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장림 유가족 등을 위한 심신치유 프로그램’ 1회차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은 10월 12∼13일 국립수목장림 유가족(독거노인 등) 대상으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장례경험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21명이 참여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장림 관련 대상자들’에게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