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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면서 산림자원의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2022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순천·보성·화순·고흥)에 총 100.6ha(축구장 약 14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6개수종으로총 25만 3000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68.8ha), 산림재해방지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17.5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2.3ha)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12ha)등의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기반조성 및 안정적인 국산 목재공급 체계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나무심기사업과 단계별 적정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쾌적한 산림경관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9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면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2022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순천·보성·화순·고흥)에 총 100.6ha(축구장 약 14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6개 수종으로  총 25만 3000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68.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17.5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2.3ha)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12ha)등의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기반조성 및 안정적인 국산 목재 공급 체계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나무심기사업과 단계별 적정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쾌적한 산림경관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2
  • 경주시산림조합, ‘21년 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실시
     경주시산림조합에서는 3월 23일 지자체 · 시공 · 감리자와 함께 산내면 감산리 산453-1일원에서 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및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경주시산림조합은 2020년부터 민간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경주시로부터 조림·숲가꾸기사업을 위탁받아 대행하고 있으며, 올해 조림 93ha, 숲가꾸기사업 1,306ha를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 조림수종은 경제수인 낙엽송과 편백나무, 산주소득향상을 위한 특용수로 헛개나무와 고로쇠 나무 등이다.  조림사업 세부사항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경제수 조림 70ha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조림 12ha △미세먼지저감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지역특화 조림 11ha를 시행한다.  신용덕 경주시산림조합장은 현장시범교육 참석자에게 조림목 가식 및 용기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재시 정성을 다한 시공으로 성공적인 조림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24
  • 올해 남산 70배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에 따라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4,800만 그루의 나무 심기 추진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5천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섬 지역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3,940ha, 지역특화조림 1,060ha, 밀원수림 조성 150ha 도로변·생활권 경관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3천ha와 2019∼2020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1천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내화수림대 조성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 큰나무조림 2,561ha, 산불피해복구조림 1,178ha, 내화수림대 조성 351ha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1,068ha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저감 조림 1,068ha,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156ha 이 밖에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무궁화동산 등 도시숲 75개소와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34개소, 그리고 금년도에 신규로 추진하는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 등이 조림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 도시바람길숲 17, 생활밀착형 숲 34, 국유지 도시숲 7, 무궁화동산 17,자녀안심그린숲 50, 나눔숲 34 □ 비대면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한 대국민 나무 심기 홍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운영 등 두 가지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그루콘’을 이용하여 추진한다.       * 그루콘 : 온라인상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나무시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행사 ‘나무시장 운영’은 전국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통해 유실수, 조경수 등 다양한 수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위와 관련된 각종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분야별 산림정보>산림자원>조림>내나무 갖기 캠페인 봄철 나무 심기 추진 기간은 남쪽의 2월 하순부터 북쪽의 4월 하순까지이며, 지역별로 건조 및 토양수분 상태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나무 심기를 추진한다.   <지역별 나무 심기 좋은 시기> 지 역 구 분 난대 (제주‧남해안) 온대남부 (전남‧경남) 온대중부 (충청‧전북‧경북) 온대북부 (경기‧강원) 나무 심기 기간 2월하순 ~3월하순 3월초순 ~4월초순 3월중순 ~4월중순 3월하순 ~4월하순     □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의 날짜 변경을 검토 산림청은 194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3월 기온이 높아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짐에 따라 날짜변경에 대한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식목일의 역사성,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 식목일 유래 : 조선 성종대왕이 24년 3월 10일(양력 4월 5일) 동대문 밖 선농단(先農壇)에서 친경(親耕)한 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온 국민이 30억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하여 역사에 남을 유산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으로 과거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기적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26만3천그루심어 탄소중립 앞장선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며,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금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3개 지역(화순. 보성, 곡성)에 총 92.6㏊(축구장 약13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7개 수종으로 26만3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 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72.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9.3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7.5㏊)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3ha)등을 추진하여 총 657만톤의 탄소를 흡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편백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종을 비롯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헛개나무ㆍ아까시 등의 밀원수종을 함께 식재함으로써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해남군, '새산새숲만들기 2020 조림사업' 박차
    해남군이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새산새숲 만들기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조림사업은 국·도비 등 22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43ha, 큰나무조림 27ha, 미세먼지 저감조림 30ha, 황칠특화조림 60ha 등 총 160ha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온난화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경제성과 이용 가치가 높은 수종을 선택, 집중해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경제수 조림은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에 8ha,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목재생산 조림 23ha, 특용수 12ha 등으로 백합나무, 편백 등 속성수를 식재해 조성하게 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 자원 조림으로 화산면 방축지구 등 13개 지구에 60ha 규모의 황칠 특화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군내 약 360여ha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도시 인근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위한 큰나무 30ha를 식재해 생활권 녹화를 확충하고, 산불 피해지와 마을 인접지, 농경지 주변에는 각종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큰 묘목을 식재하는 공익조림 및 산림재해 방지 조림사업을 27ha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조림사업 규모는 총 25만8천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조림대상지를 연중 수시로 신청받아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결정하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이 미래 세대에 경제적, 환경적 자원이 되는 만큼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25
  • 경남도, ‘2018년 나무심기 착수행사’ 개최
    경남도는 지난 7일 산청군 국립산청호국원 일원에서 ‘2018년 봄철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민 모두가 자신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과 허기도 산청군수를 비롯한 산림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2ha에 편백나무 3,000여 그루를 식재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173억 원을 투입해 총 1,629ha에 편백 등 337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경제림 조성 926ha, 주변 경관 개선 및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조림 603ha, 섬 지역 산림가꾸기 등 특화조림 100ha 등 이다. 경남도는 나무심기를 통해 산림자원 증대뿐만 아니라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들의 나무심기 행사 참여와 관심은 온실가스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 밑거름이 되는 길이며, 나아가 도민들의 휴양을 위한 녹색공간 확충에도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9
  • 함평군, 산림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일, 대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8 공공산림 가꾸기 및 조림·숲 가꾸기 사업' 참여 근로자 34명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김병열 강사를 초청하여, 사업별·장비별 안전작업요령과 사고발생시 안전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산림바이오순환림, 목재생산조림, 특용수조림, 유휴토지조림, 큰나무조림을 115ha, 정책숲가꾸기로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1,55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공산림가꾸기는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11명을 선발하여 공공사업장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지형이 험준하고 장애물이 많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05
  • 고흥군, 소득·경관조림으로 산림가치 증대 앞장
    고흥군이 소득·경관조림으로 산림가치 증대에 앞장 선다. 고흥군은 최근 봄철 조림사업을 마무리하고 추가 조림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군은 상반기 봄철 사업으로 산주의 요구와 산림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편백, 황칠 등 경제수조림105ha와 큰나무조림 25ha, 특화조림 20ha를 조성했다. 추가로 실시되는 가을철 조림사업으로 섬가꾸기 15ha, 큰나무가꾸기(밀원수림 등) 20ha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양봉농가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올 가을철 조림사업은 오는 11월 초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며 “고흥관광 2천만 시대의 관문이 될 팔영대교 인근에 임가소득을 연계한 ‘올리브동산 조성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4
  • 경북도, “통일희망 담은 나무심어요
    경상북도는 1일 육군3사관학교 뒷산에서 광복 70주년과 식목일 70회를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장대진 도의회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장, 산림관련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전나무, 단풍나무, 편백나무 등 2천여 본을 심고 나무 나누어 주기, 산불예방 홍보 등을 함께 진행해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도는 70년 희망이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111억원을 투입 22개 시군 1,776ha의 면적에 경제림조성, 큰나무조림 등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주 소득증대 및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한 특용자원 조성을 위해 산지과수, 약용수, 특용수 152ha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탄소배출권 확보 및 산림자원 조성 확대를 위해 한계농지, 마을공한지 조림에 ha당 478만 8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유휴토지조림사업 100ha를 추진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나무심기도 중요하지만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산불예방, 재선충 방제 등 재해·재난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2
  • 희망의 나무 심기 행사 가져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6일 오전 10시부터 감천면 소재 예천온천에서 이현준 군수 등 군 산하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오늘 행사는 최근 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른 나무,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 주며 정성껏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녹색선진국으로 첫걸음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다양한 생활권 녹색공간 창출을 위해 자산홍과 소나무 등 7,000본을 예천온천 진입로, 주차장과 연접된 화단 및 빈 공간에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산홍처럼 건강한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으로 식재했다. 특히, 철쭉의 한 종류인 자산홍은 특별한 병해충도 없을 뿐만 아니라 공해에도 강한 수종으로 한 달 이상 장밋빛을 띤 자주색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나무로 화사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오늘 심는 나무는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다음 세대들에게 녹색 지구를 물려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므로 모두가 울창한 숲을 가꾸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경제림 100ha, 큰나무조림 50ha, 송이나무특화조림 1㏊와 한천교 삼거리에서 우계삼거리 도로확장구간 외 2개소에 가로수를 식재한 도시숲 조성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아름답고 쾌적한 예천으로 가꾸어 나갈 방침이다.
    • 뉴스광장
    2014-03-28
  • 봄철 나무심는 시기 도래로 조림사업 착수
    경남도는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금년도 139억원을 들여 2,070ha에 259만 5천본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하며, 이는 나무심기를 통한 미래 비젼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마련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야별로 사업추진 사항을 보면 경제성장으로 인한 목재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안정적 목재자원 공급을 위하여 바이오순환조림, 경제수일반조림, 생태조림, 속성경제수조림, 특용자원단지조림의 경제림육성 사업에 67억원을 투입 하여 산림 1,400ha를 대상으로 경제수조림을 실시한다. 그리고,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등 생활권역 경관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산벚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등 꽃이나 열매가 아름다운 수종을 식재하는 공익조림과 산림재해지의 신속한 복구 및 예방을 위한 산림재해방지조림 등 650ha 큰나무조림 시행에 6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섬지역 고유의 산림경관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주요 관광지 및 뱃길 가시권지역의 산림 20ha를 대상으로 자생수종 식재 및 보육을 위한 섬지역산림가꾸기에 4억원을 투입하여 경남 신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림사업 착수로 봄철 나무심는 시기 도래를 알리고, 범 도민 나무심기 분위기 마련의 계기가 되리라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4-03-24
  • [인터뷰]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
    지난 27일 경상북도 산림발전을 위해 산림자원 조성, 산림소득, 임도 등 산림경영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경북도 도청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을 인터뷰 하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30도를 웃도는 한낮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상북도 산림발전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면서도 지친기색 없이 환한 미소로 반겨주었다. Q. 경상북도는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등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둘러 쌓인 산림의 웅도입니다. 전체 면적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시고 노력하신 모습이 많이 엿보이는데요. 21세기 경상북도 산림 정책방향과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도는, 낙동강 칠백리, 동해안 일천리, 백두대간 팔백리(낙동정맥) 등  천혜의 생태자원(江, 山, 海)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자원의 보고(寶庫) 입니다.  그중에서도 전체 면적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미래의 신성장 동력원이자, 온 국민이 즐기고 치유하는 생명의 쉼터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잘 살려면 산에서 소득을 올리고 희망을 찾아야할때입니다. “바라보는 山”에서 “돈이되는 보물 山”으로 산에서 희망의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를 위해 국가산채클러스터, 임산물 산업화지원단지,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 소백산 산양삼테마랜드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보물산을 만들어 나가고, 백두대간 수목원, 국립테라피단지, 휴양림 조성 등  힐링의 터전을  조성하여 산림을 소득, 치유와 휴양이 공존하는 신개념 산림산업 모델로서 일터ㆍ쉼터ㆍ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Q. 돈이 되는 보물산을 만들기 위해 조림, 숲가꾸기 등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임도 등 산림 경영인프라를 구축하고 계시는 줄로 알고 있는데요. 금년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미래 친환경 목재수요 대비 탄소흡수원 확충과 국토녹화 등을 위해  지역별 맞춤형 조림사업으로 목재생산조림 550ha, 바이오순환림조림 487ha, 생태조림 300ha, 특용수조림 263ha, 큰나무조림 438ha, 유휴토지 조림 50ha 등 총 2,128ha에 110억원을 투입, 400만본 이상의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숲에서 국민이 행복한 녹색 복지국가를 만들고자 도내 23개 시ㆍ군에  숲가꾸기 35,000ha, 조림지가꾸기 3,500ha 등 총 38,500ha에 588억원을 투입, 연간 7,2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숲의 특성과 기능에 맞는 품격 높은 숲가꾸기 실현하여, 산림을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산채산업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으로 경북 영양군ㆍ청도군ㆍ울릉군 및 강원 양구군 일원에 5년간 770억원을 투자하여, 산채개발원, 산채교육체험관, 산채시험포지 등의 “국가산채 클러스터”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임산물 산업화 기반 구축으로 표고버섯ㆍ대추ㆍ호두ㆍ떫은 감ㆍ산양삼 등 도 내 주요 임산물의 이력제 지원ㆍ산림작물생산 기반조성ㆍ임산물 유통ㆍ개선 지원 등경북 임산물 브랜드화 사업에 총 148억원을 지원하여, 지역 임산물  특화를 산업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71%에 이르는 산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총 사업비 270억원으로 임도 110km를 신설하고, 구조개량 및 보수 278km를 실시하는 등 산림경영 인프라를 구축하여 가치있는 산림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Q. 우리나라는 UN과 FAO에서 인정한 산림녹화 선진국인데요. 4~50년대 민둥산이 이렇게 푸르게 변모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제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푸른 산림을 지켜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경상북도의 산림보호 정책에 대해 소개해주십시오.      헐벗었던 민둥산이 푸르게 변한 것을 볼 때마다 고생하셨던 선배님들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후배들이 잘 가꾸고 지켜야 할 숙제로 남았습니다. 금년도 산림보호 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시기별, 상황별, 맞춤형 산불방지예방대책 수립과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산불영상전송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행정부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또한 영상전송시스템을 산불 진화ㆍ지휘에 활용하는 등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주, 산불피해 면적이 전년 대비 42%이상 감소시키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9일 발생한 안동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 시에는, 주변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우리 지역의 산림을 지키다 산화 하신 분들의 유가족을 위하여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현장에서 사고ㆍ수습에 전념하였습니다. 특히 조위금 33,540천원을 모금하여 유가족에게 전달하여 산림 동료애를 발휘 타도의 귀감이 되었으며,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유지 및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소나무 재선충 방제 6,430ha, 솔잎혹파리방제 1,910ha, 솔껍질깍지 벌레방제 44ha, 참나무 시들음병방제 11ha의 방제 실적을 통하여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보호 하는데 공헌하였으며 특히,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 차단을 위하여 예찰활동과 고사목 제거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CIimate change)로 인한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발생이 빈발하고 대형화 추세에 따라 여름철 산사태 등 산림 재해로부터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주민생활권 주변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최우선으로 총사업비 480억원으로 사방댐 112개소, 계류보전 75km, 산지사방 21ha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적극 노력 하고 있습니다.   Q.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55년~63년생)들의 은퇴와 조기 퇴직 등으로  귀농ㆍ귀촌으로 눈을 돌리는 베이비부머가 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에서 귀산ㆍ촌을 이끌어갈  굵직굵직한 시책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는데요,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사업을 몇개 소개해 주십시오. 요즘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베이비부머들이 산촌에서 인생 제2모작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촌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영양을 중심으로 울릉, 청도, 강원 양구지역을 산채클러스터로 묶어서 핵심지구인 영양에 산채개발원과 같은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연계지구에 산채약선음식마을(청도), 산채특화보존원(울릉), 산채체험관  (강원 양구)과 같은 시설들을 설치하면 기능성연구, 식품산업, 휴양ㆍ관광이 연계된 청정 고부가 신성장산업으로, 향후 5년간 770억원을 투자 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로는 작년에 백두대간 일대의 다양한 산림약용자원을 발굴ㆍ분석하여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를 영주시 풍기읍 일대에 유치하였습니다. 총사업비 273억원으로 10ha의 규모에 산림약용자원 수집, 종보존  및 연구, 품종육성, 산업화를 위한 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2015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산양삼을 연구하고, 재배 및 유통을 관리하는 임업진흥원 에서 산양삼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시설인 “소백산 산양삼  테마랜드”를  금년부터 3년간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영주시 풍기읍에 조성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우리도가 인삼 뿐만 아니라, 청정건강식품인 산양삼 재배 분야에 있어서도 타 시도에 앞서나갈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금년에는 떫은감, 대추의 재배, 유통ㆍ가공,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주산지인 군위와 청도에 100억원을 투입하여 임산물 산업화 지원단지를 3년에 걸쳐 조성중에 있습니다. 임산물 산업화지원단지는  중국과의 FTA 등으로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농산촌의 경영개선과 임산물의 국ㆍ내외 시장 다원화, 경북 임산물의 글로벌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끝으로, 경상북도 산림행정을 이끌어 가시면서 전국 시ㆍ도 산림부서장 협의회장직을 맡는 등 공ㆍ사간 바쁘신 중에도,지난 8. 20일 영광스런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박사님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럼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을 이 지면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과분한 축하를 받아도 되는지 부끄럽습니다. 먼저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항상 곁에서 음으로 양으로 도와준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학위과정을 이끌고 끌어주신 대구한의대 임원현 지도교수님과 여러 교수님들께도 공을 돌리며, 제가 힘들고 어려워 할 때 항상 곁에서 함께한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제 나름 느겼던  몇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상을 살아가면서“공짜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내가 베푼만큼, 흘린 땀만큼 남들도 보답해 주었습니다. 내가 흘린 땀만큼 소중한 것이 없었습니다.     둘째로 후배들에게 “항상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는 언제 어디서나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가능 했던 것 같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자에겐 항상 기회가 주어지지만, 준비하지 않은 자에겐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남은 공직생활을 경상북도의 발전과 동료 여러분들을 위해 헌신 할 것을 약속하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경상북도 산림부서 동료 여러분 사랑합니다.” 취재를 마치면서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에 대한 높은 찬사를 보내고 싶었다. 경상북도 산림행정을 이끌어가기 위해 산림보호정책, 산림 경영인프라 구축, 귀산ㆍ촌을 위한 다양한 주요 시책을 추진하면서도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전국 시ㆍ도 산림 부서장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20일 박사학위를 취득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자신의 분야에 열정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노력인만큼 본인은 높은 찬사를 보낸다.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열정적인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의 인터뷰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대  담   남부지역본부장 서 경수  정  리   정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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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 “인제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으로 풍요로운 숲 만들기 박차!”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 달부터 인제읍과 남면 일대 국유림 104ha에 소나무 등 5종 30만6000그루의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중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조림사업을 통해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할 목적으로 국산목재와 특용자원의 생산을 위한 82㏊의 경제림 조성과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22㏊의 큰나무조림을 추진한다.    특히 자연적 생태천이, 소나무재선충과 같은 병충해, 지구온난화현상 등의 이유로 소나무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소나무를 조림해 왔으며, 향후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가치 증진에 노력한다면 목재로써의 용도뿐만 아니라 문화재 복원용 목재공급 및 숲의 경관 복원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봄철 4월이 나무심기가 가장 적당한 시기인 만큼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적시적기(適時適期)에 조림사업을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생물다양성 보전, 수자원 함양 등 산림의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생태적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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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3
  • 서부지방산림청, 나무심고 숲가꾸고...국토 가꾸기 한창!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성륜)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의 경제·환경·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도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사업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금년도에 추진하는 나무심기 면적은 남산크기의 약 2배인 660ha에 백합나무, 편백나무 등 11개 수종 154만 그루를 심게되며, 숲가꾸기는 7,800ha를 실시하고 발생하는 산물은 최대한 수집해서 산업용재와 에너지자원으로 공급하게 된다. 올해 나무심기는 크게 경제림 조성, 큰나무 조림, 지역 특화조림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경제림 조성은 목재공급,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매스와 약용, 식용, 공업용 등의 목적으로, 큰나무조림은 주요도로변의 경관향상과 재해예방을, 지역특화조림은 섬 지역 산림의 녹화와 식생복원을 위해서 추진한다. 숲가꾸기 사업은 국민의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기능별 숲가꾸기를 실시하며, 경제림가꾸기와 공익림가꾸기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경제림가꾸기는 경제림육성단지를 중심으로 실시해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며, 공익림가꾸기는 수원함양림, 산지재해방지림, 산림휴양림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숲가꾸기를 말한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굵고 곧게 자라게 해 질 높은 목재를 생산하는 효과를 거두며, 숲속으로 햇빛이 들어가게 해 생물다양성 등 생태계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을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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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1
  • 의성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경북의성군이 산불방지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3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의성종합운동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수유나무 800본, 헛개나무 500본, 매실나무 500본 등 3종 1,800본을 무료로 배분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내 나무 갖기 운동과 산림자원보호 및 산불예방 효과를 위하여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종 30,000여본을 군민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25일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명의 꿈나무 심기 행사의 일환으로 의성읍 둔덕산 등산로 주변에서 지난해 출생한 아이들과 부모를 초청하여 200여그루의 왕벚나무를 식재하고 기념관리 토록 하였다. 한편 의성군에서는 금년도에 소나무 및 특용수 나무를 심기로 하고 국· 도비 등 4억5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의성읍 팔성리 외 20개소에 경제수 및 특용수 조림 70ha, 큰나무조림 10ha, 공익조림 10ha, 유휴토지 조림 5ha 등 95ha와 의성읍 원당리 외 2개소 국.지방도변 1.5km 구간에 산수유 500여본을 식재한다고 했으며, 밀원 수종인 백합나무, 옻나무 등 산주가 희망하는 수종을 식재하여 단기 임산물 소득원을 조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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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9
  • 의성군 산림자원 적극 조성한다.!!
    의성군이 소나무 및 특용수 등 산주들에게 소득이 되는 나무를 심기로 하고 묘목수급에 들어갔다. 올해 추진하는 조림사업은 국· 도비 등 4억5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의성읍 팔성리 외 20개소에 경제수 및 특용수 조림 70ha, 큰나무조림 10ha, 공익조림 10ha, 유휴토지 조림 5ha 등 95ha와 의성읍 원당리 외 2개소 국.지방도변 1.5km 구간에 산수유 500여본을 식재하여 군화 거리 조성 등 4월 초순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한다. 특히 올해에는 밀원 수종인 백합나무, 옻나무 등 산주가 희망하는 수종을 식재하여 단기 임산물 소득원을 조성한다고 했다. 한편 의성군에서는 제66회 식목일을 즈음하여 지난 해 출생한 신생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고 인구 늘리기 정책을 돕기 위한 『제9회생명의 꿈나무심기』 행사 계획을 수립하고 준비에 한창이며 오는 3월 25일 오전 의성읍 중리리 둔덕산 등산로 주변에서 지난해 출생한 아이들과 부모를 초청하여 임업후계자, 여성봉사단체, 공무원 등 과 함께 200여그루의 왕벚나무를 식재하고 기념표찰을 달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고 했다. 식목일을 앞둔 3월 29일에는 한 가정 한 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의성종합운동장 앞에서 산수유 등 1,500여 그루의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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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8
  • 산림청 내년예산 1조6742억원…3.3% 증가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011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3% 증가한 1조6742억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산림자원육성에 37%인 6205억원, 임업인 소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산림자원이용에 27%인 4466억원, 산림재해방지 및 생태계보전을 위한 산림자원보호에 26%인 4373억원, 글로벌 산림자원협력 등 행정지원에 10%인 1698억원을 각각 반영했다.  확정된 정부 총예산이 5.5% 늘어난 데 비해 농림수산식품 분야는 2.2%만 증가, 전체보다 낮은 증가율을 나타냈는데 그 중 산림 분야도 3.3%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정부 제출안보다 4951억원이 순삭감되면서 국방·복지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대부분 삭감된 것과 비교하면 그나마 산림 분야는 순삭감없이 126억원이 순증됐다. 산림 분야 예산 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숲가꾸기사업 중 한시적 일자리사업인 공공산림가꾸기가 폐지됨에 따라 431억원이 감액됐기 때문이다.  분야별 투자계획으로는 우선 산림자원육성 분야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을 효율성이 높은 정책숲가꾸기사업 위주로 전환해 2011억원을 투입한다. 또 산물수집을 확대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에 올해보다 33% 증가한 894억원을 편성했다.  661억원을 투입하는 조림사업에서는 큰나무조림사업을 확대하고 훼손된 섬지역 산림가꾸기(14억원)와 산불피해지 등 산림재해복구조림(31억원) 사업비를 신규 반영했다. 산림품종 및 채종원 관리 사업 강화 부문에는 종자은행 설치 등에 올해 47억원보다 88% 늘어난 88억원이 반영된다.  이와 함께 산림경영기반시설인 임도시설 사업은 국유임도와 사유임도, 간선임도와 작업임도간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자율편성'에서 '국가 직접편성'으로 바꿔 금년보다 97억원이 증액된 1141억원을 편성했다. 또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 미래현안 해결 등을 담당할 산림과학연구 사업비는 326억원이 반영됐다.  내년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및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개최 등 굵직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 예정돼 있으므로 이 부분 예산을 대폭확대 편성했다. 국제산림협력사업 예산은 올해 76억원에서 내년 153억원으로 102% 늘었다.  산림자원이용 분야에서는 목재팰릿을 생산·보급하는 산림바이오매스 확충 사업비가 16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증액편성됐다. 또 선진 임업기술 보급과 현장위주의 실질적인 산림경영을 지원하는 산림경영지도 사업은 GPS장비 구입비를 신규지원하는 등 실소요액 197억원을 반영했다.  이밖에 국유재산관리 사업비(904억원)와 자연휴양림조성관리 사업비(281억원)도 8%, 12%씩 각각 증액편성했고 대단위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비(45억원)는 신규 반영됐다.  산림자원보호 분야로는 재선충병 완전방제 사업비 110억원이 새로 들어갔고 산불방지대책 사업비로 495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효율적 산림보호 사업수행을 위한 헬기운영 사업비는 10% 증액된 449억원이 편성됐고 사방댐 사업비도 1345억원으로 4% 늘었다. 또 백두대간마루금 생태축연결 사업비 71억원이 새로 들어갔다.   이와는 달리 재정사업성과평가에서 '미흡'으로 평가된 사업은 10% 감액 편성됐는데 국립수목원운영, 임업기능인양성, 산림서비스증진, 산림경영계획 작성 등의 분야는 지난해보다 10%씩 각각 감소했다.  남성현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1년도 정부예산이 지난 8일 국회에서 심의의결됐다"며 "내년 예산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 강국 실현'이라는 산림청의 의지를 현실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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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0
  • 산림청 내년 예산(안) 1조6600억원…2.5% 증가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011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2.5% 증가한 1조6615억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산림자원육성에 37%인 6195억원, 임업인 소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산림자원이용에 27%인 4399억원, 산림재해방지 및 생태계보전을 위한 산림자원보호에 26%인 4323억원, 글로벌 산림자원협력 등 행정지원에 10%인 1698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산림자원육성 분야에서는 숲가꾸기사업을 효율성높은 정책숲가꾸기사업 위주로 전환해 2011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의 1850억원에 비해 11% 증가한 것이다. 또 산물수집을 확대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에 올해보다 33% 증가한 894억원을 편성했다.  661억원을 투입하는 조림사업에서는 큰나무조림사업을 확대하고 섬지역 산림가꾸기(14억원)와 산림재해복구조림(31억원) 사업비를 신규 반영했다. 산림품종 및 채종원 관리 사업 강화 부문에는 올해 47억원보다 88%나 늘어난 88억원이 반영된다. 이와 함께 산림경영기반시설인 임도시설, 임업기계화 보급사업 예산도 증액편성돼 1197억원이 배정됐다. 또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 미래현안 해결 등을 담당할 산림과학연구 사업비는 326억원이 반영됐다.  내년에는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및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개최 등 굵직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 예정돼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은 대폭확대 편성했다. 국제산림사업 예산은 올해 76억원에서 내년 153억원으로 102%가 늘었다.  산림자원이용 분야에서는 목재팰릿을 생산·보급하는 산림바이오매스 확충 사업비가 16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증액편성됐다. 또 선진 임업기술 보급과 현장위주의 실질적인 산림경영을 지원하는 산림경영지도 사업은 GPS장비 구입비를 신규지원하는 등 실소요액 197억원을 반영했다.  이밖에 국유재산관리 사업비(904억원)와 자연휴양림조성관리 사업비(281억원)도 8%, 12%씩 각각 증액편성됐고 대단위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비(45억원)는 신규 반영됐다.  산림자원보호 분야로는 재선충병 완전방제 사업비 110억원이 새로 들어갔고 산불방지대책 사업비로는 495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효율적 산림보호 사업수행을 위한 헬기운영 사업비는 10% 증액된 449억원이 편성됐고 사방댐 사업비도 1345억원으로 4% 늘었다. 또 백두대간마루금 생태축연결 사업비 71억원이 새로 들어갔다.  이와는 달리 재정사업성과평가에서 '미흡'으로 평가된 사업은 10% 감액 편성됐는데 국립수목원운영, 임업기능인양성 산림서비스증진 산림경영계획작성 등의 분야는 지난해 보다 10~13% 각각 감소했다.  남성현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1년도 정부예산(안)은 1일 국회에 제출됐고 심의를 거쳐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며 "내년 예산안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 강국 실현'이라는 산림청의 의지를 현실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 뉴스광장
    2010-10-04
  • 국토중심부 첫 나무심기, 4월말까지 1백2십만본 식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나무심기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적기에 나무를 심어 조림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3.12.~4.30.까지를 제65회 나무심기기간으로 정하고 강원영서ㆍ수도권  (국토중심부)지역 438ha에 1백2십만본 나무심기를 본격 시작한다.   올해 나무심기는 목재펠릿 등 산림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을 위한 바이오순환림 221ha(649.9천본),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수 조림 207ha(535.12천본), 빠른 녹화와 경관조성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10ha(17.4천본)를 조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나무심기 시작을 알리고 녹색자원을 품격과 가치있게 육성하기 위한 공감대 조성을 위해 목재유통센타, 산림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 12.(금) 10:00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하거리 국유림 5.7hadptj올해 국토중심부 나무식기 첫삽을 뜨는 착수행사를 개최하였다.               착수행사가 개최되는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하거리는 청정에너지인 목재자원 유통중심자인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인근에 위치한 국유림으로 이번 착수 행사를 시작으로 홍천, 수원, 양구, 춘천, 서울, 인제지역으로 나무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4월 5일 제65회 식목일을 전후로 식목일의 의미와 숲의 중요성에대한 공감을 확산하여, 푸른 한반도 실현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와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3월12일 여주지역 나무심기 착수와 함께 앞으로 4월30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관할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국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행사가 지역별로 실시된다.
    • 뉴스광장
    2010-03-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면서 산림자원의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2022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순천·보성·화순·고흥)에 총 100.6ha(축구장 약 14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6개수종으로총 25만 3000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68.8ha), 산림재해방지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17.5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2.3ha)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12ha)등의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기반조성 및 안정적인 국산 목재공급 체계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나무심기사업과 단계별 적정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쾌적한 산림경관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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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면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2022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순천·보성·화순·고흥)에 총 100.6ha(축구장 약 14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6개 수종으로  총 25만 3000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68.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17.5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2.3ha)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12ha)등의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기반조성 및 안정적인 국산 목재 공급 체계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나무심기사업과 단계별 적정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쾌적한 산림경관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2
  • 올해 남산 70배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에 따라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4,800만 그루의 나무 심기 추진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5천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섬 지역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3,940ha, 지역특화조림 1,060ha, 밀원수림 조성 150ha 도로변·생활권 경관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3천ha와 2019∼2020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1천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내화수림대 조성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 큰나무조림 2,561ha, 산불피해복구조림 1,178ha, 내화수림대 조성 351ha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1,068ha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저감 조림 1,068ha,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156ha 이 밖에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무궁화동산 등 도시숲 75개소와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34개소, 그리고 금년도에 신규로 추진하는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 등이 조림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 도시바람길숲 17, 생활밀착형 숲 34, 국유지 도시숲 7, 무궁화동산 17,자녀안심그린숲 50, 나눔숲 34 □ 비대면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한 대국민 나무 심기 홍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운영 등 두 가지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그루콘’을 이용하여 추진한다.       * 그루콘 : 온라인상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나무시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행사 ‘나무시장 운영’은 전국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통해 유실수, 조경수 등 다양한 수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위와 관련된 각종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분야별 산림정보>산림자원>조림>내나무 갖기 캠페인 봄철 나무 심기 추진 기간은 남쪽의 2월 하순부터 북쪽의 4월 하순까지이며, 지역별로 건조 및 토양수분 상태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나무 심기를 추진한다.   <지역별 나무 심기 좋은 시기> 지 역 구 분 난대 (제주‧남해안) 온대남부 (전남‧경남) 온대중부 (충청‧전북‧경북) 온대북부 (경기‧강원) 나무 심기 기간 2월하순 ~3월하순 3월초순 ~4월초순 3월중순 ~4월중순 3월하순 ~4월하순     □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의 날짜 변경을 검토 산림청은 194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3월 기온이 높아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짐에 따라 날짜변경에 대한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식목일의 역사성,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 식목일 유래 : 조선 성종대왕이 24년 3월 10일(양력 4월 5일) 동대문 밖 선농단(先農壇)에서 친경(親耕)한 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온 국민이 30억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하여 역사에 남을 유산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으로 과거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기적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26만3천그루심어 탄소중립 앞장선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며,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금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3개 지역(화순. 보성, 곡성)에 총 92.6㏊(축구장 약13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7개 수종으로 26만3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 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72.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9.3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7.5㏊)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3ha)등을 추진하여 총 657만톤의 탄소를 흡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편백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종을 비롯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헛개나무ㆍ아까시 등의 밀원수종을 함께 식재함으로써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사업 추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및 미세먼지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무심기사업 면적으로는 축구장 면적의 260배인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 182ha로, 총 6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계획이다.  금년도 나무심기사업은 ‘기능별산림관리’에 따라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경제림육성단지 145ha에 소나무, 낙엽송 등의 경제수종과,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 등 공익적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27ha에 물박달나무, 자작나무 등을 식재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밀원수종 아까시나무 및 산벚나무를 10ha 식재하며, 총 50만그루의 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박현재 소장은 “금년 나무심기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정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하였다.        * 기능별산림관리 :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최적 발휘되도록 산림을 6대기능으로 구분한 것.     ① 목재생산림 : 생태적안정을 기반으로 하여 국민경제 활동에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효율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기 위한 산림    ② 수원함양림 : 수자원 함양기능과 수질정화기능이 고도로 증진되는 산림    ③ 산림휴양림 : 휴양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산림    ④ 자연환경보전림 :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이 건강하게 보전될수 있는 산림    ⑤ 산지재해방지림 : 산사태, 토사유출, 대형산불, 산림병해충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    ⑥ 생활환경보전림 : 도시와 생활권 주변의 경관유지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산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06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0년 나무심기 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2020년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탄소흡수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관할 국유림 87.3ha에 낙엽송, 물박달, 아까시 등 56만여본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월 30일부터 나무심기를 실시한다.  나무심기사업은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조림 13.8ha, 경관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73.5ha을 실시한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만들어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24
  • 해남군, '새산새숲만들기 2020 조림사업' 박차
    해남군이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새산새숲 만들기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조림사업은 국·도비 등 22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43ha, 큰나무조림 27ha, 미세먼지 저감조림 30ha, 황칠특화조림 60ha 등 총 160ha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온난화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경제성과 이용 가치가 높은 수종을 선택, 집중해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경제수 조림은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에 8ha,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목재생산 조림 23ha, 특용수 12ha 등으로 백합나무, 편백 등 속성수를 식재해 조성하게 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 자원 조림으로 화산면 방축지구 등 13개 지구에 60ha 규모의 황칠 특화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군내 약 360여ha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도시 인근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위한 큰나무 30ha를 식재해 생활권 녹화를 확충하고, 산불 피해지와 마을 인접지, 농경지 주변에는 각종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큰 묘목을 식재하는 공익조림 및 산림재해 방지 조림사업을 27ha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조림사업 규모는 총 25만8천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조림대상지를 연중 수시로 신청받아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결정하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이 미래 세대에 경제적, 환경적 자원이 되는 만큼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25
  • 2020년,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자원조성 예산 확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20년 정부안 기준 자원조성(묘목생산 및 조림) 예산을 2019년 1,518억원에서 2020년에는 1,731억원으로 213억원 확대한다. 이번 예산 확대를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혜택은 산림용 묘목생산자, 산림경영인 등 임업인들에게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매년 약 2만2천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만5천여ha의 산림 자원조성(묘목생산 및 조림) 예산을 편성한다. 2020년 산림청의 정부 예산안 중 자원조성(묘목생산 및 조림) 예산의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제림육성단지를 중심으로 목재, 바이오매스 등 산업용재 공급과 단기소득 창출을 위해 경제림 조성사업을 2019년 1만5천ha보다 5천ha 증가한 2만ha를 실시할 계획이다. 둘째, 주요 도로변, 관광지 및 생활권 주변에 경관을 조성하고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예방을 위해 큰나무조림을 3천ha 추진한다. - 금강·안면소나무 육성, 섬지역 산림가꾸기, 밀원수 단지 조성 등 지역 산림의 특성을 감안한 지역특화조림 조성사업 1천ha를 실시할 계획이다. - 특히, 지난 4월 발생한 강원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한 산불피해지 복구조림 사업 1천ha를 신규로 편성했다.   * 2019년 추경사업에 따른 강원 산불피해지 큰나무 조림사업 200ha는 현재 실시 중임. 셋째, 현재 산림용 종자의 건조, 탈종, 정선, 포장, 저장 등을 각각 개별공정으로 처리하던 것을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산림종자 처리 시설을 건축한다. 이 시설이 구축되면 산림용 종자의 효율과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2020년에는 총 2만5천여ha의 산림을 새롭게 조성하여 목재자원과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국토 경관을 개선하겠다.”라며 “임업인의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 등을 통해 숲이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28
  • 수원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추진했던 2018년 나무심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탄소흡수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관할 국유림 약 186ha에 낙엽송, 백합, 아까시 등 44만여본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별로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조림 91ha, 경관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72ha, 지역주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밀원수조림 23ha를 실시하였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적기에 나무심기 사업을 완료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앞으로 풀베기와 덩굴류 제거 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의 생장을 도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5-18
  • 수원국유림관리소, 2018년 나무심기 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2018년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탄소흡수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관할 국유림 186ha에 낙엽송, 백합, 아까시 등 44만여본을 약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월 30일부터 나무심기를 실시한다. 나무심기사업은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조림 91ha, 경관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72ha,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밀원수조림 23ha을 실시한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만들어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3-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경주시산림조합, ‘21년 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실시
     경주시산림조합에서는 3월 23일 지자체 · 시공 · 감리자와 함께 산내면 감산리 산453-1일원에서 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및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경주시산림조합은 2020년부터 민간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경주시로부터 조림·숲가꾸기사업을 위탁받아 대행하고 있으며, 올해 조림 93ha, 숲가꾸기사업 1,306ha를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 조림수종은 경제수인 낙엽송과 편백나무, 산주소득향상을 위한 특용수로 헛개나무와 고로쇠 나무 등이다.  조림사업 세부사항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경제수 조림 70ha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조림 12ha △미세먼지저감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지역특화 조림 11ha를 시행한다.  신용덕 경주시산림조합장은 현장시범교육 참석자에게 조림목 가식 및 용기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재시 정성을 다한 시공으로 성공적인 조림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24
  • 올해 남산 70배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에 따라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4,800만 그루의 나무 심기 추진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5천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섬 지역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3,940ha, 지역특화조림 1,060ha, 밀원수림 조성 150ha 도로변·생활권 경관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3천ha와 2019∼2020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1천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내화수림대 조성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 큰나무조림 2,561ha, 산불피해복구조림 1,178ha, 내화수림대 조성 351ha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1,068ha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저감 조림 1,068ha,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156ha 이 밖에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무궁화동산 등 도시숲 75개소와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34개소, 그리고 금년도에 신규로 추진하는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 등이 조림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 도시바람길숲 17, 생활밀착형 숲 34, 국유지 도시숲 7, 무궁화동산 17,자녀안심그린숲 50, 나눔숲 34 □ 비대면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한 대국민 나무 심기 홍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운영 등 두 가지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그루콘’을 이용하여 추진한다.       * 그루콘 : 온라인상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나무시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행사 ‘나무시장 운영’은 전국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통해 유실수, 조경수 등 다양한 수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위와 관련된 각종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분야별 산림정보>산림자원>조림>내나무 갖기 캠페인 봄철 나무 심기 추진 기간은 남쪽의 2월 하순부터 북쪽의 4월 하순까지이며, 지역별로 건조 및 토양수분 상태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나무 심기를 추진한다.   <지역별 나무 심기 좋은 시기> 지 역 구 분 난대 (제주‧남해안) 온대남부 (전남‧경남) 온대중부 (충청‧전북‧경북) 온대북부 (경기‧강원) 나무 심기 기간 2월하순 ~3월하순 3월초순 ~4월초순 3월중순 ~4월중순 3월하순 ~4월하순     □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의 날짜 변경을 검토 산림청은 194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3월 기온이 높아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짐에 따라 날짜변경에 대한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식목일의 역사성,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 식목일 유래 : 조선 성종대왕이 24년 3월 10일(양력 4월 5일) 동대문 밖 선농단(先農壇)에서 친경(親耕)한 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온 국민이 30억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하여 역사에 남을 유산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으로 과거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기적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26만3천그루심어 탄소중립 앞장선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며,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금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3개 지역(화순. 보성, 곡성)에 총 92.6㏊(축구장 약13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7개 수종으로 26만3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 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72.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9.3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7.5㏊)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3ha)등을 추진하여 총 657만톤의 탄소를 흡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편백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종을 비롯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헛개나무ㆍ아까시 등의 밀원수종을 함께 식재함으로써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면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2022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순천·보성·화순·고흥)에 총 100.6ha(축구장 약 140개 규모의 면적)의 산림에 대해 편백나무 등 6개 수종으로  총 25만 3000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68.8ha), 산림재해방지 등의 공익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17.5ha),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조림(2.3ha)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12ha)등의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기반조성 및 안정적인 국산 목재 공급 체계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나무심기사업과 단계별 적정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쾌적한 산림경관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경주시산림조합, ‘21년 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실시
     경주시산림조합에서는 3월 23일 지자체 · 시공 · 감리자와 함께 산내면 감산리 산453-1일원에서 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시범교육 및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경주시산림조합은 2020년부터 민간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경주시로부터 조림·숲가꾸기사업을 위탁받아 대행하고 있으며, 올해 조림 93ha, 숲가꾸기사업 1,306ha를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 조림수종은 경제수인 낙엽송과 편백나무, 산주소득향상을 위한 특용수로 헛개나무와 고로쇠 나무 등이다.  조림사업 세부사항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경제수 조림 70ha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조림 12ha △미세먼지저감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지역특화 조림 11ha를 시행한다.  신용덕 경주시산림조합장은 현장시범교육 참석자에게 조림목 가식 및 용기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재시 정성을 다한 시공으로 성공적인 조림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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