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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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장 2010년 신년사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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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엉겅퀴꽃의 시련
- 뉴스광장
2009.07.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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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 뉴스광장
2009.05.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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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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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무원 온정의 손길, 병마 이겨낸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9.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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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사
2008.11.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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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장 2010년 신년사
우리의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전체가 경제 대공황 이후 최대의 시련을 겪은 해였지만 국내 경제는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 부양책과 금융 구제 조치...-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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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엉겅퀴꽃의 시련
槿岩/유응교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는 남해의 외로운 섬 거친 파도를 포용하며 너는 오늘도 흩어 진 머리로 꿋꿋하게 누구를 기다리고 있나 연분홍 머리칼 휘날리며 저녁노을 바라보는 너의 애처로운 자태 앞에서 차마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데 사내처럼 억센 해풍만 기웃거리나 비바람에 ...- 뉴스광장
2009.07.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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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어머니 근암/유응교 감나무 아래 장독대 울타리 치자꽃 한 송이 서럽도록 흰 자태로 그윽한 그 향기여! 시립문 열면 낮은 토담아래 봉숭아 한 송이 조용한 핏 빛으로 뜨거운 그 사랑이여! 흐르는 구름 안개 너머로 우뚝 솟은 뫼 봉우리 모든 허물 용서 하시는 정일한 그 의연함이시...- 뉴스광장
2009.05.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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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식물들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만 해도 마음과 몸이 정화될 것만 같은 너무도 상큼한 기분 좋은 느낌! 오목조목 잎눈과 꽃눈을 내미는 모습은 순수해 보이지지만 에너지로 똘똘 뭉쳐진 야무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식물들의 겨울은 만만치 않는 삶이다. 어린 눈의 보호를 위...-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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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무원 온정의 손길, 병마 이겨낸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에서는 직원들의 애로, 건의사항 및 사연들을 게시할 수 있는「나도 한마디」코너를 개설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직원게시판(나도 한마디)을 통해 소속기관 직원 자녀가 혈액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직원이 솔선, 참여하여 마련한 모금액 1,500...-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9.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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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사
임직원 여러분 ! 오늘 저는 17대 중앙회장으로서 4년의 임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다시 한 번 중앙회장으로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조직이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중앙회장으로 재신임 받...2008.11.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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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장 2010년 신년사
우리의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전체가 경제 대공황 이후 최대의 시련을 겪은 해였지만 국내 경제는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 부양책과 금융 구제 조치를 시행해 위기 국면에서 빠르게 회복세를 보여 왔습니다.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23 17:46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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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엉겅퀴꽃의 시련
槿岩/유응교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는 남해의 외로운 섬 거친 파도를 포용하며 너는 오늘도 흩어 진 머리로 꿋꿋하게 누구를 기다리고 있나 연분홍 머리칼 휘날리며 저녁노을 바라보는 너의 애처로운 자태 앞에서 차마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데 사내처럼 억센 해풍만 기웃거리나 비바람에 갈래갈래 찢기고 찢기어도 가슴깊이 간직한 사랑하나 심중에 남아 있는데 오늘도 남쪽 끝 마라도에...- 뉴스광장
2009.07.06 21:14
- 뉴스광장
2009.07.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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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어머니 근암/유응교 감나무 아래 장독대 울타리 치자꽃 한 송이 서럽도록 흰 자태로 그윽한 그 향기여! 시립문 열면 낮은 토담아래 봉숭아 한 송이 조용한 핏 빛으로 뜨거운 그 사랑이여! 흐르는 구름 안개 너머로 우뚝 솟은 뫼 봉우리 모든 허물 용서 하시는 정일한 그 의연함이시여! 노을진 동구밖 소나무 숲 사이로 흐르는 작은 시냇물 변함없이 세월을 흐르시는 너그러운 그 ...- 뉴스광장
2009.05.09 11:26
- 뉴스광장
2009.05.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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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식물들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만 해도 마음과 몸이 정화될 것만 같은 너무도 상큼한 기분 좋은 느낌! 오목조목 잎눈과 꽃눈을 내미는 모습은 순수해 보이지지만 에너지로 똘똘 뭉쳐진 야무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식물들의 겨울은 만만치 않는 삶이다. 어린 눈의 보호를 위해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며 인내의 세월을 묵묵히 보내고서야 새봄을 맞는 것이다. 별꽃 ...- 오피니언
2009.03.14 23:10
-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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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무원 온정의 손길, 병마 이겨낸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에서는 직원들의 애로, 건의사항 및 사연들을 게시할 수 있는「나도 한마디」코너를 개설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직원게시판(나도 한마디)을 통해 소속기관 직원 자녀가 혈액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직원이 솔선, 참여하여 마련한 모금액 1,500여만원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에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4...-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9.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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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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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사
임직원 여러분 ! 오늘 저는 17대 중앙회장으로서 4년의 임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다시 한 번 중앙회장으로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조직이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중앙회장으로 재신임 받아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산림조합을 이끌어나가게 되어 기쁨보다...2008.11.18 20:46
2008.11.18 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