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인공지능 스마트 기술로 양묘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산림분야 스마트 양묘 시스템 ‘시들링’이 제품․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41개 기관에서 총 2,623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총 10개 팀이 왕중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