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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참가 단체 모집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야외활동이 어려운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한다. 참가 모집 기간은 4월17일부터 모집 마감시까지, 10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의 산림문화 및 여가 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단체 및 기관이다. 사회적약자 지원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부터 시작된 VR 서비스는 ‘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VR체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는 도서산간지역처럼 문화소외지역에서도 VR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4-16
  • 산림청, 2024년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 공개모집
    산악마라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을 오는 4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모험·체험형 레저스포츠로 국민참여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산악자전거   이번 공모는 산악마라톤, 산악자전거, 오리엔티어링, 행·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에 대해 산림레포츠 대회를 개최할 역량이 있는 단체․협회를 대상으로 한다. ※ 오리엔티어링 : 지도와 나침판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오리엔티어링   올해 산림레포츠 대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단체에는 사전교육, 홍보 등 운영에 필요한 경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내용의 적합성, 완료 후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 신청방법은 4월 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hndu34@korea.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늘어나는 산림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레포츠 문화 정책을 위해 다양한 종목의 산림레포츠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패러글라이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0
  •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3일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8개 종목에 대해 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와 산악레포츠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산림청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총 8가지 종목 △산악승마,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악자전거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전문자격증을 부여한다.   이번 1회차 교육과정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 동안 이루어지며, 교육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누리집(http://fhi.fores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원(031-570-7442)으로 문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인력 또한 확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며, “내실있고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성을 갖춘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산림문화 및 여가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실감 나는 체험을 10개 기관, 1,200여 명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산림레포츠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VR 서비스는 ’21년도에는 ‘암벽등반’, ’22년도는 ‘산악자전거’ ’23년도에는 ‘패러글라이딩’ 영상을 제작하여 체험하고 있다.  한 체험객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패러글라이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현실적인 영상에 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사회적 공헌을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되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0-06
  • 단양 마운틴 뷰가 펼쳐지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VR 체험”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체험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6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0명(1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활동이 어려운 대상에게 직접 찾아가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산림레포츠(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의 실감나는 체험을 운영한다. 원활한 체험을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하여야 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청소년 등 산림문화 및 야외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기관 및 단체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모집 공고문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th@komoun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komount.or.kr/) 및 숲길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한다.  
    • 산림복지
    2023-06-05
  • 패러글라이딩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와 협력하여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을 위해 수차례 전문가 회의를 열고 최신장비와 로프기술을 시험한 끝에 완성하였다. 기존의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기술보다 과정이 간소화 되었으며, 로프를 활용한 매듭법(팔자매듭, 매직 라인, 거스히치 등)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과정을 개발했다. 자가구조에 사용되는 장비는 7.5mm 굵기의 30m 아라미드 로프, 5mm 로프 4m, 반자동 하강기, 카라비너, 링루프 등이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3월 21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지도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많은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기관으로써 암벽등반,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3-20
  • 산림교육원·국립등산학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공동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국립등산학교와 함께 올해 2회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8가지 종목별*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종목별 체육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수료하면 해당 종목에 대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 8가지 종목: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은 2주(10일)동안 이루어지며 1주차(5일)는 실시간온라인 교육으로 산림교육원에서, 2주차(5일)는 대면 교육으로 국립등산학교(속초)에서 진행된다. 2023년 교육일정은 제1기는 다음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제2기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다. 제1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8종목 중 원하는 종목에 신청하면 된다. 산림교육원은 기수당 4종목씩 제한하여 운영했던 전년도와는 달리 올해는 기수당 최소 운영인원 제한 없이 8종목 전체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에 동참하고, 산림레포츠 문화 확산과 산림레포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위해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3-03-07
  • 국립등산학교,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교육원과 함께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진행하는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생을 3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교육 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체육지도사 자격증(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8가지 종목)을 보유한 자라면 가능하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상기 종목의 체육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 내용은 산림·산림레포츠의 이해, 산림복지와 휴양, 산림레포츠 지도방법 등이며, 교육비는 3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1팀(070-4422-3880)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03
  •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개최
    2021년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에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홍보하고자 강원지역에서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및 오리엔티어링** 등 3개 산림레포츠 종목으로 진행된다.       * 2023 강원세계산람엑스포 : ’23.5.4.∼6.6. 34일간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개최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2019년 산악자전거대회   산림레포츠는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험형·체험형 스포츠를 말하며, 산림청은 국민에게 산림레포츠를 널리 알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왔다. 11.19(토)부터 11.20(일)까지 춘천시 대룡산 일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리고, 11.16(수)부터 11.18(금)까지 춘천시청 2층 전시홀에서 패러글라이딩 가상 현실(VR)체험 행사*도 열린다.     * 대회 문의 :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02-421-7330 11.20(일) 고성군 백두대간 일대에서 열리는 산악자전거대회*는 고성종합운동장을 시점으로 고성산 임도, 백두대간 임도를 거쳐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까지 32km를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고성군체육회 033-680-3670 11.27(일) 양양군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리는 오리엔티어링대회*는 산림 안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도착지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054-275-1867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11월 아름다운 우리 산림에서 개최되는 산림레포츠대회와 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진흥 정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오리엔티어링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8
  • 산림레포츠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와 산림교육원은 4월 18(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3월 10일(목)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2020년 6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상에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육성에 대한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교육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스포츠지도자 중 산림레포츠 자격종목(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등)을 보유한 자여야 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과정은 위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03
  • 산림복지전문가 범위 확대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오는 16일부터 ‘산림복지전문가’에 ‘산림레포츠지도사’가 포함되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 「산림복지법」상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등 각 종목별 자격기준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2-09
  • 코로나19 이기고 숲으로 가자! 산림레포츠 체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복지소외계층,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28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4개 종목을 숲에서 직·간접 체험해봄으로써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아울러, 행사 진행은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종목별 주관기관에서 주최하며, 산림청에서 지원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로 숲속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산악자전거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자전거 코스 3km를 타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0. 28.(목)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한국산악자전거연맹(043-272-9724)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마라톤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마라톤 코스 3km를 달리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1.1.(월)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02-2652-3040)에 문의하면 된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은 보령시 옥마산 활공장에서 2인승 체험비행을 하는 것이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신청은 10. 29.(금)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02-421-7330)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스키 체험은 온라인에서 산악스키 교육영상을 본 후 인증사진, 퀴즈 진행, 개인연습(홈트레이닝) 동작 체험 후 인증사진, 만족도 조사 등 영상체험 기획행사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12. 13.(월)부터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산악스키협회(02-414-275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복지소외계층과 일반시민들이 숲에서 산림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9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6월부터 운영 계획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2021년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2개 종목(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산림교육원에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 국립등산학교(강원 속초)로 이동하여 이동교육을 할 예정이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 등 교육기관*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으로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 다만, 체육지도사는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고, 관련행사 등의 안전 및 운영인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올해 3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제1기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 제2기는 10월 4일부터 10월 15일, 제3기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선발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로 제1기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종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시간은 이론 53시간과 실습 22시간, 총 75시간이며 개별 종목별 교육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8가지):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시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한 후 5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비는 1일 3만원씩 총 30만원이며,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5-14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성주산 모노레일 설치로 산림 자원과 연계한 장기 체류여건 조성
    보령시는 지난 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용역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산 모노레일 설치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모노레일의 개발 여건 분석, 노선 입지 선정, 이용객 수요 추정 등 최적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주산 모노레일 설치 사업은 보령의 대표 관광지인 성주산의 수려한 비경과 서해를 함께 조망하는 형태로의 고품격 탐방 체험형 관광시설을 도입하기 위해서이다. 보령은 대천·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산·오서산 자연휴양림, 성주사지, 충청수영성등 자연과 역사자원은 물론 레일바이크, 스카이바이크, 짚트랙, 패러글라이딩 등 체험관광시설도 고루 갖춰진 글로벌 관광지로 새로운 형태의 관광시설 도입을 토대 관광객 재방문은 물론 체류기간도 늘어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모노레일은 올 가을 준공 예정인 무궁화수목원은 물론, 패러글라이딩으로 인기 높은 옥마산 활공장,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 청소년수련관 등 다양한 관광요소와 연계가 가능하다.   시는 환경훼손 최소화하면서 뛰어난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법적규제 등을 검토 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성주산 남포오석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있고, 이와 함께 문화와 역사, 관광까지 결합한 매력적인 테마·체류형 여건을 갖추기 위해 모노레일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환경훼손 최소화, 뛰어난 자연환경 조망, 주변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8
  • 단양군, 무단 산림 훼손한 패러글라이딩 단체 고발
    단양군이 패러글라이딩대회를 하면서 무단으로 산림을 훼손한 단체를 경찰에 고발했다. 군은 한 단체가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컵 국제대회를 하면서 양방산 정상부를 무단 형질변경한 점을 확인하고 개발행위 허가 기준과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군은 주최 측이 사전에 산지전용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산림 1천900여 ㎡를 무단 형질변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주최 측은 군에 제출한 경위서에서 "기존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활용했었다"며 "관련 법 사항을 잘 몰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산지 관리부서에서 무단 훼손 부분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기준에 따라 원상 복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6-12
  • 경남도, 산림자원 활용을 통한 테마임도 활성화 추진
    경남도는 도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테마임도를 활성화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산림여가활동 제공할 방침이다.    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과 생활권 주변 임도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형과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등을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형 등으로 구분된다. 도내에는 6개 시·군에 124km의 테마임도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경남도는 테마임도의 추가적인 조성을 위해 김해시 낙동강변에 산림레포츠형 테마임도 4km,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 등 2개소에 2km의 역사문화테마임도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 동안 산림기반시설 목적 위주로 개설되었던 기존 임도를 구조개량사업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산림레포츠 행사로 또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품 테마임도의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에는 1,081개 노선에 2,336km의 임도가 구축돼 있으며 올해는 18개 시·군에 신설임도 54km, 구조개량 21km, 임도보수 205km 등 127억원이 투입됐다.    2022년까지 1,113억원 투입해 산림기반시설로서 임도 기능은 물론 숲을 휴식공간으로 활용성 높은 임도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산림을 기반으로 한 레포츠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국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테마임도 운영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도시설은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보호를 위한 기반구축사업의 하나로 국비가 70%가 보조되는 사업으로 재정이 열악한 시군에서는 지역산림경영의 원동력을 부여하고 있는 산림사업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8
  • [인터뷰]상주시! 내실있는 행정 빛을 발하다.
    김정일 상주시 부시장은 작년 7월에 부임한 후 지역의 안정적인 백년대계를 위해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의 주춧돌을 놓는 데 주력하여 왔다. 특히 경북도청 산림환경자원국장으로 재직시 갖춘 산림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상주시 산림행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취임하고 얼마되지 않아 전국적으로 발생한 조류인플우엔자에 대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상주시로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중심의 시가지 도로구조를 개편하여 범시민 삶의 질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또한 신낙동강 시대를 선도할 관광벨트 구축과 농사만 지어도 부자가 되는 농촌건설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일 상주시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Q. 상주시에서는 2015년 행정자치부 주관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와  2016년도 경상북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저력은 무엇인지요? A. 이정백 상주시장은 산림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녹지 및 도시경관 창출과 시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시 전공직자는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열심히 뛰었고 또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루어 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시는 백두대간 최고의 절경인 속리산 문장대와 호국보훈의 성지인 백화산 등 많은 산림 관광자원이 있고 갑장산, 나각산, 비룡산 등에 등산로가 잘 갖추어져 이를 활용한 임가 소득증대와 관광자원화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만든 것같습니다. Q. 상주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2017년 곶감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시책은 무엇입니까? A. 곶감건조장, 저온․냉동창고, 박피기 지원 등 곶감생산기반 조성 사업에 2,137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생산, 가공, 저장, 유통시설의 현대화와 품질고급화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임가 소득증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생산기반시설이 열악한 곶감 생산농가를 위하여 방앗간 제도를 신설하고 거점 방앗간에 세트시스템을 지원하여 소득증대와 곶감말랭이를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최근 수요층이 급증하고 있는 곶감 말랭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균일한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품질고급화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Q. 2016년에 상주시에서는 산림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2017년에 상주시의 주요 투자 사업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A. 우리시는 조림사업 77ha, 숲가꾸기 사업 2,300ha를 시행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명품숲을 조성하고 우량목재 생산을 통한 산림소득을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체험관, 전시실, 작업장, 교육시설을 완비한 목재문화체험장 12,838㎡을 조성하고 백두대간의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선도할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백두대간 문장대 오토캠핑장 등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많은 관광객과 교육생을 유치해 나가겠습니다.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주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건조기, 관리기, 냉동창고, 저온저장고, 선별기, 세척기 등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사업에도 1,214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미동산 및 경관 조성, 산책로 등 편익시설을 갖춘 함창 명주테마파크 주변 경관 숲을 조성하여 함창 명주테마박물관, 명주테마파크, 지역곤충자원 산업화 지원센터와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주민들뿐만아니라 관광객들의 산림휴식과 건강 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심과 인접한 녹지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확보하고 2018년 제56회 경북도민체전에 대비하여 시가지 가로수와 꽃길을 조성해 녹색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상주시는 “산림녹지산업을 미래 새로운 신성장 소득원으로 발굴하여 지역경제가 활력이 넘치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Q. 경상북도를 비롯한 상주시는 AI청정지역인데요 원천차단을 위해 어떤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는지요? A. 전국 최대 육계를 사육하는 우리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원천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4일부터 매일 아침 8시 30분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읍면동장과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말과 설연휴에도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AI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육계 반출‧입 농가에  All-In, All-Out(동일 연령 가금류 일제 입식‧출하)를 반드시 이행하고, 가금류 농가 자체 방역소독 철저, 지역별 지정 공무원 현장 예찰활동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AI 발생이 없는 우리시는 100수 미만 소규모 농가에 대한 자가소비 권장과 매수 예방도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3개소의 거점소독 방역초소(남상주 IC, 북상주 IC, 모서면 호음리 도경계)와 7개소의 산란계 및 메추리 사육농가에 방역초소를 설치하여 민관 합동으로 이동차량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상주시 지역의 가금류 사육농가는 육계 71호(353만5천수), 산란계 7호(7만수), 메추리와 거위 3호(28만수) 등 총 81호(388만5천여수)가 있습니다. Q. 상주시에서는 작년부터 시민과 함께 문화가 있는 선진 시가지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오고 있는데 그간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요. A. 우리시에서는 2016년 하반기부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가지 구조개선 사업과 질서의식 함양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46,722가구에 50,569대(화물차 포함)의 차량이 등록되어 가구당 1,08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실정으로, 출퇴근 시간, 장날, 각종행사시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 교통혼잡의 주요 원인입니다. 이와 같이 차량의 지속적 증가로 발생하는 시가지 주·정차난, 교통정체, 무질서 심화, 도심미관 훼손 등 시가지 구조적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에 우리 상주에서는 2016년 7월 시가지 구조개선 및 질서의식 함양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매주 계획대비 실적을 점검하는 등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민질서의식 함양을 위해 시민의식 선진화와 ‘10분거리 걷기 운동’ 생활화를 추진면서 시민의식 선진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시민 질서의식을 확립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뿐만아니라 주차난해소와 시민건강을 위한 ‘범시민 10분거리 걷기 운동’ 캠페인을 건강생활실천운동과 병행·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교육에도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가지 구조개선을 위한 주차장 확보, 통행체계 구조개편,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문화조성과 자전거도로 정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의 주요 원인인 도심지역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북천둔치 등 대형 주차장 시설 2~3개소를 2017년까지 설치하고자 하며, 노상주차장 3개구간(버스터미널~복룡지하차도, 버스터미널~오아시스, 시청사거리~후천교)에 주차면 472면을 개설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을 위하여 62개 버스노선 개편과 순환버스 도입에 대한 연구용역 중이며, 향후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자전거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도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현장조사결과 시급한 정비가 요구되는 도심지역 5개소(동아아파트~상주고등학교, 복룡지하도~화개교, 중앙공원~적십자병원, 오아시스~풍물거리, 중앙공원~상주임업사) 3.3km 구간은 우선적으로 정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Q. 상주는 낙동강 어원의 고장이며 신도청 배후도시입니다.  낙동강 개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낙동강 관광지를 어떻게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까? A. 우리시는 신 낙동강시대 관광 중심도시로서의 낙동강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먼저, 낙동강 700리중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경천대를 비롯해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이 있어 여유로운 관광과 함께 낙동강의 생태자원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승마와 자전거 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관광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상주시는 낙동강 경천섬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하늘과 땅과 강을 함께 즐길 대한민국 제일의 명품 관광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은 낙동강 주변의 생태, 문화자원을 이용한 자전거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상주의 지역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현재 준공되어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패들보드 등 다양한 무동력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빅마블, 플라이피쉬, 제트스키 등 동력을 이용한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오토캠핑장, 일반캠핑장, 카라반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춘 낙동강 캠핑장, 주막촌과 객주촌, 낙동강 회상나루의 새로운 해석과 재현을 통해 설치된 낙동강 회상나루 관광지, 경천섬과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보도현수교를 통해 낙동강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경천섬 일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해 낙동강 강변 물놀이장 등을 조성하여 국민 여가수요에 부응하고 낙동강 주변의 천혜 자연환경과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전국 제일의 생태휴양도시로서 신도청을 연결하는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Q. 상주는 국내최대의 농업중심도시라고 합니다. 명성에 걸맞는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어떤 농업시책을 추진하고 있는지요? A. 농업전문 CEO 15명과 미래 청년농업인 838명을 육성할 계획이며 농업경영과 농기계 교육으로 정예농업인을 육성하고 귀농·귀촌의 안정적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어울림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할뿐만아니라 주택수리비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선진 영농기술 보급, 농업의 6차산업화로 소득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여 FTA보전 직불금 등 6개사업을 차질없이 시행하여 농업경영 안정시스템을 강화하고 과수생산력 강화, 하이테크 원예전문 생산단지 1개소 육성, 상주 명품화 사업 등 농업경쟁력 강화 정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농·특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글로벌 농업을 육성하여 세계속의 으뜸 상주농산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과학영농을 기반한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 하고, 쌀생산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시설현대화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대, 친환경 농업 육성 등으로 농업소득안전망을 구축하고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으로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상주시민들에게 마무리 인사말씀 부탁합니다.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는 우리 상주시를 신 낙동강시대의 관광 선도 도시,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 경상도와 낙동강의 이름을 낳은 역사․문화 도시로 육성하여 시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시정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와도 가슴과 머리를 맞대겠으며, 시민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는데도 정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역발전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겸허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9
  • 상상의 세상, IT융합기술이 한자리에
    첨단 IT융합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ITCE 2016)’가 오는 8월 24일(수)부터 8월 26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 경상북도,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하고, (주)엑스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전자신문, 대구TP,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지역의 대표적인 IT전시회이다.   올해는 국내·외 기업 170여 개 사가 참가하고, 47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특별관 및 개별부스에서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모바일, SW, 드론, 3D프린팅 등 IT융합 제품을 전시한다.  또한, 최신 IT정보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IT융합컨퍼런스가 열리고, 드론레이싱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사물인터넷(IoT) 특별관에는 국내 최대 통신사인 SK텔레콤에서 ‘미래형 Smart City 구현’을 위한 스마트 센서 기반의 IoT 서비스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전시한다. 실시간 센싱 데이터를 수집하여 자동으로 조도를 조절하고 관제할 수 있는 ‘스마트 노드’, 스마트 디바이스와 CCTV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도심 속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검색·공유하여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스마트파킹’, 그 외에도 ‘스마트팜’, ‘스마트홈’ 등 우리의 일상생활을 보다 가치 있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서비스를 보여준다.   자율주행자동차 특별관에서는 대구경북의 자동차부품기업과 연구기관이 개발한 미래형자동차와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자율주행자동차 정책과 핵심부품 기술을 소개하고,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SO26262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테스트 기술 및 센서융합기술 등을 소개하며, 스마트폰과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주차와 출차 제어가 가능한 자율주행 무인주차시스템을 선보인다.   지난해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스마트 카톡(Smart Car-Talk) 실증환경구축사업과 스마트 드라이빙 서비스인 ‘이노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카는 주행 중 운전자에게 차량운행 속도, 주요 부품 정보를 제시하는 주행기록관리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카 서비스이다. 그리고 10여 개 기업이 공동 참가하는 NIA 공동관에는 KT, 데일리헬스케어실증사업단이 함께 참가하여 개발한 각종 기술을 전시한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IT융합분야인 드론 특별관에서는 국내 순수 기술로 생산된 드론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기업 그리폰다이나믹스를 비롯하여 드론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디제이아이(DJI)와 국내 드론 전문업체인 헬셀과 함께 출품하며, 비에스홀딩스, 키즈라이더코리아, 호그린드론, 마스코트코리아가 전시에 참여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FPV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은 8월 24일, 25일 양일 간 선수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누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하여 개최된다.   게임·영상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가상현실(VR)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영엔지니어링은 4D시뮬레이터 전문 제작사로서 4D-VR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 상용으로 개발하여 국립중앙과학관 VR 체험관 등을 구축한 바 있다. 레이싱 VR, 바이크 VR, 패러글라이딩 VR 등 최신 제품을 선보여 4D와 VR을 결합한 시뮬레이터의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안동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어지럼증, 멀미를 해결한 체감형 VR 게임을 전시한다.    * 가상현실(VR : Virtual Reality) : 가상현실 어떤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로 만들어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마치 실제 주변 상황·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는 인간-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경북SW융합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제주테크노파크 등 국내 연구기관들도 기업과 함께 공동관으로 참가하여 최신 기술과 연구성과를 선보인다.   중국 IT산업의 본 고장인 칭다오시와 웨이팡시의 IT기업 19개로 구성된 단체 참가단이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자 참가한다. 그리고 전시회에 참여한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8월 25일에 8개국 34개 사 규모의 수출상담회가 열려 기업들의 판로확대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IT융합 컨퍼런스’에서는 사물인터넷 헬스테크포럼(NIA, 데일리헬스케어실증사업단), SK텔레콤과 함께하는 IoT 세상, VR/AR산업 동향 및 활용범위(한국VR산업협회), 드론산업 국내외 현황과 전망(헬셀, 대한드론진흥협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스마트시티(세계트리플미래전략학회,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영남대 사이버감성연구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국내외 석학들의 발표를 통해 최신 IT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신기술신제품설명회에는 프로토텍, 그린콤, 에프램, 티모스  등이 참가하여 새롭고 신선한 아이템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기업공감원스톱지원센터가 중소·중견 기업에 대한 현장 기술애로 맞춤형 지원 서비스인 SOS 1379 기업공감 원스톱서비스를 안내한다.   동시 개최하는 ‘2016 대한민국 LED산업전’에서는 녹색성장의 핵심인 LED 조명과 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전기안전기술 및 LED보급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엑스포에는 IoT, 자율주행차, VR, 드론, 3D프린팅 등 첨단 IT융합 기술과 제품이 전시되고, IT융합컨퍼런스, 수출상담회, 드론레이싱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있다”며, “참가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과 기술을 알려 비즈니스 성과를 이뤄내고, 시민들은 첨단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하여 미래사회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24
  • 제4회 국제패트롤잼버리 D-3 세계 청소년 경북으로
    제4회 국제패트롤잼버리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치에 성공한 국제패트롤잼버리 45개국 8,000여명의 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들을 맞아할 준비를 마쳤다. 국제패트롤잼버리는 국가별로 개최되는 스카우트 회원국 초청 국제 야영대회로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경북 상주 강창나루공원일원에서 5박 6일간 일정으로 열리게 된다. 공동주최 기관인 경상북도와 상주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지난 3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MOU체결을 시작으로 대규모 야영장과 상․하수도, 전기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고 각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휀스와 피뢰침 설치, 평탄화 작업 등을 마친 상태다. 특히, 이번 잼버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식자재와 행사시설장비 사용시 도내 농산물과 업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지로서 많은 문화유산과 우수한 정신문화를 꽃피운 지역에 걸맞게, 다채롭고 품격 높은 전통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잼버리 기간 동안 청소년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도내 신라, 유교, 가야문화 체험을 통한 경북 알아가기 프로젝트로‘신나리어워드’가 눈길을 끈다. 신나리어워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도내 주요 문화권을 탐방하고 일정한 미션을 완수했을 경우 경북 지형도를 형상화한 패치를 수여받는 과정활동으로 이번 잼버리에서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운영된다. 또한, 경북 홍보관을 통해 경북의 대표 정신문화인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정신을 적극 홍보하고, 개영식을 비롯한 주요행사 시 화랑무와 태권도 시범, 전통한복 팬션쇼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그 밖에 사회적 배려 청소년을 초청하여 봉사활동을 함께하고,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보여주는 슈퍼스타J, 도전과 모험심을 배양하는 패러글라이딩, 인디언 생존캠프 등 총 29여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경북에 모일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청소년들은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기둥인 만큼 민족정신의 본향 경북에서 열리는 이번 잼버리에서 참된 리더의 자질과 타인을 향한 배려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7-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참가 단체 모집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야외활동이 어려운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한다. 참가 모집 기간은 4월17일부터 모집 마감시까지, 10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의 산림문화 및 여가 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단체 및 기관이다. 사회적약자 지원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부터 시작된 VR 서비스는 ‘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VR체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는 도서산간지역처럼 문화소외지역에서도 VR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4-16
  • 산림청, 2024년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 공개모집
    산악마라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을 오는 4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모험·체험형 레저스포츠로 국민참여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산악자전거   이번 공모는 산악마라톤, 산악자전거, 오리엔티어링, 행·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에 대해 산림레포츠 대회를 개최할 역량이 있는 단체․협회를 대상으로 한다. ※ 오리엔티어링 : 지도와 나침판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오리엔티어링   올해 산림레포츠 대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단체에는 사전교육, 홍보 등 운영에 필요한 경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내용의 적합성, 완료 후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 신청방법은 4월 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hndu34@korea.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늘어나는 산림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레포츠 문화 정책을 위해 다양한 종목의 산림레포츠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패러글라이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0
  •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3일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8개 종목에 대해 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와 산악레포츠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산림청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총 8가지 종목 △산악승마,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악자전거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전문자격증을 부여한다.   이번 1회차 교육과정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 동안 이루어지며, 교육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누리집(http://fhi.fores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원(031-570-7442)으로 문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인력 또한 확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며, “내실있고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성을 갖춘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산림문화 및 여가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실감 나는 체험을 10개 기관, 1,200여 명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산림레포츠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VR 서비스는 ’21년도에는 ‘암벽등반’, ’22년도는 ‘산악자전거’ ’23년도에는 ‘패러글라이딩’ 영상을 제작하여 체험하고 있다.  한 체험객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패러글라이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현실적인 영상에 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사회적 공헌을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되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0-06
  • 단양 마운틴 뷰가 펼쳐지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VR 체험”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체험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6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0명(1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활동이 어려운 대상에게 직접 찾아가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산림레포츠(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의 실감나는 체험을 운영한다. 원활한 체험을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하여야 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청소년 등 산림문화 및 야외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기관 및 단체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모집 공고문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th@komoun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komount.or.kr/) 및 숲길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한다.  
    • 산림복지
    2023-06-05
  • 패러글라이딩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와 협력하여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을 위해 수차례 전문가 회의를 열고 최신장비와 로프기술을 시험한 끝에 완성하였다. 기존의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기술보다 과정이 간소화 되었으며, 로프를 활용한 매듭법(팔자매듭, 매직 라인, 거스히치 등)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과정을 개발했다. 자가구조에 사용되는 장비는 7.5mm 굵기의 30m 아라미드 로프, 5mm 로프 4m, 반자동 하강기, 카라비너, 링루프 등이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3월 21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지도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많은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기관으로써 암벽등반,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3-20
  • 산림교육원·국립등산학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공동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국립등산학교와 함께 올해 2회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8가지 종목별*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종목별 체육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수료하면 해당 종목에 대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 8가지 종목: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은 2주(10일)동안 이루어지며 1주차(5일)는 실시간온라인 교육으로 산림교육원에서, 2주차(5일)는 대면 교육으로 국립등산학교(속초)에서 진행된다. 2023년 교육일정은 제1기는 다음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제2기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다. 제1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8종목 중 원하는 종목에 신청하면 된다. 산림교육원은 기수당 4종목씩 제한하여 운영했던 전년도와는 달리 올해는 기수당 최소 운영인원 제한 없이 8종목 전체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에 동참하고, 산림레포츠 문화 확산과 산림레포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위해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3-03-07
  • 국립등산학교,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교육원과 함께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진행하는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생을 3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교육 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체육지도사 자격증(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8가지 종목)을 보유한 자라면 가능하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상기 종목의 체육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 내용은 산림·산림레포츠의 이해, 산림복지와 휴양, 산림레포츠 지도방법 등이며, 교육비는 3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1팀(070-4422-3880)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03
  •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개최
    2021년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에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홍보하고자 강원지역에서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및 오리엔티어링** 등 3개 산림레포츠 종목으로 진행된다.       * 2023 강원세계산람엑스포 : ’23.5.4.∼6.6. 34일간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개최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2019년 산악자전거대회   산림레포츠는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험형·체험형 스포츠를 말하며, 산림청은 국민에게 산림레포츠를 널리 알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왔다. 11.19(토)부터 11.20(일)까지 춘천시 대룡산 일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리고, 11.16(수)부터 11.18(금)까지 춘천시청 2층 전시홀에서 패러글라이딩 가상 현실(VR)체험 행사*도 열린다.     * 대회 문의 :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02-421-7330 11.20(일) 고성군 백두대간 일대에서 열리는 산악자전거대회*는 고성종합운동장을 시점으로 고성산 임도, 백두대간 임도를 거쳐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까지 32km를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고성군체육회 033-680-3670 11.27(일) 양양군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리는 오리엔티어링대회*는 산림 안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도착지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054-275-1867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11월 아름다운 우리 산림에서 개최되는 산림레포츠대회와 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진흥 정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오리엔티어링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8
  • 산림레포츠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와 산림교육원은 4월 18(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3월 10일(목)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2020년 6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상에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육성에 대한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교육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스포츠지도자 중 산림레포츠 자격종목(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등)을 보유한 자여야 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과정은 위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03
  • 산림복지전문가 범위 확대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오는 16일부터 ‘산림복지전문가’에 ‘산림레포츠지도사’가 포함되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 「산림복지법」상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등 각 종목별 자격기준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2-09
  • 코로나19 이기고 숲으로 가자! 산림레포츠 체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복지소외계층,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28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4개 종목을 숲에서 직·간접 체험해봄으로써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아울러, 행사 진행은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종목별 주관기관에서 주최하며, 산림청에서 지원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로 숲속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산악자전거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자전거 코스 3km를 타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0. 28.(목)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한국산악자전거연맹(043-272-9724)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마라톤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마라톤 코스 3km를 달리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1.1.(월)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02-2652-3040)에 문의하면 된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은 보령시 옥마산 활공장에서 2인승 체험비행을 하는 것이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신청은 10. 29.(금)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02-421-7330)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스키 체험은 온라인에서 산악스키 교육영상을 본 후 인증사진, 퀴즈 진행, 개인연습(홈트레이닝) 동작 체험 후 인증사진, 만족도 조사 등 영상체험 기획행사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12. 13.(월)부터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산악스키협회(02-414-275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복지소외계층과 일반시민들이 숲에서 산림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9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6월부터 운영 계획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2021년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2개 종목(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산림교육원에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 국립등산학교(강원 속초)로 이동하여 이동교육을 할 예정이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 등 교육기관*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으로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 다만, 체육지도사는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고, 관련행사 등의 안전 및 운영인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올해 3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제1기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 제2기는 10월 4일부터 10월 15일, 제3기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선발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로 제1기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종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시간은 이론 53시간과 실습 22시간, 총 75시간이며 개별 종목별 교육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8가지):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시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한 후 5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비는 1일 3만원씩 총 30만원이며,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5-14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 도입!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레포츠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대한 자격 부여, 육성 및 자격증 발급 절차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6월 4일 시행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법률 개정문에는 산림레포츠지도사의 자격 기준, 자격증 발급 절차,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범위 등 산림레포츠지도사 운영·관리에 필요한 내용이 규정되어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에서 일정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단, 체육지도자 중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을 가진 사람으로 한정한다. 관련종목으로는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이 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향후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가 도입되면 산림레포츠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전문인력에 의한 산림레포츠 활동이 가능해져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4
  •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고창군 방장산활공장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본 행사는 당초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2개 종목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 장비 전시, 에어로켓 체험,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레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15
  • 2018년 산림청장배 국제 행·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활공장(평사리공원) 일원에서 ‘2018년 산림청장배 국제 행·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악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행글라이딩(정밀착륙, 스피드) 등 4개 종목 1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 상장 등이 주어진다. 또 대회 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행글라이딩 장비 전시, 드론 조종 체험(비행 시뮬레이션), 모형 전동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체험, 산악패러 체험 및 트래킹,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항공레포츠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지원해 국민행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1
  • 산림청, 산림휴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테마임도 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7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산림휴양·레포츠에 필수적인 ‘테마임도’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테마임도 지정·운영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산림청 및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25명이 참석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복지 및 테마임도 추진 정책과 테마임도 지정·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테마임도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테마임도는 생활권 주변과 자연휴양림 임도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정(靜)개념의 ‘산림휴양형’과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을 즐기는 동(動)개념의 ‘산림레포츠형’으로 구분된다. 현재 전국 158개소 1,624km의 테마임도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시대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임도를 산림경영·관리 시설뿐만 아니라 산림문화·휴양 및 산림레포츠 기반시설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테마임도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테마임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에는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테마임도 100가지 여행’이란 안내 자료를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최근 산림을 기반으로 한 레포츠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 국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테마임도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26
  • 동해바다를 보며 두 바퀴로 숲길을 달리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레포츠 진흥을 위해 오는 2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성산초등학교 일원 임도에서 ‘2018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일궈낸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산악스키,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오리엔티어링, 산악마라톤 등 산림청장배 전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회는 성별·연령별(MTB남성 8등급, MTB여성 2등급)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통과하는 기준(넷타임·Net time)을 측정해 순위를 가린다. 참가자들은 성산삼거리-오봉삼거리-커피박물관-큰골임도-닭목령-삽당령1임도-제네리골을 따라 총 46km(퍼레이드 1km/경쟁 코스 45km)를 주행한다. 부문별 1·2·3위에게는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되며, 남·여성 최단기록자에게는 산림청장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참가 접수는 ‘2018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 누리집(gnmtb.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자전거연맹’(070-4282-1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석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솔향기 가득한 강릉 숲길에서 초여름의 짙은 녹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라며 앞으로 산림레포츠가 일상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19
  • 산림레포츠시설 내 매점·음식점 설치 허용
    휴양레저 활동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산림레포츠시설에서도 휴게음식점과 매점 등의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2월 29일부터 산림레포츠시설에 휴게음식점 등의 설치를 허용하면서 건축물의 규모를 정하도록 개정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시설에 설치할 수 있는 편의시설은 휴게음식점·매점·임산물판매장 등이며,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면적의 합계와 개별건축물의 크기가 제한된다. 산림레포츠시설에 설치할 수 있는 건축물의 규모는 총 바닥면적 5천㎡ 이하, 개별 건축물의 연면적 900㎡ 이하 휴게음식점 연면적 200㎡ 이하, 건축물의 층수는 2층 이하이다. 아울러, 불필요한 산림훼손을 줄이기 위해 매표소, 주차장 등 다른 부수시설과 인접하여 설치하도록 했다. 그동안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등 산림휴양시설에서는 음식점을 허용해온데 반해 산림레포츠시설에서는 이를 허용하지 않아 사업자들로부터 불만 소지가 있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사업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석 산림휴양등산과장은 “휴게음식점 등 편의시설 허용을 통해 산림레포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산림레포츠 인프라를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국립등산학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공동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국립등산학교와 함께 올해 2회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8가지 종목별*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종목별 체육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수료하면 해당 종목에 대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 8가지 종목: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은 2주(10일)동안 이루어지며 1주차(5일)는 실시간온라인 교육으로 산림교육원에서, 2주차(5일)는 대면 교육으로 국립등산학교(속초)에서 진행된다. 2023년 교육일정은 제1기는 다음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제2기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다. 제1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8종목 중 원하는 종목에 신청하면 된다. 산림교육원은 기수당 4종목씩 제한하여 운영했던 전년도와는 달리 올해는 기수당 최소 운영인원 제한 없이 8종목 전체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에 동참하고, 산림레포츠 문화 확산과 산림레포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위해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3-03-07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6월부터 운영 계획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2021년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2개 종목(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산림교육원에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 국립등산학교(강원 속초)로 이동하여 이동교육을 할 예정이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 등 교육기관*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으로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 다만, 체육지도사는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고, 관련행사 등의 안전 및 운영인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올해 3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제1기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 제2기는 10월 4일부터 10월 15일, 제3기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선발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로 제1기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종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시간은 이론 53시간과 실습 22시간, 총 75시간이며 개별 종목별 교육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8가지):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시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한 후 5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비는 1일 3만원씩 총 30만원이며,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5-14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8월부터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과 관련된 「산림휴양법」이 올해 6월 4일 시행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 레포츠 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휴양법 시행령*」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이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이란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다만, 체육지도자는 산림 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올해에는 2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1회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2회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이며, 산림교육원은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의 4가지 종목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시간은 이론 53시간, 실습 22시간으로 75시간으로 개별종목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교육 신청은 공무원의 경우 산림교육원에서 각 기관으로 시행한 교육훈련 계획안내 공문을 참고하여 기관담당자가 교육 희망자 명단을 7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에 등록하면 교육생 선발이 가능하다. 일반인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한 후 회원에 가입하고,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10일 오후 12까지 휴일에 상관없이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세부내용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오랫동안 산림레포츠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받아 교과목 편성과 표준교재를 만들어 수준 높은 교육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체육지도자가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0-07-08
  • 슬기로운 산림여가활동을 위한 선택 기준은?
    최근 휴양, 치유 등의 목적으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 개인의 여가시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에서 행해지는 활동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산림여가활동 경험에 대한 이용특성 및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한국갤럽조사 조사방법 1)모집단: 2019년 기준 만 19세 이상 국민, 2)표본 크기 10,183명, 3)인구비례표본할당(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0.97%), 4)조사방법: 1:1 대인면접, 5)조사기간: 2019.8.~2019.10. 등산, 야영, 소풍, 산림욕 등 25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참여 동기를 묻는 질문에 휴양휴식형(40.0%)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다음으로 교육학습형(16.0%), 건강증진형(20.0%), 레포츠형(24.0%) 순이었다.  이러한 활동 유형별 선택은 참가자의 나이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학습형<레포츠형<휴양휴식형<건강증진형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 선호하는 산림여가활동(여행형*)을 조사한 결과, 20대는 전통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1) 보다 산림레포츠 등 활동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2)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60대 이상은 숲길 걷기 등과 같은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여행형 : 이동시간을 포함 당일 4시간이상과 숙박형 포함   <참여동기에 따른 산림여가활동 유형>   휴양휴식형 교육학습형 건강증진형 레포츠형 활 동 소풍, 야영, 백패킹, 자연풍경감상, 명소탐방, 산림욕, 숲속생활체험, 낚시, 동굴탐험, 숲속스파 오리엔티어링, 동식물 관찰‧학습,임산물수확체험, 숲가꾸기체험 등산, 하이킹, 산책, 산림체조,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행‧패러글라이딩, 4륜구동 자동차타기, 산악오토바이타기, 수상활동, 암벽타기     이러한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다양한 개인의 특성이 반영되며 그중에서도 연령이 가장 큰 영향력을 나타냄을 보여주는 것으로, 각 연령에 맞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이번 연구는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 제공을 위해 수요자의 연령별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이번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연령별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숲을 통한 국민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04
  • 산림여가활동, 여행형 늘고 숲속공연 등 새로운 수요도 증가
    숲은 산책과 등산 등 국민여가활동과 국민생활체육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최근 가족구성의 변화, 삶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의 변화로 숲을 이용하는 형태 또한 다양해졌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여가활동의 실태를 파악하여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여가활동의 형태와 변화를 조사하였다. ‘2018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민의 87%가 최소 1년에 1회 이상 ‘일상형(이동시간 포함한 4시간 이하)’으로 숲을 방문하고 있었다. 일상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국민들은 도보(44.0%)와 자가용(36.8%)을 이용하여 30분미만(36.8%), 30~60분미만(31.8%)으로 이동 후 등산・산책, 체육시설 이용, 휴식・명상 등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형(이동시간 포함 4시간 이상과 숙박 포함) 산림이용객은  연 평균 1인당 13.6일(당일 10.9%, 숙박2.6%)의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의 경우 현재 보다 반나절(0.5일) 더 이용하기를 희망하였으며, 그 변화가 당일형은 감소(1.85일↓)하고 숙박형은 증가하는(2.35일↑) 것으로 나타나, 숲에 더 오래 머물면서 산림여가활동을 즐기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위해서는 수려한 자연경관(44.7%) 지역을 선택하고, 숲길걷기와 산책(23.5%), 자연풍경 감상(19.2%), 등산(18.3%) 등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을 주로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눈여겨볼 결과는 기존 산림여가활동조사(2016)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숲속생활, 숲속공연, 산림음악회, 숲속푸드체험 등 새로운 활동에 대한 수요를 측정, 확인했다는 것이며, 국민들이 현재 이용률보다 많게는 11배까지 이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속생활의 경우 10명중 1명꼴(10%), 숲속공연 17명중 1명(5.7%)의 희망 수요가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등 산림레포츠에 대한 수요도 많게는 7배까지 현재 이용률보다 높게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이용률을 나타낸 산악자전거는 현재 25명중 1명(4.0%)이 이용하고 있었으나 앞으로 11명중 1명(9.0%)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정희 박사는 이번 결과로 “숲길걷기와 산책, 경관감상, 등산 등 기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위 순위에서 60%이상의 이용률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새로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의 측정을 통해 앞으로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파악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새로운 수요에 맞는 서비스 및 운영방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0-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참가 단체 모집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야외활동이 어려운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한다. 참가 모집 기간은 4월17일부터 모집 마감시까지, 10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의 산림문화 및 여가 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단체 및 기관이다. 사회적약자 지원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부터 시작된 VR 서비스는 ‘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VR체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는 도서산간지역처럼 문화소외지역에서도 VR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4-16
  • 산림청, 2024년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 공개모집
    산악마라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을 오는 4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모험·체험형 레저스포츠로 국민참여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산악자전거   이번 공모는 산악마라톤, 산악자전거, 오리엔티어링, 행·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에 대해 산림레포츠 대회를 개최할 역량이 있는 단체․협회를 대상으로 한다. ※ 오리엔티어링 : 지도와 나침판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오리엔티어링   올해 산림레포츠 대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단체에는 사전교육, 홍보 등 운영에 필요한 경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내용의 적합성, 완료 후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 신청방법은 4월 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hndu34@korea.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늘어나는 산림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레포츠 문화 정책을 위해 다양한 종목의 산림레포츠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패러글라이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0
  •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3일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8개 종목에 대해 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와 산악레포츠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산림청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총 8가지 종목 △산악승마,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악자전거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전문자격증을 부여한다.   이번 1회차 교육과정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 동안 이루어지며, 교육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누리집(http://fhi.fores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원(031-570-7442)으로 문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인력 또한 확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며, “내실있고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성을 갖춘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산림문화 및 여가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실감 나는 체험을 10개 기관, 1,200여 명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산림레포츠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VR 서비스는 ’21년도에는 ‘암벽등반’, ’22년도는 ‘산악자전거’ ’23년도에는 ‘패러글라이딩’ 영상을 제작하여 체험하고 있다.  한 체험객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패러글라이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현실적인 영상에 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사회적 공헌을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되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0-06
  • 단양 마운틴 뷰가 펼쳐지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VR 체험”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체험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6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0명(1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활동이 어려운 대상에게 직접 찾아가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산림레포츠(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의 실감나는 체험을 운영한다. 원활한 체험을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하여야 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청소년 등 산림문화 및 야외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기관 및 단체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모집 공고문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th@komoun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komount.or.kr/) 및 숲길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한다.  
    • 산림복지
    2023-06-05
  • 패러글라이딩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와 협력하여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을 위해 수차례 전문가 회의를 열고 최신장비와 로프기술을 시험한 끝에 완성하였다. 기존의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기술보다 과정이 간소화 되었으며, 로프를 활용한 매듭법(팔자매듭, 매직 라인, 거스히치 등)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과정을 개발했다. 자가구조에 사용되는 장비는 7.5mm 굵기의 30m 아라미드 로프, 5mm 로프 4m, 반자동 하강기, 카라비너, 링루프 등이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3월 21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지도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많은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기관으로써 암벽등반,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3-20
  • 국립등산학교,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교육원과 함께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진행하는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생을 3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교육 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체육지도사 자격증(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8가지 종목)을 보유한 자라면 가능하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상기 종목의 체육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 내용은 산림·산림레포츠의 이해, 산림복지와 휴양, 산림레포츠 지도방법 등이며, 교육비는 3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1팀(070-4422-3880)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03
  •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개최
    2021년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에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홍보하고자 강원지역에서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및 오리엔티어링** 등 3개 산림레포츠 종목으로 진행된다.       * 2023 강원세계산람엑스포 : ’23.5.4.∼6.6. 34일간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개최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2019년 산악자전거대회   산림레포츠는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험형·체험형 스포츠를 말하며, 산림청은 국민에게 산림레포츠를 널리 알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왔다. 11.19(토)부터 11.20(일)까지 춘천시 대룡산 일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리고, 11.16(수)부터 11.18(금)까지 춘천시청 2층 전시홀에서 패러글라이딩 가상 현실(VR)체험 행사*도 열린다.     * 대회 문의 :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02-421-7330 11.20(일) 고성군 백두대간 일대에서 열리는 산악자전거대회*는 고성종합운동장을 시점으로 고성산 임도, 백두대간 임도를 거쳐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까지 32km를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고성군체육회 033-680-3670 11.27(일) 양양군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리는 오리엔티어링대회*는 산림 안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도착지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054-275-1867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11월 아름다운 우리 산림에서 개최되는 산림레포츠대회와 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진흥 정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오리엔티어링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8
  • 산림복지전문가 범위 확대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오는 16일부터 ‘산림복지전문가’에 ‘산림레포츠지도사’가 포함되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 「산림복지법」상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등 각 종목별 자격기준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2-09
  • 코로나19 이기고 숲으로 가자! 산림레포츠 체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복지소외계층,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28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4개 종목을 숲에서 직·간접 체험해봄으로써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아울러, 행사 진행은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종목별 주관기관에서 주최하며, 산림청에서 지원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로 숲속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산악자전거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자전거 코스 3km를 타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0. 28.(목)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한국산악자전거연맹(043-272-9724)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마라톤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마라톤 코스 3km를 달리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1.1.(월)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02-2652-3040)에 문의하면 된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은 보령시 옥마산 활공장에서 2인승 체험비행을 하는 것이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신청은 10. 29.(금)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02-421-7330)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스키 체험은 온라인에서 산악스키 교육영상을 본 후 인증사진, 퀴즈 진행, 개인연습(홈트레이닝) 동작 체험 후 인증사진, 만족도 조사 등 영상체험 기획행사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12. 13.(월)부터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산악스키협회(02-414-275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복지소외계층과 일반시민들이 숲에서 산림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9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산림문화, 휴양, 교육을 한 번에...
    전북 무주군(군수 황정수) 무주읍 읍내리와 내도리, 오산리 일원에 조성된 향로산 자연휴양림개장식이 지난 30일 개최됐다. 행사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주요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정수 군수는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문화와 휴양, 교육 등 종합적인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2011~2017)된 곳으로, 269ha 규모에 세미나시설과 회의실이 있는 숙박시설, 방문자센터, 쉼터, 주차장 등으로 구성된 편익시설, 위생시설, 체험시설, 모험시설 등을 갖추고서 지난해 10월부터 시범 운영해왔다. 무주군 환경산림과 오해동 산림조성 담당은 “완공 후 지난 6개월 동안 2천 9백여 명의 탐방객들이 다녀가셨다”라며 “야영장이나 폭포 등 겨울철이라 운영하지 못했던 것들을 제외하고는 숙박과 숲 탐방을 즐기시며 굉장히들 만족해하셨다”라고 전했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이 지난 2009년 산림청이 시행한 공모에 선정돼 3백여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조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2011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13년 착공해 지난해 완공됐다. 인근에는 내도리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비롯한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금강을 비롯한 전통사찰 북고사 등의 볼거리와 어죽, 복숭아, 사과 등 먹을거리, 패러글라이딩과 MTB, 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시설 등이 있어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03
  • 국립자연휴양림, 6월 추천 자연휴양림에‘방장산자연휴양림’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편백나무향이 가득한 전라남도 장성 방장산자연휴양림을 6월 추천 휴양림으로 선정했다.    방장산(743m)은 평야지대에 우뚝 솟아 신비한 구름 속에 가려져 있다 하여 예로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이라 불린다. 편백나무와 함께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가 분포되어 있고 서해안과 가까워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은 객실 20실의 작은 규모이지만 인근 대도시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이용객이 많은 휴양림이다. 광주에서 40분, 대전에서 1시간30분이면 갈 수 있고, 백양사IC에서 10분 거리로 15번 지방도와 연접해 있다. 이곳에서는 숲속공예마을, 에코어드벤처, 유아숲체험원 등을 운영하여 편백나무·삼나무 숲에서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숲속공예마을에서는 편백나무 오일을 이용한 비누, 디퓨져, 석고 방향제 등을 만들 수 있고, 에코어드벤처에서는 짚라인, 거미줄 코스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시설은 안전을 위해 키 제한(140㎝)이 있고 안전교육이 필요하여 방문자안내센터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숲에서 체험놀이를 통해 신체를 발달시키며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 산책로는 코스가 완만해 가족단위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하늘데크와 오솔길을 걸으며 숲 해설가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숲 속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내 조성된 편백나무 숲도 방장산자연휴양림의 자랑거리이다. 편백나무 향 가득한 숲에서 심신을 힐링하고 휴식할 수 있어 숙박객 뿐만 아니라 이용객들이 자주 찾는 장소이다. 휴양림에서 가까운 거리에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장성 편백 숲, 고창 석정온천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산림휴양과 더불어 관광, 건강, 치유 등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걸어서 30분이면 도착하는 휴양림 정상에는 확 트인 서해바다와 고창평야가 보이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다. 스포츠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시원하게 펼쳐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6월,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숲의 활기찬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치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o 개장년도 : 2000년   o 이용문의 : 061-394-5523   o 숙박시설 : 숲속의 집 8동 8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12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01
  • 함양군, 해발 1228m 대봉산에 거대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거점지역인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해발 1,228m) 일원에 산악자전거·산악마라톤·패러글라이딩·짚라인 등을 즐기는 거대 산림레포츠단지가 조성돼 산림레포츠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지난 7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임창호 군수, 정한록 부군수,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봉산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3년간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봉산일원에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짚라인, MTB지원센터(2층 573.9㎡ 규모)·MTB체험장 등 4개 부문 레포츠시설을 대거 확충키로 했다. 이번 산림레포츠단지가 조성되면 산삼휴양밸리내 치유센터·산림생태체험단지·환경성질환예방센터·자연휴양림 등 인프라와 더불어 우수한 자연환경 속에서 레포츠 시설을 즐길 수 있어 체류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산악자전거는 이미 세 차례 전국대회를 개최할 정도의 역량과 우수한 인프라를 인정받고 있어 초급자 코스·다운힐 코스 등 코스를 다변화하고 산악자전거 동호인을 지원하고 일반인에게 안전과 체험의 기회를 주는 MTB체험장을 확충하면 시너지효과가 상당할 전망이다. 험난한 지형을 그대로 이용한 6.34km의 1,000 고지코스와 완만한 지형의 8.92km 레포츠 임도는 MTB센터를 기점으로 최장 15.26km의 순환가능한 코스로 산악자전거뿐만 아니라 산악마라톤코스로 활용된다. 산악마라톤에서 1,000 고지코스는 지형이 험난한 고난도여서 전문마라톤인을위한 특별코스에 해당하고 레포츠임도코스는 MTB지원센터를 출발해 레포츠임도를 거쳐 치유의 숲으로 이어져 '힐링 러닝' 효과를 주는 코스다. 이와 더불어 대봉산 1,200고지에서 바람을 타고 활강하는 자유를 만끽하게 해줄 패러글라이딩시설을 조성하고 대봉산 정상에서 스릴을 즐기게 해줄 짚라인 등의 모험시설은 가족 단위 체류관광객 증가에도 한몫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날 기본계획을 토대로 실시설계 인가과정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착수,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이 완료되는 2018년 하반기에 맞춰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관련 대회를 개최하는 여러 지역을 벤치마킹하고 우리군에 맞는 산악레포츠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이번 계획을 마련했다"며 "이번 산림레포츠단지를 비롯해 산삼휴양밸리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49억 이상의 수익을 내는 전무후무한 거대 산림프로젝트를 완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00년 미래를 내다보고 '휴양과 힐링이 있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대봉산일원에 2018년까지 총 10년간 1천17억 원을 투입해 숙박·산악 레저와 모험, 산림 휴양과 힐링 등이 모두 가능한 산삼휴양밸리를 조성하고 있으며 완공 후 연간 262억 원 이상의 관광지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6-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레포츠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와 산림교육원은 4월 18(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3월 10일(목)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2020년 6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상에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육성에 대한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교육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스포츠지도자 중 산림레포츠 자격종목(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등)을 보유한 자여야 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과정은 위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03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전 지역 패러글라이딩! 이제는 안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치악산국립공원 고지대의 공원자원 훼손 예방과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치악산국립공원 내 초경량비행장치 운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제한 대상은 초경량비행장치 중 패러글라이더, 행글라이더 등 인력활공기이며 치악산국립공원 전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6일부터 제한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 제한행위 위반시에는 자연공원법 제86조 및 동법 시행령제46조 규정에 의해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제한공고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chiak.knps.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보전과장은 레저스포츠인 초경량비행장치 운용은 전국 각지의 지정된 활공장을 이용하고 국립공원은 자연생계의 마지막 보루인 만큼 잘 보전될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9-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이정백 시장, 행복상주 만들기 전력투구
    행복한 상주시 만들기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는 이정백 상주 시장은 지난 8월 22일 오후 시장실에서 본지 서경수 남부지역본부장과 특별인터뷰를 갖고 민선 6기 2주년 성과와 상주 발전비전을 제시했다.               △ 민선6기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를 새로이 출발하는데 전반기의 추진 성과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 지난 2년동안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시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역사문화 분야 등 8개 분야 800여명과 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고 5개 분야 54명 전문가로 구성된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발족과 시민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친절봉사 민원실을 운영해 2015 정부 3.0 국민행복 민원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장소 제공을 위해 개관한 노인종합복지관과 노령인구 및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인공동주거시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상주로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운영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귀농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전통적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한 농업도시이자,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8달의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다양한 농특산품을 생산하고 농사짓기에 가장 알맞은 기후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농지가격, 순후한 인심, 그리고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맞물려 도시인이 가장 귀농귀촌하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2년 한해동안 520가구 966명이 상주로 귀농해 왔으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295가구 504명이 귀농해 오는 등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이 다시 한번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민의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맞춤형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득지원사업, 측량설계비 감면, 공동체 귀농학교, 집짓기 학교 운영 등과 함께 귀농상담에서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시만의 시책들을 펼쳐 상주에 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을 위한 민선 6기 후반기 새로운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과 소통을 위한 현장시장실’과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 각종 간담회와 토론회 등 개최, ‘부패행위 신고시스템 확대 운영’, ‘옴부즈맨 구성 및 운영’, ‘계획적인 투명한 지방재정 운영’ 등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청렴시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낙동강 국민여가캠핑장과 낙동강 물놀이장, 낙동강 휴(休)벨트 조성, 경천섬 동서를 잇는 국내 최장 보도교 설치 등으로 낙동강 수상 레저시대를 활짝 열어 웰빙과 힐링이 넘치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겠습니다.  지역 농산물 해외수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를 통한 해외진출과 6차 산업화를 도모해 농사만 지어도 부자되는 상주, 돌아오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기초생활 보장,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 나눔있는 건강복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취임 초부터 계획했던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상주시 발전에 앞장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과 출향 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역의 안정된 백년대계를 위해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로 가는 튼튼한 디딤돌을 놓는데 앞으로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 상주시 경천섬을 중심으로 한 신 낙동강 관광벨트 화(化)를 추진하신다고 하는데 그 배경을 설명해 주십시오.  - 상주시는 신 낙동강시대 관광 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뽐내기 위해 낙동강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700리중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경천대를 비롯해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이 있어 여유로운 관광과 함께 낙동강의 생태자원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승마와 자전거 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관광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낙동강 경천섬 일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하늘과 땅과 강을 함께 즐길 대한민국 제일의 명품 관광지 조성을 위해 2015년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발에 제한이 있는 낙동강변의 보전․복원지구 일부를 개발이 가능하도록 친수지구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현재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변 일원의 주요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사벌면 삼덕리 일대 국제승마장 주변으로 조성되는 ‘낙동강 이야기촌’은 낙동강 주변의 생태, 문화자원을 이용한 자전거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상주의 지역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올 12월 준공예정으로 자전거를 테마로 한 문화, 관광, 레포츠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경천대 관광지 내에 조성되는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팀워크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체험시설로서 올 하반기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모험심을 즐기는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현재 준공돼 시범가동을 거쳐 지난 6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패들보드 등 다양한 무동력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낙동강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7월 말에 준공되는 낙동면 낙동리에 위치한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빅마블, 플라이피쉬, 제트스키 등 동력을 이용한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국의 오토캠핑 마니아는 물론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낙동강 캠핑장 조성사업’이 올 12월에 준공돼 내년 3월부터 개장됩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앞 송악공원에 조성되며 오토캠핑장, 일반캠핑장, 카라반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곳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아름다운 낙동강의 비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맞은편 중동면 회상리에 조성되는 ‘낙동강 회상나무 관광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입니다. 옛 선비들의 시회(詩會)의 공간이었던 도남서원과 낙동강 옛길에 있었던 역원, 주막 등에서 착안해 개발했습니다. 주막촌과 객주촌, 낙동강 문학관을 조성하고 낙동강 회상나루의 새로운 해석과 재현을 통해 낙동강변 레저관광의 명소로 우뚝 설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준공 예정입니다.  경천섬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회상나무 관광지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자 보도교 설치를 위한 경천섬 관광지원화 사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천섬과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보도현수교 설치’를 통해 낙동강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345m로 설계중인 이 보도교는 건립되면 전국 최장 길이의 보도교가 될 것입니다.  상주보에서 회상나루관광지로 연결되는 상주보 수상탐방로 조성사업은 상주보에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약1.3km의 수상폰툰길 조성으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비경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짧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경천섬, 길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회상나루관광지~경천교~자전거박물관을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이 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밖에도 경천섬 일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해 올해 중으로 약 6,000㎡규모의 ‘낙동강 강변 물놀이장’을 송악공원 내 낙동강 캠핑장 옆에 설치할 계획이고, 인접한 곳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먹거리촌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벌면 매협제에서 부터 경천대 관광지 일원에 조성되는 ‘낙동강 강바람길 탐방로’ 또한 올해 중으로 준공을 기다리고 있어 경천대 일원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한 강변 산책로로 국민 여가 수요에 부응하고 신도청시대 배후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경천대와 상주보 일대를 新낙동강 시대를 열어갈 품격있는 녹색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하늘과 땅, 강 모두를 아우러는 레저․휴양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해 다양한 먹거리와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낙동강 주변의 천혜 자연환경과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전국 제일의 생태휴양도시로서 세종특별자치시와 신도청을 연결하는 새롭게 부상하는 관광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 농특산물 수출에 새 지평을 열고 중국, 홍콩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천만불 수출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 상주곶감은 한류열품을 타고 동남아시아 등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태세입니다. 지난해 45t, 6억원 규모의 곶감을 미국, 캐나다, 홍콩, 베트남 등지로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 2월에만 21t, 4억원어치를 미국, 캐나다,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했습니다.  곶감의 인기는 한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동남아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북미시장에 이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인기는 곶감이 글로벌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 베트남 시장이 가장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인접국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이룰 전망입니다.  상주곶감의 다음 주자는 가공식품, 최근 개발한 ‘곶감 슬러시’ ‘곶감 잼’등은 홍콩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며 홍콩시장 진입은 중국시장을 겨냥한 사전포석입니다.   또 조미김은 탁월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중국시장을 평정하고 있습니다.  상주 함창농공단지 내 ‘조미김’ 생산업체인 한미래식품은 지난해 말 중국 내 89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유통기업 ‘메트로’와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중국 전역에 상주 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 측과 납품 계약까지 예정돼 있어 미국과 중국으로의 수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도 노크하고 있습니다.  상주 사벌 친환경참배수출법인은 2014년 호주로부터 배 수출단지로 지정받아 15만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호주에 배를 수출하는 지역은 상주와 경남 하동뿐입니다.  상주 모동의 서상주농협도 지난해 농림축산식품검역본부로부터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아 국내 포도로는 최초로 중국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모서 고산영농조합법인이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는 등 상주 포도의 해외수출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상주 쌀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밥맛 좋기로 소문난 사벌 아자개쌀(36t)이 지난 3월 수출돼 미국과 캐나다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이번 수출이 2년 전 캐나다와 호주 수출 중단 이후 첫 수출이어서 농민들과 함께 수출 확대를 위해 품질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유통마케팅 부서를 따로 만들어 수출 전문요원 채용, 바이어 초청행사, 해외수출 상담, 각종 해외박람회 참가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선농산물 수출기반 확충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 프런티어기업 육성, 예비수출단지 지원 등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우수 농특산물 품질 고급화를 위해 규격 상자 제작 지원, 수출경쟁력 확보 등 7개 사업에 20억원을 농민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상주 농특산물 수출이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는 25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한 해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상주시가 가장 활발한 농식품수출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최근 ‘경북농식품 수출촉진대회’ 대상을 수여하기 했습니다. 상주시는 내년에도 농특산물 수출 3천만달러(360여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성주봉 자연휴양림, 힐링센터, 한방사우나를 연계한 한방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앞쪽에 칠봉산과 뒤쪽에 남산이 위치하고 있고 계곡에는 깨끗한 물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청정지역으로 성주봉 자연휴양림, 성주봉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이 있어 연2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한방건강공원과 약초공원, 한방 식당촌이 있어 힐링과 웰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을 찾는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주봉 한방사우나는 시민의 복지서비스 차원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67억 원을 들여 조성하였으며 조성당시 개인 위탁 운영하였으나 2013년 11월부터 상주시가 직영하는 곳으로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남․여 사우나, 24시 찜질방, 맥반석 한증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다 1,900명이 이용해 상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지하 713m에서 샘솟는 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써 “물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매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금년은 약 2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부터 동서울에서 한방사우나까지 직통버스가 개통되어 서울에서도 접근이 용이하여 이용객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우나 내 한방쑥탕, 녹차탕, 쟈스민탕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으며 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 찜질방은 매일 참나무 장작을 사용해 불을 때는 불한증막이 고온과 저온 2개의 시설로 이용객의 체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특히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찜질방은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은척면 남곡리 산 50번지 외 1필지 200ha에 2001년 6월 29일 개장하였으며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주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식물이 가장 살기에 좋다는 해발 600~700m 고지로서 자연환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가장 큰 특징은 휴양림을 중심으로 시간대별 코스가 이어진 다양한 등산로와 천혜의 150m 암벽등반코스,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다는 것이며 특히 시간대별 산행코스가 5가지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국내 최고의 휴양림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비포장도로를 아스콘포장을 하고 난간은 안전휀스를 설치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접근성 개선 및 안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등산,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서,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단지는 3년 내에 연 40~5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해 고객증가에 따른 시설증설보완과 매뉴얼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속버스 운행에 따른 수도권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음식점들의 서비스 친절교육과 새로운 고부가가치 메뉴 및 기념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관광객 방문과 함께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농산물판매의 중심도시로써 웰빙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급하도록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힐링 센터 황톳길 체험, 산림욕, 등산, 한방둘레길, 사우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시설을 갖췄고, 여름철에는 자연수를 이용한 자연물놀이장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모임의 여가 선용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자부합니다.  또한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여름 휴가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매주 2회 총 8회 이상 개최하고 곰취 채취 행사를 개최하여 비수기 없이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만족도와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 상주 산림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우리시는 산림면적이 66%를 차지 할 정도로 광활한 산림을 보유 하고 있으며 2015년도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6백만원을 받는 다양한 산림청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소득과 산림자원 육성 증대를 위하여 산주가 희망하는 맞춤형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조림사업 118ha, 숲가꾸기 사업 1,120ha, 조림지 가꾸기 사업 520ha,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150ha,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사업을 추진하고 고소득 단기 소득 임사물 지원사업 지원 육성을 위하여 산림 작물 생산기반 시설 지원사업,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산양삼생산과정 확인제도 지원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지원사업,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등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산업활성화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제고를 위하여 도시주변 녹지공원화사업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 환경사업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을쉼터조성, 소공원 조성, 가로수 조성 및 전지 전정, 낙동강변 꽃길 및 경관조성, 함창 명주 테마동산 조성 등 30억원을 투입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개선 할 것입니다. 또한 체험형 산림휴양 산림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고자 은척면 한방산업단지 내 목재문화체험장을 2015년 착공하여 2018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성면 우하리 일원에 백두대간의 자연 환경을 이용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유소년, 가족중심의 숲체험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북면 상오리 일원 오토갬핑장 운영과 외남면 소은리 상주 곶감공원 운영은 곶감의 본 고장인 우리시의 위상에 걸 맞게 영상관, 체험시설을 고루 갖추어 방문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인력 고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숲길체험지도사,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예찰원, 꽃길조성, 가로수관리 도로변 제초인부 등을 통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8-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참가 단체 모집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야외활동이 어려운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한다. 참가 모집 기간은 4월17일부터 모집 마감시까지, 10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의 산림문화 및 여가 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단체 및 기관이다. 사회적약자 지원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부터 시작된 VR 서비스는 ‘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VR체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는 도서산간지역처럼 문화소외지역에서도 VR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4-16
  • 산림청, 2024년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 공개모집
    산악마라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레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주관기관을 오는 4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모험·체험형 레저스포츠로 국민참여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산악자전거   이번 공모는 산악마라톤, 산악자전거, 오리엔티어링, 행·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에 대해 산림레포츠 대회를 개최할 역량이 있는 단체․협회를 대상으로 한다. ※ 오리엔티어링 : 지도와 나침판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오리엔티어링   올해 산림레포츠 대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단체에는 사전교육, 홍보 등 운영에 필요한 경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내용의 적합성, 완료 후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 신청방법은 4월 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hndu34@korea.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늘어나는 산림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레포츠 문화 정책을 위해 다양한 종목의 산림레포츠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패러글라이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0
  •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3일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8개 종목에 대해 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와 산악레포츠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산림청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총 8가지 종목 △산악승마,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악자전거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전문자격증을 부여한다.   이번 1회차 교육과정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 동안 이루어지며, 교육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누리집(http://fhi.fores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원(031-570-7442)으로 문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인력 또한 확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며, “내실있고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성을 갖춘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산림문화 및 여가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실감 나는 체험을 10개 기관, 1,200여 명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산림레포츠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VR 서비스는 ’21년도에는 ‘암벽등반’, ’22년도는 ‘산악자전거’ ’23년도에는 ‘패러글라이딩’ 영상을 제작하여 체험하고 있다.  한 체험객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패러글라이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현실적인 영상에 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 운영을 통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사회적 공헌을 실현하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 및 접근성이 향상되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0-06
  • 단양 마운틴 뷰가 펼쳐지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VR 체험”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체험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6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0명(1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서비스’는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활동이 어려운 대상에게 직접 찾아가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60° VR 장비와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된 버스 안에서 산림레포츠(암벽등반,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의 실감나는 체험을 운영한다. 원활한 체험을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하여야 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청소년 등 산림문화 및 야외활동 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진 기관 및 단체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모집 공고문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th@komoun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komount.or.kr/) 및 숲길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한다.  
    • 산림복지
    2023-06-05
  • 패러글라이딩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와 협력하여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구조과정 개발을 위해 수차례 전문가 회의를 열고 최신장비와 로프기술을 시험한 끝에 완성하였다. 기존의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기술보다 과정이 간소화 되었으며, 로프를 활용한 매듭법(팔자매듭, 매직 라인, 거스히치 등)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과정을 개발했다. 자가구조에 사용되는 장비는 7.5mm 굵기의 30m 아라미드 로프, 5mm 로프 4m, 반자동 하강기, 카라비너, 링루프 등이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3월 21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지도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패러글라이딩 자가탈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등산학교는 산림레포츠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많은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기관으로써 암벽등반,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3-20
  • 산림교육원·국립등산학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공동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국립등산학교와 함께 올해 2회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으로, 8가지 종목별*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종목별 체육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수료하면 해당 종목에 대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 8가지 종목: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은 2주(10일)동안 이루어지며 1주차(5일)는 실시간온라인 교육으로 산림교육원에서, 2주차(5일)는 대면 교육으로 국립등산학교(속초)에서 진행된다. 2023년 교육일정은 제1기는 다음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제2기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다. 제1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8종목 중 원하는 종목에 신청하면 된다. 산림교육원은 기수당 4종목씩 제한하여 운영했던 전년도와는 달리 올해는 기수당 최소 운영인원 제한 없이 8종목 전체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에 동참하고, 산림레포츠 문화 확산과 산림레포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위해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3-03-07
  • 국립등산학교,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교육원과 함께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진행하는 2023년도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생을 3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교육 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체육지도사 자격증(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8가지 종목)을 보유한 자라면 가능하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상기 종목의 체육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 내용은 산림·산림레포츠의 이해, 산림복지와 휴양, 산림레포츠 지도방법 등이며, 교육비는 3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1팀(070-4422-3880)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03
  •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개최
    2021년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에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홍보하고자 강원지역에서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및 오리엔티어링** 등 3개 산림레포츠 종목으로 진행된다.       * 2023 강원세계산람엑스포 : ’23.5.4.∼6.6. 34일간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개최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2019년 산악자전거대회   산림레포츠는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험형·체험형 스포츠를 말하며, 산림청은 국민에게 산림레포츠를 널리 알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산림레포츠대회를 개최해왔다. 11.19(토)부터 11.20(일)까지 춘천시 대룡산 일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리고, 11.16(수)부터 11.18(금)까지 춘천시청 2층 전시홀에서 패러글라이딩 가상 현실(VR)체험 행사*도 열린다.     * 대회 문의 :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02-421-7330 11.20(일) 고성군 백두대간 일대에서 열리는 산악자전거대회*는 고성종합운동장을 시점으로 고성산 임도, 백두대간 임도를 거쳐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까지 32km를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고성군체육회 033-680-3670 11.27(일) 양양군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리는 오리엔티어링대회*는 산림 안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도착지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회 문의 :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054-275-1867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11월 아름다운 우리 산림에서 개최되는 산림레포츠대회와 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진흥 정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오리엔티어링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8
  • 산림레포츠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와 산림교육원은 4월 18(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3월 10일(목)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지도·관리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2020년 6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상에서 산림레포츠지도사 육성에 대한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했다. 교육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전문·생활·유소년·노인·장애인 스포츠지도자 중 산림레포츠 자격종목(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체험시설 등)을 보유한 자여야 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과정은 위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교육기관에서 약 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평가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발급한다. 교육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 누리집(fotilms.forest.go.kr)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 및 산림교육원(031-570-7441)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03
  • 산림복지전문가 범위 확대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오는 16일부터 ‘산림복지전문가’에 ‘산림레포츠지도사’가 포함되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 「산림복지법」상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등 각 종목별 자격기준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2-09
  • 코로나19 이기고 숲으로 가자! 산림레포츠 체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복지소외계층,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28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등 4개 종목을 숲에서 직·간접 체험해봄으로써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아울러, 행사 진행은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종목별 주관기관에서 주최하며, 산림청에서 지원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로 숲속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산악자전거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자전거 코스 3km를 타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0. 28.(목)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한국산악자전거연맹(043-272-9724)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마라톤 체험은 국립춘천숲체원 내 산악마라톤 코스 3km를 달리는 것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1.1.(월)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02-2652-3040)에 문의하면 된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은 보령시 옥마산 활공장에서 2인승 체험비행을 하는 것이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신청은 10. 29.(금)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02-421-7330)에 문의하면 된다. 산악스키 체험은 온라인에서 산악스키 교육영상을 본 후 인증사진, 퀴즈 진행, 개인연습(홈트레이닝) 동작 체험 후 인증사진, 만족도 조사 등 영상체험 기획행사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12. 13.(월)부터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체험 주관기관인 (사)대한산악스키협회(02-414-275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복지소외계층과 일반시민들이 숲에서 산림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산림레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9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6월부터 운영 계획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2021년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2개 종목(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산림교육원에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 국립등산학교(강원 속초)로 이동하여 이동교육을 할 예정이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 등 교육기관*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으로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 다만, 체육지도사는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고, 관련행사 등의 안전 및 운영인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올해 3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제1기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 제2기는 10월 4일부터 10월 15일, 제3기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선발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로 제1기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종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시간은 이론 53시간과 실습 22시간, 총 75시간이며 개별 종목별 교육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8가지):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로프체험 시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한 후 5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비는 1일 3만원씩 총 30만원이며,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5-14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8월부터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과 관련된 「산림휴양법」이 올해 6월 4일 시행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 레포츠 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휴양법 시행령*」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이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이란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다만, 체육지도자는 산림 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올해에는 2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1회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2회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이며, 산림교육원은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의 4가지 종목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시간은 이론 53시간, 실습 22시간으로 75시간으로 개별종목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교육 신청은 공무원의 경우 산림교육원에서 각 기관으로 시행한 교육훈련 계획안내 공문을 참고하여 기관담당자가 교육 희망자 명단을 7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에 등록하면 교육생 선발이 가능하다. 일반인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한 후 회원에 가입하고,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10일 오후 12까지 휴일에 상관없이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세부내용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오랫동안 산림레포츠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받아 교과목 편성과 표준교재를 만들어 수준 높은 교육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체육지도자가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0-07-08
  •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 도입!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레포츠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대한 자격 부여, 육성 및 자격증 발급 절차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6월 4일 시행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법률 개정문에는 산림레포츠지도사의 자격 기준, 자격증 발급 절차,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범위 등 산림레포츠지도사 운영·관리에 필요한 내용이 규정되어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에서 일정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단, 체육지도자 중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을 가진 사람으로 한정한다. 관련종목으로는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이 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향후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가 도입되면 산림레포츠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전문인력에 의한 산림레포츠 활동이 가능해져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4
  • 슬기로운 산림여가활동을 위한 선택 기준은?
    최근 휴양, 치유 등의 목적으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 개인의 여가시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에서 행해지는 활동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산림여가활동 경험에 대한 이용특성 및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한국갤럽조사 조사방법 1)모집단: 2019년 기준 만 19세 이상 국민, 2)표본 크기 10,183명, 3)인구비례표본할당(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0.97%), 4)조사방법: 1:1 대인면접, 5)조사기간: 2019.8.~2019.10. 등산, 야영, 소풍, 산림욕 등 25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참여 동기를 묻는 질문에 휴양휴식형(40.0%)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다음으로 교육학습형(16.0%), 건강증진형(20.0%), 레포츠형(24.0%) 순이었다.  이러한 활동 유형별 선택은 참가자의 나이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학습형<레포츠형<휴양휴식형<건강증진형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 선호하는 산림여가활동(여행형*)을 조사한 결과, 20대는 전통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1) 보다 산림레포츠 등 활동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2)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60대 이상은 숲길 걷기 등과 같은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여행형 : 이동시간을 포함 당일 4시간이상과 숙박형 포함   <참여동기에 따른 산림여가활동 유형>   휴양휴식형 교육학습형 건강증진형 레포츠형 활 동 소풍, 야영, 백패킹, 자연풍경감상, 명소탐방, 산림욕, 숲속생활체험, 낚시, 동굴탐험, 숲속스파 오리엔티어링, 동식물 관찰‧학습,임산물수확체험, 숲가꾸기체험 등산, 하이킹, 산책, 산림체조,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행‧패러글라이딩, 4륜구동 자동차타기, 산악오토바이타기, 수상활동, 암벽타기     이러한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다양한 개인의 특성이 반영되며 그중에서도 연령이 가장 큰 영향력을 나타냄을 보여주는 것으로, 각 연령에 맞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이번 연구는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 제공을 위해 수요자의 연령별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이번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연령별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숲을 통한 국민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04
  •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고창군 방장산활공장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본 행사는 당초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2개 종목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 장비 전시, 에어로켓 체험,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레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15
  • 산림여가활동, 여행형 늘고 숲속공연 등 새로운 수요도 증가
    숲은 산책과 등산 등 국민여가활동과 국민생활체육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최근 가족구성의 변화, 삶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의 변화로 숲을 이용하는 형태 또한 다양해졌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여가활동의 실태를 파악하여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여가활동의 형태와 변화를 조사하였다. ‘2018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민의 87%가 최소 1년에 1회 이상 ‘일상형(이동시간 포함한 4시간 이하)’으로 숲을 방문하고 있었다. 일상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국민들은 도보(44.0%)와 자가용(36.8%)을 이용하여 30분미만(36.8%), 30~60분미만(31.8%)으로 이동 후 등산・산책, 체육시설 이용, 휴식・명상 등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형(이동시간 포함 4시간 이상과 숙박 포함) 산림이용객은  연 평균 1인당 13.6일(당일 10.9%, 숙박2.6%)의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의 경우 현재 보다 반나절(0.5일) 더 이용하기를 희망하였으며, 그 변화가 당일형은 감소(1.85일↓)하고 숙박형은 증가하는(2.35일↑) 것으로 나타나, 숲에 더 오래 머물면서 산림여가활동을 즐기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위해서는 수려한 자연경관(44.7%) 지역을 선택하고, 숲길걷기와 산책(23.5%), 자연풍경 감상(19.2%), 등산(18.3%) 등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을 주로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눈여겨볼 결과는 기존 산림여가활동조사(2016)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숲속생활, 숲속공연, 산림음악회, 숲속푸드체험 등 새로운 활동에 대한 수요를 측정, 확인했다는 것이며, 국민들이 현재 이용률보다 많게는 11배까지 이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속생활의 경우 10명중 1명꼴(10%), 숲속공연 17명중 1명(5.7%)의 희망 수요가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등 산림레포츠에 대한 수요도 많게는 7배까지 현재 이용률보다 높게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이용률을 나타낸 산악자전거는 현재 25명중 1명(4.0%)이 이용하고 있었으나 앞으로 11명중 1명(9.0%)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정희 박사는 이번 결과로 “숲길걷기와 산책, 경관감상, 등산 등 기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위 순위에서 60%이상의 이용률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새로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의 측정을 통해 앞으로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파악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새로운 수요에 맞는 서비스 및 운영방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0-16
  • 2018년 산림청장배 국제 행·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활공장(평사리공원) 일원에서 ‘2018년 산림청장배 국제 행·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악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행글라이딩(정밀착륙, 스피드) 등 4개 종목 1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 상장 등이 주어진다. 또 대회 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행글라이딩 장비 전시, 드론 조종 체험(비행 시뮬레이션), 모형 전동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체험, 산악패러 체험 및 트래킹,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항공레포츠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지원해 국민행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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