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2월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SNS와 오프라인 등으로 확산하고 있는 화훼소비 촉진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로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어 꽃 소비가 크게 감소됨에 따라 힘겨운 화훼농가에 작은 희망을 전하는 이 캠페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삼척세무서 태백지서 지서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0
  • 산불방지 위반자 적발 과태료부과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 18.) 동안 소각 산불방지 중심 기동단속을 실시하면서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를 소각한 행위자 및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한 자 등 총 12명을 적발하여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농산부산물 및 생활쓰레기를 소각한 자 5명 적발 1,260천원과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한 자 7명 적발 560천원 등 총 12건에 1,82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농․산촌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본격적인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나물 모집 산행 등 입산자 급증으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아서 산나물․산약초 및 희귀․자생식물 자생지역을 중심으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및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발생의 원인이 대부분 불법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에 의해 발생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옥계항 주변으로 강릉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합동으로 아시아매미나방(AGM)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의 경우 「아시아매미나방(AGM)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고, 증명서가 없는 선박은 입항을 불허하고 외항에서 아시아매미나방(AGM) 검사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매미나방은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에 분포하며 방제 최적기 4월 27일 전, 후로 10일 간격으로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옥계 항만 지역 아시아매미나방(AGM)의 방제를 통해 선박의 입항 제한으로 인한 수출지연 및 선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참나무시들음병 예방사업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피해목 방제 및 예방사업을 직영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조사 결과 및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에 의거하여 끈끈이롤트랩 · 유인목 설치 등을 추진하여 피해목 방제와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 참나무시들음병: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과 병원균 간의 공생관계에 의해 참나무류 수목에서 발병하며 피해목은 7월 하순부터 빨갛게 시들며 말라 죽고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음. 고사목의 줄기와 굵은 가지에서 매개충의 침입공이 다수 발견되며 주변에 유충의 배설물과 목재가루가 많이 분비되어 있음. 2020년도에 조사된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은 3본으로 파악되었으며 2021년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은 148본을 추진한다. 특히 사전예방 효과가 탁월한 끈끈이롤트랩 설치를 4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발견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사업 대상목을 선정하는데 매개충은 기주나무가 많을 경우 20m 이내 위치한 나무에 주로 침입하므로 피해목을 중심 20m 이내 기주나무를 조사하여 대상목으로 선정하고 예방사업 추진한다.    ○끈끈이롤트랩 방제: 롤트랩을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의 침입흔적이 있는 높이(2m이상)까지 하단에서 상단으로 돌려가며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감음.    ○유인목 설치: 피해목 중 매개충의 침입 흔적이 없는 부위를 1m 간격으로 절단하여 우물정(井)자 모양으로 1m 정도의 높이로 가급적 4월말 이전 설치함.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참나무시들음병 발생 조사 및 방제를 철저히 실시하여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동시에 다른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사)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 협약 체결
    2021년 4월 14일 태백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국민의숲은 국가에서 개방한 국유림을 국민들과 함께 가꿔나가자는 취지에서 지정하여 참여 대상과 자격을 충족하는 사람은 여러 가지 산림문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숲이다. 국민의숲에는 단체의숲, 체험의숲, 산림 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협약한 국민의 숲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산57-1번지 13.5ha에 해당되는 곳으로, 향후 5년간 산림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 산림작업과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국민의숲을 이용한 협약을 지속하여 국민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특히 산불예방, 산림보호 활동을 하여 아름다운 우리 산림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선제적인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2021년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인원은 산림보호지원단* 4명으로 2021년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및 면접 등 선발과정을 거친 후 4월 28일 최종공고한다.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산림보호지원단 지원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강릉시 거주자로서, 모집 분야별 상세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게시판 공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강릉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4월 10일  2019년 강릉 옥계 산불피해지에서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 순환경영의 필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국민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접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행사로 포스코, 트리플래닛,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여 산불에 강하면서도 꿀벌이 꿀을 만드는데 유용한 나무인 아까시나무 200여본을 심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금년도 옥계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 23ha 포함 총 83ha에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탄소흡수 주요 수종 24만여 본을 심어 연간 약 797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숲을 조성한다.”고 말했다.    ※ 강원도소나무림(임령 30년) 탄소흡수능력 : 9.6t CO2/ha/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3차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는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동지방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하행선)에서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시각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요 행사내용은 ▲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 전시 ▲ 산불지휘차량을 활용 랩핑 홍보 및 계도 ▲ “산불조심”, “소각금지” 홍보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비대면 홍보 ▲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마스크 등)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오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받두렁 및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성이 매우 높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원 의법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오는 4월10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산림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산나물 산행,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림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아산시,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농)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임야)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및 모집산행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021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10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사범수사대 및 산림재해일자리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나물 산행 ▲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조경용 수목 굴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기간 중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입산한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한 처벌을 할 예정인 만틈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구군 벌꿀가공센터 준공...10억 여원 투입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100만 원을 투입한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되는 양구벌꿀가공센터는 국비 8억 원, 군비 2억100만 원 등 총 10억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난 2019년 방산면 현리에 1463.5㎡의 부 지에 275㎡ 규모의 가공장조성을 완료, 농축설비와 포장설비 설치를 갖췄다 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양구벌꿀가공센터((이하 가공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지역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조성,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해 입고전실, 예열농축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으며,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이다. 또한, 농축기, 소분·충전기, 라벨기, 압축포장기 등 10여 종의 장비를 보유, 양구벌꿀을 농축, 소분, 포장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기존의 가공센터는 지난 1989년 설치돼 양구군농협에서 운영해왔으나, 양구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약 10% 정도밖에 가공하지 못한데다가, 시설이 노후화돼 현대화 시설이 절실했다. 이에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8년 행정안전부에 특수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했고, 행안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벌꿀가공센터 건립이 완료로 양구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사업을 통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실현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였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축구경기장 약 100개 면적의 70ha로 총 21만본을 식재하며 수종으로는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들메나무 16천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소나무와 낙엽송 18만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벚나무 14천본을 심는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5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18)을 맞이하여 4.03.(토) 왕산면 대기리 모정탑길 유원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의 대형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인 매체를 활용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농가, 실외소각장, 경작지 주변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불법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적발될 경우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3항제2호의 규정에 따라 30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2월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SNS와 오프라인 등으로 확산하고 있는 화훼소비 촉진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로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어 꽃 소비가 크게 감소됨에 따라 힘겨운 화훼농가에 작은 희망을 전하는 이 캠페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삼척세무서 태백지서 지서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0
  • 산불방지 위반자 적발 과태료부과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 18.) 동안 소각 산불방지 중심 기동단속을 실시하면서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를 소각한 행위자 및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한 자 등 총 12명을 적발하여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농산부산물 및 생활쓰레기를 소각한 자 5명 적발 1,260천원과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한 자 7명 적발 560천원 등 총 12건에 1,82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농․산촌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본격적인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나물 모집 산행 등 입산자 급증으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아서 산나물․산약초 및 희귀․자생식물 자생지역을 중심으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및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발생의 원인이 대부분 불법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에 의해 발생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옥계항 주변으로 강릉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합동으로 아시아매미나방(AGM)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의 경우 「아시아매미나방(AGM)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고, 증명서가 없는 선박은 입항을 불허하고 외항에서 아시아매미나방(AGM) 검사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매미나방은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에 분포하며 방제 최적기 4월 27일 전, 후로 10일 간격으로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옥계 항만 지역 아시아매미나방(AGM)의 방제를 통해 선박의 입항 제한으로 인한 수출지연 및 선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참나무시들음병 예방사업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피해목 방제 및 예방사업을 직영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조사 결과 및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에 의거하여 끈끈이롤트랩 · 유인목 설치 등을 추진하여 피해목 방제와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 참나무시들음병: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과 병원균 간의 공생관계에 의해 참나무류 수목에서 발병하며 피해목은 7월 하순부터 빨갛게 시들며 말라 죽고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음. 고사목의 줄기와 굵은 가지에서 매개충의 침입공이 다수 발견되며 주변에 유충의 배설물과 목재가루가 많이 분비되어 있음. 2020년도에 조사된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은 3본으로 파악되었으며 2021년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은 148본을 추진한다. 특히 사전예방 효과가 탁월한 끈끈이롤트랩 설치를 4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발견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사업 대상목을 선정하는데 매개충은 기주나무가 많을 경우 20m 이내 위치한 나무에 주로 침입하므로 피해목을 중심 20m 이내 기주나무를 조사하여 대상목으로 선정하고 예방사업 추진한다.    ○끈끈이롤트랩 방제: 롤트랩을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의 침입흔적이 있는 높이(2m이상)까지 하단에서 상단으로 돌려가며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감음.    ○유인목 설치: 피해목 중 매개충의 침입 흔적이 없는 부위를 1m 간격으로 절단하여 우물정(井)자 모양으로 1m 정도의 높이로 가급적 4월말 이전 설치함.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참나무시들음병 발생 조사 및 방제를 철저히 실시하여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동시에 다른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사)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 협약 체결
    2021년 4월 14일 태백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국민의숲은 국가에서 개방한 국유림을 국민들과 함께 가꿔나가자는 취지에서 지정하여 참여 대상과 자격을 충족하는 사람은 여러 가지 산림문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숲이다. 국민의숲에는 단체의숲, 체험의숲, 산림 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협약한 국민의 숲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산57-1번지 13.5ha에 해당되는 곳으로, 향후 5년간 산림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 산림작업과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국민의숲을 이용한 협약을 지속하여 국민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특히 산불예방, 산림보호 활동을 하여 아름다운 우리 산림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선제적인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2021년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인원은 산림보호지원단* 4명으로 2021년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및 면접 등 선발과정을 거친 후 4월 28일 최종공고한다.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산림보호지원단 지원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강릉시 거주자로서, 모집 분야별 상세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게시판 공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강릉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4월 10일  2019년 강릉 옥계 산불피해지에서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 순환경영의 필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국민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접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행사로 포스코, 트리플래닛,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여 산불에 강하면서도 꿀벌이 꿀을 만드는데 유용한 나무인 아까시나무 200여본을 심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금년도 옥계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 23ha 포함 총 83ha에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탄소흡수 주요 수종 24만여 본을 심어 연간 약 797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숲을 조성한다.”고 말했다.    ※ 강원도소나무림(임령 30년) 탄소흡수능력 : 9.6t CO2/ha/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한「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 추진
    강원도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긴급피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2종류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3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되며,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매출 감소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10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되고,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해 발급받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산림소득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비서류 > ◇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주민등록등본(2021.4.1.이후 발급본)   ◇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19년 대비 ’20년의 임업경영에 의한    소득감소 증명서류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3차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는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동지방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하행선)에서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시각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요 행사내용은 ▲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 전시 ▲ 산불지휘차량을 활용 랩핑 홍보 및 계도 ▲ “산불조심”, “소각금지” 홍보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비대면 홍보 ▲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마스크 등)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오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받두렁 및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성이 매우 높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원 의법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오는 4월10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산림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산나물 산행,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림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아산시,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농)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임야)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및 모집산행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021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10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사범수사대 및 산림재해일자리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나물 산행 ▲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조경용 수목 굴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기간 중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입산한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한 처벌을 할 예정인 만틈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구군 벌꿀가공센터 준공...10억 여원 투입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100만 원을 투입한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되는 양구벌꿀가공센터는 국비 8억 원, 군비 2억100만 원 등 총 10억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난 2019년 방산면 현리에 1463.5㎡의 부 지에 275㎡ 규모의 가공장조성을 완료, 농축설비와 포장설비 설치를 갖췄다 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양구벌꿀가공센터((이하 가공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지역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조성,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해 입고전실, 예열농축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으며,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이다. 또한, 농축기, 소분·충전기, 라벨기, 압축포장기 등 10여 종의 장비를 보유, 양구벌꿀을 농축, 소분, 포장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기존의 가공센터는 지난 1989년 설치돼 양구군농협에서 운영해왔으나, 양구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약 10% 정도밖에 가공하지 못한데다가, 시설이 노후화돼 현대화 시설이 절실했다. 이에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8년 행정안전부에 특수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했고, 행안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벌꿀가공센터 건립이 완료로 양구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사업을 통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실현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였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축구경기장 약 100개 면적의 70ha로 총 21만본을 식재하며 수종으로는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들메나무 16천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소나무와 낙엽송 18만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벚나무 14천본을 심는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5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18)을 맞이하여 4.03.(토) 왕산면 대기리 모정탑길 유원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의 대형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인 매체를 활용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농가, 실외소각장, 경작지 주변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불법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적발될 경우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3항제2호의 규정에 따라 30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2월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SNS와 오프라인 등으로 확산하고 있는 화훼소비 촉진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로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어 꽃 소비가 크게 감소됨에 따라 힘겨운 화훼농가에 작은 희망을 전하는 이 캠페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릴레이 주자로 삼척세무서 태백지서 지서장을 지명하여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0
  • 산불방지 위반자 적발 과태료부과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 18.) 동안 소각 산불방지 중심 기동단속을 실시하면서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를 소각한 행위자 및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한 자 등 총 12명을 적발하여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농산부산물 및 생활쓰레기를 소각한 자 5명 적발 1,260천원과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한 자 7명 적발 560천원 등 총 12건에 1,82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농․산촌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본격적인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나물 모집 산행 등 입산자 급증으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아서 산나물․산약초 및 희귀․자생식물 자생지역을 중심으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및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발생의 원인이 대부분 불법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에 의해 발생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옥계항 주변으로 강릉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합동으로 아시아매미나방(AGM)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의 경우 「아시아매미나방(AGM)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고, 증명서가 없는 선박은 입항을 불허하고 외항에서 아시아매미나방(AGM) 검사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매미나방은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에 분포하며 방제 최적기 4월 27일 전, 후로 10일 간격으로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옥계 항만 지역 아시아매미나방(AGM)의 방제를 통해 선박의 입항 제한으로 인한 수출지연 및 선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참나무시들음병 예방사업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피해목 방제 및 예방사업을 직영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조사 결과 및 2021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에 의거하여 끈끈이롤트랩 · 유인목 설치 등을 추진하여 피해목 방제와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 참나무시들음병: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과 병원균 간의 공생관계에 의해 참나무류 수목에서 발병하며 피해목은 7월 하순부터 빨갛게 시들며 말라 죽고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음. 고사목의 줄기와 굵은 가지에서 매개충의 침입공이 다수 발견되며 주변에 유충의 배설물과 목재가루가 많이 분비되어 있음. 2020년도에 조사된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은 3본으로 파악되었으며 2021년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계획은 148본을 추진한다. 특히 사전예방 효과가 탁월한 끈끈이롤트랩 설치를 4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발견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사업 대상목을 선정하는데 매개충은 기주나무가 많을 경우 20m 이내 위치한 나무에 주로 침입하므로 피해목을 중심 20m 이내 기주나무를 조사하여 대상목으로 선정하고 예방사업 추진한다.    ○끈끈이롤트랩 방제: 롤트랩을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의 침입흔적이 있는 높이(2m이상)까지 하단에서 상단으로 돌려가며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감음.    ○유인목 설치: 피해목 중 매개충의 침입 흔적이 없는 부위를 1m 간격으로 절단하여 우물정(井)자 모양으로 1m 정도의 높이로 가급적 4월말 이전 설치함.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참나무시들음병 발생 조사 및 방제를 철저히 실시하여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동시에 다른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사)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 협약 체결
    2021년 4월 14일 태백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백두대간보전회와 국민의숲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국민의숲은 국가에서 개방한 국유림을 국민들과 함께 가꿔나가자는 취지에서 지정하여 참여 대상과 자격을 충족하는 사람은 여러 가지 산림문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숲이다. 국민의숲에는 단체의숲, 체험의숲, 산림 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협약한 국민의 숲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산57-1번지 13.5ha에 해당되는 곳으로, 향후 5년간 산림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 산림작업과 산불예방,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국민의숲을 이용한 협약을 지속하여 국민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특히 산불예방, 산림보호 활동을 하여 아름다운 우리 산림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선제적인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2021년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인원은 산림보호지원단* 4명으로 2021년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및 면접 등 선발과정을 거친 후 4월 28일 최종공고한다.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산림보호지원단 지원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강릉시 거주자로서, 모집 분야별 상세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게시판 공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강릉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4월 10일  2019년 강릉 옥계 산불피해지에서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 순환경영의 필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국민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접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행사로 포스코, 트리플래닛,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여 산불에 강하면서도 꿀벌이 꿀을 만드는데 유용한 나무인 아까시나무 200여본을 심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금년도 옥계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 23ha 포함 총 83ha에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탄소흡수 주요 수종 24만여 본을 심어 연간 약 797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숲을 조성한다.”고 말했다.    ※ 강원도소나무림(임령 30년) 탄소흡수능력 : 9.6t CO2/ha/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3차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는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동지방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하행선)에서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시각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요 행사내용은 ▲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 전시 ▲ 산불지휘차량을 활용 랩핑 홍보 및 계도 ▲ “산불조심”, “소각금지” 홍보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비대면 홍보 ▲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마스크 등)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오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받두렁 및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성이 매우 높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원 의법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오는 4월10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산림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산나물 산행,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림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및 모집산행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021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10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사범수사대 및 산림재해일자리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나물 산행 ▲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조경용 수목 굴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기간 중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입산한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한 처벌을 할 예정인 만틈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사업을 통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실현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였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축구경기장 약 100개 면적의 70ha로 총 21만본을 식재하며 수종으로는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들메나무 16천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소나무와 낙엽송 18만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벚나무 14천본을 심는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5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탄소중립 첫걸음! 나무심기로 시작해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5일(월)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행사 대상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산133번지(0.9ha) 이날 행사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고성군청, 고성군산림조합, 고성군 토성면 주민 등이 참여하여 소나무 300본과 굴참나무 600본을 직접 심는다.   ○ 행사지 조림계획 : 3.6ha, 소나무 7,800본, 굴참나무 2,500본, 아까시나무 500본 소나무는 고성군에서 매우 잘 자라는 나무로 왕성한 생장을 통해 탄소흡수원 기능을 발휘할 것이며, 굴참나무는 불에 강해 산불피해를 줄여주는 내화수림의 역할을 하고 아까시나무는 밀원수로 꿀의 원료가 되어 양봉농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숲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국유림 782ha에 국비 48억 원을 투입하여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238만여 본을 심을 예정이다.     * 경제림 618ha, 큰나무심기 89ha, 밀원수 37ha, 미세먼지저감 23ha, 산림재해 15ha 아울러, 금년도 고성군 3.6ha, 강릉시 23.5ha 나무심기를 마지막으로 2019년 동해안 지역 산불피해 국유림 73.4ha에 대한 나무심기 작업이 모두 완료된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적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고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1
  • 강릉국유림관리소,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에 나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한국양봉협회 강릉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산림청에서는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밀원수 식재(매년 150ha) 및 묘목지원 등을 지원하여 왔으나, 실제 국유림 내 벌통을 놓는 행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암암리에 임도 변 등에 놓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봉협회에 등록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부터 2021.9.30.까지 한시적으로 국유림 내 벌통 놓기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시범사업지에 대한 소득 분석 등 모니터링을 통해 법적 제도개선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두식 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도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국유림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1
  • ’대관령 숲길‘ 지역 상생발전의 마중물 되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기 위하여 숲길 정책의 고도화를 통한 산림분야 적극행정으로 지역 상생발전의 마중물 역할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국민 5명 중 4명은 연 1회 이상 등산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반면에, 숲을 찾는 이용객에 의한 지역 내 소득 발생은 미비하고,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숲길관리청인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 지난해 6월, 지역 상생발전 방안 마련과 숲길의 체계적 유지관리 내용을 포함한 ‘대관령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공표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대관령숲길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사)바우길과 MoU를 체결하는 등 민·관·공·산 협력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지역주민에게 산림자원을 활용한 꽃·줄기 차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마을상품 개발과 판매 과정까지 지원을 도와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러한 노력과 기반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지역 자립의 토대가 되는 지역 상생형 수익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했다. 단기적으로는 숲을 조성하는 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국민참여의 숲 조성’ 펀딩을 통해 참여자(기부자)에게 반려나무와 지역마을상품을 증정하고, 펀딩 수익금으로 대관령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코로나 시대에 맞춘 비대면 펀딩을 통해 참여자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반려나무를 증정하여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치유에 기여한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 또한, 국민 기부참여 형식으로써 국가 숲길 정비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의 약 1천만 원 정도가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마을상품 디렉팅을 통해 커피도시로 유명한 강릉의 커피전문점에 생강나무 꽃·가지차 등 원자재를 판매하고, 커피전문점에서는 원자재 가공을 통해 블렌딩차로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마을의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숲에 나무를 심어 임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생산품 구매하는 등 거점마을 육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관령숲길 완주자 명의로 1만원(km 당 100원)을 기부하는 챌린지 방식을 도입해 기부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이나 복지재단 등에 후원하고 대관령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길 관광객 유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부정적 인식과 낮은 참여가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긍정적 변화로 이끌고 실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기존 숲길과 차별화되는 지역상생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숲으로도 건강한 지역 소득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산림복지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
    국민의숲_레포츠숲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을 통한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로 전 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존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 산림에서 ▻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하였다. 평창 관내 국민의숲은 5개소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단체의숲 1개소, 체험의숲 1개소, 레포츠의숲 3개소), 체험의숲은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00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다. 또한, 횡계 3리에 위치한 레포츠의 숲은 트레킹코스로 국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숲을 확대 및 유지·관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숲_대관령 유아숲체험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8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비대면 위문품 전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강릉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쌀, 과일 등)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장기화로 복지시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6·25 전쟁 중에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보호, 양육 및 교육을 위한 시설로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손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가이드 공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 정부 방역방침에 대한 적극이행을 위해 임직원 재택근무를 선제적으로 도입,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다양한 재택근무․영상회의 접속환경을 고려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손쉬운 가상사설망(VPN) 접속방법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재택근무 시 부주의로 인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보안점검 따라하기 매뉴얼’도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시행한 ‘PC보안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불만사항인 ‘번거롭고 불편한 재택근무 접속계정 신청 절차’에 대한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 담당자가 직접 재택근무를 경험하며 사용자 불편사항과 보안상 미흡사항 등을 도출·발굴해 가이드에 반영하는 등 적극 행정처리를 선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최일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적 보안조치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17
  •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산림 규제혁신!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현장에서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산림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으며,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 홍보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선 11개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중 ‘종자 품질 기준 개선’안이 수용되었다. 이를 통해 발아율 50% 미만으로 폐기종자 등급을 받았더라도 종전 무조건 폐기에서 사용 가능한 종자들을 예비종자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자 부족으로 묘목을 생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되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였고, 산림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으로 오는 12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정책 고객망을 형성하여 2020년 주요 규제개선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책 고객망은 산림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무리 많은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국민이 알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므로 다양한 규제개혁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7
  • 불합리한 산림규제, 혁신으로 행정편의 증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국민이 불편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4대 보험료 지급 기준 통일 △양묘포지 소유자 확인 서류 제출 간소화 △일자리사업 근로자 경력증명서·퇴직확인서 양식 등재 △적격심사 동일사업 범위 확대 건이 수용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행정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역시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목재생산업 등록 자격요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각종 산림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를 비롯한 국민 생활 불편 규제, 일자리 창출 저해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2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1월 중순까지였으나,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풍경을 포토에세이에 담고자 하는 이용객들의 요청으로 연장하게 되었다.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휴양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14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50만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5명에게는 3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 마음으로 보는 숲속이야기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회장 이명한)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개암사 일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나무 열매와 매미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숲 속 식물의 잎을 냄새로 맡아보는 등 시각적 장애를 극복하고 후각, 청각, 촉각의 감각기능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승열(시각1급)님은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전나무 그늘 아래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교육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과 부안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인원 1,000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18)을 맞이하여 4.03.(토) 왕산면 대기리 모정탑길 유원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의 대형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인 매체를 활용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농가, 실외소각장, 경작지 주변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불법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적발될 경우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3항제2호의 규정에 따라 30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동부지방산림청, 재해예방 등 산림토목사업 본격 추진
    사방사업 사진(사방 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산1-8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과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예산 493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사방댐 13개소, 계류보전 11㎞, 산지사방 9㏊, 사방댐 준설 11개소 등 생활권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에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산림경영기반 관리시설인 국유임도는 산불예방 및 산림경영을 위한 목적으로 91.6㎞ 신설하고, 기존임도의 효율적인 기능을 고려한 노폭확장 및 구조개량 41.5㎞ 등에 3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방사업 사진(사방댐 및 계류보전)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산   또한 ’20년 장마·태풍 집중호우 피해지(산사태 38.44㏊, 임도 16.68㎞, 계류보전 0.1㎞)에 대해서는 125억원을 투입하여 6월 말 우기 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하고 2차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견실한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봄 산행과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10일부터 5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특히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무인비행장치(드론)과 전직원 기동단속을 통하여 광범위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0
  • 강릉국유림관리소, 주말 전 직원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하여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6주간 매 주말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불법 소각 기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무인항공기) 3대를 활용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지역 경작지를 중심으로 공중과 지상에서 동시에 단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 적발된 자에 대하여 관련 법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장(박두식)은 봄철 산불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소각에 의해 발생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소각산불 금지기간 동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소각행위를 절대로 하지 말 것과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국번 없이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5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 구축 및 산불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응시자에 한하여 서류심사 · 면접 및 체력검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자는 2021년 1월 중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상세 모집현황   o 모집인원: 총 3명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9명     - 응시지역: 속초, 고성, 양양 거주자   o 모집기간: 2020. 11. 25. ∼ 2020. 12. 01.(5일간)   o 면접 및 체력검정: 2020. 12. 7.(월) 13:00∼     - 면접 및 체력검정 기준표는 모집공고 참조   o 합격자 발표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 2020. 12. 9.(수) 17:00 이후 상세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우편접수 신청서는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여야 한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관내 대형산불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이 계속해서 위협받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들과 함께 산림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670-3029로 문의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을 편성, 11월 18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12월 15일까지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지상과 공중에서 전방위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불법소각은 대형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산림 인근 주택화재나 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처리 부주의로 생긴 불씨가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씨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자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11월10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주관으로 정선군종합운동장 뒤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였다는 도심연접 산불 가상상황을 대비하여 정선군,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산불진화 임무를 정선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민가 방어 및 진화 지원 임무를 부여하는 등 기관별 세부역할을 지정,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였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동부지방산림청,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11월 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해안 산불의 공동대응을 위해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과 김동기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 이영주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등 관계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과 공동 협업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각 기관 협업하여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 ”며 “맑고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보하고 있고,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산불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행할 때는 화기물을 사용을 금지하여 주시고, 지역주민들께서는 산림 근처에서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금지하여 주시고 화목보일러 사용에도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6
  •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사법처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15건은 입건하고 2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로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채취꾼과 인터넷 산행 모집 동호회, 등산객 등에 의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불법 임산물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등 15건 입건하여 사건처리 중이며, 산림 내 불을 피운 행위 2건에 대해서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하였다.   단속활동과 병행하여 산지정화, 산불예방 캠페인, 기관 전광판과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한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 정착과 산림보호를 위해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엄정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6
  • 동부지방산림청, ‘제1회 대관령 숲길 클린 캠페인’ 민관합동 전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일 평창 대관령 국민의 숲 트레킹길에서 사단법인 강릉바우길, 지역주민과 함께 ‘제1회 대관령 숲길 클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관령 숲길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관리하기 위해 숲길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의 산림정화 활동을 하고, 이용객 대상으로 올바르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한다.      * 산행문화 : 지정 등산로 이용,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안전수칙 준수 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으로 유지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 제공과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자원 브랜드화,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17일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발표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4
  • 2020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10월 30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일원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양양군청과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등산객들에게 임(林)자사랑해 홍보 마스크 및 리플렛 등 계도활동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산불예방 홍보도 실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이 협력해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4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일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11월 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산불 진화에 대응할 특수진화대 등을 대상으로 산불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계획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과 기상전망 등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요령과 장비의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특히, 현장에서 산불감시를 위해 근무하는 인력들의 마스크 착용 등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대응을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효율적인 배치ㆍ운영을 통한 초기대응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산불 현장에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산림재해상황실 24시간 가동 ▲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 산불진화장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0% 가동 유지 ▲ 산불진화헬기 담수지 관리 등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유지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도 강화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강화 ▲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소각 금지·단속 ▲ 농․산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불씨 취급주의 계도․단속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산불 다발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인력 86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외 13필지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한다.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할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가을철에는 단풍놀이 등산객 증가, 가을걷이 후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생성, 기온하락으로 인한 난방시설 가동 등 산불위험을 유발하는 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하며 “실화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인재가 많은 만큼,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에 힘쓴다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은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재해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초동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21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0명 등 산불방지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발생시 신속한 진화는 물론 산림연접지 논밭두렁과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 산불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실시간 전송이 가능한 드론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접근이 어려워 산불감시가 취약한 지역은 드론을 활용하여 공중에서도 단속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코로나 19 유행 및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관리 및 입산자 단속을 강화 할 것이며, 산불발생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특별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31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30일 영월읍 영흥리 발산의 「산불진화훈련장」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현장에서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 체계를 명확히 구축하여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진화차 2대, 소방펌프차 등의 장비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에방진화대 총 50명이 참여하여, ①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ㆍ운영과 ②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31
  • (1보) 동부지방산림청, 강원 정선 산불, 진화인력 및 헬기 등 투입해 진화 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천포리 산4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헬기 1대, 진화차 및 지휘차 5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전문진화대원 등 인력 67여 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4경 발생했으며, 원인 및 가해자는 조사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헬기 추가 투입을 요청해 일몰 전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9

목재이용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월 22일에서 3월 5일까지 ‘2021년 1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불법·불량 목재제품 유통 단속, 목재생산업 등록증 갱신 여부, 제재목 품질검사증명서 확인, 코로나19 관련 업체 현황 및 개선방안 의견수렴 등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0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2월 11일과 17일에 ‘2020년 4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 표시 의무화에 대한 계도 활동 및 목재유통업체에서 취급하는 품목에 대한 품질 및 규격 표시 적정성 여부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 7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상자 가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본 대회는 매년 10월 초에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기술위원 등 200여명이 모여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치러졌다.   대회에서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건축,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 등 6개 직종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직종별로 학생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일반부와 현업에서 경륜이 많은 기능인들로 구성된 전문부로 나누어 경기가 열었다.   조직위 정민희 사무차장은 “본 대회는 지난 2001년도에 김헌중이사장이 고용노동부에 건의하여 시작된 국내 최초의 경기대회로그동안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옛날 과거를 보는 형태로 기량을 겨뤄 장원을 뽑아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수상자 들은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거나 전국 각지에서 명인,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목조인들에게는 이 대회가 명예로운 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대회는 우리나라 목조건축의 중심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전라북도,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한옥센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한옥기술인협회,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산림신문, 우드뉴스,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등이 지원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김헌중 이사장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목구조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경기대회를 통해 목조기술인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숙련된 기술인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7일 열린 시상식장에서 최고상인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은 목공예부문의 양청문작가(백산목공방), 목조주택부분에 김제현건축가(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등이 수상하였으며 특상(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은 한옥건축부분의 이창엽대목(전주한옥지원센터), 임영호대목(신한옥연구소)이 수상하였으며 이외 금상(산림청장상),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동상(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9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준을 확대되어, 산림산업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를 소지자에게도 기회가 확대 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산림사업기사,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 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열어두어.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획득할 기회가 늘었고,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자격 기준 확대로,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 및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할 수 있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20.1.1.시행)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2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7일부터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제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및 위반사항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검사하고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목재유통 현황 등 생산업자에 대해 시설·장비·서류를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및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홍보를 실시하여 관련 업체의이해를 돕고,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목재생산업 관련 분야에서는 당초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던 것을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 부담을 완화시킨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강릉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6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한「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 추진
    강원도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긴급피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2종류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3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되며,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매출 감소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10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되고,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해 발급받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산림소득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비서류 > ◇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주민등록등본(2021.4.1.이후 발급본)   ◇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19년 대비 ’20년의 임업경영에 의한    소득감소 증명서류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아산시,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농)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임야)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양구군 벌꿀가공센터 준공...10억 여원 투입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100만 원을 투입한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되는 양구벌꿀가공센터는 국비 8억 원, 군비 2억100만 원 등 총 10억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난 2019년 방산면 현리에 1463.5㎡의 부 지에 275㎡ 규모의 가공장조성을 완료, 농축설비와 포장설비 설치를 갖췄다 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양구벌꿀가공센터((이하 가공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지역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조성,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해 입고전실, 예열농축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으며,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이다. 또한, 농축기, 소분·충전기, 라벨기, 압축포장기 등 10여 종의 장비를 보유, 양구벌꿀을 농축, 소분, 포장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기존의 가공센터는 지난 1989년 설치돼 양구군농협에서 운영해왔으나, 양구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약 10% 정도밖에 가공하지 못한데다가, 시설이 노후화돼 현대화 시설이 절실했다. 이에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8년 행정안전부에 특수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했고, 행안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벌꿀가공센터 건립이 완료로 양구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7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