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도숲체원, 직원 소통 위한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직원 간 소통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올해부터 직원 간 소통과 존중, 배려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상호존중의 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2월 ‘웃음 이모티콘 챌린지’ ▲3월 ‘No라떼, Yes존중’ ▲5월 ‘칭찬배달 챌린지’ ▲6월 ‘취향존중 나눔장터’ ▲7월 ‘Cool한 배려’ 등이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