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산성 높은 신품종 토종 다래 선보여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신품종 토종다래의 우수성을 알리고 재배농가에 조기 보급하기 위해 3일부터 전라남도 광양시 토종다래 재배농가(부저농원, 대표 이평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설명회에는 산림청, 광양시, 경상대학교, 순천대학교 관계자 및 토종다래 재배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품종 토종다래의 특성 및 재배 현황, 전망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장도 마련됐다.
예로부터 토종다래...