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조연환 전 청장을 초대 회장으로 (사)한국정원사협회 출범
아름다운 정원에서 여유로움과 행복을 누리는 삶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었고, 정원은 꿈꾸는 행복의 샘터이며 예술과 문화의 산실이고 삶의 평안을 주는 요람이 되었다. 이에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누리는 바람직한 정원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켜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사)한국정원사협회(Korea Gardener Club)가 출범하였다.
협회는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