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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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몽 그린벨트사업 평가회의 열려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종근)의 산불피해지 복원, 산불예방사업, 산림복원 기반시설 조성 3단계 사업(5년 계획 : 2022∼2026)에 대한 2024년 사업성과 평가와 2025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위하여 3월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몽 그린벨트 공동운영위원회가 개최되었다.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우리나라 산림청과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간의 협력을 ...- 산림산업
2025.03.17 16:50
- 산림산업
2025.03.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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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산불”순간의 실수가 재앙이 될 수 있다.
해마다 봄철이면 서해안 지역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매우 커서 산림당국이 긴장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후변화 등으로 산불이 일상화되고 대형화되고 있다. 특히 충남지역은 가야산 등 울창한 산림과 태안지역의 성숙된 소나무 조림지역이 잘 발달되어 있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우며 한번 발생한 산불은 순식간에 대형산불로 번진다. 23년 충청남...-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5.02.14 11:10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5.02.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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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되는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적극행정 구현
최근 몇 년간 오랜 가뭄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지구촌에선 대형산불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 산림생태계에 많은 손실이 발생하였다. 더군다나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인해 올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이 끝난 이후에도 간간이 산불 소식이 들려왔다. 통계상으로도 올해 6월 산불 발생 건수는 24건에 달하였다. 전년 11...-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11.29 14:10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11.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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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은 국민들을 행복하게 한다.
가을철 추위가 조금씩 짙어지고 있는 요즘, 아름다운 우리 산은 형형색색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가을은 조금 따뜻하다가도 추워지는 날을 반복하며 2024년을 마무리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우리 산림청도 올해를 마무리하며 국민들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맺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올해도 분주히 규제와 관련된 법률을 검토하고...-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11.07 09:17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11.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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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경제적으로 가치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11월은 숲을 가꾸기에 적기인 숲가꾸기 기간이다. 산림청은 ’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95년부터 숲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숲가꾸기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숲가꾸기는 말 그대로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작업이다. 봄에 심은 어린 나무를 주변 잡초보다 키가 커질 때까지(통상 3~5년) 풀베기를 실시해주고, 덩굴이 감겨...-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11.04 17:40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11.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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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대형헬기 계약 무산으로 산불진화 공백 우려 ”, “ 방위사업처럼 10년 단위 등 중장기계획 필요 ”
산림청이 산림재난을 대처하기 위해 ‘대형헬기 구매’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제작사와의 문제로 장비 도입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대형 산불진화를 위해 효과적인 장비인 대형헬기를 구매하기 위해 3개년 동안 예산 550억원을 계획하며, 2024년까지(2개년) 385억원을 반영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산림청으부터 제...-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10.16 10:25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10.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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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합리한 행정규제, 이제는 버려야!
우리나라 국토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극도로 황폐해졌다.어릴적 기억을 되돌아 보면 동네 주변 산은 지금보다 황토색을 더 많이 볼 수 있었다. 마을 주변에 조금이라도 쓸만한 나무가 있으면 누군가가 베어가서 땔감으로 사용하곤 했다. 지금은 선진국으로 진입했지만 개발도상국이었던 60여년 전에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조림정책을 펼친 덕분에 전 국토가 산림으로 채워져 어디에 내놓...-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6.03 16:39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6.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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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으로 대형산불 예방하자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산행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건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산림과 인접한 논·밭에서 봄농사 준비를 위한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23년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 인접지 100미터 이내에서 소각을 전면 금지했지만, 여전히 불법 소각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금년 봄철만 해도 산림청 산...-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5.02 11:45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5.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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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루는 산불예방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산·숲·계곡을 찾아 캠핑·글램핑 ·차박 등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많아졌다. 이는 산림이 가진 공익적 가치 중 산림휴양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는 예이다. 이런 산림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시기(4월)의 가장 큰 이슈는 산불이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는 ‘산불 주요 원인별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산...-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16 19:47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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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예방과 초동진화로 잡는다.
‘소생의 계절’ 봄을 맞이한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 등 많은 것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맘 때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의 기상 여건 변화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입산자의 실화가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나 농산폐...-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02 17:10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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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다음 주가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다음 주 4.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온몸이 움찔움찔 거린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3월 초까지 눈이 내려 조금은 산불에 안심 했었지만, 3...-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25 11:35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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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 자원이 타서 사라진다!
1991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탈로 발생된 걸프전쟁! 당시 전쟁 상황을 CNN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전쟁 중 쿠웨이트의 수많은 유전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아! 우리가 돈을 주고 사 와야 하는 아까운 자원이 그냥 타서 버려지는구나! 그리고 저 연기로 가속화 되는 지구 온난화 등 지구 환경은 또 얼마나 나빠질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먼 나라 전쟁이지만 당시 누구나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12 16:59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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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2024년을 기대하며
충남 홍성 산불이 발생한 4월 2일은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이었습니다. 저는 청양산림항공관리소의 소장으로 근무하며 홍성화재의 발생시점으로부터 종료시점까지 산불 현장에 있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하여 11시 40분쯤 불길이 민가 방향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목격하였고, 2시간만인 오후 1시 산불대응 3단계의 발령과 함께 홍성 서부면 일대는 삽시간에 번진 불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고성...-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2.08 12:26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2.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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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규제혁신 : 정책의 수확을 위한 변화
정책을 시행하는 일과 농사를 짓는 일은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고, 파종 후에 농부가 거름을 주고 온도와 수분을 알맞게 조절해야 제철에 좋은 수확물을 거둘 수 있듯이 정책을 수립한 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회 변화에 알맞게 규제를 개선하거나 혁신을 통하여 경제 성장이라는 수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산림청에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규제혁신을 통하여...-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2.05 13:30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2.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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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겨울철 산불,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쌀쌀해진 날씨에 바람마저 칼바람으로 인하여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왔다. 겨울철 산불은 봄철 산불보다 적게 발생하고, 규모가 크지 않다고 방심하는 이들이 있다. 최근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10년간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38건 약 300ha로 집계되고 있다. 산불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3.1%, 농산물 소각 13%, 쓰레기소각 12.7%, 담뱃불 실화 5.6%, 성묘객 실화 3%, 어린이 실화 0.4%, 건축...-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1.30 09:1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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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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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몽 그린벨트사업 평가회의 열려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종근)의 산불피해지 복원, 산불예방사업, 산림복원 기반시설 조성 3단계 사업(5년 계획 : 2022∼2026)에 대한 2024년 사업성과 평가와 2025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위하여 3월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몽 그린벨트 공동운영위원...- 산림산업
2025.03.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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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산불”순간의 실수가 재앙이 될 수 있다.
해마다 봄철이면 서해안 지역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매우 커서 산림당국이 긴장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후변화 등으로 산불이 일상화되고 대형화되고 있다. 특히 충남지역은 가야산 등 울창한 산림과 태안지역의 성숙된 소나무 조림지역이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5.02.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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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되는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적극행정 구현
최근 몇 년간 오랜 가뭄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지구촌에선 대형산불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 산림생태계에 많은 손실이 발생하였다. 더군다나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인해 올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이 끝난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11.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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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은 국민들을 행복하게 한다.
가을철 추위가 조금씩 짙어지고 있는 요즘, 아름다운 우리 산은 형형색색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가을은 조금 따뜻하다가도 추워지는 날을 반복하며 2024년을 마무리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우리 산림청도 올해를 마무리하며 국민...-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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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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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경제적으로 가치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11월은 숲을 가꾸기에 적기인 숲가꾸기 기간이다. 산림청은 ’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95년부터 숲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숲가꾸기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숲가꾸기는 말 그대로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작업이다...-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11.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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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대형헬기 계약 무산으로 산불진화 공백 우려 ”, “ 방위사업처럼 10년 단위 등 중장기계획 필요 ”
산림청이 산림재난을 대처하기 위해 ‘대형헬기 구매’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제작사와의 문제로 장비 도입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대형 산불진화를 위해 효과적인 장비인 대형헬기를 구매하기 위해 3개년 동안 예산 550억원을 계획하며, 2024년까지(2개년) 385억원을 반영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10.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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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합리한 행정규제, 이제는 버려야!
우리나라 국토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극도로 황폐해졌다.어릴적 기억을 되돌아 보면 동네 주변 산은 지금보다 황토색을 더 많이 볼 수 있었다. 마을 주변에 조금이라도 쓸만한 나무가 있으면 누군가가 베어가서 땔감으로 사용하곤 했다. 지금은 선진국으로 진입했지만 개발도상국이...-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6.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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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으로 대형산불 예방하자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산행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건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산림과 인접한 논·밭에서 봄농사 준비를 위한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23년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 인접지 100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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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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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루는 산불예방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산·숲·계곡을 찾아 캠핑·글램핑 ·차박 등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많아졌다. 이는 산림이 가진 공익적 가치 중 산림휴양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는 예이다. 이런 산림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시기(4월)의 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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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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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예방과 초동진화로 잡는다.
‘소생의 계절’ 봄을 맞이한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 등 많은 것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맘 때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의 기상 여건 변화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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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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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다음 주가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다음 주 4.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온몸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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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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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 자원이 타서 사라진다!
1991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탈로 발생된 걸프전쟁! 당시 전쟁 상황을 CNN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전쟁 중 쿠웨이트의 수많은 유전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아! 우리가 돈을 주고 사 와야 하는 아까운 자원이 그냥 타서 버려지는구나! 그리고 저 연기로 가속화 되는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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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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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2024년을 기대하며
충남 홍성 산불이 발생한 4월 2일은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이었습니다. 저는 청양산림항공관리소의 소장으로 근무하며 홍성화재의 발생시점으로부터 종료시점까지 산불 현장에 있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하여 11시 40분쯤 불길이 민가 방향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목격하였고, 2시간만인 오후 1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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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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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규제혁신 : 정책의 수확을 위한 변화
정책을 시행하는 일과 농사를 짓는 일은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고, 파종 후에 농부가 거름을 주고 온도와 수분을 알맞게 조절해야 제철에 좋은 수확물을 거둘 수 있듯이 정책을 수립한 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회 변화에 알맞게 규제를 개선하거나 혁신을 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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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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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겨울철 산불,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쌀쌀해진 날씨에 바람마저 칼바람으로 인하여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왔다. 겨울철 산불은 봄철 산불보다 적게 발생하고, 규모가 크지 않다고 방심하는 이들이 있다. 최근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10년간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38건 약 300ha로 집계되고 있다. 산불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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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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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몽 그린벨트사업 평가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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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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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산불”순간의 실수가 재앙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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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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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되는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적극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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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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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은 국민들을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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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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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경제적으로 가치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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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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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대형헬기 계약 무산으로 산불진화 공백 우려 ”, “ 방위사업처럼 10년 단위 등 중장기계획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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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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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합리한 행정규제, 이제는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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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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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으로 대형산불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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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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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루는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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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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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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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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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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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2024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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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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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 규제혁신 : 정책의 수확을 위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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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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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