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도심 폭염 대응 ‘쉼터형 정원 모델’ 선보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6년 보급형 모델정원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폭염쉼터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공공정원 확산과 도심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원모델을 개발해 왔으며, 이번 정원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용적 모델로 기획됐다.
‘폭염쉼터정원’은 목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