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개발 가능한 산지 공급능력 확대
내년부터 13만ha에 이르는 산지가 준보전산지로 확대되어 산업용지 및 택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게 된다.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최근 3년 동안 산지구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산지구분 조정에 반영하였으며, 조정 결과는 내년 1월1일부터 산지 행정에 적용할 계획이다.
그동안 준보전산지는 대부분 소규모이면서 점적으로 분포하고 있어 지역사회 개발 수요가 발생해도 활용이 어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