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28 13:30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숲가꾸기를 통해 나온 부산물을 이용하여 어려운 지역주민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한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동절기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는 영주시 안정면 소재 독거노인인 박○○은 올해 91세로 거동이 불편하여 땔감용 화목 구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민족최대 명절 인 추석 전에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땔감을 지원해 주어서 겨울철 난방 걱정이 없어졌다면서 산림청 관계자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0년부터 관내 6개 시·군 수백세대에 약 2,600여 톤(5톤 차량 520대 분량)의 땔감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추석 명절 전을 시작으로 40여 세대에게 약 20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을 지원한다고 하였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해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국유림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나눔 문화」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