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삼척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3일(목)부터 사흘간 삼척 국유림관리소 교가경영계획구 21,04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지난 번 홍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던 시범사업에 이어 삼척에서도 뒤이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삼척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삼척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손석규 산림인증팀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남철 삼척 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과 삼척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6월부터는 공유림과 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20
  • 한국임업진흥원, 홍천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7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홍천 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홍천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홍천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홍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06년 국유림관리소 가운데 가장 최초로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바 있고,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시범사업을 마치고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12
  • 국내 제1호 사유림 친환경 산림경영인증 취득
    산림조합중앙회가 국내 최초로 사유림 국제산림인증(FSC)을 취득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12월 28일,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국제산림인증기관인 CONTROL UNION KOREA 관계자와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등 양측 관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산림인증(FSC) 인증서 전달식을 갖는다. 이번에 산림인증(FM/COC)을 취득한 대상지는 충북 제천시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소유림 953ha이다.(국ㆍ공유림 인증 187,393ha) 이번 인증심사는 산림조합중앙회와 FSC 공식인증기관인 CONTROL UNION KOREA의 선임심사원 및 지역심사원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지난 10월 11일 예비심사, 12월 7, 8일 양일간의 현지심사와 함께 본심사를 거쳐 FM(Forest Management), CoC(Chain of Custody) 최종인증을 승인 받았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최규철 신용상무, 서동면 부회장, 우종춘 강원대 교수, jan-shipper(얀시퍼) control union korea 지사장, 배영돈 조합감사위원장, 이강식 지도상무 인증내용은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과 임산물인증(Chain of Custody)이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FSC란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로 1990년대 불법경작과 벌목으로 인한 열대림 감소 및 생태계 파괴에 대응하고자 전 세계 환경단체들에 의해 1993년 설립하였으며, 산림경영인증(Forest Management/FM)과 생산·유통인증(Chain Of Custody/CoC)로 구분되어 있다. FSC 산림인증에는 큰 의미가 있다. 기업 및 소비자가 FSC 인증로고가 들어간 목재제품, 종이류제품, 산나물류, 버섯류, 약채류 등을 구매 또는 사용할 때 이는 국제적인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한다는 표현이고, 산림자원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및 불법목재의 사용자제를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따라서 해외의 유수한 기업 및 정부, 단체 등에서 적극적으로 사용 및 장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산림조합중앙회의 FSC-FM(산림경영)/COC(임산물 인증) 인증은 지금까지 저가로 공급될 수 밖에 없었던 다양한 임산물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생산ㆍ유통할 수 있고, 사유림의 경영 및 관리 정책과 시행에 있어 국제기준과 비교하여 동등성을 부여받는 등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질 뿐 아니라 국내 목재의 적극적인 사용으로 인해 국산목재의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번 산림조합중앙회의 사유림 제1호 국제 산림인증(FSC)은 국내산 청정 임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FSC 인증림의 산림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사유림의 경영모델을 확립함으로써 산주 및 임업인의 소득을 창출하고 다양한 산림사업서비스를 강화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뉴스광장
    2010-12-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경영인증 취득
    산림청 홍천·삼척국유림관리소에 이어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에서도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한국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산림현실에 부합하는 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하여 2016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CoC)인증으로 구분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산림경영인증(FM, Forest Management) : 산림 내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사업 등 각종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인증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Chain of Custody) : 산림경영인증림에서 생산된 임산물(목재, 비목재)등의 구매·생산·가공·판매를 수행하는 조직에 대한 인증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이행으로 산림경영인증림(66,399ha)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하는 임산물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증림에서 생산되는 국산 임산물이 고부가 가치 창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산·유통업체의 CoC인증과 인증 제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7
  • 한국임업진흥원, 진안군 사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월 14일(화)부터 이틀간 진안군 산림조합에서 관리하는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 1,42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국유림과 공유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이어 사유림을 대상으로는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최초로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사유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받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진안군 산림조합은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 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진안군 사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이튿날부터는 거창군 사유림(북상임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7-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9일(수)부터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증심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 9일 부터 12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3월 11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16일 부터 20일(5일간/40시간), 보수과정은 3월 19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 기한은 3월 2일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3월 9일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으로 등록되기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 시키는 기반이다”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24
  • 한국임업진흥원, 13명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 배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3월 3일(금) 한국임업진흥원 다드림홀(1층)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 심사원 자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FM인증 9명, CoC인증 4명 등 총 13명의 산림인증 심사원을 최종 배출하였다. 이번 심의에서는 지난 1월에서 2월에 걸쳐 진행된 산림인증 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시험에 합격한 인원 중 학력 및 실무경력을 갖추어 심의에서 적격자로 판정된 인원들을 산림인증심사원으로 지정하였다. 이들은 향후 산림경영인증 및 임산물 생산·유통인증의 심사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앞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활성화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된다.  * FM인증(산림경영인증, Forest Management) : 산림내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사업 등 각종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인증  * CoC인증(임산물 생산·유통인증, Chain of Custody) : 산림경영 인증림에서 생산된 목재 등 임산물을 사용한 유통·가공·생산물에 대한 인증 김남균 원장은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현 세대 및 미래 세대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활성화 및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앞으로도 국내 산림인증제도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10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목재칩연합회와 MOU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8일(화), 한국목재칩연합회(회장  김종원)와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산림을 환경ㆍ사회ㆍ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 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산림인증제품은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나온 원료가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을 받은 조직을 거쳐 생산된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것임을 증명해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품 생산·유통 체계 구축 업무에 관한 것이다. 이번 MOU 체결로 한국임업진흥원은 관련업계의 한국산림인증제도 인증 취득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한국목재칩연합회는 인증제품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산림인증제도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산주 소득 및 산림의 가치가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8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인정서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7일(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체제 인정서 및 산림경영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체제 인정기관인 한국인정지원센터에서 지난 2개월 간 한국SGS에 대한 인정심사를 거쳐 적격 여부를 평가한 후, 그에 대한 인정서를 수여하였다.   한편, 이날 한국인정지원센터로부터 인정을 받은 한국SGS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대상으로 산림경영인증 심사를 수행한 후 제1호 산림경영인증서를 수여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 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총괄 운영기관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기관은 국가 인정기관*으로부터 별도의 적격성 평가 과정을 거쳐 자격을 얻은 후 인증기관*으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 인정기관 : 국가기술표준원(KAS), 한국인정지원센터(KAB) * 인증기관 : 한국SGS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체제 제1호 인증기관이 선정되고 산림조합중앙회가 최초 인증을 받은 것을 계기로 더 많은 산림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나아가 임업의 경쟁력 향상과 산주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7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인증 시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31일(수), 충북 제천 소재의 산림을 소유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인증’에 대한 문서심사를 시작한다. 이를 계기로 한국산림인증제도를 본격 운영해 나간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상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은 총괄 운영기관의 역할을 하는데 실제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기관은 국가 인정기관*으로부터 별도의 적격성 평가 과정을 거쳐 자격을 얻은 후 인증기관*으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 인정기관 :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지원센터 * 인증기관 : 한국SGS (인정심사 진행 중)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달 12일 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필요한 산림인증 로고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친 상태로 현재 정식으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인증을 취득한 조직에서 인증산림이나 인증제품의 홍보 또는 판매의 목적으로 인증로고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한국임업진흥원에 인증로고 사용 라이센스를 신청해서 사용 승인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까다로운 기준 등으로 인해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국제산림인증제도(FSC)와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인증산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산림조합중앙회 문서심사를 마치고 9월 8일(목)부터 이틀간 현장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1
  • 한국임업진흥원, 2030모여라!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 청춘 응원 이벤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20-30대 청년층을 응원하고, 제도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3일(토)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광장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하는 청춘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 받은 종이로 나만의 명함 만들기, 추억의 뽑기로 응원의 메시지와 인증 목재로 만든 USB증정, 이벤트 현장사진을 SNS에 올리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불법 벌목을 금지하면서 산림관리, 임산물의 가공 및 유통과정에서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는지에 대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는 자리인 동시에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보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2-15
  • 한국임업진흥원, 거창군 사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월 16일(목)부터 이틀간 거창군 북상임산 사유림 257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개인 산주가 관리하는 사유림을 대상으로는 유형열 모범독림가가 관리하는 거창군 북상임산이 최초로 실시하게 되었다. 유형열 북상임산 대표는 “35년 전 직접 산에 다양한 수종을 조림하여 손수 가꿔온 경험과 다양한 임산물에 대해 친환경 인증을 받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7-21
  • 한국임업진흥원, 강원도 공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15일(월)부터 이틀간 강원도 공유림 화천경영계획구 1,090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지난 5월에 삼척 국유림과 홍천 국유림을 대상으로 완료하였고, 이어 강원도 공유림에서도 실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 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강원도 공유림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임업진흥원은 이번 강원도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2007년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공유림 가운데 최초로 취득한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최돈이 연구원장)은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공유림 중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강원도 공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6월 말경부터는 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6-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