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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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경영인증 심사 완료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3∼15일 총 3일 간 2021년 KFCC, FSC 산림경영인증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경영인증제도는 1992년 UN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개념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도입된 제도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관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심사는 KFCC의 경우 갱신심사, FSC의 경우 유지심사로 진행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외국 심사위원은 영상을 통한 심사로 대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각종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KFCC 인증의 경우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7개 경영계획구(창촌·가리산·성산·횡성·원주·서석·매화산 총 119,073ha)를, FSC 인증의 경우 창촌 경영계획구(총 34,050ha)를 대상으로 심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림경영인증제도가 보다 더 확산되어 소비자들의 친환경적인 구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6
  • 도시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줄이고 쾌적한 여가생활 누려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5일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으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사업은 과거 30년 이상 채석장으로 이용하다 복구한 국유림에 공동산림사업을 통한 도시숲을 조성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현상 완화, 녹색생활공간 제공 등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도시숲은 사업비 19억 원을 들여 마도산업단지와 쌍송·은장공단, 팔단산업단지 주변 국유림 20.8ha에 백합나무·수양버들·은행나무·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정원과 산책로, 산림교육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도입하여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숲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신규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여 기후변화위기 대응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5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 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라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부터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부실대부지는 정리 또는 시정함으로써 대부지 관리체계를 확립하여 국유림 이용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 중인 경기도 한강이남지역 17개 시·군 관내 국유림 대부지 111개소(약 138ha)의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사업추진상황,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경계확인 등 관리사항을 객관성 있게 조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부실 대부지는 부실정도에 따라 시정, 취소 등 행정조치로 국유림이 올바르게 활용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하고 정기적인 현지 조사 및 점검을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고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선제적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4월 6일부터 재정 일자리 사업으로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추가 모집 중이다.  현재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보호지원단: 재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일 기준 홍천관리소 관할지* 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저소득층,「한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다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산림보호 활동 수행이 곤란한 자, 대학교 등 재학생, 재정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 홍천국유림관리소 관할지: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홍천·횡성·원주) 국유림 모집공고는 4월 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4월 6일(화) ~ 4월 16일(금) 18시까지 홍천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서울 마포구, '나무로 코로나 블루 잊어요' 릴레이 나무 심기 실시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쳐있는 주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지난 9일 '릴레이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마음껏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구가 10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소규모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는 대신 지역 내 곳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나무 심기를 이어가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구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현녹지'를 시작으로 '경의선숲길 서강대역', '당인리발전소공원' 등을 거쳐 서쪽 끝인 '상암산'에 이르기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여덟 군데에서 나무 심기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의 교목과 화살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관목, 팬지, 수국 등의 꽃을 포함 총 5천500주의 식물을 심어 구는 공기 청정 숲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열심히 심은 나무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은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나무 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날 8곳의 릴레이 장소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한편 구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구에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0년 목표량 47만 그루 대비 172%나 초과 달성한 성과를 냈으며 올해 1분기에는 11만7천141주의 나무를 심어 올해 목표량의 27%를 달성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한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좋은 환경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오늘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구가 친환경 녹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은 나무를 잘 가꾸고 관리하는 데에도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4-12
  • 4월 14일부터 DMZ펀치볼둘레길 우리 꽃 특별탐방 진행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한 DMZ펀치볼둘레길에서 “DMZ펀치볼 신비의 작은꽃 이야기” 특별탐방을 2021년 4월 14일 부터 5월 2일까지 진행한다. 긴긴 겨울을 견디고 봄이 찾아온 “DMZ펀치볼둘레길”에는 얼레지, 바람꽃, 노루귀, 제비꽃 등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다양한 우리 꽃과 꽃나무를 주제로 특별탐방을 진행할 예정으로 녹음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갇혀있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는 기회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숲길을 탐방하고자 하는 국민은 산림청 “숲나들e” 숲길 홈페이지(https://www.foresttrip.go.kr/) 또는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033-481-8565)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특별탐방 기간에는 오유밭길과 만대벌판길 코스만 운영하며 코스별 일일 4회만 진행하고 회당 30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안내센터에서 안내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춘천국유림관리소,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 적극 홍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4월 10일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 방문객들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이 추진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책자와 리플렛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규제혁신 관련 생각과 의견을 청취하였다. 최근 산림청에서는「코로나19로 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시 발생되는 예약취소 위약금을 면제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였고,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의 편의 증대 및 불편을 해소하는 등」국민들을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앨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규제혁신 체감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서울대공원,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 선정
    서울대공원은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하고 올해 아름다웠던 벚꽃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13일 공개한다. 대표적인 봄꽃인 왕벚나무는 대공원 곳곳에 식재돼있고 매해 봄마다 벚꽃축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왔다. 서울대공원 조경과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달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왕벚나무는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제주도 봉개동 및 신례리에 왕벚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특히 봄꽃을 대표하는 수종으로 서울대공원 둘레길 및 동물원 일대에 심겨 있어 봄철마다 장관을 이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벚나무로 불리게 된 이유도 재미있는데, 봄철 벚꽃잎이 바람에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선녀가 옷을 벗는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 벚나무라고 불리다, 그 뒤로 벚나무로 불리게 됐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벚나무로 불리고 있다. 벚나무에는 왕벚나무, 산벚나무가 있는데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면 왕벚나무, 잎과 꽃이 같이 나면 산벚나무로 구분한다. 왕벚나무는 벚나무 중에서도 꽃이 가장 많이 달리는 나무로 4월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다. 왕벚나무의 수명은 50∼60년 정도로 공해와 병충해에는 약하지만, 봄의 아름다운 꽃과 여름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녹음수로 경관수 및 가로수로 인기가 높다. 올해 서울대공원에 피어난 벚꽃의 사진과 이야기는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으며, 아름다웠던 올해 벚꽃 영상은 13일 유튜브 서울대공원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04-09
  • 철원군,12일부터 영세 임업인을 위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 철원군은 오는 12일부터 영세 임업인을 위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바우처 100만원과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으로 나눠 지급되며 신청은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녹색성장과에서 접수한다.코로나 극복 영림바우처는 지난해 매출이 2019년 대비 감소한 버섯·산나물·약초류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은 공부지목 임야 300㎡ 이상, 5000㎡ 미만인 경우가 대상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1-04-08
  • 북부지방산림청-생명의 숲-유한킴벌리,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일 (사)생명의 숲, 유한킴벌리(주)와 용인 석포숲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산림청장의 설립허가를 받은 법인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은 민·관·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신혼부부 등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 숲 모델을 제시하고 조림 및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체결되었다.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왼쪽부터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 최병암 산림청장,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탄소중립의 숲’은 대기 중으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일정부분 상쇄시키기 위해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식재하여 조성된 중립숲을 말하며, 이번 탄소중립의 숲은 19.3ha로 ’21년부터 ’25년에 걸쳐 5년간 낙엽송·소나무·전나무 등 탄소 흡수에 우수한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추진전략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의 숲 조성 공동산림사업으로 이산화탄소 흡수원 확충 및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확대하여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수원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개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수원 청계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며 등산로 입구에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규제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 목재제품 규격 품질검사 자격기준 완화 등이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임업 기계장비 무상지원을 활성화하는 제도 등이 마련되었다. 또한 국유림 사용허가 토석매수 시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였고, 5만㎥ 미만의 경우에 한하여 1인의 감정평가로 매각대금 산정이 가능하게 하여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였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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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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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코로나19 극복 위한 산림교육 운영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은 숲을 휴식과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에 대한 친근감을, 국민들에게는 자연과 교감을 통한 심신의 안정, 스트레스 완화,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 및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산림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하여 산림교육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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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일자리 확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다양해지는 산림범죄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를 수행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부지방청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 추가 모집인원(명) :  춘천 4, 홍천 4, 서울 10, 수원 10, 인제 4, 민북지역 4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로,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근무지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취약계층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선발 배점 비율을 확대(기존 30% → 변경 40%)하였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지원 효과 제고를 위해 가구소득 기준 중위 65% 초과, 2억 이상 재산소유자, 반복 참여자도 최초 공고 시 신청 미달일 경우 선발대상에 포함된다. 모집공고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달 중 게시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또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 유선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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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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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 주역 세대와 산림의 중요성 공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행 원년을 맞아 2050년 주역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나무심기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4월 2일 흥업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 2021. 04. 02.(금), 14:00 ~ 16:00 / 흥업초등학교      ◦참석(30명)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경영과장 외 8명 / 학교장, 학생 20명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 제76회 식목일은 2050 탄소중립선언과 관련하여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하는 원년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2050년에 대한민국 주역 세대가 되는 현 초등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교내에 소나무, 왕벚나무, 철쭉, 매실 등 100여 본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탄소흡수․고정 기능 등 공익적 가치를 공부하는 기회도 가졌다.      ◦산림의 탄소중립 3,400만 톤 기여, 나무심기 챌린지 동참 요청 등 배너 4점       ◦산불예방 경각심 고취 사진 전시 5점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고 탄소중립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일반 국민들께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주변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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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경영인증 심사 완료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3∼15일 총 3일 간 2021년 KFCC, FSC 산림경영인증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경영인증제도는 1992년 UN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개념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도입된 제도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관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심사는 KFCC의 경우 갱신심사, FSC의 경우 유지심사로 진행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외국 심사위원은 영상을 통한 심사로 대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각종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KFCC 인증의 경우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7개 경영계획구(창촌·가리산·성산·횡성·원주·서석·매화산 총 119,073ha)를, FSC 인증의 경우 창촌 경영계획구(총 34,050ha)를 대상으로 심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림경영인증제도가 보다 더 확산되어 소비자들의 친환경적인 구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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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도시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줄이고 쾌적한 여가생활 누려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5일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으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사업은 과거 30년 이상 채석장으로 이용하다 복구한 국유림에 공동산림사업을 통한 도시숲을 조성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현상 완화, 녹색생활공간 제공 등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도시숲은 사업비 19억 원을 들여 마도산업단지와 쌍송·은장공단, 팔단산업단지 주변 국유림 20.8ha에 백합나무·수양버들·은행나무·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정원과 산책로, 산림교육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도입하여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숲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신규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여 기후변화위기 대응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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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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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 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라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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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부터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부실대부지는 정리 또는 시정함으로써 대부지 관리체계를 확립하여 국유림 이용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 중인 경기도 한강이남지역 17개 시·군 관내 국유림 대부지 111개소(약 138ha)의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사업추진상황,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경계확인 등 관리사항을 객관성 있게 조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부실 대부지는 부실정도에 따라 시정, 취소 등 행정조치로 국유림이 올바르게 활용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하고 정기적인 현지 조사 및 점검을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고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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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선제적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4월 6일부터 재정 일자리 사업으로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추가 모집 중이다.  현재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보호지원단: 재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일 기준 홍천관리소 관할지* 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저소득층,「한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다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산림보호 활동 수행이 곤란한 자, 대학교 등 재학생, 재정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 홍천국유림관리소 관할지: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홍천·횡성·원주) 국유림 모집공고는 4월 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4월 6일(화) ~ 4월 16일(금) 18시까지 홍천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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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서울 마포구, '나무로 코로나 블루 잊어요' 릴레이 나무 심기 실시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쳐있는 주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지난 9일 '릴레이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마음껏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구가 10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소규모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는 대신 지역 내 곳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나무 심기를 이어가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구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현녹지'를 시작으로 '경의선숲길 서강대역', '당인리발전소공원' 등을 거쳐 서쪽 끝인 '상암산'에 이르기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여덟 군데에서 나무 심기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의 교목과 화살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관목, 팬지, 수국 등의 꽃을 포함 총 5천500주의 식물을 심어 구는 공기 청정 숲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열심히 심은 나무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은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나무 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날 8곳의 릴레이 장소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한편 구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구에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0년 목표량 47만 그루 대비 172%나 초과 달성한 성과를 냈으며 올해 1분기에는 11만7천141주의 나무를 심어 올해 목표량의 27%를 달성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한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좋은 환경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오늘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구가 친환경 녹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은 나무를 잘 가꾸고 관리하는 데에도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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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4월 14일부터 DMZ펀치볼둘레길 우리 꽃 특별탐방 진행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한 DMZ펀치볼둘레길에서 “DMZ펀치볼 신비의 작은꽃 이야기” 특별탐방을 2021년 4월 14일 부터 5월 2일까지 진행한다. 긴긴 겨울을 견디고 봄이 찾아온 “DMZ펀치볼둘레길”에는 얼레지, 바람꽃, 노루귀, 제비꽃 등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다양한 우리 꽃과 꽃나무를 주제로 특별탐방을 진행할 예정으로 녹음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갇혀있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는 기회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숲길을 탐방하고자 하는 국민은 산림청 “숲나들e” 숲길 홈페이지(https://www.foresttrip.go.kr/) 또는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033-481-8565)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특별탐방 기간에는 오유밭길과 만대벌판길 코스만 운영하며 코스별 일일 4회만 진행하고 회당 30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안내센터에서 안내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춘천국유림관리소,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 적극 홍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4월 10일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 방문객들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이 추진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책자와 리플렛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규제혁신 관련 생각과 의견을 청취하였다. 최근 산림청에서는「코로나19로 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시 발생되는 예약취소 위약금을 면제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였고,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의 편의 증대 및 불편을 해소하는 등」국민들을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앨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규제혁신 체감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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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철원군,12일부터 영세 임업인을 위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 철원군은 오는 12일부터 영세 임업인을 위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바우처 100만원과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으로 나눠 지급되며 신청은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녹색성장과에서 접수한다.코로나 극복 영림바우처는 지난해 매출이 2019년 대비 감소한 버섯·산나물·약초류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은 공부지목 임야 300㎡ 이상, 5000㎡ 미만인 경우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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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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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21-04-08
  • 북부지방산림청-생명의 숲-유한킴벌리,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일 (사)생명의 숲, 유한킴벌리(주)와 용인 석포숲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산림청장의 설립허가를 받은 법인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은 민·관·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신혼부부 등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 숲 모델을 제시하고 조림 및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체결되었다.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왼쪽부터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 최병암 산림청장,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탄소중립의 숲’은 대기 중으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일정부분 상쇄시키기 위해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식재하여 조성된 중립숲을 말하며, 이번 탄소중립의 숲은 19.3ha로 ’21년부터 ’25년에 걸쳐 5년간 낙엽송·소나무·전나무 등 탄소 흡수에 우수한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추진전략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의 숲 조성 공동산림사업으로 이산화탄소 흡수원 확충 및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확대하여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수원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개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수원 청계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며 등산로 입구에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규제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 목재제품 규격 품질검사 자격기준 완화 등이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임업 기계장비 무상지원을 활성화하는 제도 등이 마련되었다. 또한 국유림 사용허가 토석매수 시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였고, 5만㎥ 미만의 경우에 한하여 1인의 감정평가로 매각대금 산정이 가능하게 하여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였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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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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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코로나19 극복 위한 산림교육 운영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은 숲을 휴식과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에 대한 친근감을, 국민들에게는 자연과 교감을 통한 심신의 안정, 스트레스 완화,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 및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산림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하여 산림교육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6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일자리 확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다양해지는 산림범죄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를 수행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부지방청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 추가 모집인원(명) :  춘천 4, 홍천 4, 서울 10, 수원 10, 인제 4, 민북지역 4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로,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근무지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취약계층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선발 배점 비율을 확대(기존 30% → 변경 40%)하였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지원 효과 제고를 위해 가구소득 기준 중위 65% 초과, 2억 이상 재산소유자, 반복 참여자도 최초 공고 시 신청 미달일 경우 선발대상에 포함된다. 모집공고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달 중 게시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또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 유선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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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 주역 세대와 산림의 중요성 공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행 원년을 맞아 2050년 주역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나무심기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4월 2일 흥업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 2021. 04. 02.(금), 14:00 ~ 16:00 / 흥업초등학교      ◦참석(30명)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경영과장 외 8명 / 학교장, 학생 20명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 제76회 식목일은 2050 탄소중립선언과 관련하여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하는 원년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2050년에 대한민국 주역 세대가 되는 현 초등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교내에 소나무, 왕벚나무, 철쭉, 매실 등 100여 본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탄소흡수․고정 기능 등 공익적 가치를 공부하는 기회도 가졌다.      ◦산림의 탄소중립 3,400만 톤 기여, 나무심기 챌린지 동참 요청 등 배너 4점       ◦산불예방 경각심 고취 사진 전시 5점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고 탄소중립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일반 국민들께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주변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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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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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경영인증 심사 완료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3∼15일 총 3일 간 2021년 KFCC, FSC 산림경영인증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경영인증제도는 1992년 UN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개념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도입된 제도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관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심사는 KFCC의 경우 갱신심사, FSC의 경우 유지심사로 진행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외국 심사위원은 영상을 통한 심사로 대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각종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KFCC 인증의 경우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7개 경영계획구(창촌·가리산·성산·횡성·원주·서석·매화산 총 119,073ha)를, FSC 인증의 경우 창촌 경영계획구(총 34,050ha)를 대상으로 심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림경영인증제도가 보다 더 확산되어 소비자들의 친환경적인 구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6
  • 도시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줄이고 쾌적한 여가생활 누려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5일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으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사업은 과거 30년 이상 채석장으로 이용하다 복구한 국유림에 공동산림사업을 통한 도시숲을 조성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현상 완화, 녹색생활공간 제공 등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도시숲은 사업비 19억 원을 들여 마도산업단지와 쌍송·은장공단, 팔단산업단지 주변 국유림 20.8ha에 백합나무·수양버들·은행나무·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정원과 산책로, 산림교육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도입하여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숲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신규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여 기후변화위기 대응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5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 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라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부터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부실대부지는 정리 또는 시정함으로써 대부지 관리체계를 확립하여 국유림 이용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 중인 경기도 한강이남지역 17개 시·군 관내 국유림 대부지 111개소(약 138ha)의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사업추진상황,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경계확인 등 관리사항을 객관성 있게 조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부실 대부지는 부실정도에 따라 시정, 취소 등 행정조치로 국유림이 올바르게 활용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하고 정기적인 현지 조사 및 점검을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고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선제적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4월 6일부터 재정 일자리 사업으로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추가 모집 중이다.  현재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보호지원단: 재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일 기준 홍천관리소 관할지* 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저소득층,「한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다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산림보호 활동 수행이 곤란한 자, 대학교 등 재학생, 재정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 홍천국유림관리소 관할지: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홍천·횡성·원주) 국유림 모집공고는 4월 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4월 6일(화) ~ 4월 16일(금) 18시까지 홍천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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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4월 14일부터 DMZ펀치볼둘레길 우리 꽃 특별탐방 진행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한 DMZ펀치볼둘레길에서 “DMZ펀치볼 신비의 작은꽃 이야기” 특별탐방을 2021년 4월 14일 부터 5월 2일까지 진행한다. 긴긴 겨울을 견디고 봄이 찾아온 “DMZ펀치볼둘레길”에는 얼레지, 바람꽃, 노루귀, 제비꽃 등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다양한 우리 꽃과 꽃나무를 주제로 특별탐방을 진행할 예정으로 녹음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갇혀있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는 기회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숲길을 탐방하고자 하는 국민은 산림청 “숲나들e” 숲길 홈페이지(https://www.foresttrip.go.kr/) 또는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033-481-8565)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특별탐방 기간에는 오유밭길과 만대벌판길 코스만 운영하며 코스별 일일 4회만 진행하고 회당 30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안내센터에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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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춘천국유림관리소,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 적극 홍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4월 10일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 방문객들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이 추진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책자와 리플렛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규제혁신 관련 생각과 의견을 청취하였다. 최근 산림청에서는「코로나19로 자연휴양림 이용 취소 시 발생되는 예약취소 위약금을 면제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였고,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의 편의 증대 및 불편을 해소하는 등」국민들을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앨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규제혁신 체감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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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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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수원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개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수원 청계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며 등산로 입구에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규제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 목재제품 규격 품질검사 자격기준 완화 등이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임업 기계장비 무상지원을 활성화하는 제도 등이 마련되었다. 또한 국유림 사용허가 토석매수 시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였고, 5만㎥ 미만의 경우에 한하여 1인의 감정평가로 매각대금 산정이 가능하게 하여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였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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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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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코로나19 극복 위한 산림교육 운영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은 숲을 휴식과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에 대한 친근감을, 국민들에게는 자연과 교감을 통한 심신의 안정, 스트레스 완화,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 및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산림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하여 산림교육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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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일자리 확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다양해지는 산림범죄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를 수행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부지방청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채용해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 추가 모집인원(명) :  춘천 4, 홍천 4, 서울 10, 수원 10, 인제 4, 민북지역 4    * 산림보호지원단 : 재정일자리사업의 일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 수행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로,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근무지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취약계층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선발 배점 비율을 확대(기존 30% → 변경 40%)하였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지원 효과 제고를 위해 가구소득 기준 중위 65% 초과, 2억 이상 재산소유자, 반복 참여자도 최초 공고 시 신청 미달일 경우 선발대상에 포함된다. 모집공고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달 중 게시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일모아시스템(www.ilmoa.go.kr)또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 유선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관련 지침에 따라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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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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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 주역 세대와 산림의 중요성 공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행 원년을 맞아 2050년 주역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나무심기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4월 2일 흥업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 2021. 04. 02.(금), 14:00 ~ 16:00 / 흥업초등학교      ◦참석(30명)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경영과장 외 8명 / 학교장, 학생 20명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 제76회 식목일은 2050 탄소중립선언과 관련하여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하는 원년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2050년에 대한민국 주역 세대가 되는 현 초등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교내에 소나무, 왕벚나무, 철쭉, 매실 등 100여 본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탄소흡수․고정 기능 등 공익적 가치를 공부하는 기회도 가졌다.      ◦산림의 탄소중립 3,400만 톤 기여, 나무심기 챌린지 동참 요청 등 배너 4점       ◦산불예방 경각심 고취 사진 전시 5점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고 탄소중립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일반 국민들께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주변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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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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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군농업기술센터 · 양봉협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10시에 양구군 동면 월운리 산1 국유림에서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양구군양봉협회와 함께 탄소중립 밀원수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공무원, 양봉농가, 산림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헛개나무 묘목 500본을 심을 예정이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곳에 4월 중순까지 약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3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15,000본의 헛개나무를 조림하여 대면적 밀원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기 위해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면서 “국유림 내에 헛개나무 밀원수 단지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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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춘천국유림관리소,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4월 2일 ‘2050 탄소중립 30억그루 나무심기’의 시작을 내딛고자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산102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역균형발전과 산림에 대해 관심을 갖는 청년세대(국가균형발전위원회 청년서포터즈, 강원대학교 산림경영학과)와 함께 나무를 심고, 지역균형, 관광, 산림바이오소재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의 발전과 산림자원의 가치”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가의 탄소중립 선언에 산림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산림관리 방향을 관료적인 시각을 벗어나 젊은 세대와 소통을 해보자는 취지로 내용을 확대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봄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관내 180ha의 면적에 지역소득 확대를 위한 밀원수(아까시, 산벚)와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한 낙엽송, 소나무 등 총 487천 그루를 심고 가꾸어나갈 예정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가의 “2050 탄소중립선언”에 산림이 하나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산림관리에 힘쓰고, 산림비율이 높은 강원도의 강점을 유지하며 산림전문분야와 상생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의 창구를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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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인제 자작나무 숲 나무심기로 2050 탄소중립 실현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제군과 협력하여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의 첫 사업으로 3월 31일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인제군, 인제군산림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은 인제지역 국유림 내 자작나무 숲을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자원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강원도, 인제군과 ‘자작나무 명품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자작나무 명품숲 랜드 조성 첫 사업으로,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 기념 및 원활한 사업 완공의 염원을 담는 의미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금년 2050 탄소중립 선언과 관련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할 수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이날 심은 나무(철쭉 4,000본)는 잘 자라서 자작나무 숲의 방문객에게 코로나19로 우울한 일상에서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작나무 명품 숲 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작나무 숲에 꽃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제지역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명품 숲을 계속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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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북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1일(수) 올해 1월부터 이달 31일까지 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하여 피해고사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담당공무원, 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등 예찰인력 800여명을 동원하여 소나무류 고사목을 예찰하였고, 경기‧강원도 7개 시‧군 31권역에 발생한 피해고사목 등 21천 본을 전량 방제하였다. 또한, 방제기간 중에는 피해확산 저지를 위해 선단지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에 예방나무주사 170ha를 실행하였으며,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품질 향상과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해 방제컨설팅 및 현장점검(21회)과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1,191개)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 이동단속을 병행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경기‧강원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량이 전년도 대비 55% 감소한 상황으로 방제기관의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드론‧항공사진 판독, 고사목 QR코드 이력관리 등 ICT를 활용한 예찰 강화와 고품격 방제기술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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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1-04-08
  •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치유 및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증가에 따라 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도시숲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등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년도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은 치유인자가 다양한 산림공간에서 생애주기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의료연계형, 봉사단체, 학교 등 지역사회 투자서비스단체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산림치유 연계시 국민의 심리적·육제적 건강 유지 및 증진효과에 따라 의료비를 절감하고 정서안정 효과 및 정신건강 문제 예방,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종룡 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숲을 찾는 사람들의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 등 부가가치를 실현하고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재난안전장비 구비 완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내 안전사고에 대비한 AED 자동제세동기 등 재난안전장비 구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장비는 AED 자동제세동기, 안전보호구함(수동인공호흡기, 소방포, 재난대비 보온 비상 담요 등), 소화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유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장비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유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0
  •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3개소) 시설물 방역을 실시하였다. 유아숲 교육사업은 산림청이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봄∼늦가을 기간, 영유아 대상으로 숲속 자연생태 학습 및 힐링 체험 등의 산림교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역소독을 하는 3개소는 두드림(춘천, 유포리), 다람쥐학교(춘천, 강촌리), 검봉(춘천, 백양리) 유아숲체험원으로 100여개 기관, 3만여 명이 매년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김주미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어 유아숲교육이 다시 운영을 시작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2m),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운영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04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8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7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내 프로그램 운영 재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0월 12일부터 관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하지 못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재개한 것으로 20인 이하의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리산·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유아들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시 탐방이 중단되었던 백두대간트레일의 예약탐방구간 또한 오는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및 숲길 탐방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했던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3
  •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땔감 전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동절기 난방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9가구에 대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땔감(45㎥, 4.5t 트럭 9대 분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 지원방식은 땔감 보유량이 부족한 취약계층별 순위를 정하여 지원할 계획이고, 금일(9월 28일) 신북읍지역 3가구에 대하여 사랑의 땔감(15㎥, 4.5t 트럭 3대 분량)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6가구에 대하여는 10월 둘째 주까지 순차적으로 사랑의 땔감 전달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생필품 구매 등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온누리상품권(47만원 상당)도 함께 전달하였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된 나무는 그 동안 경제성이 낮아 버려지던 것이었으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활용해 수집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도 만들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9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인천 남동구,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녹색 자금 지원사업' 무장애 나눔길 사업 분야에서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이 최우수상(1등)을 받았다. 이는 '2016년 늘솔길공원 편백숲 무장애 나눔길' 최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남동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은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복권기금 7억)과 구비(5억)원,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서창동 649번지 장아산 근린공원 산림 내 2.27㎞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 사업이다.  일반인은 물론 산림으로 접근이 어려운 교통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림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조성돼 있다. 준공 이후 4개월 동안 누적 이용 인원이 9만명이 넘어 겨울철이었음을 고려했을 때도 주민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 구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장애인이 편하면 모든 사람이 편하다'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아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봄에는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밝힐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무장애 나눔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3-04
  • 2020년 상반기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3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2월 18일부터 27일 공고기간 동안 대상자를 모집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다양한 숲 체험활동과 놀이수업이 진행되며 참여기관은 월 1~2회 오전과 오후 수업을 선택하여 이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기형 신청이 없는 날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보육교사 지도하에 자율적으로 유아숲체험원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황학산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4월 정식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로, 어울림터, 햇살터, 위아래터 등 10,000㎡ 규모로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산림의 기능을 배우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공원과 수목원팀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팩스 031-887-2739, 메일 phlim89@korea.kr)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2-18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143명 위탁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무더운 여름, 숲속에서 나무와 숲을 이야기하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해 소개했다.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   * 숲길등산지도사 :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산림복지전문업 :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서 하는 업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이라는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무환경이 좋아 심신적 스트레스가 적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어 많은 전문가들이 보람을 갖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운영 위탁사업에 참여하는 산림교육전문가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3:1로, 30대부터 70대까지(평균 연령 57세) 다양한 연령대에 분포하며, 총 143명을 위탁ㆍ운영하여 43만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8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발 벗고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전범권은 8월 22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일자리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를 7개소발굴ㆍ육성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중점 업무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대부ㆍ양여 등 국유림을 활용하여 단순 채취ㆍ판매하는 지역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점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내부직원 및 전문가 3인을 외부위원으로 초빙하여 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중요후보군을 선발하여 설명회, 교육, 우수사례 견학, 홍보 등 맞춤형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잘 가꾸어진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림분야 산림일자리의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8-22
  • 중미산 자연휴양림, 눈 썰매 타기 체험행사 열어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눈 덮인 자연과 함께하는 눈 썰매타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로 쉽게 방문할 수 있기에 숲속의집 이용객 및 일반입장객을 대상으로 눈썰매타기 체험행사를실시하려 한다 체험행사에서는 자연휴양림내 잔디광장 진입로의 쌓여있는 눈을 이용하고, 눈 썰매는 두꺼운 비닐을 이용하여 어린이 등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만약의 응급상황을 위하여 현장에 응급약과 인원을 배치하여 국민의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편한한 휴양림 겨울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으며 새해의 소망과 가족,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이 국민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신묘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팀장외 전 직원은 다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01-12
  •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본격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2009. 2. 4.(수) 수원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숲 해설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6개 초등학교 및 17개 유치원과 찾아가는 숲 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은 업무협약을 맺은 유치원 등 상대자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희망하는 시간에 숲 해설가가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숲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상대로 숲의 고귀함을 일깨우고 직접 숲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배오장 소장은 “이번에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숲 해설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 친화적인 경험과 인성을 배양하는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여 관할지역인 수원․화성시 등 경기도 한강수계 이남 17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2-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서울 마포구, '나무로 코로나 블루 잊어요' 릴레이 나무 심기 실시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쳐있는 주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지난 9일 '릴레이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마음껏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구가 10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소규모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는 대신 지역 내 곳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나무 심기를 이어가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구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현녹지'를 시작으로 '경의선숲길 서강대역', '당인리발전소공원' 등을 거쳐 서쪽 끝인 '상암산'에 이르기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여덟 군데에서 나무 심기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의 교목과 화살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관목, 팬지, 수국 등의 꽃을 포함 총 5천500주의 식물을 심어 구는 공기 청정 숲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열심히 심은 나무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은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나무 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날 8곳의 릴레이 장소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한편 구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구에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0년 목표량 47만 그루 대비 172%나 초과 달성한 성과를 냈으며 올해 1분기에는 11만7천141주의 나무를 심어 올해 목표량의 27%를 달성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한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좋은 환경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오늘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구가 친환경 녹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은 나무를 잘 가꾸고 관리하는 데에도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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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서울대공원,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 선정
    서울대공원은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하고 올해 아름다웠던 벚꽃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13일 공개한다. 대표적인 봄꽃인 왕벚나무는 대공원 곳곳에 식재돼있고 매해 봄마다 벚꽃축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왔다. 서울대공원 조경과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달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왕벚나무는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제주도 봉개동 및 신례리에 왕벚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특히 봄꽃을 대표하는 수종으로 서울대공원 둘레길 및 동물원 일대에 심겨 있어 봄철마다 장관을 이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벚나무로 불리게 된 이유도 재미있는데, 봄철 벚꽃잎이 바람에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선녀가 옷을 벗는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 벚나무라고 불리다, 그 뒤로 벚나무로 불리게 됐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벚나무로 불리고 있다. 벚나무에는 왕벚나무, 산벚나무가 있는데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면 왕벚나무, 잎과 꽃이 같이 나면 산벚나무로 구분한다. 왕벚나무는 벚나무 중에서도 꽃이 가장 많이 달리는 나무로 4월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다. 왕벚나무의 수명은 50∼60년 정도로 공해와 병충해에는 약하지만, 봄의 아름다운 꽃과 여름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녹음수로 경관수 및 가로수로 인기가 높다. 올해 서울대공원에 피어난 벚꽃의 사진과 이야기는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으며, 아름다웠던 올해 벚꽃 영상은 13일 유튜브 서울대공원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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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가칭)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독일 베를린식물원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착공했고,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호주 멜버른식물원     일월수목원 사진전  
    • 산림환경
    2021-04-05
  • 산에서 조심하세요! 벌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식목일, 청명, 한식이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위적인 산불 위험이 높아 4월 4일부터 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북부진산림청 전 직원을 59개 단속반(121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묘지 주변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으로, ‘산림드론감시단’을 7개반(17명)으로 구성하여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8개소)에 집중 투입하여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 : 경기(화성, 양평, 남양주, 광주, 가평, 여주, 안성, 포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ㆍ청명ㆍ한식기간의 사람들이 집중되는 시기의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입산자 관리강화와 불법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2
  • 수원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조성
    수원시에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조성된다.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는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는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 모두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1천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5천400㎡ 규모로 조성되며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에는 '생태정원'과 '웰컴정원', 전시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지하 1층 규모 방문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예정된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월수목원은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수원시 주요 식물자원, 희귀·멸종위기 식물자원을 계승·보존하는 역할도 한다. 수원시와 연관된 식물자원을 수원시의 역사·문화와 접목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영흥수목원에는 3천422㎡ 규모의 비지터(방문자) 센터와, 전시온실, 주제 정원, 생태숲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제 정원은 기존 논 경작지의 일부를 남겨 경관을 전시하는 '논 전시원'과 다양한 수국(水菊)을 볼 수 있는 '수국원', '그래스원', '암석원'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기존 숲은 중부온대수림의 천이(遷移) 과정을 전시하는 '생태숲'으로 조성하며 숲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월수목원 조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2017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수원(일월) 수목원 조성공사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일월수목원 조성 사업의 B/C(비용편익 분석)는 1.489, NPV(순현재가치)는 275억3천700만 원이었다. B/C가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으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경기도 내 생산 유발액 226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 77억 원, 취업유발 인원은 172명으로 분석했다. 영흥수목원이 들어서는 영흥공원은 1969년 공원 지정 후 재정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7월까지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난개발을 막으려면 공원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수원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영흥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민간자본으로 조성한 후 수원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형식이다. 공원 조성에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난개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수목원은 그 도시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이 시민들과 호흡하며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이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산림환경
    2021-04-01
  • 인천 서구,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식수식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경서3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을 위한 식수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이날 식수식은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의원, 서구의회 의원, 자생단체장과 구민 등 참석자를 최소화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열렸으며,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 사업은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경계부 도로 폭 확장 공사로 인해 베어낸 가로수 300주를 재활용한 사업이다. 자칫 버려질 뻔했던 가로수를 공촌천변 근린공원에 이식해 웅장한 친환경 숲길을 만듦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 큰 주목을 받았다.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은 국내 최대 연장(1.0㎞ 이상)의 명품 느티나무 숲길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길처럼 서구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느티나무 숲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기 처리될 느티나무 300주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해 친환경적 자원 활용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내고, 느티나무 재활용 이식으로 새로 심는 비용 대비 약 4배의 공사비를 절감해 약 24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느티나무는 한 그루당 1년간 산소발생량이 1.8t, 이산화탄소 저장량이 2.5t으로 공기정화 기능이 탁월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우수한 수종이라는 점도 돋보인다. 이를 활용해 연내 공촌천 하천변에 식재될 왕벚나무, 메타세쿼이아와 연계된 숲길을 조성하면 도심에 맑은 공기를 전달하는 허파의 역할을 하는, 친환경 도시 숲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숲길을 기점으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연희공원, 청라국제도시 등 주변 지역을 잇는 총 6.5㎞의 경서동 일원 이음길이 형성돼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느티나무 300 숲길의 야간 경관 조명 등 볼거리를 통해 주민들이 찾는 지역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현 구청장은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은 환경 보전, 예산 절감, 공기정화, 미관개선, 둘레길 조성의 1석 5조 효과가 창출되는 매우 가치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느티나무 숲길이 활성화돼 서구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도시숲길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친환경 명품상업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서울 양천구 넘은들 공원 '건강한 동네 숲' 새 단장 마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정3동에 있는 넘은들 공원(신정동 1286)을 재정비해 4월 1일 개방한다고 밝혔다. 넘은들 공원은 남부순환로에 인접하고 인근 푸른마을 4단지, 동일하이빌 등 아파트 단지와 가까워 접근성은 좋았으나 아까시나무 등 위험 수목이 빽빽해 어둡고, 시설이 낡아 주민이 잘 들르지 않는 공간이었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 늘어나는 상황에,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넘은들 공원을 '건강한 동네 숲'이라는 테마로 재정비해왔다. 올 3월 말 공사가 완료된 총면적 1만6천159.6㎡의 넘은들 공원은 넓고 편안한 순환산책로, 2천여 권의 책이 가득한 책 쉼터, 농구장과 야외 운동시설, 휴게시설이 적절히 배치된 쾌적한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특히 쓰러질 위험에 있던 아까시나무 등을 제거하고, 기존의 큰 나무들 사이로 폭 2m의 넓은 순환로를 조성해, 주민들이 한결 밝은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게 했다. 일부 위험 수목을 제거한 숲 하부에는 산철쭉, 황매화 등 꽃이 피는 키 작은 나무들과 비비추, 애기나리 등 우리 꽃 3만2천 본을 추가로 심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입구에는 책을 엎어놓은 모양의 박공지붕으로 건축된 '넘은들 공원 책 쉼터'가 눈에 띈다. 자연, 문학,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책 2천여 권이 비치돼, 누구나 편안하게 쉬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다양한 생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넘은들 공원 책 쉼터'는 운영 업체를 선정해, 4월 중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숲 체험장과 숲 관찰 데크를 만들고 양팔 줄 당기기, 온몸 역기 올리기 등 12종의 운동시설을 설치해 숲속 공기를 마시며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했다. 기존 농구장은 우레탄 포장을 마치고, 공원 화장실도 새롭게 건축하는 등 주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편안한 쉼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한 만큼 주민들의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군·관 산불진화기관 합동훈련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제6보병사단과 및 철원소방서와 합동으로 비무장지대에 발생하는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고자 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봄철 건조 기간인 3∼4월에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 2017년, 2019년, 2020년에 걸쳐 철원 북쪽 비무장지대에서 잇따라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DMZ 내 산불은 여건상 산불진화 헬기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으나 UN군의 승인이 있어야 투입이 가능하므로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그 동안 DMZ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원에 2개, 인제에 1개의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한 바가 있다. 이번 산불진화 기관의 합동 훈련에서는 산불소화시설, 산불진화차, 소방차, 이동식 기계장비 등 각종 장비를 총동원하여 DMZ산불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매뉴얼을 재정비 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었다.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및 군병력이 곳곳의 불길을 진압하며 주요 군사시설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하고 소방대원이 급수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으로 산불에 대응하는 훈련이 진행되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DMZ에는 오랫동안 산불 등 교란에 의한 초원이 형성되어 있어 산불이 발생할 경우 건초가 연료로 작용하여 큰불로 이어지게 된다.”라며, “관련 산불진화기관이 힘을 모아 DMZ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6
  • 연천군 미산면 주민이 함께하는 「고향의 꿈길」 조성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용희)는 2021년 걷고싶은십리 숲길 고향의 꿈길조성사업을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지역주민 및 단체 7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화목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산면 고향의 꿈길 조성사업은 황공천 제방 농로를 이용해 「고향의 봄」 노랫말을 형상화한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구간(4.4km)에 열식으로 관목과 교목 라일락군식, 버드나무를 활용한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거리로 고향의 꿈길 제1구간 백석교 ~ 유촌2교(1.3㎞) 에는 10m 사이에 개복숭아(교목) 1목과 조팝(관목) 4목을, 제2구간 유촌2교 ~ 3번국도(1.5㎞)에는 살구나무와 철쭉나무를, 제3구간 설운교(1.6㎞)에 혼합 반복식재로 구간별 특색을 나타내는 꽃길조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한 1㎞ 구간에 버드나무 1주씩 4주를 식재하여 하단에 쉴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고 350M 구간에는 조형아치(꽃대궐) 3개소(70M)에 청다래, 적다래 터널 2개소, 복숭아와 살구나무 수목터널 1개소를 조성하여 고향의 꿈길이 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나무심기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김광철 연천군수는 버드나무 기념식수를 하고 인사말에서 “미산면은 7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임에도 불구하고 1차농업에 한정되어 아쉬운 점이 많았으나, 황공천주변을 명소화하여 농업의 융복합사업을 꾀하고 마을주변 향토음식과 수목원 등과 연계하여 주변농지를 활용한 농산물가공, 판매, 체험, 자연교육장으로 조성하여 농촌 부가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5
  • 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육군 28보병사단 독수리여단은 지난 3월 24일에 연천군 군남면 옥녀봉 일대 등산로를 따라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하였다.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개인방역수칙을 준수 한 가운데 180여명의 장병들은 등산로 일대에 리본형 산불예방 홍보물을 부착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함께 수거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출타에 어려움을 겪으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던 장병들에게는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산행을 겸한 활동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독수리여단 정덕진(병장)은 “이번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인으로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도 실시하고, 지역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 미쳐 보고 느끼지 못한 청정연천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5
  • 수원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모의훈련 실시
    지난 3일 광교산에서 진행된 산불진화 교육훈련   수원시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장안구 광교산 산림욕장에서 ‘2021년 산불진화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3월 13일~4월 18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산불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날 훈련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산불진화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산불진화헬기(1대)와 차량(2대), 기계화시스템(2기) 등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이 투입된다.  모의 훈련은 산림욕장 일원에서 등산객 실화(失火)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화를 완료하기까지 과정이 펼쳐진다.  산불이 발생한 뒤 3분 내에 신고와 접수가 이뤄지고, 출동 명령에 따라 산불지휘 차량과 진화 헬기가 투입돼 주불을 진화한다.  이어 진화대가 잔불 정리를 하고,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을 1시간 내에 진화하는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계획이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대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4
  • 김포시, 대형산불 공동 대응을 위한 새로운 도약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대형 산불 진화 및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진화 장비 및 진화인력 등의 상호지원과 협조 등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접 4개 시(김포·고양·파주·양주)간의 체결로 3월 17일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시장(정하영), 고양시장(이재준), 파주시장(최종환), 양주 부시장(조학수) 외 각 시군 산불담당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 본 협약체결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대비해 4개 시는 서로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화를 위해 헬기와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라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대형재난 발생 시 각 시군 간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신속한 진화작업 및 대응 태세 강화 등 효율적인 체계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개 시군이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및 인력지원을 통해 서로 협력 대응하게 된다면 기존과는 더 나아진 산불방지 및 예방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며, 4월 20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3-22
  • 시흥시,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운영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한식)'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시는 녹지·공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비상근무를 위한 근무조를 재편성하고 산불 진화 전문예방진화대원 40명을 투입해 산불취약지역의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 임야는 약 3천723㏊(헥타르)이다. 대부분의 산림이 낮은 야산으로 분포돼 있으나 전답과 인접한 지역이 많아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순찰 활동과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현행법상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은 일절 금지되고 있으며 이를 어길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과실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1건으로 쓰레기 소각에 의한 것이었다.  백종만 시흥시 녹지과장은 "3월부터 4월 초까지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많이 발생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3-16
  • 수원 노송지대에 노송 후계목 50주 심었다
    수원시가 16일 이목동 노송(老松) 지대에 노송 후계목(後繼木) 50주를 심었다.   수원시 공직자와 시민단체 회원 들이 이날 이목동 767번지 일원에 심은 노송 후계목은 수원시가 2017년부터 고색동 양묘장에서 기른 것이다.   수원시는 2016년,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원부와 경기도산림연구소 협조를 얻어 노송 유전자(DNA)를 분석해 노송 후계목(後繼木) 증식을 추진했다.  2017년부터 우량목 꺾꽂이모(꺾꽂이를 위해 잘라 낸 식물의 싹) 접목방식으로 고색동 양묘장에서 후계목 1000주를 양묘했다. 노송 후계목은 노송 지대뿐 아니라 관내 학교, 공원, 녹지 등에 심을 계획이다.   정조대왕의 효심을 상징하는 노송 지대는 지지대비가 있는 지지대고개 정상으로부터 옛 경수 국도를 따라 노송이 있는 지대로 길이가 5㎞에 이른다. 정조대왕은 생부 사도세자의 능이 있는 현륭원의 식목관에게 내탕금(임금 개인재산)을 하사해 소나무 500주와 능수버들 40주를 심도록 했다. 1973년 경기도지방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송 후계목을 꾸준히 양성·관리해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겠다”며 “후계목의 생육 환경·적응 기간을 고려해 이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1-03-16
  • 북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방청 및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동절기 백패킹 등),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 △야영이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 △산림에 오물·쓰레기를 버린 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북부청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곰배령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 수원수목원, 개회나무·분꽃나무 등으로 풍성하게
    11일 오전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왼쪽)과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장이 기증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2022년 개장할 수원수목원에서는 개회나무와 분꽃나무 등 우리나라 자생 대표 수종을 더욱 풍성하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수원시와 신구대학교는 11일 오전 10시30분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과 전정일 신구대학교 식물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물 기증분양식을 진행했다.  산림청 지정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인 신구대학교 식물원은 이날 개회나무와 분꽃나무, 털개회나무 ‘미스킴라일락’, 덜꿩나무 등 등 11종의 식물 44주를 기증했다.  신구대 식물원은 수수꽃다리속, 분꽃나무속 등의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집중 수집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를 올해 분양하고 내년에도 50종 가량의 식물 품종을 수원시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받는 개회나무와 분꽃나무 등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수형과 향기가 좋아 정원수로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품종들이다.  수원시는 분양받은 소중한 식물 자원을 수원수목원 부지 인근에 조성된 양묘장에 옮겨 가꾼 뒤 향후 수원식물원 조성에 활용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유전자원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수원시와 신구대학교는 지난 5월 말 업무협약을 맺고 식물유전자원의 분양과 연구활동 교류를 약속했다.  협약에는 지난 2018년 수원시가 품종을 개발한 ‘수성’ 등 무궁화 5개 품종을 분양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신구대학교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수원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향후 양 기관의 수목원·식물원이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0-11-12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건조주의보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홍천군 상오안리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춘천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일∼12일 이틀간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홍천국유림관리소 주관 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홍천소방서 급수차 2대 및 국유림관리소의 산불 지휘본부차 1대, 산불진화차 1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기, 영상 드론 1기 등이 투입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훈련 중점 사항은 경사가 급한 산악 및 진화용수가 부족한 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설치∙운영, 방화선 구축 등 지상에서의 신속한 산불진화 체계구축이며, 대형산불 발생의 확산 저지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및 체계적인 상황관리로 산불진화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1
  •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시작, 산불예방ㆍ대응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공고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0. 11.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한 가뭄, 건조한 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10~’19) 관내(서울ㆍ경기, 강원 영서지역) 산불발생건수(130건)의 10%, 산불피해 면적(88ha)의 10%가 가을철(11~12월)에 발생하였다. 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6%, 논밭두렁 소각과 폐기물 소각 등 소각 산불이 11%를 차지하여 산불 발생 건수의 절반 이상인 약 61%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방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및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관할구역 내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산불예방진화대’ 등 총 493명의 산불방지 인력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구축하였고, 이를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며,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모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31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우리 숲과 산을 지키는, ‘임(林)자’가 되어주세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홍천군 동면 수타사 일원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임(林)자 사랑해 및 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임(林)자’ 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산에 주인은 따로 있다는 의미    - ‘임(林)자 사랑해’ 란? 온 국민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산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메시지 전파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실시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로부터 우리 숲과 산을 지켜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6

목재이용 검색결과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전망에 관한 간담회 참석
    2017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비전센터 회의실에서 노동연구원 주최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산업전망에 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목재칩연합회 김종원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대한목재협회 양용구 이사,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승삼 전무가 참석하여 심도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노동연구원에서는 목재산업의 현황과 주요지표별 현황으로 상품.노동시장규제 및 원하청구조, 인력수급과 인력양성과 노동시장구조 및 향후전망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4-14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목조주택, 한옥건축에도 국가자격증 목구조기술자 시대 열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는 1996년 부터 실시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다가 2012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 자격제도가 정비되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이 지정되는 등 비로소 실질적인 자격증 활용시대가 온것이다. 특히 30여년 전에 도입된 북미식 목조주택의 수요가 폭발적이며 최근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옥건축 사업에서의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국가자격자의 양성은 사업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한몫을 하고 있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양성기관인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의 김가영 교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 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생 입교 담당자는 금년 3월에 시작하여 목구조시공기술자 20명과 목구조관리기술자 1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현재 교육중인 교육생들을 포함하여 금년에 200명정도가 교육을 이수 할 것이라며 협회에서 목구조기술자 자격에 대하여 각 대학과 업계에 홍보를 하고 있어 내년에는 건축분야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을거라고 전망한다." 고 말했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7-25
  • 이제 목조건축 제대로 지을수 있다. 목조건축도 국가자격증 시대 열려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5-02-27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산불조심 홍보캠페인 산림경영지도’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29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산림농지과 팀원들과 산불조심홍보기간에 맞춰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산불홍보기간은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봉서산, 감악산, 박달산, 고령산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성렬조합장은 “이번 산불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산에 오를 때는 화기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8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 (2011. 9. 1)
    ○ 비 서 실 장 류 재 철 ○ 유통지원부장 최 인 구 ○ 충청북도지회장 이 재 철 ○ 경상남도지회장 채 금 석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조 규 봉 ○ 임업기술훈련원장 이 판 수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이 성 환 ○ 기획조정실 전략경영팀장 신 왕 준 ○ 회원지원부 경영지도팀장 주 철 진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이 종 철 ○ 충청북도지회 차장 유 인 철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기술지원팀장 이 명 호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사업개발팀장 이 창 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생태공학팀장 신 흥 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휴양문화팀장 정 영 덕 ○ 전산정보센터 전산지원팀장 최 성 규 ○ 전산정보센터 여신팀장 이 장 록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장 문 석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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