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여름철(6~8월) 산불 발생 건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2건에서 2024년 35건, 2025년 ...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인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임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 등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총동원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6~7월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mm로 평년 487mm의 33% 수준에 그쳤으며, 8월 6일 기준 저수율도 전... -
산림청장, 창녕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방문해 방제 추진 상황과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지역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강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임업과 식품산업 간 협력을 ... -
산림청, 산불진화차·진화대원 투입해 밀양 가뭄 농가 지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남 밀양 지역에 산불진화차 22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44명을 투입해 하루 약 50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불 대응에 활용되는 산불진화차량과 전문 인력이 가뭄 피해 지원에도 투입되면서 연... -
국립수목원, 정부혁신 어벤져스 현장 안전교육으로 재난 대응역량 강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경)은 직원 참여형 정부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재난 대응 및 산악안전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들의 현장 대응 ... -
한려해상국립공원, 폭염 대비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강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최근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대비해 탐방객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 -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량 활용해 폭염 대응 강화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전역에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주민 건강 보호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진화 임무에 활용되는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 2대를 폭염 대응에 투입해 지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