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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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대응체계 복구 단계 전환… 피해 조사 본격 착수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7일 상황판단 및 점검회의를 열고 전국에 발령했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산사태 대응체계를 수습·복구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 동안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를 조정하며 지역별 위험도에 맞... -
국립대전숲체원, 아빠와 자녀 함께하는 가족 숲체험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대전광역시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지난 25일 대전지역 '꿈돌이 아빠단' 11가정, 총 31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부... -
화성특례시, 멸종위기 야생식물 '솔잎난' 증식 성공… 자생식물 보전 기반 강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이 약 1년간의 연구 끝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솔잎난 증식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솔잎난은 암벽의 바위틈이나 나무줄기에 착생하는 상록성 양치식물로, 제주도와 남부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식물이다. 기후변화와 서식지 훼손, 분... -
산림청 인사발령
□ 국장급 전보 ▲ 동부지방산림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남송희(南松熙) -
박은식 산림청장, 충북 영동 임도시설 안전점검… 산사태 예방 강화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신안리 일원의 임도시설을 찾아 산사태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와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탈면 안정성과 배수시설, 구조물 등 임도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 -
산림청, 전남·부산 등 4개 권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으로 하향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강우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를 기해 전남·광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전남·광주, 부산,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는 '관심' 단계로 전환됐다....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입해 주불을...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