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 억원 투입해 울주ㆍ안동ㆍ고성 산불 피해지역 복구한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소요복구액 700여억 원을 투입하여 이번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에 의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복구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
* 울주 3.19일, 안동 4.24일, 고성 5.1일 각각 산불 발생
산림청은 총 산림피해 복구소요액이 703억 4700만 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