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역대 최다 관객 참여하며 성료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주최하는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6월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의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대 관람객인 148만 6592명을 기록하며,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영화가 지닌 예술적 감동과 사회적 확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연계한 청소년 관람 프로그램 ‘시네마그린틴’에는 106만 1540명의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