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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박수현 “충남 산림분야 소득 주도·일자리 창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산림 분야 소득 주도 성장과 산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7일 천안 선거캠프 사무소에서 충남지역 임업인, 산림 경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책 좌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푸른 숲을 이룬 녹색 기적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녹색성장은 숲을 가꾸고 일군 산주·임업인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앞으로 정부 산림발전 방향에 발맞춰 충남의 숲을 활력 있고 생산력 있는 숲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돕고, 임업의 6차산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어 소득형 산림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산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로 국토의 63%인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은 산림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청과 유기적으로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된다면 풍요롭게 가꾼 숲을 통해 도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업인들의 삶이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임업인들과 지속 소통하며 충남 산림 비전을 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7
  •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 깨끗한 환경조성
       영암읍(읍장 임용기)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읍내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순회좌담회를 개최했다.   임용기읍장은 무술년 새해 어르신들께 신년하례인사를 드리고, 마을 현안 46건의 불편사항을 듣고, 올해 우리군에서 추진중인 전남도민체전과 월출산 국립공원지정 30주년 전국산악인 등반 대회, 왕인문화축제, 월출산기찬랜드등 2018 영암방문의 해를 통해 관광객이 영암을 많이 찾아 올 것이라고 홍보하고.   좌담회에서 건의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예산이 소요된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건의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를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조성이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 하여 마을주변이나 농경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나 영농폐기물을 깔끔이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산업폐기물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여 보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고 말하고 자율적으로 정리 정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부산해운대구 열린정원, 주민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
    지난 26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해운대구를 방문했다. 부산시는 백선기 해운대구청장, 정성철 해운대구의회 의장, 대학생,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열린정원, 대천공원, 미포 철길 등 해운대 일원에서 '민선6기 구ㆍ군 순방 현장소통 정책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5시 서 시장과 백 구청장 일행은 지역주민과 장산 대천공원을 걸으며 대천공원 관련 현안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경청했다. 장소를 옮겨 미포 철길에서는 해운대관광리조트 주변 도로확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 6시 구청 열린정원에서 정책토크의 본격적인 문을 활짝 열었다. 서 시장과 백 구청장은 양말을 벗고 온천 족욕장에 발을 담근 채 시민과 한여름 밤의 눈높이 좌담회를 시작했다. 식전공연으로 열린정원 야외무대에서 해운대구청 직원들이 준비한 마술ㆍ노래 공연이 펼쳐졌다. '해운대 개그학과(단장 김영민)'의 풍자연극 '해운대 교통소통대책', 행정체험연수 대학생들의 바람을 담은 연극 '청년 일자리', 관내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개사곡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 노래공연도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해운대 교통소통 대책 ▲청년일자리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를 주제로 '주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정책토크가 진행됐다. 정책토크의 사회는 구청 신규직원이 맡았다. 참석한 모두가 부산갈매기를 열창하면서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민 휴식ㆍ문화ㆍ소통공간 '열린정원' 서병수 시장은 "오랜만에 구청 마당에 앉으니 지난 2000년도 해운대구청장 시절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열린정원이 인상깊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말 해운대구가 구청 담장을 허물고 온천족욕장, 야외무대, 바닥분수 등으로 꾸민 열린정원은 적극적인 행정의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연못을 노니는 물고기를 보러온 유아에서부터 매주 수ㆍ목요일에 열리는 야외음악회를 즐기는 젊은이, 온천족욕장을 찾는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열린정원은 모든 세대를 품는 넉넉한 주민 휴식ㆍ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백세건강학교, 평생학습 파라솔 등 문화강좌와 체험행사도 연이어 펼쳐졌다. 구청 문턱을 낮추자 딱딱한 관공서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집단민원 관철을 위해 구청을 찾은 주민들은 소리 높여 요구사항을 외치다가 야외무대 공연을 관람하기도 하고 족욕도 한다. 굳었던 마음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열린정원이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설문조사 결과 이용주민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주민 삶을 변화시킨다"며 "앞으로도 열린정원을 주민쉼터이자 소통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29
  • 새마을운동, 본격적 마케팅에 들어가다
    중국 새마을시찰단이 한동대학교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새마을국제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첫 참여자로 16일 포항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찰단은 국유자산관리위원회 중앙연합 도시 및 농촌 총괄발전연구센터와 북경녹십자 생태문화전파 중심 관계자 14명으로 3박4일간 포항에 머무르며 새마을국제아카데미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새마을국제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새마을운동 추진배경과 농업기술 교육은 물론 새마을 운동 발상지와 축산농가, 화훼단지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전수해주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최대 역점사업인 신농촌 건설 운동과 맞물리며 많은 중국 연수단이 포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번에 방문한 시찰단은 17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환영행사 및 간담회를 갖고 새마을 운동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포항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도모키로 했다. 시찰단의 방문단장으로 참석한 쑨쮠(孫君) 북경녹십자 생태문화전파 중심 주임은 “포항시의 환대에 깊은 환대를 받았으며 포항의 새마을운동을 비롯한 문화, 예술, 관광 등에서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남은 일정동안 이들은 새마을 교육과 성공사례 농가 현장방문, 농업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갖고,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인 문성리 새마을 기념관과 대통령 고향마을, 포스코, 중앙상가 실개천 등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후 19일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포항시는 이번 중국 시찰단 외에도 오는 23일에서 26일까지 중국 해남성 새마을 연수단 20여명의 방문도 앞두고 있어 중국에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0-11-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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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산림 및 목재 학계 초청 좌담회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1월 11일 골드리버호텔에서 탄소중립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한 산림과 목재 학계와의 공동의제 발굴을 위해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장과 박병대 한국목재공학회장을 초빙하여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에 주요 이슈로 대두된 탄소중립과 목재수확 등 산림과 목재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이라는 범지구적 의제가 우리에게 위기가 될지 아니면 기회가 될지는 현재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산림 분야의 객관적 분석과 금후 대응 방향을 이 의제와 어떻게 연결하고 구별 짓기를 할지에 달렸다. 우리나라는 산림녹화에는 성공했지만, 산림경영 체계는 구축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목재문화를 통한 목재이용 확대와 산림복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목재문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결고리로써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목재문화지수 평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정기 회장은 ‘우리는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부족했다. 임업 선진국에서는 곧고 굵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수종 선발 및 육종과 조림, 육림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목재의 생산 및 이용과 이를 위한 산림의 경영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대 회장은 ‘현재의 탄소저장량 표시 대상 품목을 목조건축물이나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제도로 전환하며, 이를 통해 국산재 이용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제도적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며’, ‘탄소저장과 탄소중립에 대한 목재 이용의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학계,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최돈하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은 ‘일반인들이 인식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이슈가 너무 급격히 대두되면서 많은 오해가 생겼다’며,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목재에 대한 자급률 증대는 중요한 문제이며, 산림청은 산림기본법의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임목축적의 목표치 설정하여 매년 벌채가능량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12월 중에 확대된 형태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목재이용
    2021-11-16
  • 박수현 “충남 산림분야 소득 주도·일자리 창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산림 분야 소득 주도 성장과 산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7일 천안 선거캠프 사무소에서 충남지역 임업인, 산림 경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책 좌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푸른 숲을 이룬 녹색 기적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녹색성장은 숲을 가꾸고 일군 산주·임업인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앞으로 정부 산림발전 방향에 발맞춰 충남의 숲을 활력 있고 생산력 있는 숲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돕고, 임업의 6차산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어 소득형 산림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산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로 국토의 63%인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은 산림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청과 유기적으로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된다면 풍요롭게 가꾼 숲을 통해 도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업인들의 삶이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임업인들과 지속 소통하며 충남 산림 비전을 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7
  •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 깨끗한 환경조성
       영암읍(읍장 임용기)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읍내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순회좌담회를 개최했다.   임용기읍장은 무술년 새해 어르신들께 신년하례인사를 드리고, 마을 현안 46건의 불편사항을 듣고, 올해 우리군에서 추진중인 전남도민체전과 월출산 국립공원지정 30주년 전국산악인 등반 대회, 왕인문화축제, 월출산기찬랜드등 2018 영암방문의 해를 통해 관광객이 영암을 많이 찾아 올 것이라고 홍보하고.   좌담회에서 건의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예산이 소요된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건의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를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조성이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 하여 마을주변이나 농경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나 영농폐기물을 깔끔이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산업폐기물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여 보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고 말하고 자율적으로 정리 정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부산해운대구 열린정원, 주민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
    지난 26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해운대구를 방문했다. 부산시는 백선기 해운대구청장, 정성철 해운대구의회 의장, 대학생,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열린정원, 대천공원, 미포 철길 등 해운대 일원에서 '민선6기 구ㆍ군 순방 현장소통 정책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5시 서 시장과 백 구청장 일행은 지역주민과 장산 대천공원을 걸으며 대천공원 관련 현안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경청했다. 장소를 옮겨 미포 철길에서는 해운대관광리조트 주변 도로확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 6시 구청 열린정원에서 정책토크의 본격적인 문을 활짝 열었다. 서 시장과 백 구청장은 양말을 벗고 온천 족욕장에 발을 담근 채 시민과 한여름 밤의 눈높이 좌담회를 시작했다. 식전공연으로 열린정원 야외무대에서 해운대구청 직원들이 준비한 마술ㆍ노래 공연이 펼쳐졌다. '해운대 개그학과(단장 김영민)'의 풍자연극 '해운대 교통소통대책', 행정체험연수 대학생들의 바람을 담은 연극 '청년 일자리', 관내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개사곡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 노래공연도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해운대 교통소통 대책 ▲청년일자리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를 주제로 '주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정책토크가 진행됐다. 정책토크의 사회는 구청 신규직원이 맡았다. 참석한 모두가 부산갈매기를 열창하면서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민 휴식ㆍ문화ㆍ소통공간 '열린정원' 서병수 시장은 "오랜만에 구청 마당에 앉으니 지난 2000년도 해운대구청장 시절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열린정원이 인상깊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말 해운대구가 구청 담장을 허물고 온천족욕장, 야외무대, 바닥분수 등으로 꾸민 열린정원은 적극적인 행정의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연못을 노니는 물고기를 보러온 유아에서부터 매주 수ㆍ목요일에 열리는 야외음악회를 즐기는 젊은이, 온천족욕장을 찾는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열린정원은 모든 세대를 품는 넉넉한 주민 휴식ㆍ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백세건강학교, 평생학습 파라솔 등 문화강좌와 체험행사도 연이어 펼쳐졌다. 구청 문턱을 낮추자 딱딱한 관공서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집단민원 관철을 위해 구청을 찾은 주민들은 소리 높여 요구사항을 외치다가 야외무대 공연을 관람하기도 하고 족욕도 한다. 굳었던 마음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열린정원이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설문조사 결과 이용주민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주민 삶을 변화시킨다"며 "앞으로도 열린정원을 주민쉼터이자 소통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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