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 행위에 대하여 일제 정리작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기존에 구축된 위치도와 항공사진, 기존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자료 등을 활용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인항공기(드론)와 GPS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집중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일제단속을 사전에 홍보한 뒤, 농사철이 종료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현지 상황에 맞게 점유자 스스로 점유․경작을 포기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 및 국유지 경계확인 등 현황에 맞는 일제점검을 추진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정리하여 산림으로 환원하고자 하며,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막는데도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지난 11월 11일 경남안전체험박람회 산불관련 홍보와 동시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 및 국민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발급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시 비대면 방식 도입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 인하 등 국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림분야에서 개선되어야 될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7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에는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1월 07일부터 12월30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12월15일까지 산행 시에는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 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3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 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2022.11.1.∼ 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기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 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도심지, 야간, 대형산불에 광역단위 대응을 위해 산불 지상전문진화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열화상산림드론은 화선길이, 산불진행방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진화전략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사범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를 구성하고,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담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 등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3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11월 1일 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산불조심기간인 2022.11.1.∼ 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기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 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도심지, 야간, 대형산불에 광역단위 대응을 위해 산불 지상전문진화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열화상산림드론은 화선길이, 산불진행방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진화전략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사범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를 구성하고,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담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 등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2
  • 양산국유림관리소, 갑질문화 척결을 위한 결의식 가져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결의식을 가졌다. 이날 결의식에서는 직원대표가 갑질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결의하며 직원간 상호존중·배려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금지,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공정하고 신속한 직무수행 등이다. 성상용 소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해 공직사회 갑질 및 괴롭힘 행위가 없도록 바로잡고 더 나아가 민간분야로 확산시켜 공정한 사회조성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0-20
  • 울산119안전문화축제장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장」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이하여 ‘산불예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 경각심 등을 알리기 위하여  ‘대형산불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산불진화 영상표출 및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0월에 접어들면서 반갑지 않은 손님 산불로부터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0-01
  • 양산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버섯, 잣, 산약초 등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시기 및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 임산물 불법 굴·채취 ▲ 국유 임산물 무상양여지 불법채취 ▲ 불법산지전용 ▲ 무허가벌채 ▲ 산림 내 쓰레기 투기 ▲산림 안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이다. 단속지역은 신불산, 대운산, 영축산, 능걸산, 달음산, 산성산 일대이며, 특히 인터넷 모집책 및 차량 등을 동원한 전문 채취꾼의 임산물 채취 등 사안이 큰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관리소 자체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사각지대까지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 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9-21
  • 지혜와 숲이 있는 공간, 녹색도서관 함께 만들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저탄소 배출 절감 및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녹색문화교육 공간 확대 제공 등과 같이 녹색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을 대비하여 지역도서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형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산불현장 그대로 담은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주변 환경정리를 오는 9월1일부터 10월21일까지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서관 자원활용 및 녹색환경을 만드는 서비스 녹색화를 추진하고, 21세기 지식·정보의 시대에서 다변화되어가는 사회에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등 숲과 책의 풍요를 더하기 위한 환경공간을 마련한다는 정책 일환이다. 또한 도서관 토지이용 효율증대 및 다목적 활용 가능성을 위한 작업으로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독서환경 조성 등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도서관 산책로 정비, 미관을 고려한 잡관목 제거 및 수목 가지치기 등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드는 찾아가는 ‘대국민 봉사활동’이다. 이것은 가까운 이웃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지식함양과 정보습득, 문화생활 향상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사회(지역공동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산림청 이미지 제고 및 ‘찾아가는 열린 적극행정’ 서비스로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산불예방 대형산불 사진전’은 관람객의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인하여 금년 11월부터 12월까지 주중·주말을 이용하여 꿈을 이루는 행복한 울주선바위도서관을 시작으로 공공도서관 등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혜(도서관)와 숲 공간(녹색)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의 역할인 ‘녹색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이며,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 및 휴식과 회복이 있는 작은 녹색 쉼터 등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30
  • 지구와 함께하는 동행 ‘그린숲(green) 탄소중립’실천행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사람과숲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8월 30일까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15시 30분까지 경남 김해 대청계곡에서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온 상승과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김해 대청계곡을 찾아 휴식을 취하기 위한 가족을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숲과 탄소중립의 관계 및 실천 방안을 알리며,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를 한다.      이용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로 해설가를 비롯한 프로그램 참여 탐방객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 함께 알아보는 탄소중립이 뭐야, 양말목 이용한 티코스터 만들기, 열매를 이용한 지압봉 만들기 등 대청계곡을 찾는 전 국민 대상으로 8월말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현장신청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신청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주)사람과숲” 010-8799-1298로 문의바란    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통하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이어가기 위한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이것이 바로 ‘열린 적극행정’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집단국유림 주변 농·산촌마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소외계층과 함께하고 참여하는 열린 적극행정‘행복나눔’서비스 일환인 맞춤형 독립가옥‘주변 환경정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적극행정의 다양한 변화·혁신을 통하여 국민의 행복, 산림복지를 지향하는 등 산원부락 노인 독립가옥 및 산림연접 오지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혼자가 아니잖아요, 우리와 함께 행복을 나눠요’라는 목표 아래 오는 8월22일부터 대형산불피해지인 밀양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명절 전인 9월초까지 운영하며, 요청 시 산불위험이 낮은 10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및 국유림 연·인접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산불취약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독립가옥(독거노인) 및 농산촌 마을에 대하여 주변 환경정리를 대신 해주는 무료봉사 서비스이고, 마을 대표(이장)의 신청서를 받아 운영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고령 인구비율이   16.5%이고, 독거노인 비율은 7.5%로 고령화 사회로의 진행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이다.     2021년 추계인구 51,821,669명 중 ▲ 고령 인구비율(전국 평균)16.5%(8,550,575명)      ▲ 독거 노인비율(전국 평균) 7.5%(3,886,625명)이고, 관내 부산은 9.1%(4,715,771명),     울산 5.7%(2,953,835명), 경남 9.4%(4,871,236명)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실정이고,      농·산촌 관련 산불은 ‘전체의 33%’에 달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농·산촌 마을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2.1∼5.15/11.1∼12.15)뿐만 아니라 365일 끊김 없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병행하여 운영할 것이며, 매년 추진중에 있는 「소각산불없는 녹색 마을 만들기」와 연계하여 농·산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산림복지 서비스로의 변화된 이미지로 전환 시키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행복 나눔’을 통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를 주민들과 더 자연스럽게, 더 가깝게, 더 깊게, 더 푸르게, 숨소리까지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 프로그램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하여 잠시 멈추었던「산림문화복합공간 활성화을 위한 ‘초초심’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8.8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근로자들의 개인역량 및 산림재능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산림재능 교육기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감염발생 우려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방학 기간을 이용 학교 숲 주변 환경정리 등 소규모로 학교 내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람접촉 및 이동 동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8년도부터 산불위험이 낮은 시기를 활용하여 여름철부터 가을철까지 산불위험도 및 기후여건을 감안하여 관내 농산·어촌 초등학교(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년간(‘18∼’21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며, 향후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근로자들 각자의 재능에 맞는 교육기부를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03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국유림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조사와 경영계획 수립 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양산국유림관리소, 민간전문가, 용역수행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2월부터 경북 영양군, 경남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대 20,702ha의 국유림 내 수종과 식생, 토양 등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수립하는 경영계획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목표설정 및 경영방침 등을 정하는 중요한 자료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금년도 산림조사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 추진할 나무 심기와 심은 나무를 가꾸는 숲가꾸기, 가꾼 나무를 수확하는 목재수확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국유림 경영계획은 10년간의 사업계획으로 산림생태계 보호, 임산물의 생산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보호구역은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경제림육성단지와 같이 국유림 집단지역에서는 산림사업을 집중한다. 특히, 과거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인공림을 중심으로 숲가꾸기와 목재수확을 추진하여 집약적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자원의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10년 단위 경영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29
  • 여름방학 숲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숲과함께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은 또 다른 가족“숲과함께”해요」 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8월 3일 울산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 송림 일원에서 숲체험과 트리클라이밍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대상으로는 숲체험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트리클라이밍은 유아(5세~7세)로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이 포함된 활동으로 커피박(찌꺼기)으로 만든 메모 꽂이 만들기, 재활용품인 패트병 및 물약병을 활용한 매미물총 놀이, 천연모기퇴치 팔찌 만들기가 있고 숲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모험활동을 통해 오감으로 숲을 느낄 수 있는 트리클라이밍 체험으로 구성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하절기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 체험 시간을 마련하고 탄소중립과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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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중에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이 많이 방문하는 산간 계곡을 중점적으로 계도 및 단속 중에 있으며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상업행위 ▲ 불법 산림훼손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며, 국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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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드림숲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6시까지 김해시 소재 대청유아숲체험 방문자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를 받아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대나무 가드닝’으로 인근 대청 도시숲의 대나무를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먼저 대나무 화분에 다육이 전용토를 깔고, 다육식물을 심은 다음 은행알 무당벌레를 대나무 화분에 붙여서 마무리 한다.    다육식물은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는 식물로 건조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식물이다. 최근 공기정화 능력과 천연가습의 역할을 하는 반려식물을 많이 키우는 추세이며, 유아들의 정서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는 기회를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숲에서 살고있는 곤충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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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활동 추진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18일에 설명절을 앞두고 양산시 사회복지시설 애육원을 찾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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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등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조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동절기부터 봄철에 이르기까지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고, 계속적인 관내 건조주의보 발령 등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16주간이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촌 마을주민 계도 및 단속도 병행할 것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5월 15일까지는 산행 시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전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하고 강풍이 부는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1-11
  • 내 산 팔고, 10년 연금 수령하자!!!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유림 경영ㆍ관리의 효율성 증대와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관할 구역 내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나누어 지급하는 제도로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함으로써,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림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대상 산림은 도시숲, 생활숲, 자연휴양림 등 공익형 임지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산림이 해당된다. 다만,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상 면적이 상이하거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에는 매수기준을 완화하여 매수 대상의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매매금액 중 선급금의 지급 비율은 매도자가 20%∼40% 이내에서 선택가능하고, 기존 2인이상 공유지분의 산림은 제한됐으나 공유자 4명 이내로 소유자 모두 동의할 경우 매수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합리적으로 탈바꿈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29
  • 양산국유림관리소, 불법으로 점유ㆍ사용하고 있는 무단점유지 일제점검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국유재산을 주인이 없는 무주공산으로 생각하고 국유림 사용허가ㆍ대부 등 관련절차를 거치지 않고, 국유재산과 연접된 지역에서 귀촌과 도시시민의 텃밭 경작 등 농사목적으로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 행위에 대하여 일제 정리작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기존에 구축된 위치도와 항공사진, 기존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자료 등을 활용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인항공기(드론)와 GPS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집중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일제단속을 사전에 홍보한 뒤, 농사철이 종료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현지 상황에 맞게 점유자 스스로 점유․경작을 포기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 및 국유지 경계확인 등 현황에 맞는 일제점검을 추진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정리하여 산림으로 환원하고자 하며,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막는데도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지난 11월 11일 경남안전체험박람회 산불관련 홍보와 동시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 및 국민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발급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시 비대면 방식 도입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 인하 등 국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림분야에서 개선되어야 될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7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에는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1월 07일부터 12월30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12월15일까지 산행 시에는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 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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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 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2022.11.1.∼ 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기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 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도심지, 야간, 대형산불에 광역단위 대응을 위해 산불 지상전문진화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열화상산림드론은 화선길이, 산불진행방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진화전략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사범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를 구성하고,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담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 등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3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11월 1일 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산불조심기간인 2022.11.1.∼ 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기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 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도심지, 야간, 대형산불에 광역단위 대응을 위해 산불 지상전문진화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열화상산림드론은 화선길이, 산불진행방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진화전략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사범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를 구성하고,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담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 등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2
  • 양산국유림관리소, 갑질문화 척결을 위한 결의식 가져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결의식을 가졌다. 이날 결의식에서는 직원대표가 갑질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결의하며 직원간 상호존중·배려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금지,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공정하고 신속한 직무수행 등이다. 성상용 소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해 공직사회 갑질 및 괴롭힘 행위가 없도록 바로잡고 더 나아가 민간분야로 확산시켜 공정한 사회조성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0-20
  • 울산119안전문화축제장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장」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이하여 ‘산불예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 경각심 등을 알리기 위하여  ‘대형산불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산불진화 영상표출 및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0월에 접어들면서 반갑지 않은 손님 산불로부터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0-01
  • 양산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버섯, 잣, 산약초 등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시기 및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 임산물 불법 굴·채취 ▲ 국유 임산물 무상양여지 불법채취 ▲ 불법산지전용 ▲ 무허가벌채 ▲ 산림 내 쓰레기 투기 ▲산림 안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이다. 단속지역은 신불산, 대운산, 영축산, 능걸산, 달음산, 산성산 일대이며, 특히 인터넷 모집책 및 차량 등을 동원한 전문 채취꾼의 임산물 채취 등 사안이 큰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관리소 자체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사각지대까지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 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9-21
  • 지혜와 숲이 있는 공간, 녹색도서관 함께 만들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저탄소 배출 절감 및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녹색문화교육 공간 확대 제공 등과 같이 녹색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을 대비하여 지역도서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형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산불현장 그대로 담은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주변 환경정리를 오는 9월1일부터 10월21일까지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서관 자원활용 및 녹색환경을 만드는 서비스 녹색화를 추진하고, 21세기 지식·정보의 시대에서 다변화되어가는 사회에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등 숲과 책의 풍요를 더하기 위한 환경공간을 마련한다는 정책 일환이다. 또한 도서관 토지이용 효율증대 및 다목적 활용 가능성을 위한 작업으로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독서환경 조성 등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도서관 산책로 정비, 미관을 고려한 잡관목 제거 및 수목 가지치기 등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드는 찾아가는 ‘대국민 봉사활동’이다. 이것은 가까운 이웃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지식함양과 정보습득, 문화생활 향상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사회(지역공동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산림청 이미지 제고 및 ‘찾아가는 열린 적극행정’ 서비스로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산불예방 대형산불 사진전’은 관람객의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인하여 금년 11월부터 12월까지 주중·주말을 이용하여 꿈을 이루는 행복한 울주선바위도서관을 시작으로 공공도서관 등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혜(도서관)와 숲 공간(녹색)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의 역할인 ‘녹색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이며,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 및 휴식과 회복이 있는 작은 녹색 쉼터 등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30
  • 지구와 함께하는 동행 ‘그린숲(green) 탄소중립’실천행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사람과숲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8월 30일까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15시 30분까지 경남 김해 대청계곡에서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온 상승과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김해 대청계곡을 찾아 휴식을 취하기 위한 가족을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숲과 탄소중립의 관계 및 실천 방안을 알리며,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를 한다.      이용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로 해설가를 비롯한 프로그램 참여 탐방객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 함께 알아보는 탄소중립이 뭐야, 양말목 이용한 티코스터 만들기, 열매를 이용한 지압봉 만들기 등 대청계곡을 찾는 전 국민 대상으로 8월말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현장신청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신청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주)사람과숲” 010-8799-1298로 문의바란    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통하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이어가기 위한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이것이 바로 ‘열린 적극행정’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집단국유림 주변 농·산촌마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소외계층과 함께하고 참여하는 열린 적극행정‘행복나눔’서비스 일환인 맞춤형 독립가옥‘주변 환경정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적극행정의 다양한 변화·혁신을 통하여 국민의 행복, 산림복지를 지향하는 등 산원부락 노인 독립가옥 및 산림연접 오지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혼자가 아니잖아요, 우리와 함께 행복을 나눠요’라는 목표 아래 오는 8월22일부터 대형산불피해지인 밀양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명절 전인 9월초까지 운영하며, 요청 시 산불위험이 낮은 10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및 국유림 연·인접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산불취약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독립가옥(독거노인) 및 농산촌 마을에 대하여 주변 환경정리를 대신 해주는 무료봉사 서비스이고, 마을 대표(이장)의 신청서를 받아 운영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고령 인구비율이   16.5%이고, 독거노인 비율은 7.5%로 고령화 사회로의 진행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이다.     2021년 추계인구 51,821,669명 중 ▲ 고령 인구비율(전국 평균)16.5%(8,550,575명)      ▲ 독거 노인비율(전국 평균) 7.5%(3,886,625명)이고, 관내 부산은 9.1%(4,715,771명),     울산 5.7%(2,953,835명), 경남 9.4%(4,871,236명)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실정이고,      농·산촌 관련 산불은 ‘전체의 33%’에 달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농·산촌 마을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2.1∼5.15/11.1∼12.15)뿐만 아니라 365일 끊김 없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병행하여 운영할 것이며, 매년 추진중에 있는 「소각산불없는 녹색 마을 만들기」와 연계하여 농·산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산림복지 서비스로의 변화된 이미지로 전환 시키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행복 나눔’을 통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를 주민들과 더 자연스럽게, 더 가깝게, 더 깊게, 더 푸르게, 숨소리까지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 프로그램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하여 잠시 멈추었던「산림문화복합공간 활성화을 위한 ‘초초심’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8.8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근로자들의 개인역량 및 산림재능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산림재능 교육기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감염발생 우려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방학 기간을 이용 학교 숲 주변 환경정리 등 소규모로 학교 내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람접촉 및 이동 동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8년도부터 산불위험이 낮은 시기를 활용하여 여름철부터 가을철까지 산불위험도 및 기후여건을 감안하여 관내 농산·어촌 초등학교(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년간(‘18∼’21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며, 향후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근로자들 각자의 재능에 맞는 교육기부를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03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국유림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조사와 경영계획 수립 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양산국유림관리소, 민간전문가, 용역수행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2월부터 경북 영양군, 경남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대 20,702ha의 국유림 내 수종과 식생, 토양 등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수립하는 경영계획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목표설정 및 경영방침 등을 정하는 중요한 자료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금년도 산림조사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 추진할 나무 심기와 심은 나무를 가꾸는 숲가꾸기, 가꾼 나무를 수확하는 목재수확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국유림 경영계획은 10년간의 사업계획으로 산림생태계 보호, 임산물의 생산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보호구역은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경제림육성단지와 같이 국유림 집단지역에서는 산림사업을 집중한다. 특히, 과거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인공림을 중심으로 숲가꾸기와 목재수확을 추진하여 집약적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자원의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10년 단위 경영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29
  • 여름방학 숲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숲과함께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은 또 다른 가족“숲과함께”해요」 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8월 3일 울산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 송림 일원에서 숲체험과 트리클라이밍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대상으로는 숲체험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트리클라이밍은 유아(5세~7세)로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이 포함된 활동으로 커피박(찌꺼기)으로 만든 메모 꽂이 만들기, 재활용품인 패트병 및 물약병을 활용한 매미물총 놀이, 천연모기퇴치 팔찌 만들기가 있고 숲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모험활동을 통해 오감으로 숲을 느낄 수 있는 트리클라이밍 체험으로 구성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하절기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 체험 시간을 마련하고 탄소중립과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27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중에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이 많이 방문하는 산간 계곡을 중점적으로 계도 및 단속 중에 있으며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상업행위 ▲ 불법 산림훼손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며, 국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06
  •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드림숲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6시까지 김해시 소재 대청유아숲체험 방문자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를 받아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대나무 가드닝’으로 인근 대청 도시숲의 대나무를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먼저 대나무 화분에 다육이 전용토를 깔고, 다육식물을 심은 다음 은행알 무당벌레를 대나무 화분에 붙여서 마무리 한다.    다육식물은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는 식물로 건조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식물이다. 최근 공기정화 능력과 천연가습의 역할을 하는 반려식물을 많이 키우는 추세이며, 유아들의 정서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는 기회를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숲에서 살고있는 곤충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6-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내 산 팔고, 10년 연금 수령하자!!!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유림 경영ㆍ관리의 효율성 증대와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관할 구역 내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나누어 지급하는 제도로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함으로써,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림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대상 산림은 도시숲, 생활숲, 자연휴양림 등 공익형 임지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산림이 해당된다. 다만,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상 면적이 상이하거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에는 매수기준을 완화하여 매수 대상의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매매금액 중 선급금의 지급 비율은 매도자가 20%∼40% 이내에서 선택가능하고, 기존 2인이상 공유지분의 산림은 제한됐으나 공유자 4명 이내로 소유자 모두 동의할 경우 매수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합리적으로 탈바꿈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29
  • 양산국유림관리소, 불법으로 점유ㆍ사용하고 있는 무단점유지 일제점검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국유재산을 주인이 없는 무주공산으로 생각하고 국유림 사용허가ㆍ대부 등 관련절차를 거치지 않고, 국유재산과 연접된 지역에서 귀촌과 도시시민의 텃밭 경작 등 농사목적으로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 행위에 대하여 일제 정리작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기존에 구축된 위치도와 항공사진, 기존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자료 등을 활용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인항공기(드론)와 GPS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집중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일제단속을 사전에 홍보한 뒤, 농사철이 종료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현지 상황에 맞게 점유자 스스로 점유․경작을 포기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 및 국유지 경계확인 등 현황에 맞는 일제점검을 추진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농경용 무단점유지를 정리하여 산림으로 환원하고자 하며, 새로운 경작지 발생을 막는데도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지난 11월 11일 경남안전체험박람회 산불관련 홍보와 동시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 및 국민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발급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시 비대면 방식 도입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 인하 등 국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림분야에서 개선되어야 될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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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산국유림관리소, 갑질문화 척결을 위한 결의식 가져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결의식을 가졌다. 이날 결의식에서는 직원대표가 갑질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결의하며 직원간 상호존중·배려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금지,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공정하고 신속한 직무수행 등이다. 성상용 소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해 공직사회 갑질 및 괴롭힘 행위가 없도록 바로잡고 더 나아가 민간분야로 확산시켜 공정한 사회조성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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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울산119안전문화축제장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장」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이하여 ‘산불예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 경각심 등을 알리기 위하여  ‘대형산불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산불진화 영상표출 및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0월에 접어들면서 반갑지 않은 손님 산불로부터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0-01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국유림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조사와 경영계획 수립 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양산국유림관리소, 민간전문가, 용역수행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2월부터 경북 영양군, 경남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대 20,702ha의 국유림 내 수종과 식생, 토양 등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수립하는 경영계획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목표설정 및 경영방침 등을 정하는 중요한 자료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금년도 산림조사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 추진할 나무 심기와 심은 나무를 가꾸는 숲가꾸기, 가꾼 나무를 수확하는 목재수확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국유림 경영계획은 10년간의 사업계획으로 산림생태계 보호, 임산물의 생산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보호구역은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경제림육성단지와 같이 국유림 집단지역에서는 산림사업을 집중한다. 특히, 과거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인공림을 중심으로 숲가꾸기와 목재수확을 추진하여 집약적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자원의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10년 단위 경영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29
  • 가정의 달 행복한 숲 놀이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사람과숲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원시 만날공원 일원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만날고개 나무이야기’를 5월 29일(일요일) 10시부터 15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산림교육 전문가인 숲해설사와 함께 이야기가 있는 나무미션, 손수건 풀물뜨기, 자연물 만들기 등으로 유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사전예약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신청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주)사람과숲(☎010-8799-1298)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만날고개 나무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체험과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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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장산유아숲체험원 ‘아이러브 장산’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이상대)는 4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운영 업체인 (사)부모애숲은 장산유아숲체험원에서 일주일간 ‘아이러브장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구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루어진 이번 숲활동에는 각 유아기관 아이들이 참여하여 장산 대천공원 입구에서 유아숲체험원까지 줍깅(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를 심었다. 지구의날 캠페인은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함께 꾸미고 줍깅을 위한 봉투는 비닐이 아닌 종이봉투를 재활용하는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식재한 나무는 장산유아숲체험원의 그늘지고 습한 자연환경에 맞춰 수국을 선정했다. 숲활동 참여한 선생님은 “아이들이 스스로 수국에 물을 주고 돌보며 숲을 아끼고 가꾸는 생태감수성을 갖춘 아이로 자라나는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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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청렴 캠페인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4월 1일 통도사를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더불어 갑질근절과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국민의 불편사항을 현지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소로 활용된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 신청・발급(’22년 예정) ▲산지관리 민원, 온라인 신청・처리(’22년 예정) ▲산림사업법인 등록신청시 제출서류 간소화 ▲ 종묘생산업자의 등록제한 완화 ▲ 임업기계장비의 범위 확대 등이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향후에도 국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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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양산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기간 불법 소각행위 강력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주말 및 청명·한식기간(4.2∼4.6)에 비 예보가 없는 가운데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계자료를 보면, 봄꽃 맞이 등 주말과 연계된 청명·한식을 전후한 시기에는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논·밭두렁의 소각,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에 걸쳐 대·소형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지난 10년간(‘12∼’21) 전국 청명·한식 전후한 기간(4.2∼4.6)에 산불발생 건수는 251건에 평균 12.7건, 피해면적은 3,189ha이다. 국가재난사태 선포까지 이르게 한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4일 발생,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관내에서도  2019년도 부산 해운대 운봉산에서 산불(4.2, 56.9ha)이 발생하였다. 이 시기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농산폐기물 소각, 성묘객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드론 단속 및 전 직원 기동단속조를 편성하여 묘지와 주요 등산로에 배치해 단속을 강화한다.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이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는 취사금지 등 산불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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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9일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저감을 위한 종이사용줄이기 운동’ 의 일환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준비하였고,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을 전달하며 조언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건조한 시기 봄철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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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양산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 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단속은 지자체 산림부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수 취급업체, 찜질방, 화목 농가를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 및 비치여부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소지여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등의 땔감 사용 유무 등 이다.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은 인위적인 요인이 대부분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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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위탁 훈련 및 안전교육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은 산불방지 업무수행을 위하여 고용된 산불진화대원들에게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위탁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관리소에 고용되었거나 산림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월26일까지 교육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산불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방지 관련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효율적인 진화요령과 함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양산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이론) 및 산불기계화훈련장(실습)에서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 산불의 안전한 진화 방법에 대하여 교육하며, 산불현장에서 필요한 산불기계화시스템 운영 등 실습 위주로 교육을 실시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예방의 중요성 인식과 산불방지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가 되도록 하겠으며,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불예방 및 순찰활동에 집중에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단 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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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양산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점검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본격적인 숲가꾸기 사업추진에 따라 21일부터 28일까지 관리소 관내 산림사업장에 대해 남부지방산림청 및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과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대책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장 내 안전관리 이행 및 작업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안전강사를 초빙하여 준비·예방·대응·수습단계별 안전관리 절차와 겨울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방안,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의 내용을 교육하고, 산림 내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별 대응훈련을 실시하여 근로자들이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은 무엇보다 근로자 스스로의 안전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사례별 대응훈련을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일터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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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양산국유림관리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지난 26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양산시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위문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위문 방문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돕기에 솔선함으로써 기부·나눔문화의 확산과 관심을 유도할 것이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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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양산국유림관리소-감동재협동조합 업무협약(MOU) 체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2021년 12월 14일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마을기업) 감동재협동조합(대표 손민정)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사회적 경제기업에게 양여하여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감동재협동조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일자리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19년 3월 12일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목공 및 공예 체험 수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개선과 지역공동체의 신체·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내 국유림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 산물 중 매각이 어려운 부산물에 대하여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로 감동재 협동조합에 공급하고, 감동재 협동조합은 공급받은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의 이익 실현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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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근로자) 모집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도시지역·야간산불 등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광역단위 상시 진화인력 운영으로 산불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근로자) 참여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2021년 11월 30일부터 12월 09일까지 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근무기간은 2022년 01월 0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고, 사업 참여는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가 응시 가능하다.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부산, 울산, 경남 6개시·군(창원시·양산시·밀양시·김해시·창녕군·함안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1시간 이내 양산국유림관리소로 출퇴근이 가능하거나 비상소집 1시간 이내 응소 가능하여야 한다.  서류심사, 체력검증,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임무 특성상 체력검증 비중을 높였다.  선발배점기준은 체력검정(60%) + 면접심사(40%) + 가점으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선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 「채용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평상시에는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근무하며 산불상황 발생 시에는 산불 등 재난 발생지역에 투입 된다. 산불현장(주·야간산불)에 투입하여 진화를 담당하고, 평상시에는 논·밭두렁 무단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 입산통제구역 내 입산자 통제 및 단속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진화 업무에 많은 관심이 있고, 책임감이 강한 지원자 참여를 바라며, 조기 선발로 산림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1
  • 양산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실천서약서 집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적극행정 문화확산과 실천의지 다짐을 위한 전직원 적극행정 실천서약서를 집행하고 그에 따른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사례로 ‘민간협의체 구성·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숲속야영장 조성’과 ‘With 코로나, 숲과 함께하는, 학교·마을·도서관과 연계된 녹색 이음’으로 민관 갈등요소를 민간협의체 구성·운영으로 해소하고, 코로나19로 불안정한 정서를 숲이란 공통매개체를 통해 휴식하며 행복한 복합 산림문화 교육복지휴식공간 조성하고 있다. 이상대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소통과 적극행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7
  • 위드코로나 기념 가족 숲체험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이상대)는 2021년 11월21일(일) 관내 숲교육 위탁교육 업체인 반디도시생태학교와 함께 위드코로나 기념 가족 숲체험인 ‘가을 숲에 안기(安)다’ 행사를 장산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을 숲에 안기(安)다’행사는 코로나19로 실내에서만 생활하며 힘들었던 가족간에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의 놀권리를 위해 숲 속에 다양한 숲놀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본 행사는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후 양산국유림관리소와 반디도시생태학교가 마련한 행사로 참석자 모집은 2021년 11월 15일 오전 10시 시작 30분 만에 180명이 마감되는 참석열기를 보여줬다.  반디도시생태학교 윤정임대표는 “아이는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보물 같은 경험들을 끊임없이 쌓아가고, 그럴수록 안정감과 독립심과 자신감이 커진다고 한다. 코로나 19로 답답하고 움추려 있던 몸과 마음을 이번 ‘가을 숲에 안기(安)다’행사에서 펼치고 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반디도시생태학교는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할 계획이고 모든 참가자들의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의무화, 손소독제와 임시 마스크 준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도록 안전인력도 배치해 방역에 철저를 기 할 예정이라고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부산 시민들이‘가을 숲에 안기(安)다’라는 이번 숲축제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6
  • 이젠, 태우지 마세요! 농촌폐기물 유기농 거름으로 돌려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은 수확기 영농폐기물 방치 및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가을철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파쇄해 준다고 밝혔다.    파쇄기간은 2021. 11. 8.∼12. 30.까지이며, 산림인접 100m 이내에서 농작물(깻대, 옥수수대, 콩대 등)을 재배하고 처리 및 운반하기 어려운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각으로 인한 산불피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영농폐기물을 사전 제거하여 산불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자 한다.    ○ “2020년 봄철·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 산불이 75건, 557.58ha(농산폐기물소각 등 13건, 입산자실화 등 62건)로 관내 전체 산불(75건)의 17%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도에는 109건 중 11건으로 10%가 발생하였으며, 전년 대비 7%가 증가추세에 있음.(*대형산불 1건 519ha) 농촌폐기물 수거 및 파쇄는 ‘산불방지진화대’를 투입하여 젊은 인력이 없는 농촌에 일손을 도와주는 역할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군(읍·면) 또는 직접 신청을 받아 수거할 예정이며, 신청서는 양산국유림관리소에 비치되어 있으며 ☎ 055-370-2727(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불취약지 농·산촌 지역주민들에게 직·간접적인 홍보로 산불예방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수거와 수확 후 남은 고추·깻대 등은 파쇄하여 거름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소각산불의 원인이 되는 연료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효과와 화재로부터 노약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소각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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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21-11-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활동 추진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18일에 설명절을 앞두고 양산시 사회복지시설 애육원을 찾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9
  •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 프로그램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하여 잠시 멈추었던「산림문화복합공간 활성화을 위한 ‘초초심’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8.8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근로자들의 개인역량 및 산림재능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산림재능 교육기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감염발생 우려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방학 기간을 이용 학교 숲 주변 환경정리 등 소규모로 학교 내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람접촉 및 이동 동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8년도부터 산불위험이 낮은 시기를 활용하여 여름철부터 가을철까지 산불위험도 및 기후여건을 감안하여 관내 농산·어촌 초등학교(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4년간(‘18∼’21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며, 향후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근로자들 각자의 재능에 맞는 교육기부를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03
  • 여름방학 숲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숲과함께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은 또 다른 가족“숲과함께”해요」 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8월 3일 울산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 송림 일원에서 숲체험과 트리클라이밍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대상으로는 숲체험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트리클라이밍은 유아(5세~7세)로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이 포함된 활동으로 커피박(찌꺼기)으로 만든 메모 꽂이 만들기, 재활용품인 패트병 및 물약병을 활용한 매미물총 놀이, 천연모기퇴치 팔찌 만들기가 있고 숲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모험활동을 통해 오감으로 숲을 느낄 수 있는 트리클라이밍 체험으로 구성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하절기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 체험 시간을 마련하고 탄소중립과 탄소 흡수원으로써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27
  •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드림숲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6시까지 김해시 소재 대청유아숲체험 방문자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를 받아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대나무 가드닝’으로 인근 대청 도시숲의 대나무를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먼저 대나무 화분에 다육이 전용토를 깔고, 다육식물을 심은 다음 은행알 무당벌레를 대나무 화분에 붙여서 마무리 한다.    다육식물은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는 식물로 건조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식물이다. 최근 공기정화 능력과 천연가습의 역할을 하는 반려식물을 많이 키우는 추세이며, 유아들의 정서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는 기회를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숲에서 살고있는 곤충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6-08
  • 「창원 진해 유아숲체험원」 이벤트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에서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운영 업체인 유한회사 에코힐링은 상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유아숲체험원에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운영하는 정기형, 자율형 수업 형식 대신 상반기, 하반기 각각 일주일 동안 개최되는 이벤트 프로그램은 유아뿐만이 아닌 일반 시민들 또한 숲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과 자율놀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앞선 3월 모집된 정기형, 자율형에 참여하지 않는 기관 및 일반 시민들을 위하여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오전, 오후로 나뉘어져 유아숲 지도사와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30일(월)부터 6월 3일(금)까지이며, 창원시 진해구 광석골에서 진행된다. 접수 문의는 유한회사 에코힐링 (055-547-9909)에서 가능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는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산림교육 전문가 및 참여 인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유한회사 에코힐링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사람과 자연, 아이들과 숲이 만나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올곧게 자라도록 돕는 숲이 아이들의 일상이 되는 숲 쉼터, 숲 놀이터, 숲 배움터인 ‘창원 진해 유아숲체험원’ 이벤트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5-12
  • 가정의 달 숲에서 즐겁게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숲에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지구 온난화로부터 자연을 보호하는 ‘지구지킴이’ 가 되어보는 숲체험과 숲놀이를 위탁업체인 (주)우리들과 함께 실시한다고 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즐겁게 뛰어놀지 못한 아이들의 정서적, 신체적 발달을 꽃이 만개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5월의 숲에서 가족과 함께 숲체험과 다양한 숲놀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숲놀이 체험기간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하루 2회, 시간은 오전 10시-12시, 오후 13시30분부터 15시30분이며, 장소는 해운대 장산 구립공원내 항일광장과 동래구 금강공원 내 야외광장 등 2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가지고 오면 나만의 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키워볼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숲이라는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거리두기는 유지할 계획이고 일대일 대면접촉은 피하도록 한다.   ○ 체험신청 : wooridul-2@hanmail.net   ○ H.P 010-2008-8538(문자신청)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5-09
  • 가족과 함께 ‘숲속 도서관’ 에 놀러 오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31일(토) 부산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빨간 열매를 보았니?’를 주제로 한 ‘숲속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속 도서관”은 부모님이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가족 닮은 나뭇잎 찾기, 숲 속 미용실 놀이, 숲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등을 통해 내가 가진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본다. 특히,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숲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무료이다. 상담신청은 반디도시생태학교(☎ 051-610-007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방역지침에 띠라 이용자들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소지 등 개인 방역 지침에 협조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혜택을 느끼며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양산국유림관리소, ‘마음을 보듬는 힐링 숲캉스’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월 7일과 14일(토) 이틀간 부산 모라산림공원에서 찾아가는 숲체험 특별프로그램 “마음을 보듬는 힐링 숲캉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심지 내에 있는 숲에서 호흡하고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 지는 자리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자연공예품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 장애인, 중독치료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숲 속 묵언 산책, 공원 내 산초와 비목 등을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숲속 카페 등으로 도심 숲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다   식물과 이끼 등을 사용하는 식물공예인 ‘반려식물과 교감해요’ 는 정서적 안정감, 예술적 감성을 불러 일으키고 사랑과 관심으로 키우는 재미까지 체험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사전 예약해야 하며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10〜20명 내외로 모집한다. 상담신청은 드림숲(☎ 051-313-8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모든 국민들이 도심 속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6
  • 울산 ·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 국립 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강길부 국회의원(울산 울주)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윤영균(좌측 여섯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강길부(우측 여섯 번째) 국회의원(울산 울주)과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윤영균(좌측 여섯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강길부(우측 여섯 번째) 국회의원(울산 울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21
  • 영남지역에 국립치유의숲 개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일원에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개장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경남도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진흥원이 위탁 운영한다. 주요시설은 나눔힐링센터(세미나실, 건강측정실, 온열치유실), 치유숲길(1.8km), 물치유욕장, 음이온명상터 등이다.이에 따라 치유의숲에서는 숲의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자원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지난해 6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울산광역시 공단지역 근로자와 지역주민 대상 호흡기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는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대운산치유의숲은 철쭉군락과 구룡폭포, 대운천 등 우수한 자연자원이 밀집해 산림치유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면서 “이곳에서 영남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등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조기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동절기부터 봄철에 이르기까지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고, 계속적인 관내 건조주의보 발령 등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16주간이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농촌 마을주민 계도 및 단속도 병행할 것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5월 15일까지는 산행 시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전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하고 강풍이 부는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1-11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최근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에는 강수량이 비슷하거나 적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되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산불위험도가 높은 시기 11월 07일부터 12월30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인 12월15일까지 산행 시에는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산불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 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3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2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 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2022.11.1.∼ 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기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 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도심지, 야간, 대형산불에 광역단위 대응을 위해 산불 지상전문진화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열화상산림드론은 화선길이, 산불진행방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한 진화전략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사범수사대(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를 구성하고,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담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 등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03
  • 지혜와 숲이 있는 공간, 녹색도서관 함께 만들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저탄소 배출 절감 및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녹색문화교육 공간 확대 제공 등과 같이 녹색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을 대비하여 지역도서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형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산불현장 그대로 담은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주변 환경정리를 오는 9월1일부터 10월21일까지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서관 자원활용 및 녹색환경을 만드는 서비스 녹색화를 추진하고, 21세기 지식·정보의 시대에서 다변화되어가는 사회에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등 숲과 책의 풍요를 더하기 위한 환경공간을 마련한다는 정책 일환이다. 또한 도서관 토지이용 효율증대 및 다목적 활용 가능성을 위한 작업으로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독서환경 조성 등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도서관 산책로 정비, 미관을 고려한 잡관목 제거 및 수목 가지치기 등 친환경 녹색도서관을 만드는 찾아가는 ‘대국민 봉사활동’이다. 이것은 가까운 이웃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지식함양과 정보습득, 문화생활 향상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사회(지역공동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산림청 이미지 제고 및 ‘찾아가는 열린 적극행정’ 서비스로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산불예방 대형산불 사진전’은 관람객의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인하여 금년 11월부터 12월까지 주중·주말을 이용하여 꿈을 이루는 행복한 울주선바위도서관을 시작으로 공공도서관 등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혜(도서관)와 숲 공간(녹색)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의 역할인 ‘녹색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이며,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 및 휴식과 회복이 있는 작은 녹색 쉼터 등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30
  • 지구와 함께하는 동행 ‘그린숲(green) 탄소중립’실천행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업체인 ㈜사람과숲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8월 30일까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15시 30분까지 경남 김해 대청계곡에서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온 상승과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김해 대청계곡을 찾아 휴식을 취하기 위한 가족을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숲과 탄소중립의 관계 및 실천 방안을 알리며,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를 한다.      이용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로 해설가를 비롯한 프로그램 참여 탐방객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 함께 알아보는 탄소중립이 뭐야, 양말목 이용한 티코스터 만들기, 열매를 이용한 지압봉 만들기 등 대청계곡을 찾는 전 국민 대상으로 8월말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현장신청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신청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주)사람과숲” 010-8799-1298로 문의바란    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린숲 탄소중립”프로그램을 통하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이어가기 위한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8-19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중에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이 많이 방문하는 산간 계곡을 중점적으로 계도 및 단속 중에 있으며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상업행위 ▲ 불법 산림훼손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며, 국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7-06
  • 양산국유림관리소,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산불방지 총력대응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어린이날(5월5일), 부처님오신날(5월8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밝혔다.  5월 최근 강풍이 계속되고 기온은 높고 습도날씨가 따뜻해짐에 연휴기간 동안 많은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이 높을 것을 예상되며, 지난 2월∼4월 발생했던 ▲울진산불(16,301ha) ▲강릉산불(4,190ha) ▲합천산불(813ha)▲양구산불(720ha) ▲영덕산불(405ha) ▲봉화산불(120ha) ▲군위산불(347ha)은 입산자실화, 쓰레기소각, 화기부주의, 방화 등의 산불원인으로 인한 교훈을 계기로 삼아 산림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것이다.     이에 산불은 8부능선 및 정상부에서 발생하여 산불진화 인력 투입이 어려운 만큼 과거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이나 산불취약지 특별관리를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 및 대응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코로나 일상회복 및 연휴와 산나물 채취시기가 맞물리면서 입산자가 급증해 산불위험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불법행위 집중단속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대해서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전통사찰을 보호하기 위하여 2022년 5월6일∼5월7일(양일간) 산불소화시설을 가동하여 사찰과 인접한 소나무숲에 산불위험을 낮추는 물을 분사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04
  • 맑은 산소(O2)를 지키기 위한 ‘대형산불 사진전’ 순회 전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봄철 울진산불, 대구·고령산불, 부산산불 등으로 많은 재산과 생명을 잃어버리는 국가재난성 산불 등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국민이 산불의 위험성을 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대형산불조심 기간이 끝나는 4월18일부터 ‘산불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위한 ‘찾아가는 대형산불사진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5월∼6월에도 기온 상승과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 예상 및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영향으로 휴식을 취하기 위한 산행객들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어 다발적인 산불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대 국민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사진전’을 순회 전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로 전시회 운영요원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전시 기간은 5월 초부터는 등산객(탐방객)이 많은 임도변, 등산로 입구, 사찰 주변, 공원, 휴게소 등에 야외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6월 초부터는 공공기관 전시장을 이용한 실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고 해제되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일대일 대면접촉을 피하는 비대면 사진전으로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일정 거리를 확보하여 전시한다. 전시는 산불, 산불진화 광경, 산불 피해지 등 대형산불 사진 20점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요즘 강한 바람과 건조주의보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국민들이 산불피해 사진을 보고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18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은 산불방지 업무수행을 위하여 고용된 산불진화대원들에게 효율적인 업무추진 및 안전한 산불진화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형산불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추진하며, 교육은 관리소에 고용되어 산불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관련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봄철 상반기 안전교육을 4월15일(금), 4월25일(금) 이틀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양산국유림관리소장)이 일선의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및 산불의 안전한 진화 방법에 대하여 교육한다.      ○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중 현장 안전예방요령 숙지 및 경각심 고취   ○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중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안전사고 발생율 Zero화   ○ 안전사고 없는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  교육 후에는 불법 소각행위 대한 산불취약지 및 입산통제구역,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을 대상으로 지역별 기동단속을 실시하며, 봄철 산나물 불법 채취 행위 단속 또한 병행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예방의 중요성 인식과 산불방지 인력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가 되도록 하겠으며,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불예방 및 순찰활동에 집중에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단 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14
  • 봄철 산불예방 홍보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와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4월 1일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봄철 산불예방 홍보 및 산행문화개선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최근 발생한 울진․삼척산불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캠페인과 병행하여 통도사 경내 쓰레기 수거 등 환경미화를 병행하였다. 올해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내 인화물질이 바짝 메말라 있어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고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매년 부주의로 반복되는 산불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과 산불조심 공감대가 필요한 시기이다. 손수식 소장은 “울진대형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만큼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2-04-01
  • 양산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봄철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중점단속 한다. 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대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드론감시단을 활용하여 단속 사각지대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위법행위 발견 시에는 과태료 부과, 사법처리 등 산림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법집행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산주 동의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피우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대국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불법 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01
  • 부산시민과 함께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022.2.1.~5.15일)을 맞아 지역별 특색에 맞는 생활밀착형 산불예방 홍보 일환으로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산불예방홍보 공익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와 부산교통공사는 2011년 녹색성장 업무협약서 체결 후 그린 거버넌스 기반 조성 및 산불예방 활동 등 녹색성장 발전을 위하여 산불방지 공익광고, 식목일 행사, 나무 나누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림청 전략과제의 일환으로 산불을 포함한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 실현”을 목표로 부산 시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일깨우고자 하루 90만명이 이용하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전동차 내 산불예방홍보 공익광고 포스터를 부착하게 되었다.  현재 산림청은 예년에 비해 극심한 가뭄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앞당겨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2. 3.5.∼4.17.)도 운영 중에 있으며, 이 시기는 등산․휴양 등 야외활동 증가, 영농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다. 이에 따라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발생 취약지에 진화대원 집중 배치 ▲ 주말 전 직원 소각산불방지 기동단속 ▲ 마을방송 및 지역주민 예방 홍보활동 등 봄철 대형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로 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활밀착형 봄철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부산시민과 함께 산불로 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3-14
  • 양산국유림관리소, 불법소각 행위 전직원 기동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최근 대형산불 주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2022년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3월5일부터 4월17일까지 8주간 매 주말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불법 소각 기동단속을 추진한다.     ○ ‘21년 2월 21일 경북 안동·예천 대형산불(419ha)   ○ ‘22년 2월 15일 경북 영덕 대형산불(400ha추정)   ○ ‘22년 2월 28일 경북 합천·고령 대형산불(675ha추정) 이번 단속에서 산림드론(무인항공기) 4대를 활용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지역 경작지를 중심으로 공중과 지상에서 동시에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 적발된 자에 대해 관련 법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행 시에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 및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과 “봄철 산불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소각에 의해 발생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소각산불 금지기간동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소각행위를 절대로 하지 말 것과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국번 없이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3-03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평원, 우리 함께 지켜나가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10월 21일 가을철 간월재 억새평원을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가을철 억새가 만발하여 탐방객 등이 많은 지역 관광 명소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금년 산림 내 불법행위 41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6
  • 양산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임도 개방 취소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산림 내에 시설한 임도 개방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전·후(9.10.∼10.11.)하여 한시적으로 임도시설을 개방하여 벌초 등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발병 인원이 지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고,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을 강조하여 부득이 임도시설 개방을 취소하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55-370-2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며,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추석 명절 전후 임도시설 개방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9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시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금번 개방되는 임도는 부산, 울산, 양산, 김해, 창원, 함안지역 국유임도 62km 이며, 주요임도로는 울주군 천황산·신불산 임도, 양산시 원동면 대리 염수봉 임도가 있다.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55 -370 -2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4륜구동차량 이외 일반 승용차량은 불편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 지속된 장마와 제9호·제10호 태풍의 영향으로 노면이 쇄굴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아울러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거나 산림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  ○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  ○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하는 행위  ○ 상기 행위자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개방해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8
  • 양산국유림관리소, 부산 동구 범일동 안창마을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복구 착수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난 7.23∼7.25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재해대책비를 교부받아 항구적인 복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23.∼25. 집중호우 시 부산 동구 범일동 산65-121번지 안창마을 일부지역은 배수로 우수범람으로 주택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신속히 재난대책비를 신청하여 피해복구 사업비 138백만원을 교부받았다. 피해복구 및 항구적인 피해예방을 위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산림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현지 여건에 맞는 골막이, 돌림수로 등의 사방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창마을 상부의 유수를 주 계류부로 우회시켜 하부 민가의 침수피해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부산 동구청의 하부 주택지의 배수로 설치 사업과 연결되면 침수피해 위험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안창마을에 대한 피해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8
  • 집중호우 대비 피해 우려지역 응급조치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속된 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부산․울산․경남 관내 129개소)을 중심으로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강우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기상청 예보에 다르면 8.7.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 7.23.∼8.6.까지 부산 기장지역 누적 강수량은 300㎜가 넘는다. 지난 집중호우(7.23.∼ 7.31.)시 피해지역 등에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신속히 응급조치를 실시하였다. 올해 추경을 통해 처음 배치된 임도관리단(8명) 및 산사태현장예방단(4명)을 투입하여 민가주변 토사유출로 인한 피해지에 비닐피복 등 응급조치하고, 임도 측구 및 배수관을 정비하였다. 또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산사태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해서도 예방순찰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시민들은 산사태 예보 발령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며, 안내문자 발송 시 신속히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10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등 안전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북상하는 제8호 태풍‘프란시스코’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해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규슈를 통과하면서 강도가 조금 약해진 채 오늘 밤 자정쯤 경남 남해안, 거제와 부산 사이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었음. 태풍의 영향으로 경상도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숲가꾸기 사업지 등 산림사업장을 점검하고 공사가 진행중인 곳은 예방조치를 실시하였음.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되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111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안전대피 문자메세지를 발송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태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5년간의 산불방지 드론(drone) 운용, 항공사고에 관한 考察
      몇 년 전만 해도 드론은 군사적인 용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 드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용자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사용자들 사이에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인기 많은 TV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영 및 국가에서 4차 산업 지원정책 발표 후 전국적으로 많은 드론전문교육기관이 운영 중에 있다. 드론 교육생들은 단지 기체조작에 집중화된 교육을 받고 있는 형태이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체 비행 전 비행 후 점검 사항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또한, 비행 중 발생한 기체 이상에 대하여 적시에 대처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2016년도부터 드론을 산림분야에 도입하여  현재까지 드론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나 이 또한 기체조작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이것은 드론 비행사고와 연관성이 깊다고 말할 수 있다.   ‘드론(drone)’ 즉 무인항공기 또는 무인비행장치는 산림재난현장 등 위험한 재난 지역이나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투입하여 정보 수집 활동을 수행하거나 민간 기업의 물류 서비스, 개인 학습 및 취미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드론 비행사고의 대비와 처리 조치 등 안전성과 추락 위험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사용되고 있다.   최근 드론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안전성 확보’가 논의되고 있다. 여기서 안전이란 무인비행장치가 다른 항공기, 건물, 새, 사람 등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비행하는 비행안전을 의미한다. 즉, 무인비행장치 자체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어야 하며, 비행으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를 주거나, 다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인비행장치는 산림분야 뿐만 아니라 활용 분야가 다양화 되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드론의 비행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고, 드론의 활용 분야에 따라 인적이 많은 지역에서 운용 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개인 학습이나 취미용 드론의 경우 사용자의 조작 실수로 인한 충돌 및 추락 사고의 위험이 크고, 이러한 드론의 급작스런 충돌이나 추락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재까지 발생한 드론의 비행사고의 원인 조사와 그에 맞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비행사고 회피를 위한 기술적 안전장치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경상대학교 정보과학과」논문 中)   드론 비행사고의 유형은 일반 항공사고와 달리 탑승자가 없고 원격이나 자동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비행의 주체가 아닌 주변의 인물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드론의 비행 중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은 ① 배터리 방전 ② 구조물(송전선로, 나뭇가지 등) 또는 조류 등과의 충돌에 의한 사고 ③ 사용자 조작 미숙 및 주파수 간섭 등에 의한 갑작스런 추락에 의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추락 사고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구축이 없는 실정이다. 다년간 무인비행장치를 운용해보고, 일부 사고 통계자료에 의하면 그중에서도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추락하는 경우가 많아 ‘기체의 안전성 확보’가 절실하다.   기체가 인체 위로 추락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나타내는 사고의 실례로 2005년 경남 진주 관람객과 충돌, 2009년 전북 임실 조종자와 충돌, 2015년 해운대 추락한 사고, 2017년 경남 밀양 실종 후 추락, 2019년 대전시 동구 이륙 중 돌풍에 의한 추락 등에서 안정성 확보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무인비행장치의 사고는 ① 조종사와 탑승자가 없기 때문에 사망률이 낮고 ②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낮아 사고 발생률이 높으며 ③ 사고원인이 인적요인인 경우가 적고 ④ 조종자나 피해자가 사고발생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드론은 아직까지 유인항공기만큼 안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20%만이 인적요인이고 대부분 시스템 자체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연구도 있다. 한편, 무인비행장치는 가시거리를 벗어났을 때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어 조종자가 사고 사실을 바로 알 수 없는 문제점도 있다.    무인비행장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상업용 무인비행장치에 사고를 대비한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도 비사업용 드론 운용에 따라 「산림무인비행장치 운용지침」제9조(보험가입), 제26조(안전사고 책임), 제27조(사고발생 시 조치사항)를 법제화하여 운용하고 있다.    무인비행장치 사고로 인해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피해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민법」제750조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책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것을 피해자가입증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고의나 과실이 아닌 기상(소나기, 돌풍 등), 새와의 충돌, 전파교란 등의 행위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불법행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인비행장치의 사고의 대비 및 처리도 시급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① 지속적인 안전성 유지 확보 ② 장치에 대해서는 정비나 수리에 대한 기록을 유지 ③ 기상 변화를 인지하거나 천재지변 발생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운용을 즉시 중단 ④ 제작자와 판매자도 소비자에게 매뉴얼과 조작 방법, 법적 의무 등에 대한 적극 안내를 의무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락 원인 중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는 전용 주파수 할당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종자는 무인비행장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드론 관련 법규 숙지 및 드론의 기본구조와 이해도를 넓히고, 운항 전·후에 여유 있는 점검을 통해 항공사고 감소와 정밀한 드론 운용과 정비, 신속한 문제 상황 대처 등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확보’ 하여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5-13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0
  • (기고) 숲이 사라지면 희망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 성장은 세계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경탄의 대상인 동시에 수많은 개발도상국들이 본보기로 삼는 롤 모델이 되었다. 하지만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변모해가는 상황과 더불어 우리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또한 빠르게 변화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우리의 생활 깊숙이 ‘빨리빨리’라는 문화가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성과주의 사회구조로 변모해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언제부터인지 올바른 인생관, 가치 있는 삶, 그리고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진정한 삶의 희로애락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겨를 없이 시간은 점점 더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삶이란 우리가 살아온 길 일 텐데 우리가 걸어 온 지난 길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과정 없이 과연 우리는 제대로 된 목적지를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에서 비롯된 웰빙 붐을 타고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권태와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자 숲을 찾고 산을 찾는다. 삶의 휴식처를 찾아 자연의 아늑함을 느끼고 삶의 여유로움 만끽하기 위해 우린 숲과 산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30여년을 임업인의 한사람으로서 살아 온 나로서는 이런 현상이 반갑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산림을 찾는 만큼, 산불 발생의 가능성 역시 커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우린 7․80년대 들어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정부의 치산녹화 정책과 대국민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 전 국토 면적의 64%(646만ha)에 이르는 푸르고 울창한 숲을 가진 산림국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숲은 빈약하기 그지없다. 아직도 20년이 못된 어린나무가 전체 산림의 26%(169만ha)를, 그리고 20∼40년생의 소년기의 숲이 63%(401만ha)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해 볼 때 진정한 산림대국에의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이러한 어린 숲을 가꾸고, 관리 보존하여 건강하고 풍요로운 산림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일 것이다. 그러나 정말 안타까운 것은, 해마다 산불기간(금년11월∼익년5월까지)이 되면 매년 여의도 면적의 20배에 달하는 1,173ha의 산림이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에 의해 소실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작년 2011년 제10차 유엔사막화협약을 경상남도 창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대한민국은 개도국에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그린(Green) ODA(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하는 방안에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국제사회에 영향력 확대는 물론, 산림강국으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도와 국가브랜드 및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세계는 지금 단기간 내에 놀라운 녹색 신화를 창조한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눈부신 경제 성장을 거듭하는 경제대국만이 진정한 선진국은 아니다.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초록의 바다를 함께 가꾸어 가는 산림대국이 진정한 선진국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국민의 미래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산림대국이야말로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갖추어야만 할 필수조건이다. 따라서 우리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대한민국의 국민답게 이제는 숲의 가치를 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해마다 산불조심기간이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들로부터 기인되는 크고 작은 부주의로 인해 귀중한 산림이 산불로 인해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특히 우리 부산, 울산, 경남지역은 매년 산불로 인해 104ha 달하는 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리고 이 녹색 숲과 함께 사라져 가는 것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다. 숲이 사라지면 문명 또한 함께 사라진다. 산불이 아니더라도 자연재해인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으로도 산림이 소실되는데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산불은 충분히 우리가 각별히 주의하고 철저히 보호하면 얼마든지 우리 삶의 휴양처인 초록바다의 숲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을 열어 줄 풍요로운 산림재산은 우리의 희망이며,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영위해 나갈 영원한 동반자이다. 숲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았다면 이제 남은 것은 한 가지 뿐이다. 알고 있는 것을 다함께 실천하는 것. 이제는 우리가 몸소 숲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2-01-09
  • (기고) '산림관리' 기후변화위기 돌파구
     양산국유림관리소강성도 소장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지난 2월 21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산림과 하천변 그리고 자투리 땅 등 2만ha(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의 공간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 행사 등을 통해 38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 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림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평균 산림률(30%)의 2배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녹화를 목적으로 심은 수종이 상당수를 차지해 우량목재로 쓸 나무가 별로 없다.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목재자원 생산량의 49%만 이용되고 있다. 기후나 지형 특성상 경제성이 낮은 것도 한 몫 하고 있다. 휴양, 치유, 에너지 등 산림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민간이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와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려는 노력도 미흡하다. 산림투자의 경우 장기적이고 수익성도 낮아 민간부문의 산림경영 참여 역시 저조하다. 부재 산주의 비율은 2009년 기준 120만명으로 체계적인 산림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산림청은 분석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 구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도, 이하 관리소)는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수평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다대포에 이르는 낙동정맥과 창녕에서 을숙도를 흐르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여 산림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수직적으로 부산 가덕도에서 가지산(해발 1241m)까지 분포하고 있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따듯한 난대성 수종에서 신갈나무 등 온대성 수종까지 매우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이 자라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산?장산, 울산 대운산?영남 알프스, 경남의 불모산과 화양산 등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접근이 쉽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지역주민들의 여가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관리소의 국유림 관리여건 여건은 그리 녹녹치 않다. 공공용 산림 수요에 부합한 국유림 비율이 전국의 24%인 반면 관할지역인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부경남의 국유림 비율은 7.2%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요 수종이 소나무 해송인지만 이 수종에 가장 취약한 소나무재선충병과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지가 이곳이다. 각종 공원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산림축적(98㎥/ha)도 전국 평균(109㎥/ha) 보다 낮다. 가을철과 봄철에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가 적게 오고 건조하면서 따뜻한 지리적 특성상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한시도 그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런 국·내외 환경 변화와 어려운 현실에도 관리소는 목재생산을 통하여 산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한편, 국유림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국유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이다.   ◇관리소의 국유림 확대집단화 턱없이 낮은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12%로 높이기 위하여 권역별 국유림 확대계획을 수립하여 사유림을 집중 매수한다는 계획이다. 1차년도인 올해는 34억원을 들어 600ha을 개인 산을 매수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국유림관리소(전화 055-370-2740~2)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국가에 산을 매도할 경우 2012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20%감면 혜택이 있으며, 매수가격을 두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한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 및 국방부 등 다른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해서도 재산관리를 전환 받아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부산 가덕도 주변 섬 지역 임야는 향후 해안 방재림 조성을, 낙동강 주변은 강변 임야는 4대강 치수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숲 조성을 목표로 관리전환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숲의 치유가치. 저탄소 녹색미래…산림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강성도 소장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국유림은 공익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국가재산으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으로써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등 국제적 문제는 물론 국내적으로도 재해예방, 맑은 물과 공기 및 휴양공간 제공 등 국민 복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고 역설했다.   산림이 맑은 물 깨끗한 공기도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주고 있고 요즘은 치유효과로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숲속에 들어가면 우선 공기도 맑고 여러 가지 물질도 나오고, 음이온도 나와서 치유 효과가 많아서 정말 암환자도 고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해마다 50~60만명씩 증가하고,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질환자는 지난 5년간 2배 증가하였다. 진료비는 연간 2조원으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5%를 차지한다. 초?중?고생 762만 명 중 5.7% 약 43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다. 이렇게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사람들은 차츰 그 해결대안으로 산과 숲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이 잘 조성된 아파트와 주택이 삶의 품격을 높임은 물론 주택 가격도 높여 놓았다 주말이면 산과 계곡에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2009년도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국민 82%, 질환자 79%가 산림치유 효과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은 연 13%씩 증가하고 있고 2010년에는 94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 선진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 유치원 효과도 크다고 보는데 숲은 공간적 제한도 상상력 한계도 없는 영원한 교실이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고 만지는 것이 전부이고 책도 칠판도 필요 없다. 오로지 자연이 교실이며 숲속의 향기와 새소리가 친구이다. 독일의 숲 유치원 교육은 생태, 환경, 생명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생태대안학교 철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공동체성, 창의성, 사회성을 배움으로써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란다.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에 비하여 면역성이 뛰어나고 숲에서 활동하다 보니 비만개선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에서도 일반 유치원생 보다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학, 생물?화학?물리 등 세계첨단과학을 선도하는 독일 교육의 시작이 바로 숲 유치원이라는 사실에서 외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 부모 중심의 교육 사고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은 1000여개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182개 보육기관이 숲 유치원에 참여했다.   식목일을 맞아서 산림가꾸기와 함께 산불예방 대책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울산 봉대산과 부산 장산지역 등 방화성?야간산불 다발지역에는 오후 한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조정 배치하고 등산객이 많은 지역과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은 집중 배치함으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에게는 GPS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신고 시 ‘산불위치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불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잡는다는 목표로 경찰관서와 협조하여 9개팀 33명의 전문 검거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소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와 영상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상황파악을 토대로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자체와 함께 산불진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합동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산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도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그 성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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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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