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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연구전략 및 적극행정 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3월 20일(월)부터 3월 21일(화)까지 인천 골든튤립호텔에서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 계획 개정 및 연구역량 강화」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내외 환경변화 및 정책이슈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기술개발(R&D)에 대한 전략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정책고객, 민간·학계 등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내재화하고자 계획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계획 추진전략 방향논의, ▲추진전략별 실행과제 및 중장기 로드맵 마련,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도 사업계획안 공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CS 역량 강화, ▲대국민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국가 R&D기관에서 대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국가기관에서 필수적인 요건”이라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전략 및 CS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3-17
  • 산양삼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16일(목),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성 검토 및 연구전략 수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 산양삼 특구 지자체 관계관들이 모여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구로 지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홍천군, 경상남도 함양군 3개 군으로 산양삼을 대표적 임업소득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2017년부터 5년간 수행한 산양삼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성사업 현황을 보고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지자체 및 학계 관계관들과 현안 사항 및 협업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및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연구 방향 제시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기술 개발과 재배유형별 약리 효능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해 재배 기술 개발과 약리 효능 평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관리 개선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6-2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협력 네트워크 다졌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다층(多層)·대경간(大徑間) 목조건축 구조설계’를 주제로 25~26일, 양일간 산림과학관과 대한건축학회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조인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캐나다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생산된 목재를 이용한 현대식 목조건축 기술에 있어 단연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한-캐나다 산림협력 MOU 체결 이후 실제적인 연구협력을 위한 첫 번째 기술교류로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세미나와 심층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캐나다 구조설계 전문가, 대한건축학회, 한국목재공학회, 서울대학교, ㈜창민우구조컨설탄트 등 학계 및 업계에서 국내외 목조건축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 대형 목조건축 구조설계에 관한 전문가 강연이 펼쳐졌다. 그 내용은 ▲다층(Multi-story) 목조건축의 구조설계 ▲대형 목조건축의 구조적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와 검증방법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의 구조설계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의 목구조 설계 등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대형 목조건축에 적합한 부재 및 접합부 설계기술 ▲수직·수평 하중 저항구조 설계 ▲대형 목조건축 구조설계를 위한 장애요소 해결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과 기술교류가 이뤄졌다. 최근 캐나다 등 목조건축 분야 선진 국가의 10층 내외 중고층 목조건축 시공이 급증하고 30층이 넘는 초고층의 목조건축 설계도 뒤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국제적 선진기술의 도입과 정보 공유를 통해 우리도 새로운 목조건축 기술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국립산림과학원 최돈하 임산공학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국내의 대형 목구조 설계와 시공 관련 기술력을 한층 높이는 기회이다”라며 “국내 목재 및 건축분야가 함께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목조건축 분야의 선제적인 연구전략과 함께 경쟁력 있는 목조건축 기술개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산림과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27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영남,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을 운영한다. 산림청은 추진단 운영에 앞서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선제적ㆍ예방적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방제기술 연구ㆍ개발과 현장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산림청을 비롯해 문화재청,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효과적인 품질관리 방안과 과학적인 방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 운영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 완전방제를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재선충병 방제 품질을 높이고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오는 4월까지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담당관 80명을 배치하여 방제 현장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 뉴스광장
    2015-01-21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운영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성공적인 안착과 운영을 위한 심포지엄이 5월 21일 호텔인터불고(만촌동) 클라베홀에서 개최됐다. (사)대경바이오포럼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상주시는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전략과 특성화 방안, 지역과 연계한 바이오산업 연계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기도 했다.   상주시 도남동에 2014년 5월 개관 예정인「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 담수 생물자원의 특화된 연구를 통해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관리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생물자원 기반 산업에 대한 주도권 확보와 지역의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동아시아의 담수 생물 연구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백영 시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낙동강의 실질적인 발원지인 상주에 담수생물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핵심 기관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설립을 통해 상주가 물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동아시아 담수생물연구의 핵심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5-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연구전략 및 적극행정 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3월 20일(월)부터 3월 21일(화)까지 인천 골든튤립호텔에서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 계획 개정 및 연구역량 강화」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내외 환경변화 및 정책이슈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기술개발(R&D)에 대한 전략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정책고객, 민간·학계 등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내재화하고자 계획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계획 추진전략 방향논의, ▲추진전략별 실행과제 및 중장기 로드맵 마련,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도 사업계획안 공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CS 역량 강화, ▲대국민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국가 R&D기관에서 대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국가기관에서 필수적인 요건”이라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전략 및 CS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3-17
  • 산양삼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16일(목),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성 검토 및 연구전략 수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 산양삼 특구 지자체 관계관들이 모여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구로 지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홍천군, 경상남도 함양군 3개 군으로 산양삼을 대표적 임업소득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2017년부터 5년간 수행한 산양삼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성사업 현황을 보고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지자체 및 학계 관계관들과 현안 사항 및 협업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및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연구 방향 제시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기술 개발과 재배유형별 약리 효능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해 재배 기술 개발과 약리 효능 평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관리 개선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6-20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연구전략 및 적극행정 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3월 20일(월)부터 3월 21일(화)까지 인천 골든튤립호텔에서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 계획 개정 및 연구역량 강화」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내외 환경변화 및 정책이슈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기술개발(R&D)에 대한 전략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정책고객, 민간·학계 등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내재화하고자 계획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계획 추진전략 방향논의, ▲추진전략별 실행과제 및 중장기 로드맵 마련,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도 사업계획안 공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CS 역량 강화, ▲대국민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국가 R&D기관에서 대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국가기관에서 필수적인 요건”이라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전략 및 CS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3-17
  • 산양삼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16일(목),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성 검토 및 연구전략 수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 산양삼 특구 지자체 관계관들이 모여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구로 지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홍천군, 경상남도 함양군 3개 군으로 산양삼을 대표적 임업소득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2017년부터 5년간 수행한 산양삼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성사업 현황을 보고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지자체 및 학계 관계관들과 현안 사항 및 협업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및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연구 방향 제시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기술 개발과 재배유형별 약리 효능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해 재배 기술 개발과 약리 효능 평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관리 개선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6-20
  • 천연물지도로 산림약용자원 국가 경쟁력 강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7일 국내 약용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산림약용자원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국내 산림약용자원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고기능성 약용 소재 자원을 발굴하고자 2017년부터 주요 약용자원을 대상으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천연물지도란 전국에 자생하거나 재배되고 있는 산림약용자원의 품목별 재배지역과 시기, 식물체 부위, 토양 특성별로 유용물질인 지표성분의 함량을 분석하여 지도화한 천연물 분포도를 말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등 약리성분 전문가와 관련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약리성분 연구현황과 그에 따른 연구 전략을 소개하고, 유용성분 기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천연물 대사체학 연구현황’ 등의 주제 발표와 ‘산림약용자원을 활용한 약리성분 최적분석법 확립’과 ‘약용자원 대사체 분석을 통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는 산업화 원료소재 단계에서부터 유용성분의 표준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약용자원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 원료 소재 수입 대체와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박영기 박사는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 활성화로 국내 약용자원 품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함으로써 고부가 산림약용자원의 이용 활성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약리성분 분석, 기능성 효능평가 등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산림약용자원의 국내 경쟁력 확보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29
  •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 위해 전문가들이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30일 경북 영주에 있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협의회는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전략 수립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관계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유관기관 관계관들의 업무협력과 산양삼 산업화를 위한 품질규격 표준화 및 인삼, 외국삼과 제품의 차별화를 위한 연구 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특별 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연구 방향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연구협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하겠다”라며, “또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임업인들의 소통을 통해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에 기반이 될 수 있는 현장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6-01
  • 숲 자원의 이용 활성화로 바이오경제 시대 이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15일 국립산림과학원 내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산림생명자원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R&D(연구개발) 전략 방향 토론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은 물론 산업과 R&D 분야의 동향을 분석하고 미래 수요를 전망함으로써 새로운 도전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 펼쳐졌다. 심포지엄 주제는 ‘산림생명자원 연구의 도전과 과제’로 임업인, 산업계, 학계와 관련 분야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있었다. 주제발표로는 식물생명자원 이용과 전망(박효근 서울대 명예교수), 식물생명자원 산업 동향(길영식 한국콜마 제제연구소장), 산림생명자원 정책과 R&D(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과장) 등이 발표됐다. 아울러 바이오경제 시대에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연구 수요와 접근 전략에 대한 토론과 중장기 연구전략의 추진 동력을 재정립하기 위해 산림생명자원 분야 전문가의 지정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생명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선제적인 산림과학 연구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부를 산림생명자원연구부로 개칭했다”라며, “산림생명자원의 이용에 관한 기술 개발과 핵심적인 정책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과학적 기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 관한 산림과학 연구기술과 산림정책 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와 지속적으로 협업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5-16
  • 새 미션과 비전 수립으로 산림과학의 미래를 책임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을 통해 새롭게 수립된 국립산림과학원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알리고 주요 핵심가치와 연구전략을 공유해 전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이 참석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의   수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직원들이 다 함께 비전 선포식 동영상을    시청하고 직원 대표의 비전 선언문 낭독과 전 직원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롭게 수립된 미션은 국가 혁신동력 창출을 위한 산림과학기술의 개발·보급이며, 비전은 지속 가능한 산림가치를 혁신하는 국민의 연구기관을 목표로 한다.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은 산림청의「산림과학기술 기본계획」을 근거로 산림과학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10년마다 수립·추진하는 계획이다.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안)(’18∼’27)’에는 향후 10년간의 산림 과학기술의 비전과 주요 전략이 담겨 있으며, 특히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 임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생태계 보전·복원 및 생태계 서비스 기반 구축, 숲 기반 국민복지 공간 및 기능 확대, 과학적 산림재해 및 산림병해충 관리체계 고도화, 신기후체제 대응 및 국제·북한 산림협력 강화, 산림생명자원 이용 임업소득 증대 및 산업화 활용, 목재 생산·이용 원천기술 활용 산업 활성화 등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이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을 실현하는 데 결의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우리 과학원이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프로그램과 세부 전략과제의 달성을 위해서는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4-04
  • 산양삼 유통체계 정립을 위한 첫걸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5일(수) 경남 함양에 위치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산양삼 산업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연구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양군청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현재 산양삼은 등급분류체계, 포장규격 등에 대한 표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생산자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의 재배적지, 품질관리 기술, 유전학적 진화와  효능, 기능성 증진 등의 정보 공유 및 산업화 활용 연구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품질규격 표준화 기반의 산업화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산양삼의 품질규격 표준화와 기술 보급, 산업화 활용 연구를 선도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0-25
  • 소재발굴에서 산업화까지 산림생명자원 연구의 길을 찾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6일(목) 경북 영주에 위치한 산림약용자원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 약용식물 천연물 지도의 이해와 국내에서 자생하는 약용자원식물의 정보 공유를 위한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은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을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연구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의 주관으로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포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의약연구센터 오세량 센터장, 안동대학교 생약자원학과 정규영 교수,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의 주제발표를 통해 산림 약용식물 천연물 지도의 이해와 국내에서 자생하는 약용자원식물의 정보 공유를 통한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 연구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이번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을 계기로 소재 발굴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화까지 산림약용자원을 활용 하기 위한 연구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 연구를 선도하는 국가연구기관으로서 임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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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연구전략 및 적극행정 강화”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3월 20일(월)부터 3월 21일(화)까지 인천 골든튤립호텔에서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 계획 개정 및 연구역량 강화」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내외 환경변화 및 정책이슈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기술개발(R&D)에 대한 전략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정책고객, 민간·학계 등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내재화하고자 계획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국립수목원 중장기 기술개발계획 추진전략 방향논의, ▲추진전략별 실행과제 및 중장기 로드맵 마련,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도 사업계획안 공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CS 역량 강화, ▲대국민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국가 R&D기관에서 대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국가기관에서 필수적인 요건”이라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전략 및 CS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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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3-03-17
  • 산양삼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16일(목),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성 검토 및 연구전략 수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 산양삼 특구 지자체 관계관들이 모여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구로 지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홍천군, 경상남도 함양군 3개 군으로 산양삼을 대표적 임업소득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2017년부터 5년간 수행한 산양삼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성사업 현황을 보고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지자체 및 학계 관계관들과 현안 사항 및 협업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및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연구 방향 제시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기술 개발과 재배유형별 약리 효능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해 재배 기술 개발과 약리 효능 평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관리 개선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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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천연물지도로 산림약용자원 국가 경쟁력 강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7일 국내 약용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산림약용자원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국내 산림약용자원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고기능성 약용 소재 자원을 발굴하고자 2017년부터 주요 약용자원을 대상으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천연물지도란 전국에 자생하거나 재배되고 있는 산림약용자원의 품목별 재배지역과 시기, 식물체 부위, 토양 특성별로 유용물질인 지표성분의 함량을 분석하여 지도화한 천연물 분포도를 말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등 약리성분 전문가와 관련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약리성분 연구현황과 그에 따른 연구 전략을 소개하고, 유용성분 기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천연물 대사체학 연구현황’ 등의 주제 발표와 ‘산림약용자원을 활용한 약리성분 최적분석법 확립’과 ‘약용자원 대사체 분석을 통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는 산업화 원료소재 단계에서부터 유용성분의 표준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약용자원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 원료 소재 수입 대체와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박영기 박사는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 활성화로 국내 약용자원 품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함으로써 고부가 산림약용자원의 이용 활성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약리성분 분석, 기능성 효능평가 등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산림약용자원의 국내 경쟁력 확보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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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 위해 전문가들이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30일 경북 영주에 있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협의회는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전략 수립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관계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유관기관 관계관들의 업무협력과 산양삼 산업화를 위한 품질규격 표준화 및 인삼, 외국삼과 제품의 차별화를 위한 연구 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특별 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연구 방향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연구협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하겠다”라며, “또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임업인들의 소통을 통해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에 기반이 될 수 있는 현장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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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숲 자원의 이용 활성화로 바이오경제 시대 이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15일 국립산림과학원 내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산림생명자원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R&D(연구개발) 전략 방향 토론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은 물론 산업과 R&D 분야의 동향을 분석하고 미래 수요를 전망함으로써 새로운 도전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 펼쳐졌다. 심포지엄 주제는 ‘산림생명자원 연구의 도전과 과제’로 임업인, 산업계, 학계와 관련 분야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있었다. 주제발표로는 식물생명자원 이용과 전망(박효근 서울대 명예교수), 식물생명자원 산업 동향(길영식 한국콜마 제제연구소장), 산림생명자원 정책과 R&D(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과장) 등이 발표됐다. 아울러 바이오경제 시대에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연구 수요와 접근 전략에 대한 토론과 중장기 연구전략의 추진 동력을 재정립하기 위해 산림생명자원 분야 전문가의 지정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생명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선제적인 산림과학 연구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부를 산림생명자원연구부로 개칭했다”라며, “산림생명자원의 이용에 관한 기술 개발과 핵심적인 정책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과학적 기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 관한 산림과학 연구기술과 산림정책 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와 지속적으로 협업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5-16
  • 새 미션과 비전 수립으로 산림과학의 미래를 책임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을 통해 새롭게 수립된 국립산림과학원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알리고 주요 핵심가치와 연구전략을 공유해 전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이 참석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의   수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직원들이 다 함께 비전 선포식 동영상을    시청하고 직원 대표의 비전 선언문 낭독과 전 직원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롭게 수립된 미션은 국가 혁신동력 창출을 위한 산림과학기술의 개발·보급이며, 비전은 지속 가능한 산림가치를 혁신하는 국민의 연구기관을 목표로 한다.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은 산림청의「산림과학기술 기본계획」을 근거로 산림과학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10년마다 수립·추진하는 계획이다.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안)(’18∼’27)’에는 향후 10년간의 산림 과학기술의 비전과 주요 전략이 담겨 있으며, 특히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 임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생태계 보전·복원 및 생태계 서비스 기반 구축, 숲 기반 국민복지 공간 및 기능 확대, 과학적 산림재해 및 산림병해충 관리체계 고도화, 신기후체제 대응 및 국제·북한 산림협력 강화, 산림생명자원 이용 임업소득 증대 및 산업화 활용, 목재 생산·이용 원천기술 활용 산업 활성화 등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이 제2차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을 실현하는 데 결의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우리 과학원이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프로그램과 세부 전략과제의 달성을 위해서는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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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8-04-04
  • 산양삼 유통체계 정립을 위한 첫걸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5일(수) 경남 함양에 위치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산양삼 산업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연구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양군청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현재 산양삼은 등급분류체계, 포장규격 등에 대한 표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생산자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의 재배적지, 품질관리 기술, 유전학적 진화와  효능, 기능성 증진 등의 정보 공유 및 산업화 활용 연구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품질규격 표준화 기반의 산업화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산양삼의 품질규격 표준화와 기술 보급, 산업화 활용 연구를 선도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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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7-10-25
  • 소재발굴에서 산업화까지 산림생명자원 연구의 길을 찾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6일(목) 경북 영주에 위치한 산림약용자원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 약용식물 천연물 지도의 이해와 국내에서 자생하는 약용자원식물의 정보 공유를 위한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은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을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연구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의 주관으로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포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의약연구센터 오세량 센터장, 안동대학교 생약자원학과 정규영 교수,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의 주제발표를 통해 산림 약용식물 천연물 지도의 이해와 국내에서 자생하는 약용자원식물의 정보 공유를 통한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 연구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이번 산림생명자원 연구포럼을 계기로 소재 발굴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화까지 산림약용자원을 활용 하기 위한 연구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활용 연구를 선도하는 국가연구기관으로서 임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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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7-07-0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협력 네트워크 다졌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다층(多層)·대경간(大徑間) 목조건축 구조설계’를 주제로 25~26일, 양일간 산림과학관과 대한건축학회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조인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캐나다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생산된 목재를 이용한 현대식 목조건축 기술에 있어 단연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한-캐나다 산림협력 MOU 체결 이후 실제적인 연구협력을 위한 첫 번째 기술교류로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세미나와 심층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캐나다 구조설계 전문가, 대한건축학회, 한국목재공학회, 서울대학교, ㈜창민우구조컨설탄트 등 학계 및 업계에서 국내외 목조건축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 대형 목조건축 구조설계에 관한 전문가 강연이 펼쳐졌다. 그 내용은 ▲다층(Multi-story) 목조건축의 구조설계 ▲대형 목조건축의 구조적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와 검증방법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의 구조설계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의 목구조 설계 등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대형 목조건축에 적합한 부재 및 접합부 설계기술 ▲수직·수평 하중 저항구조 설계 ▲대형 목조건축 구조설계를 위한 장애요소 해결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과 기술교류가 이뤄졌다. 최근 캐나다 등 목조건축 분야 선진 국가의 10층 내외 중고층 목조건축 시공이 급증하고 30층이 넘는 초고층의 목조건축 설계도 뒤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국제적 선진기술의 도입과 정보 공유를 통해 우리도 새로운 목조건축 기술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국립산림과학원 최돈하 임산공학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국내의 대형 목구조 설계와 시공 관련 기술력을 한층 높이는 기회이다”라며 “국내 목재 및 건축분야가 함께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목조건축 분야의 선제적인 연구전략과 함께 경쟁력 있는 목조건축 기술개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산림과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27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영남,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을 운영한다. 산림청은 추진단 운영에 앞서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선제적ㆍ예방적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방제기술 연구ㆍ개발과 현장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산림청을 비롯해 문화재청,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효과적인 품질관리 방안과 과학적인 방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 추진단 운영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 완전방제를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재선충병 방제 품질을 높이고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오는 4월까지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담당관 80명을 배치하여 방제 현장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 뉴스광장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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