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8 17:02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다가오는 추석명절과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사랑의 땔감을 지원한 영주시 안정면 소재 “영주 햇살자리”는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복지시설이다. 햇살자리 원장(이○○)은 겨울철 난방문제가 가장 힘들었었는데 산림청에서 지원해주면서부터 겨울 난방 걱정이 없어졌다면서 매년 땔감을 지원해 주신 산림청 관계자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0년부터 관내 6개 시·군 수백세대에 약 2,400여 톤(5톤 차량 480대 분량)의 땔감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30여 세대에게 약 15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을 한다고 하였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해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국유림 행정과 정부3.0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