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생명자원 산업화를 위한 첫걸음 ‘잔디 자원보존원’ 조성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경남 사천시 서포면에 국내 수집 잔디와 신품종 잔디로 구성된 생명자원보존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11년부터 제주도 및 남해안에서 서식하는 내염성이 강한 갯잔디, 생장이 빠른 들잔디, 우리나라 고유의 금잔디 등 약 500여점을 수집하였다. 지금까지 수집된 잔디자원을 한곳에 모아서 잔디의 형태적·기능적·유전적 특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